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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어려운 이웃 충치예방 도와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2013 자원봉사 행복나누미 프로그램”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치위생학과 황수정 교수와 학생들은 봉사동아리 `셈퍼이뎀´을 만들어 의료취약계층인 장애인과 미혼모, 보육원 아이들을 중심으로 스케일링, 불소도포, 잇몸병 및 충치예방교육 등 구강보건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4월부터 지체장애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이웃 등 140여 명에게 불소도포와 스케일링 등 예방처치를 시행하고 지속적으로 치아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강보건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장애인은 일반 치과에서 진료를 받기가 어려워 이들의 봉사는 더욱 값진 활동이 되고 있다.
동아리 회장인 김경민(치위생 4) 군은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현장에서 경험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셈퍼이뎀은 라틴어로 `언제나 한결같이´라는 뜻으로 장애를 갖은 이웃들이 치아만큼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이 매년 지속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봉사 뿐 아니라 관련 학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한국치위생과학회가 주최한 2013년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부문에서 장려상을, 대한구강보건협회에서 주최한 UCC&애니메이션 부문에서 2팀이 입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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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특강 가져
홍문표의원이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에서 정치대학원 북악정치포럼 초청으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 날 특강은 우리나라 농업, 농촌, 농민의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을 위한 대안을 주제로 했으며,
홍문표의원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으로 17대 국회와 19대 국회에서 활동한 내용과 입법성과, 그리고 정책추진 과정에서의 우리나라의 농업문제를 현실감 있게 강의했다.
아울러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겪었던 우리나라 농업기반시설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을 위한 복안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국회 허베이스피리트 유류오염사고 대책 특별위원장으로서 지난 달 28일 삼성중공업과 피해주민대표 간에 지역발전출연금 3,600억 원을 출연하기로 합의시킨 내용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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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정진규․김종성 교수팀 `음주와 고혈압´ 연구결과 미국언론에 보도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가정의학과 정진규 교수(제1저자,가정의학과장),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책임저자, 충남의대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팀이 연구한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Alcohol Consumption Based on the Facial Flushing Reaction to Drinking”이라는 제목의 연구결과가 최근 미국 언론에 보도되었다.
가정의학과 정진규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병원을 방문한 1,763명의 남성(비음주자 288명,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 527명,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 사람 948명)을 대상으로, 어느 정도의 음주가 고혈압의 위험이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연구팀은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1주일에 소주 1병 이상을 마실 때 고혈압의 위험이 증가하는 반면,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 사람은 일주일에 소주 2병 이상을 마실 때 고혈압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과음이 체내의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증가시키고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켜 고혈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동안 음주에 대한 개인 체질을 반영한 연구는 없었으며,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알코올의 대사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유전적으로 잘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술의 독성에 더 취약하다.”고 연구팀은 지적하였다.
한편, 정진규·김종성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알코올분야의 권위지인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라는 SCI 저널의 2013년 11월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으며, 2014년 4월에 정식 출판된다.
연구결과가 일반인들에게 주는 교육적 메시지의 중요성과 연구의 창의성을 평가 받아, 저널 편집부에서 Public Interest Highlights 논문으로 선정되었다는 서한을 보내왔다.
뿐만아니라 논문발표의 엠바고 시점인 2013년 11월 19일, 과학저널리스트들과 대중들을 위한 온라인 과학뉴스 `EurekAlert!` (http://www.eurekalert.org)웹사이트에 미국 과학기(science writer)에 의해 연구결과가 “feature news”로 소개되면서 미국 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정진규·김종성 교수는 그 동안 음주로 인한 대사증후군의 위험, 당뇨병의 위험 등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발표한 바 있으며, 기존의 연구들과 이번 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한국 남성의 적절한 음주량을 일주일에 `소주 2병 이하´(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일주일에 `소주 1병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국립보건원에서 미국 남성에게 권고하는 적절음주의 기준인 일주일에 `표준 잔 14잔 이하´(소주 3.5병에 해당)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또한 “우리나라 남자들이 미국 사람들보다 고혈압 발생률 및 고혈압으로 인한 뇌졸중이 많은 것도 우리나라 음주량과 연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과학뉴스에 보도된 기사 전문
EMBARGOED FOR RELEASE UNTIL 19 November 2013 @ 16:00:00 ET
Note to Eurekalert!: Please replace default contact info with the following:
Contact: Jong-Sung Kim, M.D., Ph.D.
