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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창간축사
한현택 동구청장 창간축사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25만 동구민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대전인터넷신문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고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등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인터넷 언론이 가진 속보성과 쌍방향성 등 강점을 살려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정보를 가장 빠르고 알기 쉽게 얻고, 끊임없이 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일방통행식 보도가 아닌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대전의 뿌리도시인 동구는 역사와 전통이 있고, 정과 효와 사랑이 넘치는 도시로,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주민과 함께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한 현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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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코레일은 대전 본사 사옥에서 각 소속별로 선발된 대표직원과 한국투명성기구 및 고객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년 도전! 청렴 골든벨」행사를 시행하였다.
본 행사는 공사 전체적으로 반부패 청렴활동 및 청렴한 조직문화를 공유하기 위하여 반부패·청렴에 대한 규정, 청렴시책, 청렴교육자료, 청렴상식 등을 꾸준히 습득하여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상쾌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행사진행은 전국 각 소속에서 예선을 걸치는 전국적 행사로 실시하여 오고 있으며, 특히, 금년 행사에는 50세 이상의 사우만 참여하는「별들의 귀환」특별 행사를 시행하여 현장 활동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으며,
매년 국가별 부패지수(CPI)를 발표하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에서 직접 청렴문제를 출제하여 관람객, 청렴 골든벨 참여자, 별들의 귀환 참여자를 대상으로 퀴즈와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고객이 열차에 두고 내린 3천 2백만원을 고객에게 찾아준 서울본부 일산승무사업소 홍석정 사우에 대한 최고청렴인 시상도 함께 시행되어 너무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손창완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도전! 청렴 골든벨」을 계기로 좀 더 성숙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청렴한 코레일로 발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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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증훈, 이영교수 논문,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소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피부과 이증훈, 이 영 교수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소개됐다.
충남대병원 이 영 교수
피부과 이증훈,이영교수는 2013년 11월 미국 피부과 학회지 JAAD(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Volume 69, Issue 5, November 2013, Pages 742–747 에 Clinical significance of serum high-mobility group box 1 level in alopecia areata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충남대병원 이 증 훈교수
이번 연구논문은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진 만성재발성 탈모질환인 원형탈모에서 High-mobility group box 1 (HMGB1)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논문으로, 원형탈모환자의 두피조직과 혈액에서 HMGB1의 수치를 연구하였다.
결과 환자의 두피조직과 혈액에서 HMGB1의 수치가 전반적으로 높게 관찰되었고, 혈액수치 증가정도가 원형탈모의 중증도를 반영하는 임상적인 특성들 중 발병시기, 치료반응 정도 및 재발과 일치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HMGB1이 원형탈모증의 병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질환의 중증도를 반영하는 하나의 예측인자로 생각할 수 있었고 나아가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원형탈모질환에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논문은 세계 의학 및 생물학 분야 상위 2%의 중요 논문을 추천하는 `천 명의 논문 검토자(Faculty of 1,000)들로부터 추천돼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영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추천 논문으로 소개 되었다.
한편, BRIC는 생물학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1996년 한국연구재단과 포항공대가 지원·설립한 기관으로, BRIC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은 해외 주요 학술지에 투고한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 논문을 선정해 국내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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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관사 중 최고 기관사 선발
코레일 최고의 철도운전 기량을 가리는 `2013년 으뜸기관사 선발대회´에서 구로승무사업소 유석형(31세) 기관사가 선발됐다.
전동열차를 운행하고 있는 유석형 기관사는 이 대회에 참가한 KTX 기장과 일반․전동 열차 기관사 중 최고 득점을 차지했다.
으뜸 기관사는 전국 27개 기관차승무사업소 4,727명의 기관사 전원을 대상으로 2개월간의 지역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17명 중 최종 선발됐다.
본선 대회에 참가한 기관사들은 실제 운전에 필요한 이론을 평가받고, 열차에 직접 승차해 제동취급, 열차충격, 운전속도, 비상시 조치능력 등 실기평가를 실시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은 으뜸 기관사 선발대회를 통해 기관사들의 운전기술의 향상과 안전의식을 고취시켰으며, 고객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철도운행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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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구기자 “환경 맞춰 선택하세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구기자 신품종 11종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하기에 앞서 재배환경에 맞는 신품종을 선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구기자 신품종은 대부분 다수성이지만, 품종에 따라 열매크기, 당도, 탄저병 저항성 등 특성이 다르다.
따라서 재배를 원하는 농가에서는 노지재배를 할 것인지, 비가림재배를 할 것인지 여부 등 재배 환경에 맞춰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구기자를 노지에서 재배할 때에는 탄저병에 강한 품종을 선택해 심는 것이 좋다. 만약 노지에서 다른 특성이 아무리 좋더라도 탄저병에 약하면, 여름철 수확량이 떨어지고 탄저병 방제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고품질 구기자의 생산이 어렵기 때문이다.
