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버섯 동충하초 신품종 `도원홍초´ 개발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경영비 상승 및 가격하락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버섯산업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동충하초 신품종인 `도원홍초´를 개발해 농가보급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도원홍초´는 번데기 또는 현미와 번데기가루 등에서 생산되던 기존 동충하초 재배 방식과 달리 현미, 보리 등을 혼합한 100% 곡물배지에서 생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100% 식물성 배지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천연항생물질이면서 면역증강물질인 코디세핀의 함량이 기존 배지 대비 16.7% 높고, 수량성도 기존배지 대비 7.4% 개선돼 약용·식용 버섯으로서 농가의 신 소득작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로부터 동충하초는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한방 약재로 다양한 증상에 처방되어 왔는데, 중국 청나라 본초종신(本草從新)에는 `폐를 보호하고, 신장을 튼튼하게 하며, 출혈을 멈추게 하고, 담을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한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중국 육상선수들의 승리의 비결이자 덩샤오핑의 스테미너 음식재료로 유명해지면서 2000년 식약청 식품으로 공식 등재된 바 있다.
최근에는 기능성 물질인 코디세핀(Cordycepin)의 강장, 항암, 면역증진, 염증억제, 운동능력 향상 등 수많은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특히 동충하초가 환절기 감기에 고생하는 사람에게 면역성을 길러주고, 고혈압, 고혈당 등 성인병에 있는 사람에게 혈압 및 혈당조절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박사는 “신품종 `도원홍초´는 기능성 물질인 코디세핀과 함께 단백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슘, 가리, 인 등 무기성분, 필수아미노산 및 비타민 B1, B2, B3, B6, C, E 등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면서 “이번 신품종 개발을 계기로 앞으로 식용·약용 버섯이 건강 다이어트 제품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한 그날의 감동´
충남도가 지난해 8월 충남을 찾아 도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활동과 메시지, 교황을 맞이하기 위한 도의 땀방울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도는 교황 방문을 체계적으로 정리, 역사적 자료로 보존하기 위해 백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한 그날의 감동´이라는 제목으로 펴낸 백서는 200여 쪽에 걸쳐 교황의 충남 방문을 생생하게 엮은 화보와 `프란치스코 교황, 평화와 공존의 길을 비추다´ 등 4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백서 제1장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충남 방문 배경, 아시아·한국 청년대회 행사 내용 등을 정리했고, 2장에는 교황 방문 일정을 중심으로 주요 활동과 메시지를 담았다.
3장은 교황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주요 분야별 추진사항을 세세하게 기록했고, 마지막 4장에는 교황 방문 성과와 향후과제를 정리해 향후 비슷한 행사가 열릴 경우 유용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간 백서는 정부 주요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해 도내 천주교 역사문화자원의 세계적인 명소화를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희정 지사는 발간사를 통해 “전 세계 가톨릭 신자의 최고 지도자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은 충남은 물론 대한민국에 커다란 축복이었다”며 “교황 방문을 지역 발전과 지역 공동체의 성숙의 계기로 삼고, 충남이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또 한 번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지사는 또 “이번 책자가 교황 방문의 감동과 환희를 되새기고, 더 좋은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대한민국 의료관광은 강남에서 꽃핀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0일 외국인 환자유치 활성화와 의료관광환경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의료기관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외국인환자 유치등록기관(의료기관, 유치업체) 910개소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는 6일까지 신청을 받아 강남구 보건소 5층 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실시하는데 법무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등의 전문 강사들이 출장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당일 교육내용은 ▲ 외국인환자유치(진료)실적 정보관리 방법 ▲ 의료기관 수술(시술)실 감염예방관리 ▲ 외국인환자사증발급과 체류관리방법 등인데
많은 의료기관들이 매년 3월까지 의무적으로 전년도 유치실적을 전산 입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누락하여 등록 취소된 의료기관만 지난 2013년 684개소, 지난해 444개소나 된다.
이에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적보고의 중요성과 보고방법 등을 개선해 누락과 ․ 축소 등으로 인한 등록취소 발생 건수를 최소화 하고자 한다.
