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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규칙을 스스로 지켜나가요!
홍동중학교(교장 김충식)는 창의적 체험활동 자율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교내 해누리관에서 학생회(회장 3학년 박효수) 주관으로 학생자치법정을 열었다.
이번 자치법정은 스스로 만든 규칙을 자율적으로 집행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자치 규약 준수를 통해 자율적이고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자치법정은 학교 학생생활규정에 따라 재판장 이하 3명의 판사, 검사 2, 변호사 2, 배심원 7, 서기 1, 법정 경위 1명으로 자치법정을 구성하고, 형사재판 절차를 준용하여 진행되었다.
피고는 2명의 학생으로, 이들은 생활규정 제29조 `출결´ 및 동 규정 제76조 `용의´ 내용을 위반하여 자치법정에 서게 되었다.
재판은 검사의 발언, 검사와 변호사의 피고인 심문 및 반론, 배심원 평결, 재판장의 선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자치법정은 전교생 모두가 방청객으로 재판정에 참석해 재판 진행과정을 지켜보았다.
김희정 학생복지부장은 `학생자치법정이 열리는 일이 없도록 학교 규칙을 잘 준수해야 하겠지만, 학생 자치법정은 학생 스스로 규칙을 집행해 봄으로써 준법이 습관화되어 행복한 학교 문화 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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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바로알기 “천안학” 학부모교육 실시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중회의실에서 천안발전연구원 심재권 교수를 초청하여 `천안학´을 주제로 “우리고장 바로알기 학부모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교실에서는 오전에 천안발전연구원 심재권 교수(나사렛대)가 “천안학에서 본 자녀교육의 올바른 방법” 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펼쳤다.
강연이 끝난 후 오후에는 병천 순대거리에서 지역 대표 음식인 순대국밥으로 점심 식사를 함께하고 이동녕 기념관, 유관순 사적지를 문화 해설사와 함께 체험을 실시했다.
천안교육지원청 최경섭 교육장은 “천안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인구 증가에 따라 타지역에서 전입해 온 학부모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천안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이번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강좌를 통해 지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천안교육가족을 위한 교육․문화ㆍ예술관련 다양한 교양 강좌를 개설하여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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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키우는 특수교육의 메카, 대전혜광학교
▲ 대한민국 대표 특수학교, 전국 최초 학교기업 등록
장애학생들 대부분은 특수학교를 졸업하면 가정으로 돌아가거나 보호기관에 위탁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전문적인 직업 재활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자립 의지를 북돋는 곳이 있다.
1995년에 개교한 대전혜광학교(교장 송석웅)는 2009년 1월 전국 특수학교 중 최초로 학교기업으로 등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수학교로 자리 잡고 있다.
▲ 행복을 디자인하는 학교 기업 `파인잡(Fine Job)´
대전혜광학교의 직업 재활교육의 특성은 `전공과 교육과정´과 `학교기업´ 으로 요약할 수 있다.
`전공과 교육과정´은 고등학교 과정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5개 분야 8개 학급으로 2년간 맞춤형 무학년제로 운영된다.
`2009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학교기업에는 천연비누를 생산‧판매하는 `비누공방´과 운동화 빨래 및 세탁 관련 취업을 위한 `클린세탁´, 실습 중심으로 청소와 용역활동을 하는 `서비스용역´, 외주산업체의 임가공을 담당하는 `조립‧외주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바리스타 및 서비스 전문 교육을 지향하는 카페`뜰´을 운영하는데 학생교육은 물론 지역주민의 휴식 공간으로 높은 호응을 얻어 장애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행복을 만나다
이전에는 졸업 후 취업자가 1,2명에 불과했으나 2011년에는 졸업생 45명중 10명(22%)이 취업했고, 2012년에는 졸업생 43명 중 13명(30%)이 건강카페 시청점과 동구청점, 무지개복지센터 등 일반산업체에 취업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현재, 전공과정 재학생 중에도 대학교 구내식당 급식보조와 우체국에서 우편분류 업무 등의 복지일자리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임가공업체에서 사출물 분류와 노인복지관 주방보조 및 쿠키제조에 대한 직무훈련을 실시하였는데 효과가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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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K리그 클래식 37R MVP 선정
대전시티즌과 성남일화의 경기에서 화려한 선방으로 대전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골키퍼 김선규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평가회의를 통해 김선규를 “최후의 보루라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눈부신 선방쇼를 연출하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고 평가하며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MVP에 선정했다.
10월부터 다시 주전 골키퍼의 자리를 되찾은 김선규는 최근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전의 연승행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더불어, 이번 라운드에는 수비수 김한섭도 위클리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는 “공수를 병행하다가도 빠른 수비 복귀로 상대의 결정적 기회를 무산시켰다.”고 김한섭을 평가하며 위클리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했다.
