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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원 안전요원양성과정 개설・운영
재해재난을 비롯해 학교교육활동 중 발생되는 각종 안전사고 등의 위기상황에 세종시의 일선 교원들의 대응이 더욱 신속해진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올 한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교원 안전요원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지난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각급학교 교원 62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요원양성과정은 교내 활동을 비롯해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학교 밖 체험학습 과정에서 각종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교원들의 안전사고 대처 및 처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정부에서 학생 안전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학여행 시 안전요원을 배치하라는 지침을 제시했으나 지역 안전요원 자원 부족과 여행업체가 고용한 안전요원의 역량이 현격이 떨어지는 현실 그리고 수익자부담에 의한 학부모들의 경비 부담 등도 함께 고려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단시간의 과정을 이수한 여행업체의 안전 지도사 배치보다 오히려 학생들을 상시 살필 수 있는 교원들의 안전대처 역량 강화가 수학여행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훨씬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교육청은 이번 과정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를 세종시교육청 특수 분야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해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연수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참여자들은 수상・산악・교통 등 사회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상처・골절 처치, 환자 이송법 등의 초동조치 요령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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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조성 및 발전”공로 감사패 수여
대전시의회 윤기식(새정치민주연합, 동구2) 행정자치위원장은 10일 오전 11시용운동주민자치센터에서 용운탁구동호회(회장 임창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임창규 회장은“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로 용운탁구동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윤기식 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기식 위원장은“보다 나은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체육활동에 전념함으로써 「건강과 활력을 이끄는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생활체육시설 확충」 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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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올해 과학 프로그램 대폭 강화
올해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돼 학생들의 과학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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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지난해 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초청 과학진로탐색교실에 외삼중학교 학생들 36명이 참여해 연구원으로부터 하수도 배관을 이동하며 이물질 등을 검사하는 뱀로봇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유성구는 올해 4개의 신규 과학 프로그램 등 총 1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꿈나무과학멘토와 토요일엔과학소풍, 과학진로탐색캠프, 과학마을 드림콘서트,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대회, 우주과학캠프, 동네과학교실, 동아리과학교실 등 8개를 포함해 12개가 된다.
먼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꿈꾸는 과학교실´과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과학멘토단 1:1 멘토링´, `과학체험 한눈에 보기´ 등 4개다.
꿈꾸는 과학교실은 도서관 등에서 일반인과 초등생을 대상으로 과학자 테마강연과 과학교육을 상시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은 가족이 함께 과학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사업으로 타 지역 거주 가족도 참여가 가능한 전국 대상 사업이다.
또 과학멘토단 1:1 멘토링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멘토가 1년 이상 개별멘토링을 지속하는 과학인재양성 심화프로그램이며, 과학체험 한눈에 보기는 특구 내 과학체험행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 사업도 대폭 확대 추진된다.
지난 2011년부 초등생을 대상으로 전자통신연과 항우연 등 7곳의 연구기관을 방문하던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의 참여기관이 올해 24곳으로 늘어난다.
또 토요일엔 과학소풍의 참여기관도 기존 12곳에서 16곳으로 확대된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학마을 드림콘서트는 테마강연과 과학체험을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화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과학대중화 사업과 인재양성 심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덕특구와 소통하고, 하나 되는 과학마을 유성을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가 추진한 각종 과학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난 2011년 3,976명, 2012년 5,013명, 2013년 5,947명, 지난해 7,604명 등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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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세계 무대에 우뚝 선 서구 예술인 `플루티스트 김유빈´ 초청 격려
장종태 서구청장은 12일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서구 예술인 플루티스트 김유빈(18세) 군을 구청 다목적실로 초청해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유빈은 2014년 12월 제69회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공동 2위 수상과 더불어 특별상으로 청중상, 젊은 연주가상, 스위스 플루티스트협회 특별상을 수상 4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김유빈은 2011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음악 영재로 선발, 다수의 국제대회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예원학교 졸업 후 16세에 최연소 나이로 프랑스 리옹 국립음악원에 입학하여 현재까지 재학 중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자기의 꿈을 이루고 그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세계적으로 우리 구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했다.
김유빈이 수상한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는 1945년부터 개최된 세계적인 대회로 그간 한국인 중에서는 1971년 첼리스트 정명화가 첼로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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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 사임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가 1월 12일(월) 오전 사퇴의 뜻을 밝혔다.
