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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돌입
대전 동구의회(의장 김종성)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호, 부위원장 심현보, 위원 윤기식, 이나영, 박선용, 오관영, 이규숙)를 개최하고 주민제보 접수와 함께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했다.
황인호 위원장은 중기지방재정 계획 수립에 반영된 사업 다수가 주민과의 소통이 부족한 상황에서 추진되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관내 대형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가 부족해서 사업 진행 중에 발생된 민원으로 주민 갈등을 유발하고 있고 나아가 주민 만족도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관내 대형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 단계부터 완공까지 주민설명회 등을 의무화하여 주민 소통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심현보 부위원장은 행정 처분과 관련하여 행정 소송과 민사 소송이 늘어 나고 있다며 관련 자료를 요청하면서, 현재 운영 중인 고문 변호사 제도가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강구해줄 것과 행정 처분과 관련한 소송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고문변호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기식 의원은 동구가 재정난에 직면한 현 상황에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며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하면서 중기지방재정계획서에 나타난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해당 계획서에 자구 노력을 위한 생각만 있지 액션 플랜이 없다며 성과에 대한 측정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계획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나영 의원은 2012년도와 2013년도 직원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질의를 통해 내부 감사를 철저하게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근 공무원 청렴도에 대한 국민의 기대치가 높아졌다며 공무원의 기강해이에 대한 징계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며 공무원의 청렴의식, 공직 윤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선용 의원은 지방채도 문제지만, 복지비용 부담으로 자체 사업 중 필수 경비 확보를 위한 실무진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예산 확보 계획을 수립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의회 의원이 입법 발의한 조례에 대한 자치법규 실명제를 도입하여 행정의 책임성을 높여줄 방안을 마련하여 줄 것 을 제안했다.
이규숙 의원은 연말 연시를 맞아 음주 운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다며 동구청 직원을 상대로 한 음주운전과 관련된 사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공무원이 앞장서서 대전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오관영 의원은 지방채 현황에 대해 질의하면서 2014년도 예산 편성시 재원 마련에 대한 대비책은 갖고 있는지 물었다.
현재 지방세 등 자체 재원 마련이 어려운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경상경비 절감, 세외수입 징수 강화, 불필요한 공유재산 매각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종성 동구의회 의장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 방향은 지방 재정 안정화 방안 마련, 대민 행정 서비스 강화, 행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소통이라며 현미경을 갖고 세밀하게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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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유류오염사고 삼성중공업 출연금 삼성중공업 3,600억 출연 특위 의결예정
국회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홍문표의원)는 28일 10시 국회 특위회의장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삼성중공업의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상 문제와 관련한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로서 지난 2007년 12월 태안유류오염사고 발생 6년 만에 가해자와 피해자 측의 지역발전출연금 논쟁에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것이다.
삼성중공업과 피해 지역주민 대표들은 지난 21일 국회에서 지역발전출연금으로 총 3,6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합의했다. 500억 원은 이미 태안지역의 상품권 구매 및 지역공헌사업으로 기 지출 됐으며, 2,900억 원은 일시금으로, 나머지 200억 원은 향후 2년 동안 피해지역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가 대립과 반목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합의는 화합과 소통의 모범적인 예로서 높이 평가 받을 만하다. 특히 헌정 사상 국회에 설치된 특위 중 사건과 관련하여 가해자 측과 피해자 측의 합의를 이끌어낸 것은 유일무이하다.
특위는 전체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으로 양자 합의문을 작성한 뒤, 의결하고 국회 정론관을 찾아 특위의 활동성과 및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 등에 대한 내용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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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정 ) 대전시의회 의장(곽영교)
( 동 정 )
대전시의회 의장(곽영교)은 28일 오후 1시 30분 시청남문광장에서 열리는 「복지만두레 돌봄가족 김장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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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대덕구청장, 구정운영방향 시정연설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열린 제200회 대덕구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시정연설에서 `행복한 대덕, 꿈과 희망이 있는 대덕, 위대한 대덕 건설´을 위해 다 함께 나아가자고 밝혔다.
