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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서구청장 박환용
대전인터넷신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구청장 박환용입니다.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50만 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즈음 우리가 생활하는 사회는 빠르고 다양한 정보 속에서
어제가 옛날이 되고, 오늘이 과거가 될 정도로 급변하는
다변화 사회, 정보화 사회라고 합니다.
이러한 많은 정보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실생활에서 보고 느끼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속한 정보, 정확한 정보, 실질적인 정보입니다.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이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주민에게 필요한 수준 높은 정보와 심층적인 분석으로
각계각층의 민의를 진솔하게 전달하며,
대전․충청 지역발전의 견인차 구실을 하는
우리 지역 대표 인터넷신문으로 나날이 성장하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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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맹학교 시각장애인 축구동아리 우승
대전맹학교(교장 이화순) 축구동아리는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한 2013 전국시각장애인종합대회 축구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였다.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에서 시각장애인의 체육발전의 일환으로 개최한 시각장애인종합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시각장애인축구협회가 후원하였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재정후원을 맡았고, 축구와 실내조정, 쇼다운 등 3개 종목에 6개 시도 총 11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였다.
2012년에 결성된 대전맹학교 축구동아리는 주2~3회의 자체훈련 뿐만 아니라 일반 풋살클럽팀 등을 대상으로 평가전 등을 치르며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축구종목에서 우승팀인 인천에 2대 1로 아쉽게 패하는 등 선전을 거듭한 끝에 이번 대회 최고의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에서 전통의 강호인 서울을 극적으로 물리쳤으며, 결승에서는 경남을 3대 1로 꺾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여 상장과 트로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대전맹학교 이화순 교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전맹학교 축구동아리 학생들은 장애극복 의지와 자신감을 높이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산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을 것이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장애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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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5 닭갈비, 기업수익금 일부를 교육발전을 위해 쓰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주)5.5 닭갈비 김보영 회장이 교육발전을 위해 1천5백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한다고 하였다.
`12년도에 대전광역시교육청과의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 협약을 통해 인근 대전탄방초, 대전탄방중, 충남고에 매년 5백만원씩 1천5백만원을 10년간 1억5천만원을 기탁할 것을 약속하였고, 2년차인 금년도에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한다.
학교발전기금으로 전달되면 학생 교육복지향상, 교육환경개선, 교육기자재구입 등 학교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김보영 회장은 "이번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 후원금 기탁은 지역사회에서 얻은 경제활동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고, 금년에도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신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주)5.5 닭갈비로부터의 기탁 후원금은 기탁자의 뜻을 받들어 대전탄방초 등 관내 학교에 지원하여 학교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며,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고맙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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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래를 위한 청소년의 자세´ 강연
광천제일고등학교(교장 이주대)는 충남지방경찰청 백승엽 청장을 초청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미래를 위한 청소년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백승엽 청장은 학생들에게 따뜻하게, 유쾌하게 다가서며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에서 터득한 몇 가지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전하면서 하루하루 자신의 꿈에 조금씩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백승엽 청장은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학생들 스스로가 청운의 꿈을 갖고 구체적인 인생의 목표를 세우며 꿈을 이루기 위한 최우선의 과제들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수동적으로 꿈을 결정하기보다 자신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2학년 김태성 학생은 “당장 학교생활을 잘하고 졸업에 대한 생각만 가졌을 뿐 구체적인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이 강연을 통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야 할지 알게 되었고, 미래설계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주대 교장은 “이번 강연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한 중요성과 앞으로의 삶을 행복하게 즐기기 위해서 어떻게 밑그림을 그려야할지 고민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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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이달의 과학기술인상´수상자 선정
대전시는 지역과학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2013년`이달의 과학기술인상´수상자로 권기정(44)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
권기정 책임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2012년도부터 추진한 `초경량 인간동력항공기 경진대회´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시범기 설계․제작 등 체계 업무와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에 대한 기술지도를 담당하여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과학대중화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과학기술의 도시 대전의 홍보를 위해 전국 규모의 인간동력 항공기 조종사 선발을 위한 마라톤 대회를 대덕특구 내에서 개최하는 등 과학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염홍철 시장은 25일 오후 3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하여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직접 시상, 격려하고 해당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후보 자격 및 대상은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대학․연구소․기업체 등의 소속원 또는 개인으로 소속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전시 과학기술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지금까지 75명이 이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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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김치재료 지금 준비하세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김장채소의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김장채소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이를 활용할 경우 최장 4~5개월까지 저장이 가능해 소비자 입장에서는 내년 초 김치재료를 싼 값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김장채소 소비촉진 운동에 탄력이 기대된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김장채소의 저장기술로는 배추의 경우 밑 부분을 위로 가도록 상자에 담고 10도 온도에서 1일간 건조시킨 후 0도의 저온에서 저장하면 된다.
