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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도서관, 상반기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용인시 도서관에서는 오는 2월 3일(용인중앙, 포곡, 보라도서관), 4일(수지, 구성, 죽전, 동백, 기흥도서관)부터 2014년 상반기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각 부문별로 10명 내외이며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독서동아리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책을 읽은 후 각 구성원들과 책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독서진흥 프로그램이다.
각 도서관에서는 일반부, 초등부, 청소년부를 운영할 예정이며, 일반부는 회원들과 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함과 동시에 자신의 생각을 객관화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면서 자기 치유의 시간을 갖거나, 고전읽기를 통해 현재를 투영해 보기도하고,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주로 회원끼리 발제자를 정해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선보인다.
초등부 및 청소년부는 도서관별 담당자가 참여해 회원들이 편중된 독서를 하지 않도록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독서퀴즈, 독서토론 등 간단한 독후활동을 진행,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펼쳐진다.
도서관에서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즐거움에 동참하고자하는 시민은 도서관별 모집분야 및 운영시간을 참고,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문화행사접수)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용인시 서부도서관 031-324-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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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신년인사회에서 감사패 받아!
이한영 서구의회 의원은 1월 21일 오전 10시, 시청세미나실 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윤석연) 주관으로 열린 2014년 신년인사회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편의시설 확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한영 의원은 장애인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보도 블럭교체, 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안전 도로망 구축에 크게 기여하였다.
감사패를 받은 소감으로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4.9%가 장애인이며 특히, 선천성 장애보다 후천성장애 비율이 70%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그들과 함께 동행하는 사회적 통합이 절실하다며 장애인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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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희망리본프로젝트 사업 설명회 개최
화성시가 저소득 주민의 취업기회 제공을 위한 `2014년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성과중심 자활사업)´ 참여자 모집 사업 설명회를 본청 및 읍면동 업무담당자, 무한돌봄센터 사회복지전문요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일 개최했다.
`2014년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성과중심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가구특성에 맞는 개인별 복지·교용 통합 사례관리를 통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지원으로 근로의욕 증진과 직업훈련, 일자리 연계 등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지원 사업이다.
시는 관내 거주하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자 중 1월부터 12월 말까지 70명을 모집해, 일자리와 일할 수 있는 여건마련, 교통비, 식비, 교육비(내일배움카드 미지원 교육·훈련 분야) 등 연간 100만원 범위 내 실비를 지급하고, 희망리본참여를 통해 취업·창업에 성공한 경우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50%이하인 가구에는 이행급여 특례지원(의료비, 교육비)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51명의 대상자를 발굴해 19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려 2013년 희망리본사업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다.
신청방법은 현재 거주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창구 자활업무담당자와 상담 후 신청서, 서약서, 개인정보제공 활용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화성시청 복지정책과(031-369-3859~6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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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회 김종성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전 동구의회 김종성 의장은 20일 2014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성 동구의회 의장, 김철호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사무처장]
이날 김종성 의장의 특별회비 전달은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전 동구지구협의회 2014년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됐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부에서는 이날 특별회비 전달에 맞춰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김종성 의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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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U-10, 경주컵 우승
대전시티즌 U-10팀(감독 김인호)이 경주컵 2014동계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을 거뒀다.
대전시티즌 U-10팀이 동계전지훈련을 겸해 참가한 경주컵 2014동계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페스티벌은 지난 1월 13일(월)부터 19일(일)까지 1주일 간 경북 경주에서 열렸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62개 클럽에서 100여 개 팀, 1,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24개 팀이 참가한 U-10 부문에서 대전시티즌은 예선에서 2승 1무를 거두고 조 1위로 시드를 배정받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HTH FC를 만난 대전시티즌은 0 : 0 의 치열한 경기 끝에 승부차기에서 4 : 3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 무실점이라는 순도 높은 성과였다.
더불어 김인호 감독이 우수감독상을, 주장 이동욱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대전시티즌 U-10팀 김인호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 때 배운 내용들을 실전에서 잘 활용한 덕분에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평소 강조했던 내용들을 잘 소화해줬다. 결승전 승부차기 때 정말 긴장했는데 좋은 결과 나와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함께 대회에 참가한 대전시티즌 U-12팀(감독 반재남)은 5학년부와 6학년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5학년부는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에서 3승을 거두고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지만, 결승전에서 JSJ FC에게 아깝게 패하면서 준우승을 거뒀다.
그리고 6학년부는 예선에서 2승 1무를 거두고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나, 8강에서 용인J FC에게 패하며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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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응 의원, 설맞이`아동생활시설´위문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안필응 의원(새누리당, 동구3)이 20일 아동생활시설인「평화의 마을(동구 가양동 소재)」을 방문하여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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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 신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취임
대전광역시 의용소방대 이문제 연합회장(56)이 20일 취임했다.
이 회장은 지난 1998년 7월 의용소방대에 입대한 이래 중부소방서 7지역대장,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을 거쳐 이번에 연합회장 자리에 오르게 됐다.
