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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맥키스 컴퍼니 조웅래회장 창조경제대상 수상
국내 주류 문화를 바꿔가고 있는 ㈜더 맥키스 컴퍼니 조웅래회장은 한남대학교에서 (사)한국전통시장학회(회장 이덕훈)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해 수여하는 창조경제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조웅래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계족산 황톳길을 만들어 지역 주민과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공유가치창출 경영, 즉 CSV(Creating Shared Value)경영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회장은 2006년부터 계족산에 황토를 깔고 맨발걷기 캠페인과 맨발축제를 비롯해 매주말 `맥키스 오페라단´의 숲속음악회를 열어 계족산 황톳길을 매주 3만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만들어냈다.
계족산이 관광명소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이 평일과 주말에도 끊이지 않고 찾으면서 계족산 주변 경제활성화와 함께 대전시만의 독특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기여했다. 이를 통해 법동, 송촌시장이 대전시 최초의 전통시장으로 선정되는 효과를 낳기도 했다.
지난해부터는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회사차원에서 대전과 충남지역 전통시장들과 협약을 맺고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임직원이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맥키스社 조웅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CSV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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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김정례 의원
금산군의회 김정례 의원이 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 주최로 개최된 2013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 수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은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빛내고 발전시킨 기관단체 및 개인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김정례 의원은 “군민의 대리인으로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금산발전에 매진하는 군의원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에 더욱더 매진하라는 권고의 상으로 알고 금산군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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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 2014년 군정운영 방향 밝혀
이용우 부여군수는 제191회 부여군의회 정례회 군정연설에서 2014년도 주요 군정운영 방향에 대한 구상안을 밝혔다.
이용우 군수는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이나 지났음에도 지방자치단체 재정자립도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며, 내년도에도 기초노령연금, 영유아보육료,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등 복지분야 재정지출 강화에 따른 지방비 부담으로 군 자체의 가용재원이 매우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며 신규 사업보다는 추진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전략적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동력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굿뜨래의 창조적 진화를 위한 2창업의 연착륙으로 주민실질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가족행복 건강도시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컨텐츠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장동력 확보, 도시경쟁력 강화 및 새 정부의 지역 핵심 정책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역개발의 3대축인 광특 포괄보조사업, 낙후형 개발촉진지구사업, 소재지 및 권역별 농촌종합개발사업 지속 추진, ▴지역상권 회생을 위해 제2기 균형발전사업 투입, ▴부여읍소재지 정비사업 상권투자로 전환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상권 살리기 사업은 인구증가 시책과 함께 년도별 이슈시책을 넘어 민선 군정의 최대 화두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추진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했다.
2015년 세계유산 등재와 함께 2020년 부여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고도보존사업과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양대 축으로 롯데의 3단계 시설투자의 원안 확대와 조기 착공을 통해 가시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전후방 연계유발 효과가 뛰어난 우량 기업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며 굿뜨래 8미와 연계한 식품산단, 광역친환경 유통센타, 대형물류 센타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용우 군수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의식의 변화에 따라 도시의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야 가능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모아 나갈 수 있도록 군민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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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하는 자치현장 토크´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강화와 지방행정체제 개편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위원장 심대평)가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하는 자치현장 토크´를 대전, 충북에 이어 충청권에서 세 번째로 개최한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박근혜정부의 지방자치발전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전지역을 찾아가서 `토크(Talk)´ 방식으로 지역의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심대평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청을 방문하여 유한식 시장과 지방자치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번 행사의 취지와 위원회 활동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다.
이어서, LH공사 세종특별본부 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자치현장 토크에서는 오동호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이 ´지방자치발전 비전과 실천과제`를 발제하고 위원회 핵심과제 중심으로 지정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지정토론은 최진혁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겸 충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지정토론자로는 이정만 충남대 교수, 윤주명 순천향대 교수, 김정봉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김수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이 참석한다.
지정토론시에는 위원회가 추진하는 핵심과제* 중 ´지방재정 확충 및 건전성 강화`,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통합`, `주민자치회 도입, ´지방의회 활성화`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게 된다.
지정토론 후에는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심대평 위원장․권경석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위원 7명, 오동호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이 참석하여, 대전지역에서 참석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언론인, 주민 등 50여명과 함께 약 2시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이번 세종특별자치시 자치현장 토크를 통해 지방자치발전 과제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자치현장 토크 시 나온 다양한 의견은 2014년 5월에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할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심대평 위원장은 “국가중추행정, 대학・연구, 의료・복지, 문화 등 시민행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이며, 광역・기초사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형 광역자치단체로서의 세종시는 지방행정체제의 새로운 혁신모델로써 향후 색깔있게 미래로 나아가는 지방자치의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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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의 꿈을 해외취업의 열매로 키운다!!
