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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온정으로 지구촌에 행복 더해요”
충남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5박7일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 시엠립주에서 진행된 `2014 지구촌 행복공동체 만들기´ 해외봉사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 활동은 도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도와 우호협력을 맺고 있는 캄보디아 시엠립주의 작은 시골초등학교와 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총 27명으로 구성된 도 해외봉사단은 16일 오전(현지시간)에는 지난해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 콕몬초등학교를 다시 찾아 당시 기증한 우물과 집을 점검·보수했다.
특히 올해 도 해외봉사단은 신규 봉사지역으로 번슬레이군 트뱅면 쿨랜 트마이 초등학교와 인근 3개 마을을 선정하고 ▲생활 가옥 2채 신축 ▲20평 규모의 교실 증축 ▲공동우물 2곳 시공 등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도 해외봉사단은 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의류 및 학용품 27박스 제공 ▲이·미용 67명 ▲사진촬영 및 즉석인화 서비스 347매 ▲작은 운동회 개최 ▲마을 주민 초청 한마음 파티 등 재능분야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에서 번슬레이군 쏘손 군수를 비롯해 현지 경찰서장과 트뱅면장, 쿨랜마을 이장 등이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온기를 나눠준 해외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해외봉사에 단장 자격으로 참여한 지순관 도 자원봉사센터장은 “해외봉사단의 일정에 맞춰 준비를 해 준 캄보프렌드 현지 스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무엇보다 자발적으로 참여해 열정적인 활동을 보여준 해외봉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지역의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해외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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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 등 19개 일출 명소에서 을미년 해맞이 행사
2015년 을미년, 특히 60년 만에 돌아오는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특별한 새해 첫 해를 맞이하고 소원을 기원할 수 있는 해맞이 행사가 서울시내 19곳에서 일제히 열린다.
강서 개화산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남산, 인왕산 등 도심 속 산부터 아차산, 불암산 등 서울 외곽을 둘러싼 산과 올림픽 공원, 하늘공원 등 서울을 굳이 벗어나지 않더라도 멋진 일출을 볼 수 있는 시내 곳곳 일출 명소에서 `2015년 을미년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24일(수) 밝혔다.
광진 아차산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015년 새해 일출 예정 시각은 오전 07시 47분이다.
이날 해맞이 행사에서는 각 행사별로 소원지 쓰기, 풍물공연, 복(福)박 터트리기, 희망 우체통, 해오름 함성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한해의 소원도 기원하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오래 기억될 추억도 만들 수 있다.
광진 아차산
서울시는 1월 1일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를 ▴남산, 인왕산 등 도심 속 산 ▴응봉산, 개운산 등 도심 인근에 있는 산 ▴아차산, 불암산 등 서울 외곽을 둘러싼 산과 공원 ▴하늘공원, 올림픽공원 등 시내 유명 공원으로 구분해서 소개했다.
<도심 속 : 남산‧인왕산‧동망봉 등 일출 명소… 시민, 외국인 관광객 발길 기대>
우선 서울 도심에선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 남산, 인왕산 청운공원 등에서 복(福)박 터트리기, 가훈 써주기, 희망풍선 날리기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 광진 아차산
남산 팔각정에서는 새해맞이 문화공연, 복(福)박 터트리기, 새해 소원지 쓰기 등 행사가 열린다. 특히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인 만큼 남산에서 해맞이를 즐기려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구로 매봉산
인왕산 청운공원에서는 해맞이 행사가 끝난 뒤 풍물패 길잡이를 따라 청와대 앞 대고각으로 자리를 옮겨 가족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대고각 북치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 도봉 해맞이
특히 청와대 앞 대고각 북치기 행사는 평소에 체험하기 어려운 장소로 한해 소원을 비는 시민들과 청와대를 찾은 많은 외국관광객이 북치기에 참여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 할 것으로 보인다.
<도심 인근 : 응봉산, 개운산 등… 공연, 시낭송, 음식나누기 등 다채로운 행사>
▲ 마포
도심 인근의 해맞이 행사 장소로는 응봉산(성동), 배봉산(동대문), 개운산(성북), 안산(서대문), 개화산(강서), 용왕산(양천), 봉산(은평) 등이 있다.
▲ 서대문구
성동구 응봉산은 한강, 서울숲, 잠실운동장 등 서울 동부권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해맞이 장소로 제격이다. 응봉산 팔각정에서 열리는 이날 해맞이 행사는 새해를 축하하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새해 소망을 적어 끈에 매달아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소원걸이와 엽서에 새해 희망을 담아 우체통에 넣는 희망우체통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 송파
성북구 종암동 개운산 운동장에서는 풍선을 불고 풍선에 소원을 적어 일출에 맞춰 동시에 하늘로 날려 보내는 소원풍선 날리기와 행사장에 마련된 대북을 치며 소원을 비는 희망의 북치기 행사 등이 열리고, 서대문 안산 봉수대는 전국 최초 순환형 무장애 숲길에 위치해서 누구나 쉽게 올라 일출을 볼 수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 따뜻한 음료와 순두부를 함께 먹으며 온기를 나눈다.
