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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송원영교수, 법무부장관상 수상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송원영교수가 지난 31일 청소년과 지역의 범죄 예방과 교정교화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왼쪽부터 논산보호관찰소 논산지소 강문덕 사무관, 송원영 교수, 논산보호관찰소 김영갑 소~
송원영 교수는 2011년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장으로 대전보호관찰소 논산지소와 협약을 체결하고 보호관찰청소년의 재범방지를 위해 대학인프라를 활용한 멘트링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014년부터는 상담과 스포츠 사업단장으로 대전의료소년원과 협약을 맺어 성충동약물치료 대상자에 대한 심리치료를 통해 지역의 범죄예방과 범죄자 교정교화에 힘써왔다.
송 교수는 또한 2003년부터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청소년 성범죄자 수강명령 프로그램 시행을 시작으로 공주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의 성범죄자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충동 약물치료 대상자를 위한 핵심, 심화, 다중감각 프로그램 개발 등 법무부와 함께 11년간 성범죄자 심리치료에 혼신을 다해왔다.
송 교수는 “비행청소년에 대한 심리치료와 저연령 청소년에 대한 예방적인 접근들이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및 지속적인 연구로 범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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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태극기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2014 국가상징 선양 유공 포상´에서 태극기 선양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태극기, 무궁화 등 국가 상징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유공자들을 발굴하여 격려하는 자리였는데 안보 1번지를 자랑하는 강남구가 지난해 꾸준한 태극기 사랑운동을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펼쳐 그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태극기달기 추진 사업을 살펴보면 구 주요업무는 물론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확정하여 구청장의 관심과 직원들의 열정을 쏟아 부었는데,
특히 10개부서(동) 23명으로 구성한 태극기사랑 T/F팀을 만들어 태극기 게양, 보급, 홍보 등 분야별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관리하였고, 아파트 부녀회 등 주민 22명을 태극기 사랑 민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민간의 협조와 우수사례 등을 적용하며 국경일마다 게양되는 태극기 달기의 문제점도 개선하였다.
태극기 선양 사례를 살펴보면 주민이 쉽고 편하게 태극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114개소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활용하여 위탁판매처로 운영하였고, 지역 내 학교(119개), 어린이집(89개), 종교시설(62개)에도 홍보자료를 보내 자라나는 학생들과 종교인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또한 걸그룹`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등 유명연예인들과 함께 캠페인을 가져
젊은이들이 태극기와 친숙하게 하고, 테헤란로·영동대로 태극기 상시게양구간과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에 대형태극기를 설치하여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와 함께 할 수 있게 하였다.
아울러 강남구민체육대회, 국제 평화마라톤 대회에는 참가자들과 함께 태극기 물결이 흐르는 장관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대모산 정상에서는 태극기 지도 만들기 등을 통해 보는 이의 애국심을 자아내게 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와 같은 노력 이외에도 개별 국기꽂이 설치가 불가한 주상복합 아파트와 대형건물에는 공동 국기게양대를 활용하고, 모범 태극기아파트 단지를 지정하여 사전 게양환경을 조성한 결과 90% 이상의 태극기 게양실적을 올렸다.
한편 구는 아파트, 주택, 상가 등 태극기 꽂이 설치현황을 파악한 결과 설치가 필요한 5만 세대에게는 지역 내 한국자유총연맹 강남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와 함께 국기 꽂이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나라사랑하는 57만 강남구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었다면 태극기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은 불가능 했을 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태극기 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보 1번지 강남구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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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건설공사 개통식 열려
경상북도는 3일 우후2시 청도군 각남면 예리리 생활체육관에서 풍각∼화양간 도로 확․포장공사 개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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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통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기획재정부 장관인 최경환 부총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승율 청도군수,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도로개통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통하는 풍각∼화양간 도로는 청도군 각남면 신당리에서 화양읍 서상리까지 미개량 구간 6.5km에 대해 4차로로 확포장 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695억 원을 투입해 2007년 4월에 공사 착공 후 7년간의 공사 끝에 개통했다.
