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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나의 미래 진로상담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진로․직업 정보 및 설계, 적성검사 등 다양한 진로․직업관련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하는 진로정보실 운영 일정을 12월 한달 동안 변경 운영한다.
변경 내용은 12월 2일(월)부터 12월 27일(금)까지로 매주 월, 수, 금요일 주 3회에서 매주 월, 화, 목, 금요일 주 4회로 증회하여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내담자의 진로 교육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로분야 전문 커리어코치(career coach)가 상주하여 상담을 실시하며, 상담예약 및 문의는 대전평생학습관 2층 진로정보실 ☎ 220-0547 또는 방문하여 사전 접수 후에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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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미란 교수, IBC 세계 100대 과학자 선정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간호학과 김미란 교수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에서 주관하는 `세계 100대 의료 전문가(2013 Top 100 Health Professional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양대 간호학과 김미란 교수
국제인명센터는 영국의 캠브리지에 본부를 둔 세계3대 인명사전 발간기관으로 해마다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선정하여 프로필과 업적 등을 등재하고 있다.
김 교수는 `병원간호사의 고위험 정맥주사 투약오류 원인 분석´, `스트레스와 소진 관련요인 분석´, `디지털 교과서 사용 학생들의 건강문제´ 등 SSCI급 논문 2편, SCOPUS급 논문 1편 등을 국제전문학술지에 게재하고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김 교수는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연구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교육자로서의 소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3대 인명사전 기관에는 `국제인명센터(IBC)´,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미국인명정보기관(ABI)´ 등이 있는데, 김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 인명사전´에도 2013년과 2014년 판에 등재되어 세계적인 연구 인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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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천수만,`전국 12대 생태관광지역´선정
서산시는 천수만이 환경부로부터`전국 12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생태관광지역 지정제는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해 생태관광을 활성화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서산 천수만은 황새와 흑두루미 등 국제적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해마다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오는 국내 최대 철새 도래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철새생태공원`서산버드랜드´를 중심으로 철새 탐조투어와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철새 서식지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생태관광지역 선정에 따라 서산 천수만은 앞으로 우수한 품질의 생태관광을 운영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컨설팅, 재정지원을 받는다.
또 생태관광 이미지를 형상화한 로고 사용과 함께 정부 차원의 여행 관련 행사는 물론 국내・외 행사 홍보에 참여하게 된다.
시의 한 관계자는 “서산 천수만이 2010년 한국형 생태관광 10대 모델 사업지역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 전국 12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생태적 중요성과 가치를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철새 서식지 보호와 생태관광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서산 천수만을 세계적인 생태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지정된 12대 생태관광지역은 서산 천수만을 비롯해 순천 순천만, 창녕 우포늪, 울산 태화강, 제주 동백동산습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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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토양 조성을 위한 노력!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병익)은 홍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장(원장) 4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사진설명] 염웅철 지청장 특강
이번 연수는 현장 주도형 학교폭력 대응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학내 갈등을 조정ㆍ해결하기 위한 학교장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정부차원에서도 성폭력을 포함한 학교폭력을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할 사회악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으며, 사소한 학교폭력도 방치하면 관련학생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기 때문에 학교폭력의 근절 의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강사로 나선 염웅철 지청장(대전지검홍성지청)은 학교폭력 관련 법령 및 주요 판례 소개와 더불어 학교폭력의 유형, 예방과 대책, 소년사건의 처리절차 및 학교장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면서 학교에서의 폭력은 과거에도 있어왔다는 안일한 사고에서의 인식 전환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또한 김정숙 단장(여성아동폭력피해 중앙지원단)은 성폭력의 실태와 피해 사례 및 성폭력 예방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여 연수에 참여한 연수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홍성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힐링봉사동아리 활성화,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활동 노력,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제 구축과 학생생활지도상임위원회 운영의 활성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병익 교육장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법과 원칙을 준수하도록 하는 토양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땀과 지혜를 모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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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께 드리는 사과문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코레일은 파업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피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대화와 협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오늘의 상황을 맞고 말았습니다.
어려운 경제에 날씨까지 추워져
국민 여러분의 어깨가 처져 있는 상황에
철도마저 여러분의 발걸음을 무겁고 힘들게 만들어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책임을 통감하며 머리 숙여 깊이 사죄 드립니다.