jskim@cnuh.co.kr
82.42.280.8172 (Korea)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dd´l contact: Kyung Hwan Cho, M.D., Ph.D.
82.10.4619.5105 (Korea)
chokh@korea.ac.kr
Korea University Hospital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 (please link to http://onlinelibrary.wiley.com/journal/10.1111/(ISSN)1530-0277/earlyview)
Individuals who flush after drinking are at higher risk of alcohol-related hypertension
· Excessive drinking is a known risk factor for hypertension.
· Drinking that results in facial flushing indicates high sensitivity or even intolerance to alcohol.
· A new study has found that drinking-related hypertension has a higher risk in flushers than in non-flushers, and the risk of hypertens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when flushers consumed more than four drinks per week.
Excessive drinking is a known risk factor for hypertension. Drinking that results in facial flushing indicates high sensitivity or even intolerance to alcohol.
A stud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drinking and these two conditions has found that drinking-related hypertension has a lower threshold value and higher risk in flushers than in non-flushers.
Results will be published in the April 2014 online-only issue of Alcoholism:Clinical&ExperimentalResearchandarecurrentlyavailableatEarlyView.
“Facial flushing after drinking is always considered as a symptom of high alcohol sensitivity or even intolerance to alcohol, unless a patient is taking special medicine,” said Jong Sung Kim, head of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The facial flushing response to drinking usually occurs in a person who cannot genetically break down acetaldehyde, the first metabolite of alcohol.”
“Facial flushing after alcohol drinking differs across gender, age, and ethnic groups,” added Kyung Hwan Cho, president of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In general, it is more common in women, the elderly, and East Asians versus Westerners.”
Cho noted that it is well known that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is associated with elevated blood pressure and the likely development of hypertension.
“This association persists regardless of beverage type and shows a dose-response relationship, which means excess drinking for weeks or months can increase blood pressure,” he said. “However, the relationship may vary by gender, race/ethnicity, or presence of other risk factors for cardiovascular disease. Conversely, many studies have reported that meaningful blood pressure reductions occur after reductions in alcohol drinking.”
“To my knowledge,” noted Kim, “there has been no detailed research that has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drinking and hypertension while considering individual responses to alcohol.”
Kim and his colleagues collected data from the medical records of 1,763 men (288 non-drinkers, 527 flushing drinkers, 948 non-flushing drinkers) who had received a health check-up.
The risk of hypertension related to the weekly drinking amount by non-flushers and flushers was analyzed and compared with the risk of hypertension among non-drinkers.
“Our results indicate that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drinking has a lower threshold value and higher risk in flushers than in non-flushers,” said Kim. “After adjusting for age, body mass index, exercise status, and smoking status, the risk of hypertens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when flushers consumed more than four drinks per week. In contrast, in non-flushers, the risk increased with consuming more than eight drinks per week”.
Kim added that these results indicate that facial flushing after drinking may potentially serve as a marker of risk for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drinking. “Our research findings suggest that clinicians and researchers should, respectively, consider evaluating their patients´ flushing response to alcohol as well as drinking amount in a daily routine care, and researching hazard by drinking.”
