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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대전시교육감 신년 기자회견
신년 새해를 맞아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교육가족들께 새해인사와 함께 2014년도 대전교육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 드리게 됨을 무한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로마의 대 정치가 키케로의 스승 몰론이 말하기를 “청중이 열광하거든 바로 자리에 앉아라. 눈물처럼 빨리 마르는 것도 없다. 감동은 순간이다” 했습니다.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입니다.
저는 오는 6월 30일 민선 3기의 대전시교육감 임기를 마치면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저의 교육감직 관련 거취와 출마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것을 자제해왔던 것은 행여 조금이라도 우리 대전교육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들과 교육가족들께 저의 거취에 대하여 정중히 고할 때가 아닌 가 사료되었고, 또 저의 뒤를 이어 대전교육 경영에 헌신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마음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예측 가능한 미래설계를 하시는데 조그만 배려를 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동안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교육가족들의 넘치는 사랑과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8년 가까이 대전교육을 경영하는 동안 지역 어르신들의 과분한 사랑과 지원 덕분으로 초일류 명품 대전교육의 초석을 굳건히 다질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과 도약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탄탄한 교육 인프라와 역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대전 학생들의 실력은 전국 최고 수준을 달리고, 교육청 경영 평가는 연속 수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장학행정, 인사행정, 예산행정, 청렴 및 부패방지 시책은 각종 평가대회를 휩쓸며 모든 정부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고, 급식사고 제로를 자랑하는 학교급식행정은 전국적인 수범사례입니다.
교육환경과 시설 및 설비 면에서도 급식실과 화장실을 대부분 현대화 시켰으며, 도서실, 보건실, 과학실, 영어전용교실, 냉난방시설을 100% 선진화시켰을 뿐 아니라 다목적 체육관도 타시도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대부분의 학교가 확보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과학영재학교 유치, 국제중․고등학교 유치, 대전 동신과학고등학교 전환 설립, 대전산업정보학교 설립, 공립 특수학교인 가원학교 개교, 대전유아교육진흥원과 산성도서관을 개관함으로써 기존의 외국어고등학교, 예술고등학교와 더불어 대전시교육청의 수월성 교육과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하드웨어적 교육인프라를 완성시켰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 모든 일들과 순간들이 너무 가슴 벅차고 행복 했으며 모든 교직원들과 교육가족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모든 공과 감사함을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돌려드립니다.
2014년 올해 대전교육은 기본방향을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도덕적이고 창의적인 세계인 육성´으로 설정하고, 여섯 가지 중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하여 체험과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2) 창의적인 글로벌 융합인재를 육성하며,
(3) 꿈과 끼를 살리는 진로교육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4)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고 교육본질에 충실한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추구하면서,
(5) 배려와 나눔의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6) 청렴하고 투명한 현장중심 지원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저에게 남은 시간은 5개월 남짓합니다.
이 값진 시간 동안에 잘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1) 박근혜정부의 역점사업인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2016년도 전면 시행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2) 과학영재학교와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의 3월 개교에 차질 없도록 지원하며,
(3) 초등 전 학년 전면 무상급식 실시와 초등 전 학교 CCTV 24시간 통합관제 시스템 가동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4) 국제중․고등학교 신설 준비 작업을 완료하고,
(5) 충남교육청 부지와 건물 매입을 매듭져 이와 연계된 동부 교육지원청 이전, 대전교육연수원 분원 설치, 학교폭력 가해자 치유기관인 `새솔 센터´이전 등의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아름다운 만남에는 늘 향기로운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그 향기로운 여운 때문에 멀리 있어도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항상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대전교육경영을 마치는 순간까지 사랑하는 교육가족들과 함께 `언제나 처음처럼´ 바르고 깨끗하고 열심히 그리고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직무에 충실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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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시․도지사`불합리한 국회의원 선거구 개선´한목소리
대전․세종․충북․충남 충청권 광역단체장으로 구성된`충청권행정협의회´는 1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를 방문하여 강창희 국회의장, 이병석 부의장, 박병석 부의장, 주호영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불합리한 충청권 국회의원 선거구 개선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김인홍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이를 대표하여 대신 전달했다.
충청권 시․도지사 모두 서명한 `불합리한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을 위해 제도개선에 나서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라는 제하의 건의서에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은 헌법에 보장된 평등선거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적 요소임에도 충청권의 경우 인구증가로 선거구의 평균인구가 높아 표의 등가성과 지역대표성이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적시했다.
