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근수 대전시의원 백운행복경로당 건립 감사패
대전시의회 한근수 의원(산업건설위원장, 유성4, 새누리당)이 23일 유성구 봉산동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근수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백운행복경로당 건립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노인들의 쉼터를 제공함으로써, 정서함양이나 상부상조의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하였고, 건강한 여가 생활과 삶의 질을 제고시키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
2013년 대전광역시의회 의정 성과 결산
시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6대 대전광역시의회가 개원 4년차를 맞아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정을 `시민의 눈으로 시민의 마음으로´ 살펴 건전한 시정의 비판․감시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순조로운 원구성을 바탕으로 6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고 있는 곽영교 의장은 시민의 요구가 왜곡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의정을 실현시키며 대전발전을 위해 지역의 역량을 모아 현안해결에 앞장서는 노력에 최선을 다했다.
대전시의회는 금년 한 해 동안 2차례의 정례회와 4차례의 임시회를 통해 117건의 조례를 제․개정하고, 예산․결산 14건, 동의․승인 25건, 건의․결의 11건, 보고 27건, 기타 27건 등 총 221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활발한 입법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한부모가족 지원조례, 성실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조례, 성별영향분석평가조례, 협동조합 육성지원 조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촉진을 위한 조례, 영구임대주택 공동전기요금 지원 조례,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 조례 등 의원발의 건수가 70건이나 됐다.
또한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개발을 위해 안전한 학교만들기, 장동 공여구역주변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등 정책토론회가 전년대비 35% 증가한 27회 개최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의정 활동을 수행했다는 평가다.
그리고 37건의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사항과 현장방문을 통해 굵직굵직한 지역현안인 충남도청 이전부지 활용방안을 포함한 원도심활성화 방안,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우라늄광산 개발 차단, 꿈돌이랜드 매입, 도안신도시 교통체계 개선, 도시철도2호선, 학교급식 방사능 안전문제 등을 심도 있게 지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정책감사를 펼쳤다.
아울러 시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민생을 대변하는 시정질문을 통해 대전역세권개발 촉구, 동․서격차해소를 위해 동부지역 집중투자 제안, 도안신도시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자동집하시설 문제점 해결책 마련 등을 촉구해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고 정책대안까지 제시하는데도 충실했다.
뿐만 아니라 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현안을 이슈화하고 공동대처하기 위해 지역정치권, 집행기관,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의 중지를 담아 중앙정치권에 반영시켜 나갔다.
특히 대전․세종․충남․북의 4개 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출범시켜 충청권 공동현안에 협력하고 공동대처하였으며,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도심공동화문제를 해결키 위해 국회의장을 방문 `도청이전특별법´의 조속한 개정과 국가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또한 약 8,500여명의 시민과 학생이 의회를 방문․견학하여 다양한 의정참여 기회를 가졌고, 정신요양원 등 7개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거동 돌보기, 말벗 되 주기 등의 봉사활동을 실천했으며, 지역대학과 상호 협력해 대학생들이 의회를 찾아와 의정활동의 생생한 현장을 보고․듣고․체험하는 현장실습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의정 강화에 힘썼다.
결산 기자회견을 통해 곽영교 의장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높이고, 시민과 호흡하는 의회 상을 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다.” 고 소회를 밝혔다.
-
2014년 6.4 지방선거 대전 대덕구청장 촐마선언
2014년 6·4지방선거 대전대덕구청장에 고려대학교 교수 및 대덕발전전략연구원(가칭)장 박태우교수가 `대덕이 발전해야 대전이 발전한다´을 모토로 6대 대덕구 발전 핵심사항을 역설하며 출마를 선언해 주목된다.
박태우 교수는 30일 출마선언식을 통해 “5대 대덕구 발전 핵심사항을 중심으로 대덕구가 거듭나야 일자리가 넘치고 젊은이 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역경제활성화의 선도지역으로, 활기찬 대전광역시 발전선도지역으로 거듭나리라 생각한다”며
5대 대덕구 발전 핵심사항으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가장 적합하게 추진 ▲대덕을 대전관광의 중심지로 조성▲대전의 산업생산기지로 더욱 활성화▲물류/교통의 핵심구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과감한 투자유치 ▲교육.문화시설 확충과 국제화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미래지향적 도시로 전환▲여가활동을 위한 선진국형 체육활동단지 조성을 꼽았다.
