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진단시약 국내 정식 허가...‘코로나19 신속허가 지원방안’으로 신속한 국내 제조허가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는 코로나19 진단시약 1개 제품을 정식 허가했다. 현재 코로나19 진단검사에는 감염병 대유행 상황에 한시적으로 제조‧판매‧사용할 수 있는 ‘긴급사용승인’ 제품들이 사용되고 있다.이번 제품허가는 임상시험, 품질검사기준(GMP) 등 「체외진단의료기기법」에 따른 정식허가 절차를 거쳐 국내 제조허가를 받음으로써 품질에 대한 글로벌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 의료현장에 코로나19 진단시약의 안정적인 공급의 길이 열었다는데 의미가 있다.이 정식허가 품목은 ‘분자진단(RT-PCR) 방식’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이미 긴급사용승인 및 수출용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특히, 이 제품의 경우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지난 4월 식약처가 마련한 ‘코로나19 진단시약 신속허가 지원방안’을 통해 통상 1년 이상 걸리는 허가기간을 약 4개월로 단축시켰다.신속허가 지원방안은 긴급사용승인 및 수출용허가를 받은 코로나19 진단시약의 국내 제조허가 획득을 독려하기 위해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구체적으로 ▲업체별‧품목별 특성에 맞는 1:1 맞춤형 컨설팅 ▲우선 허가‧심사 대상 선정 ▲임상시험 계획서 표준 매뉴얼 배포 등 제공하고 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신속허가 지원방안을 통해 코로나19 진단시약의 정식허가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국내 코로나19 진단시약의 품질 신뢰성을 다시 한번 견고히 하고 K-진단시약의 수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
환경부,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대비 긴급회의 개최…"강풍과 많은 비 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환경부는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대비해 1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환경부 소속 4개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해 기상청, 유역지방환경청 등 관련 기관이 영상으로 참여해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태풍 마이삭 북상에 대비한 환경부의 준비상황은 다음과 같다. 현재 20개 다목적댐의 홍수조절용량은 43억 4,000t으로, 평균 271㎜의 강우량을 별도 방류없이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이는 지난달 초 홍수조절용량 28억 5,000t 대비 52.3% 증가한 것으로, 환경부는 앞으로도 태풍 북상전까지 예상 강우량에 따라 사전방류를 실시해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할 예정이다.환경부 관계자는 "태풍에 의한 집중강우로 불가피하게 방류량을 늘려야 할 경우 하류 지자체와 충분히 소통해 피해를 방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국립공원을 단계적으로 통제한다.태풍의 이동경로를 고려해 이날부터 남부권 공원(지리, 경주, 한려 등 8개 공원 탐방로 등)부터 순차적으로 통제를 시작한다. 태풍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2~3일까지는 21개 전 공원 607개 탐방로를 전면 통제하고, 야영장 28곳의 이용도 중지된다.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설치한 차단 울타리의 사전점검 및 태풍피해 긴급복구도 추진한다.환경부는 태풍이 완전히 우리나라를 빠져나갈 때까지 '홍수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풍수해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될 시 '종합상황실'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홍수대책상황실을 통해 홍수대응상황을 총괄·조정하고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태풍 상황이 종료된 후에는 복구지원팀을 운영해 신속한 환경시설 복구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이번 태풍은 우리나라에 직접 상륙할 가능성이 있어, 강풍과 많은 비에 의한 피해가 우려된다"라며 "댐 사전방류, 환경시설 사전점검으로 피해방지를 추진하는 한편,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 신속한 환경시설 피해복구를 추진해 국민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등 진행 현황...국내 임상 17건 진행, 치료제 15건·백신 2건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는 치료제·백신의 임상시험 및 허가·심사 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승인 현황 현재, 국내에서 승인된 임상시험은 총 22건(치료제 20건, 백신 2건)으로 이 중 치료제 임상시험 5건이 종료되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은 총 17건(치료제 15건, 백신 2건)이다. 세부적으로는 제약업체가 진행하고 있는 임상시험은 12건이며, 연구자가 진행하는 임상시험은 5건이며 제약업체가 진행하는 임상시험 중, 7건은 2상 임상(녹십자 혈장분획치료제 등), 5건은 1상 임상(셀트리온 항체치료제, DNA백신 등)라고 정부관계자는 설명했다. 