대전 특성화고 학생 50명이 호주와 캐나다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마치고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지난 8월 31일부터 11월 23일까지 3개월간 호주 브리즈번시와 캐나다 팬틱튼시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외국학생들과 현지 교육기관에서 영어교육 4주, 각자의 전공분야 실습을 겸한 직무영어 학습 4주, 그리고 현지기업에서 4주간 전공 실무에 대한 현장실습을 마쳤다.
호주에는 요리(15명), 용접(10명), 자동차 정비(10명)의 학생이, 캐나다에는 전기․전자 등 공업 분야(8명), 상업(5명), 농업(2명) 등 모두 50명의 학생이 각자의 전공 및 취업 희망분야에서 현장학습을 하였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 및 대전시교육청, 대전광역시가 함께 지원하여 2012년에 처음 추진되었다.
특히, 국내에서 한식, 양식, 제과제빵 등의 조리자격증을 취득하며 기본기를 충실히 쌓은 요리 전공 학생들은 현지에서도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2012년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가한 문병철군은 현장 실습 과정 중 열의와 성실함을 인정받아, 프로그램 종료 후 다시 호주로 출국하여 Rydges Southbank Hotel에서 6개월 동안 근무하였으며, 6개월 근무 후 함께 일하던 쉐프의 스카우트 제의로 브리즈번의 유명한 Aria 레스토랑에서 현재 근무하고 있다.
학생들이 부모의 품을 떠나 해외에서 장기 체류를 하게 되어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현지 생활 지도를 위해 영어전공 교사를 함께 파견하였다.
호주에 학생을 인솔해 다녀온 이자민(충남기계공고 영어교사)교사는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은 대전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국내 취업을 넘어, 넓은 세상을 보고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학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광역시청, 브리즈번 시청 등 다중의 보호 아래 10대에 경험해본 세상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씨앗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라고 프로그램을 평가하였다.
요리의 경우 15명중 11명, 용접의 경우 10명 중 8명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부분의 학생은 내년 2월 졸업과 동시에 해외로 취업을 나갈 계획이다.
학생들은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현지인과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웠고, 국내 취업이라는 틀을 벗어나 글로벌한 마인드를 갖게 된 소중한 기회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영어구사능력과 해외 적응 실무능력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기술․기능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현장학습을 2014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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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초, 독서교육으로 장관상 2관왕
대전구봉초(교장 이진규)는 도서관 운영 및 독서교육 부문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 해에 장관 표창을 2개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실시한 `2013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교육부가 주관하는 `제3회 학교독서교육대상´에 선정되어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2,110개 학교가 참여한 `2013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대전구봉초는 5개 영역(시설․설비, 자료, 인력자원, 장서, 정보․교육서비스, 운영․예산)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대전구봉초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다양한 독서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1000빛깔 구봉 이야기꾼의 책쓰기´ 장기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1년 동안 생각을 깨우고, 틔우고, 키우고, 펼치는 독서교육 활동을 실천하기 위하여 독서 유인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과정 분석 및 재구성을 통해 독서교육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지역과 연계한 독서교육, 토요일 독서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및 교사의 독서 연수 강화를 통하여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실천하였으며 이를 인정받아 `제3회 학교독서교육대상´에 선정되었다.
대전구봉초 이진규 교장은 “독서교육 부문의 우수한 성과는 오랜 시간동안 대전구봉초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의 독서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성으로 이뤄낸 노력의 결과로, 학생들의 즐거운 참여는 창의․인성교육의 밑바탕이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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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의 여궁사, 과녁의 중심을 쏘다!
대전송촌고(교장 황만지)가 충남 공주시 관풍정에서 개최된 2013 전국학교스포츠클럽 궁도대회 여자고등부 개인전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전 대표로 출전한 대전송촌고의 선비송촌국궁반(지도교사 강연진)의 이정화(2학년) 학생은 여자고등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송촌고의 선비송촌국궁반은 주말을 이용하여 대덕구 국궁장(회덕정)에서 꾸준히 심신을 단련하고, 전통 스포츠인 국궁(國弓)을 연마하며 호연지기를 길러왔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충청지부의 직원들에게 국궁을 지도함으로써 생활 체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지도교사(강연진)는 “국궁은 긴장과 이완의 반복운동이므로 피의 순환이 촉진되어 내장의 여러 기관의 기능을 향상시켜 신체를 조화롭고 균형적으로 발달하도록 도와주는 운동이다.
