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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삼척시민회, 고향사랑 전통시장 방문 장보기 행사 정례화
재경삼척시민회(회장 김석준)는 고향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1회 고향사랑 방문단을 구성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향토먹거리 및 특산품 구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재경삼척시민회 전통시장 장보기 방문행사는 그동안 정월대보름행사 등 매년 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문화행사 시 참여를 계기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금년부터 매월 1회씩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정례화 한다.
금번 1월 24일 삼척중앙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고향사랑 방문행사는 관내 전통시장 및 어판장 등을 고루 찾아 구매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삼척시의 주요 관광명소도 탐방하여 청정 관광삼척을 알리는 데도 뜻을 같이 하고자 한다.
이에 삼척시는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행사가 지속되어 지역경기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참여분위기 제고의 계기로 삼고자 고향사랑 전통시장방문 장보기 행사 방문에 따라, 관내 시장조합과 협조하여 친절안내, 청결유지, 품질 좋은 지역특산품과 추억이 깃든 향토먹거리 구매, 관광지 탐방 등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향후 재경삼척시민회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교류를 전개해 나아가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전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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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소식은 우리가”…행복청 블로그기자단 출범
2015년도 `행복청 블로그 기자단´이 23일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23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제7기 행복청 블로그(blog웹(web)상에 기록하는 일지)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기자단 위촉장 수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소개 ▲블로그 기자단 운영지침 안내 ▲행복도시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17명)은 1년 동안 사진, 동영상, 웹툰(webtoon인터넷에 배포하는 만화) 등을 활용해 행복도시의 가치와 주요 현안을 취재‧작성한 뒤 행복청 공식 블로그(blog.naver.com/macc2030)에 게재하면 된다.
`행복청 블로그 기자단´은 젊은 세대와의 소통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추진된 대학생 기자단 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고 있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전국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기사작성과 미디어 활용능력, 대외활동 경험 등을 고려해 블로그 기자단을 선발하고 있다.
블로그 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 활동비 등이 지급되며, 우수기자 포상과 행복청이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김홍종 행복청 대변인은 “새로운 매체에 능숙한 세대인 만큼 젊은이들의 감각을 최대한 살려 행복도시의 가치와 성장 변화를 다양하게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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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
(사)충북사회젹경제센터(상임대표, 윤병선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에서 전국 통합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사회적기업·협동조합 권역별 통합지원기관 모니터링 및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평가를 매년 실시했지만 모든 결과를 비공식적으로 다루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처음으로 상위 3개 기관(대상-최우수상-우수상)에 대하여 시상하였다.
그 첫 번째 시상을 충북(충북사회적경제센터)이 받았다는 것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은 2011년 설립되어 2012년부터 올해 까지 4년째 선정되어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매년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2년에는 우수기관에만 지원한 추가 사업을 실시하였고, 2013년은 비공개 되었지만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고 알려져 왔다.
윤병선 상임대표를 대신하여 수상한 박대호 정책국장은 “지역선순환, 호혜와 협동이란 사회적경제 가치가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복지발전의 길임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시상을 계기로 현장 주체와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의 변을 밝혔다.