임상 1상은 최초로 사람에게 투여하여 안전성, 약동학 등을 평가, 임상 2상은 1상 종료 후, 대상 환자들에게 투여하여 치료효과를 탐색, 임상 3상은 2상 종료 후, 많은 환자들에게 투여하여 안전성 및 치료효과를 확증받는 것이며 ‘1상과 2상’(1/2상) 또는 ‘2상과 3상’(2/3상)을 동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 치료제 개발 현황 현재 국내에서 개발 중인 ‘혈장분획치료제’ 및 ‘항체치료제’의 개발 진행 현황을 보면 녹십자에서 개발 중인 ‘혈장분획치료제’는 8월 20일 2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으며, 삼성서울병원 등 6개 병원에서 9월부터 코로나19 증상 발현 7일 이내인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셀트리온에서 개발 중인 ‘중화항체치료제’ 신약(CT-P59)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의 투약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2/3상 임상시험에 대한 계획이 심사 중에 있다. 한편 셀트리온은 영국에서도 경증 환자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아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 ◆ 계절독감·코로나19 동시 유행 대비 백신 신속 출하승인 식약처는 ‘계절독감’과 ‘코로나19’의 동시 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이를 대비해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약 3천만 명분의 계절 독감 백신 수급을 목표로 신속한 국가출하승인을 진행 중이다.이를 통해 무료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 22일 이전까지 2천 6백만 명분 이상을 출하할 계획이다.식약처는 코로나19 치료제·백신의 임상시험 등 개발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도입을 위해 필요한 품목허가, 특례수입 등에 대한 사항을 지원하여 우리 국민의 치료 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우 기자
-
임대차 계약갱신 거부시 임차인 직접 확인…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와 법무부는 지난 7월 31일 '주택임대차보호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법정 월차임 전환율 하향 조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번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법정 월차임 전환율 상한 산정시 기준금리에 더하는 이율을 3.5%에서 2%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최근 저금리 기조에 따라 대출금리, 타 금융상품 수익률 등에 비해 법정 월차임 전환율이 높은 수준이어서 임차인이 전세로 거주하는 경우보다 월세로 거주하는 경우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차임으로 전환하는 경우 적용하는 산정률 상한을 계산 시 한국은행에서 공시한 기준금리에 더하는 이율을 연 3.5퍼센트에서 2퍼센트로 조정했다.더불어, 계약갱신 거절된 임차인에게 임대차 정보열람권 부여한다. 계약갱신청구권 도입과 함께 임대인이 직접거주를 이유로 임차인의 갱신요구를 거절하고, 제3자에게 임대하는 것을 막기 위한 법정 손해배상책임제도를 도입함에 따라,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임대인의 직접 거주를 이유로 갱신이 거절된 임차인이 임대인의 실제 거주 여부(제3자에게 임대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임차인이 퇴거한 이후에도 해당 주택의 임대차 정보 현황을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지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시 임대인과 임차인 간 갈등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분쟁조정위원회 운영기관으로 법률구조공단 외에 LH와 한국감정원을 신규로 추가함에 따라,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LH와 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분쟁조정위원회 12곳의 위치 및 관할 범위를 신규로 추가했다.이명섭 국토부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임대인과 임차인 간에 보다 균형 잡힌 권리 관계가 정립되고,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7월 전국 미분양 2만 8,883호,수도권 3,145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는 2020년 7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만 8,883호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전국은 전월(2만 9,262호) 대비 1.3%(379호) 감소했으나, 수도권은 양주(191호), 고양(325호) 등을 중심으로 전월(2,772호) 대비 13.5%(373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2만 5,738호로 전월(2만 6,490호) 대비 2.8%(752호)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5만 1,740호) 대비 50.3%(2만 6,002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준공 후 미분양은 2020년 7월말 기준으로 전월(1만 8,718호)대비 0.8%(158호) 감소한 총 1만 8,560호로 집계됐다.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2,167호)대비 11.5%(249호) 감소한 1,918호로 집계됐고, 85㎡ 이하는 전월(2만 7,095호) 대비 0.5%(130호) 감소한 2만 6,965호로 나타났다.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상반기 근로장려금 1~15일 신청, 12월 지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세종기자] 2020년 상반기 근로장려금 신청을 1일부터 15일까지며 이후 심사를 거쳐 12월에 지급된다.1일 국세청에 따르면 상반기에 근로소득이 있는 137만 저소득 가구에게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 단독가구가 80만 가구, 홑벌이가구가 52만 가구, 맞벌이 가구가 4만 2000여 가구다. 50대 이상은 우편으로, 40대 이하는 모바일로 안내했다.