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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해양산단 내년 3월 준공
화성시 서신면 장외리 일원에 163만㎡ 규모의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가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기반시설 건설이 속속 완료돼가고 있다.
12월 현재 에이치엘옵틱스, 한국와이다 등 4개 업체가 입주해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4개 업체는 건축 중이다. 11월 부지를 매입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남양공업과 흥진기업 등 9개 업체도 입주를 위한 설계 및 건축승인 신청을 서두르고 있어 산업단지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는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난해 3월 개통함에 따라 송산마도IC에서 8km 지점에 위치해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고, 인근 안산, 시흥 스마트허브까지 소요시간이 25분, 서평택분기점에서 35분, 인천공항에서 60분이면 접근할 수 있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주변 안산시, 시흥시, 군포시, 수원시 등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어 인력수급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남양뉴타운, 송산그린시티 등 신도시 건설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기반시설 완공 등 입주여건의 개선으로 기업들이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화성시는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전곡해양산업단지 홍보관에서 경기도 최현덕 경제실장,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9월 18일 개최된 간담회에서 건의된 건축인허가 단축, 상수공급 및 폐수처리장 조기가동 등의 입주기업 불편 해소를 위한 추진 현황을 듣고, 기업체에서는 조성원가 인하, 대중교통 노선 신설 등을 새롭게 건의했다.
이에 경기도 최현덕 경제실장은 “조성원가 인하는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검토하겠으며, 대중교통은 안산시 등과 협의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순 부시장은 “경기도와 화성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분양활성화와 입주기업 지원책 마련 등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은 96%로 2015년 3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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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2014년 도정성과와 2015년 도정방향 제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2일 오전 11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출입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2014년 도정성과』와『2015년 도정방향』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금년 한 해는 중국 등 세계 여러 국가와의 연이은 FTA 체결, 저성장 시대의 지속, 지역 간 경쟁의 심화 등 국내외적인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과 함께 에너지를 모은 결과 실속이 가득한 알찬 성과를 이루었다”고 강조하고, 2014년 도정 주요성과와 2015년 도정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날 김 지사가 첫 번째로 꼽은 성과는 지난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시킨 『1+1 창조경제혁신센터』다. 다른 시도는 1개씩인데 반해, 경북만 유일하게 삼성이 참여하는 정부주도형, 포스코가 참여하는 기업자율형 등 2개를 구축했다.
삼성의 참여로 구미 금오테크노밸리에 설치된 정부주도형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팩토리(공정혁신) 확산, 7대 신사업 프로젝트 추진, 전통문화자산의 산업화, 농어업의 혁신을 통한 6차 산업화 등의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기업 자율형으로 포스텍 내에 설치한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포스코의 기업 자율 참여로 이루어지며, 청정에너지 산업육성, 첨단소재 클러스터 구축, 창의공
작소 운영 등으로 강소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게 된다.
둘째, 금년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는 내년도 국비 11조원 확보다.
사상 최대 금액이며, 예산의 질 적인 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 4기 취임 이듬해인 2007년 2조원에 비해 5.5배 늘어 났으며, 특히 미래 경북의 종자돈이 될 신규사업 53개에 총 2조 8,400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수차례의 당정협의회, 국회의원 보좌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무원들이 중앙부처․국회․정당을 자기 집처럼 드나드는 등 긴밀한 팀플레이에 의한 협치의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는 잇따라 결실로 나타나고 있는 광역SOC망 확충이다.
그동안 경북도가 줄기차게 주장해온 결과, 내년에만 고속도로 2개, 철도 2개 등 15개 노선 이 개통되고, 2016년도에는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등 도내 구석구석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내년도에는 국비 6조 3천억원을 SOC사업에 투입, 신규 12개 노선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북방진출 핵심 SOC사업인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 등도 속도를 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네 번째로, 그 동안 공을 들여 온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울 원전 대안사업이 타결됐고, 국제 원자력인력양성원, 원자력 기술표준원 설립이 국책사업으로 확정됐을 뿐 아니라, 원전세도 9년만에 kwh당 0.5원에서 1원으로 2배 인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다섯 번째로, 글로벌 경기 둔화, 기업투자 위축 등 경제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에서도 4조 1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냈다.