시정연설에서 정용기 구청장은 “올 한 해 동안 중리행복길을 비롯한 많은 성과 이면에는 아쉬움과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며, “도시철도2호선 문제가 아직 매듭이 풀리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2014년은 구정운영 방향으로는 생태·관광도시 기반 완성, 도시농업과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건설 등 여섯 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구청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구청장은 “내년 예산안 총규모는 올해 예산대비 310억 7,100만원이 증액된 2,670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2,633억 원, 특별회계는 37억 4,100만원이며, 불요불급한 예산 지출을 과감히 배제하고 각종 행사 및 행정운영경비를 최대한 억제하였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용기 구청장은 “올 한해 구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구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는 구청장이 될 것을 다짐 드린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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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김정례 의원
금산군의회 김정례 의원이 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 주최로 개최된 2013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 수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빛내고 발전시킨 기관단체 및 개인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김정례 의원은 “군민의 대리인으로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금산발전에 매진하는 군의원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더욱더 매진하라는 권고의 상으로 알고 금산군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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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 2014년 군정운영 방향 밝혀
이용우 부여군수는 제191회 부여군의회 정례회 군정연설에서 2014년도 주요 군정운영 방향에 대한 구상안을 밝혔다.
이용우 군수는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이나 지났음에도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며, 내년도에도 기초노령연금, 영유아보육료,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등 복지분야 재정지출 강화에 따른 지방비 부담으로 군 자체의 가용재원이 매우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며 신규 사업보다는 추진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전략적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동력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굿뜨래의 창조적 진화를 위한 2창업의 연착륙으로 주민실질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가족행복 건강도시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컨텐츠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장동력 확보, 도시경쟁력 강화 및 새 정부의 지역 핵심 정책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역개발의 3대축인 광특 포괄보조사업, 낙후형 개발촉진지구사업, 소재지 및 권역별 농촌종합개발사업 지속 추진, ▴지역상권 회생을 위해 제2기 균형발전사업 투입, ▴부여읍소재지 정비사업 상권투자로 전환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상권 살리기 사업은 인구증가 시책과 함께 년도별 이슈시책을 넘어 민선 군정의 최대 화두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했다.
2015년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2020년 부여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고도보존사업과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양대 축으로 롯데의 3단계 시설투자의 원안 확대와 조기 착공을 통해 가시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전후방 연계유발 효과가 뛰어난 우량 기업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며 굿뜨래 8미와 연계한 식품산단, 광역친환경 유통센타, 대형물류 센타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용우 군수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의식의 변화에 따라 도시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야 가능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모아 나갈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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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하는 자치현장 토크´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강화와 지방행정체제 개편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위원장 심대평)가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하는 자치현장 토크´를 대전, 충북에 이어 충청권에서 세 번째로 개최한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박근혜정부의 지방자치발전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전지역을 찾아가서 `토크(Talk)´ 방식으로 지역의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심대평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청을 방문하여 유한식 시장과 지방자치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번 행사의 취지와 위원회 활동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다.
이어서, LH공사 세종특별본부 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자치현장 토크에서는 오동호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이 ´지방자치발전 비전과 실천과제`를 발제하고 위원회 핵심과제 중심으로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지정토론은 최진혁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겸 충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지정토론자로는 이정만 충남대 교수, 윤주명 순천향대 교수, 김정봉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김수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이 참석한다.
지정토론시에는 위원회가 추진하는 핵심과제* 중 ´지방재정 확충 및 건전성 강화`,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통합`, `주민자치회 도입, ´지방의회 활성화`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게 된다.
지정토론 후에는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심대평 위원장․권경석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위원 7명, 오동호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이 참석하여, 대전지역에서 참석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언론인, 주민 등 50여명과 함께 약 2시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이번 세종특별자치시 자치현장 토크를 통해 지방자치발전 과제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자치현장 토크 시 나온 다양한 의견은 2014년 5월에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할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심대평 위원장은 “국가중추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문화 등 시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이며, 광역・기초사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형 광역자치단체로서의 세종시는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혁신모델로써 향후 색깔있게 미래로 나아가는 지방자치의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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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초청 `즉문즉답`
김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는 김관용 도지사 초청 `즉문즉답´과 함께 11월 회의를 가졌다.
