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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다 연승 도전 대전시티즌! 가자 5연승으로!
대전시티즌이 오늘 4월 27일(일) 부천과의 경기에 최다 연승기록에 도전한다.
대전시티즌은 2007년 9월 22일 대구전 4:1 승리를 시작으로 10월 14일 수원전 1:0 승리로 5연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바 있다.
지난 2013년 시즌 막바지 4연승을 기록하기는 하였지만, 5연승의 기록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하지만 2014년 파죽의 4연승을 기록 중인 대전은 오는 4월 27일(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경신할 각오이다.
K-리그 챌린지 최강의 창으로 위력을 떨치고 있는 대전의 막강한 공격력으로 부천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챌린지 득점 선두 아드리아노, 도움 선두 송주한, 공격포인트 공동 2위 김찬희와 서명원, 여기에 황지웅과 장원석 그리고 돌아온 스트라이커 `샤프´ 김은중까지 막강한 화력으로 경기에 임할 전략이다.
또한 1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의 4실점을 제외한다면 수비조직력도 만점에 가깝다. 대승을 앞두고 방심한 대가로 실점을 하기도 했지만, 최근 2경기에서는 주장 윤원일을 주축으로한 완벽한 수비조직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지도자의 선수 폭행 사건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의 부천에게 대전시티즌과의 경기는 분명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며, 대전시티즌의 최다연승 타이기록 경신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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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대전청년창업CEO 연합총회 개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이성희)는 청년창업기업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하여 대전무역회관에서 `대전청년창업CEO 연합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12년~´13년 중진공 대전지역본부에서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융자받은 청년창업CEO 및 중진공 관계자 등이 참석, 교류회 활성화 방안과 협업 강화에 대하여 논의 하였으며, 업종별 소그룹 분과모임 강화로 실질적 정보공유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성희 대전지역본부장은 “이번 연합총회를 계기로 `대전 청년창업교류회´가 청년창업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교류와 소통을 통한 성공 시너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중진공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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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성유축성미사와 사제서품 25주년 은경축 축하식
천주교 대전교구는 예수 부활대축일을 3일 앞둔 성주간 목요일인 4월 17일 오전 10시 30분에 교구 사제단 280여 명과 신자 1,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유 축성 미사´를 거행했다.
부제들이 2014년도에 축성될 성유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이날 교구 사제들은 주교좌 대흥동성당에 모두 모여, “그리스도를 위한 사랑과 교회 봉사를 위한 사랑으로 받아들인 사제직의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다.”는 서품 당시의 서약을 갱신했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이 부제들이 가져온 성유를 축성을 하기위해 받고 있다.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진도 해상에서 벌어진 사고로 많은 학생들과 사람들이 다치거나 실종됐다”며 “실종자들이 무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이 2014년도 한 해 동안 사용될 성유를 축성하고 있다.
주교님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대전교구 방문을 한없는 감사를 드리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우리 모두가 마음을 열고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하며 성령께서 주도권을 쥐고 교황님 방문을 은총으로 이끄시도록 모든 조건을 만들어 드려야 한다”고 참석한 교구 사제단과 신자들에게 당부했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은경축을 맞은 신부들과의 단체 사진(왼쪽부터)(이원효(베네딕토) 신부, 곽승룡(비오) 신부, 교구 총대리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주교님, 전임 교구장 경갑
이날 미사에서는 교구와 각 성당에서 1년 동안 각종 성사와 전례에 사용할 병자, 예비자, 크리스마 성유를 축성했다.
각 성당에서는 세례식과 병자성사, 예비자 봉헌 때 오늘 축성된 성유를 사용하게 된다. 천주교에서는 성령을 받아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다는 의미로 축성된 성유를 도유한다.
또한 오늘 사제들의 서약 갱신과 성유 축성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은 사제들이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수행하고자 `축성´되었으므로, 새 성유를 나누어 받듯이 이 예식으로 사제 생활을 새롭게 갱신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이렇게 성유 축성 미사는 그리스도인이 성령으로 축성되었으며, 그리스도의 사제직에 따라 교회 공동체가 축성 받은 사제직을 실천하는 일, 곧 하느님께 예배드리는 자격을 갖춘 자녀들이 되었음을 일깨워주는 자리이다.
미사 후 이어서 1989년 서품을 받아 사제서품 25주년을 맞는 교구 총대리 김종수(아우구스티노) 주교님과 대전가톨릭대학교 총장 곽승룡(비오) 신부, 온양신정동성당 주임 이원효(베네딕토) 신부, 하와이 한인성당 주임 김종기(세례자요한) 신부, 공주교동성당 주임 최익선(그레고리오) 신부, 노인사목부 전담 정준섭(요셉) 신부, 호주 한인성당 주임 임기선(요셉) 신부에 대한 은경축 축하식이 열렸다.
