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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자원봉사단,`다비다의 집´봉사활동 펼쳐
대전시의회 자원봉사단,`다비다의 집´봉사활동 펼쳐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의원과 의회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및 사무처 직원들로 구성된`의회 자원봉사단´은 20일 대덕구 대화동 천성원내 노인 요양시설인 다비다의 집을 찾아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하고 함께 체조를 하는 등 연말연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곽영교 의장은 “ 연말연시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서 기쁘다 ”며 “ 대전시의회가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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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연구정보원, `충남교육´ 겨울호 발간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도석)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현장 지원”을 위해 계간지 `충남교육´ 겨울호(제184호) 3100부를 발간, 보급했다.
`충남교육´은 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은 물론 전국교육연구정보원, 지방자치단체, 기타 유관기관 등에 보내진다.
이번 호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참여와 소통으로 비우고 채워 새날의 볼레로를 꿈꾸며, 미래로 한 걸음 내딛고 있는 천안 환서중학교를 표지 디자인으로 했고, 충남교육청의 저력이 살아 꿈틀대는 현장의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더욱 알차게 구성했다.
겨울호 주제는 “참여와 소통의 교육공동체, 청렴과 신뢰의 교육행정”이다. ▲권두칼럼은 “2014 신년사” ▲연중기획으로『평가 되돌아보기』제4부 우문영(천성중학교 교사)의 “평가 문항 작성의 실제” ▲기조논단 “더 큰 변화와 쇄신에 대한 의지 신뢰받는 내포 시대의 교육행정” ▲기획초점 “참여⋅소통⋅협력으로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충남교육” ▲특집으로 “부패에 관한 고찰”을 짜임새 있고 알차게 구성됐다.
김도석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겨울호는 충남교육청이 대전시대를 뒤로하고 내포에서 변화와 쇄신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초석을 다져 꿈과 끼가 가득한 행복한 충남교육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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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2회 세종교육대상 시상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20일 조치원대동초 웅지관에서 수상자 가족, 교육관계자와 교육청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세종교육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여 세종 교육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남긴 3명을 선정하여 시상한 이번 세종교육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오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로는 ▷초등교육부문 세종시평생교육연구원 정순기 원장 ▷중등교육부문 조치원여자중학교 박경희 교장 ▷교육행정부문 세종시교육청 김종성 학교설립과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초등교육부문 수상자인 정순기 평생교육연구원장은 2013년 초·중·고 과학동아리반의 체계적 운영으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세종교육의 명예를 드높인 점이,
중등교육부문 수상자인 박경희 조치원여중 교장은 교육공동체의 소통을 중시하는 자율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학교 평가 종합 우수교로 선정된 점이 주요했다.
그리고, 교육행정부문 수상자인 김종성 학교설립과장은 지난해 교육청 개청이후 다양한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학교신설과 학생수용 등 교육 현안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점이 수상에 주요하게 반영됐다.
전우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세 분 같이 세종교육에 헌신하는 분들의 기여로 세종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다시한번 수상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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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제199회 정례회 폐회
대전 동구의회(의장 김종성)는 20일 제19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5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동구의회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 의결하고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한편 지난 달 26일 개회한 동구의회 제199회 정례회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및 건의안 등 총3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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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학봉사동아리 달빛공부방 종강식 가져
송산중학교(교장 손문수)는 현대제철 야학봉사동아리와 함께하는 `달빛공부방´ 프로그램 참여 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학기 수업 종강식과 현대제철에서 도서(200만원)를 기증하여 도서관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현대제철은 학생들의 지적호기심과 넓은 안목을 기르기 위한 간접 경험의 자극을 통해 창의력과 인성을 길러줄 수 있는 도서(200만원)를 기증하여 학생들에게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되었다.
또한, `달빛공부방´은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기부문화 활성화를 꾀하여 지역사랑 실천과 더불어 社學간 협력강화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영어, 수학, 중국어 등 5개반으로 구성하여 주 1회, 2시간씩 운영하였으며 현대제철 야학 봉사동아리회원들의 열과 성의는 학생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은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학생들의 진로지도와 미래 사회인의 중요한 멘토가 되고 있다.
도서관에서 동아리 교사들이 준비해온 다과와 음료수를 나누어 먹으며 수업 종강식을 가졌다.
칭찬과 격려가 담겨있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하고, 수업하며 느꼈던 점이나 다짐들을 발표하며 사제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일 년 동안 열심히 참여한 강단비(3학년)학생에게는 배드민턴 라켓을 선물하고 이승환(2학년), 이효근, 김재성(1학년)학생에게는 축구공을 선물하며 격려하였다.
그 외 학생들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야학동아리교사 이정한 과장은 “올해도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하며 즐거웠고 행복했다.