노지재배에서는 탄저병에 강한 `청명´, `호광´, `청광´ 등의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신품종 등록 예정인 `청양 17호´도 노지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분류된다.
반면 구기자 비가림 재배에서는 빗물에 의해 전염되는 탄저병을 어느 정도 회피할 수 있기 때문에 구기자 열매의 색택, 건과율, 하우스 내 결실률 등을 고려해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비가림 재배에 유리한 품종은 `장명´, `청운´, `청당´ 등이며, 이들 품종을 선택하는 경우 다수확에 더욱 유리하다.
또 나물로 이용하기 위한 구기자순과 가공용 구기자 잎 재배를 위해서는, 줄기가 굵고 잎이 크며 새로 나오는 순(잎)의 생육이 왕성하고 혹응애에 강한 품종이 적당하다.
구기자순을 이용하려면 `명안´이나 `구기순 1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도 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 윤덕상 연구사는 “재배포장의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기자 품종을 선택해야 풍년농사를 기원할 수 있다”며 “구기자는 자가불화합성이 있어 한 품종만 심으면 결실이 되지 않으므로 심을 때 꽃가루받이용 수분수를 반드시 혼식해 재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에서는 매년 2월경에 삽수분양 신청을 전화(☎ 041-943-1117)나 인터넷 홈페이지(http://gugija.cnnongup.net)를 통해 접수를 받아 3월 하순경에 신청자에 한해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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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과 대전시 균형 발전을 위해 탄약창 이전돼야.
대전시의회 오태진의원(대덕구3, 새누리당)은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대전시 장동 탄약창 이전´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덕구 장동에 위치해 있는 제1탄약창과 탄약지원사령부로 인하여 수십 년간 거듭돼 온 주민 불안과 인근지역의 개발행위제한을 완화하기 위해 탄약창 이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전문가와 주민 의견 수렴의 장이 되었다.
이날 토론회에서 허훈 교수(대진대학교 행정학과, 군과지역사회연구회 회장)는 `책임 있는 당사자들과 피해 주민들 간 민군관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상호 도움이 되는 발전적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면서 협의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하였다.
토론자로는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임병안 중도일보 기자, 정무호 대전시 도시계획과장, 조용태 대덕구의원, 주민 대표로는 홍종호씨와 황태문씨가 참석하여 탄약창 이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오태진의원은“장동 탄약창 이전은 주민의 안전과 대전시의 균형 발전 차원에서 중요한 문제인 만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대전 시민 모두의 관심과 공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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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로 유종의 미 거둔다
1부리그 생존 경쟁은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었지만, 대전시티즌의 2013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전은 이번 마지막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각오다.
대전시티즌은 전남드래곤즈와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40라운드(최종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대전은 지난 경남 원정에서 1 : 1 무승부를 거뒀다. 승리 이외에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에서, 추운 날씨에도 대전 선수들은 초반부터 강한 공세를 펼쳤다.
리그 잔류가 확정되지 않은 경남도 역시 강하게 맞섰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두 명의 선수를 교체한 대전은 더욱 세게 경남을 몰아붙였다.
그리고 드디어 후반 32분, 한경인의 선제골이 터졌다.
선수단과 서포터즈 모두가 환호했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 가지 않았다.
불과 5분 후인 후반 37분 경남 강종국의 동점골이 터지면서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승리가 절실했던 대전은 남은 10여 분 간 추가골을 향해 온 힘을 다했지만, 경기는 1 : 1로 마무리되었다.
비록 승리를 놓치면서 내년 시즌 K리그 챌린지로의 강등을 피할 수 없게 되었지만, 대전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보여준 투지와 패기는 감동적이었다.
선수들은 지금까지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이번 경기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 최하위가 아닌 13위로 시즌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상대인 전남은 이미 지난 38라운드에서 K리그 클래식 잔류를 확정했다.
승패가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까닭에 지난 라운드에서 그동안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김동철, 이중권 등 신인급 선수들을 대거 선발로 기용했고, 이와 같은 선수 발탁은 이번 경기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남에게 이번 경기가 내년시즌을 위한 과정이라면, 대전에게는 자존심을 건 일전이다.