근로장려금이란 일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의 일정부분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소득기준과 자산기준이 정해져 있다. 예를 들어 홑벌이가구는 연 소득이 3,000만원 미만이어야 하고 부동산·자동차·예금 등 가구원 전체의 재산이 2억원 미만이어야 한다.만약 이번에 안내문을 받지 못했다면 자신이 안내대상자인지를 손택스(홈택스 앱)나 홈택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내대상자가 아니라도 본인이 신청요건에 맞는다면 홈택스에서 직접 신청해도 된다.이번 신청기간은 이날부터 15일까지인데 이번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내년 3월(하반기분 신청) 또는 5월(정기분 신청)에 신청해도 된다.반기별 근로장려금은 연간 근로장려금의 35%를 지급하며 지급액은 단독가구는 15만~52만 5000원, 홑벌이가구는 15만~91만원, 맞벌이 가구는 15만~105만원이다.근로장려금은 본래 1년에 한번 지급하다가 상하반기로 나뉘면서 신청이 좀 복잡해졌다. 상반기 근로소득에 대해선 이번처럼 9월에 신청하면 12월에 지급받을 수 있고, 하반기 분은 다음해 3월에 신청하면 6월에 지급받는다. 그런데 9월에 장려금을 정산해 그 차액을 추가 지급하거나 차감하는 정산절차가 있다.또 반기별 신청대상은 근로소득만 있는 거주자로 한정되며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신청 대상이 아니다. 사업소득이 있다면 다음해 5월 정기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크릴오일 제품, 수입자가 스스로 안전성 입증해야 수입가능...9월 1일부터 크릴오일‘검사명령’시행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는 크릴오일 제품에 대해 수입자가 에톡시퀸 및 잔류용매 5종 검사 등 안전성을 입증해야만 국내로 들여올 수 있는 ‘검사명령’을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명령은 크릴오일 제품에서 항산화제인 에톡시퀸과 헥산 등 추출용매 부적합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수입자의 안전관리 의무를 강화한 조치이다.아울러, 검사명령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쿨란트로 등 3품목에 대해서는 부적합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검사명령을 1년간 더 연장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위해 우려가 있거나 부적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식품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방역당국, "확산세 이어지면 하루 확진자 최대 2,000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질 경우 다음 주에는 하루에 최고 2,000명까지 확진자 수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감염병 모델링 전문가들의 예측에 의하면 현재 유행상황이 지속된다고 할 때 다음 주 하루에는 800명에서 2,000명까지 확진자가 증가할 수 있고 대규모 유행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지금 유행 상황을 바로 통제하지 않으면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해 의료시스템이 붕괴할 수 있고 사회 필수기능이 마비되거나 막대한 경제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위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이어, "반면에 코로나19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할 수 있다"라며 "사람 간의 접촉을 줄이면 된다"고 강조했다.그는 "앞으로 최소한 10일 정도는 출퇴근, 병원방문, 생필품 구매와 같은 필수적인 그런 외출 이외에는 모임이나 여행, 그리고 사람 간의 만남을 취소하고 안전한 집에 머물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린다"라며 "종교활동, 각종 회의도 비대면으로 전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특히, 외부활동을 할 경우에 가족 이외의 사람들을 만날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씻기, 2m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신규 확진자는 359명으로 집계됐고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9,077명이다. 특히, 지난 14일부터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5일째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간 발생한 확진자는 총 4,307명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복지부, 업무개시명령 전국 확대…명령 어긴 의사 10명 경찰 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정부는 전공의와 전임의를 대상으로 하는 업무개시명령을 28일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고, 즉시 환자진료 업무에 복귀할 것을 명령했다.또 수련병원에 대한 현장 집중조사를 실시해 근무여부를 확인하고, 개별적 업무개시명령 후 이행여부도 확인한다. 지난 26일 발령한 업무개시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10명은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이날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 열린 부처합동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업무개시명령을 비수도권까지 확대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라며 "복지부장관 명의로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의 모든 수련병원 전공의·전임의에) 업무복귀를 명한다"고 밝혔다.