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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2013 천안교육종합보고회 개최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19일 14시 30분, 충남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성무용 천안시장을 비롯한 각급유관기관장, 교육계 인사, 교직원,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대표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의 천안교육활동을 총 결산하는 천안교육종합보고회를 개최한다.
2012년도 천안교육종합보고회 모습
이날 종합보고회는 천안교육을 빛낸 유공학교와 유공교직원 표창, 지역 유공인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 천안교육 성과보고 동영상 시청, 방과후학교 공연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될 계획이다.
2012년도 천안교육종합보고회 모습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천안용암초등학교, 천안부성중학교가 학교부문 영예의 교육대상을 수상하며, 교직원 부문은 천안일봉유치원 김혜경 원감, 환서초 김혜영 교사, 천안동성중 유정웅 교사, 천안중앙고 조성희 교사가 교원분야 대상을, 천안쌍용중이수구 행정실장이 교육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2013년 천안교육지원청은 그 어느해보다 활발한 활동으로 2013학교 교육과정 등 8개 분야에서 최우수교육지원청에 선정되었으며,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합평가 1위, 충남 청렴인증기관 평가 1등급, 충남교육청 및 국가기록원 기록물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에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최경섭 교육장은 "2013년은 어느해 보다도 풍성한 성과를 낸 뜻깊은 한해였으며, 최고의 천안교육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준 교육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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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초등학교, 2013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PT대회 은상 수상
홍성초등학교(교장 전병세)는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여 대구EXCO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독서PT대회에 홍성초 꿈이룸 독서 동아리 학생들이 첫 번째 참가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홍성초 독서동아리가 은상을 수상한 독서PT대회는 동아리 내에서 자유롭게 도서를 선택하여 동아리만의 자유주제를 결정한 후, 읽은 글에 대한 의견 교환 및 논의를 바탕으로 동아리의 특색에 맞게 표현한 시나리오와 PT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홍성초에서 참가한 꿈이룸 독서 동아리 학생들은 그 동안 쌓아온 독서 습관 및 독후 활동들을 통해 대회장에서 직접 읽은 내용을 신선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은상을 거머쥐었다.
동아리 지도교사 박지혜 교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 동아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홍성초 학생들이 독서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독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병세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많은 학생들이 독서에 관심을 갖고 독서를 통한 창의성과 인성, 표현력을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창의적 독서활동 프로그램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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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대전글꽃중(교장 이석범)은 2013년 한 해 동안 학교도서관을 모범적으로 운영하여 대전시교육청에서 평가하는 학교도서관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글꽃중은 독서교육을 교육과정에서 최우선으로 강조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다양한 독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전교생 독서활동 수행평가 반영, 도서관활용수업 활성화 및 아침독서 시간에 사제 간에 윤독도서읽기, 창의․재량 시간을 활용하여 전교생이 참가하는 독서감상화, 책표지 그리기, 독서감상문 쓰기 등 다양한 독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다독반으로 선정된 반에는 다독반 표찰을 달아 책을 많이 읽는 반의 긍지를 갖도록 하였으며,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에 독후활동 건수가 많은 반을 시상하여 독후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그밖에도 책 속의 보물찾기, 글꽃 가족 한 책읽기, 선생님과 함께 책읽기,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독서생활화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책읽기, 자녀에게 책을 권하는 독서엽서 쓰기, 찾아가는 학부모 독서교육 등 학부모와 연계한 독서교육을 실시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하는 독서교육을 실행하여 독서교육의 효과를 더 높이고 있다.
이석범 교장은 평소에 책을 즐겨 읽고 책과 관련한 훈화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교직원들에게도 학급경영에 독서를 접목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이석범 교장은 이번 학교도서관 활용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전교직원이 독서교육에 더욱더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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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사랑의 성금 기탁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 집무실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성금 기탁이 이어졌다.
오전 11시 기독교연합봉사회(사무총장 한상업)는 성금 3백만원을 기탁하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오후 4시 대전도시공사 참사랑회(회장 유제황)는 성금 1백만원을 기탁해 왔다.