이번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의 시상은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충북 위상과 사회적경제 현장의 노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충북의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많은 사람의 관심이 높아기지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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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권 궁금할 땐? 언제, 어디서나!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성‧인권을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한 모바일 웹을 제작, 22일(목)부터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제작한 모바일 웹의 주소는 http://www.DJ-wsesc.kr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기본적으로 보호 받아야 할 인권과 인권을 침해하는 폭력의 종류, 인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인권 침해가 발생하였을 시 처리 방법들을 통해 인권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관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바일 웹은 일상생활지도와 학급 내 생활지도 시 인권침해인지 아닌지 어려워하는 교사와 학부모를 위해 사례를 통한 Q&A를 제공하고 있으며, 쉽게 놓칠 수 있는 인권침해 부분에 대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같은 문제로 어려워하는 교사와 학부모, 인권침해를 당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예방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덕희 초등교육과장은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인권 보호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모바일 웹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인권 보호 및 예방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모바일 웹 제작·배포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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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언론인협회, 21일 밥 드림 봉사
세종시언론인협회(회장 김광섭 특급뉴스 대표)는 21일 오전 11시 조치원역 인근에 위치한 세종무료급식소 `밥 드림´에서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급식봉사를 마친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황문서 `밥 드림`회장(파란 조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밥 드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급식봉사를 하면서 밥 한 끼의 소중함과, 실천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문서 밥 드림 회장은 이날 “기자가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러 온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언론단체가 급식봉사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울러 “`밥 드림´은 연 600만원에 해당하는 급식소 임대료, 공과금 등 지출비용이 워낙 많아 뜻있는 인사들의 후원이 없다면 유지가 어렵다”며 “따뜻한 가슴을 지닌 많은 분들이 `밥 드림´ 무료급식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잘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밥 드림´은 지난 2013년 6월 조치원역 주변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하루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세종시언론인협회,조치원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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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언론인협회는 세종특별자치시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홍보하며 회원상호간 친목과 상부상조를 목적으로 2013년 7월2일 결성되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의 각 기관 및 단체에 출입하는 언론인으로 회장 특급뉴스 김광섭, 부회장 한국in뉴스 하은숙.간사 세종인터넷신문 연제호, IPN뉴스 남난우,지뉴스데일리 강영한, 대전인터넷신문 홍옥경,대한길뉴스 임헌선, 금강뉴스 임미성,뉴스쉐어 김영운, 중부뉴스 권중섭,코리아플러스 장영래 ,현대경제 김지온,충청시대 한장완 13개 언론사(2015년 1월20일 현재)로 구성되어있다.
본 협회의 회원자격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의 각 기관 및 단체에 출입하는 언론인으로서 본 협회의 뜻을 같이 하여야 한다.
본 협회의 회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정 회원의 추천을 받아 본 협회의 재적회원 3분의 2 이상 출석에서 회원 과반수의 무기명 찬성으로 의결되어야 한다.
본 협회의 신입 회원은 가입회비를 포함해 본 협회의 재정 총액 ÷ 회원 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전액 납부하여야 회원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관심이있는 언론인, 기타 문의사항은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 Mobile 010-8480-9797)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 가 밥드림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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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버랜드간 복선전철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광주~에버랜드간 복선전철 건설을 촉구하는 추진위원회가 지난 19일 결성되었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용인시청 시민예식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수서~광주간 복선전철´과 연계한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추진위원회는 공동위원장과 추진위원으로 구성되며, 공동위원장으로 정찬민 용인시장,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한선교, 이우현, 김민기, 백군기, 이상일, 송영근 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상임위원장을 맡아 추진상황 점검 등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추진위원은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의원, 시민들로 구성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우리시 동·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용인경전철 활성화를 위해서 에버랜드(전대)에서 단절된 철도 연계망을 필히 구축해야만 시 발전의 한축으로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광주∼에버랜드 복선전철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서, 향후 사업추진을 수시 점검하고 여러분의 역량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과감히 도움을 청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 이건영 용인시의회 의원은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이 경유하는 처인구 포곡 및 모현 지역은 용인 에버랜드, 용인 자연휴양림,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대규모 교통유발시설의 입지와 함께 왕산 도시개발사업, 2020년 용인도시기본계획상의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되어 있어 교통수요 증가와 개발압력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오늘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우리시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사업추진에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정찬민 용인시장과 이건영 용인시의원은 사업추진 타당성 점검 등을 위해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건설현장을 방문해 연계 사업 필요성을 인식하고,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위한 건의문을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또한, 용인시의회의 광주~에버랜드 복선 전철 추진 건의안 채택, 국토교통부 여형구 제2차관 면담시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건의, 국토교통부에 광주~에버랜드 복선전철 추진에 대한 건의 서명부 1만4천부 전달 등을 통해 이번 사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 구간은 기존 도시철도(경전철) 연장이 아니라 광역철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향후 국가계획에 반영되면 예비타당성조사, 본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실시계획 승인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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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설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3월 개교하는 7개 신설 초등학교에 다니게 될 신입생 900여명에 대한 예비소집을 19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 사진 설명 : 오는 3월 세종시 1생활권에 개교하는 온빛초등학교가 19일 나래초 시청각실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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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온돌마루 열차가 떴다´ 서해금빛열차 개통
세계 최초의 온돌마루 열차, 서해금빛열차가 첫 선을 보인다.