그는 첫 번째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기존 도심 순환선으로 계획된 현 2호선은 주변 세종시와 향후 건설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과 연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렇게 볼 때 2호선은 반드시 대덕구를 관통해 신탄진 까지 노선을 연장하는 것이 대전교통 100년 대계를 세우는 길이라는 생각입니다.
건설방식도 앞으로 더 많은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여 노면이나 고가 중 어느 것이 더 구민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판단 후 신중하게 결정할 일입니다.
또한 통과 구간도 되도록 지금의 중리사거리~ 오정동 농수산시장에서 더 확대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소음과 진동, 도시 경관 저해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기에 더 논의 후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 대덕구를 대전의 관광의 중심지로 조성을 위해 “ 대덕구는 천혜의 관광자원 풍부합니다.
제가 재직했던 수자원공사가 관할하는 대청호 계족산, 금강과 대전 갑천을 있는 수변 공간이 있고 회덕향교,동춘당 등 선비문화 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덕구청은 앞으로 지속적인 예산투자를 통해서 이들과 연계된 관광상품개발을 해야 합니다.
대전과 충남북을 아우르는 대청호와 주변을 활용(대청호 500리길),전국에서 찾아오는 계족산 임도를 활용한 맨발황톳길을 연계하여 당일 관광에서 벗어나 머무는 관광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어 지역상권이 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대청댐 아래에서 실시하는 로하스 해피로드 축제와 동춘당공원의 선비축제 등도 잘 활용하여 대전의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면 더 많은 국내외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대덕구를 대전의 생산기지로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대전1.2.3.4산업단지가 100% 대덕구에 소재하고 있음을 잘 활용하여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최적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업단지를 내실화하고 더 키워야 할 것입니다.
기존 대덕연구단지/향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연계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원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평생 구축한 중앙의 인맥을 활용하여 반드시 이 사업을 실현시킬 것입니다.
반면 1.2산업단지는 노후화된 단지로 악취 등 공해 발생이 문제가 있으므로 18대 국회에서 입법된 전국 [노후산단리모델링지원법]을 준용해 중앙정치권과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을 얻어내어 21세기형 신산업단지로 지속적인 개편작업을 해야 합니다.
산,학,연,관을 연계하여 대덕구가 명실상부와 대전경제의 중심지로 인식될 수 있도록 홍보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대책기구 설립을 추진할 것입니다.“
네 번째 대덕구를 대전의 물류/교통의 핵심구로 발전시키기 위해 “과감한 투자유치를 해야 합니다.
대덕구는 기존 경부, 호남선과 고속철도, 고속도로 등으로 도시 기능이 단절되는 악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최대한 이용하여 물류, 유통 단지를 조성하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대덕구가 주도적으로 회덕 IC 신설 필요성 제기하고 조기에 사업을 추진하여 물류/교통의 핵심구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대덕구가 물류/교통의 핵심구로 커지기 위해선 회덕 IC를 신설하고 대단위 물류유통단지 조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유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대전역-세종시를 연결하는 도시광역급행버스(BRT)가 대덕구를 통과하므로 세종시로 가는 대전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어 대덕발전의 인프라가 더 생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미래지향적 국제화 도시를 위해 “교육.문화시설 확충과 국제화가 과감하게 이루어지어야 합니다.
현재 시행중인 `찾아가는 교육 맞춤 서비스(평생교육 배달제)´를 확대하고 ,한남대학교와 연계하는 고등교육 프로그램도 더 개발 추진할 것입니다.
영화관과 연극 공연을 할 수 있는 문화시설도 확충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21세기 국제화시대에 걸 맞는 미래지향형 대덕인재 양성을 위한 대덕구 국제화프로그램들을 과감하게 발굴.시행하여 대덕구를 미래지향적인 지역으로 거듭나게 하겠습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 여가활동을 위한 선진국형 체육활동단지 조성을 “대덕구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유지 보존하며, 그 곳에 배드민턴장,풋살장,농구장,럭비장등 체육활동 시설들을 설치 단지를 조성하여 청소년 및 가족구성원 모두 함께 레져활동을 내 집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찾아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질을 향상을 통해 활기찬 대덕구를 만들겠습니다.”라며 6대 대덕구 발전 핵심사항의 실천사항도 함께 발표하였다.