유제황 회장은 “회원들이 매년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집수리 및 자원봉사가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지 참여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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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통장협의회, 천사의 손길에 이불 기탁
대전 동구통장협의회(회장 김경열)는 한현택 동구청장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 이불 112채(350만원 상당)을 “천사의 손길 행복+”에 기탁했다.
이 날 전달된 이불은 지난 4년간 통장협의회에서 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홀로사는 어르신 11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구통장협의회 김경열 회장은 “통장 업무를 수행하며 관내를 돌아보면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많은 분들이 주변을 둘러보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일들이 많이 생기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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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 선정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행정자치위원회 김명경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박정현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경훈 의원, 교육위원회 안필응 의원은 1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13 행정사무감사 대전시민네트워크´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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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진미, `간재미´ 먹으러 오천항으로
추운 겨울을 맞아 충남 보령의 오천항에는 겨울철 진미로 통하는 `간재미´를 맛보기 위한 관광객들로 붐빈다.
일명 `갱개미´라고도 불리는 `간재미´는 생김새가 가오리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고 맛도 홍어에 견줄만한 심해성 어종으로 보령시에서는 사현포도와 함께 보령 8미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그 맛이 뛰어나다.
간재미는 우리나라 서해안에 고르게 서식하지만 보령을 비롯해 태안 등 천수만 일대에서 많이 나는 심해성 어종으로 주로 2월 말부터 본격 잡히기 시작해 3월부터 5월까지가 가장 많이 잡히나 추운겨울 눈이 올 때가 오들오들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이를 맛보기 위해 오천항에는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간재미는 주로 야채와 함께 양념을 넣고 빨갛게 부침을 해서 먹는데 새콤달콤해 겨울철 최고의 특미로 알려져 있다.
서해안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간재미를 손질해 싱싱한 채소들과 함께 새콤달콤하게 버무려 낸 간재미회무침은 간재미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쫄깃쫄깃한 맛이 갖은 양념과 어우러져 보령8미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그 맛이 뛰어나 전국에서 미식가들의 발길을 붙잡는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그리 크지 않는 오천항에는 간재미를 주 메뉴로 하는 식당이 있으며, 인근 20여개의 대부분의 식당에서 강개미회무침과 간재미 탕을 즐길 수 있다.
간재미무침의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데는 싱싱한 간재미가 필수, 부드럽게 하고 꼬들꼬들 씹는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막걸리에 버무려도 좋고, 식초와 소금 약간을 넣고 꼬들꼬들해지도록 버무린다. 여기에 양념을 넣고 주인장의 손맛이 더해져야 최고의 맛을 낸다.
간재미는 찜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간재미를 토막내 신김치와 함께 넣고 푹 끓여낸 국물이 있는 탕으로도 자주 먹는다. 탕은 얼큰하면서도 시원해 무침다음으로 많이 찾는다.
간재미로 속을 채웠다면 아름다운 절경에 빠질까봐 광해군에게 보여주지 못했다는 `충청수영성´을 비롯해 천주교 성지 중 유일하게 바닷가에 위치한 성지로 그 경관이 매우 뛰어나 많은 순례자들이 찾고 있는 `갈매못성지´가 인근에 있어 보령의 역사를 관광할 수 있다.
또 오천면 입구에는 `팔색보령수필 전망대´에 올라 보령의 섬들과 함께 서해바다를 한눈에 바라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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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부진 지자체 배출업소 특별 단속 실시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천규)은 관내 지자체에 대한 2013년 상반기 점검율이 저조한 지역에 소재한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3. 12.19 ∼ 12.27 (6일간) 점검율이 저조한 지자체 소재 배출사업장 약 3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토록 하여 동 점검시 폐수 무단방류 행위,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 여부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배출업소의 시설개선 유도 및 수질오염 사전예방에 앞장 설 방침이다.