정부는 또한 수련병원 30곳에 대해 현장집중조사를 실시해 근무여부를 확인하고, 개별적 업무개시명령 후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 26일 수도권 소재 수련기관의 전공의와 전임의를 대상으로 발령한 업무개시명령에도 불구,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10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외 지역에서도 100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 19의 전국적인 대규모 유행이 크게 우려되는 엄중한 위기상황에서 강행되는 집단휴진으로 환자의 생명과 안전에 중차대하고 직접적인 위험이 생길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게 복지부의 설명이다.복지부 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보건의료정책을 위해 필요하거나 국민보건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으면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에게 필요한 지도와 명령을 할 수 있다.정부는 의사단체 간 진정성 있는 대화에도 불구하고 8일째 집단 휴진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하루빨리 진료 현장으로 복귀해줄 것을 촉구했다.법무부는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소위 '블랙아웃 행동지침'을 내려 적법한 업무개시명령의 송달을 조직적으로 방해한다는 지적에 대해 "정부정책 철회를 위한 단체행동의 일환으로 집단 사직서를 제출하더라도 적법하게 업무개시명령을 할 수 있고, 업무개시명령을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하는 경우 의료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업무개시명령을 직접 교부받지 않는 방법으로 회피하려 하더라도 행정절차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적법하게 송달할 수 있으며, 이러한 행동지침을 통해 적법한 업무개시명령의 송달을 방해하는 것은 사실관계에 따라서는 업무개시명령 거부행위를 적극적으로 교사 또는 방조하는 행위로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경찰청은 "업무개시명령 위반, 동료 의사의 업무복귀 방해·제지·가짜뉴스 유포 등 '의사단체 집단휴진' 관련 일체의 불법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보건당국으로부터 관련 고발장이 접수되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해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마스크 구매할 때 ‘의약외품’ 표시 확인 해야... ‘의약외품’ 또는 ‘KF’ 표시 확인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를 선택할 때 주의할 사항에 대해 추가로 안내했다.마스크를 구매할 때는 식약처에서 허가한 ‘의약외품’인지 확인하고, ‘의약외품’ 또는 ‘KF’ 표시를 확인해야한다고 식약처는 강조했다.‘KF’는 Korea Filter의 약자로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입자 차단율을 나타내는 KF 등급(KF94, KF80 등)이 표시되어 있고,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경우 ‘KF-AD’(Anti-Droplet)로 표시되어 있다고 식약처 관계자는 설명했다.‘의약외품’ 마스크는 미세입자나 비말 등의 차단 성능과 안전성을 확인하여 식약처에서 허가한 제품이다. 미세입자 차단은 KF94 > KF80 > KF-AD·수술용 순으로 성능이 있고, 호흡은 KF-AD·수술용 > KF80 > KF94 순으로 용이하다.호흡기 보호를 목적으로 허가된 ‘보건용 마스크’ 중 배기 밸브가 있어 숨을 쉬는 데 불편함을 덜어주는 ‘밸브형 마스크’가 있으나, 들숨은 막고 날숨은 편하게 하는 밸브의 작동원리와 밸브를 통해 감염원이 배출될 우려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 등을 고려할 때,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는 ‘밸브형 마스크’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특히, 의약외품 표시가 없는 ‘나노 필터 마스크’, ‘망사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 마스크에 덧대어 사용하는 ‘마스크 공기 배출기’, ‘서큘레이터’ 등은 현재까지 식약처에서 허가한 제품은 없다.이러한 공산품은 성능과 안전성이 공식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마스크 구매 시 식약처에서 허가한 마스크를 확인하거나 제품 포장에서 ‘의약외품’ 또는 ‘KF’ 표시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식약처는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박완우 기자
