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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위 공직자, `사랑 나눔´ 참여 솔선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변평섭 정무부시장이 조치원읍사무소 앞마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
변 부시장은 조치원읍 새마을협의회 주관 사랑의 김장담그기 소식을 접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기 위해 참여를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 총무과 직원 20여 명도 동참, 조치원 새마을협의회원 60여 명과 함께 무려 2,0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변평섭 부시장은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추위가 일찍 찾아오고 매서운 한파가 잦을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취약계층에게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가 될 수 있다”며 “소외계층과 긴급구호가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관리·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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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서천군수, 수도권․지방의 상생발전 대책마련 촉구
나소열 서천군수는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 시장․군수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정부는 조속히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철회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촉구하고 나섰다.
나 군수는 “최근 입지보조금의 단계적 폐지, 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 등 일련의 정책은 수도권 규제를 완화시키려는 것”이라며, “이는 분명 수도권의 과밀화를 부추기고 지방의 붕괴를 가속화시켜 지역의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에 따른 입지보조금 폐지 철회, 도시첨단산업단지 공급확대를 비롯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철회 등이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에서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된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지방투자촉진사업 중 입지보조금 폐지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국토의 균형발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앞으로 관철 될 때까지 전국의 비수도권 지자체와 지방의회, 전문가,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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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2회 기벌포 예술제 개최
제12회 기벌포 예술제가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해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천문화원서 개최된다.
기벌포예술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관우)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예술제는 16일 서림국악원의 국악한마당을 시작으로 내포제 시조 서천군보존회, 전통예술단 혼, 난타 동아리 예그리나, 색소폰 동호회, 서음오카리나동호회, 서음청소년오케스트라 등 지역 공연단체들의 풍성한 공연들로 꾸며졌다.
또한 16일부터 23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행사에서는 서천갯벌도예 도자기전, 사진동호회 사진전, 장묵회와 서천군노인회복지관내 서예동아리 연묵회의 서예전시, 서천군선거관리위원회 카툰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그밖에도 서천다례 다선회에서 전통 차 시연 및 다과회를 열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극단 산너울패의 연극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기벌포예술제추진위원회 이관우 위원장은 “기벌포 예술제는 주민과 문화예술단체가 서로의 이해관계를 떠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문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이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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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받아쓰던 장애인가정에 수도 설치
소정면(면장 김홍영)이 관내 한 차상위장애인가정의 월동 지원을 위해 13∼15일 상수도 설치와 연탄보일러 교체공사 등을 진행했다.
뇌병변2급 장애인인 윤은상(70․소정면 소정1리) 어르신은 수도가 없어 식수는 옆집에서 얻어 쓰고, 생활용수는 빗물을 받아 생활해야 했다.
세종시가 지원하는 기초노령연금 및 장애인연금지원금 17만원으로 매월 생활하는 그를 위해 지난해 에너지공단에서 연탄보일러를 설치해 줬지만 그마저도 올봄 윤 어르신이 지병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고장이 난 상황이었다.
이런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소정면은 세종시에 도움을 요청,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생계지원을 연계해 윤 어르신에게 지난 11일 보일러 수리와 상하수도 설치를 위한 생계비 100만원을 지급하고 윤 씨가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를 실시했다.
윤은상 씨는 “불편한 몸으로 빗물을 받아 생활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수돗물을 쓰게 됐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소정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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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용운도서관, 인형극 `호랑이와 도둑놈´ 공연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호랑이와 도둑놈´ 인형극 공연을 펼친다.