▲ 송파 청사초롱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배봉산에서는 새해맞이 사물놀이와 희망풍선 날리기 등이 열리는데 산이 완만하고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도심 속 가족단위 일출명소로 손색없다. 해맞이 행사 후에는 전농2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떡국나누기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동네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 은평 해맞이
강서구 개화산은 지난해 해맞이 공원으로 새단장 후 일출명소로 떠올랐다. 한강과 북한산을 두루 볼 수 있는 개화산 정상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선 타악 퍼포먼스, 성악 공연, 축시낭송, 대북공연 등 부대행사와 한해 소망을 담은 엽서를 2개월 후 다시 받을 수 있는 임시 우체통이 설치되어 있어 한해 다짐을 다시금 새길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 용봉산 해맞이
또, 양천구 용왕산 용왕정은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해 1994년 건립한 정자로서 탁트인 전망이 시원하게 펼쳐져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소원기원문 쓰기, 풍물놀이, 대북공연, 전자바이올린․클라리넷듀오 공연, 소망풍선 날리기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 외곽 : 아차산, 불암산 등… 풍선날리기, 만세삼창, 노래 합창 등 눈길>
▲ 성동구 용봉산 해맞이
아차산, 불암산, 일자산 등 서울 외곽을 둘러싼 유명 해맞이 명소에서도 시민들이 새해를 맞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 중구
아차산은 산세가 완만해서 누구나 쉽게 산에 오를 수 있어 매년 4만여 명이 해돋이를 보기 위해 몰리는 유명 일출지다. 해맞이 광장까지 가는 등산로 1,500m를 따라 청사초롱이 새벽녘 인파의 발길을 환히 비추고 소원의 북 `용고´ 울리기, 희망 소원지 쓰기 등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도봉구 도봉산에선 행사장소인 천축사까지 1시간에 걸친 등산을 통해 한해를 설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 중구 만세삼창
노원구 불암산 중턱에 위치한 헬기장에서 새해를 알리는 브라스 공연, 구로구 매봉산 정상에서는 신년 축시 낭독, 매년 1,500여명의 시민들이 해돋이를 보러 모이는 서초구 우면산 소망탑에선 만세삼창 등 독창적인 행사가 열린다.
▲ 중구
강남구는 대모산 정상에서 `희망의 나라로´ 합창이, 강동구 둔촌동 일자산 정상 해맞이광장에선 풍물놀이 공연 등 자치구마다 특색있는 해맞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원 : 하늘공원, 올림픽공원 등 난타, 풍물패, 중창단 축가 등 공연 펼쳐져>
산 정상이 아닌 공원에서도 떠오르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 정상은 진입로가 잘 조성돼있어 힘들게 등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마포구 주최로 열리는 해맞이 행사에선 풍물패공연, 소망풍선날리기, 대북타고 등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망월봉에선 송파구립민속예술단의 북 울림을 시작으로 소망볼, 십이지신상 유등, 청사초롱 등 새해 첫날을 환희 밝히는 행사 소품 등을 준비해 다양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내 19개소에서 일제히 진행되는 `2015 을미년 해맞이 행사´가 장소별로 시작 시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시민들이 방문 전 해당 구청 홈페이지나 전화로 미리 확인하도록 당부했다.