또“현행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에서 선거구의 평균 인구는 고려치 않고 단순히 선거구간 인구편차(3:1)만을 적용하다 보니 지역 간 선거구 평균인구 편차가 현격하게 나타나 투표가치의 평등성과 지역대표성을 크게 훼손함은 물론, 지역갈등을 야기하고 있다”며
“표의 등가성과 지역대표성이 확보되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정하여 합리적으로 선거구를 전면 재조정하여 투표가치의 평등성과 지역대표성 훼손으로 지역통합성을 해치지 않도록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제도권에 요구했다.
한편, 건의서는 지난 10월 충청권 시․도지사 모임인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충청권 국회의원 선거구 불합리성 개선을 위해 공동건의를 하자”고 합의함에 따라 4개 시․도 자치행정과장과 발전연구원 등 15명으로 추진 협의체를 구성하여 4차례에 걸친 협의과정을 통해 공동 건의서를 마련했다.
건의서는 먼저, 15일까지 지역 국회의원, 4개 정당, 청와대, 국무총리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안전행정부 등 주요기관에 건의서를 전달한데 이어 이번에 국회의장에게 전달했다.
충청권행정협의회는 이번 건의를 통해 충청권 국회의원 선거구 불평등 개선의 당위성을 부각시키고 국회의원 선거구 증설을 위해 민․관․정이 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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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군수 『내가 변한 만큼 세상이 변한다』 출판기념회
민선 3~5기 서천군수로서 재임하고 있는 나소열 군수가 12년에는 이르는 군정에 대한 소회와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회고한 정지비평서 『내가 변한 만큼 세상이 변한다』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천 문예의 전당 대강에서 열리게 되는 출판기념회는 지난 2002년 민선 3기 서천군수로 당선돼 민선 5기까지 12년간의 서천군정을 수행한 나 군수가 펼친 다양한 군정에 대한 소개와 평가, 소회를 주축으로 정치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 등을 진솔하게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3선 제한 규정으로 민선 5기를 마지막으로 군정 수행을 마무리하게 됨을 고려해, 그동안 지지해준 군민들과 함께 나 군수의 군정에 대한 소회를 나누는 것으로 출판기념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 군수는 책 서문에서 “12년 가까이 서천군수로 봉직하면서 정성을 다해 일했다.”며 “실타래처럼 뒤엉킨 난제들을 돌파하기 위해 목숨을 건 투쟁도 마다하지 않았고 행복과 희망을 위해 우리 군청의 많은 공무원들과 함께 연구하고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나 군수는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개혁의 물꼬는 트지 않았나 자평하고 큰 보람을 느낀다.
이것은 나를 지지해 준 군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이제 군수직으로는 법적으로 더 이상 봉사할 수 있는 기회는 없다.
그러나 내 고향 서천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내가 이 땅에 묻히는 그날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라며 군민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양승조 국회의원(천안, 민주당 최고위원), 박수현 국회의원(공주,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완주 국회의원(천안), 복기왕 아산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두관 전 경남지사 등이 영상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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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의원 김동건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동건 교육의원(교육 3선거구)이 오는 18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 서구민을 대상으로 한 의정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김동건 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는 공직선거법 제111조(의정활동보고회)를 준용한 대전시의원 중 첫 번째 행사이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활동보고회를 통해 교육의원으로서의 지난 의정활동을 평가받고 당면 교육문제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또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한 지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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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교육 3선거구(서구)에서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김 의원은 한밭중, 충남고 교사, 충남대 교수를 거쳤으며, 대전시육상경기연맹 부회장,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 회장과 대전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김동건 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는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대전시교육감 출마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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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 16일 “교육이 답이다” 출판기념회
대전시 교육감 출마를 준비 중인 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이 오는 16일 오후 6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저서 "교육이 답이다"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설동호 전 총장의 책은 지난 40여 년간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교사, 교수, 총장을 하면서 그동안 교육에 대한 꿈과 열정, 그리고 평소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을 모아 놓은 글 모음집이다.
그는 책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창조에너지원은 교육이며 잘 사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 교육을 잘 해서 미래의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부(富)를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 사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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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효권 의원, 지방선거 관련 공직자에 당부
당진시의회 안효권 의원이 제16회 당진시의회 폐회 시 6. 4 지방선거를 맞아 공직자에게 당부하는 5분 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안 의원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주민들과 지역공동체의 관심과 참여 속에 평화롭고 축제 분위기로 치러져야 한다”며 “이런 분위기는 주민과 입후보자, 지역공동체가 노력해야 하지만 특히 공직자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공직자들에게 ▲선거철 공직기강 확립 ▲각종 시책사업의 졸속추진 금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언급하며, 어떤 정당이 집권해도 정치적 특수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비 당파성, 공평성, 중립성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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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서구청장 박환용)
신년사 (서구청장 박환용)
존경하는 50만 구민여러분!
