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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열려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13일, `동구자원봉사센터´와 동구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동구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설맞이 행복나눔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동구청 후생관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떡국 떡과 과일, 약과, 산자, 등 설 제수용품을 제작·준비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25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한국조폐공사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참사랑의 집이 후원해 그 어느 해보다 풍족하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하려는 사랑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반갑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기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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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부의장 감사패 수상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 황인호 부의장은 2015년 2월 13일 거행된 2014학년도 대전맹학교 졸업식에서 맹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황인호 부의장은 평소에도 교육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적배려대상자의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 왔으며, 특히 맹학교의 점자단말기 구입, 야외체육시설 확충, 등하교 진출입로 정비 등 시각장애인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많은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황인호 부의장은“이번 감사패 수상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받은 그 어떠한 것보다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교육 환경 개선에 앞장설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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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감동, 추억 그들이 온다…`개그빅콘서트`
KBS 개그콘서트 출연중인 최고의 인기 개그맨들이 구성해`2015 개그빅콘서트 대전공연`은 4월 4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개최한다.
개그공연과 차별화를 주기 위해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교육적인 새로운 콘텐츠인 `학교폭력예방콘서트` 으로 소외계층이나 자활 프로그램, 학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까지 그 범위를 늘려갈 것이다.
이번 콘서트를 주최하는 ㈜행복한세상는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KBS개그맨들이 새로운 코너, 수준있는 개그를 위해 절력질주를 다해, 개그맨들과 그들을 사랑하는 팬분들을 위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의 장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억수르, 렛잇비, 닭치고, 덤앤더머 등 최근 인기 있는 코너들만 선정하여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 출연자들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코너 및 공연, 각종 이벤트도 첨가하여 다른 개그공연들과 차별함을 두었다.
올해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전국민의 가슴을 뻥 뚫어드릴 만큼 재미난 이야기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세한 문의사항 및 예매는 1588-9285/ 이선영 실장 이며, 티켓 가격은 VIP석 77,000원 / R석 66,000원 / S석 55,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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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선박안전기술공단 신사옥 준공…16일부터 정상근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해양안전 및 선박검사를 총괄하는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이 최근 신사옥을 준공, 오는 16일부터 정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신사옥은 연면적 1만 212㎡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업무시설, 교육연구시설, 부대 편의시설로 구성됐다.
이 건물은 효율적인 업무공간과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을 구비하는 등 고성능의 친환경 건축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하주차장 상부는 조경과 운동시설 등 공원화된 시민공간으로 건립했다.
또한 지열과 태양광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계획됐으며, 에너지효율의 녹색건축,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초고속 정보통신 등 각종 인증을 구비한 고성능 건축물이다.
선박안전기술공단(직원 262명)은 12~15일까지 업무집기 및 서류 등을 이전하고, 오는 16일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서 정상근무를 할 계획이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은 대표적인 해양수산부 산하의 공단으로 2개 본부와 1연구원, 전국 15지부 및 1출장소로 구성됐다.
주요업무는 선박안전 점검 및 선박에 관한 기술 연구‧개발 등 전국의 해양안전 업무를 수행한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라면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행복도시의 상권형성과 주민편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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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격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격려하였다.
조치원읍의 세종요양원, 연서면의 사랑의 마을, 전동면의 요나의 집을 각각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장애인,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어려운 현실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시설 관계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 격려하였다.
임상전 의장은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많으며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며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중 지속적인 위문·봉사활동을 통하여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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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설맞아 작은사랑 나눔 실천
충남도의회는 설 명절을 일주일여 앞둔 12일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김기영 의장을 비롯한 사무처 관계자들은 이날 노인양로시설인 은혜의 집과 늘푸른실버홈을 찾아 화장지와 기저귀, 간식 등 생활필수품을 전했다.
김기영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김 의장은 “도의회는 항상 도민 곁에서 모두 공평하고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해서 따뜻한 지역 사회 나눔의 손길을 보태겠다. 도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기영 의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한편 도의회는 16일 예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또 한 번의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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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위한 희생정신, 후배에게 계승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배 전우들에 대한 명예고양을 위해 참전용사의 모교에 명패를 증정하는 행사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육군수도군단(군단장 중장 최병로)은 2월 12일 평택시에 위치한 성동초등학교(학교장 이종석) 실내체육관에서 6·25 참전용사와 재학생, 지역 주민, 부대 및 보훈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참전용사 명패 모교증정 행사´를 가졌다.