그 동안 기존도로는 2차로 미개량 도로로 노폭이 좁고 마을을 관통함으로써 주민불편이 많았으나, 이번에 마을을 우회하는 4차로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 해소 및 운행시간 단축돼 청도 군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구부산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향상으로 청정농산물 유통과 청도소싸움 등 관광산업에도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가 현재 추진 중인 국지도 청도 금천 동곡리~경산 자인 북사리간 도로 2015년 9월 개통과 운문터널, 설계 중인 청도~밀양 및 매전~건천 간 국도도 곧 착공 예정에 있어, 금년에도 청도지역의 SOC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개통식 격려사에서“청도에 각종 SOC 사업 추진을 통해 청도 운문사, 한재미나리단지, 청도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 등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청정도시 청도를 찿는 관광객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추진 중인 사업을 조기에 완공을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예산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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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놀이 플래시몹´으로 서울역이 `들썩들썩∼´
코레일은 3일(토) 오전 10시 서울역 맞이방에서 고객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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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기차놀이 플래시몹은 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며 어울림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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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레일이 창사 10주년과 새로운 출발을 고객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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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업 문화 창달을 위해 기념식과 같은 형식적 행사에서 벗어나, `국민과 고객이 모두 사랑하고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는 코레일´을 만들기 위해 고객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승화시킨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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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코레일은 앞으로도 국민의 사랑과 직원의 애사심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I ♡ KORAIL(아이 러브 코레일)´ 운동을 계획 중이며, 그 출발점을 기차놀이 플래시몹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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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기차놀이 플래시몹´은 3일 대전역과 광주역에서, 4일은 동대구역·부산역·분천역에서 진행되며 전국적으로 1,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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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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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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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고객과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기차놀이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서울역을 찾은 고객과 직원들이 기차를 주제로 한 흥겨운 음악에 맞춰 함께 율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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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소망풍선 날리며 희망찬 새해 다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을미년 첫 근무일인 2일 구청 앞 광장에서 새해의 각오와 소망이 적힌 메시지를 매단 1천여 개의 풍선을 날리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서구는 소통과 참여를 통해 화합의 길로 나아가자는 장종태 서구청장의 의지를 반영, 관행적인 시무식을 대폭 줄이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작´ 행사를 마련했다.
시무식에 앞서 장종태 청장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나섰으며, 서구 공직자들은 가족과 친구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행복엽서와 새해 다짐과 각오를 적은 다짐엽서를 보내는 행사도 진행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장종태 서구청장은 “50만 구민과 서구 공직자 모두가 큰 보람과 성과를 얻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을미년 새해, 구민의 작고 사소한 의견도 크게 들으며 구정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책임감으로 구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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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힐링돌 플래쉬, 네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
걸그룹 플래쉬 (FlaShe)가 오늘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네 번째 싱글 타이틀 곡인 ` My Day`로 첫 공중파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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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My Day는 변화가 아닌 플래쉬의 고유의 색깔인 “희망에너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앨범으로써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설레임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특히 플래쉬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4 LA한인축제, 런던 세계관광박람회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으며 자극적이고 획일화 되어가는 한국 가요계에 꿈과 희망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가치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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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시무식 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일 오전 9시 30분 의회 소회의실에서 윤형권 부의장을 비롯한 장승업 부의장, 이충열 행정복지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갖고 을미년 새로운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 날 행사는 부의장님 신년인사, 떡케익 절단, 건배제의, 자유대화, 의원 및 직원 상호간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형권 부의장은 새해인사를 통해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의원과 직원들이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청(靑)의 기운으로 명품 광역의회를 만들어 가자” 고 밝혔으며, 장승업 부의장은 “올 한해에도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자” 고 밝혔다.