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했지만 필수유지 인력 및 대체인력을 활용한
비상수송체제로 전환하여 국민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현 사태를 해결하여
국가기간 교통망으로서 국민의 든든한 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철도가족 여러분!
거듭 말씀드리지만, 수서발 KTX는 코레일 계열사로 확정되었고
지분의 민간참여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였기 때문에
이제 민영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다시 민영화의 움직임이 있다면 제가 선로에 드러누워서라도
막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코레일 이사회 연기나 정부정책 변경을 요구하는 것은
노조의 활동범위도 아니고 협상의 대상도 아닙니다.
민영화를 주장하며 벌이는 이번 파업은
명분도 실리도 없는 명백한 불법파업입니다.
저는 이러한 불법파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한치의 흔들림 없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마시고, 지금 바로 복귀해 주십시오.
국민들의 따가운 눈초리와 쏟아지는 비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국민이 등을 돌리면 우리 철도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조속히 열차운행을 정상화시켜
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철도노조도 이젠 변해야 합니다.
세계 각국의 철도가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이 때,
우리는 언제까지 우물 안에 안주할 것 입니까?
이젠 민영화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 노사가 합심하여
우리 코레일의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남북철도 대륙철도 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집나간 자녀를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우리의 숭고한 일터로 속히 돌아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코레일 사장으로서 이 사태가 한시 바삐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립니다.
2013. 12. 9.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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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대행 선임
대전시티즌이 조진호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했다. 조 감독대행은 다음 시즌 감독대행으로 대전시티즌을 이끌게 된다.
대전시티즌은 더불어 대한축구협회 허정무 부회장을 기술자문위원으로 선임해 조 감독대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륜중학교와 대륜고등학교,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조 감독대행은 선수 시절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1994 미국월드컵, 1996 애틀랜타올림픽 등 각종 대회에 선발되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
2003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 10년 넘게 프로팀 코치로 경험을 쌓아 왔다.
2013년 대전시티즌에 수석코치로 부임해 선수단을 이끌어 온 조 감독대행은, 시즌 막판 김인완 감독의 와병으로 지휘봉을 대신 잡게 된 8경기에서 5승 2무 1패라는 좋은 성적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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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안전 운행 및 국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
코레일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는 9일(월)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7일 열차안전운행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직원 비상근무를 선포하고,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사진] 철도파업대비 코레일 종합상황실(사진 가운데 김복환 경영총괄본부장)
비상대책본부는 종합상황실, 비상수송상황실로 구성되며, 철도노조와의 협상에서부터 열차운행 조정, 대체인력 투입, 안전대책 수립 등 파업기간 비상수송대책 전반을 총괄지휘하게 된다.
[사진] 철도파업대비 코레일 종합상황실
종합상황실은 경영총괄본부장을 중심으로 기획조정실장과 홍보문화실장, 인사노무실장으로 구성되며, 국토교통부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대․내외 홍보 및 노사교섭 업무를 책임진다.
[사진] 철도파업대비 코레일 종합상황실
비상수송상황실은 부사장을 필두로, 기술본부장과 안전본부장, 여객본부장 및 수송조정실장, 관제실장이 참여하며, 파업 기간 동안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안전대책 및 수송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특히, 감사실장은 기동감사반을 운영해 파업에 동조하지 않은 직원에 대한 집단 따돌림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채증 활동을 강화하고 파업으로 인해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복무기강을 확립할 계획이다.
동시에 12개 지역본부 및 3개 차량정비단도 지역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사 비상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관계 아래, 대체인력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직원의 안전의식과 기강 문제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철도노조의 파업 예고가 수서발 KTX 등 쟁점사항에 대한 정확한 이해 부족에서 기인한다고 판단하고 적극적인 설명과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SNS, 사내방송, 소식지,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 선택을 유도하고, 현장순회, 직원과의 대화 등 소속장들의 현장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대화를 통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코레일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에는 실패했지만 파업이라는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대화와 협상에 성실하게 임한다는 방침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철도노조가 파업을 돌입하더라도 국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열차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국민의 불편만을 가중하는 불법파업을 시행한다면 결국 불필요한 희생만 낳게 될 것”이라며 파업철회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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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사랑의 김장 담그기」나눔 행사 펼쳐
대전동부소방서(서장 백구현)는 동부소방서가 주관하고 S-oil(주) 충청지역본부에서 후원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S-oil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동부소방서 후정에서 이뤄졌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1000포기는 관내 홀로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약 20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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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료신소재기술 포럼 개최
건양대(총장 김희수) 의료신소재학과는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다빈치홀에서 의료신소재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미래 전략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의료신소재 산업에 대한 발전방향을 살펴보고 관련 산업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대학과 기업의 석학과 전문가를 초청하여 4개의 주제별 특강이 진행됐다.