대전시티즌의 수장으로서 2부 리그로 강등되며 위기에 빠져있던 대전을 모범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전시티즌의 K리그 챌린지 우승과 승격을 일궈낸 김세환 대표이사는 “먼저 부족한 제게 너무나 많은 사랑과 힘을 주신 대전 시민과 팬,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구단주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전시티즌이 2015시즌 K리그 클래식으로 복귀하는 중요한 시기에 더 능력 있는 분이 구단을 이끌어야 한다. 이제 자줏빛 옷을 입고 한명의 지지자로 돌아가려한다.”며 사퇴의 변을 밝혔다.
<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이사 사퇴 전문 >
안녕하세요. 김세환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에게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대전시티즌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대전 시민들과 팬 여러분, 그리고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구단주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는 위기에 빠진 대전시티즌을 구해내고 혁신을 통한 변화와 개혁을 해야 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K리그 클래식에 복귀하여 안정되게 안착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아쉽고 안타깝지만 더 능력 있고 훌륭하신 분께서 대표이사를 맡아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紫:자주빛 자)의종군"하려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자줏빛 옷을 입고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제게 많은 힘이 되어 주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글을 마치려 합니다.
2014년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기를 맞게 해 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2015년 1월 12일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김세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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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수많은 북극권 겨울 축제 중 4대축제에 당당히 선정되는 축제
인구수 3만명이 채 안되는 미니 마을, 산골 오지 동네에서 개최되는 축제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로 태어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면서, 전세계 외신들이 그 의문점을 파헤치러 화천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
중국 국영티비 방송인, CCTV 에서는 촬영팀이 개막 전날부터 화천산천어 축제를 스케치하기 위해 1월 9일에 화천에 도착 예정이다.
이에 질세라 전세계에 나가 있는 화교를 대상으로 전파를 송출하고 있는 미국에 본사를 둔 NTD TV에서도 제작부장과 촬영팀을 급파, 개막식 모습을 촬영할 것이라고 알려왔다.
미국의 유수 통신사인 Reuters, AP 등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축제장 풍경을 화면에 담기 위해 특파원을 파견했다.
유럽권 통신사인, EPA, AFP 에서도 개막식날의 축제장 모습과, 불꽃놀이 등을 비롯한 개막행사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일찌감치 특파원이 화천에 도착한다고 통보했다.
또한, 대형 이미지 송출회사인 Getty Images, Polaris Images 등 회사에서도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특파원을 보낸다.
또한 독일계 ARD German TV 에서는 안번작 특파원이 남북한 간의 특수한 긴장 상황에서 열리는 평화축제에 대한 장기 기획취재를 완성하기 위해 산천어축제 현장을 촬영하러 방문한다고 통보해 왔다.
전세계가 주목하고 고대하는 산천어축제!!
가까이 즐기러 갈 수 있는 곳에 이런 축제가 있어 축복받은 대한민국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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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13일부터 경로당 찾아가는 안마서비스 제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관내 198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무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2015년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안마서비스는 오는 13일 복수동 오량경로당에서 시작돼 3월까지 진행된다.
1월과 2월은 둘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 3월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날짜별로 지정된 경로당에서 안마서비스가 제공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육·관절 만성통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안마, 마사지, 지압 등 전문 수기요법을 통해 노인성 질환이나 관절통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서구는 이번 사업에 3,700만 원을 투입, 월 8회 이상 운영함으로써 대전시각장애인연합회 서구지회(회장 정난순) 소속 안마사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르신의 건강증진은 물론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돼 자립기반을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관내 경로당 119개소에서 1,823명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해 만성질환으로 고통을 겪던 어르신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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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황인호·윤기식 대전시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9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황인호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과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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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황인호 대전시의회 부의장, 한현택 동구청장,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
황의원과 윤의원은 지난해 6.4지방선거로 대전시의회에 첫 입성한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의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대전시로부터 특별교부금 6억8500만원을 확보하는 등 동구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서왔다.
한현택 구청장은 “우리 지역 대전시의원으로서 시비확보를 통해 지역현안해결에 기여해 주신 점에 대해 25만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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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전교구 사제서품식"
대전교구는 2015년 01월 09일(금) 10시 30분 천안 유관순실내체육관에서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로 사제서품식을 거행하고, 교구소속 사제 10명을 탄생시켰다. 이로써 대전교구 사제는 363명(주교 포함)이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 전임 교구장 경갑룡 주교님, 280여 명의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미사가 봉헌 됐고, 수도자와 새로 서품된 신부들의 가족과 출신본당 교우 등 6,000여 명이 새 신부의 탄생을 축하했다.
또한 이날 서품식에는 새로 탄생한 10명의 신부들을 축하 해주기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이 참석했다.
