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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중앙연합회 회원 내방
세종시의회 유환준 의장은 24일 12시 의장실에서 생활개선회 중앙연합회 회장단 등 5명의 관계자와 생활개선회 중앙연합회 회관의 세종시 이전 설치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이 날 간담회에서 생활개선회 중앙연합회는 중앙회관의 세종시 설치를 위해 세종시의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유환준 의장은 “세종시 지역내 균형발전을 위해 읍면지역에 이전을 검토 중인 생활개선회 중앙연합회 회관의 세종시 설치는 환영할 만하다.” 며 “세종시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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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류에 열차를 더하다”
동방신기 특별열차, 압구정로데오역 G 스타존, 한류열차 등 코레일의 한류마케팅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코레일은 24일(월) 서울역에서 섬진강기차마을까지 동방신기와 국내외 팬 등 250여명이 탑승한 S-train(남도해양관광열차)을 운행했다.
`KTX 10주년, 동방신기 데뷔 10년´ 기념 특별열차는 코레일 페이스북에서만 10명 모집에 4천여 명이 몰릴 정도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전체 탑승자의 30%를 외국인이 차지해 국내외에서 동방신기의 기차여행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동방신기와 팬들은 목적지인 곡성역에 내려 기차마을체험 및 각종 게임, 포토타임 등을 가져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코레일은 동방신기 열차를 시작으로 올해 더 많은 `한류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다.
한류문화와 철도교통을 결합하여 우수한 기차여행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 관광주간을 도입하는 등 정부의 국내 관광활성화 정책을 선도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코레일은 28일(금) SM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한류여행 프로그램´을 공동개발 할 계획이다.
한류를 콘텐츠로 한 테마역 운영도 활발하다. 지난해 5월 코레일이 강남구청, JYP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문을 연 압구정로데오역 `G 스타존´은 오는 31일(월) 카라, 레인보우, 오종혁 등을 테마로 제 3기를 오픈한다.
`G 스타존´은 한류스타의 실물사이즈 포토존, 영상 스테이지 존, 도네이션존, 핸드프린팅 등 한류를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G 스타존´ 1, 2기에는 2PM, 이종석, 이보영 등 한류스타의 실물사이즈 포토존, 영상 스테이지 존, 핸드 프린팅 등이 꾸며져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상해 TV가 `한류스타도네이션´ 특집 방송을 `G 스타존´에서 진행해 아시아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철도와 한류스타의 만남은 수도권에 국한된 한류 관광의 경제적 효과를 전국으로 나누고, 국내 관광 콘텐츠의 품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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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흥룡초등학교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진동)는 3.25(화) 대전광역시 관내 학교의 다문화교육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대전흥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문교천 교장으로부터 학교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교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대전흥룡초등학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지정 다문화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현재 26명의 다문화 학생이 재학 중으로, 이들을 위한 다문화 특별학급 및 라온누리 과정 운영을 통하여 학생의 능력과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바른 다문화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교육부 주관 “2013 다문화교육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시상하는 등 빼어난 성과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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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원“자랑스런 충기인”선정
충남기계공고총동문회(회장 임세환)는 21일 오후 7시 오페라웨딩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남다른 애교심과 탁월한 역량 발휘로 모교발전과 총동문회 명성을 빛내고, 동문들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한 공으로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종천 위원장을 영예의 “자랑스런 충기인”으로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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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7540해요
`7540 운동´을 아시나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100세 장수시대를 맞이하여 대대적인『전 구민 걷기운동』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나 장소와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걷기운동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인데,
걷기운동은 심폐기능 강화, 고혈압 예방, 뇌기능 활성화, 골다공증 예방 등 각종 질환의 예방 및 치료효과도 뛰어나고 운동시 신체 부담이 적어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이 예찬할 정도로 어떤 운동보다 대중이 함께 하기에 좋은 운동이다.
강남구는 전 구민이 `일주일에 5번! 하루 40분 이상 걷기´ 실천을 목표로 정하고 `7540 운동´을 연중 펼친다.
이를 위해 ▶6개 권역별 걷기교실 운영 및 동호회 육성 ▶걷기대회 정기추진 ▶지역 내 다양한 걷기코스 개발 ▶걷기 효용에 관한 홍보 및 캠페인 ▶생활체육회 체육지도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연중 추진해 구민 참여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구를 6개 권역으로 나눠 한강 강변오솔길, 청담공원, 양재천, 대모산 자연학습장 등지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건강걷기 교실´을 주 1회 연다.