코레일은 서해 7개 지역의 보석 같은 관광지를 찾아 떠나는 서해금빛열차가 오는 29일 서울역에서 개통행사를 갖고 2월 5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해금빛열차는 장항선을 따라 아산온천, 수덕사, 남당항, 대천해수욕장, 국립생태원, 군산근대문화유산거리, 보석박물관 등 아산·예산·홍성·보령·서천·군산·익산 등 서해 7개 지역의 보석 같은 관광지를 찾아가는 새로운 관광전용열차다.
용산∼익산 간을 1일 1회 왕복하며(3월까지는 목∼일요일 운행), 승차권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과 전국 철도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서해금빛열차는 기관차와 발전차, 객차 5량 등 총 7량으로 운행된다. 외부 디자인은 7개의 반짝이는 보석패턴을 담아 각 지역의 관광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열차가 달리면 보석가루가 흩날리는 듯한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해골드벨트 서해금빛열차는 2013년 첫 선을 보인 중부내륙관광열차 O·V-트레인을 시작으로 코레일이 야심차게 추진해온 철도관광벨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열차다. 서해금빛열차 개통으로 철도 관광벨트가 마침내 완성된 것이다.
※ 철도관광벨트
- 2013년 3월 중부내륙벨트(중부내륙관광열차 O․V-트레인) → 2013년 9월 남도해양벨트(남도해양열차 S-트레인) → 2014년 4월 평화생명벨트(DMZ-트레인) → 2015년 1월 강원청정벨트(정선아리랑열차)
철도관광벨트의 `화룡점정´ 서해금빛열차는 세계 최초의 한옥식 `온돌마루실´과 달리는 `족욕카페´ 등 코레일의 관광열차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차별화된 관광전용열차이다.
우선 1량 전체가 온돌마루실로 구성되어 있다. 따뜻한 온돌에서 오순도순 둘러앉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고, 편안하게 다리를 뻗고 누워갈 수도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1실 당 3인에서 6인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총 9실이 운영된다. 실내는 편백나무로 만든 실내등, 탁자, 베개, 창살로 꾸며져 더욱 아늑하고 편안하다.
`족욕카페´는 차 한잔과 함께 달리는 열차 안에서 차창 밖 풍경을 보며 여유롭게 족욕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차창 밖 풍을 바라보고 있으면, 피로가 눈 녹듯 가시고, 온천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질 만큼 안락하다.
취향에 따라 습식 족욕과 건식 족욕을 선택할 수 있다. 총 8개가 운영되며, 카페실에서 이용권을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
열차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도 다양하다. 3호차 카페실 이벤트 공간에서는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신인 개그맨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금요일에는 국립생태원에서 제공하는 생태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영상방송시스템을 통해 이벤트 모습이 모든 객실로 실시간 중계되고, 개그맨들의 열차 내 순회공연도 펼쳐져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3호차 카페실 외부 통로의 트릭아트 포토공간에서는 해변의 벤치와 푸른 바다에서 낚시하는 모습, 모래백사장에 손가락으로 사랑의 하트를 그리는 모습 등을 연출할 수도 있다.
