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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쾌거! 선비송촌국궁시범단의 활약
대전송촌고등학교(교장 오재훈)선비송촌국궁시범단이 제8회 세계민족궁대축전(10월 3일 - 8일, 충북 단양)에 참가하여 세계 35개국 300여명의 궁사들과 지역민들 앞에서 멋진 국궁(國弓) 시범을 연출하고, 참가국 청소년들과의 겨루기에서 이정화(1위, 3년), 최병길(2위, 1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지도교사(강연진)는 세계민족궁대축전 조직위원회로 부터 시범단 지도 유공자 공로패를 받았다.
송촌고 재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선비송촌국궁시범단은 국내 유일의 국궁시범단으로서 매주 규칙적인 훈련으로 국궁을 연마하며 심신단련과 호연지기를 길러왔다.
특히, 제6회부터 참가한 세계민족궁대축전에서는 시범단 및 선수로 출전하여 개막식에서 멋진 국궁시범을 펼쳐보였으며, 시가행진 등 각종 행사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여 국궁선수로서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세계민족궁대축전은 다양한 여러 민족의 전통 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궁사들의 축제이며 매년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다. 시범단은 학교장의 강력한 의지와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3년째 우리 활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재학생들에게 전통국궁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2013 학교스포츠클럽 전국대회에서 여자 개인전 1위, 2014년 청소년 전통 활쏘기 대회(5월, 천안), 전국 전통 활쏘기 대회(6월, 천안)에서도 1, 2위를 휩쓰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는 우수학교스포츠동아리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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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진안동 어르신들 사랑이 꽃피는 효도관광
화성시 진안동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은 진안동 사회단체협의회 주최로 8일 청풍문화재단지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효도관광에 함께 한 한 어르신은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통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여행 이었다”며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를 준비한 이봉재 사회단체협의회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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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광발전․활성화를 위한 관계 기관 확대회의 개최
화성시가 관광발전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관광확대회의를 7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경기관광공사 김덕용 국내마케팅팀장, 백미리 김호현 어촌계장, 화성시 관광협의회 백승호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관광 조직, 인프라 구축, 홍보 및 마케팅, 관광수용태세, 인력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이화순 부시장은 “제부도, 궁평항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도착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 등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로 시 이미지 개선이 필요하다”며, “관광 화성을 위한 브랜드 제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수용태세, 인프라 구축 등 총체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2015년을 착한 관광도시 화성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관광상품 개발과 인프라 정비를 위해 행정조직을 팀단위에서 과단위로 개편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가를 포함한 관광확대회의도 정례화하고 도출된 의제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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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오는 11일 부터 국화 전시회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제5회 유성 국화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60여 종의 국화 3천만(8만본)송이와 꽃탑 2개, 조형물 500개, 토리어리 20개를 비롯해 80m에 이르는 전통 생활식물 터널 등이 전시된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를 국화로 만들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제5회 국화향기 가을음악회도 마련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유성문화원의 팬 플루트 공연을 시작으로 인기가수 축하 무대가 펼쳐지며, 야외무대에서는 LED 풍선날리기 및 뮤직 불꽃쇼, 경품추첨 등이 진행된다.
이번 국화전시회에 마련된 국화는 유성구 소속 공무원들이 지난 1년간 직접 재배해 불필요한 예산을 줄였다.
또한 주차와 관련해서는 유성구청을 비롯해 카이스트, 홈플러스 등 7곳에 1,26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교통 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국화전시회는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모든 계층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심속 힐링 공간으로 꾸몄다”며, “깊어가는 가을 국화 향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국화전시회는 당초 2주간 열기로 계획했다가 주민 반응이 좋아 1주를 연장해 누적 관람객 55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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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제2회 세곡동 한마음축제
세곡동(자치위원장 오종택)은 9일(목)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강남 LH푸르지오 아파트 앞에서「제2회 세곡동 한마음축제」가 있었다.
지난해 보금자리아파트 준공과 함께 많은 주민들이 입주함에 따라 원주민들과 전입 주민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세곡동 한마음축제』는 올해 2천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세곡동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각 직능단체와 마을대표 등 세곡동 주민 모두가 직접 운영에 참여해 더욱 뜻 깊은 행사다.
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슬로우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 행사는 ▲ 벼룩시장 ▲ 둘레길 걷기대회 ▲ 세곡동 옛날사진 전시회 2부 행사로는 ▲ 개회식 ▲ 초청공연 ▲ 노래경연 ▲ 경품행사 외에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1부 행사인 `벼룩시장´은 LH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주관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세곡교회 옆 수변공원에서 운영되는데 값싼 물건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 관심 있는 주민들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또 오후 2시부터 `세곡산악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세곡동의 유래와 마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들으며 자연을 벗 삼아 `세곡동 둘레길 걷기대회´에 참여하여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것도 바람직 할 것 같다.
