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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독교 단체’ 주술과 신천지, 비선정치 반대 시국기도회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주술∙신천지∙비선정치를 반대하는 대전 기독교 시국기도회가 6일(일요일) 오후 3시에 빈들공동체감리교회 본당 5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대전 기독교 시국기도회 준비위원회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나라를 이끌 후보들의 자질 검증은 없고 특정후보와 관련된 주술∙신천지∙비선정치 논란만 난무하는 상황에서 대전 기독교인의 의지를 모아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협하는 주술∙신천지∙비선정치를 반대하는 시국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국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주권자로, 무속의 주술적 판단에 의존, 민주정치의 길을 왜곡하는 반 시대적 행태를 결코 용납해서는 안된다며 이번 대통령 선거 과정이 주권재민의 민주적 가치 위에 더욱 굳건히 서기를 희망했다.아울러 민주정치의 길에 들어선 그 누구도, 그 어떤 권력자도, 민주적 방식으로 의사 소통적 합리성을 추구해야 하는 정치라는 공론장에 무속의 운명론적 세계관에 깃댄 타율적 비선정치의 길을 개입시키면 안되고 무속 비선 정치의 폐쇄된 공간이 아닌 의사소통적 합리성을 기반으로 활짝 열린 공론의 장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사회적 통합을 이뤄가는 성숙한 민주주의를 위해 이번 선거의 전 과정에 주권자로 참여, 권력을 위해서는 사이비집단과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비이성적인 선거를 심판할 것을 강조했다.한편, 주술∙신천지∙비선정치를 반대하는 대전 기독교 시국기도회 6일 오후 3시 빈들공동체감리교회 본당 5층에서 김진양 목사(한밭교회)의 사회로 박규용 모사(한밭교회)의 대표기도, 남재영 목사(빈들공동체교회)의 설교, 민족의 자주 평화를 위한 기도(유태영 장로),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임희순 권사), 미래로 가는 한반도의 능력있는 지도자 선출을 위한 기도(박성규 목사), 축도 허원배 목사(성은교회), 성명서 낭독(유성미 권사, 이강호 성도), 주술∙신천지∙비선정치 반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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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단백질 제품, 식품의 모든 원료로 제조 허용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식약처는 식품으로 사용 가능한 모든 원재료로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제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 개정안을 3월 2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주요 개정 내용은 ▲단백질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 원재료 범위 확대 ▲개별인정형으로 인정받았던 인삼의 기능성을 고시형으로 전환 ▲기능성 원료에서 ‘알로에 전잎’ 삭제 등이다.현재 단백질 제품은 두류, 유류, 난류, 어패류 등 일부 단백질 함량이 높은 원료로 제조할 수 있으나, 앞으로 모든 식품원료로 제조할 수 있도록 원재료 범위를 확대한다.그간 개별인정형으로 인정받았던 인삼의 기능성인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앞으로 고시형으로 전환해 누구나 인삼을 이용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게 된다.장기간 지속적인 섭취 시 간독성 이상사례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알로에 껍질(라텍스 포함)’을 함유하는 ‘알로에 전잎’을 기능성 원료 목록에서 삭제한다. 최근 유럽연합(EU), 대만 등에서도 알로에 껍질이 포함된 알로에 전잎을 식품에 사용하는 것을 제한했다. 다만 ‘알로에 겔’은 알로에의 껍질이 제거된 제품이므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유지한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안전은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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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산불 현장… 경남 합천 산불 경북 고령군으로 확산… 최고 수위 산불 3단계 발령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28일 오후 5시 30분경 경남 합천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남서풍을 타고 경북 고령군으로 확산되며 최고 수위인 산불 3단계가 발령됐다.산림 당국에 따르면 산불은 마른 산지 조건과 함께 순간 최대 풍속 7m/s의 강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고령군 방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한편, 산림 당국은 합천군 율곡면 노양리 산4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 진화 헬기 29대(산림 23, 군 5, 경남 소방 1)를 투입했지만, 일몰로 인해 헬기를 철수시켰다. 야간에 산속 깊숙이까지 산불 진화에 특화된 산불 특수진화대 등 정예화된 인력을 통해 산불확산 차단 및 야간진화에 집중했다. 또한, 3월 1일 일출과 동시에 전국의 국가기관 헬기 47대(산림 28, 국방 7, 소방 11, 국립공원 1)를 동원하여 진화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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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지자체 및 중소기업 댐용수·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20년, ‘21년에 이어 올해도 댐용수·광역상수도 요금 2개월 분을 감면한다. 이번 요금 감면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공급하는 댐 용수 또는 광역 상수도를 직접 공급 받는 전국 131개 지자체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100여 곳을 대상으로 하며, 2개월 분 사용 요금을 감면해준다.지자체의 경우, 지자체가 먼저 해당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 등에 수도 요금을 감면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 올해 9월까지 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한국수자원공사는 신청서 접수 후 해당 지자체의 감면 규모를 산정하고, 다음 달 요금 고지서에 감면 액을 차감하여 고지한다.실질적인 감면 금액은 각 지자체의 상수도 감면 물량과 연계되며, 댐 용수와 광역 상수도 사용 비율을 반영하여 사용 요금의 50%를 감면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급하는 댐 용수 또는 광역 상수도를 직접 공급 받는 기업 1,100여 곳이며, 올해 2월과 3월 사용량이 1,000톤(㎥) 미만인 기업들이 감면을 받는다. 