대전시티즌은 최근 37라운드 김선규 · 김한섭, 36라운드 황지웅, 35라운드 플라타 등 매 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36라운드와 35라운드에서는 위클리 베스트 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전 선수단은 최고의 컨디션으로 앞으로 남은 두 경기 모두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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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국투명성기구와 서울역서 청렴캠페인 전개
코레일은 매년 국가별 부패지수(CPI)를 발표하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와 함께 서울역에서 “밝은 레일-밝은 내일-다 함께-더 맑게”라는 주제로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코레일과 한국투명성기구는 서울역 맞이방에 청렴홍보물을 전시하고 열차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민의식조사와 코레일의 청렴과 고객서비스 개선 의견 등을 직접 받는다.
또한 그동안 코레일이 시행한 블라인드 심사제 전면 시행 등 계약ㆍ조달업무 개선사항들도 함께 홍보하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에게는 청렴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손비누´를 참가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한민국의 청렴도와 코레일의 청렴도가 각각 몇 점이라고 생각하는지도 조사하여, 나중에 대한민국과 코레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코레일과 한국투명성기구는 앞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별 공동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21일 청렴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14년에는 공익신고센터 공동운영, 청렴컨설팅 등 청렴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손창완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공기업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코레일이 공공기관으로서 부패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 나감으로서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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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오페라의 작은 시골마을 `힐링음악회´
㈜더 맥키스 컴퍼니(회장 조웅래)는 21일 오후 7시부터 보령 천북중학교 체육관에서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평소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가 많지 않은 작은 시골중학교 학생들과 주민들을 위해 지역의 대표기업인 맥키스社(옛 선양)에서 준비한 공연이다.
천북 굴로 유명한 보령시 천북면은 1,800여 가구 4,000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시골이다.
지역 내 유일한 중학교인 천북중학교도 전교생 62명이 다니는 작은 시골학교다.
이번 음악회는 계족산 황톳길에서 주말마다 열리는 숲속음악회를 관람한 천북중학교 유병대교장이 SNS를 통해 맥키스社 조웅래회장에게 천북면에서의 음악회 공연을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어린 아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代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뻔뻔한 클래식´공연을 천북면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유교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공연에 필요한 부대비용도 일부 부담하는 등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음악회 당일에는 천북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해 지역주민들까지 약 300명 이상이 관람할 예정이다. 인근 주민들은 다 모인다고 볼 수 있다.
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은 매년 계족산 황톳길에서 50회 이상의 숲속음악회를 열고 있으며, 문화적 소외지역과 계층을 찾아 재능을 기부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맥키스社 조웅래회장은 “2007년부터 진행해온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적 소외지역과 계층을 찾아 구석구석을 돌며 수준 높은 공연을 선물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공연활동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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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모아 이웃사랑 실천
태안군 남면에서 호형호제하며 자별하게 지내는 이웃사촌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남면의 문승관(57세, 남면 신장리)씨와 김종식(55세, 남면 신온리)씨로 문승관씨가 남면사무소를 찾아와 110만7천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기탁자들이 어업에 종사하면서 지난 1월부터 틈틈이 마검포구를 청소하고 수집한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돈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문승관씨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생활이 어려운 학생,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모아 오고 있어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씨는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다 보니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올해는 김종식씨가 제 마음을 알고 적극 도와줘 든든하고 뜻 깊은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남면사무소에 110만7천원 기탁 -
태안군 남면에서 호형호제하며 자별하게 지내는 이웃사촌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남면의 문승관(57세, 남면 신장리)씨와 김종식(55세, 남면 신온리)씨로 지난 18일 문승관씨가 남면사무소를 찾아와 110만7천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기탁자들이 어업에 종사하면서 지난 1월부터 틈틈이 마검포구를 청소하고 수집한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돈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문승관씨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생활이 어려운 학생,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모아 오고 있어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씨는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다 보니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올해는 김종식씨가 제 마음을 알고 적극 도와줘 든든하고 뜻 깊은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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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싱싱한 수산물 많이 드세요!
태안군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산물 판매 촉진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인다.