한편, 단속결과 환경관련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하고, 행정명령 이행여부를 확인하여 지속적으로 사후관리 할 것임을 밝히면서,향후에도 점검이 부진한 지자체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 환경오염에 적극 대처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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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10회 장기려의도상 수상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호홉기내과 김선영 교수가 12월 17일(화) 오후 6시 롯데호텔에서 열리게 될 2013 함춘 송년의 밤 행사에서 제10회 장기려의도상을 수상했다.
장기려의도상은 서울의대 출신인 고 장기려 박사의 학문적 업적과 이웃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서울의대동창회가 지난 2004년 제정하였으며, 장기려 박사와 같은 삶을 이어받아 의사의 도리를 널리 일깨워 준 서울의대동창을 발굴, 현창하는 시상이다.
올해 장기려 의도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선영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창시절 주말마다 미아리 산동네를 방문하여 환자들을 돌보고, 의사가 된 후 에는 봉천도 산동네와 강원도 지방, 서해안과 남해안 도서지역을 방문 진료하였다.
1990년 초부터는 외국인 노동자와 IMF 이후 길거리로 나 앉게 된 수많은 노숙자들의 건강을 관리해왔고, 1996년부터는 네팔과 우즈벡, 인도 등지에서 단기의료봉사를 해왔다.
1999년부터는 년 1회 이상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 진료봉사 하다가 그들의 건강문제를 항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던 중 2012년 3월 우간다 쿠미대학에 총장으로 선출되었다.
한편, 김선영 교수는 1998년 한국 최초 중증 장애인 교육실 `명은어린이집´을 설립하여 중증 장애 어린이들을 돌보며 그 부모들을 위로․격려하여 왔고, 장애인복지재단 <밀얄>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김선영 교수는 “부족한 제가 존경하는 성산 장기려 선생님을 기리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영광을 저와 함께 일해 온 모든 동역자들 및 교사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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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매년 이맘때가 되면 전국, 아니 전 세계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축하하는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Carol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가족, 또는 사랑하는 연인과 특별한 Party를 준비하며 한껏 들뜨게 될 것이다.
한쪽에서는 이렇게 즐겁게 겨울을 만끽하지만, 또 다른 한쪽에서는 즐거운 날일 수록 더욱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을 위해 「2013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름하야 「Just For U」.
이번 무대는 `콘쿠오레 앙상블´과 크로스오버 테너 조용훈이 이끄는 5중주 밴드 `조용훈과 가까운사이´가 함께 하여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서곡´을 비롯하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명곡 `This is Moment´와 카치니의 `Ave Maria´, 피아니스트 노영심의 `시소타기´, 조용훈과 가까운사이의 `미련한 사랑얘기´ 등 조금은 애잔하고 슬프지만, 따뜻한 감성의 음악들을 연주하며 그저 즐거운 음악회가 아닌 한 해를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2월의 콘서트는 3월부터 시작된 2013년의 마지막 음악회로, 이 시간을 축하해주고자 다양한 곳에서 보내온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도 1년간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를 사랑해준 관객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음악회 <Just For U>.
바로 당신을 위한 음악회에, 당신을 초대한다.
》 Program
시소타기 노영심
Cavalleria Rusticana Overture Pietro Mascagni
Ave Maria Giulio Caccini
그리움, 그리고... 조용훈과 가까운사이
미련한 사랑이야기 조용훈과 가까운사이
Love Theme(from Movie Cinema Paradiso) Ennio Morricone
This is the moment(from Musical Jekyll and Hyde) Frank Wildhorn
》 출연진
앙상블 콘 쿠오레(Ensemble Con Cuore)
앙상블 `콘 쿠오레(con Cuore)´는 con(=with) Cuore(=heart), 즉 with heart 라는 뜻이다.
심장은 신체의 리듬을 담당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영혼과 연결되어 있는 기관으로서 우리의 정서와 감정과 밀접하게 관계한다.