신임 이문제 연합회장은 “대전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발전과 대원 상호간 화합, 단결을 통한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지역 재난사고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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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영 전환
당진시 보건소가 4년 간 아람메디컬병원에 위탁 운영하던 정신건강증진센터를 2014년부터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증진사업이 중증 정신질환자 입원‧치료에서 모든 국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 조기발견‧치료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른 조치로 직영 전환을 통해 의료서비스 향상과 사업 효율성이 좋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홍성한국병원에서 근무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정신보건센터 자문의로 위촉해 평소 정신건강 상담을 받고 싶지만 정신질환의 잘못된 편견과 시간적 여유, 비용 등의 이유로 상담을 꺼리던 시민에게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끊임없는 경쟁 사회의 도래, 핵가족화, 불황 등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현대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역시 질병을 예방하는 지름길 이라며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건소는 2014년 정신전문요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정신보건팀을 신설해 당진에 맞는 정신건강증진사업 발굴과 전문적인 상담 등 종합적인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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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6일(월)부터 24일(금)까지 3주 동안 물리·작업치료지원을 받고 있는 장애아동 및 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작업치료 치료지원실에서 “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2013학년도 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은 효율적 교육지원 및 장애의 경감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체험활동을 통한 장애학생의 소질과 잠재력을 개발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 및 규칙을 통한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실행되었으며,
2013학년도에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로 내방하여 물리·작업치료지원을 받고 있는 15명의 특수교육대상자에게 2주간(10회) 120분씩 집중치료를, 1주간(5회) 150분씩 여러 가지 사회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구체적인 사회체험활동 프로그램 내용은 요일 별로 <신나는 베이킹, 초콜릿공예, 뮤지컬 관람, 영화관람, 얼음썰매타기>의 체험활동이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2013학년도 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추위로 인하여 움츠리기 쉬운 겨울방학기간에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광빈 초등교육과장은 “ 참가 학생의 사회 적응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장애학생이 능력 있고 자신감 있는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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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바다열차도 주말 매진 행렬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바다열차(강원도 강릉~삼척 구간)가 주말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코레일은 새해 들어 운행을 재개한 새 바다열차가 해돋이 관광객과 외국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월) 밝혔다.
새 바다열차는 1월말까지 매일 해돋이 시간에 맞춰 07시10분 강릉발 열차를 1회 왕복 추가운행하고, 2월에도 주말에는 해돋이 열차를 계속 운행한다.
새 바다열차는 기존 3량에서 가족석, 스낵바, 이벤트 공간으로 구성된 1량을 추가해 총 4량 138석으로 좌석이 늘어났으나, 찾는 이들이 많아 2월 중순까지 주말에는 몇 좌석 남지 않은 상황이다.
새 바다열차는 24석의 가족석과 24석의 이벤트실을 갖췄으며, 나무로 고급스럽게 꾸민 스낵바, 바다의 생생함이 살아있는 포토존, 승무원들의 이벤트 방송 등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바다열차는 2007년 첫 선을 보인 뒤 지난해 8월 새 단장을 위해 운행을 중단하기 전까지 75만명이 이용했으며, 7년간 500억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동해를 조망할 수 있는 열차로 소개되면서 동남아 관광객이 즐겨 찾는 여행코스로도 자리 잡았다.
싱가포르 최대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즈(The Straits Times)는최근 자국인들이 한국을 여행할 때 탁 트인 창으로 경치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바다열차를 선호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코레일은 바다열차 새 단장을 기념해 강릉․동해․삼척 지역주민과 시장, 최연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다열차 시승 행사´를 24일(금) 12시부터 동해역 맞이방에서 개최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바다열차야말로 철도와 지역 관광자원 간의 창조적 융합을 통해 지자체와 코레일이 상생하는 `행복의 바다´를 개척한 대표적 사례”라며, “동해바다의 우수한 경관을 알리는 대표 상품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바다열차 예약은 홈페이지(www.seatrain.co.kr)나 전화(033-573- 5474)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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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동건 의원, 의정보고회 개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동건 교육의원(교육 3선거구)이 지난18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 서구민을 대상으로 한 의정활동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김동건 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는 공직선거법 제111조(의정활동보고회)를 준용한 대전시의원 중 첫 번째 행사이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활동보고회를 통해 교육의원으로서의 지난 의정활동을 평가받고 당면 교육문제의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또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한 지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교육 3선거구(서구)에서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김 의원은 한밭중, 충남고 교사, 충남대 교수를 거쳤다.
