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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4년연속 급성심근경색증 1등급 우수기관 선정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12월 12일(목)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3년 급성심근경색증 평가결과 1등급을 획득하였다.
이번 평가는 심사평가원이 상급종합병원 43곳, 종합병원 143곳 등 모두 186개 기관의 지난해 진료분 1만 8029건, 진료비 1442억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항목으로는 막힌 심장 혈관에 다시 피를 통하게 하는 시술이 정해진 시간 안에 시행되었는지, 진료과정과 중증 상태를 반영한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 등에 대해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충남대학교병원은 각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심혈관 질환분야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다.
정진옥 심혈관센터장은 “심근경색 환자에게는 얼마나 빨리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느냐가 곧 생사의 갈림길이 된다” 며 “한밤중이나 새벽에도 콜이 울리면 달려와 주는 팀원들이 고맙다고” 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는 응급당직 및 온 콜(on-call)체제를 통해 24시간·365일 언제나 급성심근경색증 환자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먼거리에서 온 외래환자를 위한 당일 원스톱(One-stop) 진료도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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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뮤지컬`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공연
성탄절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공연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가 19일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열린다.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땅 속에 사는 두더지가 어느 날 땅 위로 고개를 내밀다가 똥 세례를 받자 똥의 범인을 찾을 때까지 동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확인한다는 내용이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동물들의 생김새와 똥의 모양 등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재미는 물론 교육적으로도 좋은 뮤지컬로 평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 학부모, 성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특히,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을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가족들이 찾아 즐기는 공연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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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업성고, 전국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교 선정!
천안업성고등학교(교장 노재거)가 2013학년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교에 선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천안업성고는 `감성‧공감‧감동의 업성위드피아(U-Withpia) 실현이라는 주제로 전국 100대 교육과정에 응모하였다.
감성적으로 교육가족에 다가가서 모두가 공감하고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업성고에서 함께하여(With) 행복한 유토피아(Utopia)를 조성하자는 큰 틀에서 펼친 다양한 활동들이 전국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학교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개교 5년차인 천안업성고가 전국 100대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는 데에는 학교교육과정운영에 전 교육공동체의 꾸준한 노력, 다각적 지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2012학년도에 충남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자신감을 얻은 교육공동체는 학교활동과 학생들의 열렬한 팬이 되어 응원하고 협력해 주었다.
먼저 교직원 전체가 주제가 있는 아침 등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였다.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에서는 연중 다양한 지원으로 학교를 빛내고, 지역사회 및 교육청의 지원과 협력이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노재거 교장은 “최고의 교육환경(Best), 최초의 변화 선도(First), 최상의 결과 도출(Most)을 핵심가치로, 「자존감 Up! 품성 Up! 학력 Up!」을 달성하고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학생의 적성과 희망에 의해 설정된 진로목표를 향해 나가도록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Rising Upsung!`을 교육목표로 맞춤형 교육과정과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한 고등학교 (U-withpia)를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러한 활동들의 결과로 2014신입생 천안업성고 모집에서는 420명 모집에 552명이 지원하는 등 3년 연속 세 자리 수 이상 지원자가 넘치는 경쟁력 있는 학교로 발돋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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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전교육사랑운동 후원 장학금 기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2월 12일(목) 오전 10시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유한킴벌리 신봉철 대전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교육청 관계자 참석하에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로부터 Happy 스쿨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유한킴벌리에서 기탁받은 Happy 스쿨 장학금 1천만원은 대전광역시 관내 중․고등학교에 전달되어 지역 우수인재 육성 및 저소득층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신봉철 공장장은 "이번 Happy 스쿨 장학금 기탁은 유한킴벌 리가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을 후원하는 뜻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대전교육이 더 크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유한킴벌리로부터 기탁받은 장학금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히 사용할 것이며,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고맙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장학금 기탁 외에도 임직원을 활용한 지식․재능기부, 공장 견학을 통한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 등 교육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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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동 의원,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 실태 질타
대전시의회 최진동의원(교육4)는 12월 12일 오전10시부터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진동의원은 최근 도안지구에서 있었던 유성중학교 학생의 교통사고를 예로 들며, 경찰청 자료를 인용 2011. 7월 이후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구간(도안대로․동로)에서 총 134건의 사고가 발생하였음을 언급하는 등 중앙버스전용차로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최진동의원은 첫 발언을 통해 격앙된 말투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서울시처럼 버스의 배차간격이 좁고 수송 분담률이 높은 경우 그 효과가 매우 뛰어나지만 도안동로는 현재 중앙차로를 지나는 버스노선이 2~3개에 불과하고, 특히 도안대로의 경우 전용차로 구간이 900m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이 지역의 중앙버스전용차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도안동로의 경우 편도 3차로 중 1차로를 24시간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운영함으로써 오히려 교통 혼란을 유발하고 있는 현실을 강하게 꼬집었다.