이날 은경축은 그동안 각자 본당에서 축하식을 하던 것을 교구 차원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사제의 생일인 성유축성미사 후 많은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해 그 의미를 더한다.
교구 젊은 사제단의 꽃다발 증정에 이어 교구장 주교님의 축사와 은경축 사제단 대표로 대전가톨릭대학교 총장 곽승룡(비오) 신부의 소감발표로 이어진 은경축 축하식에서 곽신부는 “25년전 저희 동기들은 이곳 대흥동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며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의 큰 은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희 사제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 교우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곽 신부는 “지금 많이 쑥스러워 이 자리에 안계시고 큰 섬에 계신 임기선 신부님과 작은 섬에 계신 김종기 신부님이 많이 부럽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천주교는 오늘부터 각 성당에서 주님만찬미사(교구장 주교님-대전가톨릭대학교)와 내일 주님수난예식(교구장 주교님-대흥동성당, 모레 부활성야미사(교구장 주교님-대흥동성당)를 하는 성삼일 전례 후 20일 예수부활대축일 미사를 봉헌한다.
특히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부활대축일인 20일(일) 오전 10시 30분 오정동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7회 열매를 맺는 축제´에 참석해 장애인들과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
용어 설명
성유(聖油): 라)Oleum Sanctum 영)Holy Oil : 교회 전례에 쓰는 거룩한 기름. 성주간 목요일 성유 축성 미사 때 주교가 축성한다. 영적 자양분과 은총의 빛을 상징하며 용도에 따라 축성 성유, 병자 성유, 예비 신자 성유로 구별하여 부른다.
도유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름을 붓는 것은 사람을 거룩하게 하고 치유하는 행위였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부음 받은 이, 곧 메시아라는 뜻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공생활을 시작할 때 요한에게서 물로 세례를 받고 `성령으로 도유(塗油)´되었기 때문에, 축성 성유로 도유되는 것은 성령을 받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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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베이스볼! 나는야 야구선수!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연용)은 12일(토)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화이글스 야구단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동부교육지원청이 한화이글스와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문화체험기회 마련 및 야구선수 만남을 통한 진로탐색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초등학생 대상에 이어 오는 6월 21일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밭야구장 견학에 이어 용전동 한화이글스 사료관 및 일승관 견학을 통해 한화이글스의 역사를 살펴보고 직접 야구체험을 하였으며, 서산야구장 견학과 퓨쳐스리그 경기 관람, 선수들과의 기념촬영 등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야구를 체험하는 흥미진진한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야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야구를 체험하고 선수들을 만나보면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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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행위 및 불법선거운동 등 혐의로 5명 고발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교육감선거와 관련하여 예비후보자 지지모임에 참석한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불법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모 예비후보자 선거대책기구본부장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하였다고 밝혔다.
모 예비후보자의 선거대책기구 본부장인 A씨 및 실장 B씨와 C씨, 자원봉사자 2명은 함께 공모하여 지난 3월 15일 대전 소재 식당에서 예비후보자 지지모임에 참석한 선거대책기구 구성원 및 일반선거구민 49명 중 34명에게 22만원 상당의 음식물 등을 제공하면서 확성장치를 사용하여 선거관련 지지를 부탁한 혐의가 있다.
또한 실장 B씨는 자신의 비용으로 불특정다수 선거구민에게 자동동보통신의 방법으로 모 예비후보자를 홍보하고 지지를 부탁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가 있다.
공직선거법 115조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또는 그 소속 정당을 위하여 기부행위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고, 같은 법 제254조에는 누구든지 선거운동기간 전에 공직선거법에 규정된 방법 외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되어있다.
대전선관위는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선거와 관련한 음식물 제공행위가 발생한 데 대하여 우려를 표하고, 남은 기간 동안 사전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기부행위 등 중대선거범죄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조사하여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계법조문
공직선거법
[시행 2014.2.13] [법률 제12393호, 2014.2.13, 일부개정]
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 또는 제114조 (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에 규정되지 아니한 자라도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그 소속정당(창당준비위원회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위하여 기 부행위를 하거나 하게 할 수 없다. 이 경우 후보자 또는 그 소속정당의 명의를 밝 혀 기부행위를 하거나 후보자 또는 그 소속정당이 기부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 는 방법으로 기부행위를 하는 것은 당해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 또는 정당을 위한 기부행위로 본다. <개정 2004.3.12.>
제254조(선거운동기간위반죄) ① 선거일에 투표마감시각전까지 선거운동을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선거운동기간 전에 이 법에 규정된 방법을 제외하고 선전시설물·용구 또는 각 종 인쇄물, 방송·신문·뉴스통신·잡지, 그 밖의 간행물, 정견발표회·좌담회·토론회·향 우회·동창회·반상회, 그 밖의 집회, 정보통신, 선거운동기구나 사조직의 설치, 호별 방문, 그 밖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0.1.25.>
③ 삭제 <2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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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대한 복싱 협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우승
대전동산중학교(교장 한권석)는 지난 4월 3일(목)부터 4월 8일(화)까지 경상북도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던 `제25회 대한 복싱 협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남자중등부 미들급(75kg급)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싱대회에서 대전동산중학교 이윤택(3년)은 대회 최종일 인천광역시 서곶중학교와의 남자중등부 미들급(75kg급) 결승전에서 2회전 2회 TKO승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복싱강팀으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이광현(2년)은 울산 중앙중학교와의 라이트헤비급(80kg급)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하여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0여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동산중학교는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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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밝고 따뜻해졌어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 이하 세종시) 청소년과 대학생 등 400명이 오는 12일 전의면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를 통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나선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 주관으로 열리는 이 봉사활동에는 홍익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140명,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120명, 영상영화학과 120명, 전의초등·중학생 20명이 참여했다.