아울러 화합의 한마당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2부 행사에는 `난타 초청공연´과 즉석에서 주민의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노래경연´ 등이 준비되어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푸짐한 경품까지 준비하여 주민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조용수 세곡동장은 “이번 한마음 축제를 통해 세곡동 원주민들과 입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는 마을 축제와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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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 행차시다, 길을 비켜라`
제51회 수원화성문화제가 개막한 가운데 문화제의 백미로 꼽히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지난9일 재연됐다. 능행차 구간 일대에 수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려 북적였다.
능행차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세계기록유산 `원행을묘정리의궤` 반차도 그림에 나타난 순서대로 장안문과 행궁, 팔달문, 중동사거리 등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졌다.
능행차 재연에 정조대왕과 어머니 혜경궁 홍씨, 1600여명의 군사와 신하들, 70여필의 말이 동원됐다. 200여 년의 세월을 넘어 되살아난 능행차 모습이다.
화려한 취타대 행렬이 왕의 행차를 알린다.
신하와 군사 천6백 명과 말 일흔필의 긴 행렬이 수원 화성으로 들어온다.
효심과 개혁의 화신 정조대왕과 어머니 혜경궁 홍씨도 모습을 드러냈다.
8일간의 정조대왕 원행길을 정리한 `원행을묘정리의궤` 속 `반차도`가 2백여 년 세월을 지나 고스란히 되살아났다.
1795년 을묘년 윤2월9일,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 현륭원 참배에 나선 길.
능행차 뒤를 이어 지역 내 시민동아리, 문화예술단체, 기업,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24개 팀 1400여명이 참여하는 시민퍼레이드도 진행됐다.
특히 야조 공연은 3D프로젝션 맵핑, 역동적인 빛, 소리의 연출, 시민합창단, 경기도립무용단 등의 공연과 어우러져 생동감을 주었다.
<인터뷰> 김세영(수원화성박물관 학예연구사) : "재위한 지 20년만에 자신의 왕권을 보여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고요.."화성 축성의 일등공신으로 정조의 총애를 받았던 총리대신 채제공이 행차의 선두에 섰다.
반차도엔 감히 그리지 못했던 정조 역할은 행사를 앞두고 선발된 수원시민이 맡았다.라고 말했다
<인터뷰> 김웅기(정조대왕역) : "정조대왕의 효와 사랑,선조들의 기개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능행차 재현 행렬을 보러나온 시민들은 200여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간 듯한 느낌으로 행사를 즐겼습니다. 라고 말했다
쉰 한 번째 수원화성문화제는 오는 12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제51회 수원화성문화제 관련 주요 행사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http://shcf.kr/)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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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장학엠배서더들이 대전은행동스카이로드에 떴다!
대학생들에게 여러장학금혜택과 학자금대출을 홍보하는 장학홍보대사들이 한글날 유쾌한 퍼퍼먼스를 선보인다.
이색적인 플래시몹과 단합의 정신 그 외의 바뀐 국가장학금 신청방법까지 홍보하니 10월 9일 오후6시30분 은행동 스카이로드를 주목해주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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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병원-(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 의료협약체결
대한민국 주석병원은 10월7일 오후2시 주석병원 백왕홀에서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태준 장안구지회장,박종성고문,최병권부회장,김종호감사,김창만감사,이준혁경로부장이 참석했으며, 주석병원에서는 서보균행정부원장,이현숙종합검진센터장,강나윤기획부장,연제호홍보이사,강신원원무과장,한지현홍보실장이 참석하였다.
수원의 정형외과, 신경외과 병원인 `대한민국주석병원´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지회장 이태준) ´는 의료협력을 통해 앞으로 이 지역내 어르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주석병원의 병원장 유주석은 “수원시 장안구지회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강좌를 제공, 노후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드릴 계획이다” 라고 말하였다
대한민국 주석병원은 진료부터 MRI, 시술 및 수술 등 빠른 진료시스템과 종합검진센터,운동재활치료센터등 대학병원 못지 않은 체계적인 진료내용 및 환경에 대해 설명하였다.
대한민국 주석병원 행정부원장 서보균은 오늘 협약을 맺은(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와 긴밀히 교류하고 협조하여, 추후 내원시 편안하게 진료를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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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적극적
충남도의회가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홍열)는 6일~7일 양일간 공주 산림환경연구소에서 도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풀기 위해 집행부 공무원을 초청,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소통의 자리에는 농경환위 소속 위원과 이필영 경제통상실장 등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도의회가 집행부 공무원을 직접 초청,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은 도의회 출범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처럼 도의회가 앞장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이유는 집행부 작은 목소리가 곧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판단한 덕분이다.
