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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환경미화원과 오찬 격려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9일 열악한 환경속에서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오찬을 하면서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평소 일선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앞으로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근무해 주길 바라고, 의회에서도 환경미화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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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명학교, 베트남 교육봉사
대전원명학교(교장 노한호) 교사 27명은 지난 1월 19일(월)부터 25일(일)까지 베트남 럼동성 달랏시에 있는 화풍란학교(정신지체)와 럼동농학교(청각장애)를 방문, 교육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며 배려와 나눔의 실천의 필요성을 느껴 계획된 베트남 교육봉사를 통해, 교사들은 특수교사의 역할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교육자로서의 초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봉사는 원명학교 교사와 화풍란 교사 전체가 프로그램 운영 방법, 내용에 대한 사전 협의를 한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 클레이아트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으며, 프로그램 준비는 사전에 한국에서 담당 교사들이 수업에 필요한 교구들을 직접 준비하여 진행했다.
또한, 교육봉사에 참가한 교사들은 뜻을 모아 베트남 현지 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하였고, 교육활동에 필요한 방송장비 및 교구 등을 기부함으로써 현지 학교의 교육에 도움을 주었다.
2015학년도를 보람 있는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대전원명학교는 베트남 현지에서 맺은 화풍란, 럼동농학교와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6월에는 베트남의 럼동성 특수교육센터 팀장 및 특수학교교사들을 본교로 초청하여 수업공개 및 연수를 통해 정보교류와 함께 지속적인 교육봉사를 실천할 예정이다.
그리고 2016년 1월에는 베트남으로 2차 교육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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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 산타마을, 대한민국 겨울철 대표 여행지로 등극
경상북도가 한민국 겨울철 대표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이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겨울철 관광비수기 효자상품으로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0일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과 백두대간 눈꽃열차 운행 결과 현재까지 50일 동안 10만명(매일 2,000명 정도)의 국내외 관광들이 찾아 백두대간 협곡열차 붐에 이어 경북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 2.7(토) 10만명 돌파
경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공동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산타마을은 분천역과 마을을 어릴적 동심인 산타클로스 스토리를 접목시킨 겨울 여행상품이다. 전국의 많은 가족, 연인 등의 관광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분천마을 지역주민들은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산타마을 역광장에는 대형 산타모형, 눈사람, 산타썰매 포토존 등의 조형물을 설치하고 어린이 산타 시네마, 산타우체국, 열차 갤러리 등을 산타클로스 컨셉으로 분위기 연출해 운영하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눈썰매와 얼음썰매 체험장, 루돌프 당나귀 체험, 희망열차 소원적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마련했으며, 주말에는 역광장에서 라이브 음악공연, 아리랑 명상, 산타와 사진찍기 그리고 산타와 관광객들이 함께 게임 경품 이벤트 등을 실시하고 있다.
분천마을 주민들도 산타복장을 하고 산타카페, 먹거리 장터, 농산물 판매장 등을 운영하고 지역의 새로운 농특산물 판로 확보가 되었다며 적극 동참하여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산타마을은 스위스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 한국관광공사`이달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국내 15개 주한 대사관에서 분천역 중심의 체르마트 트래킹 코스로 선정하는 등 지역 이미지 개선과 브랜드 파워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산타마을의 성공적 운영으로 과거 침체된 산타마을이 옛 명성을 되찾고 새롭게 탄생함에 따라 지역민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등으로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두환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산타마을은 경상북도, 코레일, 봉화군이 공동 협력한 관광분야의 창조경제혁신 모범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분천마을을 활력 넘치는 건강한 마을로 재탄생 시켰다”고 평가하며,
“앞으로 산타마을 주변의 빼어난 강, 계곡과 트래킹 코스를 활용해 8월의 산타페스티벌, 여름 산타캠프 등 계절별, 테마별 다양한 상품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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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득배 전 미건의료기 전무, 대전시티즌 신임사장 선임
전임 대표이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신임 대표이사로 전득배(58) 전 미건의료기 전무가 선임됐다.