사랑에 빠졌을 때 심장박동이 달라지는 것처럼 우리는 심장을 통해서 열망이 얼마나 직접적이고 실제적인 것인지를 알 수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공부하고 연주하는 멤버들이 모여 만든 앙상블 Con Cuore는 음악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새롭게 뛰게 만들고자 클래식에서부터 현대 음악, 재즈, 영화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관객의 심장과 함께 할 것이다.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관객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픈 Crossover Tenor 조용훈과 달콤하고 따스하며 친근한 분위기의 Acoustic Trio `조금 가까운 사이´.가 만나 또 다른 모습의 크로스오버를 이뤘다. 무대와 객석, 장르와 장르가 가지는 딱히 말할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그 벽을 허물고, 음악이란 아름다운 통로로 여러분과 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자 노력하는 팀이다.
》 What`s the 천원콘서트?!
♫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
2012년 5월 첫 시작을 한 『사랑가득 목요 천원콘서트』는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를 전파하고자 대전광역시 중구청이 주최하고 대전예총이 주관하여 시작한 프로젝트로 매월 1회 열리고 있으며, 티켓가격은 전석1천원으로 수익금 전액은 중구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만이 가진 다섯 가지 특.별.함.
하나. 주머니는 가볍지만 최고의 공연을! 모두모두 함께해요.
공연장에 가고 싶었지만, 비싼 금액 때문에 가지 못했던 시간은 이제 그만.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음악회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둘. 음악회, 어렵지 않아요~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에는 환한 미소의 미녀 MC가 함께한다. 이 미녀 MC는 단순히 음악회의 순서를 소개하는 진행하는 것이 아닌 관객의 입장에서 함께 생각하고 궁금해 하면서 음악회를 진행한다.
셋. 음악만 듣는다? 문화를 느낀다.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에서는 단순 음악회로 끝내지 않는다. 단순히 음악만을 들려주는 음악회가 아닌 영상, 문학 또 미술까지 모든 문화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
넷. 딱딱하고 지겨운 음악회는 이제 그만, 편하게 음악을 즐겨요.
친절한 설명과 해설이 함께 하는 음악회이기 때문에 조금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고, 감상 할 수 있는 것. 음악회가 마음에 들었다면, 우리 함께 외쳐볼까? 앵콜~! 브라보!
다섯. 한 달에 한번.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만난다.
사랑가득 목요천원콘서트는 일회성의 콘서트가 아닌 한 달에 한 번 꾸준히 만날 수 있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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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 채택
16일 대전광역시의회는 박정현의원(민주, 비례)과 13명의 의원이 발의한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의 핵연료 공장 증설 추진과 관련박정현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시에 핵관련시설이 밀집되는 것을 반대하고 정부의 원자력 안전 대책 방안을 촉구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박정현의원은 “최근 발표한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원전 건설이 불가피하게 되어 한전원자력연료(주)의 핵연료 공장 증설이 가시화 될 것을 우려하며, 정부의 원자력 안전 정책에 있어서 대전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하였다.
또한 “현재 대전에는 전국에 있는 23기 원자력발전소에 핵연료를 공급하는 핵연료 생산 공장이 있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방사성폐기물 2만여 드럼이 보관되어 있으며 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는 산업용, 의료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용 원자로라는 이유로 비상계획구역이나 관리계획이 취약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 채택된 `대전 원자력 안전 대책 촉구 건의안´은 「핵연료공장 증설 반대,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확대, `방사성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지역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등의 세가지 대책 방안을 정부에 제안하고 이를 시급히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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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전오색빛축제´개최
대전마케팅공사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2013 대전오색빛축제」가 목척교, 대전스카이로드 일원에서 `대전! 오색을 입히다´를 주제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원도심의 추억을 되살리고,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는 최첨단 LED 조명과 빛을 통해 원도심의 낡은 옷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입힌다는 의미로 `대전! 오색을 입히다´라는 주제를 설정하였다.