해맞이 장소와 행사관련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story2015/sunrise)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들이 집 가까운 산과 공원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2015년 떠오르는 해를 보며 시민 각자 걱정과 근심은 떨쳐 보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 19개소 새해 해맞이행사(2015년)
구분
해맞이장소
(위치)
행사명
행사내용
연락처
(주최)
1
남산 팔각광장
(중구 예장동)
2015 남산 해맞이 행사
새해맞이 문화공연, 주민새해소망 영상, 福박 터트리기, 소원지쓰기
3396-4612
(중구청)
2
인왕산 청운공원
(종로구 청운동)
제16회 인왕산 청운공원 해맞이 축제
공연(한국무용, 풍물패), 시낭송, 소망박 터트리기, 새해소망 가훈써주기, 소원지 달기, 대고각북치기
2148-5002
(종로구청)
3
응봉산 팔각정
(성동구 응봉동)
2015 응봉산 해맞이 축제
새해 첫 북 타고, 신년 축하 메시지, 새해 희망기원 합창, 풍물공연, 새해 소망지 걸기, 희망 우체통, 희망풍선 날리기, 먹거리코너
2286-5206
(성동구청)
4
아차산 해맞이광장
(광진구 광장동)
아차산 해맞이 축제
주민 새해소망 영상, 풍선날리기, 소원북울리기, 소원지쓰기, 포토존, 떡국나눔 행사 등
450-7575
(광진구청)
5
배봉산 전망대
(동대문구 전농동)
2015년 배봉산 해맞이 축제
새해맞이 사물놀이, 타징, 희망풍선날리기, 일출감상
2127-4711
(동대문구청)
6
개운산 운동장
(성북구 종암동)
2015 을미년 새해맞이 행사
새해맞이 대북공연, 소원문낭독, 새해덕담나누기, 희망의 찬가, 소원풍선날리기, 희망의 북치기 등
2241-2603
(성북구청)
7
도봉산 천축사
(도봉구 도봉동)
2015 도봉산 해맞이 행사
기원문 낭독, 모듬북 타고, 만세삼창 등
2091-2353
(도봉구청)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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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연말맞아 상복 터졌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연말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수상과 청소 분야 최우수상, 환경 분야 우수상, 의료 분야 우수서비스 대상, 교통 분야 노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종 상을 수상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8일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신연희 구청장 은 나눔봉사 대상 수상자답게 받은 산삼들을 뜻 깊은 일에 쓰기 위해 강남구 복지재단에 기부하였다.
청소 분야에서는『2014년 깨끗한 서울거리 추진사업』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구´에 선정되었는데 올해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만 1만 8756건을 적발하고 9억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담배꽁초 무단투기 지역은 강남역ㆍ신사역 등으로 외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대형빌딩 주변이고, 단속건수는 지난해 단속건수(1만 4493건)에 비해 약 29% 증가하고 여성 흡연자에 대한 단속건수도 25%나 된다.
연령별로는 10대가 4%, 20~30대가 91%로서 젊은 층이 95%를 차지하고 있는데, 10대 흡연인구는 8% 감소하였으나 20 ~ 30대의 흡연율은 오히려 7% 높아져 이에 대한 금연대책과 질서의식이 절실하다.
특히 주변에 불쾌감을 주는 “차량 운행 중 담배꽁초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서는 주변 신고자의 블랙박스 영상으로도 처벌이 가능한데 올해 483건 신고에 379건이 과태료 처분되었다. 또한 과태료 부과액의 20%를 신고자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하니 흡연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의료분야 또한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 우수 서비스가 인정돼 `한국의료관광 우수서비스 공모전`에서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인 광동한방병원 등 7개 의료기관이 최우수상, 우수상 등 8개상을 받았다.
특히 한국의 전통주를 테마로 요즘 대세인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여배우들의 한방 미용치료법을 상품화한 광동한방병원(강남구 삼성동)의`한국여배우 스타일 & 어른을 위한 힐링 미백케어´서비스가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는 비에비스나무병원의`나무특화내시경, 비만치료내시경´서비스, 우수상으로 ▲ 강남세브란스병원의`Healing & Resting´▲ CDC어린이치과병원의`진정치료´▲ 서울밝은세상안과의원의`프리미엄시력교정 프로그램´▲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의`외국인 맞춤 건강검진´▲ 차움의원의`테라스파(TheraSPA)+AAMS+Watsu´▲ 광동한방병원의`음양오행의 원리를 이용한 한방 입원 다이어트 코스´등 6개 의료기관이 차지했다.
아울러 공모전 당선작은 한국의료관광통합플랫폼(www.visitmedicalkorea.com)과 우수서비스 홍보 팸플렛을 통해 국내외에 홍보될 예정이다.
또한 전력수급 불안정 해소를 위해「원전하나줄이기」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신재생 에너지생산, 에너지효율화, 에너지 절약분야 등 총 3개 분야 6개 항목으로 구성된 서울시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었다.
구는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여름 개문냉방 영업행위 금지와 ▲ 에코마일리지 ▲ 주민절전소 운동 ▲ 테마가 있는 불끄기 행사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 더 의미가 깊다.
우수구 선정에 힘입어 동절기에도 에너지 위기극복을 위해 관공서는 18℃ 실내온도 유지 그 밖의 전기 다소비 건물(계약전력 1백이상 3천kw미만)과 연간 에너지사용량 2천TOE이상 건물은 20℃이하로 유지하여 겨울철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도 앞장 선다고 한다.
교통분야 역시 평가항목에 맞추어 추진실적을 체크하고 미흡한 부분은 관련직원 대책회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며 평가에 임하여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4개분야(교통수요관리, 주차환경 개선, 보행자전거친화도시 조성, 교통안전 및 질서확립) 평가에서도 처음으로 순위권 진입하여 좋은 성과를 내었다.