덕원학원 휴양지 5,500억원, 대명 1,200억원 등 서비스분야 뿐만 아니라, 타이코 AMP 1,600억원 등 주력 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에도 많은 투자가 이어졌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친서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전 행정력을 집중했다.
여섯 번째로, 도청신도시 조성과 혁신도시 건설, 한수원 본사 이전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도청신도시는 내년 이전을 목표로 현재, 전체공정이 78%에 이른다. 도청이전 선발대 37명이 지난 4일부터 신청사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상수도 및 하수도, 정주여건 조성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천 혁신도시는 이전대상 12개 기관에 5,065명 중에서 도로공사 등 8개 기관 1,906명이 이전을 완료했다. 나머지는 내년 중으로 완료한다.
일곱 번째로, 박근혜 정부의 유라시아이니셔티브를 지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경북도가 추진하는 `경북 환동해-북방 이니셔티브´를 구체화 시켰다.
지난 12월 1일 나진~하산 철도를 거쳐 나진~포항신항으로 러시아산 유연탄 4만 5백톤이 포스코로 시범 운송하는 등 포항이 대륙 진출의 물류허브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12월 5일에는 당초계획 보다 훨씬 앞당겨 포항~삼척 간을 잇는 `동해중부선철도 부설´공사를 착공시켰다.
여덟 번째로, 이스탄불 in경주2014, 해양실크로드 대장정 등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융성의 국정과제를 경북형 문화융성 플랜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9월 이스탄불 측에서 직접 경주에 와서 개최한 `이스탄불 in 경주2014´는 당초목표를 초과한 8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와 대성황을 이뤘다.
아울러, 지난 9월 16일 출발해 10월 30일 대장정을 마친 해양실크로드대탐험도 실크로드 문화권 내에서의 대한민국의 주도권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그 외에도, 찾아가는 현장복지를 위한 `경북형 복지모델 가동´과 `FTA대응을 위한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다함께 잘사는 행복경북을 만들어가고 있다.
전국 최초로 할매․할배의 날을 제정해 사회 공동체 회복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으며, 치매, 독거노인, 행복경로당 등 노인 효복지 3대 약속도 구체화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잇따른 FTA 타결의 대처를 위해 FTA무역이익공유제․원산지 증명 확대 등 정부차원의 대책마련 요구와 인력양성․품질고급화․수출확대 등 자구노력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금년도 도정성과와 함께, 2015년도 도정운영의 방향에 대해서도 밝혔다.
“내년에는 국가적으로 박근혜 정부 3년차로 국정이 탄력을 받아야 하며, 지역적으로는 신도청 시대를 활짝 열고, 동해안 바다시대를 구체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라고 진단하고,
“그래서 내년도 도정 운영의 큰 방향은 `경제 혁신´과 `미래 준비´ 로 요약된다”고 말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이날 12대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지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창조경제, 균형경제, 미래경제, 기초튼튼 등 4대 전략과30대 핵심과제
를 설정하고, 액션플랜을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점검체계를 작동시켜 나가겠다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내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경북 발전을 위해 “1+1 창조경제 혁신센터”의 본격적 가동과 “5+2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원자력 클러스터조성” 등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
“1+1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스마트팩토리 90개 기업, 강소기업 50개 육성, 벤처창업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시켜 나가겠다는 것이다.
2대 신산업인 탄소섬유와 3D 프린팅과 5대 주력사업인 ICT, 로봇, 의료․바이오, 물융합, 에너지의 “5+2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에도 주력해 나가는 한편,
원전현장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연결을 위해 원자력 인력양성원 조기 착공 등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구축에도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고 했다.
도내 골고루 잘살고 균형있는 경북발전을 위해 신도시 활성화와 광역교통망 형성 및 4대 균형발전 축을 체계화해 나가겠다고밝혔다.
