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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 ! 교육과정이 핵심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1월 12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특 전 학교급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행복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는 2014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대전지역 297개교의 교육과정 담당자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미래 행복 교육과정을 디자인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근본 목적이 있다.
특히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특강과 교육과정 정책 연구학교인 대전화정초의 인성교육 및 대전만년고의 진로교육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행복 교육과정 편성ㆍ운영과 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북사대 부설중학교 한원경 교장은 교육과정 맵핑 작업을 통한 배움의 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수업과 행복한 교실 모습에 대해 특강을 하게 된다.
성수자 학교정책담당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행복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교육과정 담당자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학교 교육의 바람직한 인성교육 방향을 안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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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가을과 겨울사이... 영화음악화 함께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청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 11월 공연이 1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중구민을 위해 진행된다.
12일 콘서트는 가을의 끝자락, 그리고 겨울이 오늘 길목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이라는 부제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인상이 이끄는 대전 최고의 실내악단 `챔버플레이어스21´의 연주로 영화 `시네마천국´, `냉정과 열정사이´, `로미오 & 줄리엣´, `쉰들러리스트´ 등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음악들이 연주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맑고 풍부한 음색의 소유자 소프라노 김지숙의 목소리로 영화 `파리넬리´를 통해 유명해진 `울게하소서´와 뮤지컬 `캣츠´에서 가장 유명한 `메모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겨울의 길목에서, 친숙하고 따뜻한 영화음악과 함께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면 어떨까?
문화의 턱을 낮추고 원도심의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구의 “사랑가득 목요 천원콘서트”는 지난해 5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도 12월까지 매월 1회 공연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천원으로 수익금 전액 중구 지역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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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턴사원 148명 정규직 채용
코레일은 11일, 지난 5월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한 인턴사원 243명 중 148명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사장
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의 ▲현장직무교육(OJT) ▲이론교육 ▲분야별 기본실무 이해와 숙련과정 등 실무형 인턴과정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신입사원 중에는 ▲여성 29명(20%) ▲지역인재 92명(62%) ▲청년인턴 135명(91%) ▲장애인 5명(3%)이 선발되어 국가정책인 열린고용과 청년실업 해소 등에 좋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신입사원 중 40명(27%)은 고졸 이하이며, 특히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세의 학생 1명도 선발됐다.
신입사원 148명은 이날 정규직 임명장 수여식을 받고, 3박 4일간의 신입사원 캠프를 통해 공사의 주요 정책방향 공유 및 애사심을 높이고 18일부터 분야별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이번 선발은 인력효율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부의 청년실업난 해소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이들이 코레일의 각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해 새로운 철도의 역사(歷史)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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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의 수다여행] 성황리에 마쳐
동부교육지원청, 다문화 결연가정 에코투어 프로그램
[단풍과의 수다여행]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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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데이 2주년 이벤트 참여하고 다양한 선물 받자
코레일은 11월 11일(월), 레일데이 2주년을 맞아 KTX 내 깜짝 선물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
열차에서는 11월 11일 운행하는 KTX 11개를 선정하여, 해당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게임을 통하여 깜짝 선물 111개를 증정한다.
선물로는 최신 개봉예정 영화(12월 12일 개봉) <캐치미> 온라인 예매권과 도서, 호두과자 선물세트가 제공된다.
전국 주요역에서도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과 등 고객맞이 선물을 제공하고, 특히 서울역에서는 14시부터 코레일유통과 함께 열차이용 고객들에게 O-train 열차 종이모형, 과자 등 레일데이 2주년 맞이 고객 선물 증정 행사를 시행한다.
또한 코레일 페이스북에서도 레일데이 2주년 축하댓글을 남기면 11명을 추첨하여 `책 읽는 코레일´ 11월의 선정도서인 「엄마, 일단가고 봅시다!」도서를 증정한다.