또한, 2015년에는 공약사업인 공영주차장 확충 뿐만아니라 무단횡단 근절캠페인을 연중실시하는 등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청소, 의료, 환경, 교통 등 각 분야의 수상은 지난 1년간 꾸준히 노력한 직원과 부서들의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하며 평가의 결과는 고스란히 주민의 혜택으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해 앞으로의 평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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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여성시대 두 번째 정책콘서트
경상북도는 23일 오후 1시 30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도내 여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주관으로 세대공감을 위한`2014 경상북도 여성시대 정책콘서트´를 열었다
`세대공감, 꽃보다 할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3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버세대의 이야기를 들어보는`토크콘서트´,명사초청`이야기가 있는 특강´,`문화공연´등으로 다양하게 이뤄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방송인 김쌤의 진행으로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으로 각 영역에서 진취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버세대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이다.
실버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천의 이수원(69), 배하나(67)부부와 공부하는 엄마를 대신해 손녀를 영어달인으로 키워낸 경주의 송이할머니 김신숙(62), 안동에서 이야기할머니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곽영애(63) 할머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이야기가 있는 특강에서는 가수 이적의 어머니로 더 유명한 여성학자 박혜란 (사)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이사장이`새로 쓰는 인생설계서´를 주제로 나이 든다는 것의 가치와 새로운 인생설계를 통해 인생 이모작을 경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노하우를 경북 여성들에게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문화공연으로는 경북을 대표하는 실버합창단인 구미정수실버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으며, 재능시낭송협회 경북지회의 김형숙 부회장의 시낭송 및 초청가수의 공연도 펼쳐져 참석자들의 신명을 돋궜다.
이날 행사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여성으로서의 역할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할 이번 정책콘서트를 통해 경북의 여성시대를 확인하고, 특히, 세대 간 소통의 가운데 있는 할매의 역할을 재조명해 사람중심 경북세상을 위한 도정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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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시장, 새해 사자성어 `등고자비(登高自卑)´
이승훈 청주시장은 24일 을미년 새해 사자성어로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뜻의 등고자비(登高自卑)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우리 옛 속담에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했듯이 통합 청주시 시정을 등고자비의 마음으로 순서와 절차를 밟아 여러 가지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이 시장의 의지를 읽을 수 있다.
이는 민선 6기 통합 청주시의 실질적인 첫 해인 2015년을 맞아 중부권의 핵심도시를 지향하는 `일등 경제, 으뜸 청주´라는 원대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기본부터 착실히 다지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한편, 등고자비는 중용 行遠自邇章의 “君子之道, 辟如行遠必自邇, 辟如登高必自卑”(군자의 도는 비유컨대, 먼 곳을 가려면 반드시 가까운 데로부터 하며, 높은 곳을 오르려면 반드시 낮은 데로부터 함과 같다)에서 유래한다.
청주시는 이 사자성어를 2015년 시정운영의 큰 틀에서 공직자가 추구해야할 최우선 가치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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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식 미담사례
안성시, 과세체계 개편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홍보 나서- 내년부터 법인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도 별도신고 해야
안성시는 2014년 법인지방소득세 과세체계 개편으로 2015년부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관내 기업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2015년 부터 국세인 소득세․법인세의 부가세 방식이던 지방소득세가 세율과 공제, 감면 등을 별도로 적용하는 독립세 방식으로 개편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식이 종전에는 법인세 총부담세액의 10%를 부가세 방식으로 납부했지만, 앞으로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해 산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는 세무서에 법인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를 별도 신고서 제출 없이 납부만 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했으나, 2015년부터는 세무서에 법인세 신고를 한 후라도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종전에는 내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는 경우 법인세는 원천징수 하되,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 하지 않았으나, 2015년부터 원천징수하는 내국법인의 법인세에 대해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방소득세를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만 할 경우 미신고 처리돼 가산세가 부과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고․납부방법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해 시청 세무과(678-5405)를 방문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로 전자신고․납부하면 된다.
안성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가 본격 시작되는 2015년 4월 이전까지 개정내용에 대한 안내문 발송, 전광판 송출,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홍보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안성시, 고3 수험생을 위한 `2014 청소년 힐링축제´ 열어
안성시는 23일 안성맞춤랜드 내 남사당공연장에서 관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2014 청소년 힐링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13일 실시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힐링축제는 김태원 강사의 명사특강을 시작으로 풍물 줄타기 등 남사당공연과, 아이돌가수(달샤벳, 헤일로)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돼 참석한 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힐링축제를 통해 그간 수능준비에 마음고생이 많았을
수험생 여러분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의 나눔 문화
- 아이원스(주) 임직원들, 고삼면을 따뜻하게 덮다
안성시 고삼면에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이원스(주)가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에 팔을 걷어붙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아이원스(주) 김병기 부사장 등 임원 16명은 12월 23일, 고삼면 가유리(하가·신가·상가 마을) 37개 가정을 방문해, 전기장판과 이불세트를 나눠주고 창문 단열재(뽁뽁이)를 부착하는 등 아침부터 저녁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고삼면에서 요청한 천실마을 J씨 집의 도배와 장판 작업은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별도로 불러 진행하는가 하면, 2인 1조로 봉사팀을 만들고 진행 동선까지 체크하는 등, 그동안 수차례의 봉사 경력을 십분 살려 꼼꼼하게 진행했다.