대전인터넷신문 연제호발행인 과 경상북도 김관용도지사
백경목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들의 협조와 성원으로 지난달에 김천시인재양성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한 층 더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하고 정다운 김천으로 만드는데 독자편집위원이 앞장서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백 위원장은 “오늘 즉문즉답은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를 초청하였으므로 김천시를 벗어나 경상북도 전체를 아우르는 질문을 통해 김천시민에게 경북도정에 대해 새롭고 신선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김윤탁 대표는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의 면면이 이제 지역의 리더로서 손색이 없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김관용 도지사와의 즉문즉답의 시간을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와의 관계에 대한 연결의 고리가 되는 유익한 질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김 대표는 “12월에는 2014년 김천을 생각한다”라는 주제를 통해 2014년 김천시민이 생각하는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주제하고자 한다. 독자편집위원께서 김천의 희망과 미래를 위해서 많은 준비를 통해 유익하고, 발전적인 토론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하면서 독자편집위원들이 많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여 창조적인 의견을 준비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부항댐 준공식을 마치고 바로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에 참석하여 “이런 자리를 통해서 도민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소통하는 것에 대해서 무척이나 감사하다. 도지사를 하면서 이런 자리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매우 유익하고 신선한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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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 도지사는 “전국에서도 가장 먼저 인터넷언론을 이끌어온 김천인터넷뉴스 김윤탁 회장은 김천이 아닌 전국의 인터넷언론으로 성장 발전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와 함께 김천은 옛날부터 주변 지역의 중심축으로 발전한 도시였다. 이제 혁신도시를 비롯하여 새로운 도시발전의 틀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 가장 희망있는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날 개최한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와의 `즉문즉답´은 28일 김천인터넷뉴스와 김천인터넷신문을 통해 현장행정의 달인이라고 불리는 이유, 전국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 가장 지지도가 높은 여론조사의 결과에 대한 평가,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에 대한 생각, 이스탄불-경주문화엑스포를 통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인 문화콘텐츠에 대한 경북의 향후 계획과 함께 그의 인생 스토리가 꾸밈없이 신선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인터넷신문 연제호 발행인은 회원사(전국 100여개) 김천인터넷뉴스 방문 하여 김관용 도지사 초청 `즉문즉답`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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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찬 의원, 2013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 수상
서천군의회 박노찬 의원이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수정웨딩홀에서 열린 `2013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은 풀뿌리민주언론연합인 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 주관으로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 분야에서 세종·충남지역을 빛낸 인물을 학계와 언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로 선정하여 공적을 치하하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그간 조례안 제·개정 및 예산안 심사, 군정 질문 등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에 더욱 힘쓰라는 의미로 알겠다”며, “지역의 언론들이 서천군의회를 응원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앞으로 의회와 언론이 연계하여 지역을 변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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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제199회 정례회 오는 26일 개원
대전 동구의회(의장 김종성)는 18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전체의원 간담회를 갖고 제199회 정례회 회기 및 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동구의회는 제199회 정례회를 오늘 26일 개회하고, 다음달 20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회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6일 제199회 정례회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14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한현택 동구청장의 시정연설을 듣는다.
27일부터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호)를 열고, 동구청의 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조례안과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동구의회는 이번 제199회 정례회 회기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다음달 20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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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의장 창간축사
대전시의회의장 창간축사
대전시의장 곽영교
대전인터넷신문이 그 동안 오랜 준비 끝에 지역언론매체로서 힘찬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150만 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시대에 있어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강조되고 있으며, 참된 언론매체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이 지역소식을 전달하는 소임과 시민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다양한 여론 수렴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의 올바른 언론문화창달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신선한 지역정보전달로 지역사회통합과 발전을 선도하여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인터넷신문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2013. 11. 18.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곽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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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진흥지역 해제로 예산미니복합타운 조성 본격추진
농지보호구역으로 묶여있어 그동안 추진이 중단되었던 예산 미니복합타운 사업이 홍문표의원 노력으로 농식품부에서 복합타운부지에 대한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승인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홍문표 국회의원
충남 예산군 고덕면 대천리 일원에 1만4,600평 면적으로 조성예정인 예산 미니복합타운은 그동안 농식품부에서 우량농지 확보라는 국정과제 명분에 밀려 승인이 불허됐다가, 홍문표의원이 농식품부 차관을 두차례나 직접만나 설득하고, 담당 사무관을 직접 사업현장에 내려오도록 독려하여 현지실사를 하는 등의 노력 끝에 승인해제를 이끌어 냈다.