이제부터라도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에서 벗어나 도안지구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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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비봉역 인근 화물열차 탈선 관련
코레일은 오늘 0시 50분 SK에너지 사유화물열차가 중앙선 비봉역 인근에서 화차 1량의 한쪽 바퀴가 선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발생 즉시 기중기 1대와 긴급 복구반을 투입,훼손된 차량과 선로를 복구해 08시 정식개통 했다.
사고원인은 화차 바퀴 한 개가 파손돼선로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코레일은 이번 사고로 인한 지연열차는 무궁화호 2대이며 승객들은 사고 구간인 의성역과 탑리역간 버스로 연계해 운행해 승객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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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주변 사업장 환경법 위반 무더기 적발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천규)이 지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대청호 주변 5개 시․군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하여 검찰, 충북도 등과 합동단속한 결과 54개 사업장에서 15개 사업장이 환경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위반 내용은 대기방지시설 미신고 3건(고발 : 5년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 폐기물의 인계․인수에 대한 전산관리 미비 1건(고발 : 2년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이하의 벌금) 등 15건이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고발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직접 수사하도록 업무를 분담하는 한편, 관할 지자체에 위반사항에 대한 사용중지,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을 요청하였으며,
앞으로도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하여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조치 하고, 이행실태 확인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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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해외건설협회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건양대(총장 김희수)와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서울 중구 서소문동 해외건설협회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고 해외건설 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건양대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향후 해외건설플랜트 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며 국내 4년제 대학에서 관련학과가 정규 개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해외 건설플랜트 분야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및 홍보 ▲관련 분야 정보교류 ▲우수인재의 해외 건설업체 취업지원 ▲기타 상호 협력과 교류 등을 약속했다.
대학의 관계자는 “중동의 플랜트산업 및 개발도상국의 기반시설 구축 등 건설산업이 해외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양기관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해외 건설플랜트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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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친환경 `설향´딸기 수확 한창
충남 보령의 55농가(12.6ha)에서 친환경 `설향´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이중 8농가(1.5ha)에서는 작업능률 향상과 생산량 증가로 최근 시설되고 있는 `하이베드 농법´으로 수확하고 있다.
하이베드(고설)재배는 딸기재배에서 수확까지 농작업 환경이 개선된 편리한 시설이며, 친환경 딸기를 재배할 수 있는 자동화 시설로 작업환경이 청결하며 각종 병해충 발생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디지털 장비로 온․습도 관리와 양분, 수분을 자동으로 공급해 기존 토양재배보다 색택, 경도, 맛 등 상품성이 월등히 좋아 소비자가 선호하며 밀식재배가 가능하여 수량도 20%이상 증대된다.
보령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보령딸기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하이베드 시설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6농가에서 올해 8농가로 2농가가 확대됐다.
관내 하이베드(고설)재배 농가는 충남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에서 육종한 국내품종인 `설향 딸기´를 보급 받아 3월 중순부터 9월 초순까지 육묘하고 9월 초순 정식하여 예년보다 수확시기를 2주정도 앞당겨 12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하게 됐다.