벽화를 그릴 장소는 ▲읍내리(면사무소 가는 길 담) ▲동교리(북암천 옆 왕의물로 담)로, 주민 통행이 많은 길의 낡고 허름한 벽을 우선 선정했다.
봉사자들은 전의면민에게 밝고 생기 넘치는 마을을 선물하기 위해 동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그림을 벽에 그릴 예정이다.
권영봉 센터장은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두운 지역을 찾아 지역민이 즐거워할 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연출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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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금이 울리는 득량역´을 아시나요?
70~80년대 추억의 거리로 유명한 전남 보성 경전선 `득량역´이 또 다시 추억몰이에 나선다.
코레일은 3월부터 `득량역 재생 프로그램 테스크 포스팀(T/F)´을 운영하고 4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9일(수) 밝혔다.
우선 득량역에 도착하면 `풍금치는 득량역장´을 만날 수 있다. 남도해양열차 S-train과 경전선 무궁화호가 설 때마다 득량역장의 연주가 울려 퍼진다.
낡은 풍금을 연주하는 득량역장의 모습은 7080 시골 번화가의 모습을 고스라니 재현한 득량역 주변 거리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자아낸다.
역 주변에 야생화 단지도 조성했다. 2만㎡의 화단에는 보성군의 지원으로 비올라, 꽃잔디, 금잔화 등 8종의 야생화 5만여본을 식재해 4계절 아름다운 꽃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오봉산 편백나무 숲과 소원바위를 연결하는 약 2km 산책로와 쉼터도 만들어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철도변에는 동백, 백일홍, 철쭉 등 2,000여 그루의 나무도 추가로 심었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남도해양열차(S-train)와 득량역을 테마로 한 철도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득량역 프로그램은 역전 추억의 거리에서 50년 넘게 문을 열고 있는 이발소, 38년 역전다방, 35년 떡방앗간 등을 체험하고, 100년 전통 강골마을, 율포해변, 녹차밭 등을 둘러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 여행문의 : 순천역여행센터(061-745-7785), 부산역여행센터(051-440-2513), 대전역여행센터(042-253-7960), 용산역여행센터(02-792-7789)
득량역의 체험거리도 늘었다. 보성군은 `득량 추억의 거리 문화전시공간 조성사업´을 벌여 `역전롤러장´, `오락실´, `실외전시공간´ 등을 조성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박석민 코레일 전남본부 영업처장은 “득량역은 아버지 어머지 세대의 소중한 추억을 자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며, “관광주간 등 가족여행에서 많은 분들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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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캠프 `희망나무´ 봄꽃 만발
“서민이 잘 사는 경북을…” “여성이 웃는 세상, 1등 공신 김관용! 고마워요”
봄꽃이 절정을 이룬 4월 첫 주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사무실엔 `경북세상, 희망나무´ 꽃이 활짝 폈다.
`희망나무´는 경북도민들의 바람과 기원을 담아 가지마다 `희망 쪽지´를 매단 것.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간다는 주목나무 `꽃들´에는 사무실을 찾은 이들이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쓴 메시지들로 가득 차 있다.
한 대학생은 “뭐라 케도 김관용, 꼭 맞는 말”이라며, `김 후보님, 힘 내세요´라고 정성껏 쓴 글을 직접 나무에 매달았다. 또 휠체어를 타고 찾아 온 한 회사원은 김 후보님 덕분에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늘어나서 고맙다며, 꼭 당선되셔서 `장애인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특히 포항에서 찾아 왔다는 40대 주부는 “얼마 전 신문에서 동해안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나온 것을 봤다.”고 말하고, “동해안지역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후보님의 사무실을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어 이렇게 왔다.”면서 `김관용 후보님 믿습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희망나무´와 관련 선거사무실의 관계자는 “민주주의 꽃인 선거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유권자들과는 어떻게 교감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싶어 희망나무라는 상징물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경북세상 희망나무´는 선거가 끝난 후 도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옮겨 심고, 도민들의 바람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는 상징으로 키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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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 201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위촉
고 경 근 서구의회 의장은 4. 4일 2013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김성일 의원, 검사위원에 전영근․안도균 세무사, 김석훈공인회계사를 선임․위촉했다. 이 자리에는 구우회 의원, 임홍수의회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서구청에서 제출한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등을 면밀히 검사․분석하여 위법 부당한 사항이 있는경우에 집행부 또는 해당 기관에 변상 및 징계조치 등 그 시정을요구하게 된다.