“Thus, if you or your patient have facial flushing, the risk of hypertension can increase even if you drink less than those who do not have facial flushing,” said Cho. “[Under these circumstances, I would] recommend limiting your or their drinking amount even more to prevent the development of hypertension.”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 (ACER) is the official journal of the Research Society on Alcoholism and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Biomedical Research on Alcoholism. Co-authors of the ACER paper,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Alcohol Consumption Based on the Facial Flushing Reaction to Drinking,” were: Jong-Sung Kim, Jin-Gyu Jung, Young-Seok Kim, and Seok-Joon Yoon from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Research Institute for Medical Sciences in the School of Medicine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and Mi-Kyeong Oh of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in the College of Medicine at the University of Ulsan, Gangneung Asan Hospital, both in Korea. This release is supported by the Addiction Technology Transfer Center Network at http://www.ATTCnetwork.org.
Journalists: A full copy of the manuscript may be obtained by contacting Mary Newcomb with the ACER Editorial Office at or, or Lisa Daitch at 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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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트레인, 겨울밤에도 달린다
코레일은 12월 6일(금)부터 내년 3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에 `V트레인(백두대간협곡열차) 별밤열차´를 운행한다.
`V트레인 별밤열차´는 경북 봉화 분천역과 강원도 태백시 철암역 사이 낙동강 상류 계곡을 따라 달리며 겨울밤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한다.
V트레인에는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는 레이저와 LED 조명을 설치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열차 내의 목탄난로는 옛날의 향수를 더한다.
또 열차 내에서 승무원들의 다양한 이벤트와 음악방송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V트레인이 정차하는 분천역과 승부역, 양원역에서는 아름다운 조명이 긴긴 겨울밤을 밝힌다.
`V트레인 별밤열차´는 정선과 영월을 경유하는 무박 2일 코스, 정선과 울진을 경유하는 1박 2일 등으로 진행되며, 코레일관광개발(www.korailtravel.com, 02-2084-7786)에서 예약할 수 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별밤열차는 협곡구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테마 열차로 고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기차여행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낭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별밤열차 프로그램
□ V트레인 별밤열차 / 영월시티투어 (무박 2일)
○ 출발일 : 매주 금, 토요일 출발
○ 상품가 : 성인 69,000원 / 소인 59,000원
□ V트레인 별밤열차 / 정선 투어 (무박 2일)
○ 출발일 : 매주 금, 토요일 출발
○ 상품가 : 성인 74,000원 / 소인 64,000원
□ V트레인 별밤열차 / 백암온천 / 울진붉은대게 (1박 2일)
○ 출발일 : 매주 금, 토요일 출발
○ 상품가 : 성인 149,000원 / 소인 139,000원 (2인 1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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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도시가스㈜ 온정의 기탁금 1억원 전달
2013년 연말을 앞두고 동절기 추위가 다가오는 가운데 불우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진 서해도시가스㈜ 대표이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신한철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웃돕기성금기탁기념촬영)
충남도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서해도시가스㈜ 김영진 대표이사는 2일 내포신청사를 방문,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안희정 지사에게 전달된 후원금 1억원은 충청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한 어려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해도시가스㈜는 지난달 28일 직원들로 구성된 한마음 봉사단이 서산연탄은행에 연탄 1만여장 지원하고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에 27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이 직접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노후가스시설에 대한 보수작업을 실시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도 관계자는 “서해도시가스㈜는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 외에도 교육발전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번 서해도시가스㈜의 성금 기탁을 계기로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당진읍에 소재한 서해도시가스㈜는 지난 1996년 당진시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 현재 충남도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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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김장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겨울을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노만호) 9개지역회 사무국장들이 김장김치 나누기를 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업에 종사하는 각 지역회 사무국장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양념채소를 이용하여 300포기(800kg) 김장김치를 담가서 “무료급식 나눔의 집”(동구 삼성동)에 기증하였다.
“무료급식 나눔의 집”에 기증된 김장김치는 주변 쪽방거주자나 노숙자에게 전달하여 추운겨울을 지내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농촌지도자연합회에서는 2014년에는 1,000포기로 확대하여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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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관리´우리가 최고 !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건축물의 안전관리에 있어 자율안전관리체계를 유도하고 안전시설 투자 활성화를 위한 2013년도 우수 소방대상물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이 주관해 소방본부 평가위원회와 현지확인을 거쳐 우수 소방대상물로 선정된 한국한의학연구원(유성구 전민동 소재)이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현대캐피탈 대전사옥(서구 둔산동 소재)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소방대상물로 선정된 2곳에 대해서는 2년간 종합정밀점검 면제를 받으며 자긍심 고취와 시민 알권리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관리 우수 인증표지도 수여된다.