아울러 요즘 문제된 의료기관의 수술실에 대한 안전관리와 감염관리 교육도 실시하고, 외국인환자 사증발급 등 출입국 관리사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 를 높여 전문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구는 이번 교육 실시이후 오는 4월과 8월에는 현장실무자의 외국어 역량강화를 위해 메디컬영어 ․ 중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6월과 11월, 12월에는`외국인환자 의료분쟁 예방과 해결방안´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해 의료현장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의료분쟁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의료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의료관광팀´을 신설하고
▲ 강남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 해외설명회 개최 ▲ 의료관광 국제 컨퍼런스 참가 ▲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및 지원 ▲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MOU 체결) ▲ 다국어전용 홈페이지 구축 ▲ 의료관광 통역지원단 운영 등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에 힘써 왔는데,
특히, 지난 2013년 6월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옆에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개관해 강남을 찾는 외국인 환자들이 보다 손쉽고 저렴한 가격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 의료관광 특화상품`리본(Reborn)´을 출시하는 등 홍보·마케팅에서도 관광 1번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앞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전문화된 맞춤교육 개발과 미비한 법과 제도를 개선하여 우리나라 의료관광 의 국제적 경쟁력 확보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관광 1등 도시 강남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 참가에 대한 사전 접수는 2월 6일(금)까지 강남구 보건소 보건행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Tel. 02-3423-7024, Fax. 02-3423-8900)
-
대전시티즌, 2015시즌 대비 2차 전지훈련 돌입
대전시티즌 선수단이 지난 30일 오전, 2차 동계훈련지인 일본 가고시마로 출국했다.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지훈련에는 선수와 코칭스텝을 포함 총 35명이 참여해 성공적인 2015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지난 1차 전지훈련에서는 체력훈련과 기존 선수들과 신인 및 이적 선수들 간의 조화를 꾀하는데 집중했다면, 2차 전지훈련에서는 실전을 대비한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 강화 및 전술 완성도 향상에 무게를 둘 예정이다.
대전 선수단은 30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가고시마에 도착하자마자 가벼운 식사를 마친 뒤 바로 훈련장으로 이동해 첫 훈련을 마쳤다.
고된 훈련 일정이지만 2015년 클래식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둔 선수단은 굳은 결의를 다지며 훈련에 매진하겠다는 각오이다.
대전시티즌 조진호 감독은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더 치열해질 클래식의 경쟁 속에서 `간절함 축구`로 살아남도록 하겠다.
모든 선수들이 간절함을 갖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잘 따라 와줄 것이라고 믿는다. 경기장에서 경기력으로 저력 있는 팀이라는 것을 증명해보이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선수단지원팀 강범구 팀장
이번 2차 전지훈련에서는 실전을 대비한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에 필요한 전술적 완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선수들의 경기에 대한 집중과 몰입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 선수단과 일심동체 하여 반드시 최대한의 결과를 이끌어내겠다.
윤원일
2년 연속 주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클래식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주장이자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잘 이끌어서 경기장에서나 평소에나 팀 내에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직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앞장서겠다. 개인적으로도 팀적으로도 올 시즌은 중요한 도전이다. 최선을 다하겠다.
- 꼭 이기고 싶은 팀
전북 같은 강팀도 당연히 이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해볼 만하고 우리가 꼭 잡아야 하는 팀을 반드시 잡고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경기든 안중요한 경기는 없지만, 꼭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서명원
올 해도 언제나처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목표였던 공격 포인트 10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 해는 반드시 달성하고 싶다. 매 경기 승리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수원
수원은 강팀이다. 남자로서 꼭 이겨보고 싶다.
황인범
2차 전지훈련기간동안 감독님, 코치님, 그리고 형들에게 많이 배우고 돌아오겠다. 훈련에 매진해서 선발이든 교체든 언제든 출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 포항
중‧고등학교 때 포항 유스팀을 상대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포항이 비록 강팀이지만 프로에서는 반드시 이겨보고 싶다.
김종국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전지훈련을 잘 마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연습경기를 많이 못했는데 2차 전지훈련에서는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차 목표는 상위스플릿 진출이다. 팀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개인적인 성적이나 목표도 자연히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작년에 잔부상이 많았는데 올 해는 부상 없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싶다.
-꼭 이기고 싶은 팀: 울산
전 소속팀이였던 만큼 꼭 이겨보고 싶다. 내가 이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경기장에서 증명할 것이다.