도청 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이전,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에 역량을 집중하고, 동남권의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환동해발전본부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환동해와 환황해 상생을 위해 세종시~도청신도시 고속도로와 수도권과 남부 경제권 상생을 위해 중부내륙 KTX, 영남권 상생을 위해 남부내륙 철도부설 등 대형 신규 SOC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도청이전을 계기로 4대 균형발전 축 강화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북부권은 미래 농생명 벨트로, 동해안권을 해양 신산업 벨트로, 서부권을 스마트 융복합 벨트로,
남부권을 창의지식 서비스 벨트로 특화 발전시켜 23개 시군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것이다.
또한, 소외됨 없이 모든 도민이 골고루 잘 살고 행복한 농어촌을 위해 경북형 행복플랜 가동과 농어업 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노력하는 등 정부가 늘 곁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세계 물포럼, 실크로드 문화대축전,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3대 국제행사를 반드시 성공시키고, 민족자존의 섬 독도수호를 위해 입도지원센터․독도방파제․을릉공항 건설 등 기반을 튼튼히 하고 뮤지컬․문예대전․패션쇼 등을 통한 `문화예술의 섬´ 조성사업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2014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오로지 도민과 경북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달려온 결과가 국가예산 11조원 시대 개막, 신규 사업 53건에 2조 8천4백억원 확보, 전국 유일한 2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4조 1천억원의 투자유치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히면서,
“특히, 정부3.0 추진평가 대통령상, 광역자치단체장 선거공약 이행률 평가 전국 1위, 민선5기 시도지사 공약이행평가 SA등급,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 대상 등 외부에서도 우리의 노력을 인정해 줬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에너지를 한데 모아준 도민과 관심과 비판을 아끼지 않은 언론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중심 경북세상의 원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잠시도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 않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그러해 왔듯이 `초선 같은
6선´의 자세로 일로서 승부하고 성적표로서 도민의 평가를 받겠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근본에 충실하는 자세로 스스로를 강하게 만드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뜻의 “무본자강(務本自强)을 경북도정 신년화두로 던지면서, 경북의 역사적 근본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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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2014 희망ㆍ행복 나눔 Festival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2월 20일(토) 충남대학교 정심화 국제 문화회관 정심화 홀에서 넌센스 뮤지컬 공연을 지역 소외계층과 자원봉사자들 총 3,000여명 에게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날 뮤지컬 문화공연은 평소 문화 관람기회가 적은 지역 소외계층(아동ㆍ다문화ㆍ장애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자원봉사들을 위해서 (재) 골프존 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주관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민들을 위해 우리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골프존 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한 공연이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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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문가와의 공동연구」 최종발표회 개최 결과
「지역전문가와의 공동연구」 최종발표회가 12월 23일(화) 오전 10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최종발표회에서는 공주대학교 홍성효 교수·한국은행 김경근 과장이 `중소기업 R&D활동에서 외부조달 재원의 효과에 대한 실증분석과 효율성 제고방안: 대전·충남지역을 중심으로´을, KAIST 권영선 교수·김지희 교수·한국은행 박창귀 팀장이 `세종시 출범이 충청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상생 발전방안´을 각각 발표하엿다
한국은행 장광수 본부장은 동 연구들이 대전·충남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세종시와 충청권의 상생발전 등에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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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장안구협의회 장학금 전달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상윤)에서는 지난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안구 법무부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정영모)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안구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법무부 법사랑 장안지구협의회는 장학금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활동을 위해 순찰, 캠페인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장안구 사회복지과에서 저소득 가정의 모범 청소년으로 추천된 학생들이다.
