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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으로 우뚝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 잡게 됐다.
5개 중앙행정기관의 3단계 세종시 이전이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나눠서 진행된다.
정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제2공용브리핑실에서 조경규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최두영 행정자치부 기조실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단계 중앙행정기관 등 이전 관련 정부합동 브리핑을 개최했다.
조경규 국무2차장은 “3단계 중앙행정기관 등 정부기관의 이전이 진행됨으로써 당초 정부가 약속한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됐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3단계 이전기관은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한국정책방송원이며, 이들 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총 2,292명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산업연구원을 시작으로 11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2,335명도 오는 28일까지 세종국책연구단지로 이전하게 된다.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과학기술정책․대외경제정책․산업․교통․노동․보건사회․청소년정책연구원, 환경정책평가원, 직업능력개발원
이번 3단계 이전이 최종 마무리되면 36개 중앙행정기관 1만 3,002명의 공무원과 14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3,192명의 연구원들이 세종시에서 근무하게 된다.
그동안 정부는 관계부처 간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3단계 청사 및 세종국책연구단지를 계획대로 건립하고, 이전기관 종사자의 조기정착을 위한 주거, 교통 기반시설(인프라), 공공시설, 문화여가시설 등 정주여건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세종시, 세종시교육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매월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보완했다.
행자부는 청사 내 편의시설 확대 및 동별 분산 배치, 새집 증후군 해소, 주차장 확충 등 청사 근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
이날 합동브리핑에서 최두영 행자부 기조실장은 ”행자부는 그동안 3단계 입주공무원들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지난 5월 26일부터 `D-200일 종합계획´을 수립해 3단계 이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제를 갖추고 단계별 실천전략을 마련해 주택, 교통, 교육, 편의시설, 문화여가시설 등 분야별 과제를 중점 점검해 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는 명품 행복도시 건설과 이주공무원 및 주민들의 조기 정착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부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이 마무리 되면, 세종시가 지속적인 도시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해 도시 자족기능 확충 및 기업 투자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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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을 통한 영어활성화, 전의중이 이끈다
전의중학교(교장 정상진)는 학생들의 영어능력 신장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공교육의 신뢰를 향상하고자 지난해부터 2년간`운주 HOPE BRIGHT 영어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운주 HOPE BRIGHT 영어학교´는 영어와 절친 되어 영어문화권 학생처럼 생활하기, 교육활동 영어로 표현하여 나만의 경쟁력을 갖기, 영어교육활동 DB 분석으로 영어 학교 일반화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영어 자신감을 획득하고자 전의중에서 추진하는 특색사업의 일환이다.
구체적으로는 아침일과 전 15분간 주3회 영어 단어 및 생활영어 학습, 주2회 수준별 애니메이션 시청, 희망드림노트 쓰기, 영어연극, 영어도전골든벨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연중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이결과 지난달 29일 (사)세계화교육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제6회 전국청소년인성실천토론대회 영어인성연극분야에서 전의중 2002팀, F3팀, SSS팀이 금상, 동상, 장려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전교생이 190명인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사교육 없이 영어교사의 직접지도와 일반교사들의 조력으로 이루어낸 실적이라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정상진 교장은 “향후 제2의 국제중학교로서의 도약을 목표로 심화 발전된 단계형 프로그램 개발 및 재투입, 학교자체예산 확보, 발전기금 유치, 외부기관과의 MOU체결 추진 등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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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지방자치회관 유치 제안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8일 15시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차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하여 “세종시에 지방자치회관 유치” 를 제안했다.
지방자치회관을 세종시에 유치할 경우 수도권 과밀화 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세종시 설치 목적에 부응하고, 지방자치회관의 지방분권 상징성을 나타내며, 건물을 신축하므로 기존 건물매입보다 맞춤형 설계로 자치회관의 용도에 맞게 활용가능하고, 시도별 분담금이 거의 없도록 건립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예산과 관련이 많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위치해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임상전 의장은 “지방자치회관을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세종시에 건립하여 세종시를 건설취지에 맞게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지방 4대 협의체인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의 사무실은 모두 서울에 소재해 있으며,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싼 세종시에 지방자치회관을 유치하면 연 임대료 318백만원 절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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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 공연 앵콜 쇄도!