도민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집행부의 작은 애로사항까지 점검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날 경제통상실장 등 30여명의 실·국장은 당면 현안 사안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반면 농경환위 소속 위원들은 이날 제기된 당면 현안과 건의 사항을 수첩에 고스란히 적어야 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김돈곤 농정국장. 김 국장은 이날 농협과 함께하는 지역혁신 모델 구축과 농산물 산지유통 조직 규모화 전문화 추진에 있어 어려움을 호소했다. 경제통상실 이필영 실장은 폐교를 활용한 근로자 종합복지관 건립과 농공단지 종합 관리 지원 등을 건의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원 내포신도시 이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농산물 현지 검사소 설치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김홍열 위원장은 “의원과 집행부 간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보니 작은 현안에도 오해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허심탄회한 속 깊은 대화를 통해 현안 해결에 도의회와 도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동연찬회에 앞서 농업경제환경위원회는 산림환경연구소를 찾아 현황과 업무추진 상황을 듣고, 금강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등 시설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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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천문대, 개기월식 특별프로그램 운영
청양군은 관광주간과 천문현상인 개기월식을 맞아 칠갑산천문대에서 8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칠갑산 검붉은 보름달 체험´이라는 주제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기월식은 달-지구-태양이 나란히 위치해 지구의 그림자로 인해 달의 전체 모습이 가려졌다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청양군에서는 2011년 12월 이후 3년 만에 관측이 가능해져 이번 행사를 통해 청양의 맑은 하늘에서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청양군은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개기월식 관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야간 행사 시 100명이던 인원 제한을 이번 행사에서는 200명으로 늘렸다.
군 관계자는 “천문현상과 연계해 다양한 대상과 체류형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기초 천문지식 보급은 물론 천문학적 현상에 대한 대중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 시키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전국 최고 수준의 공립 전문과학관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초 304mm 굴절망원경과 최신시설을 갖춘 칠갑산 천문대는 지난 2009년 개관한 이래 매년 3만 명 이상이 찾는 청양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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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6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로데오거리에서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2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은 서구청 직원을 비롯해 서구재난네트워크(새마을운동 서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대한적십자 서구지구협의회) 회원단체와 갤러리라 백화점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가을철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및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홍보하는 전단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지하보도 침수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하보도 이용자 대피훈련도 함께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가을철 산행 시 안전수칙을 지키고 야외활동,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준수해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주민 모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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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존경나눔 배려회 복지 기부금 500만원 기탁
대전시는 6일 시청에서 (사)존경배려 나눔회 (회장 박재만)와 어려운 시민을 위한`복지 기부금´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박재만 (사)존경배려 나눔회장 등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박재만 (사)존경배려 나눔회 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사랑과 나눔의 정을 듬뿍 담았으며, 앞으로 더 큰 나눔을 계획하고 시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예정 이라고”말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기업인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활성화 등 참여를 당부 했다.
한편, (사)존경배려 나눔회는 2010년 7월 법인을 설립하고 기업인, 종교인 등 80여명이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경하는 사회문화 창출, 자원봉사 참여를 통한 지역발전과 선진국가 건설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결성 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존경배려 나눔회는 지금까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소외계층 18,000천원 지원, 포럼개최 20회 등 대전지역의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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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희 소장의 스마트세상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강경섭)은 6일(월) 대전평생학습관공연장에서 유,초등학교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한 학부모 특강을 실시,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을 초빙하여 스마트 세상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고 “스마트폰, TV가 아이들의 사고력과 지능발달을 저하시켜 학습뇌가 퇴화된다”고 강조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은 심심해야 생긴다며 생각하는 뇌 ”시냅스`를 단련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같은 주제로 2회, 3회 강연은 오는 11월 4일(화), 11월 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대전평생학습관공연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생각하는 뇌 `시냅스´에 관하여 궁금한 모든 학부모는 꼭 참여하여 자녀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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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아이파크미술관´ 자문위원 위촉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팔달구 행궁동에 건립 예정인 `수원아이파크미술관(가칭)´ 의 성공적인 개관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미술관 콘텐츠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미술관 콘텐츠 자문위원회에는 수원시의원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인사와 학계전문가 등 총 26명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람중심, 문화와 역사가 함께 공존하는 인문학 도시에 걸 맞는 미술관을 건립하여, 120만 수원시민이 만족하는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며 “수원의 새로운 문화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는 미술관 콘텐츠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자문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미술관의 전시 콘텐츠, 소장품 및 수원미술 연구, 어린이미술관 및 교육, 라이브러리 및 홍보마케팅 분야의 내실 있는 콘텐츠 정책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한 총체적 자문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아이파크미술관(가칭)은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22(신풍동)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65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올해 12월말까지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2015년 6월 준공, 10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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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민장학회 김명돌 이사 뜻 깊은 장학금 기탁
용인시시민장학회 김명돌 이사(광교 세무법인 대표)의 장학금 기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 이사는 지난 8월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23일간 도보와 자전거로 770㎞구간을 종주한 후 이를 기념하는 뜻에서 종주거리와 비례하는 수치로 장학기금 770만원을 10월 초 시민장학회에 기탁한 것.
평소 나홀로 도보여행과 4대강 자전거 국토종주를 즐기고 그 소감을 담은 수필집을 출간하는 도보·자전거 여행자 김 이사는 지난 2009년부터 용인시시민장학회 이사진에 참여해 장학회 발전에 노력해왔다.
김 이사는 “땀 흘리는 도전 후 얻는 성취의 의미가 장학금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학생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도전과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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