수원지방검찰청 김국일 부장검사, 담당검사 인훈, 민수영 김준식 안전주민자치과장, 법사랑 수원지역협의회 회장 양수창, 실장 박항영, 및 법사랑 위원들은 한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도 계획을 토론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영모 법무부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장은“앞으로도 청소년 선도 및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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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주석병원ㆍ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협의회 MOU체결
수원 척추관절병원인 대한민국주석병원(병원장 유주석)과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 장안구 협의회가 22일 수원시 장안구 창룡대로159 에 위치한 주석병원 백왕홀에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척추관절,내과,정형외과,신경외과,종합검진센터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주석병원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 협의회는 주석병원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공동이익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대한민국 주석병원 유주석병원장을 대신하여 이현숙종합검진센터장,연제호홍보이사,한지현홍보실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협의회 임정식회장,조원2동 이현숙위원장,파장동 유유순위원장,율전동 황애순위원장,연무동 정득기위원장,정자2동 채영선위원장 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대한민국주석병원은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의료편의 등을 제공한다.
또한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 협의회는 소속 회원들의 의료서비스를 주석병원에서 이뤄지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임정식협의회장은 “장안구 관내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주석병원 과 함께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주석병원이 발전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숙센터장은 “주석병원은 정형외과,신경외과,내과,척추관절센터,종합검진센터등을 갖춘 최첨단 디지털 병원”이라며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고객서비스 및 진료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주석병원은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건강강좌 및 의료지원서비스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 협약은 바르게살기운동 장안구 협의회 소속 회원 및 가족들이 해당된다.
또한 의료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추천할 경우 대한민국 주석병원에서 의료 혜택 및 무료치료를 정부기관과 협의 하에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본 사업은 주석병원이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사업 "나눔협약 맺기 운동"의 일환으로 협약을 맺은 기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추천하면 추천된 이웃을 각 해당 구청 등에 확인하여 치료해주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주석병원은 수원 장안구에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종합검진 등의 의료 활동을 하고 있는 병원이다. 현재 장안구청, 수원 휴먼시티, 사랑의 쌀 나눔 본부 등 각계 각층의 단체들과 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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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족봉사단` 창단 소외층 대상 활발 공연활동 귀감
해피가족봉사단(단장 김종필)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삶의 희망을 주는 봉사단을 창단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해피가족봉사단은 레크레이션,음악공연등을 통해 소외계층과 소통하는 등 삶의 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1998년 창단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힐링음악을 선사,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찾아가는 음악회로 수원연세실버벨리 어르신을 위한 공연을 연데 이어 최근에는 원더플색소폰 개인발표회의 초대로 음악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마치면서 요양원과 소외계층 단체의 음악회 초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 대상의 레크레이션,음악치료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21일은 용인하나애요양병원에서 해피가족봉사단 단장김종필(그린이벤트대표)최누리가수,이송빈가수,김수동가수,유종석색소폰신동,이경애웃음치료강사,국악인박금주,임하영스포츠댄스팀,김태호각설이공연,으로 어르신께서는 시종일관 자리를 뜨지 못했고 이금애고문도 함께하는 자리였다.
튿히 박영준 사장의 산타크로스복장을 입고 어울어져 웃음과 즐거움을 더했으며 약 70여명의 해피가족봉사단 회원이 참여했다
해피가족봉사단 단장 김종필(그린이벤트대표 H.P 010 5350 1217)은 인사말을 통해“김언년,레몬공주,이경자총무,육병근,박영기가족,최경문가족,이금호사모님,김갑부실장,아내곽현주 자녀인 민수,민정.남궁훈부회장,성병천고문,박수정고문,정경명이사장,임소영,김종은 등 늦은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들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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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의장, 이건영 의원 의정대상 수상
용인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기도지역협의회가 주최한 `제2회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기도지역협의회 행정 및 의정대상`에서 용인시의회 신현수 의장과 이건영 의원이 의정대상을 각각 수상 하였다.