아이원스(주)는 글로벌 종합부품 기업으로 1993년 창업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다가, 지난 해 코스닥에 상장되었으며 올해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건실한 기업으로, 매출액의 1%를 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다.
고삼면 이길섭 면장은 “아직 입주도 하지 않은 기업이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다.”며 “입주 이후에도 기업과 마을의 상생을 위해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름다운 나눔, (재)안성시민장학회 후원 물결 이어져
안성시 조경협회 500만원 기탁
연말을 맞아 (재)안성시민장학회에 훈훈한 후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시 조경협회에서는 23일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재)안성시민장학회에 전달했다.
김재문 조경협회 회장은 “작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며 “장학금이 지역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지역사회의 뜻있는 분들의 끊임없는 후원으로 안성시 아이들의 미래가 점점 밝아지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해진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성시, `제6회 안성실버문화축제 금빛물결 교감´ 평생교육 행사 성료
안성시는 지난 19일 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 어르신들이 제6회 안성실버문화축제 공연을 갖고 한 해 동안 학습한 실력을 뽑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 대한노인회 김태원 안성시지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최고령자 이완희 어르신과, 최다과목 수강과 출석율을 보인 유무형 어르신 등 시상식이 이어졌다.
또 2부 행사에서는 17개팀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다채롭고 풍성한 발표회와 행사장에는 수채화, 한국화, 서예, 종이접기, 사진반 작품전시로 꾸며졌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행사 준비에 수고하신 노인복지관 오세민 관장님을 비롯한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큰절로 무병장수, 만수무강을 기원 드리는 축사를 전했다.
안성시, 원곡기업인협의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기부
- 쌀‧라면 등 500여 만원 상당 기탁 해
안성시 원곡면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준식)에서는 지난 19일 실시한 원곡기업인협의회 송년회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과 라면 등 5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원곡면사무소에 기부했다.
김준식 원곡기업인협의회장은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원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지역사회환원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원곡기업인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연 원곡면장은 “기탁된 쌀과 라면은 원곡면 내 복지시설 및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기업인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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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선도주자 건양대, 미래부장관상 수상
건양대(총장 김희수)가 24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리는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페스티벌에서 미래산업의 핵심으로 대두되고 있는 3D프린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부장관상을 수상한다.
건양대는 일찍이 3D프린팅의 우수성을 인식하고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8월에는 미래융합기술연구원을 신설해 3D프린팅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수집·분석해 교육과정 개편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융합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건양대병원 의료진과 연계해 의료분야에서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교수들의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국내외 3D프린팅 관련 전문가를 초청한 `3D프린팅 메디컬데이´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의료산업과의 3D프린팅 간 창조적 융합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기도 했다.
향후 건양대는 건양대병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3D프린팅 기술을 의료산업에 적극 활용 할뿐만 아니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융복합대학원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김용하 건양대 부총장은 3D프린팅의 의료분야 확산에 노력한 공고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상을, 성경모 건양대병원 홍보팀장은 3D프린팅협회장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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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유도선수단, 대학유망주 좌성희 선수 영입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2015년 서구청 유도선수 입단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영입한 좌성희 선수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입단하는 좌성희 선수는 -52㎏급으로 올해 하계전국대학유도 연맹전 1위에 입상하는 등 다수 대회에 입상한 경력이 있는 기대주다.
이날 입단식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강선구 서구체육회장, 박순현 체육진흥회장 등이 참석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좌성희 선수에게 임용장과 도복을 수여하고 “서구청 유도선수단이 내년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역 유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2015년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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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 2014년 성탄메시지
2014년 성탄 메시지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루카 2,10)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캄캄한 밤에도 양 떼를 지켜야했던 목동들에게 빛 속에 천사가 나타나 다윗의 고을에 구세주 그리스도께서 나셨음을 전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성탄을 축하합시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진리의 빛, 주님의 빛이 우리를 비춥니다.
우리가 밝히는 불빛을 끄고 어둠 속에서 빛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 우리를 구원하시는 참 구원의 빛을 바라봅시다.
빈 구유에 누우신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빛이 우리를 불태워 세상을 밝히기를 기도합시다.