한국 생체재료학회장인 아주대 박기동 교수의 `고분자 생체재료 개발´, 제일모직연구소 문성일 박사의 `의료용 섬유 고분자의 개발 동향´, 코렌텍 김정성 연구소장의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산업´, 단국대 치대 이해형 교수의 `치과용 수복재료 현황과 발전 방향´ 등의 특강이 펼쳐졌다.
의료신소재학과 송기창 교수는 “질병의 진단과 치료,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신소재 개발 기술은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핵심”이라며 “관련 기술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는 전문적인 의료 신소재의 개발 및 연구를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신설되어 2014학년도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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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감사하고 나누는 삶 몸짓으로 표현
대전형(예비)사회적기업이자 문화재능기부 예술단체인 권숙진청연무용단이 탈북가정, 다문화가정, 어르신 등 문화소외계층과 시민을 위한 무료 창작공연무대를 마련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권숙진청연무용단은 10일 저녁 7시30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올 한해를 마감하는 대전시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정기공연의 일환으로 창작무용극`상사지몽´을 선보인다.
`상사지몽´(想思之夢)이란 꿈속에서밖에 만날 수 없는 떠난 임을 그리는 애절한 사랑을 주제로, 천도재를 통해 이승에서 못다 이룬 한(恨)을 풀고 저승으로 인도한다는 내용의 퓨전 창작무용극.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탈북가정모임․독거노인 및 어르신들을 초청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과 함께하는 무대로써, 원망과 미움보다는 감사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삶이 더욱 값지고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춤과 연극으로 승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1장 천도재 전야, 제2장 엄씨 부인의 상사지몽, 제3장 지박령(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혼령들)에 쫓기다, 제4장 박수무당과 함께 춤을 추다, 제5장 하늘 가는 길 등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에는 권숙진 대표가 총감독을 맡은 것을 비롯 극작가 이시우씨가 연출을, 전통의상제작자인 권도희씨가 무대의상을 각각 맡았으며, 지역출신 연극배우들이 참여했다.
권숙진청연무용단 대표는“천도재(薦度齋)란 죽은 이의 영혼을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한 의식으로 다소 무거운 소재일수 있지만, 전통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계승하고 재조명한 작품”이라며“우리 주변의 소중한 이웃을 되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계절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전화번호 010-2948-5043)
한편, 「권숙진청연무용단」은 우리춤의 향유와 보급․계승을 위해 지난 2005년 창단된 이래 국내외에서 500여 차례에 걸쳐 왕성한 전통문화공연을 펼쳐오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재능기부에도 솔선수범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따라 권숙진청연무용단은 지난 2월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아 지역주민들을 위한 전통문화 강습회, 요양원 등 복지시설에 대한 무료공연 등을 확대하고 있으며 2013 대전국제푸드&와인 페스티벌 주제공연과 제6회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총회(TPO)에서 개막공연을 하는 등 문화도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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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발 KTX 법인
수서발 KTX 법인은 코레일 이사회에서 법인설립 의결절차를 거친 후 국토교통부에 면허신청을 통해 면허를 발급받게 되면 수서발 KTX 운영사로서 공식 출범한다.
코레일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타당성 분석 용역 자료에 의하면 수서고속철도(가칭)의 초기 자본금은 약 5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코레일에서 전액 출자할 예정이다.
이후 총 자본금을 약 800억원으로 늘릴 것으로 전망됨. 이중 코레일 지분 41%에 해당하는 328억원을 제외한 472억원을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 상의 공공기관, `지방공기업법´ 제3조 상의 지방공기업의 공적자금을 공모를 통하여 유치할 계획이다.