박태우 교수는 오랜 기간 정치학자로, 외무통상관료로, 현실정치인으로, 국회의 정책보좌관으로, 대한민국의 오피니언 리더로, 글쓰기를 통한 애국시민운동가로, 공기업 임원 등으로 쌓아온 국내외의 인맥을 총동원하여
이제는 대전 대덕구의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기로 결심하고 2014 6.4 지방선거에서 대전 대덕구 구청장으로 이번에 출마선언을 하게 되었으며 대덕구민들과 함께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구청장이 될 것임을 다짐하며 출마선언을 마무리 하였다.
-
대전시의회 김경시 운영위원장 공로패 수상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운영위원장, 서구2, 새누리당)은 대전신계초등학교 류제광 교장으로부터 20일(금) 공로패를 받았다.
김경시 의원은 대전신계초등학교 주변 신계어린이공원 조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학교 만들기를 통해 신계초등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분위기 조성과 학교 교육활동의 질을 제고시키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병석 국회의원(대전서구갑, 민주당)과 함께 공로패를 받았다.
-
대전시의회 자원봉사단,`다비다의 집´봉사활동 펼쳐
대전시의회 자원봉사단,`다비다의 집´봉사활동 펼쳐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의원과 의회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및 사무처 직원들로 구성된`의회 자원봉사단´은 20일 대덕구 대화동 천성원내 노인 요양시설인 다비다의 집을 찾아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하고 함께 체조를 하는 등 연말연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곽영교 의장은 “ 연말연시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서 기쁘다 ”며 “ 대전시의회가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동구의회, 제199회 정례회 폐회
대전 동구의회(의장 김종성)는 20일 제19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5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동구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 의결하고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한편 지난 달 26일 개회한 동구의회 제199회 정례회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및 건의안 등 총3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
학생들과 함께 정치현장 체험활동 전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종천 위원장은 대전 둔산여고의 학생들의 올바른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위해 운영 중인`진로탐색의 날´을 맞아 정치현장 견학 및 의회 체험을 하고자 시의회를 방문한 둔산여고 학생들과 의회의 기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의원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 및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의정홍보관 견학 등 의회 회의진행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함께하였다.
-
2013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 선정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행정자치위원회 김명경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박정현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경훈 의원, 교육위원회 안필응 의원은 1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13 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
대전광역시의회,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 채택
16일 대전광역시의회는 박정현의원(민주, 비례)과 13명의 의원이 발의한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의 핵연료 공장 증설 추진과 관련박정현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시에 핵관련시설이 밀집되는 것을 반대하고 정부의 원자력 안전 대책 방안을 촉구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박정현의원은 “최근 발표한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게 되어 한전원자력연료(주)의 핵연료 공장 증설이 가시화 될 것을 우려하며, 정부의 원자력 안전 정책에 있어서 대전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하였다.
또한 “현재 대전에는 전국에 있는 23기 원자력발전소에 핵연료를 공급하는 핵연료 생산 공장이 있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방사성폐기물 2만여 드럼이 보관되어 있으며 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는 산업용, 의료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용 원자로라는 이유로 비상계획구역이나 관리계획이 취약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 채택된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은 「핵연료공장 증설 반대,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확대, `방사성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지역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등의 세가지 대책 방안을 정부에 제안하고 이를 시급히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최진동 의원,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 실태 질타
대전시의회 최진동의원(교육4)는 12월 12일 오전10시부터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진동의원은 최근 도안지구에서 있었던 유성중학교 학생의 교통사고를 예로 들며, 경찰청 자료를 인용 2011. 7월 이후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구간(도안대로․동로)에서 총 134건의 사고가 발생하였음을 언급하는 등 중앙버스전용차로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최진동의원은 첫 발언을 통해 격앙된 말투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서울시처럼 버스의 배차간격이 좁고 수송 분담률이 높은 경우 그 효과가 매우 뛰어나지만 도안동로는 현재 중앙차로를 지나는 버스노선이 2~3개에 불과하고, 특히 도안대로의 경우 전용차로 구간이 900m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이 지역의 중앙버스전용차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도안동로의 경우 편도 3차로 중 1차로를 24시간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운영함으로써 오히려 교통 혼란을 유발하고 있는 현실을 강하게 꼬집었다.