유 주교님은 서품식 미사 강론에서 새로 서품 받는 부제들에게 “이 세상은 마치 끝없는 터널을 지나가듯 어둠이 짙게 깔려있다.”고 전하고 “원칙보다 반칙이, 배려와 존중 보다는 무시와 속박이, 생명의 문화보다는 죽음의 문화가, 사랑과 용서보다는 미움과 대립이 지배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서로 소통하지 못하는 단절과 분리된 세상의 관계에서, 사제는 이웃과 만나고 삼위일체적 사랑의 관계를 만들어 가야하는 사람이다”라고 세상의 어두운 것에 맞서 복음의 참된 정신을 찾아 야한다고 전했다.
주교님은 또 “오늘 사제로 서품되는 부제님들뿐만 아니라 부족한 주교와 모든 신부님들을 위하여도 기도를 부탁한다”며 “오늘 사제 서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기도와 정성과 사랑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스발도 파딜랴 교황대사님은 축사에서 새로 서품 받은 신부들에게 “사랑하는 신부님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메시지와 축복을 여러분에게 전한다”며 “교황님께서는 사제의 사명과 삶에 대해 매우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사제는 백성들을 위해 일하는 참된 목자가 되어야 하고 “양 냄새가 나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께서 여러분이 섬기는 사람들과 같아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의 기쁨은 우리의 기쁨이 되어야 하고, 사람들의 눈물은 우리의 눈물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성공은 우리의 성공이 되어야 하고, 사람들의 인간적 실패는 십자가 위의 착한 목자이신 그분을 닮아 우리가 지녀야 합니다“라며 복음을 전달하는 전달자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서품 받는 새 사제는 총 10명으로 신성수 베드로(관저2동), 오순욱 바오로(태평동), 김정찬 사도요한(서천), 라성철 세례자요한(판암동), 정무범 요셉(궁동), 이정욱 다니엘(서산 동문동), 김경수 바오로(서산 석림동), 오중석 프란치스코(삼성동), 김현태 안토니오(천안 신방동), 이성진 다미아노(대천) 등 10명의 교구소속 부제로, 이날 서품 받은 새 사제는 10일(토) 각자 출신 성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고 교구 사제인사에 따라 임지로 부임, 보좌신부로 사목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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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인기가요´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힐링포텐 터트릴까"
걸그룹 플래쉬 (FlaShe)가 7일, 음원발매 이후 힐링 걸그룹으로 인기 상승세 가운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이주 연속 (오늘 9일) 출연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플래쉬는 2일 방영된 KBS뮤직뱅크 컴백 첫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핫한 순항중이다.
이번 앨범 My Day는 변화가 아닌 플래쉬의 고유의 색깔인 “희망에너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앨범으로써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설레임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특히 플래쉬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4 LA한인축제, 런던 세계관광박람회, 중국가요대항전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으며 자극적이고 획일화 되어가는 한국 가요계에 꿈과 희망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가치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방송은 오늘(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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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촌활성화지원단체 합동 신년회 개최
충북의 3개 농촌활성화지원단체들이 농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충북의 농촌관광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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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부설 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리신호 교수), 충북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겸 그린투어리즘 코리아(회장 오노균),한국 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회장 이준설)등 3개 농촌 관광 활성화 단체가 5일 오전 11시 충북대학교에서 전국 최초로 합동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향후 상호간 mou를 체결해 교류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충북대학교와 산학협력체계를 긴밀하게 유지해 농촌관광, 교육,각종자격연수,현장포럼등 유기적으로 협조 체계를 갖기로 했다.
리신호 충북대학교수는 “오늘 충북 농촌활성화를 위한 세단체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것은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상호 교류를 확대해 농촌마을이 활력이 넘치도록 적극적 참여와 후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오노균회장은“오늘 신년회에 세단체가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인듯 하다”며“ 자문위원님들도 참석한 만큼 내,외에서 힘을 모아 전국에서 충북 농촌관광이 선봉이 될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며 덕담을 나눴다.
한편, 충북대학교 부설 농촌활성화 지원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농산촌 활력운동과 색깔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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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의 인권운동가양성` 선포
시민인권센터 오노균(충북대협력교수, 교육학박사)소장이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해왔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총집결하여 “인권”으로 일을 낼 모양이다.
▲오노균소장
오소장은 7일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에서 개최된 “시민인권센터 신년교례회 및 임명장 수여식”자리에서 본인 양띠임을 밝히고 “을미년을 국민소득 4만불시대 인권원년의 해로 선포하며 100만명의 인권활동가를 양성하겠다.”고 뜻을 같이하는 오피니언 50여명과 함께 나선 것.