지난 8일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가 J Company 주최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 기념식 및 종합평가대회에서 축하공연을 성황리 마쳤다.
멤버 윤희양이 몸살로 부득이하게 불참한 가운데 리더 경희, 멤버 혜란, 진주 이렇게 세명으로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사라브라이트만의 Running 과 신문희씨의 아름다운 나라를 불렀다. 그 자리에 참석했던 수많은 관계자 및 관객들의 찬사와 연이은 앵콜을 이끌어 내었다.
한편, J Company 의 소속가수 예리, 니나의 공연과, 신인아이돌그룹 블링팝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전체적인 진행은 MBC 공채개그맨 이지성씨가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구민들과 함께 어우려져 후끈한 현장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팝페라그룹 클라라는 다음 공연때는 꼭 4명이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당찬포부를 밝혔으며, 연말의 다양한 자리의 공연으로 바쁜 중에도 이번 12월에 그들의 첫 앨범 작업에 돌입하며, 2015년 초에 앨범 발매를 계획하여 다방면의 홍보 및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그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팝페라그룹 `클라라` 의 보다 많은 자료를 원하신다면,
*홈페이지: http://popera.kr/
*블로그: http://blog.naver.com/aredauni
*SNS: https://www.facebook.com/poperagroupclara
<사진> Han`s Entertainment) 제공
*공연 섭외 및 문의: 한상철 단장 010-8368-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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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가위손´ 윤은순 단장 자원봉사 대통령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이미용 봉사단체 `사랑의 가위손´윤은순 단장이 지난 5일 개최된 제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4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33년간 봉사활동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자원봉사 개인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은순 단장은 2001년 세종시로 전입 온 이후 부녀회장을 맡으며 마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2006년부터는 수지침 봉사활동을, 2009년부터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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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사범 수사 결과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박민표) 및 관내 지청은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소시효 만료일인 금일(12. 4.) 기준, 대전․세종․충남지역 선거사범 총 331명을 입건하여 당선자 15명 등 211명을 기소(22명 구속 기소)하고, 120명을 불기소하였다
대전지방검찰청은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금품선거․ 흑색선전․공무원 선거 개입을 3대 중점단속대상 범죄로 선정하고 공소시효 만료일까지 특별근무체제를 유지하면서 선거범죄에 대하여 소속정당, 신분, 지위,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엄정하게 수사 및 처리하였다 '고 하였으며
향후, '수사검사가 직접 공판을 수행하는 등 공소유지를 철저히 하여 신속한 재판 및 불법에 상응한 형의 선고가 이루어 지도록 하겠다' 고 했다
제6회 지방선거 사범 현황 (대전․세종․충남)
입건 현황
[2014. 12. 4. 현재, 단위: 명]
구 분
입건(구속)
처 리
소 계
기 소
불기소
제6회
331(22)
331
211
120
제5회
264(25)
264
188
76
유형별 현황
[2014. 12. 4 현재, 단위 명, 괄호안은 %]
구분
합계
금품선거
흑색선전
(허위사실유포등)
공무원
선거개입
불법선전
(불법현수막등)
폭력선거
기타
제6회
331
128
(38.7)
57
(17.2)
10
(3)
4
(1.2)
33
(10)
99
(30)
제5회
264
109
(41.2)
31
(11.7)
0
(0)
11
(4.2)
8
(3)
105
(39.8)
당선자 현황
[2014. 12. 4. 현재, 단위: 명]
구 분
입건
구속
처 리
소계
기소
불기소
광역단체장
2
0
2
1
1
기초단체장
16
0
16
2
14
교육감
0
0
0
0
0
광역의원
5
0
5
2
3
기초의원
15
1
15
10
5
선거별 현황
[2014. 12. 4. 현재, 단위: 명]
구 분
입건
구속
처 리
소계
기소
불기소
광역단체장 선거
58
6
58
50
8
기초단체장 선거
130
4
130
59
71
광역의원 선거
28
0
28
14
14
기초의원 선거
72
6
72
50
22
교육감 선거
43
4
43
39
4
주요 선거 사건
피 의 자
범죄사실 요지
처 분
10
J○○ 등 2명
(각 태안군수 당선자 자원봉사자)
․공모하여 지인들 7명을 조직해 경선운동을 지시
․공모하여 경선운동원 7명에게 경선운동 대가로 합계 180만원 제공
서산지청
구속기소
(9. 5.)