한편, 윤형권 부의장, 장승업 부의장, 이충열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 의원, 김원식 의원, 김정봉 의원, 안찬영 의원, 이태환 의원, 정준이 의원은 장진복 사무처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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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장기 기증 서약
염태영 수원시장이 장기 기증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염 시장은 2일 시장 집무실에서 `장기 등 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갖고 등록신청서를 작성, 장기 기증 희망자로 이름을 올렸다.
염 시장은 “한 사람의 장기 기증을 통해 소중한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장기 등 기증 희망등록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한 사람의 기증 효과는 뇌사 시 장기기증의 경우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으며 각막 기증은 2명이 시력을 찾을 수 있고, 인체조직기증의 경우 150명이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다.
한편, 장기 등 기증희망 등록은 수원시 4개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사망 또는 뇌사 시 가족들이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에 연락해 기증 의사를 표현하면 기증 절차가 진행된다.
실제 기증 시점에 유족(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장기기증 희망서약 사실을 유족에게 반드시 알려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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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봉사센터 전직원 자원봉사 시무식 전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월 2일(금) 시무식일환으로 전직원이 함께 파랑새 무료급식소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시무식 일환으로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더 낮은 자세로 높은 행정적ㆍ물질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전시 자원봉사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추진되었다.
이인학 센터장은 “2015년도에는 자원봉사 현장중심의 자원봉사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시 센터 직원이 다함께 노력하여 자원봉사 최고도시 대전을 함께 만들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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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가져
의왕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가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성제 의왕시장, 전경숙 시의회 의장, 이종범 의왕상공회의소회장, 도․시의원, 유관기관․사회단체장 및 상공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종범의왕상공회의소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세계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는 기업들이 경제 회복을 위해 서로 합심하고 노력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투자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 해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김성제 의왕시장은 을미년에는 상공인들이 기업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등 기업경영에 필요한 기업환경 개선지원에 적극 노력 하겠다며 의왕시의 기업발전을 위해 기업체간의 화합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새해소망을 담은 축하 떡 절단식 등을 통해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을 전했으며, 의왕시가 더욱더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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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동정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 참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일 오전 7시 30분 새해 시무식에 앞서 도기관단체장 등과 함께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경북도청 시무식 참석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일 오전 9시 30분 도청강당에서 열린`경북도청 시무식´에 참석했다.
동 정
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개통식 참석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3일 오후2시 청도 각남면 예리리 생활체육관에서 열리는`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개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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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시 직원 온라인 대화 뜨거웠다!
“시장님, 집무실에서 짜장면도 시켜 드시나요?”
“시장님, 좋은 사람 소개 좀 시켜 주세요!”
“시장님, 현업부서 직원들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2014년의 마지막 날,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 직원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뜨겁게 만났다. 부산시가 마련한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에 1천여 명이 넘게 접속, 뜨거운 호응이 이어진 것.
부산시는 민선 6기 출범 첫 해를 마감하면서 시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 12월 31일 시 인터넷생방송을 통해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
그간 관례적으로 개최했던 종무식을 대신한 것으로 특히 직원들의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듣기 위해 무기명 채팅을 결합한 것이 특징.
12월 31일 오후 3시부터 약 40분간 진행된 `온라인 대화´에는 1천여 명(순 누적접속 1,151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접속해 함께했다. 또 온라인 대화 내내 새해 덕담부터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감상까지 다양한 내용의 채팅이 줄을 이었다.
특히 채팅 내용중에는 최근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이어진 인사에 대한 서 시장의 소신을 묻는 질문이 이어져 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이에 대해 서병수 시장은 “일하기 시작한 것이 불과 6개월 밖에 안돼 솔직히 직원들 모두를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 인사부서가 객관적이고 공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섭섭함이 없지 않을 것이지만 앞으로 묵묵히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사업부서 중심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팅에 참여한 직원들은 또 “사무실에 자주 방문해 달라” “시 직원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하자!” “치맥 모임도 갖자!” 등등 보다 많은 스킨십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서 시장은 이에 대해서도 “항상 직원들과 어울리고 싶어 불쑥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바빠서 그러지 못했다”며 2015년부터는 만남의 기회를 자주 갖자고 화답했다.