그리고, 90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지역경기가 회복되어
따스한 행복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구정발전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일상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구정발전을 위한 열정과 도전으로
지난해 많은 성과를 만들어낸 공직자 여러분께도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4 신년사
특히, 우리서구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에서 공인한
「2013 리브컴 어워즈(살기좋은 도시상)국제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것은 감동이었으며,
할수 있다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올해는 민선5기 출범당시 계획하고 추진했던
모든 사업들을 알차게 마무리 하면서,
지난 4년 동안 거둔 성과와 다져진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민선6기를 준비하고 서구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집중력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따라서 금년도 구정방향과 중점과제는
소통과 공감,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눔과 배려의 행복한 복지실현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어디서나 쉽게 문화를 접하고 누릴수 있는
문화창조 도시 구현과
자연 친화적 생태도시 조성을 통해
구민 하나 하나의 삶의 질이 소중한
품격 있는「주민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금년에 추진할 6대 중점분야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행복한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먼저, 소외와 차별 없는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과
사회적 약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해진 복지수요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사회 통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함께 어울려 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형평성과 돌봄, 소통의 가치실현을 위해
서구를 도심형 등 4개의 생활권역별로 나눠
31개의 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서는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변동 근린공원내 물리치료실, 문화시설 등
다양한 복합기능을 갖춘 서구노인복지회관을
금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는 이동권 확대 및 활동지원 서비스를 통한
재활의욕 고취와 다양한 일자리 제공으로
자립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집과 아동복지시설 등에 대한
체계적인 식단 및 영양관리 지원을 위해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1월중 설치, 운영코자 합니다
둘째, 일자리 넘치는 지역경제 활성화 입니다
지역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확대와
계층별 맞춤형 취업훈련 등을 통해
민선5기 출범당시 약속한 2만개 일자리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와 지역기업 지원은
도마큰시장 아케이드 보강 및 LED 전광판 설치 등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과
대형유통점(롯데백화점, 홈플러스)등과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공익적 기업형태인 사회적 기업을 32개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지역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우명동 참기름의 명품 브랜드화 추진과
의료관광, 문화, 쇼핑과 연계한
서구만의 특색있는 랜드마크 거리로 조성중인
메디컬 스트리트 사업도
오는 3월 용역이 완료되면 연차사업으로
사업을 착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도심속 작은 농장 등 도시근교농업 활성화로
농촌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입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속 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후된 은평근린공원을 재정비 하고
도안공원과 구봉산 도시자연공원의
등산로 및 시설물을 보완, 이용객 편익증진을 위해 노력하면서
관내 102개 공원에 대한 화목(花木) 및 잔디관리와
화장실 정비로 주민들 이용에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습니다.
또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갑천누리길 이용 활성화를 위한
꽃길 조성과 생태문화 캠프를 운영하고,
매노천 일원에 Fish-Way사업을 통한
자연친화적 생태복원 노력과 함께(더불어),
깨끗한 수질관리와(수질과) 폐기물 안전관리에도
힘써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도마변동 8구역 체육공원내
다양한 테마공간 조성과 함께 실내 수영장 등을 갖춘
여성친화형 체육관도 조성하여
도심재개발 인프라 조성과 지역주민 숙원사업을
해결코자 합니다
넷째, 수준높은 문화․교육도시 구현 입니다
먼저, 소통과 참여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대전의 문화명소인 둔산문화벨트를 축으로
서구문화원과 관저문예회관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여름밤의 음악회, 길거리 공연 등
생활속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주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확대하면서,
금년에도 市유망축제로 선정된「프리페스티벌 축제」는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수 있는
서구만의 특색있는 도시형 축제로 보완․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생활체육공간 인프라 구축은
도솔다목적 체육관, 남선체육관 시설개선․확충 등
28개소의 공공체육시설을
주민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정비하고
특히, 관저지구 및 도안신도시 지역 주민을 위한
관저 다목적 체육관 건립은 부족사업비 확보 노력 등을 통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이버 검정고시 학습센터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으로
배움과 나눔의 평생 학습을 실현하면서,
우리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서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을 설립 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과
학교공원화 사업 등 교육환경 개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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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관위, 김규조 사무처장 취임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재형)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사발령에 따라 2014년 1월 1일자로 김규조(金圭祚) 사무처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규조 사무처장은 1957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남·울산·부산위원회 사무처장, 국회안전행정위원회 파견 근무 등을 거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김규조 사무처장은 내년에 실시하는 지방선거에 있어 엄정하고 정확한 사무처리를 통하여 완벽한 선거관리를 실현하고, 2012년 양대선거에서 조성한 유권자 중심의 선거문화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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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허태정 유성구청장)
신년사(허태정 유성구청장)
“뜨는 유성, 주민 삶의 질 우선”
존경하는 유성구민 여러분!!