11
K○○
(충남도의원 당선자)
․선거구민 2명에게 합계 105,000원 상당의 사우나이용권 15장을 제공
서산지청
불구속기소
(10. 31.)
12
L○○ 등 2명
(각 당진시청 공무원)
․공무원으로서 당진시장선거 후보출마 예정이던 당시 당진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 업적을 홍보하는 영상물을 상영하도록 기획
서산지청
불구속기소
(11. 5.)
13
M○○
(당진시의원 당선자)
․공직선거법에서 허락하지 않는 지지호소 전단지를제작해 교회 교인들에게 800매 배부
․선거운동원 6명에게 법에서 정한 수당 및 실비를 초과하여 합계 234만원 상당 제공
서산지청
구속기소
(11. 20.)
14
N○○
(당진시의원 당선자)
․자원봉사자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330만원 제공
․선거운동원들에게 2회에 걸쳐 합계 19만원 상당 식사제공
서산지청
불구속기소
(11. 28.)
15
O○○
(한국자유총연맹 ○○시지회 회장)
․선거구민 360명에게 총 650만 원 상당 장아찌 선물세트 제공
홍성지청
구속기소
(5. 30.)
16
P○○ 등 2명
(각 보령시청 공무원)
․선거구민에게 보령시장의 모바일 명함이 링크된 문자메시지 2만여건 전송
홍성지청
불구속기소
(6. 24.)
17
Q○○
(공주시장 당선자)
․선거운동원과 공모하여, 선거운동 금지기간에 선거구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시가 합계 4만원 상당음식물 제공
공주지청
불구속기소
(12. 3.)
18
R○○
(논산시의원 당선자)
․ 2014. 1.말경 친목 단체 구성원 12명에게 50만원 상당 식사를 제공하고, 사전선거운동
논산지청 불구속기소
(7. 2.)
19
S○○
(논산시의원 당선자)
․ 선거 당일 선거구민에게 인사하거나 악수를 하는등 선거운동
논산지청 불구속기소
(10. 29.)
20
T○○
(논산시장 당선자)
․시청 공무원들과 공모하여, 출판기념회 초청장 약 3,500개, 초청 문자 메시지 약 1만개 발송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업적을 홍보하는 동영상 상영 및 업적 홍보 내용의 토크 콘서트를 개최
논산지청 불구속기소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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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5년도 예산 심의 의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충열)는 3일 제24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차 정례회 5일차 회의를 열고 2015년도 세종시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수정 가결하였다.
수정 의결된 예산규모는 총 53억8천2백여만원으로 이는 당초 예산요구액인 78억6천7백여만원 보다 25억2백여만원이 삭감된 규모다.
주요 삭감된 내역을 보면 세종민원실 소관 `택시콜센터 상담환경조성비´ 1억3천1백만원, 안전총괄과 소관 `재난안전상황실구축비´ 3억9천9백여만원, 행복나눔과 소관 `종합복지지원센터구축비´ 6억5천8백여만원,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시청체육팀(테니스)육성비´ 2억3천3백여만원 등 총 26억2백여만원이 삭감된 규모다.
