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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빛고 봉사동아리 샤프론 위문활동 펼쳐
전한빛고(교장 이상국)는 대전시 중구 산성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 22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 주변정리 및 말 벗 되어주기 활동을 펼쳤다.
참가학생은 한빛고 1, 2학년 학생 46명과 학부모와 교사 30여명 정도가 함께하였다.
대전한빛고 봉사활동 동아리 샤프론은 창단 된지 7년이 된 동아리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하나 되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활동내용으로는 불우이웃에게 햅쌀 전달하기, 김장김치 나누어 주기, 뿌리공원 청소,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등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봉사를 해온 훈훈한 동아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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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휴양·교육·의료 복합리조트 만든다
안면도를 국제적 명품 휴양 관광지로 만들어 가기 위한 밑그림이 새롭게 완성됐다.
골프장과 콘도, 테마파크 등에 병원, 아카데미하우스 등을 추가, 휴양·교육·의료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리조트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충남도는 안면도 개발 우선 협상 대상자인 인터퍼시픽컨소시엄이 지난 1월 제출한 `안면도관광지(꽃지지구) 조성계획 변경(안)´을 관계기관 협의·조정을 거쳐 30일자로 승인 고시한다고 밝혔다.
변경안은 해안사구와 송림, 구릉지, 산림유전자원보호림,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 안면도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충분한 녹지공간 확보(40%), 7층 이하 건축 등 친환경 관광지 개발을 지향하고 있다.
개발 면적은 당초 386만2272㎡에서 296만7347㎡로, 89만4925㎡(23%) 축소했다.
안면송이 많은 산지와 염전 등 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을 빼고, 관광지 조성이 용이한 일부 지역을 더했다.
주요 시설물로는 퍼블릭 골프장 18홀, 6성급 호텔(200실), 콘도 1258실(오션캐슬 248실 포함), 테마파크 등 전통적 관광시설에 병원, 아카데미하우스 등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했다.
총 사업비는 1조474억원으로, 2020년까지 3단계로 나눠 개발한다.
내년부터 2016년까지 1단계에는 전체 면적의 72%를 골프장지구와 씨사이드지구로 개발하고, 2017∼2018년 2단계에는 기업연수원지구 개발을, 2019∼2020년 3단계는 테마파크지구 개발을 추진한다.
씨사이드지구에는 호텔과 콘도, 병원, 아카데미하우스, 상가, 미술관·음악당·공연장·전망대 등이 들어선다.
이번 변경안은 지난 2001년 조성계획 변경 이후 관광 수요 및 개발여건, 관광 트렌드 변화에 따른 토지이용의 효율성 및 관광지 개발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또 제5차 충남권 관광개발계획(2012∼2016) 등 상위계획 및 관광진흥법 등 관련 법령의 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하고, 관계기관 협의 결과 등도 포함했다.
변경안 승인은 특히 지난 2006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7년 만에 국제적 휴양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밑그림을 완성하고, 민간자본을 활용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윤선 도 관광산업과장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은 그동안 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이번 조성계획 변경으로 우선협상대상자의 적극적인 사업의지가 표명된 만큼, 주민과의 공감대와 동의를 토대로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또 “안면도 관광지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충남의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면도관광지는 지난 1991년 2월 관광지로 지정하고 1992년 12월 조성계획을 수립, 숙박시설(오션캐슬), 주차장, 진입도로 등을 조성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해 왔다.
도는 이와 함께 중국 등 동북아 관광레저 수요를 흡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국제적 수준의 차별성 있는 명품 관광지로의 개발을 역점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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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딸기 품종 개발 길 열렸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딸기 꽃봉오리에 있는 꽃밥을 조직배양해 경도가 강한 고품질 신품종을 육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신품종은 도 농업기술원이 딸기의 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설향´ 등 6품종을 이용해 꽃밥을 조직배양한 것으로, 원래의 품종보다 경도가 1.5~2배 높은 새로운 고경도 계통 27종이다.
그동안 딸기가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수확 후 3~10일 이상의 긴 유통기간이 소요되는데, 이 기간 동안 딸기가 쉽게 물러져 품질이 낮아지게 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딸기 재배농가에서는 경도 등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로 재배방법이나 수확 후 관리기술을 이용해 왔는데 이러한 방법들은 시간과 노동력 등의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해 경제적인 손실로 이어져왔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개발된 고경도 신품종을 활용할 경우 품질이 우수하면서 동시에 오래가는 딸기를 짧은 기간에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함인기 생명공학팀장은 “딸기 꽃밥을 배양해 얻어진 고경도 딸기 계통을 이용해 품종을 개발하면 오랫동안 맛있고 싱싱함을 유지하는 딸기 신품종 육성이 가능해 수출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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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원, 2013년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대전시의회 김경훈의원(민주당, 중구2)이 국회(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개최된 2013년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부문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한국의 대표적인 직능별 봉사단체 연합회인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운영위원장 김영배)가 사회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다.