안상현
1차 전지훈련기간동안 새롭게 팀을 이적한 만큼 새로운 각오로 더욱 열심히 준비했다. 2차 전지훈련은 실전에 대비한 전술을 다지는 중요한 기간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경기가 시작됐다는 생각으로 훈련에 성실히 임하겠다. 나도 팀도 승리가 얼마나 힘들고, 절실한 것인지 알고 있다. 승리할 수 있는 경기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강팀과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저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김찬희
새로운 얼굴도 있지만, 올 해도 작년에 함께했던 많은 동료들과 다시 같이 뛰게 되었다. 우리가 작년과 같이 간절함을 가지고 플레이한다면 분명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지 잔류만이 아닌 중위권 진출을 목표로 매 경기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포항
내가 몸담고 있었던 팀이었던 만큼, 나쁜 의미가 아니라 좋은 의미로 내가 이만큼 성장했다는 것을 증명해보이고 싶다.
박주원
올 해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가세했다. 동료이자 경쟁자로서 훈련장에서 경기장에서 서로의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보완해가면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개인적으로 더욱 분발해서 올 해에도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꼭 이기고 싶은 팀: 수원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이 운영하는 강한 구단인 만큼, 꼭 이겨보고 싶다. 그리고 수원과의 경기에서 지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
대전지검 수사과 피의자 자살 사건 발생 관련 입장
대전지검은 수사과 피의자 자살사건 발생 관련입자을 발표했다.
다음은 대전지검 박균택공보관의 발표내용이다.
2015. 1. 29.(목) 대전지검 수사과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대전광역시 상수도시설 담당 공무원 A(6급) 씨가 1. 31.(토) 오전에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고인은 대전 시내 정수장 설비 공사의 발주와 관련하여, 사업가 B의 부탁을 받은 브로커 C{1. 31. 오후 특가법위반(알선수재) 등으로 구속영장 발부}로부터 금품을 수수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으며, 1. 29.(목) 조사를 받고 귀가하였다.
구체적인 수사 경과 및 조사 상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다.
(1) 2015. 1. 29.(목) 10:00경 브로커 C 및 고인 등의 사무실, 주거지 압수수색했다.
- C는 압수수색 현장에서 체포(체포영장), 고인에게는 2. 2. 출석하도록 통보
※ 사무실에 이어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그 부인, 자녀들이 집을 비우게 한 후 피의자만 참여한 상태에서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피의자의 입장을 배려하는 조치를 취했다
(2) 고인은 1. 29.(목) 15:00경 미리 조사를 받겠다며 자진하여 출석했다
(3) 15:00~17:00 혐의를 부인하는 내용의 자술서 작성 제출했다.
(4) 19:00~20:35 피의자신문조서 작성했다
- 브로커에 대한 조사가 그 날 시작된 상황이고, 고인이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므로 나중에 연락하면 출석하라고 귀가를 권고하였으나,
고인이 당일 조사를 받겠다고 희망하여 외부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19:00부터 1시간 35분간 피의자신문조서 작성(범행 부인), 그 후 20분간 조서 열람, 서명날인했다.
(5) 20:55 귀가햇다
- 고인은 나중에 출석할 때에 재산 관련 자료 등 소명에 필요한 자료를 가지고 오겠다고 말한 후 귀가함(피의자신문조서 말미에도 그러한 내용을 자필로 기재하였다)
(6) 1. 31.(토) 09:00경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도로상에 주차한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질식사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 유서는 발견되지 아니하였고, 핸드폰에 “먼저 가서 미안하다. 잘 부탁한다”는 짧은 문자 메시지를 임시 저장해둔 상태였다
그동안 대전지검에서는 피조사자의 자살이라는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하여 수사 과정에서 적법절차 준수, 충분한 변명 및 자료 제출 기회 제공 등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으나, 이러한 사건이 다시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유족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대전지검은 앞으로 적법절차의 준수와 함께, 수사 대상자가 언제든지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전제하고
소환 방식, 조사 방법, 신병확보 시기 등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심리적 안정감 제공 방안을 연구하는 등 자살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한뿌리 대구․경북,`할매할배의 날´추진 손잡다!