이날 예산심의결과에 대해 행정복지위원회 이충열 위원장은 “저녁 늦게까지 전 위원들이 열띤 토론과 심도 있는 계수 조정을 거쳤다”며, 특히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지난 9월 행정사무감사와 이번 예산심의기간 중 문제가 제기됐던 사항을 중심으로 예산안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복지위원회 예산심의 결과는 12월 10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6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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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세종시정 역동적 추진, 행정조직 개편안 발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이춘희 시장은 4일 시청 기자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갖고 제2기 세종시정의 역동적 추진을 위한 세종시 행정조직 개편안을 발표하였다.
이날 이 시장은단층제 행정체제의 특수성, 행정도시 건설의 안정적 정착 지원과 지역내 균형발전, 행정수요의 폭증 등으로 인한 절대적 인력부족의 문제점에 따른 행정기구와 인력증원의 필요성에 대하여 안행부(현 행자부) 장관 면담을 통해 직접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 110명의 인력을 확보하였으며, 1국 및 감사위원회의 추가 설치와 함께 의회사무처장 직급 상향 조정(현 3급→2급) 등의 내용을 담은 대통령령 개정이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히고 이에맞춘 조직개편안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표한 세종시 조직개편안의 핵심은 「일로써 보답하겠다」는 이 시장의 약속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일” 할 수 있는 조직시스템으로 혁신하는데 그 방점을 두고 있다.
먼저 제2기 세종시정의 역점시책과 행정도시 건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국을 신설할 계획이다.
`균형발전국´을 신설하여 세종시 법적지위의 근간이 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지원과 지역내 균형발전 등 역점시책을 전담토록 할 계획으로, 중앙부처 이전공무원과 예정지역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 정주여건 개선과 자족기능 확충, 로컬푸드와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문화도시 조성 등 주요 핵심정책을 담당하게 된다.
둘째, 물리적인 도시성장과 비례하여 시민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 및 실행 등 시민이 행복한 복지정책을 담당하는 조직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 시장의 핵심 공약이기도 한 `여성가족과´ 와 함께 `노인보건장애인과´를 신설하여 여성, 아동, 청소년과 노인, 장애인 등 계층별 특성에 맞는 세종형 복지기준 마련을 통해 맞춤형 복지정책을 실현하고, 시민중심의 보다 신속하고 감동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Smart 생활 민원팀´ 운영 등 민원실도 확대 개편할 계획이다.
셋째, 광역행정체계에 걸맞은 조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局간 기능과 업무조정을 통해 일 중심의 국 조직으로 전면 개편하고, 절대적으로 부족한 과 단위 행정기구도 업무여건과 특성, 업무량에 따라 신설과 분리 설치 등을 통해 한층 효율적이고 전문성을 살린 업무추진이 되도록 하며, 실무 담당급도 유사․중복기능 통폐합과 새로운 행정수요를 반영한 일부 담당 신설 등 단층제 행정체제에 걸맞는 조직으로 재편한다는 방침이다.
넷째, 법정 필수기구 및 시민권익보호를 위한 기구도 확대된다.
세종시 특별법에서 정한 합의제 행정기관인 `감사위원회´를 독립적으로 설치하여 효율적인 감사체계 확립과 공직 내부통제의 내실화 및 공정성, 시민에 대한 책임성을 높이고, 현재 충남도에 위탁중인 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업무의 직접 관리를 위해 `가축위생연구소´를 설치하여 축산농가의 재산보호과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또한 인구가 폭증하고 있는 예정지역 내에 `아름동´을 신설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재난안전업무를 전담할 `시민안전국´을 이번 조직개편에 반영할 예정이었으나 기구설치기준 등에 대해 정부와 시․도간에 논의 중에
있어 정부방침이 확정되고 관련입법 개정이 완료된 후에`시민안전국´을 신설하여 재난안전업무를 총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게 될 행정조직 개편은,현재의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개편안을 마련하였고, 대통령령 개정이 완료되는 대로 관련 자치법규 개정과 함께 빠른 시일내 인력을 재배치하여 개편조직을 본격 가동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춘희 시장은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세종시만의 특수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100대 과제 등 시급한 현안과제들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실질적 행정수도로서의 위상 정립´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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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대전시티즌, K리그 시상식 독식
2014 챔피언 대전시티즌이 지난 1일 오후 4시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어워드´에서 K리그 챌린지 부문 시상대를 점령했다.
