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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민화합 한마당 김장 축제
대전시 중구 용두동 주민센터는 `정나눔․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사)물방울, 다문화가정, 자생단체협의회 합동으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물방울 20명, 용두동 10개 자생단체 회원 30여명과 용두동 거주 다문화가정 10여명, 주민 40여명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정나눔 ․ 사랑나눔 김장나눔 행사는 (사)물방울에서 절임배추 500포기, 용두동 복지만두레에서 김장양념 일체, 자생단체협의회에서 먹거리를 후원하였으며, 특히 (사)물방울 한명환 회원의 색소폰 및 통기타 연주공연이 곁들어져 그 어느해 보다 따뜻한 나눔 행사로 개최되었다.
정성과 사랑으로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다문화가정과 어려운 저소득층 92세대와 8개 경로당에 전달되었다.
용두동 정민희 동장은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더 확산되도록 지역사회 기관․단체 등과 나눔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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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연구학교 운영박람회 전시장 개관식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진동)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리는 제3회 연구학교 운영박람회 전시장 개관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박람회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박람회에는 연구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를 비롯하여 대전반석고 등 관내 104개 학교의 연구학교 운영 결과 등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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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컵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 성료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의 축구 축제인 `카파컵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가 최종 라운드를 성공리에 마쳤다.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는 대덕특구종합운동장에서 `카파컵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 최종 라운드를 열었다.
전반기 2라운드, 후반기 2라운드로 한 해에 총 4회 열리는 자주빛리그는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의 어린이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축제다.
올해 마지막 라운드인 이번 4라운드는 대전시티즌 유소년 아카데미 퍼플클래스 어린이 200여 명을 비롯해 유소녀 축구교실 어린이들과 방과후 축구교실 어린이들, 학부모들까지 300여 명의 사람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자주빛리그에 참가한 김용성 어린이는 “하루 종일 잔디밭에서 축구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른 구장에서 축구하는 친구들과 많이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 내년 자주빛리그에도 꼭 오고 싶다.”면서 즐거워했다.
대전시티즌 관계자는 “`카파컵 대전시티즌 자주빛리그´는 성적을 내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많은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축구를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자리다.
해를 거듭할수록 유소년 선수들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리그의 규모를 더욱 키워 대전 유소년 축구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자주빛리그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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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3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성황 폐막
대전시가 지역연고 코리안특급 빅스타 박찬호 선수를 기리고 유소년야구 꿈나무들을 조기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13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성황리에 폐막되었다.
전국의 60개팀 1,000여명의 우수한 리틀야구 선수들이 참여해 토너먼트방식으로 지난 11월 1~3일간 예선전, 8~10일간 본선을 거쳐 어제 11(월) 14:00부터 한밭야구장에서 최종 결승전을 펼쳤으며 MBC sport+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올해 처음 열린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영광의 우승기는 경기도 광명시팀에게 돌아갔다.
광명시팀은 안양시팀과의 결승전에서 7:6으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안양시는 준우승을, 계룡시와 수원권선구팀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결승전이 끝난 직후 열린 시상식에는 박찬호 선수가 참석해 최종우승팀과준우승팀의 우수선수에게 모범선수상을 수여하고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2013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온 선수와 관계자, 가족 등 1만여명이 대전을 방문하고 머물며 10억여원의 지역경제유발 효과를 보인 것으로 전망되고, 대전의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
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는 “많은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했지만 이 대회는 우리의 영원한 우상 박찬호라는 이름의 대회라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결승전 현장을 찾은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는 대전지역 스포츠스타인 박찬호선수를 기념하고 꿈나무 선수 육성을 위해 만들어진 대회”라며 “이 대회가 지속 발전하여 우리나라를 빛낼 우수한 선수가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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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전읍면 체육센터 조성 첫 결실
생활체육 기반조성과 건전한 여가활용 공간 제공을 위해 금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전읍면 체육센터 조성사업이 첫 번째 결실을 맺었다.