이번 수산물 판매촉진 행사는 유류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청정 해안을 찾은 충청남도와 태안군 등 도내 6개 시군이 주최하고 충남유류피해대책위총연합회가 주관해 `다시 태어난 서해, 함께가요 충청남도´라는 주제로 무료시식회와 수산물 홍보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군은 이날 행사에 서해김영어조합법인 등 5개업체가 참여해 태안전통김(서해김영어조합법인), 황토고구마와 쌀(소원농협), 젓갈류(서해젓갈), 소금(만대솔향기길 염전) 등의 판촉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관현 수산에서는 광어, 꽃게, 우럭 등 수산물 시식회를 통해 싱싱하고 맛좋은 태안의 수산물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참여업체뿐 아니라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여해 판촉행사를 지원하고 특산물 및 관광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청정해안을 다시 찾았지만 유류피해 이미지와 최근 일본 원전사고로 수산물시장이 침체돼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싱싱한 수산물과 청정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적극 홍보해 수산물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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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찬 의원, 2013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 수상
서천군의회 박노찬 의원이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수정웨딩홀에서 열린 `2013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은 풀뿌리민주언론연합인 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 주관으로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 분야에서 세종·충남지역을 빛낸 인물을 학계와 언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로 선정하여 공적을 치하하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그간 조례안 제·개정 및 예산안 심사, 군정 질문 등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에 더욱 힘쓰라는 의미로 알겠다”며, “지역의 언론들이 서천군의회를 응원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앞으로 의회와 언론이 연계하여 지역을 변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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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보호 울타리 강화에 총력 !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 2층 자료실에서 `2013 특수교육지원센터 상설모니터단 제3차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 협의회는 2013학년도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모니터링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장애학생 1,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인권침해 예방과 적극대응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학교와 가정에서 사안 발생 조짐 등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며, 사안 발생시에는 처리절차를 숙지하고 긴급조치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데 모두 인식을 같이 하였다.
아울러 상설모니터단 운영계획 및 실적점검, 고위험군 장애학생 관리 자료 점검 등 기타 상설 모니터단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였다.
특히, 충청남도지방경찰청과 연계한 지역 특수학교 2개교 현장 지원 일정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정보교환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학교환경조성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학생들이 상설모니터단의 활동으로 든든한 울타리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장애학생의 성폭력 및 인권침해 예방 대책을 검토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를 해주기를 당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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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마리아 마리아´ 공연
인류 최대의 베스트셀러 바이블과 작가의 천재적인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창작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공연이 오는 23일 오후 3시와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등 4개 부문 수상, 뉴욕브로드웨이에서 열리는 세계 뮤지컬 축제(the NY musical theater festival) 공식 초청 공연을 받은 작품이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중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공연한 작품으로 윤복희, 김종서, 전수미, 이용진 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당신의 심장으로 가는 10번째 감동 마리아!, 화려한 의상에 파격적인 춤과 노래, 무대를 꽉 채우는 에너지와 카리스마, 빼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전율을 느끼게 한다.
마리아 마리아´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일만원이며 중학생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고 유공자‧장애인‧ 65세 이상은 50%, 청소년‧가족(3인 이상)‧단체관람(20인 이상)은 20%의 할인 혜택도 부여된다.
본 공연은 인터넷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어울림터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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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시작
`2014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시작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에서는 2014학년도 공․사립 유치원 원아 모집을 11월 25일(월)부터 실시함에 있어 `2014학년도 원아 입학 안내 및 모집 권고 사항´을 안내하였다.
모집 대상은 만 3세~초등학교 취학 전 유아(2008. 1. 1. ~ 2011. 2월말일생)로 원아 선발은 각 유치원 별로 원아모집 공고 후 실시한다. 또한 공정성 확보를 위한 추첨제를 도입하여 지역교육청별로 원아 밀집지역, 유치원 규모 등을 고려하여 권역으로 나눈 뒤 권역별 추첨일을 차별화 하였다
원아 모집 절차는 각 유치원별 원아모집 공고 확인 ⇒ 원서 접수 ⇒ 원아 추첨 ⇒ 입학 승낙서 교부 ⇒ 입학금 및 수업료 납부 ⇒ 입학으로 이뤄진다.
모집대상, 모집인원, 구비서류, 입학원서 교부 및 접수 시기, 전형내용(일시, 장소, 방법, 우선 순위등)은 각 유치원의 원아모집 공고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모든 권역별 유치원 추첨이 끝난 후, 등록 기간 내에 등록(이중 선발이 되었을 경우 유치원에 연락하여 입학 포기)하고 입학대기자는 추첨을 통해 후보 순위를 작성하여 2월말까지 등록을 마감하여 유치원을 변경하는 사례를 최소화시키기로 하였다.