또한 정서를 안정시키고 침착성과 정신적 대범성을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같이 국궁은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태도와 습관을 기르는 운동으로 요즈음 청소년들에게 권장할 만한 스포츠이다.”라고 말했다.
황만지 교장은 “학생들이 국궁을 통하여 조상의 슬기와 얼을 배우고, 민족 전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동아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으며, 창의․인성교육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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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생태유아교육 및 숲 교육”세미나 개최
혜천대학교(총장 정영선) 유아교육과는 교내 동방관 세미나실에서“생태유아교육 및 숲 교육”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유아교육과와 가족회사 협약관계에 있는 유아교육기관의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대전시내의 40여개 유아교육기관과 15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세미나의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유아교육 영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생태유아교육 및 숲 체험과 관련한 교육으로서 유아의 본성이 자연임과 잘 먹고 잘 노는 아이의 아이다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유아교육의 본질임을 강조하며 사람이 곧 하늘이고 자연이고 우주라는 기본 가정 하에 유아들이 어떻게 배추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오이를 위해 시를 쓰고 상추와 대화하는가 등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함께 전달해주었다.
유아교육과 이연규 학과장은 “강의가 유쾌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활동과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얻음은 물론 이론과 실제가 통합되는 유아교육을 위한 아주 유익한 세미나였다. 이러한 좋은 세미나를 통하여 가족회사와의 연계를 강화하며, 다양한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27일과 12월 2일에 두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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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돕기 물품 전달
백제로타리클럽(회장 박광수)에서는 대화동주민센터(동장 김홍태)에서 동절기를 맞아 지역 다문화가정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50포(포당10kg) 및 화장지 50세트를 대화동주민센터에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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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고교 입학금 및 수업료 6년째 동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01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금 및 수업료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에 고등학교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연간 납부 금액은 지역에 관계없이 입학금은 16,000원, 수업료는 일반고계열은 1,400,400원, 특성화고는 1,359,600원이 되게 되며 공립유치원은 2013년도에 이어 면제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육재정 여건을 고려하면 고교 수업료 및 입학금의 인상이 절실한 실정이지만 계속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교의무교육을 감안하여 6년 연속 동결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2014학년도 대전광역시 학교수업료 및 입학금 정액표
(금액단위 : 원)
구분
학교급별
적용지역
(급지별)
입학금
징수
구분
수 업 료
비 고
고등학교
(공․사립)
1급지
일반고
16,000
연 액
분기액
월 액
1,400,400
350,100
116,700
․공립 체육계고 : 면제
․사립예능계고, 자율형사립고
: 해당학교장 결정
․산업수요맞춤형고 : 2010학년도
신입생부터 면제
특성화고
16,000
연 액
분기액
월 액
1,359,600
339,900
113,300
방송통신
고등학교
1급지
6,000
연 액
반기액
139,800
69,900
1. 1.이 표의 “특성화고”란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76조의2제3호에 해당하는 학교 및 학과와 고등학교 과정의 각종학교를 말하고 “일반고”는 “특성화고”를 제외한 고등학교를 말한다.
2. 2.고등학교의 적용지역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 1급지 : 대전광역시 모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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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내년 중학교 입학대상자 전년보다 12%감소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 윤형수)은 2014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원서 접수를 마감하였다.
2014학년도 동․서부 관내의 중학교 입학 대상자는 17,559명으로 전년도19,852명보다 2,293명 감소하였다. 권장학구(대전삼육중학교) 지원자는 164명으로 전년도보다 20명 증가했다. 한편 거주지 이전으로 학군이 변경된 학생은 12월 24일(화)까지 추가원서를 접수받는다.
또한 원서접수 한 학생들의 주소를 해당구청에 일괄 의뢰하여 통학구역 위반 학생과 통ㆍ반 확인착오로 학군 위반한 학생들을 환원 조치하고, 선호도가 높은 학군으로 친척집이나 지인의 집으로 위장전입 한 학생들도 철저히 조사하여 통학구역 위반 근절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배정방법은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중학교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전산추첨으로 배정하며, 배정자 발표는 2014. 1. 29.(수) 15:00경에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www.djdbe.go.kr/과별홈페이지/중등교육과/자료실)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www.djsbe.go.kr/과별홈페이지/중등교육과/공개자료실)의「2014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업무 시행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동부 중등교육과(☏229-1193)와 서부 중등교육과(☏530-10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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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초청 `즉문즉답`
김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는 김관용 도지사 초청 `즉문즉답´과 함께 11월 회의를 가졌다.