물질적 풍요, 경쟁의 승리, 성공의 열정이 우리를 불태우고 경제대국, 세계 속의 한국을 밝힙니다.
수많은 치유 프로그램과 정의를 덧입은 투쟁이 상처받은 날개에 힘을 주고, 불나방처럼 그 불빛에 취한 우리는 매일 매순간 또다시 성공을 향해 날아갑니다.
그러나 실체가 없이 우리를 이끄는 그 빛은 새까만 그을음과 공허함 그리고 상처만 남겨줍니다.
화려한 빛에서 우리는 어두움과 절망을 경험합니다.
특별히 올 한 해는 부끄러움과 분노, 좌절과 두려움으로 물든 한 해였습
다.
눈앞의 이익과 성공을 위해 무감각하게, 일상적으로 버린 원칙과 양심이 대한민국을 거대한 구덩이 속에 빠트렸습니다.
세월호, 군 사망사고, 부모의 학대로 허망하고 비참하게 쓰러져간 아이들, 입에 담기조차 부끄럽고 끔찍한 사고와 사건들이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감조차 무너뜨리는 현실에서 우리는 불안에 떨며 서로를 탓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웃인 `당신´만의 잘못일까요?
능력과 성장 제일주의를 입고 가정에서 자녀와 가족에게, 직장과 사회에서 이웃과 동료에게 던진 상처가 가시가 되어 서로를 찌릅니다.
학교의 왕따, 군대의 폭력, 가정과 사회의 끔찍한 폭력으로 되돌아와 모두를 불안에 빠뜨립니다. 한 번쯤하며 던진 양심이 언제든 터질 수 있는 사건 사고의 씨앗이 되었고 도덕적 해이와 안전 불감증은 사회적 기반을 약화 시킵니다.
서로를 비난하고 투쟁을 위해 또 다른 투쟁을 하는 모습은 불의를 향한 정의로운 항거에 대한 의심을 키우고 진정한 변화에 대한 희망을 앗아갑니다.
불나방 같은 우리를 이끌었던 풍요와 성공의 불빛이 무너져가는 우리 기반을 보지 못한 채 절벽을 향하도록 우리를 몰아간 것입니다.
모두가 거짓 불빛입니다. 그을음만 남기는 이 불빛을 온전히 끌 때, 그때야 비로소 우리를 구원하는 진리의 빛, 사랑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창조 때부터 비추던 빛, 강생으로 우리 모두에게 용서와 사랑을 보여주신 하느님의 빛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받아들인 초라한 빈 구유처럼 우리의 마음을 비울 때, 진리가 우리 안에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그 빛만이 목마르지 않고, 허망하지도 않으며, 지치지 않는 사랑의 힘을 우리에게 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서 밝히시는 진리의 빛만이 세상의 어두움을 물리치고, 인간과 자연의 본성을 온전히 비춰줍니다.
나의 의지가 아닌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만이 진정한 용서와 화해, 회심과 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투쟁이 더 많은 갈등을 낳는다면, 하느님의 빛이 허락하시는 사랑과 용기는 유혹을 이기고, 불의에 맞서며, 죄인을 용서하는 가운데 함께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이끌어줍니다.
하느님의 빛은 강합니다. 어두움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불빛 하나에도 수많은 별빛이 사라지듯, 이기심과 성공을 향한 무분별한 열정이 타오른다면 희미하지만 강력한 구원의 빛을 느낄 수조차 없습니다. 구원
의 빛을 향한 민감성은 신앙을 통해 회복됩니다. 성경의 말씀이, 조용한 가운데 드리는 기도가, 성사의 은총이 그리고 일치하는 교회의 증거와 나눔이 빛을 온전히 드러냅니다. 욕심으로 흐려진 우리 영혼을 맑게 하여,
주님께서 우리 안에 밝히신 불빛이 온전히 타올라 세상을 비추게 합니다. 이렇게 밝혀진 빛만이 우리의 갈증과 상처, 분노와 절망을 치유합니다. 연약하고 가난한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신 하느님의 사랑만이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유혹을 이기고 불의에 맞설 힘을 줍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성탄절은 매년 오는 연례행사나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선물을 나누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닙니다.
대림 기간 동안 하느님의 사랑 앞에 우리 삶을 되돌아보고 용서를 구한 우리가 비워지고, 깨끗해진 마음으로 하느님의 빛이 빈 우리 마음속에 다시금 불을 밝혀주시기를 청하는 시간입니다. 신앙을 허락하시고 자녀로 불러주신 놀라우신 사랑과 신비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예수님께서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서 온전히 주님이 되시길 청하는 은총의 시간입니다.