군은 부리면 현내리 현장에서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김복만 군의장, 부리면지역발전협의회원, 이장, 생활체육 동호회,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건축면적은 967㎡로 총 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족구장 2면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으며 배구, 배드민턴 등 모든 실내 구기종목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금산군은 오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에 걸쳐 연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던 읍면 체육센터 조성사업을 2년 앞당겨 추진키로 했다.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읍면 체육센터 조성사업은 총 66억원이 투입돼 10개 읍면에 각 1개소의 전천후 실내구장 및 부대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박동철 군수는 “부리면 체육센터 조성을 통해 금산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시금석이 마련되게 됐다”며 “타 읍면에 대한 지속적인 체육센터 조성을 통해 주민이 화합과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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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음악협회 금산군지부 창립
(사)한국음악협회 금산군지부(지부장. 정기수)가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음악협 금산군지부는 향토관 2층 컨벤션 홀에서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김복만 군의장, 한상복 (사)한국음악협회 충남도지회장, 김정례 군의원, 이재근 농협군지부장, 어린이 챔버오케스트라 단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 가졌다.
피아노 트리오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정기수 초대회장의 취임사, 박동철 군수 및 김복만 군의장의 축사, 임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리셉션과 더불어 우쿠렐라 연주, 성악, 피아노. 플롯, 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이어져 첫 출발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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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산면 의용소방대, 어려운 이웃 봉사활동
진산면 의용소방대(대장. 고종수)가 따뜻한 사랑의 나눔 행사로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70여명의 대원들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9일 진산면 의용소방대(본대, 여성대, 지대) 십시일반 걷은 자체성금과 지역출신 도배사의 협찬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찾았다.
추운겨울 어렵게 생활하는 관내 독거노인 7가구를 선정해 실내 도배와 장판, 실외 방한비닐을 설치로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진산면 의용소방대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치대첩비, 진산향교 등 문화재 주변 제초작업,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 등 지역발전 역할을 다해왔다.
특히 2013년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에도 대원들이 조를 편성 매일같이 자체 소방차량을 이용 산불홍보 및 예찰활동을 전개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전지킴이의 역할에 충실했다.
고종수 의용소방대장은 “겨울이 되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난방이 최고의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마음이 진산면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전 대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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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와 함께하는 힐링나들이 실시
부여군은 결혼이주여성과 친정어머니가 두손을 맞잡고 부녀간의 정을 쌓는 힐링나들이를 실시했다.
부여군은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하고 행복한 자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올해 9월 결혼이주여성과 친정어머니 30쌍이 결연식을 가졌다.
이와 관련, 결혼이민여성과 친정어머니 등 45명이 에버랜드를 탐방하면서 소통 대화의 장, 즐거움을 같이하는 기쁨 나들이를 같이하며 부녀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적응력 향상과 생활문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결혼이민여성이 미래의 삶을 설계하고 나들이를 통해 생활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와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타국으로 이주한 여성에게는 기대수 있는 친정어머니가 있다는 것은 결혼이주여성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주여성과 친정어머니가 맺어진 인연이 지속적으로 연결, 이주여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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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정홍보`스마트´하게
서산시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시정소식을 받아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원가입 등 복잡한 절차없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 스토어에서`미디어 서산´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미디어 서산 앱은 사진뉴스, 영상뉴스, 알림마당 등 5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 생동감 있게 구성된 시정소식과 주요 행사, 축제, 생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 모든 자료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운영한다.”며 “마을단위 축제, 미담사례, 농・특산물 등 지역의 소소하고 재미난 볼거리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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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문예진흥기금사업 유치로 문화공연`풍성´
서산시가 정부의 문예진흥기금사업 유치를 통해 정기적인 문화공연을 열어 시민들의 문화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예진흥기금 1억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연이어 무대에 올렸다.
그동안 개최한 공연은 뮤지컬 `젊음의 행진´, 락 뮤지션`김경호 콘서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브로드웨이 뮤지컬 콜렉션, KBS 교향악단 초청 공연 등이다.