김 성 일 의원은 “2013 회계연도 결산안이 지역의 균형발전과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구민들이 만족하고 믿을 수 있는 의회상 구현에 최선을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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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세종 종교인평화회의 임시총회 개최
대전·충남·세종 종교인평화회의(대표 : 천주교 유흥식 주교, 사무총장 : 녹야원 주지 지광 스님)(이하 평화회의)는 4월 2일(수) 대전 유성관광광호텔 크로버룸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방한에 따른 지역 종교계의 협력과 환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와 성공회 대전교구 권희연 주교, 대전불교사암연합회 상임부회장 법륜 스님, 감리교 남재영 목사, 유교 오동환 위원 등 9명이 참석했다.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이날 회의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 목적과 의미가 아시아의 청년들을 만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평화회의는 종교계의 화합과 일치의 의미를 담아 각 종파별로 `교황 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평화회의는 대전·충남·세종지역의 종교인들의 모임으로 천주교(유흥식 주교, 김종수 주교, 강디에고 신부, 정우석 신부), 불교(진공 스님, 원경 스님, 웅산 스님, 대연 스님, 법륜 스님, 지광 스님) 성공회(권희연 주교, 오동균 신부), 개신교(이기복 감독, 이정우 목사, 남재영 목사), 원불교(최정풍 교구장, 이여솔 교무), 천도교(김용환 교구장, 김영현 위원, 김인선 선도사), 유교(성기문 이사장, 오준환 위원) 등이 참여해 서로 다른 종파에 대한 이해와 종교간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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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 행복한 동행
대전괴정중학교(교장 심기창)는 오는 4월말까지 전입생 및 복학생의 적응기간을 최소화하고 전인적인 성장발달을 돕고자 학교적응 상담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적응 상담프로그램은 전학 초기 전입생 및 복학생과 교사들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 적응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교 부적응을 최소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학교 폭력의 예방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상담프로그램은 4차로 나뉘어, 1차 담임교사에 의한 개인 상담은 전입 및 복학생에게 교과과정, 수업형태, 평가 방법, 학교 교칙 등 학교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학급학생들과 결연을 맺어주어 이들이 학우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2차 학교장의 학급별 집단 상담은 기존의 학생들과 전입생 및 복학생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공동체 의식 함양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3차 전문상담교사에 의한 개인 상담은 학생들의 개인별 상황과 고민에 따라 2회기에서 10회기까지 다양하게 진행되며 심리검사, 개인상담, 미술치료, 자아존중감 증진 프로그램, 대인관계함양 프로그램, 분노조절프로그램 등 다차원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전문상담교사에 의한 4차 추수상담은 전입생 및 복학생 집중 상담이 종료된 후 매월 1회 이들과 지속적으로 만나 그동안 실제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은 어려움이 무엇인지, 긍정점이 무엇인지를 듣고 이후의 계획을 모색한다.
전입생 및 복학생 상담프로그램은 새로운 만남, 행복한 동행으로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발달을 도와 행복한 학교생활(Happy School: Harmony, Advance, Passion, Possibility, Yes! We can!)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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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청백리 고장을 찾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임한영)은 31일(월) 전직원과 함께 청렴문화의 고장인 전남 장성군 일원에서 직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대전에서 장성까지 버스를 이용한 원거리 이동시간을 활용한 임한영 원장의 `청백리의 생애와 공직관´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장성군 문화해설사의 도움을 받아 청백리 아곡 박수량 선생의 묘비인 백비를 비롯하여 청백리 전시관 및 필암서원 등을 답사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육과학연구원 관계자는 “알차고 유익한 청렴 워크숍을 통하여 청백리 정신을 본받아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맡은 소임에 따라 더욱 투명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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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식(65) 새누리당 세종시장 경선후보 공식 출마기자회견
유한식(65) 새누리당 세종시장 경선후보가 4월1일 오후 2시 세종시청 브리핑실 에서 공식 출마기자회견을 연다.
유한식 경선후보는 이날 공식회견을 통해 세종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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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전공장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
염홍철 시장과 신봉철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장은 25일 오후 3시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현관에서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은 매년 자매결연 17가정에 500kg의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와 연말에는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1천만원의 장학금을 교육청에 지원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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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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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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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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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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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