이사나 부모의 직장 이동으로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 시는 추가 모집하여 유치원에 입학하도록 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추첨제 원아 모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위화감 조성의 문제 해결로 투명하고 공정한 원아 선발 과정을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2014학년도 원아 입학 안내 및 모집 권고 사항
대전광역시교육청
□ 원아 입학 안내
1. 모집 시기
▪ 2013. 11. 25.(월)부터 유치원 여건에 맞게 모집(※교육부 강조 사항)
※ 모집 시기 전에 원아를 모집하는 사례 철저히 지도
▪ 원아모집 공고는 유치원 여건에 맞게 사전 실시하고 원서접수 시작
2. 대상
▪ 만 3세~초등학교 취학 전 유아 (유아교육법 제11조, 유아교육법 제2조제1호)
(2008. 1. 1. ~ 2011. 2월말일생)
3. 학급 편성
▪ 학급편성은 유아교육법시행령 제13조(학급편성)에 근거하여 동일 연령으로 편성하되, 정원미달일 경우, 또는 원장이 교육과정의 운영상 필요한 경우에는 혼합연령으로 편성할 수 있음
4. 모집 인원
▪ 대전광역시 유치원 교육과정 편성 ․ 운영 지침에 의거 학급 편성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시 제2012-40호)
▪ 교육과정과 방과후과정 학급당 원아 수 기준
구분
교육과정
방과후과정
비고
만3세
만4세
만5세
혼합연령
3,4세 혼합
4,5세 혼합
3,4,5세 혼합
수
15~20
25
30
25
15
25
25
※ 방과후과정을 동일연령으로 편성 시 정규과정 학급당 원아수 기준 적용
□ 원아 모집 권고 사항
1. 권고 배경
▪ 유치원 입학 방식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유치원 원아 선발과 관련하여「유아교육법 시행령」개정(´12.8.31)․시행(´12.9.1)
- 선착순에 의한 원아모집으로 밤을 세워 줄을 서거나, 재원생 학부모의 추천을 우선입학 대상으로 하는 등의 부작용과 위화감 조성 문제 해결
- `13년 3~5세 누리과정 전면 확대 시행 등 유치원 입학 수요 증가 및 입학경쟁률 상승에 따라 공정성 확보를 위한 추첨제 도입(2012.11.)
▪ 일부 지역의 경우 같은 시간대 추첨, 보호자와 원아 동반 추첨 참가, 다수유치원 중복 지원으로 인한 유치원의 원아모집 어려움 발생
- 중복 당첨된 유아가 입학시기 전후에 이동하여 원아 모집에 어려움 발생
2. 권고 사항
▪ (추첨일 차별화) 지역교육청별 원아 밀집지역, 유치원 규모 등을 고려하여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 추첨일 차별화
-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적정 권역 범위를 정하되, 학부모 선택권 제약 사례 없도록 설정하고 지역교육청은 최소 3개 권역 이상, 원아당 권역별 1회(3기관 이상) 추첨 기회 제공
▪ (추첨참가 범위) 권역별로 유아1인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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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 신문 창간 축하메세지
대전인터넷 신문 창간 축하메세지
대전광역시교육감 김신호
21세기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대안 언론이라는 기치를 내건 “대전인터넷신문”의 시작을 대전의 교육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창간이 있기까지 열과 성을 다하신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변화의 진폭이 깊고 넓은 오늘날 우리교육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계 내 외의 환경과 소통하여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는 시너지의 획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기 위한 언론 매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중국의 사상가 한비자는 리더는 앉아서 보고만 받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어떤 움직임이 있는지를 기민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로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우리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자라 그들의 보석 같은 잠재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교육수요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뼈를 깎는 노력으로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교육의 위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에 충실히 귀 기울여 건전한 여론을 조성하는 정론직필의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대전광역시교육감 김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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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천대학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혜천대학교(총장 정영선)는 교내 혜천타워 전시실에서 교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LINC사업에 참여하는 8개 학과 교수 및 재학생들과 가족회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0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소방안전관리과의 아이디어 뱅크팀이 출품한 “지능형 선풍기 캡스톤 디자인”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도시건설과의 Creative Ideas Group 팀이 출품한 “생태계를 고려한 자연친화적 하천설계”와 푸드스타일링 전공의 제과제빵메뉴창업팀이 출품한 “웰빙제과제빵 푸드스타일링”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정영선 총장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하여 산업체 현장에서 요구되어지는 학생들의 창의적 설계제작 능력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교수-산업체-학생이 하나가 되는 견고한 산학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산학협력의 활성화를 기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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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연예인 재능나눔공연으로 동구 어르신에 감동 선사
한국방송공사(KBS) 연예인들의 무료 공연이 18일 대전 동구청(구청장 한현택)에서 열려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다.
KBS재능나눔봉사단(단장 김상희)으로 활동중인 이들은 이날 동구 지역 어르신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통해 재능나눔봉사를 펼쳤다.
가수 양양이 진행을 맡고 이혜미, 허윤아, 선경 등 9명이 출연해 못난이,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 20여곡의 노래를 들려줬다.
KBS재능나눔봉사단은 KBS 연예인들로 2010년 결성돼 그동안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교도소 수감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70여회의 무료공연을 펼치는 등 재능나눔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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