아울러 `건강걷기 교실´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걷기 동호회´를 육성해 동호회별 자율 활동 및 홍보 대사 역할을 통해 걷기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전 구민이 참여하는 `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해 동참을 이끌어내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각종 주민단체의 정기모임 및 기타 활동 후에도 걷기 운동을 연계 실시토록 하는 등 전 구민이 걷기를 생활화 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강남구는 `7540 운동´의 효과적인 확산과 전 구민 동참을 위해 다양한 홍보 전략도 마련했는데 우선 `걷기운동 앰블럼´을 제작하여 현수막, 포스터, 통천 등을 활용 마을버스 승차대, 공사장 가림막, 강남구청 소식지 등에 홍보한다.
또한 `영상 STOP 광고´로 제작해 아파트 승강기 LED, 양재천 U-Healthpark 키오스크, 무인발급기, 구 전광판, 인터넷 방송 등에 홍보함은 물론 홈페이지와 메일리스트를 통해서도 적극 알릴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전 구민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유지 할 수 있는 유일한 보증수표는 운동이다.”며, “올바른 걷기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건강 걷기교실에 많이 참석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건강걷기 교실 프로그램 〉
구분
동 명
운동코스
운영시간
모집계획
비고
1권역
신사동,압구정동,논현1동
한강 강변오솔길
주 1회(월)
10:00∼11:30
50명
2권역
논현2동,삼성1·2동,청담동
청담공원
주 1회(수)
10:00∼11:30
50명
3권역
역삼1.2동, 도곡1동
양재천
(영동3교 북단)
주 1회(토)
10:00∼11:30
50명
4권역
대치1,2,4동, 도곡2동
양재천
(영동6교 북단)
주 1회(목)
10:00∼11:30
50명
5권역
개포1,2,4동, 일원1,2동
양재천
(영동5교 남단)
주 1회(화)
19:00∼20:30
50명
6권역
일원본동, 수서동, 세곡동
대모산
자연학습장
주 1회(금)
10:00∼11:30
50명
※ 건강걷기 교실 참여는 운동장소로 나와 신청하면 되고 더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문화체육과(☎3423-5953)또는 강남구생활체육회(☎3462-73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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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환 “노병찬은 진정한 챔피언 후보”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오냐! 대한국민 만세다!”
1974년 7월 3일 새벽 남아프리카에서 세계 챔피언이 된 홍수환(63) 씨와 그의 어머니가 나눈 짧지만 강렬한 대화다.
홍씨는 1971년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밴텀급 챔피언, 1974년 세계복싱연맹(WBA) 밴텀급 챔피언, 1977 세계복싱연맹(WBA) 주니어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른 세계복싱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얼마 전 홍수환씨가 새누리당 노병찬(54) 대전시장 예비후보를 만나 아주 특별한 선물을 했다.
*사진설명 : 대전을 찾은 홍수환 세계 챔피언이 노병찬 새누리당 대전시장 예비후보와 대전시 복싱관계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운 대전시생활체육회 복싱연합회 유성구지회장, 홍수환 세계챔피언, 양길모 대전시복싱연합회 회장(대전시복싱연맹회장), 노병찬 새누리당 대전시장 예비후보, 송인걸 전 홍수환후원회 간사, 노향래 복수복싱체육관장.
애지중지 갖고 있던 국제복싱연맹(IBF) 챔피언벨트와 골든 메달을 직접 선거사무소에 들고 노 예비후보에게 전달한 것.홍 씨는 `홍수환 챔피언 획득 40주년 기념행사 추진´과 관련해 지난해 대전을 몇 차례 방문했다.
행정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대전시청을 찾았다가 당시 행정부시장으로 있던 노 예비후보를 만나게 된 것. 홍 씨는 “지난해 노 부시장을 처음 만나 얘기를 나눠봤는데 상당히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다는 인상을 받았고 이후 몇 차례 만나면서 `준비된 사람이구나´라는 믿음을 갖게 됐다”며 “이번에 시장후보로 출마했다는 얘길 듣고 내가 가장 아끼는 보물을 들고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 후보라면 충분히 시민을 하나로 묶고 시민만 바라보고 열심히 일할 사람이라고 확신한다. 진정한 챔피언 감이다”고 추켜세웠다.