코레일은 매월 11일을 레일데이로 정하고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생각지 못한 여행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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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세계인이 즐기는 건강한식, 한식세계화 추진전략 토론회 개최
홍문표의원은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세 계인이 즐기는 건강한 한식, 한식세계화 추진 전략은?” 이란 주제를 가지고 토론회를 개최했다. 」
한식전문가들을 비롯해 관련기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하여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 의장, 홍문종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새누리당 이명수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한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2009년부터 시작된 한식세계화 사업이 그동안 여러 가지 문제점들로 인해 한식의 진정한 맛과 멋을 제대로 알리지 못한 점을 분석하고 올바른 한식세계화 전략 재정립을 위해 대책과 대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주최자인 홍문표의원은 “2009년부터 시작된 한식세계화 사업은 해외에서 한식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주었지만 방만한 예산 운영, 낮은 효율성 등과 관련해 지적이 끊이지 않았으며 추진방식이나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홍문표 의원은 “우리 한식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음식이자 문화로 지금보다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식세계화 사업의 지난 과오에 대한 철저한 반성이 필요할 것”이라 말하며
“앞으로는 사업체계와 내용, 추진방식을 전면 개편해 실효성을 높이고 단기적인 이벤트 사업에 치중하기 보다는 인력 개발과 식재료 수출 확대 등의 장기 비전을 마련해야하며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우레빙, 건강식인 한식을 널리 알려야 한다” 강조했다.
❍ 지정토론자
소 속
성명 및 직위
소 속
성명 및 직위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박형희 이사장
한국컬리너리투어리즘협회
최지아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김장호 과장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박형희 이사장
농림축산식품부
임정빈 식품산업정책관
경희대
최규환 교수
cj푸드빌
안상현 상무
해외한식당총연합회
임종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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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화 감상하러 오세요!
태안서화회(회장 김상철)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5일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7회 태안서화회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서화회는 38명의 회원들이 정성을 들여 완성한 작품 85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작품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분위기는 관람객들의 마음을 평안하게 만드는 마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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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세계철도연맹(UIC)회원국에 운영노하우 전수!
코레일은 인재개발원(의왕시 소재)에서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제6차 UIC철도정책 및 경영´ 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계철도연맹(UIC)이 코레일에 위탁한 국제연수사업으로, 아제르바이잔 교통부 수석고문 등 5개국 총9명이 참여했다.
참여국은 일본, 아제르바이잔, 베트남, 몽골, 파키스탄이다.
쩐 뿌 히엡(Tran thu hiep) 베트남 철도인프라처장은 “한국의 다양한 관광열차상품을 보고 감명받았다.”며, “하노이~하롱베이 구간에 관광열차상품을 개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생들은 ▲철도정책 및 운영에 관한 전문 강의 ▲철도 주요시설 현장방문 ▲철도문화체험 등을 통해 한국철도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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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제 21대 김봉옥 병원장 취임식 개최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 제21대 김봉옥 병원장 취임식이 11월 12일(화) 11시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강당에서 개최된다.
신임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은 지난 10월 2일(수) 제22차 임시이사회에서 제 1순위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 됐으며, 11월1일(금) 오전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최종 임명장을 받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제21대 충남대학교병원장에 임명된 김봉옥 교수는 1978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재활의학 전문의로,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장, 충남대학교 외국어 교육원장, 대전장애인보조기구 사례관리 센터장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 국제키비탄한국본부 한밭클럽회장 및 대한재활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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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속에 가을을 녹이다.
뮤지컬 속에 가을을 녹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뮤지컬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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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13 도민IT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
계룡시(시장 이기원)가 지난달 31일 충청남도에서 주최하고 건양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된 `2013 도민IT경진대회´에서 종합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14회째 맞는 이번 대회는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주부 등 총 11개 부문에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90명을 선정했다.