우수 소방대상물 선정은 지난 2006년부터 소방안전관리 대상 중 자율적 안전문화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대상을 선정해 표창하는 제도로 우리시에서는 올해 8천여 곳의 대상 중에서 2곳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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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송년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공연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뮤지컬로 세종아트 컴퍼니에서 연출한 "사운드오브뮤직” 공연이 오는 12월 7일 오후 7시 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1966년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감독상과 음악상, 음향상, 편집상을 수상할 만큼 평단에서도 고른 인정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오랫동안 기억되고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은 1930년대 후반과 40년대 미국과 유럽의콘서트홀을 찾는 관객들을 매혹시킨 `트랩 페밀리 싱어즈`로 알려졌던 오스트리아 본트랩 가족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사운드오브뮤직´ 공연의 입장료는 무료로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이번 공연에는 초대권을 배부할 예정으로 초대권은 계룡시청 시민봉사실, 각 면·동사무소, 어울림터사업소, 계룡도서관, 엄사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어울림터관리담당(☎042-840-37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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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바다에 빠져보아요. 신나는 중등대전영어캠프!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웅재)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대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학생 782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대전영어캠프(Daejeon English Camp)를 초등 10회, 중등 8회, 총18회 실시하였다.
2005년부터 시작된 대전영어캠프는 현재 다섯 명의 한국인 영어교사와 네 명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가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프로그램을 창의적으로 구안하여 활동중심의 교육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원어민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를 한 조로 학급 담임을 배치하고, 학급당 인원을 13명씩 소규모로 편성하여 원어민과의 일대일 의사소통 기회를 극대화하였다.
대전영어캠프는 4박 5일 동안 합숙하면서 영어몰입식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캠프 생활 내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캠프는 인터뷰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드라마, 문화 수업, 모의 선거, 과학 수업, 요리 수업, 미니 올림픽 등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27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이 직접 활동하면서 과업 해결 중심 학습으로 진행되며, 놀이와 게임을 활용한 활동 중심 수업으로 전개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서 연극을 선보이는 드라마 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부여하는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손꼽혔다.
또한,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매 기수 93% 이상의 학생들이 대전영어캠프가 의사소통능력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여 학생들 스스로 영어캠프의 효과를 실감하고 있었다.
대전교육연수원 교학부장(임창수)은 “대전영어캠프는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능력과 다양한 국제문화를 이해하는 데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나아가 모든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미래시대를 선도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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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학습문제를 전문가와 나누는 시간
대전서부교육청(교육장 윤형수)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김영란 박사(지정신건강의학과원장)를 초빙하여 『자녀의 정신건강과 학습을 위한 부모 역할』이라는 주제로 `CLC 부모코칭´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LC 부모코칭´은 기존의 정보전달을 위한 교육연수를 넘어 `자녀들의 학습(L)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상담(C)과 코칭(C)`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하여 소규모(15명 내외)로 진행하며, 부모교육과 집단상담의 장점을 살리고자 기획하였다.
특히 현재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해 지원 중인 학생 부모들이 상호간에 어려움을 공유하고 학습문제를 가진 자녀들을 인지적·정서적·행동적 측면에서 이해하여 건강하게 양육 및 학습코칭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김영란 박사는 “부모들이 자녀의 성취와 결과에만 시선을 두기보다, 성장시기별 인지적·심리적 발달에 더 많은 관심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자녀가 아동·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성격발달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긍정적인 자기 지각과 자기 존중감속에서 정서적인 안녕감, 행복감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결국 왕성한 지적 호기심과 학업 효능감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부모들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공통적으로 자녀들이 학습과 학교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음을 토로하였다.