대전시티즌은 6일 오후 주주총회를 통해 전득배 전 미건의료기 전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홍성 출신인 전 대표는 목원대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건의료기 전무이사 및 대전경실련 정책의장, 민주당 서구을 지구당위원장, 목원대 겸임교수 등 경제계와 정치권을 모두 섭렵하며 전문 경영인이자 정치인, 교육자로서 다양한 활동 이력을 가지고 있다.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경영 능력과 포용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전 대표가 1부리그로 올라간 대전시티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토대를 만들 수 있을 지 주목받고 있다.
전 대표는 취임 직 후, 대전시티즌 클럽하우스를 찾아 2015시즌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독려하며 대전시티즌 대표이사로서의 첫 공식행보를 시작했다.
. 성 명 : 전 득 배
. 병 역 사 항 : 육군 중위 만기복무 전역
◎ 학 력
. 1975. 1 홍성고등학교 졸업
. 1981. 3 목원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 1987. 2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 주요직업경력
. 주식회사 빙그레 판촉실및 대전지점장 (1985.7 - 1994.2)
. 미건의료기 전무이사및 미건헬스케어 대표이사 (2001.3 - 2009.12)
. 주식회사 힘스인터내셔널 상임고문 (2010.10 - 2011.12)
◎ 사회경력
. 대전경실련 집행위원및 정책위원장
. 대전CBS 유지이사및 어린이합창단장
. 사회복지재단 벧엘의집 선아복지재단이사 (현)
. 대한민국ROTC 중앙회 이사및 대전,충남지구 부회장
. 민주평통자문위원 (13기, 15기)
. 대전홀리크럽 부회장, 영천교회 시무장로(현)
. 목원대학교 겸임교수 및 강사 (2008.3 - 2014.12 )
. 대전마케팅공사 비상임이사 (2011.11-2014.10)
. 새천년민주당 서구을 지구당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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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중, 학생 건강위한 체육활동프로그램 활성화
연동중학교(교장 정영규)가 성장하는 아이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공동체의식을 키우고자 체육활동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섰다.
사진설명 : 연동중학교 학생들이 자유학기제와 연계된 스포츠 활동으로 볼링경기를 하고 있다.
연동중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수영, 볼링, 배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특기개발과 진로 탐색 능력을 신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에 일환으로 6일 전교생 47명을 대상으로 조치원읍에 소재한 한 볼링장에서 볼링체험을 실시했다.
임우성 학생(3학년)은 “학업에 지쳐있는 상황에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서로 협동하고 친해지는 기회를 가져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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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6회 임시회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정봉 의원, 박영송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연구모임에 관한 규칙안´ , `세종특별자치시 공동구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 감사위원장 임명동의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한편, 윤형권 의원은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무원 인사 및 교육행정 감사와 관련하여 긴급현안질문을 실시하였다.
김정봉 의원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그 첫 번째 제언>
김정봉 의원은 “읍면지역과 예정지역이 균형발전을 이루어 세종시가 균형발전 도시라는 상징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며
“동부권 균형 상생발전을 위해 금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길을 이용하여 금강변 산악 바이크 코스를 만들어 주변 인프라와 자연지형을 이용한 건강여행 코스를 개발해야 한다.
또한, 100여년전에 서해 소금배가 부강나루까지 올라와 상단이 형성되었는데, 옛 전통을 살려 세종보에서 호수공원 앞을 지나 부강나루까지 뱃길을 개발하여 과거 경제가 융성했던 시절을 되새기며 상업 부흥기에 대한 경제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과거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만큼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았던 부강약수를 이용한 향토 음식개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박영송 의원 <세종시 민간위탁사무 매뉴얼 작성 촉구>
박영송 의원은 “민간위탁은 민간부문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성을 높일 수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 완화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5년 1월 현재 세종시는 45개의 사무를 민간위탁하고 올해 상반기에 15개 사무를 민간위탁할 예정으로, 향후 어린이집, 복지시설, 공원시설,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인수에 따른 민간위탁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민간위탁사무 선정과 수탁기관 선정 시 관련 과(담당)마다 각자 다른 심사설차 및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며 “각종 민간위탁사무 매뉴얼을 작성, 관계공무원에게 배포하여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 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기획조정실은 포괄적인 민간위탁에 대한 표준 매뉴얼을 작성하고, 각 실국에서는 복지,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세부적인 위탁메뉴얼을 작성하여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 관계 법인이나 단체와 매뉴얼을 공유하여 심사과정 및 결과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공정한 민간위탁사무가 되어야 한다” 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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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청렴옴부즈만 협의회 개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일 오전 10시 제6회의실에서 2015년도 첫 충남교육청 청렴옴부즈만(이하 “옴부즈만”이라 함) 협의회를 가졌다.