해당 기업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사용 요금의 70%를 감면 받는다.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감면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 9 회복 노력에 적극 동참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감면을 통해 최대 약 185억 원의 지방 재정 보조 효과 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20년에는 전국 74개 지자체와 1,040개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을 대상으로 57억 원을 감면하였으며, ’21년에도 37개 지자체와 1,099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2억 원을 감면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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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정보표시면 알레르기 유발물질 반드시 표시해야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식약처가 건강기능식품 정보표시면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반드시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 일부 개정안을 2월 25일 행정예고하고 3월 17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 제공을 강화하여 소비자의 안전과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개정 내용은 ▲정보표시면에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의무화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분(균수) 표시방법 마련 등이다.그간 정보표시면의 면적이 작은 제품의 경우 제품설명서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의 표시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소비자가 알레르기 유발물질 함유 사실을 제품 포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 면적과 관계없이 정보표시면에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를 의무화한다.소비자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기능성분(균수)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균수 표기 시 숫자와 한글을 병행 표시하거나 한글로만 표시하도록 표시 방법을 마련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정보 제공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식품 소비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개정안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개정‧고시 후 2023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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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완두콩 꽃’ 원료 사용한 음료 섭취 하면 안돼요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식약처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나비완두콩 꽃(Butterfly pea flower)’을 원료로 음료와 침출차를 만들어 판매하는 등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1곳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조치했다.주로 관상용, 색소 추출용 등으로 사용되는 ‘나비완두콩 꽃’은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지만 최근 일부 카페 등에서 이를 사용해 제조‧조리한 음료, 침출차를 판매하는 사례가 있어, 식약처는 지난 2월 3일부터 11일까지 식품접객업소와 제조‧가공업소 14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적발된 해당 영업자가 판매를 목적으로 보관 중인 침출차 등 제품을 전량 압류·폐기하고 이들 영업자가 운영하는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차단했다.주요 위반내용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질병 예방·치료에 대한 효능‧효과 광고로 이번에 적발된 11곳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나비완두콩 꽃’을 구입하여 색소를 추출한 후, 레몬에이드 등 음료에 섞어 5,836만원 상당을 판매했다.적발된 11곳 중 2곳은 ‘나비완두콩 꽃’을 포함한 12종의 꽃으로 제조한 침출차를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하면서 ‘암세포를 죽이는 효능, 혈전억제 작용, 기억력 증가, 치매예방 등’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광고하여 판매했다.참고로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식품등의 한시적 기준 및 규격 인정 기준’(식약처 고시)에 따라 식약처에 해당 원료의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와 함께 한시적 기준‧규격 인정 신청을 하면 식품원료 가능 여부를 검토 받을 수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나비완두콩 꽃’ 특징은 동남아시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으로 자궁수축을 촉진하는 성분이 있어 임신부들은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제외국 안전정보)하고 있다. 또한, 안토시아닌 성분이 있어 주로 천연 섬유를 염색하는 데 사용되고 있으며, 색소 추출물은 pH(수소이온 농도) 변화에 따라 분홍색과 보라색으로 변한다.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행위, 식품에 질병 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거짓 광고하는 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식품은 구매‧섭취해서는 안되며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식약처 관계자는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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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구 산불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1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당국의 신속한 진화로 1시간 여만에 진화됐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1일 오후 16시 57분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산 3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여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와 산불진화대원 105명(산불전문진화대 등 90, 충북소방 15)을 긴급 투입하여 18시 00분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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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는 초등 수준의 초보... 