이토록 놀라운 성탄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서로에게 진정한 성탄 축하의 인사를 나눕시다.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 ”(루카 2,10) 주님께서 우리 안에 밝혀주신 빛을 안고 새로 밝아오는 한 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길 다짐합시다. 거저 주어진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기억하며 주님이 허락하신 사랑과 용서를 실천합시다.
어둠의 끝에서 희망을 봅니다. 우리 안에 주님의 빛이 불타오른다면 우리는 밝고 진정 희망이 가득한 새해를 꿈꿀 수 있습니다. 진정한 참회로 새로 태어나는 우리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신앙의 참된 모습을 되찾고, 세상 안에서 진리와 사랑의 빛을 밝히기를 희망합니다. 빈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의 강생의 신비가 우리 모두에게 무한한 은총을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2014년 성탄절에
천주교 대전교구장 주교 유 흥 식 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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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대전시티즌, 청소년 사랑도 우리가 챔피언!
◆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와 `사랑 나눔´ 업무 협약
대전시티즌이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와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정착 및 나눔과 실천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월) 대전시티즌 사무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성향 부회장과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차용복 부장, 충남대학교 이주욱 교수,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가 참석해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위한 축구 관람지원과 지역 봉사활동 공동 실시, 선수단 재능기부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성향 부회장과 차용복 부장은 “먼저 청소년들에게 이런 문화 활동을 지원해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함께 진정성 있는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다.
◆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유소년 장학금 수여
한편, 대전은 스탠타드차타드은행이 함께 한 유소년 축구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장학금은 K리그 유소년 축구 발전 프로그램 공식 후원사인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이 2014년 K리그 경기 득점 당 3만원 씩 적립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은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를 통틀어 최다 득점(64골)을 기록해 가장 많은 금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장학금을 통해 대전 유소년 팀 소속 6명(U-18 홍제만, 문상혁, U-15 노건우, 차영인, U-12 강진구, 정승배)의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되었다.
차영인 학생은 “대전시티즌 선배님들이 많은 득점을 통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반드시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어 더 많은 온정을 베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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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 않은 착한 대전시의회
모범적인 원구성부터 올해 마지막 정례회까지 성숙해진 의정활동으로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첫 출발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년 7월 매끄러운 원구성으로 시민단체로부터 지방자치의 발전가능성을 봤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원이후 세 차례 회기활동을 통해 견제와 감시의 역할까지 기대 이상의 실적으로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총88일간의 회기일정을 치르면서 20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원발의 조례가 20건이나 됐다. 제6대 의회 같은 기간 동안 8건에 비해 무려 두 배 반이 넘는 성적이다.
또한 2013회계 결산승인 및 예산안 심사에서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자료오류를 지적하며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는 등 믿음직한 견제·감시자의 모습을 보였다.
제7대 의회 출범이후 처음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선 각종 현안에 대한 송곳질의와 적절한 대안까지 제시하면서 총479건을 지적했다. 최근 5년 동안 가장 왕성한 활동이었는데, 2010년 354건에 비해 35% 증가한 실적이다.
김인식 의장은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늦은 밤까지 의회에 남아 고생하신 동료의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다”는 말로 고마움을 표했다.
제7대 의회 의정철학을 담아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의회´를 의정슬로건으로 선정했다.
청사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시민에게 의회공간을 전격 무료 개방한 실적이 40여회에 이른다.
또한 의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어린이 모의의회를 세 차례 실시했다. 홈페이지에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개설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확대했다.
김 의장은 “더 많은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의회를 만들어가면서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의원은 특권층이 아닌 시민의 대표로서 시민으로부터 주어진 직분에 충실하는 것이라는 신념이 특권 없는 의회 만들기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언론과 시민단체로부터 비판의 대상이 돼왔던 의원 해외연수에 대해 강도 높은 개선안을 마련했고, 지역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금년도 국외연수비 5천여만 원을 전액 반납해 언론으로부터 `착한 대전시의회´ 등의 격려를 받았다.
김 의장은 취임 직후부터 의장 전용차량은 공적행사에만 활용하고 출퇴근은 개인 승용차로 하고, 또한 의원 전용주차구역까지 폐지해 시민들과 함께 활용하고 있다.
의원 연찬회 역시 과도한 의전은 지양하고 지난 10월에 개최한 전체의원 연찬회는 원도심에 있는 시민대학에서 치러 크진 않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했다.
그리고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의원역량을 강화해나갔다. 일례로 교육위원회 전체의원은 개원이후 매주 자발적으로 스터디모임을 갖고 있다.
또한 각종 정책현안에 대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9회나 실시했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의원 연구모임을 통해 의원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지난 9월 시의회는 물가상승 등을 고려하면 의정비 인상요인이 있지만, 어려운 시의 재정여건과 지역경기 침체 속에 시민과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임기 4년간 의정비를 동결키로 전국에서 제일 먼저 결정한 바 있다.