이날 대전은 총 105표 중 90표의 압도적인 투표율로 MVP를 차지하며, 득점왕,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등 3관왕을 차지한 아드리아노를 필두로, 105표 중 98표를 획득한 조진호 감독이 감독상을, 더불어 윤원일, 임창우(이상 수비수), 박주원(GK)등이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챌린지 부문 총 15개 부문에서 7개 부문을 독식 했다.
감독상을 수상한 조진호 감독은 `2015년 K리그 클래식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의 영광을 짧은 소감으로 대신하며, 2015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2014시즌 압도적인 기세로 K리그챌린지를 접수하고, 2015시즌 새로이 클래식에 도전하게 될 대전시티즌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 감독상 : 감독 조진호
∎ MVP : 아드리아노(FW)
∎ 득점상 : 아드리아노(FW)
∎ 베스트 11 : 박주원(GK), 윤원일(DF), 임창우(DF), 아드리아노(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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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대통령상 수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지난 10월 개최된 2014년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에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남용민 주무관이 개인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7일(화)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에서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등 각 소속기관의 자체 대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전국 94개 기관의 대표 361명이 참가하였으며, 남용민 주무관은 12월 9일(화) 오후 2시 서울청사에서 열릴 시상식에서 최고 득점자 한 명에게 수여되는 대통령상을 받게 된다.
지난 2011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두 명의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한 대전교육청은 2007년 대회 첫 출전을 시작한 이래 2008년 대회부터 7년 연속 입상의 기록을 이어나가며 정보화역량 최고의 명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다.
※ 과년도 입상 기록: 2008년 개인부문 장관상, 2009년 개인부문 장관상, 2010년 기관부문 장관상, 개인부문 장관상 3명, 2011년 기관부문 대통령상, 개인부문 대통령상․장관상, 2012년 개인부문 장관상,
2013년 기관부문 장관상 개인상 부문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남용민 주무관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가며 준비했는데 최고의 상으로 역량을 인정받게 되어 뜻깊고 영광스럽다.
그동안 준비하며 쌓은 IT지식을 업무에 활용할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여 우리 기관의 정보화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대전시교육청 이병수 기획조정관은 “소속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은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교육 수요자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사항인 만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우수인재를 발굴・양성하는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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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확한 예산심사로 도민 혈세 낭비 줄여야”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일 열린 안전자치행정국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중복지원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조길행 위원(공주2)은 “자원봉사대회 사업이 일선 시·군 및 타 단체 행사와 겹친다”며 “불필요한 유사 사업으로 도민 혈세를 낭비하는 사례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 축제만 보더라도 도내 80개 안팎의 각종 지역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유사한 성격의 지역 축제가 남발하고 있다는 게 조 의원의 주장이다.
조 위원은 “봄에는 벚꽃축제, 가을에는 주꾸미축제 등 유사 성격의 축제와 사업이 많다”며 “혈세 낭비를 억제하기 위해서라고 통폐합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병국 위원(천안3)도 “사회단체 법정 운영비 지원과 일반 사업비 및 행사보조 지원 등 사회단체에 중복 지원되는 경우가 있다”며 “도민 혈세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치연 위원(계룡)은 “지방세 체납이 증가해 도 재정 부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연간 지방세 체납액 징수포상금이 지난해에 이어 1억원에 머물고 있다. 징수활동을 독려할 제방 상황을 구축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올해 직원들이 야근을 하고도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런 사태를 사전에 방지해야 한다. 예산 편성을 적절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용호 위원(당진1)은 “늘어난 복지예산 등으로 도의 재정운용이 어렵다”며 “심지어 4개 부서에서는 56억이 넘게 세입이 감소했다. 집행 불가능한 예산에 대해서는 사전에 반납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기철 위원(아산1)은 “국비 확보가 미흡한 것은 중앙부처에 충남 인재가 부족한 이유도 있다”며 “충남학사 건립 등을 통해 인재 육성을 강화해야 한다. 당장 눈앞의 불편보다 미래를 바라 본 예산 투입이 시급하다”고 했다.