시간은 제멋대로 흘러가는 것 같다. 오래 붙잡아 두고 싶어도 빨리 보내고 싶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며 “1학년부터 함께 수업했던 학생이 이제 3학년이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졸업도 할 것이다.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공부도 열심히, 책도 열심히, 항상 웃으며 생활하기 바란다. 그렇게 하다보면 키도 꿈도 실력도 몰라보게 자랄 것이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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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와 함께하는 신나는 겨울나들이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20일 유․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겨울현장학습을 아산스파비스 눈썰매장과 장영실과학관에서 실시했다.
겨울방학 현장학습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계절에 적합한 활동으로 계절의 특성을 알고 관찰하는 능력을 기르고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하여 진취적 기상과 조화로운 심성을 기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과 봉사, 그리고 질서 등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며 평소 경험하지 못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겨울현장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산스파비스 눈썰매장에서 눈썰매타기와 서커스를 관람했다.
또한 장영실과학관에서 과학관을 관람하고 4D영화도 시청했다.
이번 현장학습을 주관한 김문상 교육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산어촌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소외감을 해소시키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기쁘며, 학생들이 장애극복의지를 기르고 자신감이 함양되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현장학습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신체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운동능력 향상을 유도하고 계절을 극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집단 활동을 통하여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 대인관계기술이 향상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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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모금액 전달받아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대전시교육청 6층 접견실에서 월드비젼대전충남지부(지부장 도귀화)로부터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모금한 6천여만원을 지역지원사업비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2013년 월드비젼과 함께 지구촌 곳곳에서 내전과 기아로 인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그들을 돕기 위해 작은 동전을 모아 한 끼의 사랑을 전하는 이웃사람 켐페인을 벌였다.
지구촌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자발적인 굶주림 체험을 통해 고통을 함께 나누고 사랑을 전하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대전시내 어린이집을 포함 156개의 초․중․고가 참여해서 총 2억 2백여만원을 모금했는데 이 성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에서 `사랑의 도시락사업 지원´과 국외에서 `월드비전 해외사업장(잠비아 학교)´ 건설에 사용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작은 동전을 모아 국내외 어려운 이웃과 국가를 돕는 뜻 깊은 사업을 올해에도 적극 지원해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으로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한 뜻깊은 행사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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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O 세종 영 오케스트라 착한음악회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참샘초등학교 강당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KYDO* 세종 영 오케스트라 착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YDO(Korea Young Dream Orchestra)는 농어촌희망재단(마사회)의 문화교실지원프로그램으로 농어촌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대해 악기구입비 및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음악회를 주관하는 KYDO 세종 영 오케스트라(단장대행 박혜은)는 2011년 세종시 청소년으로 구성돼 창단됐고, 지역문화예술진흥에 앞장서고 있다.
60여 분간 공연되는 이 음악회에서는 `대학축전 서곡(브람스)´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등 클래식과 가곡·합창·캐롤 등이 연주된다.
이번 연주 수익금은 세종시 읍·면·동지역 아동들의 음악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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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동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상 수상
당진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완옥, 이경자)가 개최된 `2013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읍·면·동협의회·부녀회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정완옥·이경자 회장은 “당진1동 지도자 및 부녀회장들이 현장의 크고 작은 일들을 본인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마을 봉사 역량을 적극 발휘해 수상의 영애를 안은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중섭 당진1동장은 “한 해 동안 야간방범 활동과 소외계층 김장김치 나누기, 도심 시가지 환경정화 및 꽃길조성 사업,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한 해 동안 음지에서 고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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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건강한 성(性) 이야기´ 교육 실시
홍동중학교(교장 김충식)은 1,2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 윤리의식 정립을 위해 갈산초등학교 박수정 보건교사를 초빙하여 집중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실시된 3학년 대상 집중성교육에 이어 학년에 맞는 맞춤형 성교육을 제공하고 성에 대한 바른 가치관 확립과 성 문제 예방, 대처능력 제고 등을 위하여 실시되었다.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학급별로 3시간씩 시간을 배정하여 교육하였으며, 중학생으로서의 건전한 이성교제, 성폭력 예방과 원스톱 지원 시스템, 양성평등 등을 주제로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박수정 보건교사는 “성장기 중학생의 발달 단계에서 이성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이성간에 교제 욕구가 많은 시기임을 고려하여 실질적이고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 시청각 교육, 학생시연 등 우리사회 청소년 성관련 현실을 고려하여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충식 교장은 “성폭력이나 성희롱, 성범죄의 가해 또는 피해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성범죄 예방을 위한 생활태도를 습관화하고 대처요령을 충분히 숙지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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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지역자활센터 이웃사랑 실천
논산지역자활센터 바우처사업에서는연말을 맞아 관내 노인돌보미 대상 독거노인 가정을 선정 방문하여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즙과 궁전맛김, 젓갈류, 참누룽지를 전달 어른들에게 온정과 이웃사랑실천을 하였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바우처사업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노인돌보미 대상 독거노인 가정을 선정 방문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즙과 궁전맛김, 젓갈류 그리고, 간식거리인 참누룽지를 전달하는 등 독거어르신을 위로하고 말벗을 나누는 자리를 가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논산지역자활센터 바우처사업은 센터 내에서 여러 사무와 노인돌보미, 산모도우미, 장애인활동지원, 가사간병방문서비스, 복지시설 도우미, 요양보호사관련업무 등 산적한 업무처리에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 논산지역자활센터 여러 사업단에서 생산되는 건강즙과 궁전맛김 그리고 참젓갈(조개젓, 오징어젓 등)류를 기증하고, 독거어른신에게 큰 위로와 말벗 등으로 낮아진 기온에도 이웃사랑으로 주위에 훈훈하고 따뜻한 선행을 실천 하였다.
