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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윤형준씨, 농업인정보화 대회 최우수상 수상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강소농 육성 정보기술 활용을 위한 2013 농업인 정보화 대회에서 윤형준 농가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IT 영농활용 소득 창출 경진, SNS 활용 고객소통 확산 경진, 농업·농촌 정보화 아이디어공모, IT 활용 홍보 및 정보가치 창출(이벤트) 등 3개 부문에 걸쳐 이뤄졌다.
농업인에게 정보문화를 확산하고 IT 시대를 선도하는 강소농을 육성, 최신 정보기술(IT)의 영농현장 활용 촉진 및 소비자 공감 농업․농촌 컨텐츠 발굴을 위한 목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윤형준(성동면 원봉리)농가는 농업·농촌 정보화 아이디어 공모에서 `스마트폰 농장 원격관리 시스템 Smart Farm 구축´이라는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 농촌진흥청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윤형준씨는 “이번 대회를 통해 e-비지니스 교육, 강소농 육성을 위한 각종 정보화 교육 등 그동안의 교육 성과가 입증된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 농업인들의 IT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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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로타리클럽, 연말 사랑의 위문품 전달
예산군 고덕로타리클럽(회장 이승우)는 23일 봉산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어르신 및 요양원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봉산면과 고덕면 51개 부락 노인정, 1개 요양원에 대해 대구 52상자(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승우 회장은 “시골 노인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장소이자 사랑방인 노인정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겨울철에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전했다.
고덕로타리클럽은 매년 명절 및 관내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쌀, 흰떡 등을 어려운 이웃 및 노인정에 기탁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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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가시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적극 지원·육성하고 있는 당진시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문화재청과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가 주최․주관한 `전통 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공동등재 신청을 위한 제2차 정부간 회의´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0월 제1차 정부 간 회의에 참석했던 한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대표가 똑같이 참석해, 줄다리기 등재신청서 최종 제출을 위한 신청서 수정과 제출서류 검토 등을 진행하고 등재신청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라는 독특한 문화유산을 지역의 핵심 아이콘으로 가꾸기 위해 ▲세계 유일의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개관 ▲동남아 줄다리기 조사사업 ▲지난 4월 국제심포지엄 개최(동아시아 전통 줄다리기의 다양성과 통유성)를 통해 유네스코 국가 간 공동 등재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전통줄다리기 보호를 위한 당진선언´을 통해 다른 자치단체보다 일찍 무형유산의 보호를 천명함으로써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보호의 담지자로서 입지를 굳혀왔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거쳐 내년 3월 말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 2015년 하반기 쯤 등재여부가 판가름 날 것”이라며 “줄다리기의 경우 공동체의 화합과 평안을 위해 진행했던 남다른 의미와 공동 등재 형태로 진행함에 따라 그 결과는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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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교사 대상 한국어학당 종강식 가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청사 대회의실에서 2013학년도 당진교육지원청 한국어강좌 종강식을 가졌다.
지난 한 해 동안 매주 1회 2시간씩 진행된 당진교육지원청 한국어학당에는 5개국(미국, 영국, 캐나다, 남아공, 중국)에서 온 원어민교사가 참여하여 부단한 노력 끝에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종강식에서는 한국어학당 강사로 수고해 온 원당초 홍순조 수석교사의 강평과 우수한 성적으로 강좌를 수료한 학생을 선발, 우수원어민을 시상했다.