이번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기도지역협의회 행정·의정대상` 시상은, 경기도 31개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공직자와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지역별 추천을 받고 전문심사와 주민만족도 조사를 통해, 최종 심사 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상으로 지역발전과 시정운영, 의정 성과, 의회역량 등 4개 평가항목을 종합평가하여 우수한 자치단체장과 의장, 의원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날 의정대상을 수상한 용인시 의회 신현수 의장은 용인시 의회 3선과 제7대 전반기 용인시의회 의장으로써 용인지역의 난개발의 표상이라고 할수 있는 수지지역의 교통·환경문제 등 수많은 용인시 현안문제를 해결 또는 추진을 위해 대변자로서 의정을 펼친 공적을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으며,
의정대상을 수상한 이건영 용인시의회 시의원은 제3대, 4대에 이어 제7대 용인시의회 제3선 의원로써 의정활동을 통해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특별대책 권역의 잘못된 규제와 제도를 잡는데 공헌하였으며,
“광주∼에버랜드(전대) 복선전철” 추진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1만4,000명 서명받아 국토부 전달하는 등 용인시 `돈 먹는 하마´ 경전철 경영난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공적이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소감으로 신현수 의장은 `지역의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는 용인시 의회 의장으로써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어 앞으로 슬기롭게 잘 이끌어 가라는 뜻으로 주는 상으로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하였으며,
이건영 의원은 `용인의 최대 이슈인 경전철 활성화를 위해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용인시민의 편의성과 시의 재정을 개선하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하였다.
이우현 국회의원(용인갑 새누리당)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숨은 일꾼을 찾아 행정·의정 대상을 시상하고 있는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에 지역 국회의원으로써 감사하게 생각하고 특히 지자체에서 시민과 지역을 위해 공헌을 해온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하였으며,
손남호 회장은 `세월호 사고 등 금년에는 많은 사건·사고와 국내외적으로 경기 침체로 본 행사규모를 최소화 한점에 대해 양해를 드리고, 수상자와 행사를 준비해온 회원사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내년 제3회 대상 시상식은 더 알찬 행사를 준비하도록 약속 드립니다´라고 기념사를 하였다.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시장,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다수의 대상자가 추천되어 심의 끝에 이중 의정대상이 4명(경기도 의회 김길섭 의원, 화성시 의회 오문섭 의원, 용인시 의회 신현수 의장, 이건영 의원)과 의정대상 1명(화성시 백진현 공보담당관)이 선정되어 행정·의정 대상자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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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은 실력 한껏 뽐냈다
개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원더플 색소폰 동호회(회장 유종석)개인 발표회가 지난20일 오후7시 미락일식(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2층에서 사회단체장,가족,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더플 색소폰 개인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회는 올해 벌인 사업을 돌아보고 가족 간 유대감을 도모하고 후원 단체와 개인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그린이벤트(대표 김종필)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원더플 색소폰 동호회원들은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유종석회장은 “올해도 매우 어려운 한 해였지만 이 자리에 계신 선배,동료,지인들의 성원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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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대전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서구의회(의장 박양주)는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제217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 했다.
제3차 본 회의를 개회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장미화)에서 심사․상정된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의결하고 이어 폐회식 에서는 의정활동 유공구민 29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
2015년도 예산규모는 4,327억 6천 7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5.42%인 222억 4천8백만원이 증가된 예산안이며, 일반회계는 4,167억 8천 9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5.36%가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159억 7천 8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6.99%가증가된 예산이다.
구정질문에 손혜미의원은 “서구 노인복지회관 활용계획은 무엇인지”와 서구관내 경로당 노후건축물 개선, 난방비 증액, 서구노인지회 노인건강축제 등 지원계획을 질의하였으며,
이한영의원은 “가을철 가로수 낙엽과 은행나무 열매처리, 도심 가로수 회화나무 수종갱신, 갑천변 재래식 화장실 교체 및 수세식 화장실 추가설치“ 계획은 있는지를 질의했고
이선용의원은 “서구 만년동 횡단보도 설치 촉구” 건의안을 제안 설명했다. 박양주의장은 폐회사에서"성실한 의정활동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50만 구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 다면서 구민들에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복리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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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세종시당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
새누리당 세종시당은 지난19일 소정면 일원에서 추운 겨울 연탄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과 연탄을 나누기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누리당 세종시당 박영환사무처장은"오늘 봉사는 대선 승리 2주년 맞아 국민과 지역민들에게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봉사하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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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삼성·포스코와 손잡고 구미공단 ․ 포항공단 창조경제로 대혁신
박근혜 대통령은 12월 17일, 구미․포항지역을 방문하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산업화의 주역을 담당했던 경북의 산업단지를 창조경제의 첨병으로 거듭나게 할`제조업의 대도약, 대한민국 창조산업단지의 요람´계획을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 경상북도는 삼성과 포스코와 함께`창조경제 구현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 혁신센터의 본격 출범을 알렸다.