요즘 많이 힘드시죠?
갑오년 새해에는 희망으로 힘찬 한해를 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유성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확대와 주민주도형 마을축제의 안정적 정착, 행복누리재단 설립 등 주민자치와 참여를 강화해왔습니다.
또 세종시와 과학벨트 조성 등 개발 여파로 비약적인 도약과 성장 기대되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저력으로 일궈낸 값진 성과입니다.
올해 유성은 세종시와 대전시의 가교로 중부권 발전을 견인하고, 인구 40만의 국제도시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고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복지․교육․과학․문화 등 각 분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꼼꼼히 챙기고,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반영하겠습니다.
특히 건강도시, 평생학습도시, 친환경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32만 주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 유성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갑오년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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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당진시장 이철환)
신년사(당진시장 이철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모든 구름이 걷히고,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마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 비추길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해는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본격 진입하면서 97년 IMF 시절 보다 혹독한 시련을 겪었습니다.
지역경제 침체로 서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렸고, 수도권 규제 완화의 여파로 기업들의 발길이 뚝 끊겼지만 결코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친환경 기업유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당진항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황해경제 시대의 주역으로 힘차게 나가고 있습니다.
깨끗한 자연환경, 수준높은 문화와 예술, 창조적 복지를 바탕으로 선진 일류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4년전 행정에 대한 깊은 불신과 좌절이 오히려 쓴 약이 돼서 좌절한 횟수만큼 성공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점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땀흘려 성공사례를 만들어 주신 각계 각층의 시민 여러분께 고맙고도 자랑스럽단 말씀을 드립니다.
1,400년전 당진은 중국과 유라시아 선진 문물이 오가고, 우리나라가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던 최대 관문이었습니다.
지난해 시승격의 값진 경험과 교훈을 잊지 않는다면 중국과 유라시아를 향해 뻗어 나가던 영광과 번영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재현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국가경제가 서서히 회복될 것이란 희망적인 소식도 들려 옵니다. 반면에 사회적 갈등과 높아진 복지욕구는 사회발전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 먹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고, 얼마든지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하겠습니다.
비록 시민 한 사람의 힘은 작지만 17만 시민이 함께 한다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 꿈꾸면 위대한 미래를 현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안정과 도약을 이루고, 2014년 한 해는 더 높이 비상하는 당진시의 한 해를 만듭시다.
새해와 함께 떠오른 새로운 희망과 지역발전을 향한 열망을 범시민적 에너지로 결집하여 세계속의 대한민국속의 1등 당진시를 만듭시다.
올 한 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당진시의 도약에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들과 발맞춰 2014년을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시민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 1. 1(水)
당진시장 이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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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동구의회 의장 김종성)
신년사 (동구의회 의장 김종성)
존경하는 25만 구민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에는 구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희망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동구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대형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기반이 다져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동반자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 대전1과학고등학교의 동구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 결과 우리지역 동신고등학교가 대전1과학고로 선정되는 등 동구발전을 위한 현안에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하여 성과를 일궈내는 모범적인 의정활동 선례를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주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를 무력화하려는 중앙 정치권에 맞서 대의제 민주주의의 중심역할을 하는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의원 개개인의 자율성을 확대하여 지방의회가 생산적이고 건실한 견제기능 갖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갑오년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의 생활에 많은 변화와 희망을 주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동구의회 12명의 의원은 올 한 해 주민 여러분께 동구 발전의 희망을 주기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중단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재개와 함께 경부고속철로변 정비사업, 역세권 개발사업, 동남부권 개발사업,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지역의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방분권의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며 지방자치제도의 근간을 뒤흔드는 대도시 자치구의회 폐지 논의 등에 맞서 지역 주민 속에 튼튼히 뿌리 내리는 지방의회의 위상을 정립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주민의 대표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의원 연수 및 연찬을 통해 의원 개개인이 주민의 의사결정 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겸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새해의 희망찬 계획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올 한 해에도 동구의회에 대한 구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입니다.
지방자치제도의 핵심으로 의결기관인 지방의회 의원과 집행기관 지방자치단체장 그리고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지방자치제도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발전할 수 있으며 주민 참여의 시작은 투표에서부터 비롯됩니다.