이날 온라인 대화는 참여자들이 보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무기명으로 진행한 것이 특징. 서 시장은 채팅을 진행하는 동안 직원들이 올린 글을 보며 사전 원고없이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또 본격적인 채팅에 앞서 세면실과 휴식공간 등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집무실 내부도 소개했다. 이는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직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는 서 시장의 제안해 따라 이루어진 것.
부산시는 이번 `시장-시직원 온라인 대화´에 대한 반응을 평가한 후 앞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날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는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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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서청원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서청원입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국가적으로 유난히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지난해의 모든 아픔을 날려 보내고, 편안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는 정치는 곧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 경제에 대한 전망도
그리 밝지 만은 않습니다.
우리 정치가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려야 합니다.
금년은 `정치의 힘´을 `경제에 올인(All in)´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경제를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는 것이 국민에게 보답하는 길입니다.
평화, 정의, 청렴의 상징인 양의 해를 맞아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년 1월
국회의원 서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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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장 박용갑 신년사
존경하는 2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75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경기침체와 늘어나는복지수요로 인해 열악해진 재정과 원도심공동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과 공직자가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연말에는 우리 중구의 현안사업이었던 도청이전 특별법이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국회를 통과하여 도청부지의 활용방안과 원도심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의 브랜드 향상과 가치중심의 효문화 확산 시책추진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아울러 문화흐름중교로 조성사업 등 도심재생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 문화와 예술 그리고 역사와 테마가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실시한 올해의 전국지방자치CEO구청장에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수 등 총 14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1억 2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구민 여러분들과 공직자들이 중구발전을 위해 뜻을 한데 모아주신
결과 였다고 생각하며 새해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새해는 민선6기를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우리 구정의 최우선 과제는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 중심도시 건설입니다.
특별법으로 통과된 충남도청부지 문제는 구민들의 뜻을 모아 대전시와 협력하여 원도심활성화에 가장 적합한 활용방안이 나올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문화흐름 중교로사업, 대흥동 골목재생사업우리들공원주변 재창조사업,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거리조성 등 도시 재생사업의 하드웨어적 기반위에 이제는 소프트웨어적 로드맵을 마련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전국 유일의 뿌리공원을 확대 조성하고 대전시와 함께 효문화진흥원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효!월드와 오월드 그리고 원도심을 잇는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과 농촌체험 등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질과 가치중심의 효문화 확산 시책과 현대사회에 맞는 효와 인성에 대한 미래가치를 새롭게 정립 하여 정신문화 운동으로 확산 시켜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할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소통과 화합의 현장행정과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만족시킬수 있는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수요자 중심의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구민들이 생활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안전과 복지에도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하여 민․관 협력하는 복지전달 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희망교육뱅크는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학원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보문3구역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양지근린공원조성사업 등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주거여건 개선과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아울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은 주민의 원하는방향으로 의견을 반영 추진하고, 정비구역내의 행위
제한 기준을 완화하여 주민불편을 해소코자 합니다.
대전의 3대 축제로 성장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더욱 발전시켜 대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대표축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2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 공직자 여러분!
내년이면 우리 중구가 개청한지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40이라는 숫자는 시련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기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저는 늘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2015년은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것입니다.
중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설계를 하고 “하면된다” 라는 도전 정신으로 750여 공직자와 함께 쉼없이 노력하여 구민 모두의 바램을 꼭 이루어 냅시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구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 1. 2.
중구청장 박 용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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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가족친화인증기관 현판식
동해시는 31일 시청 1층 현관에서 2014 가족친화인증기관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12월 19일 최고 경영층의 관심과 의지, 가족친화 실행제도, 직원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2014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그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유도하고, 출산 및 양육 지원 등 다양한 여성친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이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직원과 가족의 행복은 결국 시민에 대한 민원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직장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게 지속 가능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발굴, 시민모두가 행복한 동해실현을 이루어 내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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