경북 구미는 삼성의 전자산업을 태동시킨 산실이고 포항은 포스코가 제철보국의 꿈을 잉태한 모태이기도 하다.
삼성과 포스코가 경북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나서면서 경북도민들은 `삼성 – 컴백 홈, 포스코 – 포에버 ´를 소리 높여 외쳤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삼성과 함께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과 포스코가 지원하는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으로 경북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선도지역이 될 것임” 을 천명했다.
특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민간 자율형 포항창조경제 혁신센터를 통해 분야별 특화한 창조경제혁신을 구현함으로써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관이 함께하는 창조경제혁신 모델을 선도할 것임을 표명했다.
< 1+1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삼성과 경상북도, 경북 제조업 혁신을 위한`제조업 3.0 프로젝트 ´추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통제조업/문화/농업을 ICT, 과학기술, 대기업 노하우와 접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조업/문화/농업 혁신을 추진한다.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Tomorrow Center(구시대의 산업을 신산업으로 전환시켜 창조경제의 밝은 내일을 여는 거점)라는 이름으로 팩토리 랩, 퓨처랩, 인큐베이팅 존, 컬처랩, 파이낸스 존으로 구성
특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삼성그룹 차원에서 삼성전자, 호텔신라, 웰스토리, 제일모직, 제일기획, 삼성벤처투자, 삼성경제연구소 등이 직접 참여해 첨단기술, 사업화와 창업을 위한 기획과 아이디어, 인력과 자금 등을 투입한다.
현재의 Manufacturing 중심의 경쟁력을 첨단기술 융복합을 통한 Innovation 중심
의 경쟁력으로 전환을 위해 산업단지 스마트팩토리 확산, 융합형 미래신산업 창출, 제조 혁신 기반 고도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제조업 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비전과 추진전략 >
□`스마트팩토리* 도입´으로 공장 스마트화하고 제조업 혁신 허브로 키운다
* 제품ㆍ설비ㆍ작업자가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되어 부품공급ㆍ조립ㆍ생산과
유통시 최적의 프로세스가 적용되어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공장으로 미리 설계된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동일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존 공장과 구별
스마트팩토리는 제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미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은 스마트 공장을 통해 제조업 부활, 일자리․소득 창출의 기회로 삼고 있다.
경북혁신센터는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스마트 팩토리 공장 500개를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경북(구미)의 경우 산단 입주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의 미흡, 시설 노후화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어 제조업 부활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7대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신사업 프로젝트´로 융합형 미래신산업 창출한다
<7대 상생협력 신사업>
의료기기, 탄소복합응용부품, 로봇, 3차원 영상진단, 스마트센서, 금형, 3D 콘텐츠
업종 고도화를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7대상생 협력 신사업 프로젝트」는 신수종 업종으로 부상하는 7대 분야(의료기기, 탄소복합소재, 첨단로봇, 스마트센서, 3차원 영상진단 S/W, 금형가공, 3D 문화콘텐츠)에서 중소기업이 혁신기관, 대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업종전환과 경쟁력 강화 등으로 낙후업종을 고도화하는 프로젝트다.
분야별로는 저선향 이동형 엑스레이 영상의료기기 부품개발, 제품 조립 및 제조라인용 관절로봇 개발, 스마트센서를 이용한 검사․계측기 개발, 치과용 3차원 영상진단 S/W 개발, 탄소복합응용 Hood와 연료소비효율이 향상된 고성능 혁신형 상품개발, CAD/CAM 등을 활용한 금형 고도화, 3D용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중소기업이 선정되어 삼성이 직접 지원․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업종별 컨소시움 구성, 대기업 기술 및 사업화 정보 공유 등 업종별 커뮤니티 활성화, 창업․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투자유치 및 이벤트 지원 등 대․중소기업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혁신역량강화 기반도 제공한다.