-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결과 발표...갈빗집 음식점 총 4,170곳 점검하여 52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완우 기자] 식약처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지자체와 함께 여름 휴가철에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업체 총 5,065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7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피서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게소,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삼계탕 등 보양식 음식점, 얼음·빙과류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주요 위반내용은 ▲비위생적 취급(27곳) ▲건강진단 미실시(17곳) ▲시설기준 위반(11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8곳) ▲면적변경 미신고(4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3곳) ▲영업증 미보관, 가격표시위반 등 기타(5곳)로 확인되었다.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아울러, 위생 점검과 함께 여름철 소비가 많은 식혜, 콩물, 비빔냉면 등 총 1,225건을 수거하여 기준·규격 및 식중독균을 검사한 결과, 17건이 부적합하여 행정처분 및 회수·폐기조치 했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7월 수도권의 유명 프랜차이즈(양념갈비) 음식점에서 식재료 관리 문제가 발생하여 지자체와 함께 전국 갈빗집 음식점 총 4,170곳을 점검한 결과, 위반 업체 52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 등을 조치했다.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20곳) ▲비위생적 취급(18곳) ▲시설기준 위반(5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3곳) ▲보관기준 위반(3곳) ▲가격표시 위반, 면적변경 미신고 등 기타(3곳)로 확인됐다.식약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가정간편식과 배달전문 음식점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국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음식점 및 카페에서는 방문 시 손 씻기, 이용자 간 거리두기, 식사 전·후 및 대화할 때는 마스크 착용, 배달·포장 활성화 등을 꼭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박완우 기자
-
식약처, 8월 셋째주 마스크 생산량 2억 512만개로 주간 최대 생산량 기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8월 셋째주 마스크 생산량이 2억 512만개로 주간 최대 생산량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8월 3주(8월 17일~8월 23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에 따르면 총 생산량은 2억 512만 개로 ▲보건용 마스크는 1억 434만 개(50.9%)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8,345만 개(40.7%) ▲수술용 마스크는 1,733만 개(8.4%)로 집계됐다.특히, 비말차단용 마스크와 수술용 마스크는 생산량 집계 이후 하루 최대 생산량을 갱신했고, 보건용 마스크는 지난 6월 30일에 이어 이번에도 2,000만개를 넘어섰다. 수술용 마스크는, 8월 2주 1,094만 개 대비 639만 개가 추가 생산돼 주간 1,700만 개 생산을 돌파했다.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8월 2주 8,325만 개 대비 20만 개가 추가 생산됐고, ‘보건용 마스크’도 8월 2주 8,890만 개 대비 1,544만 개가 추가 생산됐다.수입은 지난달 첫째주 최고치를 기록한 이래 다소 하락세에 있으나 주간 1,000만개 이상을 계속 유지하는 등 원활한 상황이다.국내 마스크 생산 역량 또한 코로나19 발생 초기 대비 크게 높아졌습니다. ‘공적 마스크’로 공급된 기간의 주간 최대 구매량이었던 4,315만 개보다 마스크가 4배 이상 생산되고 있다.마스크 생산업체는 1월 말 137개사에서 현재 396개사로 2.9배가, 마스크 품목은 1월 말 1,012개에서 현재 2,179개로 2.2배가 각각 증가했고, 현재도 신규업체들이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마스크 가격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주에 이어 온·오프라인 가격 모두 하락 안정세로 나타났다.특히, 온라인 판매가격이 보건용 마스크(KF 94)는 1,300원대로,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600원대로 진입하는 등 온라인에서 하락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보건용 마스크(KF 94)의 온라인 판매가격은 1,444원(13일 기준)에서 1,372원(21일 기준)으로 떨어졌고, 오프라인은 1,717원(13일 기준)에서 1,721원(20일 기준)으로 유사한 수준이었다.비말차단용 마스크(KF-AD)의 온라인 판매가격은 736원(13일 기준)에서 699원(21일 기준)으로, 오프라인은 718원(13일 기준)에서 709원(20일 기준)으로 모두 떨어졌다.식약처 관계자는 "현재 국내 마스크 생산·수급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고 생산 역량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코로나19 초기와 같이 마스크 공급 부족을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그는 "식약처는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만에 하나 수급 불안이 가시화될 경우, 즉시 공적 개입 등의 조치를 할 것"이라며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마스크 매점매석,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녹색 유망기업으로 육성, 우수환경산업체 12개사 지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세종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0년 우수환경산업체’로 유천엔바이로 등 12개 환경기업을 지정한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한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는 사업실적 및 기술력이 뛰어나 해외 환경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을 지정해 ‘대한민국 환경분야 국가대표’ 기업으로 육성한다.