경상북도는 31일 오후 2시 대구시 동성로 일원에서 을미년 새해 첫`할매할배의 날´을 맞이해 대구․경북 8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할매할배의 날´의 조기정착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 할 것을 다짐하는 `대구․경북 공동협력 MOU 체결식´과`길거리 캠페인´을 가졌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31일 오후 2시 대구 동성로 일원에서 열린`할매할배의 날 대구경북 공동협력 MOU체결식 및 거리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주말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동성로를 중심으로 손주 어린이들과 8개 기관단체(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동희 대구광역시 의장, 우동기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이상식 대구지방경찰청장)이 함께한 식전 캠페인을 시작으로,`할매할배의 날´대구・경북 공동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을 거쳐 길거리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위해 식전공연과 함께 할머니・할아버지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엽서쓰기 등의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도는 산업화에 따른 가족공동체 붕괴라는 사회적․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주가 부모님과 함께 조부모님을 한 달에 한 번 찾아뵙고 소통하며, 격대교육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손주-부모-조부모가 함께해 가족공동체를 이루자는 배경에서`할매할배의 날´조례를 제정했다(2014.11.27.일자).
이번 행사는 예로부터 경제독립운동인`국채보상운동´과 현대 한국사회의 첫 민주화 운동인`2.28 민주화 운동´의 발생지이면서 새마을 운동인 주역인 한뿌리 대구․경북이`할매할배의 날´을 성공적으로 추진 정착시켜 가족공동체 회복이라는 국민정신운동으로의 승화시키기 위한 기틀을 함께 만들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공동협력 MOU 체결에 따른 구체적 실천계획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해 역사적·지리적·문화적으로 한 뿌리인 대구․경북 협력체계 구축의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세부적으로는 격대(세대)간 소통 매체 개발, 격대교육, 제정취지 홍보를 중점사항으로 설정해 행사, 교육, 대회, 이벤트 등의 다양한 실행방안을 추진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새해 첫`할매할배의 날´을 맞이해 한뿌리인 대구경북이 뜻을 모았다”며,“을미년 청양의 진취적이고 활기찬 기운을 받아 대구․경북이 함께`할매할배의 날´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
강남구 풍성한 음악공연을 보고 싶다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2월을 맞아 클래식과 재즈, 7080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주민들을 찾아간다.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단돈 만 원에 브런치를 곁들이며 클래식을 즐기는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다.
먼저 오는 5일 오전 11시`브런치 콘서트´는`라이징 스타(Rising Star)´를 주제로 한 클래식 공연으로 강남구민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인데,
이번 공연은 서현석의 지휘와`2014 강남심포니 청소년 음악콩쿠르´대상 입상자인 심소현양의 피아노 연주로 함께한다.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심소현양은`이화 경향 콩쿠르´ 3위,`한국 쇼팽 콩쿠르´2위,`금호 영재 콘서트´수상 등 각종 대회에서 입상해 그 실력이 입증된 떠오르는 신예로,
연주하는 곡목은 ‣ 라흐마니노프(S. Rachmaninoff)의 피아노 협주곡 1번 F# 단조 op. 1(Piano Concerto No. 1 F# minor op. 1)으로 단아한 소현양의 낭만적인 피아노 선율이 청중들의 마음을 빼앗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강남구민회관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목요상설무대´도 준비되어 손님을 맞이하는데, 5일에는`뻔뻔(FunFun)한 다섯 남자의 음악이야기´, 12일에는`시공간으로의 여행´이 공연된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7080 열린 음악회´도 마련했는데,
1부에서는`힐링´을 주제로 클래식과 재즈 무대를 선보이고, 2부에서는 국내 최초의 쇼 콰이어(Show Choir)팀인`멀티 보 싱어즈(Multi Vo Singers)´의`가을이 오면´,`붉은 노을´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준비해 생활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달래준다.
구는 이번 공연이 7080 세대 음악으로 꾸며져 중·장년층에게는 잠시나마 젊은 시절의 추억에 잠기게 하며, 최근 다시 불고 있는 복고열풍에 힘입어 많은 젊음이층이 모여 세대 통합의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브런치 콘서트´입장권은 전 좌석 만원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7080 열린 음악회´와 목요상설무대 공연은 무료로 제공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02-6712-0533~4, www.gfac.or.kr)으로 하면 된다.