경험과 능력이 검증된 이재명이 답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일 대전시 충남대 오거리에서 열린 이재명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전 국무총리)은 “차기 대통령은 정치외교 안보 여러 분야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면 감당할 수 없다”며 경험과 능력이 검증된 이재명이 답이라고 말했다.정 고문은 2007년 당대표를 지낼 당시 이재명후보를 상근 부대변인으로 임명하고 성남시장으로 전략 공천해 이재명후보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소개하고 “95%에 달하는 이재명후보의 공약 이행률과 경기도지사 재임시절 17개 시·도지사 가운데 1등을 한 것을 두고 이재명후보는 검증된 사람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또한, 윤석열 후보를 향해서는 “출마한 적도 없고 선출직을 해본 적도 없다. 검사만해서 무능하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검증받은 적이 없다”며 “초보운전자가 운전을 잘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로 국정운영의 초보운전자로 평가 절하했다.이어 “대통령은 당선 다음날부터 바로 국가에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되는 거다.연습할 시간이 없다. 국정을 운영하는데 대통령이 누구한테 물어봐서 할 순 없다”며 “그래서 우리는 이분에게 국정을 맡길 수 없다” 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정 전 총리는 윤석열 후보가 밝힌 법무부의 예산 편성권·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 박탈 주장에 대해 “시대를 역행하는 검찰왕국을 만들겠다는 거냐”며 시대에 역행하려는 윤석열후보의 검찰 공약에 우려를 표했다.또 윤석열 후보가 주장한 선제타격과 사드추가배치 공약에 대해서 “이 사람은 진짜 초등학생 수준 외교안보 실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고“ 선제타격은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것 아닌가? 사드배치를 추가 배치하겠다는 것은 또 다른 갈등과 불신을 불러오는 것이다” 라며 윤석열 후보가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정세를 안정화하는 등 국방과 외교·안보에도 국민들에게 불안을 주는 초보라고 역설했다.이밖에 정 전 총리는 수도권 집중을 끝내기 위해 경선당시 자신이 주장한 충청권 제2수도론 등을 이재명후보가 상당부분 수용했다고 소개하고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충청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수도가 만들어 져야 국토균형발전이 이뤄진다고 주장했다.정 전 총리는 “답은 나와 있다. 검증된 이재명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 시켜달라”당부하고 대전 지원유세를 마무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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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대법관으로 드러난 ‘대장동 그분’… 윤석열과 국힘은 이재명에게 사과하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장종태 전 대전시 서구청장(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20일 논평을 통해 “대장동 그분’은 A 대법관이었다”라며 윤석열과 국힘은 이재명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장 부대변인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장동 사건의 핵심, 천화동인(화천 대유 계열사) 1호의 실소유자 ‘그분'이 이재명 후보인 것처럼 거짓선동을 해왔던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를 향해 이재명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검찰이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에 등장한 그분을 A 대법관으로 특정한 것과 관련, 실체가 밝혀진 만큼 거짓선동을 일삼은 국힘과 윤석렬 후보를 비판했다.대장동 비리와 관련해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법조계 인사들이 줄줄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그리고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씨(화천대유 대주주)의 "내가 가진 카드면 윤석열은 죽어"라는 녹취록이 나왔음에도 국힘은 마치 이 후보가 '그분'인 것처럼 규정하며 거짓 선동에 앞장서 왔고 부정집단에게 부정대출을 봐줘 이익을 주고 부친 집을 김만배 누나에게 판 윤석열 후보, 그리고 뒷돈 등을 챙겨 이익을 가져간 국힘이 죄인인가 아니면 그 집단에게서 개발 이익을 최대한 환수한 이재명이 죄인인가라며 이제 진실이 드러난만큼 거짓 선전을 한 윤석열과 국힘은 이재명 후보에게 그리고 국민에게 사과하라! 그리고 대장동 특혜의혹을 밝히고, 더러운 흑색선전을 멈추길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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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탄소중립과 연계한 물 분야 중소기업 워크숍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월 16일 오후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정부정책(탄소중립, ESG)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국내 물 산업의 발전을 목적으로 환경부 및 서울시, 한국상하수도협회, 물 분야 중소기업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워크숍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해오고 있는 ‘기술이전 제도’ 등 물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등록기술 제도’, ‘한국수자원공사 2050 탄소중립 로드맵’에 대한 소개 발표에 이어, 이와 연계한 중소기업 참여확대 및 기술개발, 판로확대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이 자리에서 