사진설명 : 결원 청렴옴부즈만 위촉 후 기념촬영(좌측부터 김종성 감사총괄서기관, 김지철 교육감, 윤성석 전 서천고 교장, 현상길 전 예산고 교사, 전훈일 감사관)
충남교육청 청렴옴부즈만은 고충민원이 제기되면 충남도민의 대리인으로서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며, 필요시 불합리한 행정제도에 대한 개선권고 또는 의견을 표명할 수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4년 활동보고 및 2015년 활동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졌으며, 특히 2015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대한 청렴옴부즈만의 의견을 듣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최청송 위원장은 “옴부즈만 활동을 활성화하여 교육에 대한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청렴한 충남교육청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역설했다.
전훈일 감사관은 “옴부즈만의 활동으로 교육 수요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여 교육에 대한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책임성 및 투명성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 앞서 결원 청렴옴부즈만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있었다.
윤성석 전 서천고등학교 교장과 현상길 전 예산고등학교 교사가 새롭게 충남교육청 청렴옴부즈만으로 위촉돼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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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 국민체육진흥공단
화천KSPO 여자축구단 연고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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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설맞이 희망나눔 떡국떡 500만원 전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로부터 저소득 소외계층이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500만원을 전달받아 떡국떡 및 제수용품 등 맞춤형 물품을 500세대에 전달하였다.
한국조폐공사는 2014년 부터 설과 추석마다 명절고유 음식인 떡국과 송편을 홀몸 어르신, 다문화가정, 결손가정 등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훈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이 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어려운 경제시기에 기업의 나눔활동이 어려운 이웃의 소중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이 따뜻한 음식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길 희망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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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크리스마스! 분천 산타마을로 오세요”
`분천역 산타마을´의 은빛 설경이 화제다. 분천역 산타마을은 입춘이 지난 계절감이 무색하게 크리스마스 트리와 루돌프 조형물 등 역사가 온통 눈으로 덮인 동화 속 겨울나라의 설경을 뽐내고 있다.
코레일이 경북 봉화 분천역을 눈과 산타를 주제로 꾸민 산타마을은 오는 15일까지 운영하며, 역 주변에는 눈썰매장과 얼음 썰매장 등이 있어 가족 단위 겨울 여행의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분천역은 하루 10명도 이용하지 않던 오지 간이역이었으나, 2013년 4월 중부내륙관광열차가 운행을 시작한 이후 하루 1,000여명이 찾고 있으며, 식당가와 마을 장터가 생겨나는 등 기차여행 명소로 거듭났다.
한편, 코레일은 중부내륙관광열차 O-트레인과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을 크리스마스 테마로 장식한 산타열차로 운행해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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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
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태만)에서는 2015년을 맞이하여 청주시 지역 자원봉사단체 대표 및 자원봉사 관련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청주시립도서관 강당에서 자원봉사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청주시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는 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추진될 사업설명 및 직원소개 등으로 진행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우수 자원봉사대 지원사업, 행복한 마을만들기, 우수자원봉사자 해외연수,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이달의 자원봉사왕 시상 등이 있으며, 2015년부터는 더욱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지원을 위해 신규자원봉사자들의 기초가 되어줄 자원봉사 기본소양교육 온라인 진행 등이 있다.
이태만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주시 지역 곳곳에서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주고 계시는 봉사단체 대표님들이 모두 모인 자리인만큼 더욱 뜻 깊고, 감회가 새롭다며, 이제는 완전히 하나가 된 청주시민들이 자원봉사문화 확산의 발판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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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ㆍ관 협업의 경북도 관광정책
경상북도는 5일 오전 10시 30분 경주 힐튼호텔에서 여행ㆍ호텔업계 종사자 40여명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대구협력지사, 경북관광공사, 23개시군 관광과장 등 도내 관광분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민ㆍ관 협업을 통한 관광발전! 2015 관광정책 설명회´를 열었다.