또한 학습발표회 시간에는 원어민들이 손수 빚은 도자기를 전시하고, 한국전통민요(아리랑 등)와 흥부놀부 연극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시상식 후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 미국에서 온 원어민교사 Ly chang(당진고)은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한국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한국에서 쌓은 이 특별한 경험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며 무엇보다 한 학기동안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당진교육지원청과 한국어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한국어학당 외에도 연중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의 수업능력 향상과 한국생활적응을 위한 다양한 연수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원어민보조교사들의 근무 만족도로 이어지며 한국 학생과의 교감은 물론 이로 인해 영어 수업의 질이 올라가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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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해맞이는 아름다운 태안반도에서
태안군에 따르면 2013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오는 31일과 새해 첫 날 태안반도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할미․할아비바위 낙조로 전국적인 일몰명소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 태안반도안면청년회 주관으로 `제12회 안면도 저녁놀축제´가 열려 소지쓰기, 축하공연, 불꽃놀이, 풍선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태안의 대표 명산 백화산에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태안문화원이 주관해 펼쳐지는 이날 행사에는 백화산 정상에서 새해 군민의 소망을 빌며 세시음식 나누기, 풍선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새로운 일몰일출의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해상인도교 `대하랑꽃게랑´에서 펼쳐지는 해맞이 행사는 마치 바다위에서 항해하며 해를 품는 황홀경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날 행사는 남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해 풍선날리기, 떡국나누기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고남면 영목항 △안면읍 조각공원 전망대 △근흥면 신진도 후망봉 △근흥면 연포해수욕장 △원북면 이화산 △이원면 가재산 등 군 곳곳에서 새해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아름다운 해맞이 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반도는 가는 곳곳이 모두 천혜절경의 비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고장이다”며 “특히 일몰과 일출의 아름다운 모습은 가족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진한 감동과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해넘이․해맞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041-670-24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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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만나는 렌즈 속 세상보기!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사진예술반 수강생 작품전을 2013년 12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대전갤러리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사진예술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20여명의 회원들은 카메라와 렌즈를 통한 색다른 세상보기에 매료되어, 매주 평생학습관에서 카메라 응용법 등을 배우며 사진에 대한 안목을 키워왔다.
우리 주변의 사물과 생활을 따뜻하고 담담하게 풀어나가고 있는 이들의 열정을 이번 전시를 통해 느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그 동안 수강생들이 바쁜 일상생활에서도 시간을 아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이렇게 전시전까지 열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갤러리에서는 지역미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일정 및 사용신청 등 문의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관리과(☏220-0514), 홈페이지(www.dllc.or.kr)나 직접 방문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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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아름119안전센터´ 문 열어
세종시소방본부(이하 소방본부, 본부장 이창섭)가 23일 오후 2시 아름동 보듬3로 119에서 아름119안전센터(센터장 송순근) 개청식을 가진다.
이날 개청식에는 유한식 시장을 비롯, 소방공무원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안전센터는 부지 2,330㎡에 연면적 1,231.83㎡, 지상 2층 규모다.
이곳은 소방공무원 22명과 의용소방대 80명, 소방차 4대(다목적 특수구조차 1, 펌프․물탱크 2, 구급 1)의 소방력으로 연기·장군면 등 2개면과 아름·고운동 등 5개 동 일원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창섭 본부장은 "이번 안전센터 개소로 세종시민의 소방행정 수요에 보다 적극 대처할 수 있게 됐다”며 “체계화된 소방행정과 한 발 앞선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신뢰 받는 기관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119안전센터가 문을 열며 세종시에는 총 5개 안전센터와 1개의 구조대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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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교수합창단 환자위문 음악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에서는 중정홀에서 충남대학교 교수 합창단 위문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석 교수의 지휘로 `고향의 봄´ `도라지 꽃´ `동백섬´ 등 인기가곡을 비롯해 Nella fantasia, 마법의 성, You raise me up 등 귀에 익숙한 팝송 및 가요 등을 들려 주었다.
한편, 충남대학교 교수합창단은 충남대학교에 재직중인 교수 35명이 2005년 창단한 국내 유일한 아마추어 교수 합창단으로, 음악과 박상록 교수와 김영석 교수의 지도로 35명의 단원이 개교기념식, 정년퇴임식 등 교내 행사 뿐 아니라 충남대학교병원 환자 위문 연주회, 정기 연주회, 예술의 전당 시립합창단 협연 등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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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건양대(총장 김희수) 간호학과가 최근 한국 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13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했다.