우선 공식행사로는 행사의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출연진들이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빛을 주제로 인간과 빛의 공존을 표현한 `오색빛으로 세상을 치유하다´가 주제공연으로 시연되고, 빛의 나무 점등식과 소망기원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공연행사로는 `화이트나이트´, `예술극장´, `청소년댄스경연´, `오색가요제´ 징글벨 락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들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화이트나이트´는 12.21(토)~12.24(화), 4일간 대전 스카이로드에서 현란한 디제잉과 함께 젊음의 역동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전시 ․ 체험행사로는 빛을 따라 여행하는`미지의세계로´,`오색빛 경관조명´,`오색교(부교)´,`별자리포토존´,`프로포즈존´,`목척카페´,`그땐그랬지´등이 준비되어 있다.
시민, 지역 단체 및 인근 상인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특별행사로는 `경품이벤트´, `프로포즈 이벤트´와 사진․댄스․가요․LED조형물․코스프레 등의 5가지 색을 테마로 한 `오색 경연대회´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 중에서 관심을 가져 볼 만한 프로그램으로는 으능정이 문화거리에서 펼쳐지는 거리 클럽파티인 `화이트나이트´와 옛 목척교의 추억을 되살려 대전천에 설치되는 `오색교´, 동절기 야간행사 관람으로 인해 얼어붙은 몸을 녹이며 따뜻한 차와 음악을 즐기는 `목척카페´등이 있다.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종합상황실, 통역봉사요원, 구급차 대기, 간이화장실 등이 설치․운영되며, 폭설에 대비한 제설대책도 마련된다.
축제 주관사인 대전마케팅공사 관계자는 “개막일에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중교로와 목척교 사이의 일방통행로의 차량통행을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전면 통제할 예정으로 시민불편에 대한 양해를 바라며, 축제기간중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행사장을 방문하시는 관람객들께서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선희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2013 대전오색빛축제는 겨울철 비수기 야간형 축제로 원도심 야간공동화를 해소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시민모두가 참석하여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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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중학교, 부모님과 함께하는 연말연시 봉사활동
내포중학교(교장 이문희)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여 홍성정신요양원과 장수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학생들의 재능을 살려 1학년 여학생들이 네일아트 봉사를 실시하였고, 노인요양시설인 장수원에서는 봉사활동의 의미와 활동내용에 대한 교육을 하고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이문희 교장은 “지역시설기관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성장해가는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기르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내포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권현아 학부모회장은 “학교, 교사, 학부모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자주 자녀들과 함께하는 봉사의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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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도서관 속 특별한 마라톤대회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독서 및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명곡도서관 마라톤대회를 운영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명곡도서관 마라톤 대회란 도서관 이용을 마라톤에 접목시켜 이용실적과 행사 참여 및 수상 내역 등을 경주 거리로 환산해 우수 이용자를 선발하는 행사이다.
열람실을 한번 이용하거나 책을 한권 빌릴 때마다 200m, 독서동아리 활동은 3,000m, 공모전 등 행사참여와 수상은 각각 7,000m와 2,000m 등 미터단위로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603명이 참가하여 한 학기동안 독서 감상문 작성, 교양필독서 UCC 제작 등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료 활용과 학습실 이용으로 도서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매일 같이 도서관을 찾은 이예찬(호텔관광학부 3) 군이 92.4Km의 기록으로 우승하여 대상을 차지했으며, 교양필독서 UCC공모전에 입상한 이동현(경찰행정학 2)군과 장하늘(일본언어문화학 3) 양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노력상 등 10명의 학생이 수상했으며, 합산 실적이 42.195Km이상을 완주한 29명도 기념도서와 도서관 우대권 등을 받았다.
도서관장 김정신 교수는 “도서관 마라톤 대회를 두 번째 운영한 결과 학생들의 호응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언제라도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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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봄 지정기탁 받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골프존 파트너스로부터 행복누리봄 사업에 써달라며 난방용품인 온수더블매트 40개(712만원 상당)를 전달 받았다.
이날 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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