참석한 한 부모님은 “이 모임을 통해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해가는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 보듬어 주는 따뜻한 시간이 되어서 좋았고, 자녀들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서부교육청 황현태 중등교육과장은 “CLC 부모코칭 프로그램은 자녀 양육문제로 힘겨워하는 부모들에게 소통과 위로의 장을 제공하며, 자녀의 학습부진이라는 높은 장벽 앞에 손을 놓고 있던 부모들에게 전문가의 맞춤식 지원을 제공하여 다시 소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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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홍성교육장기 바둑대회 성료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은 은하초등학교(교장 배성진) 은하관에서 제2회 교육장기 바둑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제2회 교육장기 바둑대회』는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홍성군바둑협회가 주관하여 홍성군 지역민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보급과 바둑 인구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대회는 유치부 개인전과 저학년 단체전(1~2학년), 중학년 단체전(3~4학년), 고학년 단체전(5~6학년) 3개 부문에 은하초병설유치원, 목화유치원 및 홍남초, 홍성초, 내포초, 홍동초, 삼육초, 은하초 총 80여명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3시간에 걸쳐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은하초등학교 배성진 교장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교육장기 바둑대회가 은하초에서 개최되어 영광이며, 이를 발판으로 홍성군내 학생들이 이세돌, 이창호 프로를 뛰어넘는 프로기사의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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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이런 곳이…`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사진전 대상
대전시가 개최한 `2013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정성욱(25세, 대전 서구 둔산동)씨의`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사진>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 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 (정성욱)
정씨의`흑석 노루벌길 가을여행`은 흑석 노루벌 길에 가을 감성이 가득하게 흐르는 갑천의 어느 다리위에서 앉아 있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 표정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청 옆 네거리 겨울판 사진
금상은 김종우씨의`행복한 가족 나들이´이점순씨의`산성에서의 아침´이광우씨의`으능정이 스카이로드´한국관광공사에서 후원하는 특별상에는 김화중씨의`가을날의 산책´<사진>이 선정됐다. 또한 은상 3명, 동상 5명, 특선 5명, 입선 30명 등 총 4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상 - 가을날의 산책 (김화중)
박희윤 대전시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전국사진 공모전은 대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금번 수상작품은 앞으로 대전 시정 홍보 및 관광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여 대전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살기좋은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접수기간은 지난달 4일부터 13일까지 총 329점이 출품 됐으며, 수상작 시상은 11일에 오후 2시 대전시청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200만원, 금상과 특별상은 각 100만원, 은상 50만원 등 상금이 주어진다. 작품전시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같은 곳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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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늘사랑교회, 사랑의 택배´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정승룡)로부터 소외계층에 써 달라고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긴 종합선물세트 200세트를 기탁 받았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늘사랑교회의 이번 `사랑의 택배´ 기탁 행사에는 늘사랑교회 성도 100여 명이 참여해 유성구 관내 각 가정을 일일이 돌며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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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 소외계층에 연탄지원
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지부장 이동배)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석봉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0세대에 연탄 2000장(10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는 2012년부터 대덕구에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지원을 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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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업경영인 가족 화합전진대회 성료
태안군은 군민체육관서 `제22회 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 가족화합전진대회´를 개최해 농업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회장 문규선, 이하 연합회)가 주관해 이수연 태안부군수를 비롯해 농업인, 가족,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 2, 3부로 나눠 1부 개회식에서는 농업소득증대 등 지역농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농업인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대회사, 격려사, 축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2부행사에서는 배구, 바가지 뒤집기, 승부차기 등 체육행사와 읍면별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화합한마당 대회가 펼쳐져 그동안의 노고와 시름을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다졌다.
문규선 연합회장은 “이번 화합대회를 통해 한해 농사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내년 농사를 기쁘게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풍년 농사를 지으시느라 노고가 많으셨다”며 “우리 농업이 처한 현실이 비록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농업의 미래를 밝혀가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시름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긍지를 한층 더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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