김경훈 의원은 의정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우리사회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기여가 크다고 인정되어 지역발전부문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경훈 의원은 “항상 소외된 이웃들의 편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이런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의 대회장은 김을동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안전행정부,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경기도청,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국가기관 및 자치단체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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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노조 집행간부 490여명 징계위원회 회부
코레일은 28일 철도노동조합의 불법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파업을 주도하고 있는 노조간부 490여명을 파면·해임 등 중징계를 전제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고 밝혔다
먼저 불법파업 시작과 함께 전국 주요 경찰서에 고소된 전국철도노동조합 간부 191명 중 해고자 46명을 제외한 145명을 우선적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계획이다
12월 18일부터 징계절차에 착수하여 조사한 결과, 불법행위 조사를 위한 출석기간이 도래한 25명에 대해서 금일(28일)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계획이며, 나머지 120명은 내년 1월 2일 회부할 예정이다
※ 해고자 46명은 2003년, 2006년, 2009년의 불법파업으로 징계에 의해 파면․해임된 자들로 코레일 징계처리는 없지만 사법당국의 엄중한 처리가 있을 것으로 본다
아울러 불법파업을 기획·주도·독려·복귀방해활동을 벌인 노동조합 지부 간부 약 345명 정도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 후 내년 1월중에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불법파업에 가담한 정도 및 기간 등에 따라 중징계 처분할 계획이며, 민․형사상의 책임뿐만 아니라 손해배상 등 구상권까지 개별적으로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불법파업에 가담하여 직위해제된 모든 직원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여 그 동안 확인된 자료를 기초로 엄중하게 책임을 묻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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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체인력 모집 2일 만에 1,700여명 몰려!
코레일은 철도노조 파업 장기화에 따른 대체인력 모집에 12월 27일까지 1,700여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28일(土) 밝혔다.
운전분야(기관사, 부기관사) 380명과 사무영업 분야(열차승무원) 280명 등 총 660명을 모집하는 이번 채용에 퇴직자 67명, 철도차량운전면허 소지자 391명, 인턴수료자 60명 등 총 1,706명이 지원했다.
※ 채용인원 및 접수현황
(단위:명)
분야별
채용
계획
지원자
채용자
계
퇴직
면허
소지자
인턴
수료자
기타
채용
교육
배치
사무영업
280
1,113
34
36
44
999
20
20
-
운 전
380
593
33
355
16
189
-
-
-
계
660
1,706
67
391
60
1,188
20
20
-
코레일은 지원자들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쳐 우선적으로 안산승무사업소 전동차승무원 20명을 선발, 12월 27일부터 직무교육을 시작하여 12월 30일에는 승무업무에 투입할 예정이다. 다른 소속도 선발심사 후 교육을 시작하여 1월중에는 모두 업무에 투입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코레일은 대체인력으로 충원된 직원에 대해 정규직 신규 채용시 우대하는 방안도 검토에 들어갔다.
대체인력 채용과 관련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체인력 지원은 12월 26일부터 충원시까지 수시로 접수 가능하며 계속해서 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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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업무복귀자 1,843명으로 21%에 달해
최연혜 코레일 사장의 최후통첩 복귀명령 이후 업무복귀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레일은 불법파업에서 가담했다 업무에 복귀한 인원이 1,172명에서 671명 늘어난 1,843명이며, 복귀율은 21%로 파업 이후 처음으로 20%대를 넘어 섰다고 밝혔다
특히 최연혜 사장의 최후통첩 복귀명령 이후 하루 동안 671명이 복귀했으며, 이는 1일 평균 복귀인원 37명의 18배 수준이고 1일 최대 복귀 기록인 지난 12월 19일 122명의 5.5배 이상이다
이로서 전체 철도노조원 2만443명 중 34% 수준인 6,957명이 파업에 가담하고 있다
직종별로는 그동안 저조했던 기관사가 동해기관차 24명, 제천기관사 14명 등 총 51명 복귀했으며, 열차승무원 290명, 역무원 86명, 차량 165명, 시설 57명, 전기 22명이 복귀했다
수도권 파업가담자 경우 총 3,264명 중에 497명이 복귀했으며, 차량정비 부문은 총 1,221명 중 223명이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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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01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대전시티즌이 조진호 감독대행, 김영민 코치, 윤균상 코치, 양영민 GK코치 총 4인의 코칭스태프진 구성을 완료했다. 조진호 감독대행과 김영민 코치는 지난 시즌에 이어 2014년에도 대전시티즌 선수단을 이끌며, 윤균상 코치와 양영민 GK코치는 12월 말 새롭게 팀에 합류했다.