▲ 오노균소장
이날 행사는 김병화 실행위원장님 사무총장(대전시장애인검도협회장)의 개회 선언과 황은자(사회복지사)여성인권국장의 세계인권선언문낭독, 이명순(방송인, 문화공연행사전문MC)홍보인권국장의 축시 낭송에 이어 오노균 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 시민
오 소장은 “과거 배고픈 게 해결되면 우리는 행복할 줄 알았다”면서 세월호 사건, 땅콩회항사건, 노인자살율 세계1위 등 사회전반적인 양극화로 인한 인권침해 사례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오 소장은 세 가지를 제안했다.
첫째는 “그동안 양적성장속의 양극화를 바꾸기 위해 100만명 인권활동가”를 만들고, 둘째는 국회에 10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국가인권교육지원법안 청원서를 제출하는것, 셋째는 활동가들의 인권감수성 함양과 인권교육을 위한 `인권사랑방´ 개설과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인 세계인권선언문 읽기 이다.
오 소장은 이를 위해 “2015 을미년을 5백만 대전.세종.충청권 인권원년의 해로 선포” 했다.
오 소장은 이어 “알게 모르게 생활속에 인권침해가 심각하기에 인권교육과 인권침해감시활동이 시급하다.”면서 “오늘 임명받으신 각 해당분야의 임원들께서 있는 자리에서 직장 회의나 행사의 개회식에는 `세계인권선언문´을 읽고 본 행사를 시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주문한다고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오 소장은 2015년 화두를 `섬김´으로 삼은 만큼 우리 창립 임원 모두가 스스로 낮은 곳에 내려와 인권이란 권리를 찾아 사람이 살맛나는 시대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 장곡스님
축사에 나선 장곡스님 시민인권센터 고문(백제불교회관장)은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사자성어를 화두로 “본래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권리나 의무가 평등하다”고 역설하며 시민인권센터가 점차 틀을 갖추어가는 것을 축하했다.
▲ 장곡스님
이어 정순덕 공동대표(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는 축사에서 “인권은 우리시대의 자유, 평화, 정의의 양보할 수 없는 권리라고 말하고 대전에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소가 개소된 이후 시민사회단체로 시민인권센터가 창립되어 인권분야 민관 협치운동으로 온전하게 자리매길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강대웅 공동대표(대전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도 축사에서 “이 시대 인권운동의 가치는 행복나뭄 이라며 우리시민이 서로 주체로써 행복한 도시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시민인권센터가 해야 할 일로 매우 중대하다”고 말했다.
시민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 66주년을 맞아 국가인권교육 강사인 오노균 박사의 주창으로 대전.충청.세종지역 오피니언리더 5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해12.10일(수) 창립됐다.
한편, 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오소장은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충청대교수, 한민대부총장, 대전시새마을회장, 대전시태권도협회장, 민주평통상임위원등을 역임하고 대통령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충북대학교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부센터장, 충청북도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세종시자연보호협의회장, 대전충남스페셜올림픽위원장등 충남북, 대전, 세종의 시민사회단체에서 맹활동 하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마당발 이다.