대전인터넷신문 연제호발행인 과 경상북도 김관용도지사
백경목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들의 협조와 성원으로 지난달에 김천시인재양성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한 층 더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하고 정다운 김천으로 만드는데 독자편집위원이 앞장서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백 위원장은 “오늘 즉문즉답은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를 초청하였으므로 김천시를 벗어나 경상북도 전체를 아우르는 질문을 통해 김천시민에게 경북도정에 대해 새롭고 신선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김윤탁 대표는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의 면면이 이제 지역의 리더로서 손색이 없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김관용 도지사와의 즉문즉답의 시간을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와의 관계에 대한 연결의 고리가 되는 유익한 질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김 대표는 “12월에는 2014년 김천을 생각한다”라는 주제를 통해 2014년 김천시민이 생각하는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주제하고자 한다. 독자편집위원께서 김천의 희망과 미래를 위해서 많은 준비를 통해 유익하고, 발전적인 토론이 될 수 있기 바란다”고 하면서 독자편집위원들이 많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여 창조적인 의견을 준비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부항댐 준공식을 마치고 바로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에 참석하여 “이런 자리를 통해서 도민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소통하는 것에 대해서 무척이나 감사하다. 도지사를 하면서 이런 자리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매우 유익하고 신선한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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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 도지사는 “전국에서도 가장 먼저 인터넷언론을 이끌어온 김천인터넷뉴스 김윤탁 회장은 김천이 아닌 전국의 인터넷언론으로 성장 발전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와 함께 김천은 옛날부터 주변 지역의 중심축으로 발전한 도시였다. 이제 혁신도시를 비롯하여 새로운 도시발전의 틀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 가장 희망있는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날 개최한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와의 `즉문즉답´은 28일 김천인터넷뉴스와 김천인터넷신문을 통해 현장행정의 달인이라고 불리는 이유, 전국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 가장 지지도가 높은 여론조사의 결과에 대한 평가,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에 대한 생각, 이스탄불-경주문화엑스포를 통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인 문화콘텐츠에 대한 경북의 향후 계획과 함께 그의 인생 스토리가 꾸밈없이 신선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인터넷신문 연제호 발행인은 회원사(전국 100여개) 김천인터넷뉴스 방문 하여 김관용 도지사 초청 `즉문즉답`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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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 관광명소로 탈바꿈 한다!
김천시 부항면 일대에 추진해 온 `김천부항다목적댐 건설사업´이 8년간의 공사를 끝마치고 지난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배낙호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배수향 도의원, 박팔용 전 시장 등 내빈을 비롯하여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댐 하류 산내들 생태문화공원에서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풍물놀이 줄타기, 초청가수 공연이 진행되고, 본 행사를 통하여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이 있기까지 권부현 한국수자원사업본부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축하와 준공이 있기까지 협조한 지역민에 대한 위로 및 준공 유공자에 대한 격려가 있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부항 댐이 완공되어 이제 김천은 새로운 관광명소가 생기게 되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그동안 태풍으로 인한 많은 피해를 입은 황금동 지역 등에 대한 수해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혁신도시건설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김천지역은 지속적으로 발전을 해 나갈 수 있는 준비가 끝났다고 믿는다.
여기에 이철우 국회의원과 박보생 김천시장이 모두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 김천지역민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식 축하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부항 댐이 건설되기까지는 쉽지만은 않았다. 지역주민의 반대에 부딪치기도 하고 보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지역 주민의 이해와 협조로 김천부항다목적댐의 준공식을 맞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국회의원은 “댐이 준공되어 지역 주민과 기쁨을 함께하게 되어 감개무량한 마음이 든다. 지례 5개면 지역은 태풍이 오거나 많은 비가 오면 상습적으로 피해를 입어 왔지만 김천부항다목적댐의 건설로 이러한 걱정을 들게 되었으며, 깨끗한 물 공급, 친환경 에너지 생산 뿐만 아니라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은 “김천시는 과거 태풍 내습시 상습적으로 홍수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2002년 태풍 `루사´ 때 인명피해 32명, 이재민 866세대와 3,518억원 재산피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여 댐 건설 등 치수대책이 절실했다. 부항댐 건설로 지역 주민들이 태풍 및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김천부항다목적댐이 건설되기 까지 이해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지역민에게 감사드리며, 김천부항다목적댐을 건설을 위하여 힘써 온 공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부항다목적댐 건설 사업은 댐 하류 감천 유역의 홍수피해 저감 및 경북 서북부지역(김천․구미)의 용수공급과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위해 지난 2006년 착공하였으며, 높이 64m, 길이 472m의 친환경 녹색 댐으로써, 모두 5,5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 권부현 수자원사업본부장 경과보고
장래 경북 서북부지역(김천․구미)의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한 용수를 36백만㎥ 및 12백만㎥의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홍수조절용량은 지난 2002년 태풍 `루사´ 와 2012년 태풍 `산바´ 등 적지 않은 홍수피해를 입은 김천시의 재해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통해 연간 690세대(4인가구 기준)에게 3,310MWh의 무공해 전기를 공급해주는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
김천부항댐은 국내 최초로 석산을 개발하는 대신 수몰지내 하상재료를 이용한 댐형식을 도입하여 축조를 완료하였으며, 생태이동통로, 댐 배면부 녹화, 수달서식지 및 인공산란장 등 댐건설로 인한 환경변화 최소화에 초점을 둔 친환경 댐 건설 사업이다.