주민 여러분 모두 투표에 참여하여 국민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25만 구민 여러분!
올해는 갑오년 말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말은 성격이 곧고 진취적이며 활달함이 특징으로 박력과 생동감의 상징이었습니다.
우리 동구도 올해에는 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향해 생동감 넘치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갑오년 한 해,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4. 1. 1.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장 김 종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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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동구청장 한현택)
신년사(동구청장 한현택)
사랑하는 25만 동구민 여러분!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땅을 힘차게 박차고 하늘로 뛰어 오르는 천마(天馬)처럼 2014년에는 동구가 대전의 중심으로 다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을 구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또한 구청장과 동구 750여 공직자 모두는 구민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올 해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구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 동구에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동구의 미래 모습을 바꿀 많은 사업들이 완성됐고 현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둔산 신시가지 부럽지 않은 스카이라인을 새로 그리는 1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사반세기만에 완성됐습니다. 중단됐던 2단계 사업도 대신2구역을 시작으로 재개했습니다.
우송대 서문부터 계족로를 잇는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세권 재개발 선도사업으로 추진한 무형문화재 전수시설인 전통나래관과 진입로 공사가 완료됐습니다. 여기에 신안동길 확장과 삼가로 교량 개설사업이 보상에 착수하는 등 역세권 재개발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절차가 착착 진행중입니다.
동남부권에 부는 변화의 바람도 주목할 만합니다. 낭월동에 남대전종합유통단지가 조성돼 물류유통 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분양율 68%로 기업유치가 순조롭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소동에 들어설 일반산업단지는 보상이 개시돼 앞으로 남대전종합유통단지와 함께 동구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써 기업유치와 일자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최근에 중앙시장에 가보셨습니까? 중부권 최대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이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지난해 23억7천만원을 들여 중앙시장 1길에 아케이드를 설치했습니다. 날씨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화장실 리모델링, LED전구교체, CCTV 설치 등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으로 백화점 수준의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상인은 물론 구민 여러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 밖에 가양동 국민체육센터 착공과 판암근린공원 1단계 준공 및 2단계 착공, 세천 생태공원 조성, 추동 자연수변공원 경관조명 조성 등 풍요로운 여가문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말이나 공휴일에 가족들과 어디를 갈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고 우리구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관광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지난 한 해 동구는 따뜻했습니다. 남들은 동구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웃을 위한 나눔의 정으로 어느 곳보다 활활 타올랐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천사의손길 행복+」사업에 7천명이 넘는 분들이 참여해 6억5,6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이 덕에 9,400여세대가 따뜻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에 동참한 모든 후원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 다른 이유로 우리 동구는 뜨거웠습니다. 연초부터 시립병원 동구 유치를 위한 염원으로 민·관이 손잡고 열심히 뛰었기 때문입니다.
시립병원 동구 유치 100인회가 출범해 주민서명운동 등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우리구도 용운동 선량마을을 시립병원 부지로 제안하였고, 대안마련을 위한 관련 용역을 수행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시립병원 동구 유치를 염원하는 27만 주민서명부가 대전시에 전달됐습니다. 대전시민의 73%가 시립병원 설립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적임지로는 동구가 타당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25만 구민의 단합된 힘이 만들어낸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립병원 동구 유치는 더 이상 희망이 아닌 현실로 우리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동서간 교육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 과학고등학교 동구 유치도 빼놓을 수 없는 경사입니다.
교육을 백년대계라고 합니다. 그만큼 교육 환경이 앞으로의 100년을 좌우한다는 뜻입니다.
교육동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구는 방과후학교 운영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통한 교육복지에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그러나 지방재정 여건과 사업주체간 이견 등으로 동구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가 일부 추진이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손 놓고 있지는 않겠습니다.
대신2구역을 제외한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나머지 구역 4곳은 동시 착수가 되도록 하는 등 25만 동구민의 대표로서 대전시와 중앙정부 등에 끊임없이 건의하고 설득해 사업이 정상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민선5기 출발부터 구정의 발목을 잡아왔던 재정 문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구의 걸림돌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는 세수부족과 취득세 감면, 복지사업 증가 등에 따른 구비부담 증가 등 재정상황이 걱정입니다.
돈 쓸 곳은 많은데 쓸 돈은 부족합니다.
동구는 복지예산이 전체 예산의 63%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청사 짓는데 빚진 돈을 갚으려면 긴축 운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따라서 올해는 허리띠를 졸라매기로 했습니다. 우리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올해를 재정안정화의 원년으로 삼고 구정운영의 체질을 개선해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이겠습니다.