윤균상 코치와 양영민 GK코치 모두 AFC A급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윤균상 코치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울산대학교 등에서 선수들을 지도해왔다. 그리고 양영민 GK코치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명지대학교와 상지대학교 등에서 지도자로 활동했으며, 영국 · 독일 ·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 지도자 연수를 수료했다.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한 대전시티즌은 1월 8일(수)부터 전남 고흥에서 동계전지훈련을 실시, 2014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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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제38차 정기 예산 이사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12월 27일(금)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제38차 정기 예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정상철 이사장(충남대학교총장) 과 김봉옥 이사 (충남대학교병원장), 노병찬 이사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7명의 이사 및 박정래 감사 (충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가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 정관 외 중요규정 5건 ▲ 진료처장 임명 동의(안) ▲ 임명직 이사 추전(안) ▲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였으며, 2013년 단협사항 및 2014년도 종합감사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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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육 및 감사장 및 감사패 수여식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2월 27일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제4차 보수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기초교육과 더불어 연간 4회 총 16시간의 보수교육을 받아서 상담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별히 4차 보수교육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1년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사업결과 보고와 더불어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학생상담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3년간 근속 봉사한 33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교육감 감사장을 수여하고, 10년 및 20년 근속 봉사한 5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는 교육감 감사패를 수여함으로써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사기 진작을 위함과 동시에 상담자원봉사에 대한 긍지를 높이고, 봉사정신을 널리 확산시키고자 하였다.
올 한해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44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간 12회의 집단상담을 실시하였고, 5월부터 12월까지 97개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연간 10회의 개인상담을 실시하였다.
이와더불어 중학교2학년 579학급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하였고, 중3,고3 학생을 위한 집중집단성교육을 419학급에 실시하였다.
대전시교육청 채홍길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현실적으로 전문 상담 인력이 절대 부족한 상태에서 학생들에게 엄마와 같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이번 보수교육을 통하여 학생상담자원봉사제의 긍정적 인식 및 학생상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학생상담자원봉사제란 교사자격증을 소지하였거나 대학에서 상담관련 학과를 졸업한 학부모, 또는 지역 사회의 여성 인력을 모집하여 학년 초에 60시간 이상의 기초교육을 이수 시킨 후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하고, 이들을 일선 학교에 배치하여 상담활동을 지원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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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삼길포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 개최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한 서산 대산읍 삼길포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31일부터 내년도 1월 1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27일 서산시에 따르면 삼길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새해를 희망차게 맞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31일 오후 4시 20분부터 풍물단 공연, 가수 초청공연, 달집 태우기, 고구마・우럭포구이 체험 등의 해넘이 행사를 시작으로 풍등을 날려 밤하늘을 수놓는 불의 향연이 펼쳐진다.
새해 첫날에는 삼길산 봉화대에서 주민들의 안녕과 풍어를 염원하는 기원제, 일출 감상, 시 낭송, 떡국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
백창현 삼길포축제위원장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삼길포에서 일출을 보며 새해의 소망을 비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 첫날 부석면 창리 철새생태공원 서산버드랜드 일원에서도 오전 7시부터 `시 승격 25주년 소월풀이 해돋이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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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김종성 의장, 척수장애인협회 공로패 받아
대전 동구의회 김종성 의장은 26일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척수장애인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김종성 의장의 척수장애인협회 공로패 수상은 척수장애인의 권인옹호와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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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 드리는 말씀
코레일 사장 최연혜 국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철도노조의 최장기 불법파업으로
국민 불편이 극에 달하고 있으며
국민경제 전반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민들께 헌신하고 봉사해야 할 코레일이
민생을 위협하고
국민경제를 도탄에 빠지게 하는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철도파업은 이미 철도 노사간의 문제가 아닌
사회 문제로 확산되고 정치적 이슈로 변질되어
사태가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불법파업 중단과 조속한 복귀를 촉구하기 위해
저는 어제 노조 간부가 피신해 있는 조계사를 찾았고
이 자리에서 노조 측의 대화요구를 받아들여
협상을 재개하였습니다.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밤샘 마라톤 협상을 진행했지만
아무런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코레일에서는 파업을 철회할 경우
“수서 KTX 법인의 공공성 확보와 철도산업발전을 위한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기구를 구성한다”
라는 진전된 대안을 제시했지만
철도노조는
“수서 KTX 법인 면허발급부터 중단하라“는
기존의 요구를 되풀이 하면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노조가 말로는 대화와 협상을 하자고 하면서
과연 협상할 의지가 있는지
또, 철도산업발전에 대한 진정성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코레일은 이면합의를 통한
어떠한 야합이나 명분없는 양보와 타협은
결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수서 KTX 법인은
혁신을 시작하는 코레일의 자회사로서
공공부문내의 경쟁 도입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코레일은 그동안 경쟁이 없었기 때문에
철밥통이란 오해와 질책을 받아 왔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회사경영이 어렵게 되었다면
공기업이라 할지라도
예외 없이 경영개선을 해야합니다.
