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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로컬푸드 직거래 컨테스트 우수상 수상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4년 농산물 직거래 로컬푸드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농산물 직거래 컨테스트 부문 우수상과 상사업비 300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농산물 직거래 컨테스트´는 정부가 새로운 유형의 직거래를 국민들에게 적극 알리고자 실시한 경진대회로 서면 및 현장평가와 본선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안성시는 다자간 FTA 수입개방과 쌀 전면개방에 중소농, 고령농 등 정책소외계층이 자발적으로 로컬푸드에 참여해 월 평균 200만원 이상 월급 받는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2011년부터 농산물 수입개방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지역중심의 대안 농산물 유통체계를 만들기 위해 로컬푸드 정책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했다. 그 결과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선정돼 오는 26일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세미나에서 안성시 로컬푸드 운영사례 발표와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오세옥 농정과장은 “그동안 250여 농가가 새벽시장과 주말장터를 통해 노력한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는 개장 16개월간 20억원의 농산물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며 “시민이 함께 공감해 나가는 직거래장터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농정과 윤성근 678-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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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째 굴러온 호박축제... 호박마을로 오세요
모현면 능원3리 안골마을에 위치한 호박등불마을은 호박을 테마로 다양한 호박음식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을호박축제를 27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마을 곳곳에서 호박을 주제로 먹을거리, 볼거리,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호박 탈 만들기, 호박 초콜릿과 호박인절미 떡메치기 체험을 비롯하여 호박 들고 릴레이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마을 행사장 원두막에는 1000여개의 호박 전구를 장식해 밤에 더욱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되도록 했다. 축제 참여는 사전 예약 없이 가능하다.
호박등불마을의 풍성한 가을과 시골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마을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 등 건강한 먹을거리도 구입할 수 있다.
축제 참가자들은 마을에서 생산된 호박으로 만든 죽과 식혜를 무료 시식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호박과 호박가공품 등의 선물도 증정한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등잔박물관은 이날 행사 참여자에게 입장료를 60% 할인 해준다.
우리나라 옛날 전통 등잔만을 모아 놓은 전국에서 하나뿐인 등잔전문 박물관으로 선조들의 생활의 지혜를 볼 수 있는 아기자기 한 재미가 있다.
또 인근에 고려 말 충신인 포은 정몽주 선생묘소와 저헌 이석형 선생의 묘비가 있어 행사 참석과 더불어 전통문화와 역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다.
행사를 준비한 마을대표 윤부기 이장은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도록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호박등불마을 http://hobak.go2vil.org
010-5624-1044, 처인구 모현면 능곡로 56번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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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장수대학 교육강좌 열어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4일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상현 장수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상현1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장, 공무원, 주민자치위원, 50여명의 교육생 등 총8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상현장수대학은 9월 24일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오후 1시30분) 열린다.
지역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 와 친목도모,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노래교실, 라인댄스, 요가, 노인건강 등의 수업이 진행되며, 현장학습과 지역문화탐방을 병행해 지역 발전상과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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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보건지소,`한마음 건강걷기´ 500여명 참여
화성시보건소 동탄보건지소가 25일 동탄 센트럴파크공원에서 개최한 `함께 걸어요 한마음 건강걷기´에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탄보건지소는 걷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는 동탄지역에 걷기운동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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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4 화성시 무한돌보미 및 방문형서비스사업 협력 워크숍´ 개최
화성시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2014 화성시 무한돌보미 및 방문형서비스사업 협력 워크숍´을 24일 청호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신질환 대상자의 방문 상담을 돕기 위한 강의와 복지전달체계 개편 관련된 강의로 진행됐다.
복지정책과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이 강화되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문형서비스사업´은 무한돌보미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서비스 공자가 복지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돌봄·의료(보건)상담·정보제공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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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화성시 `병점 떡전거리 축제´놀려 오세요...
화성시가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전철 1호선 병점(餠店)역과 동부출장소 일원에서 `2014 병점 떡전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병점(餠店)´이란 지명의 유래를 기반으로 한 전통 문화예술 축제답게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병점(餠店)은 `떡 병(餠)´에 `가게 점(店)´으로 한자 풀이 그대로 떡 가게가 밀집한 지역에서 유래된 지명으로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로 통하는 큰 길목으로 옛날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가던 선비들이나 물건을 팔러 가던 상인들이 지나던 길목에 떡을 팔던 가게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떡전거리로 불리기 시작했다.
`병점 떡전거리 축제´에서는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던 선비들의 이야기를 담은 퓨전 굿(합격기원), 장원급제 문과시험도 볼 수 있으며, 각양각색의 떡도 구경하고 시식도 할 수 있다. 또한, 병점 떡자랑대회에서는 화성시 맛있는 떡집 2호점도 선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 재현해 놓은 전통 저잣거리체험과 다양한 전통 떡을 비롯해 엿, 두부 등 전통 먹을거리 만들기도 진행된다.