지난 5월 펼쳐진 `우당탕탕 대소동´ 공연 모습
전래동화 `곶감과 호랑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현대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각색해 아이들의 재미는 물론 어른들도 어릴적 동심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인형극, 동극, 마술공연 등 총 6번의 공연에 9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음 달 14일에는 영어 인형극 `토끼의 지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형극을 관람하고 도서관에서 전래동화책을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도서관을 찾아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용운도서관 홈페이지(http://yongunlib.donggu.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259-70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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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사랑의 김장축제 한마당 펼쳐
대전시 중구(박용갑)는 부사동 다목적회관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2013년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중구자원봉사협의회 회장(이옥화)을 비롯하여 회원 70여명이 사랑의 손길로 공생 발전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정성껏 준비된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를 위해 자원봉사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와 함께 400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옥화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봉사할 것이며, 나눔대상 계층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저소득층 지원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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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곽현근 교수, 지방자치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곽현근(51세)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는 안전행정부 주관 제1회 지방자치의 날(10.29)기념 지방자치발전 유공자 표창에서 동네 주민자치의 이론적 토대마련과 복지만두레 ․ 사회적자본 확충사업의 전국 모범사례로 안착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시청에서 대통령 표창을 전수 받았다.
대전대 곽현근교수
곽현근 교수는 2000년대 초 동네단위의 주민참여와 민관협치(governance), 공동생산(co-production)이 우리사회 지방자치발전과 지방행정혁신에 중요한 처방이 된다는 믿음아래 30여 편의 관련 학술논문을 유수의 학술지에 게재했다.
또한, 읍․면․동 주민자치회 모델형성과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 2003년 취약계층 문제를 주민의 자발적 조직화와 협력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시도한 `복지만두레´사업의 자문위원으로 참여, 대전시의 대표적 주민참여 사회복지모형으로 뿌리내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대전시에서 최초로 시행된 `사회적 자본의 확충´의 이론적 배경 및 원리, 추진전략의 종합적 청사진을 제공함은 물론 대전시 사회적 자본 확충 전략의 하나인 정부신뢰회복과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정부3.0´의 밀접한 연관성을 부각시켜 대전광역시 지방자치발전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크게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지방자치의 날´은 안전행정부에서 지방자치 부활 헌법개정일인 10.29로 제정하고 지난 10.28~30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를 개최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지자체간 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매년 기념행사 등을 개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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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장군면 의용소방대장 대통령상 수상
김종천(55) 장군면 의용소방대장이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각종 재난구호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일 오후 3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5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종천(55) 장군면 의용소방대장
김 대장은 2004년 7월부터 장군면 의용소방대를 이끌며, 그동안 크고 작은 화재발생 시 진화 작업과 봉사에 솔선수범했다.
그동안 147건의 화재 및 산불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했고, 화재예방 캠페인 등 홍보활동은 물론 일손이 부족한 농촌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도움을 주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김 대장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뿐인데 큰 상을 받아 쑥스럽다”며 “급박한 화재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일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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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학가에 금연 바람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순옥, 이하 보건소)가 오는 19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이어 25일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교정에서 금연캠페인을 실시한다.
보건소가 홍익대학교 금연서포터즈 `들우금´ 회원들과 함께하는 이 행사는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건강도시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보건소는 `들우금´ 회원들과 지난달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제1회 세종건강문화축제´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벌였고, 지난 2일 연꽃공원에서 진행된 `시민화합 건강걷기대회´에서 폐 나이 측정 등 체험형 금연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흡연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미꽃 비누와 담배갑 교환 행사를 하며, 이 비누로 흡연자의 폐 모형을 만들고 전시해 재학생 및 학교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흡연의 폐해에 대한 홍보할 예정이다.
이순옥 소장은 “금연은 나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입던 주변사람의 건강까지 지켜줄 수 있는 것”이라며 “대학생뿐 아니라 주부로 구성된 금연 서포터즈 회원을 캠페인에 참여시켜 지역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금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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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과 백화점 세이가 함께하는 결식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월드비전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백화점 세이는 2013. 11. 15.(금) 사랑과 희망을 담은 김장김치 1,000포기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물품(500여 만원상당)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
2012년 (월드비전 친선대사인 한인수님과 백화점세이 김광웅 사장)사랑의김장나누기
희망을 말하세요! 사랑나눔 행사는 올 들어 9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2013년 11. 15(금) 열리게 된다.
15일(금) 10:30부터 14:00까지 “SAY a Hope.. 희망을 말하세요. !”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가 6층 행사장에서 열리며 백화점1층 정문에서는 15일(금) 오전 10시부터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캠페인과 이어서 10시30분부터 1,000포기의 김장김치와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500여 만원 상당)의 전달식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로 대전시내 72가정 200명의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지원 아동과 가정에 총 1,000여만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물품이 전달된다.