또 대전시육상경기연맹 부회장, 대전시장애인육상연맹 회장과 대전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김동건 의원은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대전시교육감 출마에 뜻을 보여 이번 의정활동보고회가 출사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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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출판기념회
박환용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8일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재선 도전을 시작했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구청장직을 수행하며 겪은 경험과 소신, 인생철학 등을 담은 `현장과 소통하는 3S의 보람들´ 출판기념회에는 이장우·박성효 의원과 한현택(동구)·박용갑(중구)·허태정(유성구)·정용기(대덕구) 등 동료 구청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와 서구 주민2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 청장은 인사말에서 “공직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스피드·스마트·스마일이라는 3S 철학을 도입했고 이를 다른 공직자, 젊은이들과 나누려고 책을 펴냈다”며 “세월이 지나면서 공직이라는 직업이 가진 위상은 달라졌지만 과거나 지금이나 나라의 녹을 먹는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내 이야기와 경험이 누군가에게 위안과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제 오랜 공직생활과 현장에서 얻은 `스피드, 스마트, 스마일´ 철학을 많은 후배 공직자와 공직을 꿈꾸는 젊은이들과 나눌 수 있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서구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50만 구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모두 여러분 덕이다”라고 말하고 “살기 좋은 도시 서구의 꿈 실현 위해 더 준비하고, 더 소통하고, 더 많이 뛰겠다”며 구청장 재선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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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직접 뜬 목도리로 사랑 나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따스미 목도리 뜨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손뜨개반 회원 20명을 포함해 센터 내 다른 학습동아리 회원, 참여를 원하는 일반 주민 등 총 50여명이 동참할 계획이다.
뜻있는 참가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정성으로 한코 한코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완성된`따스미 목도리´는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강남구에 거주하시는 홀몸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철 면역력과 체온조절 능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뇌졸중과 같은 위험한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학습 동아리`보람을 찾는 영어사절단´회원들은 “어학 관련 자원봉사는 아니지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 공헌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했다.
구 관계자는 “금전적으로만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면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뜨개 목도리 기부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강남구민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사무국(544-8454)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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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개의 털모자 제작 나눔 실천
대전중리초등학교(교장 백승재)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주최하는『신생아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6학년 180명 학생이 만든 털모자 200개를 아프리카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지역 신생아의 체온유지를 위해 털모자를 직접 떠서 보내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이번 털모자는 받는 것에만 익숙한 우리 아이들이 `나눔, 봉사´ 의미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참여를 유도하고자 실시했으며, 6학년 실과 실습과 연계하여 진행했다.
또한,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모자뜨기 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학습하며 점심시간 및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직접 털모자를 만들었다.
이번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작은 털모자가 소중한 생명을 살린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며, 서투른 솜씨지만 열심히 만들었기에 자신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대전중리초등학교 백승재 교장은 “어린 생명을 살리고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참여해 준 학생들이 기특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사랑 나눔과 봉사에 대해 학생들이 생각할 수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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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 출판기념회 성료
설동호 전 한밭대학교 총장(63세)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저서 『교육이 답이다』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장관, 김신옥 대성학원 이사장, 장인순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박성효, 이상민, 이장우 국회의원, 교육계, 종교계, 과학기술계, 경제계, 언론계, 정계 인사와 지지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축사자로 먼저 무대 위에 선 설 전 총장의 석, 박사 과정 지도교수였던 서상옥 전 충남대 명예교수는 “설 전 총장이 학문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남다르고, 학문적으로 우수했던 제자로, 초, 중,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실천적 경험과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는 설 전 총장은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장관은 산업대학을 일반대학으로 전환하는 어려운 과제를 추진하면서 함께 했던 소회를 밝히며, “교육에 대해서는 설 전 총장이 답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을 지낸 이종애 보문전기 대표는 설 전 총장과 함께 중국 연길 산업체 방문 일화를 소개하며, “설 전 총장이 산업 설비, 기업 경영을 너무 잘 알고 있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김재현 한국화학연구원장은 공주대학교 총장을 하면서 설 전 총장에 대한 일화를 소개했는데 “공주대 총장시절 한 국회의원을 만났더니 한밭대 설동호 총장은 정말 못 말리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면서 “설 총장과 만날 약속을 했는데 국회 일정이 많아 만나지 못하고 다음 날 아침 출근하니 문 앞에 서 있더라. 그래서 안 도와줄 수 없었다.”며 설 전 총장의 추진력과 의지를 소개했다.
이상민 민주당 국회의원은 “설 전 총장은 한밭대 성공스토리를 만든 분으로서 황폐화된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교육의 본질로 가야한다는 데 공감한다.”면서 “설 전 총장의 교육에 대한 꿈이 널리 퍼져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효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대전시장으로 재직 시 설동호 총장이 대학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했던 모습을 소개하며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일으키는 것이 교육이며 교육이 답이다라는 데 공감하며 설동호가 답이다.”라고 축사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설 전 총장은 지난 40여 년간 교육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다. 초· 중·고 교사, 대학교수, 8년간의 한밭대학교 총장으로 지내면서 국내외의 교육현장과 산업현장을 다니며 교육과 경영을 배우고 경험했다.
설 전 총장은 이 책에서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 역할과 기능, 자연, 문학과 예술 등 우리 교육이 가야할 길을 제시하였다.
설 전 총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한국의 발전은 교육의 힘이다. 그러나 앞으로가 문제다. 세계화 시대의 변화와 경쟁에서 우리 학생들이 앞서가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내용과 방법으로 교육해야 한다. 책에 담긴 꿈과 소망이 교육 현장에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학생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그동안 닦아 온 경험을 소중하게 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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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