미니복합타운 사업은 산업단지 인근에 주거지를 마련하여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국토해양부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예산군 미니복합타운은 지난해 5월 국토해양부를 통해 고덕면 대천리 일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었다.
사업비 108억이 투입되어 민간개발자 부담방식으로 추진되는 예산미니복합타운은 2015년까지 준공목표로 455세대 공동주택 및 근린 및 체육시설 등이 조성되며, 인근에 있는 예당산단, 예산신소재산단, 고덕산단, 예덕산업단지(산업단지 고용인원 4,700명) 배후주거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홍문표의원은 “예산 미니복합타운이 준공되면 농촌의 초 고령화로 인력확보가 어려운 지방 산업단지의 주거 여건이 개선되어 고용촉진 및 산단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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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창간기념 축사
홍문표 국회의원
創 刊 辭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을 위해 애써주신 연제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계화, 정보화, 지방화시대에 따라 시민들의 욕구는 날로 다양해지고 언론과 행정기관에 대한 요구 또한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방분권화시대를 맞이해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선도하는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신문은, 급속한 정보 통신 사회에서 시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며, 소비자인 독자들을 제작에 참여시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외부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특성을 지닌 언론매체입니다.
언론은 급속한 정보 통신 사회에 부응하여 네티즌들과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들 수 있는 진실한 매체로서, 시대적 흐름과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올바른 비판과 함께 미래에 대한 밝은 비전을 제시해 주어야 할 책임과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은 지역민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는 친근한 언론으로써 올바른 사실을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수렴과 지역현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지역사회와 진정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대전지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1월
국회의원 홍문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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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한영희의원 표창장
대전시의회 한영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이 12일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표창장을 전달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박노홍 본부장은 “한영희 의원이 평소 결핵퇴치사업에 적극 참여하시고 애써주셔서 본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과 함께 표창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영희 의원은 “지금까지 대전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대한결핵협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한 것에 대해 뜻 깊은 상을 받게 된 것을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의 건강과 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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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연구학교 운영박람회 전시장 개관식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진동)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리는 제3회 연구학교 운영박람회 전시장 개관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박람회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박람회에는 연구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를 비롯하여 대전반석고 등 관내 104개 학교의 연구학교 운영 결과 등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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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세계인이 즐기는 건강한식, 한식세계화 추진전략 토론회 개최
홍문표의원은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세 계인이 즐기는 건강한 한식, 한식세계화 추진 전략은?” 이란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개최했다. 」
한식전문가들을 비롯해 관련기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하여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 의장, 홍문종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새누리당 이명수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한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2009년부터 시작된 한식세계화 사업이 그동안 여러 가지 문제점들로 인해 한식의 진정한 맛과 멋을 제대로 알리지 못한 점을 분석하고 올바른 한식세계화 전략 재정립을 위해 대책과 대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주최자인 홍문표의원은 “2009년부터 시작된 한식세계화 사업은 해외에서 한식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주었지만 방만한 예산 운영, 낮은 효율성 등과 관련해 지적이 끊이지 않았으며 추진방식이나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홍문표 의원은 “우리 한식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음식이자 문화로 지금보다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식세계화 사업의 지난 과오에 대한 철저한 반성이 필요할 것”이라 말하며
“앞으로는 사업체계와 내용, 추진방식을 전면 개편해 실효성을 높이고 단기적인 이벤트 사업에 치중하기 보다는 인력 개발과 식재료 수출 확대 등의 장기 비전을 마련해야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우레빙, 건강식인 한식을 널리 알려야 한다” 강조했다.
❍ 지정토론자
소 속
성명 및 직위
소 속
성명 및 직위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박형희 이사장
한국컬리너리투어리즘협회
최지아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김장호 과장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박형희 이사장
농림축산식품부
임정빈 식품산업정책관
경희대
최규환 교수
cj푸드빌
안상현 상무
해외한식당총연합회
임종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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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시 원자력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박정현의원(민주당, 비례)은 11월 5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원자력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가 핵연료 공장 증설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의 방사능 누출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고 대전시가 운영하는 원자력안전시민협의회의 기능이 취약해 핵관련 시설의 일상적 감시와 안전망 구축 등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아 원자력안전협정체결 등을 통한 지자체의 역할 강화 방안 등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시민토론회에서 박정현의원은 “우리지역에 전국에 있는 23기 원자력발전소에 핵연료를 공급하는 핵연료 생산 공장이 있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방사성폐기물 약 3만 드럼이 보관되어 있으며 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는 산업용, 의료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용 원자로라는 이유로 비상계획구역이나 관리계획이 취약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이번 토론회를 통해 중앙정부에 관련 법률개정을 촉구하고 대전시의 책무를 더 강화하는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토론회에 주제 발제에 나선 주영수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원전 종사자 및 주변지역 주민에 대한 역학조사 연구“를 통하여 핵발전소와 건강에 대하여 역설하였고,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대전의 원자력시설 관리의 문제점과 안전대책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였다.