이번에 선정된 기업 중 유천엔바이로, 피피아이평화, 쓰리에이씨, 이엔드디, 덕산실업, 아이케이 등 6개사는 2014년 또는 2015년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된 이후 5년의 유효기간이 지난 후 심의를 거쳐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로 재지정됐다.그린텍아이엔씨, 대양엔바이오, 더오포, 플라즈마텍, 세라컴, 엔에스브이 등 6개사는 이번에 새롭게 선정됐다.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된 기업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홍보 활동, 금융 및 수출 역량 강화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는다.특히, 올해 지정된 기업은 판로개척을 위한 기술·제품 모형 및 기업 홍보영상 제작, 해외진출 관련 행사 참가비용 등을 지원받게 된다.이밖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수행하는 환경기술 개발, 정책자금 융자, 해외진출 지원 사업 등에 신청하면 선정 심사과정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2012년 제도 시행 이후, 총 101개사가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됐으며, 이번에 지정된 12개 기업을 포함해 올해 기준으로 우수환경산업체는 총 53개사다.2012년부터 2019년까지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된 89개 기업의 지정 이전 년도와 다음 년도의 기업실적 변화를 분석한 결과, 매출은 평균 319억원에서 395억원으로 24% 증가했고, 고용은 86명에서 96명으로 12%, 영업이익은 19억 7,000만원에서 23억 3,000만원으로 18% 증가했다.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제도를 통해 우수한 환경기업이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강화해 그린뉴딜 성공의 본보기로 안착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
교육부, "수도권 유·초·중·고 26일부터 원격 수업...고3 제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에서 수도권지역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한다. 다만, 고3 학생은 대학 입시 등의 이유로 원격 수업 전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이날 브리핑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e브리핑)25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도교육감 긴급 합동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대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기초학력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 대해서는 원격 수업과 함께 대면 지도를 추가로 할 수 있도록 했다.원격 수업 전환 여부에 대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학교는 특수학교,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 농산어촌 학교 등이다.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에 적용되는 원격 수업 결정은 그만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미 등교 수업을 중단한 학교가 전국적으로 1845곳에 달할 정도이기 때문이다.다만, 3단계 때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성적 미산출제(P/F제)는 적용되지 않는다.교육부 관계자는 "수도권 지역 원격 수업 전환 조치를 다음 달 11일까지 이어간 이후에 코로나19 확산세, 방역당국과의 협의 등을 거쳐 기한 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비수도권 학교의 경우, 여전히 등교 인원의 3분의 1 이하를 유지하면서 원격 수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
대전 코로나 추가 확진자 24일 하루 9명 추가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24일 하루 동안 대전시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발생 방역 당국과 시민 불안을 가증시키고 있다.이로써 대전 코로나19 확진자는 228명으로 특히 주말을 포함한 3일 만에 30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대전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에 머무를 것을 당부하고 있지만, 확산 추세에 따른 주민불안은 깊어만 가고 있다.24일 확진된 대전 220번(70대 가양동) 확진자는 지난 22일과 23일 인동생활체육관 밀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고, 대전 221번 확진자(50대 원내동)는 유성에 있는 ‘유성온천불가마사우나’에서 21일 20:30~23:00 사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가족 등 밀 접촉자 16명은 검사 및 격리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서구 괴정동 거주 30대 대전 222번 확진자와 223번 취학아동 1명은 대전 21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음식점 한 곳을 방문한 것 외에는 자택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되었고, 나머지 224번(봉명동 10대), 225번~ 227번(하기동 40대, 10대 2명), 228번(해외입국자 20대) 등 5명의 추가 확진자 동선은 대전시 역학조사 후 공개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