홈 팬들을 위해서 절대로 승리를 내줄 수 없다. 대전 선수단은 올시즌 마지막 경기인 이번 홈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대전 대 전남전 역대 상대전적>
15승 15무 24패 51득점 73실점
<대전 대 전남전 최근 5경기 상대전적>
2013/09/22 전남 2 : 2 대전 무 Away
2013/06/30 대전 1 : 2 전남 패 Home
2013/04/13 전남 3 : 1 대전 패 Away
2012/11/28 전남 3 : 1 대전 패 Away
2012/09/27 대전 1 : 0 전남 승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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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3년 연속 수상
코레일은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인터넷 소통부문 공공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고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시상식이 28일(목)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수상기관은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활용하여 1200여개 기업과 86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고객과의 쌍방향 인터넷 소통 활동을 평가하여 확정했다.
코레일은 트위터가 정부기관 트위터 영향력 1위, 홈페이지가 웹사이트 순위 분석에서 공기업 1위를 지속하고 있어, 소셜미디어에 대한 운영노하우와 고객과의 관계관리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정부기관 트위터 영향력 1위 : 드림위즈(DreamWiz)가 개발한 한글 기반의 트위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트위터kr´의 트위터 선호 순위로 코레일은 `정부기관´ 디렉토리 내에서 1위
※ 웹사이트 순위분석 1위 : `랭키닷컴´에서 시간당 방문자수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하는 사이트로 코레일은 `공기업´ 카테고리에서 1위
이로써 코레일은 2011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공기업부문, 2012년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소통문화부문에 이어 3년 연속고객과 소통 잘하는 신뢰받는 최고의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이 국민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서 국민이 더욱 행복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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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목요강좌, 사극으로 보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특강 !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층 대회의실에서 쏭내관(송용진) 초청, 11월 목요강좌를 실시했다.
최근 한국사의 올바른 인식이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쏭내관의 재미있는 史 교육현장” 송용진 대표는 “사극으로 보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부모들에게 역사의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친숙한 사극을 통해 역사 이야기를 풀어갔다.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쌓인 눈길에도 불구하고 목요강좌에 참석한 200여명의 학부모들은 쏭내관이 전해주는 흥미로운 역사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천안교육지원청에서는 천안의 교육가족들에게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분위기를 확산하고, 스마트사회에 대비한 정보를 제공하여 천안교육가족의 교육력을 증진하고자 2011년부터 목요강좌를 개설ㆍ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마지막 12월 목요강좌에서는 에너지 프렌드 곽동근을 초청하여 “에너지 넘치는 자녀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천안교육가족 목요강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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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초, “꿈이 영글고 나래를 펼치는 둥지 축제” 개최
안서초등학교(교장 이심훈)는 어울터(강당)에서 학생 개개인의 특기와 소질을 계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공동체가 서로 이해하고 신뢰하여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꿈이 영글고 나래를 펼치는 둥지 축제」를 개최했다.
둥지 축제라는 이름은 안서초등학교의 지형적 특징이 나타나는 말로 안서초등학교는 새의 둥지 모양을 하고 있는 태조산 밑에 위치하고 있어, 한 마리 아기 새와 같은 안서초 학생들이 이 발표회를 통하여 꿈을 꾸고 날개를 펼치는 힘을 키워 날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둥지 축제라는 이름을 지었다.
안서 둥지축제의 프로그램은 학급, 예술 선도, 영어 페스티벌, 시 외우기, 특기적성, 동아리 활동, 평생교육 등 종합적인 발표회가 되도록 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안서초등학교의 재능을 뽐낼 수 있도록 하였다.
발표회 사회는 6학년 조재혁, 강지윤 학생이 맡아서 공연을 이끌어 갔다. 사회자의 소개에 따라 바이올린, 플롯 등 아름다운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공연부터 탬버린, 농구공을 이용한 신나는 댄스,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이었던 시 외우기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화려한 의상과 탈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탈춤공연은 관객들에게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안서초등학교 학부모 중창단인 `자드락 중창단´의 참여하여 발표회 공연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공연뿐만 아니라 공연장 주변에 그동안 교내 대회 우수작품과 학급 우수작품을 전시도 하였다.
이심훈 교장은 “이번 둥지 축제는 학생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이 축제가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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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월드비전으로부터 사랑의 동전모으기 성금 기탁 받아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월드비전 대전/충남지부가 2013년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로 천안 34교에서 28,658,130원을 모은 성금에서 모금액의 30%인 860만원을 천안지역 불우한 학생들을 위해 천안교육지원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사랑의 동전모으기 모금액은 어려운 나라에 학교를 세우는 데에 70%가 쓰이고 30%는 국내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쓰이고 있으며, 천안지역은 2012년에서 29교에서 2013년 34교로 참여학교가 늘었다.
2012년의 사랑의 동전모으기 성과는 방글라데시 우타포침가온 초등학교를 건축하였고, 2013년 사랑의 동전모으기 모금액은 잠비아의 학교 세우는데 쓰인다고 한다.