또 지난 7일에는 국립예술단체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내 최고의 성악가 등이 협연하는`브로드웨이 뮤지컬 콜렉션´을 전석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공연 다음날인 8일에는 부춘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서산시 문화회관의 한 관계자는 “내년도에도 국립예술단 초청 공연과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계획하고 있다.”며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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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대산초에 1천만원 상당 도서 기증
롯데케미칼은 지역 학교와 교육 발전을 위해 지난 8일 대산초등학교에 1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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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느냐! 문제가 남느냐!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제1회 울려라! 독서 골든벨 이 드림스타트 및 1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11일 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서천군 청소년문화센터(관장 한상규),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권영기) 주관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주1회, 총 8회에 거쳐 독서지도 프로그램 `책속으로 풍덩´을 운영하여 연계한 행사로 아동들에게 “독서흥미붙이기 및 올바른 독서 만들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부 “울려라! 독서 골든벨”을 통해 최후의 승자를 가렸으며, 행사 중간 중간 넌센스 퀴즈상, 응원상, 질서상, 댄스상 등으로 흥을 돋궜으며, 2부는 서천소방서 주관인 “도전 119 골든벨”과 “까막눈 삼디기” 저자 원유순 작가를 초청해『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까막눈 삼디기” 저자 원유순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동화 속 인물들이 어떻게 탄생하였는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아동들이 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요즘 독서 골든벨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맛보았고, 문제를 풀며 서로를 응원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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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신성리갈대밭, 올해 관광객 41만 명 다녀가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의 하나이며 한국갈대 7선으로 선정된 서천군 한산면에 위치한 신성리갈대밭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관광객 수가 무려 5만명에 달했으며 이달에도 현재까지 4만 2천여 명이 다녀가 올해 관광객 수가 41만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성리갈대밭은 10월에서 11월까지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로 유명하며 이에 금강물결과 해질녘 노을이 더해져 전국의 사진작가들로 부터 각광을 받을 만큼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공동경비구역(JSA), 추노, 자이언트 등에서 신성리갈대밭을 선보이며 영화 촬영지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달빛아래 별을 벗삼아 갈대 숲을 걷어보는 추억과 다양한 갈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빛문화 갈대축제와 인근에서 열리고 있는 서천 철새여행 및 금강변 자전거 투어 등이 한 몫 했다.
또한, 금강철새탐조투어, 작은 음악회, 연날리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은 또 하나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면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이곳을 찾는 이유다.
군 관계자는 “이달 중순까지 관광객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갈대농경문화체험센터를 마련해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성리갈대밭은 면적이 무려 300,000㎡에 달하며 관광데크, 다리, 쉼터,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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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봉사단, 2013 홍성군 주민복지 및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 학생상담자원봉사단은 지난 11월 8일(금) 홍주성 역사공원에서 개최된 `2013 주민복지 및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홍성군민들에게 소개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52개 단체 및 기관, 학습동아리가 참여하여 주민복지 및 자원봉사, 평생학습 분야별로 각각의 성과와 활동내용 등을 소개하고 복지와 나눔문화 확산,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자 마련되었다.
홍성교육지원청 소속 학생상담자원봉사단(회장 최윤희)은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해마다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여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선발한 후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인력을 관리 및 교육하도록 하여, 상담을 필요로하는 지역의 각급학교로 배치하여 학생상담활동을 지원하도록 구성된 무급의 순수한 학생상담자원봉사단이다.
임병익 교육장은 “자신의 재능을 나누기 위하여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항상 열정적으로 상담활동에 임해주시는 학생상담자원봉사단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에 대한 상담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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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 출간 화제
대전광역시교육청 장학관과 대전과학고 교장, KAIST 영재 선발위원 등을 거치며, 영재교육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연구해온 저자가 자녀교육과 영재교육의 비밀을 밝힌 책 『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을 출간하였다.
저자는 39년간 교실에서 발생하였던 각종 교육사례와 교육청에 근무하면서 대전지역의 영재교육 담당자로서 기초를 다지던 시기부터의 각종 교육사례와 상담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내용은 스스로의 역할, 가정도우미의 역할, 학교도우미의 역할로 나누어 기록하고 있는 데, `자녀 스스로의 역할´로는 지적능력 연마, 창의성 신장, 집중력 함양, 인성(Humanity)함양 등 네 가지를 꼽고 있다.
또한 가정과 학교에서의 도우미 역할로 아이들과의 소통과 이해, 칭찬과 격려, 독서를 통한 자주적 학습역량 강화, 효율적인 학습법 터득 등을 뽑고 있다.
특히, 자기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에는 아이들이 가르침을 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가르치기보다는 질문을 하도록 유도하고 알려주는 형식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개인의 소질과 능력에 맞는 교육을 받아 그 문화에 적응하면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는 교육관과 “영재성은 후천적인 교육환경에 따라 소멸되기도 하고 발현되기도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그간 수많은 가정의 자녀교육과 영재교육 도우미로서의 노하우를 저서에서 말하고 있다.
『성공하는 자녀의 네 가지 비밀』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은 자녀 또는 청소년의 성장 가능성과 소질을 가늠해보고, 아이들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돕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하며 갈고 닦은 여러 가지 공부 비법을 전수받아 자녀들에게 효율적인 학습법을 알려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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