이때 배추의 품온(바깥온도보다 높아진 물질의 온도)이 내려가면 과습과 수분 유지를 위해 미세구멍(10㎝ 간격)이 있는 20㎛ 고밀도 폴리에틸렌 필름으로 상자를 덮어 저장하면 된다.
이 기술을 적용해 배추를 보관하면 중량과 경도감소가 적게 나타나 저장기간이 4.5개월로 연장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른 저장방법으로는 무와 배추는 저장시기에 따라 임시저장과 단기저장, 움을 이용한 장기저장 등으로 구분된다.
우선 무와 배추는 온도 0∼3도, 습도 90∼95% 정도의 환경에서 저장하는데, 먼저 품질이 좋은 무와 배추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장할 무는 육질이 단단한 무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너무 큰 무는 바람들이가 생기기 쉽다. 배추도 너무 큰 포기는 썩기 쉬우므로 골라낸 다음 겉잎을 2∼3매 정도 벗겨 내고 저장하되 병든 포기나 얼었던 포기는 저장하지 않도록 한다.
임시저장 방법으로 무는 잎을 자르지 말고 2줄로 잎이 밖으로 나오게 10∼15층 정도로 쌓고, 배추는 뿌리를 자르지 말고 2줄로 뿌리가 밖으로 나오게 4∼5층으로 쌓은 후 섬피 등으로 덮고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끈으로 얽어매 준다.
단기저장은 깊이 20∼30㎝정도의 골을 판 다음 무는 잎을 자르지 말고 4∼5개씩 단을 지어 세우고 잎이 약간 묻힐 정도로 흙을 덮어준다. 배추는 뿌리를 자르지 말고 4∼5포기씩 세로로 세워 짚, 섬피등으로 덮어 주되 기온이 내려갈 전망이면 흙을 10∼20㎝정도 더 덮어준다.
움을 이용한 장기저장은 무는 깊이 0.6∼1m정도로 움을 판 후 무 잎을 완전히 잘라내고 움 안에 쌓는다.
배추는 30∼40㎝정도의 깊이로 움에 뿌리를 자르지 말고 4∼5줄로 세워 저장하고 움 위에 섬피 등으로 덮고 지름이 10㎝정도 되는 환기구멍을 3m 간격으로 설치한다. 저장 후에는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흙을 2∼3회에 걸쳐 두껍게 덮어준다.