개정된 의료법에 따라 오는 2017년 입학생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 졸업생에 한해 간호사 국가시험을 응시할 수 있게 되면서 대학마다 인증을 받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대학은 건양대학교를 포함한 8개 대학뿐이다.
인증평가는 간호학과의 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성과 등 6개영역, 32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인증´과 `조건부 인증´, `인증불가´로 판정받는다. 건양대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는데 높은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률과 시설, 현장맞춤형 실습 등이 매우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간호학과장 양남영 교수는 “본학과는 최신 실습시설인 간호술기센터를 갖추고 임상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더불어 내실 있는 수업과 실습이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호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간호 인력을 배출하는 명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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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컴퓨터 수리 등 IT맞춤형 봉사활동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소외계층에 대한 컴퓨터 정비와 아울러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봉사경찰상 실현하고 있다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지난 12월 21일(토) 휴일을 반납하고, 지방청 정보화장비과와 동부경찰서 합동으로 직원 8명이 대전 서구 정림동 소재「후생학원」을 방문하여 컴퓨터 정비, 소모품 지원, 악성코드 치료 등 정보화기술 지원과 아울러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시설내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하고 친근한 경찰의 모습을 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안전하고 행복한 대전만들기」 “ᄒᆞᄒᆞᄒᆞ운동”, 등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활동을 홍보하였다.
※ ᄒᆞᄒᆞᄒᆞ운동 : 「훌륭한 부모」,「행복한 가정」,「훈훈한 사회」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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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과 프런트가 함께 사과와 희망의 달리기
대전시티즌 선수단과 구단 사무국 직원 전원이 달리기 대회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사과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전시티즌 선수단과 구단 사무국 직원 전원은 20일(토) 오전 8시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출발하는 `대전광역시 생활체육 건강 달리기 대회´에 참가했다.
영하 3도의 추운 날씨에도 모두 모인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들은 뛰기 전 대회에 참가하는 400명의 시민들 앞에서 “죄송합니다. 한 발 더 뛰는 시티즌이 되겠습니다.”라고 써진 현수막을 펼쳐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잔류 실패에 대한 사죄의 마음과 다음 시즌 승격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10km 코스를 완주했다.
김세환 대표이사는 “오늘 대전 마라톤 동호인 400여명과 함께 대전 시내를 달렸는데, 함께한 시민들께 우리의 죄송한 마음과 내년 시즌 도약하고자 하는 각오가 전해졌을 것이라 생각한다.
차후에도 시민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할 것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시티즌에 많은 성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리고 조진호 감독대행은 “선수들과 함께 아침 일찍 대전 시내를 달리는 일은 처음이었다. 길에서 만난 시민들이 인사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선수들이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잡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음 시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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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전오색빛축제´개막
대전마케팅공사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2013 대전오색빛축제」가 지난 토요일 목척교 하상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 크리스마스까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개막식은 빛을 주제로 인간과 빛의 공존을 표현한 `오색빛으로 세상을 치유하다´라는 주제공연은 우아함과 역동적인 춤사위로 관람객들을 매료시켰으며, 큐피트의 화살로 시작된 점등은 대형하트와 빛의 나무를 거쳐 대전천을 오색빛으로 물들이는 장관에 관람객들의 탄성이 이어졌으며 이어진 화려한 불꽃놀이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간에 펼쳐진 전국코스프레경연대회는 19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쳐 대상에 “하백의 신부”로 출연한 대전대 정다정, 이주희가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 심현보,최은지가, 우수상에 김수현, 인기상에 박선우가 각각 수상했다.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친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는 28개팀이 예선을 거친 12개팀이 결선공연을 펼쳐 대상에 “Urban Swaggerz, 최우수상에 엔젤, 우수상에 제니앤도니, Waack This Way가 인기상에 Gem Stone Crew 가 각각 수상했다.
축하공연으로 트랜스픽션은 관람객들이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몸을 들썩이게하는 신나는 무대로 수차례의 앵콜로 공연자와 관람객이 하나가 되는 흥겨운 공연을 연출하였다.