또한 카페실 상단 사진갤러리에는 철도관광벨트를 운행하는 관광열차와 서해안 7개 지역의 주옥같은 관광지를 소개하는 사진 30점이 전시되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천혜의 해양생태와 찬란한 역사문화의 보고인 서해안을 하나로 묶는 서해금빛열차로 철도관광벨트를 완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코레일과 서해안지역의 초 광역 지자체·기관 간 상생과 협력의 결실로 탄생한 서해금빛열차가 서해안 관광의 새로운 붐을 불러일으키고 관광열차가 이뤄온 창조경제의 성공신화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해금빛열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철도고객센터(1544-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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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4월 준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3생활권(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가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주민들에게 행정․문화․복지․체육서비스를 제공할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8109㎡의 부지(연면적 1만 2502㎡)에 지하 2층 지상 5층의 규모로 건립 중이다.
행복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층별로 기능을 특화했다.
이에 따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에는 배드민턴, 배구, 농구 등 실내체육관과 주차장이 들어선다.
또한 1층에는 주민센터와 보육시설, 2층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 3층에는 알파룸(추가공간), 4층에는 문화의 집, 5층에는 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특히 친환경녹색건축물 인증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 도입 및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다.
1-3생활권은 총 1만 1128가구의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며, 올 상반기까지 9003가구(81%)가 준공될 예정이며, 19일 현재 1만 3000여명이 입주했다.
이영창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변에 근린공원과 수변공원(제천)이 인접해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공간배치와 디자인이 뛰어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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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15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19일(월) 오전 10시 30분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초․중 교장 대표와 지역중심학교장, 관내 학교운영위원회 지구별 협의체 위원장, 관내 공․사립 유치원협의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2015년에는 지난 성과와 교육공동체의 요구,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위한 시 교육정책을 바탕으로 `유․초․중․고 연계 행복학교 실현´, `창의․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조성´, `나눔과 배려로 함께하는 교육복지 실현´, `소통과 신뢰의 선진형 지원행정 구현´의 5대 교육 추진 중점과 `공감 프로젝트「통통 스토리텔링」´, `솔선수범 프로젝트「어깨동무 36.5℃」의 특색사업에 진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유․초․중․고 연계교육 활성화를 위해 `1교 1특색 교육활동 연계 프로그램´, `창의․인성 연계동아리´, `대전서부지역 초․중 연합 음악회´, `유․초, 초․중 연계 수업나눔 프로그램´, `유․초 연계교육 컨설팅장학지원단´, `취약시기 상급학교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각급 학교의 행복교육과정을 잇는 서부교육을 펼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교육부 공모 지역단위 인성교육 네트워크 사업으로 4천만원을 지원받아 `우리고장 바로 알기 프로젝트´, `찾아가는 인형극 한마당´ 등 인성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서부 특색사업인 공감 프로젝트「통통 스토리텔링」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과 나눔․배려의 공감능력을 길러주었다.
또한, 2014년 청렴마일리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서부교육 비전 2020」과 연계한 제9대 교육감 공약사항 이행계획을 수립․배부하는 등 명실상부 행복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지원청 역할을 수행하였다.
관내 학교에서는 2014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국무총리상(2년 연속 수상), 제4회 학교독서교육대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3년 연속 수상), 제6회 방과후학교대상 교육부장관상, 국가기록원백일장대회 대상, 2014 대한민국행복학교박람회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2014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대상, 2014 전국진로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 학교교육과정운영분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등 행복학교 만들기에 노력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형수 교육장은 “우리 서부교육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 육성´을 목표로 학력보다는 인성․예절․효를 우선으로 하는 교육,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를 위한 교육을 실천하여 `꿈과 끼를 키워가는 행복학교´, `희망교육을 이끌어가는 행복서부교육지원청´, `새시대를 열어가는 행복서부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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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 전기담요 기탁
대전시의회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 5)은 전북은행 유선지점 김학봉 지점장 및 직원들과 함께 지난 16일 대전둔산종합사회복지관(고내봉 관장)을 방문하여 전기담요 10개(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종천 위원장과 김학봉 지점장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어른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부족하지만 조그만 성의를 마련한 것 같아 흐믓하다”며 “앞으로 좀 더 많은 기부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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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산·학 포럼´ 개최
건양대학교 차세대 의료공학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지난 15일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 캠퍼스에서 의·산·학 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의·산·학 포럼은 의료산업 이슈에 대한 정보와 관련 담당자들의 지식을 공유하고 학술 및 기술 교류를 진행해 의료공학 신기술 경향 파악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남상희 오송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이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의료기기의 현 산업현황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고 이어 이민화 한국 디지털병원 수출사업협동조합이사장이 `의료산업 세계화´라는 주제로 디지털 병원 전략, U헬스, 적정의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의공학부와 의료IT공학과, 의료신소재학과를 1그룹, 의료공간디자인학과를 2그룹으로 나눠 그룹토론을 진행했다.