대전시와 중앙부처에 건의해 우리 지역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 필요한 사업들의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미래는 어느 하나의 노력으로만 되는 게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주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올 해는 민선5기의 마지막 해입니다. 구청장에 취임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구청장으로서 보람이 참 많았던 시간이라고 평가합니다. 신청사 건립중단, 신규사업 재원부족 등 민선5기는 출발부터 녹록치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하나된 마음으로 난관을 극복했습니다. 오늘보다 밝은 내일을 기대하게 됐습니다.
이는 구민 여러분의 지지와 기다림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30만 동구 시대를 준비하고 대전의 중심으로 재도약하기 위해 쉴 틈이 없습니다.
이를 위해 민선5기 역점적으로 추진한 지역개발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동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대신2구역을 연내 착공하고 나머지 구역 사업재개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대성동 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상반기 중 착공될 수 있도록 하고,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동신, 경성2, 청룡, 신도 아파트는 조합설립 인가 신청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대성, 판암, 대별 등 3개 지구 35만5천㎡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동구의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오랫동안 막힌 동구의 혈맥을 뚫고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해 열린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동부선연결도로 사업은 소제동 구간 보상과 공가 철거를 마치고 도로개설에 착수하겠습니다.
가양2동주민센터 진입도로 등 도로 확포장을 추진하고 용수골부터 남간정사까지 도로확장 사업은 대전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입체교차시설 17개소와 양방향 측면도로,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은 2015년 준공을 목표로 계속 추진하고,
인동·성남동 순환형임대주택은 올 해 안에 보상을 완료하고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역세권 재개발 선도사업인 신안동길 확장과 삼가로 교량개설사업은 연내 보상을 시작하고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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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대덕구청장 정용기)
신년사(대덕구청장 정용기)
존경하는 21만 구민 여러분 !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새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 구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계속되는 경제여파와 더불어 열악한 지방재정 등으로 어렵고도 힘든 한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난관들을,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열정과 참여 속에서 슬기롭게 극복하였으며, 구정의 여러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로하스 금강프로젝트와 스토리가 있는 길 사업을 추진하여 낙후도시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었으며,
로하스해피로드와 계족산 황톳길, 3대하천을 잇는 200리 로하스길을 조성하여,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전국 최우수 생태도시로 발돋음 하였습니다.
내부적으로도, 현 정부의 국정기조인 안전문화 분야에서, 새 정부 출범 첫해에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구민 여러분께서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만큼 훌륭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상사업비 등으로 37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열악한 구 재정에 큰 보탬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것은, 21만 구민의 성원과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의 이면에, 21만 구민의 염원인 도시철도 2호선 문제가 아직도 매듭이 풀리지 않는 등 아쉽고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
올 해는「민선5기」가 끝나고「민선6기」가 새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로, 그간 추진했던 사업들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할 시기입니다.
▲ 2014년은 그간 구축한 녹색인프라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생태·학습도시를 완성시키겠습니다.
▲ 나눔텃밭, 양봉체험장 운영 등 주민과 함께 하는 로하스 도시농업을 확대 보급하겠습니다.
▲ 현장중심의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로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매진하겠습니다.
▲ 학습으로 삶이 풍요로운 명품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 나눔과 봉사로 더불어 잘사는 복지공동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4대 주민참여시책과 현장행정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어진 기회요인을 충분히 활용하며
더 나아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일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구민들은,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남들이 도저히 이루어 낼 수 없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오늘의 대덕은, 그러한 구민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
참여와 나눔정신으로 일궈온 자랑스러운 도시입니다.
저는 구민 여러분의 열정과 강인한 정신을 믿습니다.
위기 시에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저력을 믿습니다.
위대한 과업은 함께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야 성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위대한 대덕의 새 역사를 창조합시다.
늘 그랬듯이, 본인은 올 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는 구청장이 될 것을
다시한번 다짐 드립니다.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의 소망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고, 가정마다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4. 1. 2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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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중구청장 박용갑)
신년사(중구청장 박용갑)
존경하는 27만여 구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하시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중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민경제에 희망을 주고,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다했던 한해였습니다.
충남도청 이전부지 주변에 기업과 기관을 유치하여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그동안 난항을 겪어왔던 대흥1구역을 완공하여 지역내 숙원사업도 해결하였습니다.
으능정이거리에는 야간 관광을 견인 할스카이로드가 완공되어 앞으로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지난 10월에 개최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전국에서 20만명 이상의 많은 문중과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우리 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하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구민 여러분이중구 발전을 위해 뜻을 한데 모아 주셨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구민여러분!