이제부터라도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에서 벗어나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
곽영교의장, 자율방범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곽영교 의장은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 발대식에서 김현석 연합회 회장으로부터 범죄예방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한 자율방범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
박정현 대전광역시의원 감사패 받다.
대전광역시의회 박정현의원(민주당)이 유성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밤`에서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장창수)는 박정현의원은 올 1월부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관련해 사회복지사협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했고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한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를 지난 7월 대표발의해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크게 기여해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감사패를 받은 박정현의원은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사회복지사의 길은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길이고 내 작은 힘이 세상의 희망이 되는 길`이라고 노래한 이은주 사회복지사의 노랫말을 인용하면서 대전지역의 희망인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지역의 희망을 일구어 나가겠다.
또한 처우개선 조례를 만든 것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대전시 서구청 공무원 지방선거 엄정한 중립선언
대전서구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손해연)는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다가오는 내년6ㆍ4 지방선거에서 서구청 전 직원은 공직자 중립실천결의 대회를 갖고, 정치적 중립을 통한 구민의 지지와 상생하는 직장협의회문화를 창조하고자 한다.
이번 개최한 결의대회에서 내년 6ㆍ4 지방선거에서 공직자중립실천 결의문 채택과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확립하고 감시에 나선다.
공직자실천결의문에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본연업무에 충실하고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풍토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특정 후보자지지 및 줄서기 하지 않기, 선거관련행사 참여금지 및 정보유출 방지를 통한 선거중립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선거와 관련하여 상급자의 부당한 지시 등에 대하여 단호히 배척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직장협의회 손해연 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공무원 선거에 중립이 본연의 의무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우리 서구에서는 단 한건의 공직선거위반사례가 없도록 회원 모두가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대전선관위,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협의체 발족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12. 10.(화) 시선관위 회의실에서 2014년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정책선거로 이끌기 위하여 10대 정책 어젠다 개발과 확산을 주도할 「매니페스토 추진협의체」를 창립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매니페스토 추진협의체」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10대 정책 어젠다를 개발, 정당 및 후보자의 공약 작성을 지원하고 정책선거 촉진사업 등에 참여 또는 자문하기 위하여 학계, 언론사, 시민단체 등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추진협의체는 지방선거의 10대 정책어젠다를 내년 2월말까지 개발하여 정당 및 후보자 등에게 전달하는 한편, 개발된 정책 어젠다를 토론회,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알려 유권자들이 올바른 후보자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준도 제시할 계획이며,
`대전시민의 숨결이 녹아있는 정책 어젠다를 개발하고 확산하여,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가 올바른 정책과 비전이 제시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
홍문표 국회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국감 우수의원 선정
홍문표 국회의원(새누리당, 충남 예산 ․ 홍성)은 12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장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상임공동단장: 법률소비자연맹 총재 김대인)으로부터 2013년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홍문표 의원은 2013년 국정감사를 통해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 김준봉)▲국정감사NGO모니터단(상임공동단장: 법률소비자연맹 총재 김대인) ▲한국소비자협회 입법대상 (원장 : 정대표) ▲ 한국언론인협회(회장 : 성대석) ▲연합매일신문 (대표 :김경수) 등 5개 단체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국정감사 5관왕을 달성하며 19대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입증했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일까지 19일간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받고 외면당한 우리 `농어업의 지킴이´이자 `대변인´으로 현장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국감에 적극 반영하여 `농어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특히, ▲8년째 제자리인 쌀 값 현실화 ▲중국청도 물류센터비리문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연구용역사업의 위탁연구기관 선정문제 ▲농협중앙회의 끊임없는 금융사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산물 부실 비축 관리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국감 기간 동안 관련 농어민 단체와 언론매체들로부터 집중조명을 받았다.
또한, 홍의원은 폭로성 ․ 한탕 국감을 지양하고 ▲선진축산정책으로 가기 위한 해결과제 및 발전대책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직거래 장터 활성화 방안 ▲FTA에 따른 임업분야 대응방안 ▲FTA시대 낙농육우산업 발전대책▲ 해양심층수의 활용현황 및 국내 심층수 산업의 전망과 과제등에 대한 대안을 담은 5권의 정책 자료집을 발간하여 정책국감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문표 의원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말하며,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농어촌 ․ 농어민이 잘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나라가 된다!」는 정치소신이 현실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270여 시민․사회단체, 1천여 명의 모니터 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15년째 국정감사 감시활동을 통해 우수국회의원을 매년 선정하여 발표해오고 있다.