한편 대전시 복싱연합회는 1974년 홍수환 씨의 WBA 챔피언 획득 40주년을 기념, 대전에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를 차리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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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가무악극 `사비의 봄´ 공연
충남도는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후 7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국악단의 가무악극 `사비의 봄´을 공연한다.
충남국악단의 `사비의 봄´은 기악과 한국무용의 향토색 짙은 민속 가무악극으로, 태고의 소리와 산유화가(백제민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창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 정기공연의 날 행사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도민에게 우수 국악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해 국악인구 저변 확대 및 도민의 문화향수 욕구 충족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장터(www.asiamunhwa.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대학로 공연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1층 5000원, 2층 3000원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달 정기공연의 날 펼쳐진 연극공연에서의 인기가 이번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도민들이 더 많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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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OSJD 제휴회원 가입…실크로드 익스프레스 가시화
부산을 출발해 평양, 베이징․모스크바, 베를린을 거쳐 런던에 도착하는 대륙횡단열차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역사적 첫 걸음이 시작됐다.
코레일은 21일(금)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 관련 국제기구인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제휴회원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중심으로 한 대표단이 이날 따데우쉬 쉬오즈다 의장(Tadeusz SZOZDA) 등 집행부를 면담하고 OSJD 활동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OSJD 의장은 매년 열리는 사장단 정례회의가 이번에는 4월 24일부터 4일간에 걸쳐 북한 평양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코레일도 제휴회원으로 가입한 만큼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귀국 이후 정부와 협의를 통해 필요한 조치들이 무엇인지 확인한 후 참석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OSJD는 러시아, 중국, 북한을 비롯한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27개 국가들의 철도협력기구로, 시베리아횡단철도(TSR) 및 중국횡단철도(TCR)을 통한 대륙철도 운행을 위해서는 가입이 필수적이다.
OSJD 제휴회원 가입으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및 동북아 평화협력 시대를 열어 갈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의 핵심인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 구현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대륙철도 운행을 위한 국제규약, 통관협정, 환적, 수익배분, 비용분담을 위한 모든 워킹그룹회의 참석 권한 및 자료 요청권을 갖게 됐다.
또한 회원국과의 교류 확대를 통한 협력네트워크 구축으로, 그동안 북한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는 정부(국토부)의 정회원 가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사장단 정례 회의에서 의결권은 없지만 국익을 위한 발언권을 갖게 된 것에는 큰 의의가 있다.
코레일은 대륙철도 시대를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는 복안이다. 먼저 대륙철도가 연결될 경우 물류가 가장 중요한 전략적 분야가 된다는 판단 아래, 물류부문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 저비용․고효율 구조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통상 4주가 소요되는 해상수송에 비해 철도는 15일면 충분하기 때문에 10일 이상 운송시간 단축이 가능하며, 이는 곧 연간 수천억원대의 물류비 절감효과와 함께 국내제품의 해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코레일은 대륙철도 연결의 시발점이 될 나진-하산 프로젝트에 대해 올해 2월 현장실사를 마쳤으며, 향후 국익 차원의 종합적 고려 하에 정부와 신중하게 협의한 후 참여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그동안 남북분단으로 섬 아닌 섬에 갇혀 있다 보니 철도인으로서 대륙을 지나 유럽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염원이 더 간절했다”며, “OSJD 가입으로 `실크로드 익스프레스´ 실현의 발판이 마련된 만큼 남북철도 대륙철도 시대를 대비하여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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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하던 마을담장, 붓끝으로 환해졌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가 지난 22일 오전 10시 전동면 봉대리 지역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홍익대학교 대학생 2명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11명 등 13명이 참여, 삭막하던 마을회관 주변 골목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허성무 전동면장은 “마을회관과 담장에 그림만 그렸을 뿐인데 마을전체가 환해졌다.”라며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전동면에 더욱 생기가 가득 차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권영봉 센터장은 “학생들의 재능을 살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마을 주민도 좋아해 주시는 더욱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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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심폐소생술 2년 연속 `최우수상´
건양대(총장 김희수) 응급구조학과가 20일 대전시 소방본부 주최로 대전남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건양대 응급구조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류영헌(21), 염대현(21) 군은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한 일반시민과 응급구조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19개팀 중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기도확보와 호흡확인, 마네킹을 이용한 인공호흡과 심장 마사지 훈련 등을 2인1조로 연습해왔다.
류영헌 군은 “예상치 않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것이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심폐소생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워 4분의 기적을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심페소생술에 대한 저변 확대와 생명존중의 문화 정착을 위해 2명이 1팀을 이뤄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작동에 대한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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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에 유성온천을 알리다.