이외에도 가정에서 손쉬운 배추 저장방법으로 뿌리를 자르고 겉잎 3∼4매를 벗겨낸 후 그늘에서 물기를 2∼3일간 말린 다음 포기를 각각 깨끗한 종이로 싸서 0∼10도 온도에서 변화가 적은 지하실 등의 공간을 활용해서 저장하면 20∼30일정도 저장이 가능하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김정태 농촌지도사는 “현재 김장채소 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를 위해서 우리 모두가 소비촉진에 참여해야 된다”며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가정에서 김장채소를 추가로 구입해 저장하면 내년 초 필요한 재료를 싸고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만큼 김장채소 소비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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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사)국제휴먼클럽(총재 백은기)은 중구 은행선화동의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연탄 38백장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날 국제휴먼클럽 회원 35명과 은행선화동(동장 송병옥) 직원 10명은 아침 9시부터 저소득층 19세대에 각 200장씩 총 3,8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사)국제휴먼클럽은 대전에서 설립돼 지난 25여년간 활발하게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다. 지난 1988년 창립부터 협회 조직을 확대해 현재는 본회를 중심으로 서울 경기지역본부, 인간존중 실천협의회, 생명존중 실천협의회, 휴먼산악회, 국제지역본부(러시아)를 두고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봉사 활동과 더불어 복지사회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은행선화동 송병옥 동장은 “국제휴먼클럽에서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줘 대단히 감사하다”며 “은행선화동에는 특히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어 여러 단체 및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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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대전시 중구 석교동 주민센터(동장 김종진)는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해 석교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최준명)․복지만두레(회장 현상권)․지역사회공동체 일자리사업 참가자 등 11개 단체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배추 1,500여 포기 4,000Kg의 김장을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저소득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400가구에 따뜻한 안부의 말과 함께 전달되었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는 고성남씨 창의공파 종중에서 200여평의 밭을 무료로 임차해 주어 지난 8월부터 지역사회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정성껏 재배한 배추이기에 의미가 더해졌다.
또한 중촌동 주민센터(동장 박종예)도 21일부터 22일까지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순영) 주관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전개했다.
배추 400포기를 다듬어 절이고, 배추양념을 버무려 독거노인, 한부모, 중증 장애인 가정 등 소외받고 있는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몸은 힘들지만 부모, 형제, 자식 등 내 가족이 먹는 것처럼 정성과 사랑을 가득 담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안부도 보살펴 드리는 등 효 문화 분위기 확산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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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동 복지만두레, 사랑나누기 밑반찬 지원
유성구 진잠동 복지만두레(회장 임헌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나누기 밑반찬 지원´ 사업을 다음달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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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바르게 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대덕구 법2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엄상섭)는 법2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가족, 새터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김장 600㎏을 정성껏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 42세대와 경로당 4개소에 전달했다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김치를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엄상섭 위원장은 “어느 해보다 추운 겨울에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 김치 걱정 없이 따뜻하게 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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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큰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복)와 도마큰시장에서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온누리 상품권을 통한 물품구매뿐만 아니라 2014년 달력 배부와 추운 겨울 시장 상인들의 손 관리를 위해 핸드크림 전달 행사도 진행해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대전서부새마을금고는 “이 사업을 통해 도마큰시장 내 상인들과 인적 관계망을 강화하여 새마을금고 이미지 향상과 도마지점의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76년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온 대전서부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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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괴정동 자생단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요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양진형),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복), 새마을문고(회장 박선숙)는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와 `라면나누기´ 행사를 했다.
배추는 괴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권광오)가 괴정동 주민센터 옥상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것이며,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45가구에 전달됐다.
더불어, 괴정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직접 재배해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게 라면 50박스를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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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대전도시공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대전도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드리움 봉사단원 50여명은 동구 성남동 일원의 독거노인 거주세대에 2천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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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노란리본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 아동복지법 개정(200.07.13시행)으로 학대받는 아동들에 대한 전문적 보호를 목적으로 2000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긴급전화(1577-1391, 129)의 24시간 운영을 통하여 대전지역의 아동학대 신고사례에 대한 현장조사 및 각종 사후서비스 제공 등 아동의 권익보호와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입니다.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미애)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 아동복지법 제23조(아동하대예방의 날)
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범 국민적으로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하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아동학대예방의 날부터 1주일을 아동학대예방주간으로 한다.