-
토요일 새벽에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처리중이던 경찰관 순직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에서는,`15. 1. 31(토) 06:00경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16km지점(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청원휴계소 입구 전)에서 편도3차로 중 2차로에 정차해 있던 고장난 트레일러 처리를 위해 112신고를 받고 출동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하던중 사고현장을 지나가던 승용차량의 충격으로 故조희동 경위(충남청 경비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 제2지구대 소속)가 사망햇다 고 전했다
사고 당시, 고장난 트레일러는 앞·뒤가 분리되어 2차로에 정차된 상황이었으며, 故조희동 경위는 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트레일러 후방에 불꽃 신호봉을 점화하고, 함께 출동했던 이OO 경사는 100여미터 후방에서 안전조치를 하고 있었다.
순직한 故조희동 경위는 1966년 2월 1일생으로 예산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1997년 1월 11일자로 경찰에 투신하여 2009년 2월 13일부터 충남청 경비교통과 고속도로순찰대 제2지구대 소속으로 근무하여 왔으며, 부인(44세)과 6살 아들, 13살과 8살 된 두 딸 등 세 자녀가 있다.
故조희동 경위는 재직중 사망사고감소, 교통외근성적우수 등 교통안전활동 관련 유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하여 14회의 포상경력이 있으며, 평소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모범적인 교통경찰관으로 직장동료와 가족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왔다. 고인의 빈소는 충남 공주시 공주장례식장에 차려진다.
故조희동 경위
-
중구, 산불 zero ! 산불 없는 중구를 위해 총력
□ 2015년 동 연두 방문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 2일(월) 오전 10시에 동 연두방문으로
은행선화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고, 오후 2시에 대흥동 주민센터를
방문한다.
중구, 산불 zero ! 산불 없는 중구를 위해 총력
-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 대원 26명 발대식 갖고 산불예방 활동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활동에 돌입했다.
중구는 지난 5년동안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펼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았다. 올해도 산불제로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6명 채용하고 진화장비 1,500점을 분산배치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금년 봄철은 매우 건조할 것으로 산불위험이 높아 질 것이예상되어 산림인접지역에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등산로와 산불취역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 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로 한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근무인력을 2배로 강화하여 입산자들의 화기물 반입 등을 철저히 차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산불 발생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한다”며 “등산할 때나, 산림연접지에서 산불을 유발할 수 있는 일체의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서구, 올해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자활에 총 378억 지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자활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연간 378억 원을 지원한다.
서구는 지난 30일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12명의 생활보장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을 위한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생활보장위원회는 이날 국민기초수급자와 부양의무자 18,818가구에 대한 생활실태 및 자산조사실시 계획을 심의하고 기초수급세대의 생활안정을 위해 347억 6,7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대 및 자립지원 계획을 심의하고, 31억 2,200만 원을 지원해 자활사업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저소득가정의 보호를 강화하고, 이들의 자립과 지원을 위한 복지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청장은 이어서, “올해 7월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되면서 보장수준이 현실화되고 소외계층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차질 없이 개편사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인공관절도 3D프린팅 기술 활용
건양대학교 의료신소재학과 김정성 교수가 지난 28일 `제4회 창의메이커스데이 3D 프린팅 메디컬 데이´에서 `3D 프린팅을 기술을 이용한 골 결손 및 관절 기능 대체기술 개발´ 주제로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김 교수는 광경화성 수지를 이용한 3D 프린터를 교통사고나 골 종양과 같은 큰 골 결손 환자에게 맞춤형 골대체재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금속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인공관절 분야에 적용한 기술을 소개했다.
의료분야에서 3D 프린팅을 사용해 플라스틱이나 고분자 중심의 생체 소재를 적용한 사례가 많은데 비해, 금속을 적용한 사례는 적다. 김정성 교수는 금속제품 중 생체친화성이 가장 우수한 티타늄을 인공관절에 적용한 사례를 발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인공관절은 손상된 관절을 제거하고 대체하기 위한 인공삽입물로 주요 인공관절로는 인체 내에서 가장 큰 하중을 지지하는 인공 엉덩이관절과 인공 무릎관절이 대표적이다.
인공관절은 10년 이상의 장기간 인체 내에 고정되어 안정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기계적/생물학적 안정성을 보유해야하는 고난이도의 제품군이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노인 인구의 골관절염 발병 증가와 비만증가로 향 후 가장 그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는 첨단의료기기 품목이다.