유성구 공보실 직원 22명은 22일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주꾸미축제장을 찾아 오는 5월 9일부터 3일간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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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과후학교, 최고의 만족도를 향한 힘찬 출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3월 21일(금) 오후 3시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2014학년도 찾아가는 맞춤형 방과후학교 컨설팅단 운영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초․중․고 학교급별 방과후학교 컨설팅단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의회는 2014학년도 방과후학교 컨설팅단 운영 방향을 확인하고, 컨설팅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컨설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교감, 전문직 등으로 구성된 대전방과후학교 컨설팅단은 올해 자율적인 컨설팅 활동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상의 문제점은 물론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 지정된 초등돌봄교실 확대 시행 정책의 학교 현장 안착과 학생의 꿈과 끼를 살리고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2014학년도에는 현장 방문 중심 방과후학교 컨설팅은 물론 대전방과후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전화, SNS 등을 활용한 사이버(온라인) 컨설팅을 병행하여 실시하는 등 다각적이고 실질적인 방과후학교 컨설팅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성수자 학교정책과장은 “전국 최고의 참여율을 자랑하는 대전방과후학교가 수요자의 만족도 역시 최고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방과후학교 컨설팅 요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제한 후, “단위학교의 특성을 고려한 현장성 있는 지원 활동은 물론,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와 모델을 확산시키는 길잡이 역할을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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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암센터 암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대전지역암센터(소장 조문준)는 3월 21일(금) 오후 2시 충남대학교병원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대강당에서 대전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지역암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민들에게 암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암 조기검진 및 암 예방의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순서가 마련됐다.
조문준 대전지역암센터 소장의 기념사와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의 격려사, 김인홍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과 김필권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기념행사에는, 암예방, 진료, 연구 등 국가암관리 사업에 헌신한 서구보건소 백승복 外 1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대전지역암센터 정상희 자원봉사자 外 4명이 충남대학교병원장의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어서,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정진규 교수는 `암검진의 중요성´ 이라는 주제의 건강강좌를 통해 암은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고취시키고 암예방 생활습관, 암예방 수칙, 암예방 실천 지침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였다.
또한 외과 이진선 교수는 `유방암 자가진단´ 이라는 주제로 유방암 자가진단법과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였다.
한편 오후 1시부터 사전행사로 진행된 영양간식 시식회 및 영양상담은 참석자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희망 노래교실, 혈당․혈압검사 등 무료건강체크와 금연상담 등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행운권추첨을 통한 무료종합검진권 등 푸짐한 상품과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대전지역암센터 조문준 소장은 “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암검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암 예방수칙의 실천을 높여 암발생률과 사망률을 줄이는데 기여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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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주택 시공실태 특별점검반(TF팀) 가동
행복청이 행복도시 내 공동주택 현장에서 발생한 철근배근 부실시공과 관련, 21일부터 특별점검에 들어간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내 철근배근 부실시공현장의 실태조사를 위해 행복청(6명), LH(2명), 한국시설안전공단(2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TF Task Force)을 21일부터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반의 중점적인 조사내용은 ▲품질관리업무에 관한 사업주체와 감리자의 업무수행 적정 여부 ▲시공품질관리안전점검 계획의 적정성 및 준수여부 ▲사용자재(철근, 레미콘)의 적합성 및 반입사용현황 등이며, 민간전문기관의 구조물 안전진단도 함께 실시된다.
행복청은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관련자 고발과 함께 해당업체의 영업정지, 부실벌점 부과 등의 조치를 내릴 방침이며, 이와 같은 조치과정을 입주예정자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복도시 전체 공동주택으로 점검대상을 확대하여 유사사례가 없는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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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찬 후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대전”
“여러분과 같이 열심히 일하는 분이 행복할 수 있도록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새누리당 노병찬(54)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친 서민생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 예비후보는 21일 오전 6시 대전 유성구 봉명동 한 인력시장을 방문,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일거리가 없어 공치는 날이 많다. 일거리를 좀 만들어 달라”는 한 시민의 요청에 “서리 내린 새벽에 이렇게 일찍 힘들게 나오시는데 일이 없어 돌아가시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나”며 위로한 뒤 “중앙과 지방을 두루 거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날 중구 용두동 서내전네거리 인근에서 봄맞이 대청소에 참석해 1시간가량 시민들과 함께 거리를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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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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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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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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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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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