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학대예방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아동복지법 제23조)을 맞이하여 “노란리본 캠페인”을 실시한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전세계 모든 아이들이 빈곤, 질병, 학대로부터 보호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안전을 상징하는 노란색 리본을 가슴에 상징적으로 달고 아동학대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의미 뿐만아니라 학대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신고를 하겠다는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
`아동학대예방의 날´은 2011년까지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 2000년 WWSF(Women´s World Summit Foundation) / 여성세계정상기금에서 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의 세계적인 확산을 위해 11월 19일을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로 기념되었다가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2012년부터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또한 매년 11월 19일이 있는 주간을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위탁 받은 NGO들이 연합하여 `아동권리 주간´으로 정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학술 세미나등을 통해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11월 13일 `돌봄시설 내 아동권리 보호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전시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여, 요즘 뜨거운 감자인 돌봄 시설 내의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아동권리 보호 방안에 대해 제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학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으능정이 입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사진전과 우리 지역 지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노란리본으로 물들이게 하는 퍼포먼스, 노란리본 달기, 노란리본 풍선 완성과 포토존 운영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충남대학교병원과 건양대병원, 대전 성모병원, 우송대, 혜천대, 대전대, 한남대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12월 초까지 계속해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아동학대가 남의 일이 아닌 내 일 일수도, 내 가까운 이웃의 일 일수도 있다는 자각과 학대에 노출된 아동들에 대한 무관심이 아닌 관심과 실천의 행동변화까지 이끌어 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 서울 및 울산에서 아동학대로 아동이 사망한 사건이 잇따라 보도되면서 아동학대의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었다.
`2012년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동학대신고접수 건수는 10,943건으로 2011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2001년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에서도 신규 아동학대 신고접수 건수가 2010년 203건, 2011년 257건, 2012년 261건, 2013년 10월까지 276건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2013년 10월까지 2012년도 신규 접수 건수를 이미 넘어 서고 있어, 연말까지 작년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2013년 10월까지 아동학대신고 접수에 따른 통계를 살펴보면, 초기 접수건수는 276건으로 응급아동학대의심사례가 35건, 아동학대 의심사례가 194건, 일반상담이 45건, 중복신고가 2건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고 접수 후 일반상담과 중복신고를 제외한 229건에 대한 사례에 대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은 아동을 중심으로 부모와 교사, 친인척 및 주변인 조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장조사를 통해 180건이 아동학대사례로 잠재위험사례로 16건, 일반사례로 20건, 현재까지 조사 진행 중인 사례가 13건으로 나타났다.
아동학대는 주로 누가 할까.. 현장조사를 진행한 229건의 사례를 분석해 보면..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는 146건으로 전체 아동학대사례 중 약 75%를 차지하고 있다.
계부나, 계모에 의한 학대도 총 8건이 있었으며, 이를 모두 합치면 가정 내에서 아동들이 학대를 받는 건수가 약80%로 나타나고 있어, 가정 내에서의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함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사례 중 신고의무자에 의한 신고는 약76건으로 전체 아동학대사례 39%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1년도에 비해 증가한 수치로, 비신고의무자의 신고율 79%에 비하면 아직 낮지만 꾸준한 신고의무자 교육 활동 및 법 강화를 통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동학대사례 중 학대유형으로 살펴보면, 아동학대로 판정된 180건 중 신체학대 7건(4%), 정서학대 38건(21%), 성학대 9건(5%), 방임이 46건(26%), 중복학대가 80건(44%)으로 중복해서 학대가 일어나는 비율이 높고 무엇보다 방임과 정서학대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부모들의 의식변화가 필요함을 시사해 주고 있다.
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1명을 1건으로 통계하는 것으로 1명의 아동과 학대행위자 그리고 부모또는 가족들에게 연평균 10,149회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 한 해 동안 20,634명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을 전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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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명예역장, “엄마, 아빠랑 S-트레인 타러올게요!”
코레일 전남본부(본부장 한광덕)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일 명예역장´에 오명준(13, 순천 풍덕초등학교) 어린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순천역 1일 명예역장은 승차권 발매부터 안내방송, 역사 순회 등 역장이 하는 역할을 그대로 체험하며 고객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를 지켜 본 고객들은 어린이 명예역장을 신기해하며 “나중에 진짜 훌륭한 역장이 돼라.”며 응원을 보냈다.
오명준 명예역장은 “기차가 자동화 시스템으로 척척 움직이는 게 놀라웠다.” 며, “다음에 엄마, 아빠와 함께 꼭 S-트레인을 타러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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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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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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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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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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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