1그룹은 윤영로 연세대학교 의공학부 교수, 조훈 경북대 의과대학 교수, 박수아 한국기계연구원과 미래의 의공학, 의료정보학의 전망, 미래의 3D프린팅 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2그룹은 김종률 I.H.M 회장, 태영란 대우건설 부장, 윤형진 동서울대 교수와 함께 Medical과 wellness의 상관관계, 의료공간디자인의 패러다임, BIM과 병원 건축의 접목 등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강병익 의료공과대학장은 “이번 의산학 포럼을 통해 의료산업의 현황과 동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여러 의산학 분야 전문가 초청을 통해 의료산업 기술 및 연구, 교육, 산학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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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구축 당부
최근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대덕구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6일 오후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관내 어린이집 연합회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안전한 어린이집 만들기를 위한 사전 예방과 점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어린이집과 유치원 내‧외부 시설 및 주변의 위험환경 제거 등 특별 안전점검에 나설 것을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특히 구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한 아동학대 사실 제보를 받는 동시에 아동학대 신고전화인 `117신고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대민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간담회에서 박 구청장은 “아동 학대는 우리의 희망과 꿈을 짓밟는 행동으로 결코 용서가 안 되는 비인간적인 행위라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이곳에 있는 원장님들은 애정과 사랑으로 어린이들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대덕구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부 지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보육예산 부정수급 문제와 관련해서도 “청렴도시 대덕구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원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이밖에도 구 관련 부서에 경찰의 어린이집 전수조사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와 어린이집과 유치원 주변 위험시설 및 위험환경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대처도 강하게 주문했다.
이에 따라 대덕구는 경찰의 관내 203곳의 어린이집에 대한 전수조사에 따른 행정적 협조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보육시설 주변시설 및 안전 점검과 지도‧단속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대덕구는 이번 간담회에 앞서 최근 어린이집 원장들과 월례회의를 갖고 아동학대 예방과 기본 규정 준수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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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복드림” 릴레이 출발합니다!
“행복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옵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이 지난 17일 도안대교 하상과 인도 변 청소활동을 펼치며 봉사와 기부 릴레이 운동의 첫 출발을 알렸다.
서구는 이 렐레이 운동을 `행복 드림´이라고 이름 졌다. 장 청장이 시무식에서 제안한 운동이다.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독창성 때문에 각 단체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청소 활동은 오전 10시부터 구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과 함께 진행됐다.
장 청장은 2시간 동안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더불어 갑천 생태계 보호 와 환경정비 활동도 펼쳤다.
내동과 도안동을 연결하는 도안대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차 창밖으로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다.
미처 수거치 못한 쓰레기 때문에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지역이기도하다. 행복드림 릴레이의 첫 번째 활동을 마친 장 청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여 단체로 서구 문화체육과 자원봉사 업무담당 직원과 서구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를 지명했다.
아울러, 서구가 시행하는 `행복드림´ 릴레이는 주민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행복한 일(봉사활동, 기부)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구민에게 “행복을 드린다”는 의미의 범 구민 운동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릴레이를 통한 나눔과 배려, 소통과 참여가 새로운 사회통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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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목상동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대전 대덕구 목상동(동장 김혜경)과 목상동복지만두레(회장 홍사국)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14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이 날 목상동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손수 만든 소불고기 재료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피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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