뜻밖의 방문과 건강즙, 밑반찬류와 간식거리 참누룽지를 전달받은 관내 독거어른들께서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바쁜 와중에도 찾아준 논산지역자활센터 바우처사업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논산지역자활센터에서는 이번 기회로 바우처사업서 사업참여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과 유기적인 인적자원관리를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를 교환 보완하여, 적극적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유효적절하게 도우미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상자에게 양적이나 질적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가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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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노조 불법파업 주동자 145명 징계 착수
코레일은 1철도노동조합의 불법파업이 10일째로 장기화됨에 따라 파업 주동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우선적으로 착수하기 위하여 감사 출석요구서 발부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사법당국의 처리와는 별개로 징계절차를 신속히 밟을 계획이다
우선 징계 절차에 들어갈 대상자는 지난 9일 불법파업 시작과 함께 전국 주요 관할 경찰서에 고소․고발된 노동조합 집행간부 191명 중 코레일에서 징계퇴직된 해고자 46명을 제외한 인원 145명에 대한 징계를 착수한 것이다
해고자 46명은 2003년, 2006년, 2009년의 불법파업으로 징계에 의해 파면․해임된 자들로 코레일의 직원이 아니며 이들 또한 사법당국의 `강경대응 및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될 것으로 본다
이번 징계는 불법파업 중 감사실에서 운용한 권역별 기동감사팀에 의해 채증된 자료를 기초로 진행할 계획이다
선동․업무방해 행위, 허위사실 유포 등 위계질서를 문란하게 한 불법행위와 재산상의 피해를 초래한 각종 행위다
코레일은 불법행위에 가담한 정도와 기간 등에 따라 중징계(정직․해임․파면) 처분할 계획이며, 아울러 민․형사상의 책임뿐만 아니라 손해배상 등 구상권까지 청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불법파업과 관련하여 직위해제된 모든 인원에 대해서도 경중을 따져 인사조치 또는 징계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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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유방암, 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공개한 유방암 및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비교적 진료지침이 잘 정립된 질환이나, 여성에게는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발생률이 높은 유방암 및 식습관 변화 등으로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에 대하여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평가를 추진하게 되었다.
유방암 평가는 2012년 7월~12월까지 6개월 진료분에 대하여 160개 기관의 4,574건을 대상으로 하였는데, 충남대학교병원은 국내 `빅5병원´등과 함께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받았고 1등급 평균인 98.43점보다 높은 100점을 받았다.
또한 대장암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대장암으로 결장 및 직장, 에스장절제술을 실시한 266개 의료기관 중 수술 건수가 10건 미만인 기관을 제외한 135개 의료기관의 총 1만8,021건에 대한 적정성 평가결과, 충남대학교병원은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김봉옥 병원장은 “지난 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위암․간암․대장암 수술 사망률평가 1등급 및 이번 평가결과 공개로 인해 서울지역 대형병원과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추었음을 입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암 환자 중심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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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문화재단 충남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기탁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병원장실에서 `TJB 문화재단 발전기금´ 기탁 행사를 개최했다.
TJB 문화재단이 충남대학교 암연구소 및 대전지역암센터에 발전기금을 기탁한 이날 행사에는 TJB 이왕돈 사장과 임원진이 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김봉옥 병원장과 조문준 대전지역암센터 소장, 김진만 암연구소장 등이 행사에 참석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JB 이왕돈 사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은 지역민의 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지켜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달감사의 뜻을 전하며, “암 연구 활동을 통해 국가에서 지원하는 연구중심 병라고 말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에 대한 큰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대해 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JB 문화재단은 1999년 이후 매년 충남대학교 암연구소 및 대전지역 암센터의 학술 및 연구활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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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정치현장 체험활동 전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종천 위원장은 대전 둔산여고의 학생들의 올바른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위해 운영 중인`진로탐색의 날´을 맞아 정치현장 견학 및 의회 체험을 하고자 시의회를 방문한 둔산여고 학생들과 의회의 기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의원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 및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의정홍보관 견학 등 의회 회의진행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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