`참전용사 명패 모교증정 행사´는 참전용사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하고자 육군에서 추진 중에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2009년 이후 26번 째이자 2015년에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마술공연 등 식전행사와 함께 시작한 행사는 명패 증정, 참전용사에 대한 축소명패 전달, 군단장과 학교장 인사말씀, 6·25의 노래와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이후에는 3야전군사령부 군악대와 의장대의 시범, 명패 제막식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에 유해발굴 사진과 유품들을 전시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육군본부에서 제작해 성동초등학교에 전달한 명패는 가로 90cm, 세로 120cm 크기의 대형 동판으로 이 학교 출신 참전용사 96명의 이름이 빼곡이 새겨졌다. 행사에 참석한 10명의 참전용사들은 자신들의 이름과 동료 이름들을 바라보며 6·25 전쟁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최병로 수도군단장은 이 학교의 56회 졸업생으로 군 선배이자, 모교 선배인 참전용사들과 함께 명패 증정식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고,
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 박영준 예비역 하사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0년 넘는 세월이 지났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좋은 행사와 선물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하다”면서
“성동초등학교 후배들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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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직원 행정 업무 합리화 추진 계획(시안) 발표
오는 3월 신학기부터 세종시의 학교 현장에서는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를 위해 가르치는 일에서 벗어난 불필요한 행정 업무가 대폭 경감될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11일 시교육청 2층 기자회견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교직원 행정 업무 합리화 추진 계획(시안)´을 발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수・학습 중심의 새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계의 불합리한 관행 개선과 함께 불필요한 행정 업무 경감 또한 병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학교가 행정력의 낭비 요인을 최소화하면서 본연의 기능을 다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직원 행정업무 합리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계획은 ▲교육청 행정 지원 강화 ▲일하는 방식 개선 ▲학교 문화 개선 등 3개 영역에서 불필요한 업무는 과감히 폐지하고 개별 학교가 추진하던 업무 중 집중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업무는 교육청이 일괄 추진한다는 게 핵심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부방안 설명에 앞서 교직원 등을 동원한 교육청 자료 제작 및 행사, 형식적 다과 응대 문화 등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7개 업무에 대해 즉시 폐지하겠다고 밝히며 교직원 행정 업무 합리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췄다.
□ 교육청 행정 지원 강화
시교육청은 교수・학습 중심 학교를 위한 교육청 지원 행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교실 기자재 유지 관리, 소방・전기・엘리베이터 등의 법정시설 관리, 학교환경위생 관련 업무,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배치 등 7개 업무를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가져오기로 했다.
또한, 적발 위주의 감사를 문제 해결을 위한 컨설팅 감사로 전환하고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정보를 교육청이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교직원의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돕는 한편, 목적사업비 교부 방법 개선 및 정산자료도 간소화해 단위 학교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일하는 방식 개선
행정업무 합리화를 위한 일하는 방식도 개선한다.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위임전결규정 개정과 가정통신문 작성 간소화 및 발행번호를 폐지하는 등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한다.
또, 교육청 각 부서별 유사 공문 생산 및 동일 내용 자료 요구를 지양하고, 공문 게시 활용 등을 통해 일선 학교의 공문 처리 시간을 감축함과 동시에 교무행정사를 배치해 교직원의 공문관련 업무를 대폭 경감할 예정이다.
□ 학교 문화 개선
민주적 학교 운영을 위한 문화도 개선한다. 학교 구성원 간 인격 존중 호칭을 사용하고 결재 및 보고 행태를 개선하는 등 구성원 간 갈등을 없애고 사기를 진작해 학교 내 협력적 업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러한 대책들과 아울러 교직원 행정 업무 합리화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학교 교직원, 학부모, 시민단체, 학계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외부 인사들로 점검단도 구성해 운영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교직원 행정 업무 합리화 방안이 교수・학습 중심 학교를 위한 탄탄한 기반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참된 교육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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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매력 아름다운 바다 그곳이 그립다
강릉의 핵심코스 환상의바다를 보기위해 카메라메고 신나게 출발, 6곳(사근진,경포,강문,송정,안목,남항진) 의 해변으로 ,,, 그나름의 매력에 빠져본다.
도착직전 낭만이있는 경포호수에게 잘있었냐고 살짝 인사하고 그첫번째 사근진해변, 사근진해변은 백사장이있는 간이해변이며 경포해변과 붙어있다.
옛날 삼남지방에서 사기를 팔러왔던 사람이 이곳에 눌러앉아 생활하면서 조그마한 배한척으로 고기도 잡고 사기도 팔았다하여 “사기장사가 살던 나루”라는 뜻에서 이름이 사근진이라 부르게 됐다고 한다.
이아름다운 바다 겨울이당연 최고지만 사시사철 아무 때나 들러도 반갑게 맞아주는 그저 정겨운곳이 바다인듯싶다.
파도가 해초들을 꼬득여 데리고와 놀다 저혼자 떠나버리는곳! 갈매기가 하늘을 무대삼아 노래하는곳! 멀리 등대가 보이고 모래사장을 거니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곳! 맺혔던 마음이 뻥 ~ 뚫림을 느끼는곳! 바로 동해바다다.
더 짙어진 푸른바다의 유혹이 부르는 `사근진해변´ 한때 여기서 스쿠버다이빙 교육을 받았던 탓일까? 느낌도 포근 아득한 옛추억이 날 미소짖게 하네 경포 해변 만큼 잘 알려진곳은 아니지만 경포 해변에서 사천쪽으로 올라 가는길에서 작고 아름다운 사근진 해변을 만날 수 있다.