한편 스카이로드에서 펼쳐진 거리클럽파티인`화이트나이트´는 디제이와 전문댄서와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젊음을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날리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추억을 선사했다.
상징조형물인 빛의 나무는 화려한 빛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빛조형물 포토존에서는 연인, 가족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와인을 끓여서 마시는 뱅쇼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의 기회가 되었으며, 은행교에서 열린 버스킹공연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겁고 편안한 음악을 선사하였다.
22일에도 43개팀이 참가한 오색빛가요제 예선이 진행되었고 결선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후 7시부터 대전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행사로 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됐으나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셔서 큰 혼잡은 없었고 관람객들이 즐거워해서 축제 개최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있다. 2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축제에 더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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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3년 성과보고회 및 정부 3.0 결의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12월 20일(금) 오후 3시 조치원대동초 소강당에서 본청 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성과보고회 및 정부 3.0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청이 2013년 한해 동안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되돌아보고, 2014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교육청 전직원들이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세종행복배움터 특성화사업 표창 및 정부 3.0결의대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우선 이날 세종행복배움터특성화사업 표창 기관으로 쌍류초등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가 최우수교로, 조치원대동초등학교 등 4개 학교가 우수교로 선정 총7개교가 기관표창을, 유공교원으로는 쌍류초등학교 조항선 교사 등 3명이 교육감표창을 받았다.
이어서 지난 1년간 추진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본청 각 국?관과의 보고가 있었다.
정책기획관은 2013년에 역점적으로 추진한 학교특성화 사업 및 미래학교박람회 등을 통해 세종시 모든 학생이 가고 싶은 학교,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학교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과 함께, 내년에도 미래사회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학교의 선진모습 구현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교육정책국과 교육행정국에서는 첨단 스마트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스쿨 기반과 유아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간 교육환경격차 해소 및 예정지역의 학교부족 문제 해결 등 당면한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전후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그간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지난 1년간 추진한 성과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현안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우리 세종시교육청 전직원이 학생과 학부모들이 행복한 대한민국 선진 교육문화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 3.0의 성공적인 운영과 실천을 위해 개최된 정부 3.0 결의대회에서는 정부 3.0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정부 3.0 홍보동영상 시청과 함께, 정부3.0 책임관인 전진석 정책기획관과 참석자들이 함께 세종교육 3.0 실행 결의문을 낭독?제창하면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 3.0의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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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노조 불법파업 손해배상 청구
코레일은 19일 오후 7시 전국철도노동조합의 불법파업으로 인한 영업수입 감소 등의 손실에 대해 파업을 주도하고 있는 노동조합 및 주동자 186명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장을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접수하였다
16일까지의 여객, 물류부분의 영업수입 결손 추산액 77억원을 먼저 청구하고, 이후 파업 종료시까지 늘어난 추가 손해를 반영하여 청구액을 확장할 예정이다
2006년과 2009년 불법파업시에도 노동조합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였으며, 2006년 철도노조의 불법파업에 대해서는 노동조합을 상대로 70억여원(이자포함 103억원)의 손해배상금을 받아 노조로부터 징수하였으며, 2009년도 파업 관련 손해배상금 97억원을 청구하여 1심 재판 진행 중에 있다
<철도노조 불법파업 현황>
`02.2.25 파업
`03.6.28 파업
`06.3.1 파업
`09년파업(4회)
`13.12.9
손실
(손배청구)
80억원
(노사합의 미집행)
75억원
(32억원 결정)
150억원
(70억원 결정)
97억원
(1심 진행중)
16일까지
77억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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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시 운영위원장 공로패 수상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운영위원장, 서구2, 새누리당)은 대전신계초등학교 류제광 교장으로부터 20일(금) 공로패를 받았다.
김경시 의원은 대전신계초등학교 주변 신계어린이공원 조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학교 만들기를 통해 신계초등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분위기 조성과 학교 교육활동의 질을 제고시키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병석 국회의원(대전서구갑, 민주당)과 함께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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