도가 주최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일본의 엔저현상으로 인한 일본 관광객 감소, 위안화 강세와 한류열풍에 따른 중국관광객의 유입 증가 등 최근에 달라진 관광트렌드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국내ㆍ외 관광객들의 수요 충족을 통한 경상북도 관광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조남립 경북관광협회 회장, 한국관광공사 대경협력지사 차장, 경북관광공사 상임이사, 힐튼경주 부사장 등 도내 관광 관련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의`2015년 관광정책 및 주요 시책´에 대한 일목요연한 설명으로 시작된 회의는 시ㆍ군 관계자의 관광 자원 개발 및 마케팅 우수사례, 경상북도 관광공사를 비롯한 관광 관련 기관ㆍ단체의 주요사업 설명 및 협조사항 당부, 민ㆍ관 협업을 통한 경북관광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책과 주요 시책에 대한 설명회를 마치고 진행된 민ㆍ관 토론회는 경북 관광의 현주소를 다시 한 번 짚어보고, 경북관광이 나아가야할 비전 제시와 민ㆍ관 공감대 형성을 통한 구체적 실현 방안 등 다양한 의견교환과 정보공유가 이루어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행사 말미에 진행된 민ㆍ관 협업 퍼포먼스를 통해 민과 관이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도 없이,`행복한 휴식, 오감만족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경북의 굳은 의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두환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전의 관 위주 정책 설명에서 벗어나 경북관광을 이끌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허심탄회한 이야기와 함께 경북관광의 발전을 논의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라며,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 볼거리에 감탄하고, 다시 찾아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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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시 신설학교들 첫 졸업생 배출
세종시에서 근래 몇 년 사이 개교한 신설학교 대부분이 올해 첫 졸업식을 갖고 졸업생들을 각각 배출하게 된다.
지난해 개교한 새롬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졸업식을 갖고 기념사직을 찍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세종시의 예정지역에서 최근 2년 사이에 개교한 초・중・고 8개 학교들이 총 696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고 밝혔다.
학교 급별로는 미르・아름・연양・나래・양지초 등 5개의 초등학교가 307명을, 새롬・아름・성남중 등 3개의 중학교가 375명의 첫 졸업생을 각각 배출하게 된다.
재학생이 다소 적은 고등학교의 경우는 한솔고가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는 도담고가 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다.
한편, 세종시의 2-2생활권 새롬동에 지난해 3월 개교한 새롬중학교는 5일 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3학년생 201명에 대한 첫 졸업식을 가졌으며, 졸업생들은 손수 준비한 영상 시청 및 포토존 운영 등을 통해 1년여 기간 동안의 추억을 되새기며 이별을 못내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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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축구단, 애플라인드싸커와 용품후원 협약 체결
코레일축구단(구단주 최연혜)은 5일 애플라인드싸커(대표 홍연기)와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축구단 스포츠용품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4년도 내셔널리그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코레일축구단은 애플라인드싸커가 제공하는 유니폼과 각종 축구훈련용품(약 3천만원 상당)을 1년 간 지원받기로 했으며, 애플라인드싸커는 코레일축구단 대전 홈구장에서 A-보드 광고 등 상호간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코레일축구단과 애플라인드싸커는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의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내셔널리그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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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시민안전특별위원회』 활동 개시
대전광역시의회 시민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의원/ 유성구 4선거구, 새정치연합)가 5일 회의를 열고 특별위원회 향후 활동계획을 채택한 후 본격적인 특위활동에 돌입했다
시민안전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은 2016. 6. 30일까지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활동계획으로 특별위원회 회의개최, 현장방문, 전문가초청 정책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등 특위 활동을 하면서 대전광역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점검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날 대전시 재난안전정책관으로부터 시민안전을 위한 2015년도 주요 정책방향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시민안전특위 위원들은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여러 건의 안전사고 발생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어, 사회전반에 걸친 안전불감증 해소 및 재난에 대한 선제적 예방 전략을 마련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 시민안전특별위원회 구성 : 7명
위원장 : 조원휘 의원, 부위원장 : 송대윤 의원
위 원 : 윤기식 의원, 안필응 의원, 전문학 의원, 최선희 의원, 박상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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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