토론자로 참석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비상대책실장은 원자력의 안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자력안전대책에 시민들의 신뢰를 부탁하였다.
주민대표로 참석한 한명진 운영위원(유성핵연료공장증설을 반대하는 주민모임 운영위원)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한전원자력원료(주)가 협의한 내용들이 정작 주민들이 호소해온 지역에 밀집된 `핵시설의 안전 문제´라는 본질이 없다는 데에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행정기관 대표로 참석한 대전시 윤종준 안전총괄과장은 지역 주민과 소통채널 마련을 위해 시민단체 및 지역주민이 추천한 전문가 등을 원자력안전시민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 등을 검토할 계획이며, 아울러 지역 주민보호 근거 마련을 위한 비상계획구역(EPZ) 변경 검토와 현실성 있는 국비지원 요구와 특별법 개정 건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토론자로 참석한 대전시의회 김명경의원(민주당, 서구6)은 지자체가 주도하는 원자력안전협정체결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대전광역시 원자력안전시민협의회 운영조례」개정을 통하여 시민감시기구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방안을 찾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대전은 이미 핵기지라고 주장하며 원자력연구원 부지 반경 3km이내 대규모 주거지역이 있고 방사능 누출 시 영향권인 반경 30km안에 153만 대전시민이 살고 있으니 이제라도 대전시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한 책무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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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리특위 위원장에 김명경, 부위원장에 이영옥 의원 선출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는 5일 제211회 제2차 정례회 윤리특별위원회 제1차 회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명경 의원(민주당, 서구6), 부위원장에 이영옥 의원(새누리당, 비례)을 각각 선출했다.
김명경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현재, 우리사회는 공직자들에게 그 어느때 보다도 높은 청렴성과 도덕성을 요구 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전시의회가 모범적인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도록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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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충남대학교 박길순 교수 초청 `의원 연찬회 ´개최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는 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 박길순(의류학과) 교수를 초청해 '이미지!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의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강의에서 박길순 교수는 이미지(외모)가 인생 성공에 영향을 준다고 75%나 답한 조사결과를 예로 들며 이미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미지 메이킹의 필요성과 표정관리와 옷차림 연출법, 자기소개(바른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 모두는 이미지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시종일관 열정적인 자세로 강의를 경청하며 강의 후에도 많은 질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곽영교 의장은“21세기는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시대”라고 강조하면서 “시각적, 감성적 소통을 중시하는 시대인 만큼 오늘 연찬회를 통해 의원님들이 시민에게 호감 가는 이미지를 가꿔가며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을 위한 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전시의회는 급변하는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의원 의정활동 역량제고와 지역여론 수렴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분야별로 지역 내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분기별로 연찬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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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남진근 의원, 중부대서 MICE산업 특강
대전시의회 남진근 의원(새누리당, 동구1)은 29일 중부대학에서 관광정보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MICE산업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특강은 주력산업이 부재한 대전지역에 신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MICE산업의 현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육성하기위한 향후 과제를 제시하고자 열렸다.
이날 강연에서 남진근 의원은 “대전지역은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대덕연구개발특구내 R&D인프라가 집적된 점, 그리고 세종시와 인접해 있어 MICE산업의 성장잠재력이 타 지역에 비해 우수하다”고 평가하면서
“자치단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서 자치단체는 MICE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과감한 정책을 만들고 대학은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MICE산업은 회의장, 전시장 등 전문시설을 갖추고 회의, 전시회, 인센티브 관광 등을 복합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지식기반서비스 산업을 말함.
* MICE산업은 Meeting(회의), Incentive Tour(포상관광), Convention(컨벤션), Exhibition(전시회)을 포괄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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