김 교수는 이번 발표에서 의료분야에서의 3D 프린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맞춤형 3D 프린팅 임플란트의 인허가 전략 방안을 제안했다.
또, 기존 산업과 3D 프린팅을 융합한 최적 공정 설계 방안 등을 제안하고 의료분야에서의 3D 프린팅을 확산하고 창의적인 개발이 이뤄지려면 전문 의료인들이 3D 프린팅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제도와 교육과정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김 교수는 작년 6월부터 국내 유일의 인공관절 전문 회사인 (주)코렌텍과 함께 환자맞춤형 반치환 인공 슬관절 개발에 착수해 5년 후에는 상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색자전거 타러 세종호수공원으로 `고고´
세종호수공원에 이색자전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호수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내달 2일부터 이색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색자전거 무료대여 시업사업은 행복청과 세종시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행복청이 지난해 정부예산으로 구입한 2인용자전거 10대와 초보자용자전거 10대를 세종시가 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이나 휴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 옆 관리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증을 맡긴 뒤 1시간 동안 세종호수공원 주변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시범사업은 내달 2일부터 3월말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의 이용실적과 호응도 등을 반영해 무상대여기간 연장이나 유상대여 시 이용요금 부과 등 향후 운영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호수공원 관리센터(044-301-3635~6)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복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세종호수공원이라는 장소의 특수성과 자전거 이용자 요구조건의 다양성 등을 고려해 공공자전거를 다양하게 준비한 것“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세종호수공원이 시민들에게 더욱 재미와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양군, 법률 자문 담당할 고문변호사 위촉식 가져
청양군은 30일 오후 군수실에서 각종 소송의 법률 자문을 담당할 고문변호사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군은 그동안 비공개 모집 방식으로 하던 고문변호사 채용을 공개모집으로 전환해 지난 14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서류심사를 통해 황성필 변호사를 선발했다.
황 변호사는 사법시험 32회 출신으로 90년부터 변호사로 재직하면서 소송수행과 함께 각종 공공기관에서 법률자문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경륜을 겸비한 법조인이다.
향후 2년간 청양군의 각종 민사‧행정 소송 등의 법률자문과 지원을 수행하게 될 황 변호사는 “법률적인 부분에 국한하지 않고, 청양 군민이란 생각으로 책임감 있게 고문변호사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군은 법률고문 위촉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소송 대리 위임 관련 각종 특혜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해 11월 `청양군 고문변호사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정하고, 두 차례의 모집 공고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고문변호사를 선정했다.
-
유성구, 공직비리예방 내부통제회의 열어
유성구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실과 서무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비리예방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 유성구는 30일 구청 실과 서무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비리 예방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부통제 제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대책들이 논의됐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공직비리예방을 목적으로 외부감사의 단점을 보완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청백-e 시스템을 비롯해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등이 추진된다.
청백-e 시스템은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비리나 오류 가능성이 있는 전산자료를 검출하는 시스템이고, 자기진단 제도는 대상 업무에 대한 점검표 작성을 통해 업무를 점검하는 제도다.
또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은 공무원들의 청렴교육 등 공직윤리 관련 실적을 마일리지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구 관계자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가 잘 정착되면 공직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투명한 행정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휴면 자료, 가치 있는 자료로 재탄생하다!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강경섭) 부설 산성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휴면 자료를 무료 배부하여 자료 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난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 개관 1주년 기념 “자료 나눔” 행사가 학생․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 나눔 행사에서는 도서 500권, DVD 자료 450여점 등 총 950여권/점의 자료를 무료로 배부했으며, 개최 전부터 문의 전화가 이어졌고, 행사 첫날부터 나눔 자료를 가져가기 위하여 찾아온 이용자들로 북적여 평소 시민들의 책 사랑과 독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나눔 자료 중 아동도서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매우 인기가 좋았으며, 일반 도서와 DVD자료는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의 구성으로 관심을 끌어 모아 오랫동안 책과 DVD자료를 고르는 이용자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자료 나눔 행사를 통하여 학생․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자원을 확충하여 제공함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을 통하여 도서관 이용이 생활화되고 바람직한 독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