금년은 민선5기의 알찬 마무리와 함께 민선6기를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온 현장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저는,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금년도 구정 목표를
`청소년 효문화 확산의 원년´으로 정하고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하고,꿈을 키워나가는데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 효문화중심도시 중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우선을 두겠습니다.
지난 해 저는, 효를 중구의 핵심 아젠다로 삼아 효 구청장으로서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효!월드 브랜드네이밍을 조기에 정착시켜 나가고,대전시와 함께 유치한 효문화진흥원을 2015년까지 건립되도록 지원하여 효의 기반 확충과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효문화마을을 통해 효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뿌리공원에는 효를 상징하는 성씨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하여우리 청소년들이 효를 체험하고 즐기는 인성 교육의 장으로 새롭게 탈바꿈 시켜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효의 주체인 청소년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효 관련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사회적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안영동 (구)경륜장부지에 축구장, 야구장 등의 여러 시설을 갖춘 생활체육시설단지를 조성하여 생활체육 동호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원도심을 새롭게 재창조해 낼 것입니다.
옛 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문화흐름 중교로 조성사업´을 성모오거리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골목 재생사업과 우리들공원에는 사람이 모이고 소통하는 재창조사업을 추진하여 도심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제2의 도심공동화가 예견되었던 옛 충남도청 이전부지에는 대전발전연구원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등 기관들이 입주해 있고,대전시민대학을 운영하여 1일 1,500여명이 수강하고 있어 주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도청이전 특별법도 조속히 개정되도록 대전시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중구는 효!월드를 통해 어른과 청소년, 그리고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대한민국 효의 메카로 발돋움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인근 오월드와 원도심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산업을 창출해 내고 이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대전의 중심지로 우뚝 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 공무원 가족 여러분!
그동안 재정이 어렵고 원도심의 지역적 한계 속에서도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구민여러분과 함께 일해 왔습니다.
금년도에는 갑오년 청마의 해로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도시 중구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우리 중구의 주인은 구민입니다.
구민여러분의 가족이 있고, 추억이 있는 중구를 더욱 사랑해 주시고,
금년 한 해도 구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다시 한번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구민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4. 1. 2
중구청장 박 용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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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신년사 (충청남도지사 안희정 )
2014 신년사 (충청남도지사 안희정 )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도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지역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히,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더욱 생동감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포시대 2년차를 맞는 충청남도도 올 한 해 보다 힘차게 뛰겠습니다. 공주시대와 대전시대를 이어 충청남도의 새로운 백 년이 되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추진해온 3농혁신, 행정혁신, 자치분권혁신 등 혁신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의 토대 위에서 21세기 서해안시대를 도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을 선도하는 충청남도가 되겠습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남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미래를 향해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함께 응원해 주시고, 참여해 주십시오, 2014년도 여러분 한 분 한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 1. 1
충청남도지사 안 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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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2013년도 의정활동 6관왕
홍문표 의원은 2013년 국정감사와 의정활동에서 활약한 공로로 6개 기관에서 수여하는 상을 휩쓸어 6관왕을 달성했다.
홍문표 의원은 2013년 국정감사를 통해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 김준봉)▲국정감사NGO모니터단(상임공동단장: 법률소비자연맹 총재 김대인) ▲한국소비자협회 입법대상 (원장 : 정대표) ▲ 한국언론인협회(회장 : 성대석) ▲연합매일신문 (대표 :김경수) ▲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 최종옥)등 6개 단체로부터 국정감사 및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수상, 지난해에 5관왕에 이어 올해에는 6관왕을 달성하며 19대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입증했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일까지 19일간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받고 외면당한 우리 `농어업의 지킴이´이자 `대변인´으로 현장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국감에 적극 반영하여 `농어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특히, ▲8년째 제자리인 쌀 값 현실화 ▲중국청도 물류센터비리문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연구용역사업의 위탁연구기관 선정문제 ▲농협중앙회의 끊임없는 금융사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산물 부실 비축 관리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국감 기간 동안 관련 농어민 단체와 언론매체들로부터 집중조명을 받았다.