백화점세이에서는 김장김치 2,000kg을 비롯해 쌀, 라면, 화장지, 이불 등 500여량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그 동안에도 30가정과 결연을 맺어 월1회 직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말벗과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매주 30여 명씩 설거지, 조리, 포장, 배달자원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백화점세이의 전 임직원과 가족사원이 참여하는“아사모(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봉사단을 조직하여 남모르게 사랑을 실천해온 토대위에 2000년 5월부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대전시내 복지관 및 시설 등에 자원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2005년부터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의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매월 1,000만원씩 월드비전에 후원하여 가정의 근본적 변화를 꾀하는 사업인“희망둥지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아동의 학습향상을 위한 학습환경개선과 교육비지원, 가정경제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생활비지원, 심리정서지원을 통해 가족관계 기능회복과 행복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형성활동지원, 성취동기를 향상시켜 자활 자립을 돕는 자조활동 등의 통합적 사례관리를 통하여 가정의 취약부분을 도와 아동의 균형적인 성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는 동반자가 되어 주고 있다.
또한 사회전반의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2013년 한 해 동안 총 2억여 만원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여 사랑의 도시락지원 아동과 가정에 환한 웃음과 행복이 있게 하였다.
이는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대상자 아동가정들을 위하여 8년여 동안 총 12억여원 이상의 후원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책임의 실천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커다란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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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카페 찜, 사랑나눔 후원 업무협약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와 카페 찜(대표이사 신상호)은 13일 지족동 카페 찜 사업장에서 `참여와 사랑 나눔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페 찜은 향후 일요일 영업으로 발생하는 이익금을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층에 후원하고, 참여와 사랑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후원 협약은 지역의 업체가 이익금을 사회에 환원해 사랑나눔을 실천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구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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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창간기념 축사
홍문표 국회의원
創 刊 辭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이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을 위해 애써주신 연제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계화, 정보화, 지방화시대에 따라 시민들의 욕구는 날로 다양해지고 언론과 행정기관에 대한 요구 또한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방분권화시대를 맞이해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선도하는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신문은, 급속한 정보 통신 사회에서 시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며, 소비자인 독자들을 제작에 참여시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외부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특성을 지닌 언론매체입니다.
언론은 급속한 정보 통신 사회에 부응하여 네티즌들과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들 수 있는 진실한 매체로서, 시대적 흐름과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올바른 비판과 함께 미래에 대한 밝은 비전을 제시해 주어야 할 책임과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은 지역민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는 친근한 언론으로써 올바른 사실을 전달하고, 다양한 의견수렴과 지역현안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통해 지역사회와 진정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대전지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1월
국회의원 홍문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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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풍성한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요
대전시 중구 문창동 복지만두레(회장 허광남)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곽하절) 회원들은 13일 문창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문창동 복지만두레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 12일에 배추 250포기를 다듬어 절이고, 13일에 배추양념을 버무려 결연가정 결연가정 40세대와 관내 경로당 등에 직접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허광남 회장과 곽하절 회장은 “내 집 김장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을 먼저 담가드려야 마음이 편안하다. 회원들의 호응이 높고 보람도 있어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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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가져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13일 대덕구청 광장에서 자원봉사협의회원과 한국타이어, KT&G 신탄진공장, 한국철도차량정비단, 라자로급식지원단 등 회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대대적으로 가졌다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승복) 및 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일숙)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정성스럽게 담군 김장김치 250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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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 대전교구, 어려운이웃돕기 후원물품전달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지난13일 대덕구가톨릭사회복지관 별관에서 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로부터 라면 100박스(120만원상당) 후원물품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3호점을 통해 긴급지원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 대전교구는 개인택시를 운전하는 가톨릭교우들의 모임으로 92년 창립되어, 전국단위의 모임으로 가톨릭의 전교와 봉사, 영성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김대건베드로 신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실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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