□ 구미 1공단, 창조산단으로 구조고도화 사업 본격 추진된다
내년도부터 젊은 인재들이 모여들고 기업이 성장하는 창조거점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산단재생 마스터 플랜을 수립한다. 앞으로 산단에 행복주택 건설, 오피스텔 건설 등 편의시설 유치와 문화공간이 설치된다.
□ 문화유산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新관광산업 창조한다
경북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전통한옥․고택의 40%가 소재하며,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도 한국의 10개소 중 3개소(불국사 및 석굴암, 경주 역사 유적지구,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양동마을)가 위치하고 있다.
전국 불천위(不遷位)* 종가의 45%(135개소)를 차지할 정도로 전통 있는 종가가 많이 있으며 그에 따른 특색있는 음식들도 다양하다.
* 국가공신 혹은 덕망이 높은 자를 나라에서 정하여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한 것
이를 위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컬처랩을 설치하고 3D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복원 및 영상체험 제공, 음식디미방 설명, 종가음식 디스플레이 시연, 고택디스플레이 제작 시연, 韓스테이* 사업과 연계한 문화체류형 고택 민박 사업화, 문화유적․종가 음식․고택체험 관광상품 패키지화 모델 등도 제시한다.
* 韓 Stay `한국에서 체류하다´라는 뜻의 문화체류형 수박 브랜드
특히, 신라호텔과 함께 종가음식 개발을 위해 시장수요 DB 제공, 음식메뉴 및 브랜드 개발, 홍보마케팅 등 대기업의 사업 노하우와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관광사업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농업 6차 산업화를 지원하는 농업플랫폼(A-플랫폼)* 구축으로 창조농업 구현한다
* 플랫폼 : 다양한 용도에 공통적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설계된 유․무형의 인프라
한·중 자유무역협정 타결 등 전면적인 농산물 시장개방 시대를 맞아 수출시장 개척 등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을 위해 기술, 아이디어, 이업종간 융합 등 창조농업에 기반한 농업 6차 산업개척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센터에 생산에서부터 가공, 수출에 이르기까지 농업 고도화를 지원하는 농업플랫폼을 구축하고 포항의`스마일 사과마을´을 창조농업의 전진기지로 선정하여 6차 산업 고도화* 를 지원한다. 앞으로`스마일 사과마을´과 같은 마을을 경북도 전역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1차) 스마일, 키스 사과 생산 (2차) 사과 스넥, 샴폐인 (3차) 스마일 빌리지
농업플랫폼은 전문가와 대중의 참여로 비용절감, 연구개발기간 단축, 투자․교육 확대 등의 효과로 효율적인 창조농업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400억원 규모의 특화된 맞춤형 펀드 운영으로 중소기업 혁신 촉진한다
중소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창조경제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중소업체의 제조경쟁력 강화 및 리모델링을 위한 R-Fund, 신사업 추진을 위한 C-Fund, 삼성전략-Fund 등 투자대상별 특화된 펀드를 조성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삼성은 300억원의 펀드조성과 전통문화․농업지원 및 창조센터 운영비 등 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포스코와 경상북도,`첨단에너지소재클러스터´로 제조업 재도약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포항을 에너지․클린테크․소재분야 창조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고 에너지분야 제조업 3.0혁신모델 구현으로 공단을 창조산단화 하는 등 자율형 창조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포스코 창조경제센터의 비전과 추진전략 >
핵심시범사업으로 포항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에너지, 부산물 등을 회수․처리하여 부산물 Zero화에 도전하는 ECO 산업단지 조성, 연료전지, 리튬, 니켈, 바이오, 고기능 경량소재부품 등 첨단소재 클러스터 조성, 에너지 절감형 공장 솔루션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물 Zero화를 통한 ECO산업단지 조성사업´은 Smartgrid 기반 에너지관리 시스템 적용, CO2 포집․자원화 통합기술실증, 하폐수 재이용 기술 고도화 및 산업체 폐열회수․재활용 기술 실증, 기업간 물질교환 활성화 등을 통해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부산물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기업체 생산공정을 혁신하고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첨단부품소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연료전지, 이차전지, 니켈, 고기능 경량 소재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창업, 신기술 Value Chain 구축, 대기업/중소기업 연계 Supply chain 구축, 부품소재 R&D센터 구축, 벤처창업 지원 등 기업협력과 공정혁신을 통해 기업성장을 촉진하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한다.