공적자금 472억원 유치는 수서발 KTX 사업성을 고려할 때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공적자금 참여 부족분 발생시에는 정부 운영기금을 우선투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또한 주식 양도․매매의 대상을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에 한정하고, 이를 정관에 명시하여 민영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였다.
아울러 수서고속철도 법인은 400여명 정도의 인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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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퇴직 선배들, “파업은 절대 안됩니다.” 호소
철도분야 퇴직 선배들이 오는 9일부터 예정된 철도노조의 파업에 대해 노조의 파업 계획을 철회해 줄 것을 호소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사)철우회(회장 김시원) 등 철도 퇴직 원로들로 구성된 10개 단체(회원 9497명)는 “이번 파업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국가경제에 찬물을 끼얹고 국민들의 생활에 커다란 불편을 주게 될 것”이라며 “국민을 볼모로 한 파업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지지를 얻지 못할 것이고 철도후배들의 희생이 따르게 될 까 우려된다”며 철도 후배들에게 파업 자제를 호소하였다.
이들 단체는“철도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선배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이 있었고 철도 현장 곳곳에 선배들의 땀방울이 배지 않은 곳이 없다”고 전제한 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배들이 일구어 온 철도를 멈춰 세울 경우 이제껏 힘들게 쌓아 온 철도는 많은 것을 잃어버릴 수 있다며
“이번 기회에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철도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키우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그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에 진출하여 철도가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자”고 밝혔다.
또한“어려운 여건일수록 노와 사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헤쳐 나가야 한다.”며 “우리의 소중한 철도를 지켜가기 위해 파업만은 말아 달라”며 거듭 파업철회를 촉구했다.
특히 과거에 파업을 주도한 경험이 있는 한 원로는 “당시엔 정당하게 보였던 일이 지금 와서는 더 나은 선택을 포기한 결과였음을 알고 후회가 든다”면서 “후배들은 닫힌 마음을 열고 극단적인 선택보다 철도의 미래를 위해 어떠한 선택이 올바른 길인지 냉철하게 판단하기 바란다.”라며 호소했다.
이어서“철도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힘든 철도 현실을 극복하고 피눈물 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정부도 그러한 노력에 화답할 것”이라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김시원 철우회장은 “지난 114년 동안 국민의 발이 되어 온 철도의 존재 이유를 명심하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철도 대내외에 후배들의 저력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파업이 돌입될 경우 현장 경험을 살려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철도퇴직단체
▲ (사)철우회(회장 김시원) ▲(사)철도경영연구협회(회장 정현철) ▲(사)한국철도운수협회(회장 권태문) ▲(사)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회장 조규연) ▲(사)한국철도시설협회(회장 강기동) ▲(사)한국철도건설공학협회(회장 박용건) ▲(사)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회장 서진철) ▲(사)한국전기철도기술협력회(회장 유해출) ▲(사)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회장 한봉석) ▲(사)한국철도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김정구) 등 10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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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황인호 의원, 전국 친환경 최우수 의원선정
대전 동구의회 황인호 의원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회관 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2013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동구의회 황인호 의원]
황인호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 최우수의원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지난 2009년부터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 가운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선정 발표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광역의원 19명 기초의원 40명을 선정,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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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 의원“2013년도 친환경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선정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상태 의원(새누리당, 유성구3)은 6일 서울 한국노총회관에서 (사)한국환경정보센터(회장 이재성)로부터`2013년도 친환경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영예의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상태의원은 제6대 의회 임기동안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대전시 하수처리장 조기이전을 추진하였고, 먹는 물 안전관리, 사업장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제 실천, 숲과 꽃이 어우러진 푸른 도시 건설 등 친환경 도시건설에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여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상태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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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합복지관-파랑새 봉사단 주거환경 개선 `맞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이 6일 기성종합복지관에서 한밭사랑복지센터 파랑새 봉사단(단장 이창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기성동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파랑새 봉사단원들의 재능나눔(도배, 장판교체 등) 봉사활동으로 거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대한 협약을 맺었으며, 그 밖에도 다양한 연계로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이 있을 시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공단 관계자는“오랜 시간 축적된 전문 자원봉사자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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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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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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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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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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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