한편, 병점역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사진전과 병점역사에 마련된 화성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또 다른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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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작은도서관 이용자 1년 새 84.8% 급증
유성구 작은도서관 이용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가 관내 6곳의 작은도서관 이용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말 현재 누적 이용자수가 25만 1,761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월 말 기준 13만 6,221명 보다 1년 새 84.8%(11만 5,540명)가 증가한 수치다.
누적 대출 도서 수량도 59만여 권으로 6개 도서관이 보유한 도서 6만 8,082권이 한 권당 8.7번씩 대출된 셈이다.
또한 등록된 독서회원 수는 총 1만 1,5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5%(*지난달 기준 : 32만 6,192명)에 해당하며, 가입자가 아이들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그동안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기본 도서관 기능 외에 독서토론을 비롯한 스토리텔링, 휴먼라이브러리, 북아트 등 현재까지 1,230회에 걸쳐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1만 5,561명이 참여하는 실적을 올렸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 2011년부터 걸어서 10분 내에 갈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전담부서 신설과 조례를 제정해 인프라 구축에 주력해 왔다”며, “향후 작은도서관 조성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지난 2011년부터 마을별로 작은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동화(*개관:2011.8월), 온천(2011.10월), 자운(2012.9월), 희망(2013.5월), 신성(2013.6월), 송강(2013.7월)마을 작은도서관 등 6곳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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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베네스트 골프클럽 이웃돕기 쌀 1850kg 기탁
이번 기탁은 골프클럽을 이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썸머랠리´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 전액으로 쌀을 구입해 전달하게 됐다.
김기성 지배인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전달했고 김주경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탁한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받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금광면 삼흥리에 위치한 베네스트 골프클럽은 2012년부터 이벤트수익금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연이어 기탁하며 건전한 나눔문화 정착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 받은 쌀은 읍면동을 통해 긴급지원가구, 차상위가구, 수급탈락가구 등의 우선순위에 의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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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축구연합회·동탄인치과 지정병원 협약 체결
국민생활체육 화성시축구연합회(회장 엄태령) 와 화성시 동탄반석로 156번지에 위치한 동탄인치과(원장 김민섭)는 23일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탄인치과는 화성시축구연합회원 과 가족들의 치과진료에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화성시축구연합회는 동탄인치과의 진료 이벤트에 대한 홍보와 편의 제공에 협조할 계획이다.
김민섭 동탄인치과 원장은 "우리 병원은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화성시축구연합회원 과 가족들의 치과질병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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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건강한 아이, 우리마을이 책임져요!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연용)은 20일(토)~21일(일) 동구청소년자연수련관에서 동구 북부지역 교육복지사업학교 가족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교육복지 꿈나무네트워크가 주관하는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구꿈나무네트워크는(위원장 대성여자중학교장 김창현) 동구 북부지역에 위치한 교육복지사업학교 6교(가양초, 자양초, 대성여중, 우송중, 충남중, 한밭여중)와 주민센터, 복지관, 대학교, 기타 유관기관 등 11개 기관이 지역 내 교육소외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육복지네트워크 협의체이다.
이번 꿈나무 가족캠프는 네트워크협의체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오던 교육복지대상학생 가정을 중심으로 가족의 단합과 관계 증진을 희망하는 20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나우심리상담센터 방미나 소장의 `부모・자녀 통합프로그램´과 `영화와 함께 하는 가족특강´ 등 가족 간 사랑과 존중감을 고양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여한 가족들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해하며 사랑을 표현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행사는 동구청 복지정책과를 비롯해 대동복지관・솔파인베이커리・헬로버거 등 9개 유관기관들이 간식과 상품 등을 후원하였으며, 바라봄 사진관・한남대학교 체육학과・우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가족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역교육공동체의 취지를 잘 살려 추진한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연용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화합하여 이런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교육복지사업이 지역 안에서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는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아이들이 행복한 가정 안에서 더욱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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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키우는 힐링 캠프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19일(금)과 20일(토)까지 서부학생야영체험학습장(방동)에서 대전괴정중학교(교장 심기창) 학생과 가족 80여명이 `힐링´ 가족 캠프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나의 작은 변화와 실천이 삶과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후원하고 지역사회단체인 `희망의창을여는사람들´이 함께하며, 야외에서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확산하는 것이 캠프의 목적이다.
참가자들은 요가를 통하여 몸을 이완시키면서 마음의 부정적인 부분들을 털어버리고 가훈 정하기, 캠프파이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생활속에서 실천해 왔던 바른 인성 실천 약속들을 이야기하여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는데 이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인 `솔선수범 프로젝트「36.5°C」´의 일환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학부모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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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펠릿 보일러 5년간 2,000대 보급
충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2018년까지 5년 동안 목재펠릿 보일러 2,000대를 도내 주택과 보육시설, 경로당 등에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재펠릿(wood pellet)은 나무를 톱밥처럼 작게 분쇄한 뒤 건조‧압축해 만든 바이오 연료로, 등유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월등히 적다.
에너지 1㎾를 소비할 경우, 등유는 315g의 이산화탄소를(CO2) 배출하는 반면 목재펠릿은 40g에 불과하다.