14.1㎞의 댐순환 일주도로와 지역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인 물문화관, 댐하류공원에 조성된 오토캠핑장, 야외무대, 물놀이장, 친수공간 및 다목적체육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김천시는 3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부항, 지례 등 5개면의 김천부항다목적댐 주변지역의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진환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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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망막학 발전재단 현판식 열어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망막학 발전재단(이사장 부산 인제대학교 병원 안과 윤일한 교수) 현판식을 연구동 4029호에서 개최했다.
망막학 발전재단은 학생 장학금 지급 사업을 통해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할 우수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한편, 학술연구지원사업, 국내외 학술 활동지원사업 등을 통하여 사회와 국가발전에 공여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국 망막학회 회원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이사장을 비롯해 이사 10명과 감사 2명 등 총 12명의 임원으로 구성됐다
재단의 구성원은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교수를 비롯한 지역의 대학 교수 및 안과 병원장 등으로 구성돼 있어 망막학에 대한 의학적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10월 2일 대전시 교육청에서 망막학 발전재단 설립을 허가하였고, 법인 사무실은 충남대학교병원 연구동 4029에 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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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둔산 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대전둔산초(교장 강두희)는 11월 13일(수)부터 11월 21일(목)까지 6일간에 거쳐 일과 후 둔산 어울림 다목적강당에서`꿈과 끼가 꿈틀거리는 학생마당, 소통과 공감의 파노라마 학부모와 함께´라는 주제로 2013학년도 둔산 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그동안 학급․학년교육과정 속에서 익혀 온 다양한 재능과 끼를 펼쳐 보이는 기회가 됨은 물론,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함께하는 제2부와 제3부 행사를 통해 교육가족 전체가 하나가 되는`소통과 공감,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큰 의미를 갖는다.
둔산 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제1부 `학예발표회, 제2부 부모님과 함께 사랑나누기`포크댄스´, 제3부 우리 마음을 하나로`촛불의식´의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제1부 학생마당에서는 악기연주, 꼭두각시, 태권도, 치어댄스, 안중근 뮤지컬, 방송댄스, 교사와 학생이 만드는 작은음악회 등 본교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잔치는 물론 대전예술고등학교 발레팀의`발레와 재즈가 함께하는 퓨전댄스´둔산초 교장의`스포츠댄스´ 깜짝 출연 등으로 감동과 놀라움을 선사함은 물론 화합과 다양성의 측면에서`어울림 축제´격을 한층 높여주었다.
제2부 행사인 `부모와 함께하는 포크댄스´를 통해 학부모 대부분이 같은 학년의 다른 학생들과 눈빛을 나누고 손뼉을 치는 기회를 통해 내 자녀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두텁게 하는 감동의 계기가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했다.
특히 제3부 마음을 이어주는 `촛불의식´에서는 둔산교육가족 전체의`화합의 불´에서 `둔산 인성 6덕목´의 불; `책임의 불´, `존중의 불´, `배려의 불´, `공감의 불´, `소통의 불´, `협동의 불´을 전 교육가족이 전달받아 사랑과 화합의 하트모양을 완성해가는 가운데 둔산교육가족 모두가 하나가 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가 되었다.
강두희 교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둔산 꿈나무들이 다양한 경험과 예술적 끼, 인문학적 지성을 지닌 가슴이 따뜻한 융합인재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둔산 교육가족이 화합의 불로 우리 사회를 비추는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둔산 교육가족 모두가 기획하고 같이 만든 축제여서 더욱 감사하고 연일 바쁜 일정에도 아낌없이 보내준 학부모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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