한국수자원공사는 `22년부터 확대 운영 예정인 ‘등록기술 제도’를 관계자 및 참여자들에게 설명하고 우수기술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큰 관심을 얻었다. ‘둥록기술 제도’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정부의 신기술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제도로, 정부인증 신기술 가운데 공사에 도입되어 활용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선별하여 등록하고 현업에 활용하는 제도로서, `09년 최초 시행된 이후 지금까지 총 404건의 신기술이 등록되어 신기술 설계 적용 등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22년부터는 특허공법을 포함하여 등록기술을 모집함으로써 다양한 혁신기술의 유입을 장려하고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한국수자원공사는 등록기술 확대에 맞춰 ▲심사부서 일원화, ▲등록기술 심사대상 우선반영, ▲기술제안 공모절차 도입 등 특정공법(NET, 특허 등 품질인증정보로 인해 타공법으로 대체할 수 없는 기술) 심사운영체계도 크게 개선하였다. 추진 중인 한국수자원공사 등록기술 제도 및 특정공법·자재심사, 기술이전 제도 등 중소기업 지원제도와 세부내용 등은 물산업플랫폼시스템(www.kwater.or.kr/wi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이 탄소중립·지속가능한 ESG경영과 연계한 국가 물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발굴부터 적용까지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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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자가검사키트 안정 공급 위한 약사회 협조 요청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식약처 김강립 처장이 2월 16일 대한약사회(서울 서초구 소재)를 방문해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을 만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공급·가격 안정화와 국민의 원활한 구매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월 13일부터 시행된 유통개선조치에 따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처로 지정된 약국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한약사회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강립 처장은 자가검사키트를 판매하는 약국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자가검사키트의 판매처와 가격을 지정한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유행 상황과 급증한 자가검사키트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인 점을 감안하여 약사님들의 이해를 당부한다.”라고 설명했다.아울러 “공적 마스크 제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데에는 일선 약국에서 약사분들의 협력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면서 “이번 조치가 원활히 시행되고 공급이 안정화되어 국민이 필요할 때 자가검사키트를 안정적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식약처는 매일 약국에 자가검사키트가 지속적이고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제조·유통업체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정부가 제작한 자가검사키트 사용법 등이 인쇄된 낱개 판매 봉투를 판매처에 신속히 제공하는 등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자가검사키트의 공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약국 등 현장의 애로사항도 적극적으로 수렴해 자가검사키트를 필요로 하는 국민이 원활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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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개 제품 추가 허가… 자가검사키트의 원활한 공급에 도움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식약처가 항원검사 방식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개사(社) 2개 제품을 2월 15일 추가로 허가했다.2개 제품은 자가검사키트 허가기준인 민감도 90% 이상과 특이도 99% 이상을 충족해 허가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자가검사키트는 전문가가 아닌 개인이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있는 진단시약으로, 사용자는 사용하고자 하는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충분히 숙지하고 허가된 사용 방법에 따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식약처는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와 긴밀하게 협의해 충분한 물량이 국내에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가검사키트 공급 물량을 충분히 확보해 공급할 예정이므로 개인이 미리 과다하게 구매하실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이번에 추가로 허가된 자가검사키트가 생산되면 국내 자가검사키트의 원활한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자가검사키트가 신속하게 개발·허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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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부터 약국·편의점에서 자가검사키트 낱개 6,000원 판매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식약처가 대용량 포장으로 공급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약국·편의점에서 낱개로 나누어 판매하는 경우 개당 6,000원에 판매토록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한시적으로 가격을 지정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13일 약국·편의점에 대용량 포장단위(20개 이상)로 공급되어 낱개로 판매하는 제품에 한해 6,000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제조업체에서 소량 포장(1개, 2개, 5개)으로 공급한 제품은 이번 판매가격 지정이 적용되지 않는다.