김 의장은 “내년은 제7대 의회가 실질적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대내적으로는 변화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대외적으로는 충청권 시·도의회와 협력을 강화하면서 지역현안 해결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내부적으로 그동안 관행으로 행해졌던 것에 사항들에 대해서도 의회 스스로 청렴·투명성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와 개혁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인, 전통시장 상인 등과의 진솔한 현장대화를 실시하고 전체의원 또는 상임위원회 현장방문을 활성화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상황실운영을 연중 상시 운영하면서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의회와 지역사회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사회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의정자문위원회를 활성화시켜 의회의 전문성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충청·세종 시·도의회 의원 간 상호 정보교류와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대처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협의체 구성을 제안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원도심 활성화 및 도심재생의 효과가 조기 가시화 되도록 하고,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엑스포 재창조, 창조경제 전진기지 조성 등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시민의 관심과 지원을 모아 나가는 등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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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연말연시 사랑나눔 위문품 전달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웅재)은 22일(월) 연말연시를 맞아 공주시 반포면 송곡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명주원」과「동곡요양원」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사랑나눔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회복지 수행에 노고가 많은 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 대한 사랑나눔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육활동 중에는 학생들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가 청소, 일손 돕기, 장애 노인 분들께 안마와 말 벗 해드리기 등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어렵고 힘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을 체험하고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웅재 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위문하는 것은 우리 사회에 대한 사랑나눔 문화의 확산 및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의 실천으로 당연한 일”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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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송산면이장단협의회, 불우이웃돕기 쌀 기탁
화성시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는 22일 지역에서 생활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20kg 쌀 50포를 송산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가 그동안 협의회가 복지사업을 통해 만든 기금으로 마련해 전달된 쌀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수 송산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작지만 우리 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계기로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장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섭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는 송산면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는 37명의 이장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와 복지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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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2014년 노인·장애아동재활센터 위탁사업 평가 보고회 개최
화성시보건소는 23일 정남면 소재 라비돌리조트 대연회장에서 노인·장애아재활센터 위탁기관 관계자 및 직원, 센터이용보호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노인·장애아동재활센터 위탁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경희대 사회교육원 이가령 교수의 `내가 가꾸어 가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힐링교육으로 시작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센터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15년 추진계획을 통해 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송산장애아동재활센터 `드림콘서트 및 사회재활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등 11개소 위탁기관의 사업성과와 특화사업 발표를 통해 위탁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올해 센터 이용자수가 4,500여명에 달할 정도로 활성화되고 있는 노인·장애아동재활센터는 2007년 송산장애아동재활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화성시보건소에서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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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호 해수유통 추진을 위한 용역 자문회의 개최
화성시는 22일 재난상황실에서 2015년 실시 계획인 화성호 관련 용역과 관련해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용역 방향과 과업을 설정하는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자문회의는 전남대 전승수 교수, 한경대 김경섭 교수, 홍사종 미래상상연구소 대표 등 학계 전문가와 환경단체로 구성된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유역 오염원 변화 조사, 농업여건 변화, 담수화에 대한 지역주민 의식 조사, 인근 지역 담수화 조성 현황 및 실태조사, 화성호 및 탄도호 유역 농업용수 검토, 미래지향적 해수유통 방안 등 과업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화순 부시장은 화성호 해수유통 당위성에 대한 객관적 자료 마련과 해수유통에 따른 미래지향적 화성호 개발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과업의 내용을 세밀히 검토·보완토록 주문했다.
화성호는 현재 해수유통을 통해 수질이 관리되고 있으며, 지난해 화성호 수질보전대책협의회에서는 화성호 수질보전대책을 위해 2016년 중간평가를 실시해 담수화시기를 결정하기로 의결하고 수질보전 보완대책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보완대책 마련을 위한 예산 미반영과 사업 추진 지연으로 2016년 중가평가 시 담수화 시기 결정은 어려울 것으로 화성시는 전망하고 있다.
화성시는 과거 쌀 생산 위주의 농업정책을 바탕으로 추진했던 담수화에 대해 사회적 여건 변화, 담수화에 따른 수질악화 및 생태계 훼손 등을 우려해 담수화에 반대하고 있으며, 해수유통을 통한 미래지향적 개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내년 화성호 해수유통 관련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9일 서신면 궁평정보마을센터 회의실에서 화성호 담수와 도수로공사를 반대하는 우정읍․서신면 주민 결의대회가 개최된데 이어 23일 팔탄면에서도 배고팠던 시절 농경지 확보를 위해 추진됐던 간척사업이 여건변화와 경제성, 생태학적 생명존중을 위해서라도 담수화를 반대와 도수로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주민 결의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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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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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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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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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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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