-
동구의회 황인호 의원, 전국 친환경 최우수 의원선정
대전 동구의회 황인호 의원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회관 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2013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동구의회 황인호 의원]
황인호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 최우수의원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지난 2009년부터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 가운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선정 발표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광역의원 19명 기초의원 40명을 선정,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
이상태 의원“2013년도 친환경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선정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상태 의원(새누리당, 유성구3)은 6일 서울 한국노총회관에서 (사)한국환경정보센터(회장 이재성)로부터`2013년도 친환경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영예의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상태의원은 제6대 의회 임기동안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대전시 하수처리장 조기이전을 추진하였고, 먹는 물 안전관리, 사업장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제 실천, 숲과 꽃이 어우러진 푸른 도시 건설 등 친환경 도시건설에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여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상태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홍문표 의원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특강 가져
홍문표의원이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에서 정치대학원 북악정치포럼 초청으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 날 특강은 우리나라 농업, 농촌, 농민의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을 위한 대안을 주제로 했으며,
홍문표의원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으로 17대 국회와 19대 국회에서 활동한 내용과 입법성과, 그리고 정책추진 과정에서의 우리나라의 농업문제를 현실감 있게 강의했다.
아울러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겪었던 우리나라 농업기반시설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을 위한 복안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국회 허베이스피리트 유류오염사고 대책 특별위원장으로서 지난 달 28일 삼성중공업과 피해주민대표 간에 지역발전출연금 3,6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합의시킨 내용도 설명했다.
-
주민 안전과 대전시 균형 발전을 위해 탄약창 이전돼야.
대전시의회 오태진의원(대덕구3, 새누리당)은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대전시 장동 탄약창 이전´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덕구 장동에 위치해 있는 제1탄약창과 탄약지원사령부로 인하여 수십 년간 거듭돼 온 주민 불안과 인근지역의 개발행위제한을 완화하기 위해 탄약창 이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전문가와 주민 의견 수렴의 장이 되었다.
이날 토론회에서 허훈 교수(대진대학교 행정학과, 군과지역사회연구회 회장)는 `책임 있는 당사자들과 피해 주민들 간 민군관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상호 도움이 되는 발전적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협의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하였다.
토론자로는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임병안 중도일보 기자, 정무호 대전시 도시계획과장, 조용태 대덕구의원, 주민 대표로는 홍종호씨와 황태문씨가 참석하여 탄약창 이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태진의원은“장동 탄약창 이전은 주민의 안전과 대전시의 균형 발전 차원에서 중요한 문제인 만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대전 시민 모두의 관심과 공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태안유류오염사고 삼성중공업 출연금 삼성중공업 3,600억 출연 특위 의결로 확정
국회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피해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홍문표의원)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의 규모를 3,600억 원으로 하는 내용을 확정, 의결했다.
이 날 특위 전체회의에는 특위 소속 의원 18명과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삼성중공업, 피해주민대표들이 참석했으며, 특위 내에서 삼성중공업의 출연금 문제를 주관했던 협의체의 활동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그리고, 유류특위의 활동 연장의 건 및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 확정에 따른 출연금의 수탁문제에 대해 법적 근거를 갖고, 차질 없이 유류피해지역의 발전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허베이유류피해 특별법에 근거규정을 담는 내용에 대해 홍문표위원장이 특위 소속의원들의 공동발의를 제안해 함께 의결했다.
국회 유류특위는 이 날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출연금 확정 의결로서 당초 목적한 바대로 특위의 목적을 달성했고, 오는 30일 특위 활동을 종료할 예정으로, 사실상 이 날 특위의 전체회의가 특위 활동의 마지막이다.
홍문표위원장은,“최근 우리사회가 갈등과 반목, 대립과 투쟁의 분위기로 치닫고 있는 것에 비추어오늘의 성과는 국가적,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모범 사례”라고 말하고,“이번 합의는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사건인 태안지역 유류피해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측 간의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 화합과 타협의 정신의 힘으로 이룬 통 큰 결단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국회 유류특위는 국회 내 설치됐던 특위 가운데, 유일하게 가시적 성과를 낸 특위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