식약처장은 이러한 조치가 잘 이행될 수 있도록 14일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스토리웨이, 이마트24, 씨스페이스, CU, GS25 등 7개 편의점 체인 업체 대표와 유통·가격 안정화를 위한 약정서를 체결하고 자가검사키트의 수급 지원에 합의했다또한 약국에서도 해당 판매가격을 준수해 줄 것을 약사회에 협조 요청했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대용량 포장의 낱개 판매 자가검사키트는 약국과 7개 편의점 체인의 가맹점(5만여개소)에서 6,000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CU와 GS25 편의점(3만여 개소)에서는 2월 15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므로 이번 주 수요일 2월 16일에는 전국 가맹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미니스톱과 세븐일레븐 편의점(1만3천여 개소)도 이번주 목요일 2월 17일 에는 전국 가맹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나머지 체인 업체 가맹점은 준비에 일주일 정도 시간이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식약처는 자가검사키트의 공급과 유통 시장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국민이 필요할 때 쉽게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해 검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국·편의점에서 자가검사키트를 낱개로 판매하는 경우 별도로 제공한 낱개 판매 매뉴얼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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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개 제품 추가 허가…원활한 공급에 도움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식약처가 개인이 직접 코안(비강)에서 검체를 채취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항원검사 방식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개 제품을 2월 11일 추가로 허가했다고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이번에 허가한 자가검사키트는 에스디바이오센서㈜가 두 번째로 허가받은 제품이며, 자가검사키트 허가기준인 민감도 90% 이상과 특이도 99% 이상을 충족해 허가했다.자가검사키트는 전문가가 아닌 개인이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할 수 있는 진단시약으로, 사용자는 사용하고자 하는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충분히 숙지하고 허가된 사용 방법에 따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식약처 관계자는 자가검사키트 결과가 양성일 경우 선별진료소 등에 방문해 유전자 검사(PCR)를 받아야 하고, 사용한 검사키트(양성)는 제품에 동봉된 봉투에 밀봉해 선별진료소 등에 가져가서 처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식약처는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와 긴밀하게 협의해 충분한 물량이 국내에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가검사키트 공급 물량을 충분히 확보해 공급할 예정이므로 개인이 미리 과다하게 구매하실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한편 관계자는 이번에 추가로 허가된 자가검사키트가 생산되면 국내 자가검사키트의 원활한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자가검사키트가 신속하게 개발·허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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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어린이 등 감염취약 대상에 신속항원검사키트 무료 배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정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 수급 대응 TF’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오미크론 확산세 속에서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등에 대한 신속항원검사 키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아울러, 수급불안 우려, 가격교란행위 등이 발생하고 있는 신속항원검사 키트 공급·유통 과정 전반에 대한 관리체계 개선 및 생산량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정부는 선별진료소 등 방역현장에 충분한 양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최우선 공급하는 한편, 2월 21일부터는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원생·종사자), 노인복지시설 등 약 216만명에게 주당 1~2회분의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무상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유치원·초등학교는 시·도 교육감과의 협의를 거쳐 추후 결정 한다.이는 면역수준이 낮고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계층을 우선 보호하자는 취지이며, 공급량이 늘어나는 3월부터는 임신부, 기타 방역 취약계층 등에 대해서도 신속항원검사 키트 무상 배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에 있으며 물량, 시기, 방식 등 구체적인 계획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정부는 현재 온라인상 신속항원검사 키트 가격교란행위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민간의 유통과정 전반에 대한 공적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2월 13일부터는 온라인 판매를 금지(2월 16일 까지는 재고물량 소진)하고, 오프라인의 경우 유통경로가 단순하고 접근성이 확보된 약국·편의점 등으로 판매처를 한정함으로써 유통과정에서의 가격교란 행위를 원천 차단하여 시장을 조기에 안정화시킨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매점매석‧폭리 등 불공정행위 차단을 위해 판매가격 제한, 1회 구입수량 제한 등 유통개선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시장상황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하여 구체적인 판매처, 유통경로, 최고 판매가격 수준, 구입방식 등은 현재 관련 업계와 최종 협의·조율 중이며 확정되는 즉시 발표할 예정이고 또한, 국내 유통물량 증대를 위해 5개 생산업체로 하여금 향후 수출물량에 대해는 사전승인을 받도록 하는 한편 필요시 긴급 생산명령을 내리는 등 다각적인 수단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이러한 조치를 통해 2월 10일 기준, 남은 2월동안 7,080만개, 3월에는 총 1억9천만개의 신속항원검사 키트가 국내 공급될 것이라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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