조조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하이베드(고설) 딸기재배 하우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딸기를 재배한 후 휴작기를 활용한 여름철 단경기 방울토마토 재배 신기술을 투입 연중 재배 체계를 갖추어 농가소득을 두 배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며 경쟁력 있는 지역 특산물로 집중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에서는 지난해 고설시설 활용 단경기 틈새작형 신기술을 보급해 휴작기에 여름철 단경기(3개월간) 완숙토마토를 재배, 10a(200평)에서 6백만원의 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어 기존 고설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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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 나눔 행사 가져
당진시 면천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의중, 황선희)는 자체 수익사업으로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수확한 쌀로 사랑의 가래떡 370㎏을 만들어 면천면 17개리 경로당과 복지회관에 11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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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세요
공주시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의 향연 `2013 공주시 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오는 14일 저녁 7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공주시합창단은 문화예술도시인 공주에 합창을 통해 지역민에게 행복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순수 공주시민이 중심이 돼 지난해 5월에 창단했으며, 공주전국합창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대회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르네상스(Renaissance)´라는 주제와 `공주시 문예부흥을 꿈꾸며“라는 부제로 이재신 지휘자의 지휘 아래 90분 동안 아름다운 합창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스라엘 민요 `Hine mah tov´를 시작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민요를 엮은 `Folk songs around the world´를 합창하며, J. Leavitt의 `축제의 미사´, 여성뮤지컬 `Mama`s Life`, 아이돌댄스메들리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주시 합창단 중 전공자로만 이뤄진 앙상블 팀 `고마(Goma)`와 공주교육대학교 박숙자무용단이 특별 출연해 이번 공연을 더욱 다채롭게 할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초대권이 있는 사람이면 입장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좌석권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초대권은 당일 현장에서도 일부 배부한다.
창단 2년째를 맞는 올해에는 25회의 크고 작은 합창 공연을 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공주시 시립합창단으로 재탄생해 한층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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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로 악취 잡고 육질도 높이고”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축산농가에 미생물을 자체 배양·공급하는 시설 지원을 통해 악취 저감은 물론 육질 개선으로 농가 소득까지 올리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올 한해동안 사업비 1억6천만원을 들여 축산농가 29개소에 자체 미생물을 배양할 수 있는 배양기를 비롯해 2억5천만원을 투입해 대규모 악취발생 단지와 시설에 미생물종균과 배지를 공급했다.
미생물은 축분에서 발생하는 악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를 60%이상 저감시키는 것은 물론 가축의 소화율을 높이고 마블링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육질개선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고 있다.
실례로 부적면에서 한우를 키우면서 몇 년 전부터 한우개량 및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온 유남석 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공동 주최하는『제11회 전국축산물 품질평가대상』에서 한우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한우농가들의 수범사례가 되고 있다.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1년간 각 농가에서 출하한 축산물의 등급판정 결과를 토대로 상위 농가를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사와 현지 실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시상식은 이달 1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으로 미생물 신봉자이기도 한 유남석씨는 “한우농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한우개량 및 미생물을 활용해 품질을 높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미생물에 대한 여러 효과가 입증된 만큼 지속적인 사업확대를 통해 악취 저감은 물론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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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사랑나눔 음악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12월 11일(수) 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 3층강당에서 사랑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음악회는 대전선화초등학교 선화꿈나래 오케스트라 단원 어린이 50명이 봉사를 통해 나눔정신을 함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교육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랑나눔 음악회에서는 `숲 속을 걸어요´, `이슬´ 등 동요를 비롯해 넬라 판티지아, 여인의 향기 ost, Over the rainbow, 마법의 성, 라데츠키 행진곡, 헝가리안 댄스 5번 등이 연주됐다.
연주회를 관람 환우는 “하늘에서 눈도 내리고 좋은 연주회를 보고나니 마음이 탁 트였다” 며 “연주회를 주최한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봉옥 병원장도 “좋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 주는 연주회였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는 충남대학교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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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교의장, 자율방범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대전시의회 곽영교 의장은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 발대식에서 김현석 연합회 회장으로부터 범죄예방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한 자율방범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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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전광역시의원 감사패 받다.
대전광역시의회 박정현의원(민주당)이 유성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밤`에서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장창수)는 박정현의원은 올 1월부터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관련해 사회복지사협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했고 사회복지사처우개선위원회에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한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를 지난 7월 대표발의해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크게 기여해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감사패를 받은 박정현의원은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사회복지사의 길은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길이고 내 작은 힘이 세상의 희망이 되는 길`이라고 노래한 이은주 사회복지사의 노랫말을 인용하면서 대전지역의 희망인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지역의 희망을 일구어 나가겠다.
또한 처우개선 조례를 만든 것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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