교육장 최경섭 교육장은 “봉사활동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월드비전의 좋은 사업에 천안교육지원청은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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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유류오염사고 삼성중공업 출연금 삼성중공업 3,600억 출연 특위 의결로 확정
국회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피해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홍문표의원)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해,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의 규모를 3,600억 원으로 하는 내용을 확정, 의결했다.
이 날 특위 전체회의에는 특위 소속 의원 18명과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삼성중공업, 피해주민대표들이 참석했으며, 특위 내에서 삼성중공업의 출연금 문제를 주관했던 협의체의 활동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그리고, 유류특위의 활동 연장의 건 및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 출연금 확정에 따른 출연금의 수탁문제에 대해 법적 근거를 갖고, 차질 없이 유류피해지역의 발전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허베이유류피해 특별법에 근거규정을 담는 내용에 대해 홍문표위원장이 특위 소속의원들의 공동발의를 제안해 함께 의결했다.
국회 유류특위는 이 날 삼성중공업의 지역발전출연금 확정 의결로서 당초 목적한 바대로 특위의 목적을 달성했고, 오는 30일 특위 활동을 종료할 예정으로, 사실상 이 날 특위의 전체회의가 특위 활동의 마지막이다.
홍문표위원장은,“최근 우리사회가 갈등과 반목, 대립과 투쟁의 분위기로 치닫고 있는 것에 비추어오늘의 성과는 국가적,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모범 사례”라고 말하고,“이번 합의는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사건인 태안지역 유류피해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측 간의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 화합과 타협의 정신의 힘으로 이룬 통 큰 결단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국회 유류특위는 국회 내 설치됐던 특위 가운데, 유일하게 가시적 성과를 낸 특위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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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 한자리에
건양대(총장 김희수) 심리상담치료학과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그동안 지역의 장애아동 및 소외된 이웃과 함께 만든 미술작품들을 한곳에 모아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는 “건양미술치료전”은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논산시 백제군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봉사동아리 다솜에서 활동하는 대학생들이 지역의 복지센터 및 특수학교 아이들과 함께 만든 교구작품을 비롯해 예술상담치료전공 대학원생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박완용 교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주며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만남의 장으로 전시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받는 학생들과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재능기부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솜 동아리는 논산 백제병원, 논산시립 노인전문병원, 에덴 지역아동센터, 상월 지역아동센터, 대전 가원학교 등에서 미술‧음악‧놀이 치료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다솜은 사랑이라는 뜻의 옛 우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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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 국제심포지엄 개최
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학과장 오영훈)는 지난 22일 서울 김안과병원 명곡홀에서 `의료복지디자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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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와 김안과병원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향후 의료공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관‧산‧학의 역량을 한데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포지엄에는 관련 기업체와기관의 전문가와 연구원 등 60여명과 의료공간디자인학과 학부생 40여명이 관람했다.
김안과 손용호 병원장의 축사에 이어 텍사스 A&M 대학교(Texas A&M University) 조피아 립코스키(Zofia Rybkowski) 교수가 선진국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공간디자인의 최신 동향과 연구사례를 발표했으며, 희림건축 최광석 본부장과 대구카톨릭대 최여진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강연자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종희팀장, 서울성모병원 서동윤팀장이 참여하여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미래의 치유시설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오영훈 교수는 “심포지엄을 관람한 학부생들에게 관련분야 석학과 전문가들의 소견과 최신 치유시설의 설계 동향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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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교원업무경감 맞춤형 컨설팅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11월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교원업무경감 시책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추진상황 및 현장 의견수렴을 위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2013년 교원업무경감 종합계획 추진 과제 이행사항(위임전결규정 권장 배분비율 준수 여부, 각종 위원회 정비현황 등)을 점검하고 교원행정업무경감에 대한 현장 의견 및 제안을 수렴했다.
상반기 컨설팅 실시 시 위임전결규정 권장 배분비율 및 소액품의서 위임전결 확대 시행 여부 등에서 어려움을 있었다. 이 부분을 계속 지도․점검하였으며, 특히 이번 하반기 컨설팅시 각종위원회 통합운영 등 교원업무경감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교가 90%, 중학교가 81%를 달성하여 큰 성과를 보였다.
모든 부분에서 점차적으로 발전되어가고 있으나 아직 갈길은 멀다. 실제적인 업무 경감이 필요하며, 인력 보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큰 성과를 이루기에 힘들다는 우려의 목소리 또한 크다.
교원행정업무경감은 이제 발걸음을 떼기 시작하였다. 내년에는 올 컨설팅을 바탕으로 학교현장에 더욱 도움이 되는 업무경감 100%을 위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송옥 초등교육과장은 “교원 본연의 업무인 수업 및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교직원이 관심을 갖고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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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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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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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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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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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