부채가 늘어나면 결국 국민 세금만 축내게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세계 최고인 것이 많이 있습니다.
코레일을 우리나라 최고의 공기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경쟁체제 도입으로
코레일은 철도의 주인인 국민들께
질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코레일은 현재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코레일은 불법파업으로
그동안 공들여 쌓아온 신뢰와 명예를
한순간에 모두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국민이 외면하면 코레일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직원 여러분은 무엇이 두려운 것입니까?
코레일은 그동안 오랜 역사 속에
수많은 난관과 역경을 이겨낸 저력과 역량이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운영기술을 자랑하고 있지 않습니까?
노사가 합심하면 우리는 영업흑자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수서KTX 법인을 코레일의 100% 자회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불법파업에 가담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
마지막 최후 통첩을 내립니다.
오늘 밤 12시까지 복귀해 주십시오.
이 때까지 돌아오지 않는 직원에 대해서는
복귀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 대체인력 660명에 대한 채용 공고를 하였고
앞으로 필요한 추가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회사 운영의 정상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명분과 정당성도 없는 불법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오늘 밤 12시까지 반드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2013. 12. 27.
코레일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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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 첫날부터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활짝´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충남 보령의 무창포해수욕장에 갑오년 새해 첫날부터 바닷길이 활짝 열린다.
신비의 바닷길은 새해 첫날부터 6일까지 낮 시간에 하루 한차례씩 열리게 되며 3일 오전 11시 14분에 가장 크게 열린다.
이번에 열리는 바닷길은 새해 첫날 열리면서도 내년 1년 중 두 번째로 크게 열려 무창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석대도 사이 바다가 크게 열리는 장관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닷물이 갈라지는 순간 그 속에 뛰어들어 사랑을 고백하면 그 사랑이 완성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연인들의 프로포즈 장소로도 유명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서 새해 첫날 소망을 빌어 보는 것도 큰 추억이 될 것이다.
바닷길이 열리면 조개잡이 등의 갯벌체험을 할 수 있으며, 크게 열리는 만큼 바다 속에 감춰졌던 바지락, 해삼 등 해산물을 잡는 재미도 그 만큼 쏠쏠하고, 아이들의 체험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갯벌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호미, 갈고리 등 작은 도구와 조개류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 진흙이 묻어도 신경 안쓰이는 편안한 복장은 필수다.
신비의 바닷길 절정시간은 ▲1일(수) 오전 9시26분(조위 26cm) ▲2일(목) 오전 10시25분(-1cm) ▲3일(금) 오전 11시14분(-13cm) ▲4일(토) 낮 12시(-7cm) ▲5(일) 낮 12시45분(17cm) ▲6일(월) 오후 1시 28분(60cm)이다.
조위가 낮을수록 크게 열리는 것이며, 바닷길을 걷기 위해서는 절정시간보다 1~2시간 전에 도착해야 한다.
한편 신비의 바닷길은 달이 지구와의 거리와 위치 변화에 따라 발생되며, 매월 2~6일 하루에 1~2회 나타나고 주로 겨울에는 낮에, 여름에는 밤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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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아침은 가림성에서 성흥산 해맞이를
부여군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백제의 혼이 담겨있는 성흥산 해맞이 행사가 오전 6시 30분부터 개최된다.
임천성흥산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설계하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행사로는 새해소원쓰기, 봉화점화 및 경축 축포를 시작으로 촛불을 옆 사람에게 전달하는 촛불기원, 새해 새소망기원제, 새해 새희망을 표현하는 대북공연인 부여군충남국악단의 해오름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카운트다운 직후 해가 떠오르는 순간 참석자 모두의 함성과 함께 축포를 발사하고 새해 덕담나누기가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새해 새소원쓰기 행사도 열린다.
군 관계자는 “진취적인 기상을 나타내는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가족, 연인 등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해맞이 축제도 감상하시고 내년 한해를 희망찬 새해를 새롭게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흥산에서 바라보는 새해 첫날 일출시각은 오전7시 43분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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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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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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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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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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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