백낙구 위원장(보령2)은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자 수수료로 8천300만원을 세입으로 계상했지만, 운영을 위해 7억6천900만원을 썼다”며 “도 재정에 큰 부담이 있으므로 보전할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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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사랑의 동전 모으기´2천여만 원 전달
세종시 학생들이 저소득층 등 어려운 교우들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들여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2일 시교육청에서 「2014 사랑의 동전 모으기(이하 동전 모으기)」사업으로 모여진 2000여만 원의 성금을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전 모으기 사업은 세종시의 초・중 39개 학교에서 1만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각 가정의 장롱이나 서랍 속에 사장된 동전을 모은 것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됐다.
모금된 성금은 세종시 지역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액 배분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비록 작은 동전일지라도 모아지면 큰돈이 되고, 또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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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실시
안성시는 지난 2일 안성여중 강당에서 전학년 67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약류 오‧남용의 동기제거와 남용으로 인한 심리‧신체적 손상의 발생을 예방시키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범죄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자기 절제가 부족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약물 유혹 대처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염 교수는 약물이외의 인터넷 등 일반중독에 대한 폐해 사례를 다양하게 다뤄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실효성과 흥미를 더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폐해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가족, 학교, 사회가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보건소 예방의약팀장 김병희 67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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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시설관리사업소 현장 방문 격려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1일 오전 11시 시설관리사업소를 방문하여 김종헌 시설관리사업소장으로부터 소각설비 운전 및 관리, 소각재 처리실태 등 환경기초시설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수렴한 후,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면서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쓰레기 소각 및 매립시설은 시민들에게 혐오시설로 인식될 우려가 있는 만큼, 시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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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세실버벨리 와 함께하는 해피봉사단 작은음악회
용인해피봉사단(단장 김종필)은 2014년 11월의 마지막날인 지난30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위치한 수원연세실버벨리를 찾아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음악연주봉사로 입원 중인 어르신들과 병원 근무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 날 봉사에는 김종필회장과 유종석고문,이금애고문을 비롯한 가수 이송빈,가수 정은 ,가수 최누리,임화영 댄스클럽(원장임화영)봉사단 과 단원들은 수원연세실버벨리(이사장 김덕중)을 방문하여 봉사단의 스포츠댄스,레크레이션과 노래로 입원중인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고 병마와 씨름하는고통을 잊는 시간을 가졌다.
해피가족봉사단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레크리에이션 뿐만 아니라 웃음치료, 발마사지, 요가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기관이 있으면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해피가족봉사단 김종필 회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을 찾아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봉사를 통해 어르신과 장애를 앓고 있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봉사활동을 함께해주는 해피봉사단의 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기쁨과 사랑을 나눠주는 해피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경 연세실버벨리 행정과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임화영댄스클럽,용인해피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좋은 분들과 함께 하니 행복했고 따뜻한 날이 었다고 했다
어르신들께서는 가수들의 노래와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등을 보고 들으며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가수들의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손뼉을 치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주식회사 뉴워크 대표 유종석(해피봉사단 고문) 은 “백발의 면류관을 쓴 노인들의 슬픈 눈빛을 달래고, 잠시나마 젊은 날의 아름답던 꿈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 아름답지만 슬픈, 그래서 더욱 가슴이 애잔한 외진 곳에 자리한 요양병원은 언젠가 우리도 거쳐가야 할 곳이기에 더욱 가슴이 짠~하다.”고 말했으며
“해피봉사단 의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아름다운 선율은 겨울의 향연이라기 보다, 내 어머니 아버지의 굽은 등을 쓸어 주는 슬픈 효자손이 아니었을까? 부디 아픈 가슴, 상처입은 영혼들을 달래는 봉사단으로 우리의 가슴에 오~래 기억되는 해피봉사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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