또한, 홍의원은 폭로성 ․ 한탕 국감을 지양하고 지난해에 7권의 정책 자료집을 낸데 이어 올해에도 ▲선진축산정책으로 가기 위한 해결과제 및 발전대책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직거래 장터 활성화 방안 ▲FTA에 따른 임업분야 대응방안 ▲FTA시대 낙농육우산업 발전대책▲ 해양심층수의 활용현황 및 국내 심층수 산업의 전망과 과제등의 대안을 담은 5권의 정책 자료집을 발간, 지난 2년간 12권의 자료집을 내는 등 정책국감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문표 의원은 “국정감사와 의정활동 우수 의원으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말하며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농어촌 ․ 농어민이 잘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나라가 된다!」는 정치소신이 현실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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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홍문표의원 2014년 350억 예산 확보성과
새누리당 홍문표의원은 지역구인 예산․홍성군의 현안사업을 위한 국비, 지방비 등 올해 하반기에만 9개 사업에 총 19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상반기에 확보한 156억원의 예산을 합하면 올해에만 무려 3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셈이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최근 안전행정부를 통해 상습침수구역인 홍성군 장곡면 일대의 재해예방을 위해 `무한천 하도준설´ 사업비로 11억 7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소방방재청을 통해 홍성 장곡면 옥계리 일대를 자연재해위험 정비지구로 선정되게 하여 국․도비를 포함한 총 97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예산군, 홍성 광천에 농기계 임대사업비로 각각 10억씩을 확보했으며, 예산군 산림조합 특화사업비 10억, 홍성 홍동면 일원 안전한 보행환경개선 사업비로 39억, 홍성 농산물종합 가공기술지원 사업비 10억, 예산군 덕산면 조찬형기념관 건립비로 7억원의 도비와 군비를 확보했다.
특히 홍문표의원은 예산군 고덕면 대천리에 2016년까지 108억원을 들여 민간개발자 부담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인 `예산군 미니복합타운´이 농업진흥지역으로 묶여있어 무산위기까지 제기되었던 사업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직접 설득하여 농업진흥지역을 해제시켜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홍문표의원은 “국회 예산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예산․홍성뿐만 아니라 충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충남 현안사업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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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원, 2013년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대전시의회 김경훈의원(민주당, 중구2)이 국회(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개최된 2013년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부문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한국의 대표적인 직능별 봉사단체 연합회인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운영위원장 김영배)가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다.
김경훈 의원은 의정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우리사회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기여가 크다고 인정되어 지역발전부문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경훈 의원은 “항상 소외된 이웃들의 편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이런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의 대회장은 김을동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안전행정부,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경기도청,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국가기관 및 자치단체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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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김종성 의장, 척수장애인협회 공로패 받아
대전 동구의회 김종성 의장은 26일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척수장애인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김종성 의장의 척수장애인협회 공로패 수상은 척수장애인의 권인옹호와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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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 의정대상부문 대상 수상
홍문표 국회의원(새누리당, 충남 예산 ․ 홍성)은 12월 2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최종옥) 주최로 열린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부문은 300명 국회의원 중 국정수행과 정책개발에 기여한 국회의원3명이 수상하였으며 이중 대상을 홍문표 의원이 단독으로 수상하였다.
홍문표 의원은 2013년 국정감사를 통해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 김준봉)▲국정감사NGO모니터단(상임공동단장: 법률소비자연맹 총재 김대인) ▲한국소비자협회 입법대상 (원장 : 정대표) ▲ 한국언론인협회(회장 : 성대석) ▲연합매일신문 (대표 :김경수) ▲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 최종옥)등 6개 단체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 지난해에 5관왕에 이어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6관왕을 달성하며 19대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입증했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일까지 19일간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받고 외면당한 우리 `농어업의 지킴이´이자 `대변인´으로 현장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국감에 적극 반영하여 `농어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특히, ▲8년째 제자리인 쌀 값 현실화 ▲중국청도 물류센터비리문제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연구용역사업의 위탁연구기관 선정문제 ▲농협중앙회의 끊임없는 금융사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산물 부실 비축 관리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국감 기간 동안 관련 농어민 단체와 언론매체들로부터 집중조명을 받았다.
또한, 홍의원은 폭로성 ․ 한탕 국감을 지양하고 ▲선진축산정책으로 가기 위한 해결과제 및 발전대책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직거래 장터 활성화 방안 ▲FTA에 따른 임업분야 대응방안 ▲FTA시대 낙농육우산업 발전대책▲ 해양심층수의 활용현황 및 국내 심층수 산업의 전망과 과제등의 대안을 담은 5권의 정책 자료집을 발간하여 정책국감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문표 의원은 “국제평화언론대상 의정대상부문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말하며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농어촌 ․ 농어민이 잘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나라가 된다!」는 정치소신이 현실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고 국제평화대상 대회조직위원회, 시정일보, (주)뉴미디어코리아 가 주관하고 협회 회원사가 공동주관하는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은 평소 나눔, 봉사, 기부, 헌신, 사랑 등 남모르게 사회공헌에 기여한 분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의의를 두고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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