계룡시는 9개 부문에 18명이 참가하여 개인부문에서 최우수(여, 김경희, 신도안면) 1명, 우수(여, 김후아, 금암동) 1명과 장려 4명이 수상했으며
환상의 커플 부문에서는 최우수(이용득‧최융길, 금암동) 1팀이, 한마음부부 부문에서는 장려(최해철‧최성희, 엄사면) 1팀이 각각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대회 입상을 목표로 23회에 걸쳐 주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수준높은 시민 무료정보화교육에 힘써 왔으며 내년에도 보다 많은 시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주민정보화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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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계룡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이기원 계룡시장을 비롯한 실과‧직속기관장과 담당급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3년 시정운영에 대한 성과와 2014년 역점추진과제 및 추진해야 할 신규 사업 등시정의 방향 제시 및 해결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특히, 개청 10주년을 맞은 2013년도 시정운영 성과로는 軍문화레저단지 조성과 계룡소방서 유치 확정, 세무서 민원실 개소, 시내버스 연내 개통, 군수업체 유치 등 대단위 지역개발 사업의 가시화를 이루었다는 자체 평가를 했다.
2014년에는 軍복합문화레저단지 조성으로 국방도시로서의 기능 강화, 농공단지 先(선)분양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국‧공립어린이집 설립으로 인한 양육서비스 확충 등 견실한 자족 도시 건설을 위한 사업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기원 시장은 “내년에는 시정 각 분야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길 바라며, 시민 누구나 계룡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맡은 바 직무에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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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기록관리 평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에서 최근 실시한 `2013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대전교육청은 2009년이후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 2012년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평가 면제
기록관리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등 전국 23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에 대한 인식제고 및 제도정착을 위해 실시하며 평가결과는 국무회의에 보고된다.
평가 내용은 기록관 운영, 기록관리 업무, 기록정보서비스 등 14개 지표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실시되며 대전시교육청은 최우수등급 달성과 함께 전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하였다. ※ 전국 16개 시ㆍ도 교육청 평균 90.2점
특히 모든 행정정보의 공개를 근간으로 하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정부3.0」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체계적인 기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한춘수 총무과장은 `대전교육 기록은 역사와 미래세대를 위하고 국민이 공유해야 하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업무의 입안부터 종결까지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생산되어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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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정초, 꿈을 찾아 떠나는 “캣츠” 어린이 뮤지컬 관람
천안성정초등학교(교장 김윤승)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학습, 문화, 심리정서, 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9일은 80여명의 학생들이 휴무토요일을 활용하여 문화체험의 장을 넓히기 위해 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로 어린이 뮤지컬 “캣츠”를 관람했다.
천안성정초는 휴무토요일에 돌봄이 원활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며 학교 밖 체험활동을 통해 보다 확장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의 적응력도 향상되어지고, 또래관계의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학생의 학부모는 “학교에서 다양한 활동을 열어, 가정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채울 수 있어서 좋다”라고 하며 뮤지컬 신청을 하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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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초, 제14회 꿈나무 종합예술제 열려!
입장초등학교(교장 조오현)는 8일 문화관에서 꿈나무 종합예술제 한마당을 개최했다.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빈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격려해 주었다.
학부모들은 공연이 시작되기 전, 강당에 전시되어 있는 교육활동 사진과 학년별 작품과 미술 방과후 활동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연무대는 귀여운 1학년 학생들의 첫인사로 시작하여 예능경연대회 금상이 빛나는 우리학교 단소부의 연주로 막을 열었다.
이어서 댄스, 영어연극, 음악줄넘기, 뮤지컬, 카드섹션 등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학부모님들의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학부모님들이 박수와 환호로 격려해주신 덕분에 연습 때보다 훨씬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6-2 연극 “로미오의 사랑찾기 대작전”의 주인공 유나경 학생은 “부모님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극을 공연하는게 떨렸지만 그 동안의 연습이 헛되지 않은 거 같아 매우 기뻐요. 친구들과의 이번 공연이 졸업 후 추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조오현 교장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숨은 끼를 새롭게 발견하여 더 큰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펼쳐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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