이날 발표된 시민인권센터의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소 장 : 오노균
부 소 장 : 김범수
사무국장 : 성열우
[위촉임원]
- 공동대표 : 정순덕, 국만수, 강대웅, 최기석, 정기룡, 양승숙, 정경자
- 고문단 : 장곡스님, 김갑중
- 자문위원단 : 오도균, 김봉구, 박병권
[임명위원]
- 대변인실장 : 송인웅, 대변인 : 김도운, 임헌선, 하은숙
[소장직할위원회]
- 운영위원장 : 고무열
- 정책위원장 : 지봉학
- 여성위원장 : 이정윤
- 사무총장 겸 실행위원장 : 김병화, 사무차장 : 김승모
- 정책국장 : 김혜경
- 인권국장 : 이천호
- 조직국장 : 공일식
- 교육국장 : 이두원
- 여성국장 : 황은자
- 홍보국장 : 이명순
- 복지국장 : 조성환
- 재무국장 : 최매화
[전문위원회]
- 지역사회인권위원장 : 최장규
- 인권교육위원장 : 김성순
- 복지인권위원장 : 이은주, 부위원장 : 김현주
- 스포츠인권위원장 : 조규식, 부위원장 : 임연우
- 공직인권위원장 : 도남수, 부위원장 : 홍길성, 부위원장 : 손진분
- 군인권위원장 : 조남민
- 문화인권위원장 : 김병찬, 부위원장 : 김종섭
- 다문화인권위원장 : 박신숙, 부위원장 : 부티항
- 영유아인권위원장 : 김기숙, 부위원장 : 최경운
- 장애인인권위원장 : 오경근
- 노인인권위원장 : 양태창
- 기업인권위원장 : 고무열
- 지방행정의회인권위원장 : 구미경
- 시민사회인권위원장 : 구윤자. 부위원장 : 소현주
- 청소년인권위원장 : 송지훈, 부위원장 : 정호영, 지광수
- 상임감사 : 김영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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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생활밀착형 현장방문 나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하 세종시)이 지난해 11월 말부터 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시작한 생활 밀착형 민생현장 방문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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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이 시장은 지난해 11월 말 장군면 현장방문(27일)을 시작으로 연서면(12월 4일)과 전동면(12월 10일), 조치원읍(12월 15일)과 전의면(12월 24일), 부강면(12월 30일)을 방문해 생생하고 진솔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왔으며, 오는 7일에는 연동면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대화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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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이 시장은 다음 주부터 쌍방향 소통과 화합의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읍면동에서 직접 선정한 지역 현안과제 1~2개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정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수렴하는 형태의 `타운홀미팅´방식으로 다음주부터 현장방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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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이춘희 시장은 “다양한 민생현장에서 많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 듣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람중심 행복도시와 시민참여 열린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읍면동 민생현장을 방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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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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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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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이 소통과 화합의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생활밀착형 민생현장방문을 시작했으며, 다음주부터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현장을 방문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연서면 노인병원 현장 방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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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2부작 특집『새로운 탄생, 세종시』
지난 2002년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한 대선공약을 시작으로 숱한 우여곡절을 겪은 뒤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
2006년 연기군 남면 송원리 일대 34만평에 총 7천세대 규모로 조성된 첫마을에서 시작해 올해 말까지 인구 15만명을 목표로 명품자족도시를 향한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출범 2년을 맞은 세종시는 과연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고 있을까.
지난해말 세종시로 이전한 KTV가 오는 1월 7일(수)~8일(목) 낮 4시, 세종시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고 올바른 미래상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조명해 보는 2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새로운 탄생, 세종시』(연출 김진웅)를 방송한다.
7일 방송되는 1부 `행복도시의 출발´ 편에선 이전계획 논의의 시작부터 2012년 출범에 이르기까지의 지난했던 과정을 돌아본다.
헌재 판결로 계획을 바꾸고 2007년 7월 첫 삽을 뜨고도 이명박정부 출범 이후 백지화의 위기를 가까스로 넘긴 뒤 2012년 7월 공식 출범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살펴본다.
이같은 과정 속에서 드러난 국민·지역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잊지 말아야 할´ 세종시 출범의 목표와 필요성을 되새겨 본다.
8일에는 출범 2년째를 맞고 있는 세종시의 현재와 앞으로의 남은 과제들을 집중 분석하는 2부 `꿈꾸는 미래도시´ 편이 방송된다.
초기 계획단계부터 지적된 행정 비효율과 접근성 문제, 인프라 부족 등 분야별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례자를 밀착 분석해 세종시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아울러 세종시가 세계 어느 도시와도 어깨를 견줄 수 있는 미래명품도시로 자리잡기 위해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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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호기자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영화이야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우리는 76년째 연인입니다.
조그만 강이 흐르는 강원도 횡성의 아담한 마을
89세 소녀감성 강계열 할머니, 98세 로맨티스트 조병만 할아버지
이들은 어딜 가든 고운 빛깔의 커플 한복을 입고 두 손을 꼭 잡고 걷는 노부부이다.
봄에는 꽃을 꺾어 서로의 머리에 꽂아주고, 여름엔 개울가에서 물장구를 치고,
가을엔 낙엽을 던지며 장난을 치고, 겨울에는 눈싸움을 하는 매일이 신혼 같은 백발의 노부부.
장성한 자녀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귀여워하던 강아지 `꼬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꼬마를 묻고 함께 집으로 돌아온 이후부터 할아버지의 기력은 점점 약해져 가는데…
비가 내리는 마당, 점점 더 잦아지는 할아버지의 기침소리를 듣던 할머니는 친구를 잃고 홀로 남은 강아지를 바라보며 머지 않아 다가올 또 다른 이별을 준비한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400만 돌파..
-신기록, 그리고 신드롬-
▲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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