`에너지 절감형 공장 솔루션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조경쟁력 강화사업´은 자동생산 체계 구축 및 대기업/ 중소기업 Network 연계 솔루션 제공, 스마트센서에 기반한 설비 점검 및 산업안전 실증사업 추진, 가상현실공장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제조생산력강화를 지원한다.
계획의 실효적 추진을 위해 벤처창업 지원 및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펀드를 운영한다. 벤처창업 및 강소기업 지원에 96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고, 창조경제센터 구축에도 560억원을 지원한다.
□ 파이넥스 기술, (나진-하산 프로젝트), 제조업 3.0 혁신에 활용한다
더불어 포스코 제철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는 파이넥스 제철 공법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시범사업인`나진–하산 프로젝트´를 산업분야에 확산해 생산공정 혁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파이넥스 제철공법은 에너지 절감, 친환경 공법으로 포스코가 개발한 혁신적 제철기술이다.
특히,`나진 - 하산 프로젝트´는 기존 블라디보스톡항을 통한 석탄수입을 북한 나진까지는 철도를 이용하고 나진에서 포항까지는 해운을 활용하는 복합물류사업으로 포스코의 제철생산 비용의 절감이 기대된다.
이번 대통령의 방문으로 비용절감을 통한 제조공정혁신으로 동해안 에너지제조업과 해양물류 부흥에 획기적 기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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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한국은행 총재 포상 실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장광수)는 2014.12.17.(수) 금년도 한국은행이 수행한 발권 및 통화신용정책 업무에 공헌한 금융기관 영업점과 직원에 대하여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실시하였다
발권부문에서는 중소기업은행 충청지역본부(단체)와 국민은행 충청서지역본부 강환주 팀장, 통화신용정책부문에서는 하나은행 충청영업추진부 황성권 대리가 각각 수상하였다
이 날 시상식에서 장광수 본부장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원활한 화폐수급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자금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한 이들 수상자에게 한국은행 총재 명의의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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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지역 과학꿈나무 키우기 열중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학생들의 과학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과학잼터´ 사업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건양대 과학잼터는 지난 17일 논산성덕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진행했다. `생활 속의 과학이야기´라는 주제의 특강에 이어 과학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거울에 비친세상 외 4개의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달 27일에는 논산감곡초등학교를 찾아가 음악을 활용한 과학특강인 `과학콘서트´ 공연을 선보이고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뿐만아니라 바깥 활동이 어려운 지역특수학생들을 대학으로 초청해 과학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또 10월에는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그리기 대회´ 개최해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과학잼터를 운영하는 건양대 심원보 교수(나노바이오화학과)는 “아직까지 지방지역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과학프로그램이 많이 부족하다”며 “취약계층 아이들이 다양한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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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행복누리재단, 재가어르신`나눔잔치´성황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17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재가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나눔잔치´를 개최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의 참여로 함께 진행된 이번 `나눔잔치´는 유성구평생학습동아리 연합회 에그랑의 `공연나눔´과 구암센터 밑반찬창업·제빵왕창업·전통 떡한과반의 `음식나눔´, 유성구청 직원의 `사랑의 목도리 나눔´으로 꾸며졌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센터에서 배운 재능을 지역의 어르신들과 나눔으로써 가족과 같은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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