또 목재펠릿 보일러 1대를 가동하면 등유 보일러보다 연간 4.5톤의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하는 것으로 분석됐는데, 이는 자동차 2대의 배출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목재펠릿은 뿐만 아니라 열효율도 높아 등유 보일러를 5개월 동안 가동할 때 215만 9000원이 든다면, 목재펠릿 보일러는 128만 4000원 가량 소요돼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으며, 산성비의 원인인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2) 등도 거의 배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이점에 따라 도는 지난 2008년 8대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모두 76억 9900만 원을 투자, 1,871대의 목재펠릿 보일러를 도내에 보급했다.
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연간 8,420톤으로, 자동차 3,742대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과 비슷한 양이자, 35년생 소나무로 1,238㏊의 숲을 새로 조성한 것과 효과가 같다.
도는 또 올해 18억 2800만원을 투입해 389대를 보급하고, 내년 396대, 2016년 400대, 2017년 405대, 2018년 410대 등 5년간 모두 94억 원을 투입해 목재펠릿 보일러 2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조공장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산업용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과 목재펠릿 연료 제조시설 확충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권남옥 도 산림녹지과장은 “현재 전 세계 목재펠릿 연료의 90% 이상은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이 중 80% 이상은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이행 중인 유럽연합 국가들에서 소비하고 있다”며 “내년부터 탄소배출 거래제가 시행되는 등 온실가스 감축 문제가 이슈가 되는 만큼, 산림 비율이 높은 우리나라에서도 목재펠릿 연료 생산 및 사용을 늘려가야 하며, 이에 따라 충남도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재펠릿 보일러 가격은 470만 원 가량으로, 이 중 70%는 보조를 받을 수 있다.
설치 희망자는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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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직접 찾아가 사랑의 `의료나눔`
동탄인치과의료봉사단 (원장 김민섭)은 19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을 방문해 `찾아가는 무료나눔 진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단이 운영하는 “참!좋은 사랑의 밥차”는 국민기초수급자,무한돌봄,차상위,소외계층등 특별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르시는 65세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제공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동탄인치과의료봉사단 (원장 김민섭)은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를 실시하고, 건강상담 등의 시간을 마련했다.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인섭이사장은 봉사단을 격려하고 진료봉사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동탄인치과의료봉사단 (원장 김민섭)은 치과상담후“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으나 치료시기를 놓쳐 악화된 어르신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봉사에 참여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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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사랑방´이란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학부모에게 직접 다가가 구정을 설명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현장에서 토론형식(즉문 & 즉답)을 통해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현장소통 실천방법으로 구는 한 달 여간 지역 내 14개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시 구청장 중 누구보다도 교육에 대한 애정이 깊은 구청장이 강남 공교육 발전을 위하여 이번에도 변함없이 주민과의 교감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학교 사랑방을 통해 격의 없는 의사소통으로 구정운영과 강남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추진방향 등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참여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정 및 학교 발전을 위하여 기여한 학부모들에게 뜻 깊은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학동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학교사랑방은 즉문 & 즉답 형식으로 이루어 지며 간단한 질문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복잡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에서 검토후 처리결과를 통보하여 책임행정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학교사랑방 운영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학부모에게 다가가 구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구청장의 남다른 모습에 학부모들의 기대 또한 크다.
한편 구청장은 민선5기 재임 시절부터 줄곧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해 2010 ~ 11년 `지역주민과의 대화´, 2012년 ~ 13년 `1日 동장 현장 돋보기´ 등을 실시하였고, 민선6기에는 `3T(Touch, Talk, Try) 현장민원실´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학교사랑방을 확대하고 정례화 하여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실천해『공교육 1번지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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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사랑을 전하는 세로토닌 드럼클럽 장학금 전달식
대전맹학교(교장 이화순)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16일(화) 오전 10시 30분 대전맹학교 교장실에서 (사)삼천원행복나눔과 ㈜SPE로부터 각각 500,000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2013년 4월에 창단한 대전맹학교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16명의 중․고등학교과정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으로, 단순 시각장애학생과 중복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려 모둠북을 연주하는 문화예술동아리이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예술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꿈과 끼를 키우며,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재능기부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특히, 특수학교, 복지관, 요양병원, 지역축제, 삼성그룹사회공헌상 축하공연 등 소외계층 및 많은 시민들에게 공연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시각장애가 있지만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과 열정 넘치는 세로토닌 드럼클럽 활동은 지역사회의 시민단체 및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성원을 받고 있으며, 특히 대전맹학교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삼성생명 후원자인 홍승경 명인님의 적극적인 홍보와,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을 통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받고 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사) 삼천원 행복나눔 이상윤 회장과 ㈜SPE 정승필 대표이사가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의 리더인 소병인(고3) 학생은 “북을 치면 저도 모르는 힘이 나고 그 신명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는 보이지 않아도 마음과 열정만 있으면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했고,
대전맹학교 이화순 교장은 “우리 대전맹학교 세로토닌 드럼클럽 친구들이 스스로 열정을 가지고 즐기는 문화예술활동에 요즘 희망과 용기가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전해주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고 대전맹학교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한 일이다. 최선을 다해 학교생활에 임한 모든 학생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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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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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