다음장소는 경포해변 넘 잘 알려져있어 감히 소개조차 엄두 못내고 한쪽눈 지긋이 감고 살짝 셔터만 몇번 눈도장만 찍고 강문 해변으로,,, 예전과는 다르게 서울과의 거리 불과 2시간30분, 힐링하러 오기에 딱 좋은 시간이다.
강릉바다 생각만해도 개운, 힘차게 들이대다 얌전히 사라지는 멋진파도 동해바다 아니면 어디서볼까?
경포해수욕장 아래쪽에 위치해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폴앤매리 수제버거 전문점과 솟대다리가 유명한곳이다. 밤이되면 휘황찬란한 조명도 그멋을 더한다.
그담 인사할곳은 송정해변,,, 송정해변의 매력은 소나무숲이다.
해변으로 쭈욱가는길 도로 양옆으로 펼쳐진 소나무숲 그뒤에 나타난 신랑과 신부 파란 양복입은 신랑이 하얀 드레스입은 신부를 안고 춤을 추고 있는 듯한 광경 참 멋진 파도, 뒤편에는 딴봉마을 산책로라고 구성된 소나무 숲이있다.
다음은 바다 보다도 커피거 리로 유명한 안목을 경유하여 오늘의 마지막 명소 강릉의 명물이된 솔바람 다리가 세워지면서 많이 알려지게 된곳 남항진 해변이다. 솔바람다리 북쪽이 강릉항(안목항)인데 1500년 전인 서기 512년 신라 지증왕 13년 이사부가 하슬라 군주로 오면서 우산국을 신라 영토로 편입해 울릉도와 독도를 한반도의 역사로 쓰게하였다.
그만큼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 당시 하슬라는 지금의강릉이며 그때 우산국으로 출향했던곳이 지금의 강릉항(안목항)인 것으로 알려진다.
동해안 해수욕장의 특징인 해송과 어우러진바닷가... 이곳은 바우길 6구간이기도하다. 해송옆으로 산책길과 의자가있는 쉼터도 마련되어있다.
한바퀴돌고나니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 바로 그곳이 "동해바다"다 "0"순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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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큰 호응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려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입주민과 이전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12~13일 양일간 행복도시 입주민과 정부세종청사 이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종시, 대전시 등 인근 지자체가 선정(40여 농가)한 `세종청사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행복도시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 이전이 마무리된 중앙행정기관(국책연구기관 포함) 이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 구매 등 편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장터는 12일 정부세종청사 13-2동(산업통상자원부동) 앞 공원에서, 13일은 5-1동(농림축산식품부동 1층) 앞에서 열린다.
주요 상품은 ▲제수용품 ▲식재료 ▲토속장류 ▲밀(국산) ▲공주알밤 ▲선물세트 ▲건강주스 등 지역특산물 위주이며,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다.
권진섭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농가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행복도시 입주민과 이전 공무원의 조기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지역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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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각종 규제,`개혁´으로 날린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각종 불합리한 규제개혁에 팔을 걷어 붙였다.
강남 마이스관광특구 지정 선포식(2014.12.29)
구는 지난해 3월 26일`규제개혁추진단´을 발족하고 규제개혁신고센터 등을 설치해 지속적인 개혁을 펼치고 있는데 아직도 주민과 기업이 느끼는 규제개혁 체감도는 낮아 지난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개혁을 통해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남 마이스관광특구 지정 선포식(2014.12.29)
적극적인 규제발굴을 위해 구청장 표창과 포상금 지급 등 각종 인센티브를 준비해 적극적인 직원과 부서를 격려하고, 반대로 특별한 사유 없이 규제개선을 게을리 하거나 지연할 경우에는 책임을 묻는다.
먼저“버리고, 혁신하라.”는 슬로건을 만들어 행정편의주의를 버리고, 비정상을 혁신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자치법규 개선, 상위법령 개정건의, 구민·기업 건의과제 정비, 소통강화, 공무원의 행태 변환을 추구한다.
구는 규제 발굴을 위해 ▲ 직원 1인 1과제 발굴 ▲ 글로벌 일류도시 도약의 걸림돌 규제 개선(상위법령) ▲ 건의규제 해결방안 찾기 ▲ 7일이내 신속한 답변(정부 14일) ▲ 기업규제 현장추진반운영 ▲ 기업규제혁신 네트워크 구축 ▲ SNS활용 쌍방향 소통 ▲ 마인드전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요자와 현장위주의 개혁이 되게끔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규제개혁 신고센터 설치, 규제신고고객 보호와 서비스 헌장 운영규정 제정, 소규모 건축 인·허가 전담창구 운영 등을 통해 규제개혁 과제 81건을 발굴하고, 현실과 동 떨어진 자치법규 31건을 정비했으며, 상위법령 51건 개정 건의를 통해 6건이 수용되는 등 커다란 성과를 냈다.
특히 각종 규제로 묶여있는 코엑스 주변 규제를 풀기위해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통해 지난해 12월 18일`강남 MICE 관광특구´지정을 따내 앞으로 문화, 관광, 쇼핑, 전시 등의 경제발전이 기대된다.
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 노후아파트 재건축 ▲ KTX 수서역세권 복합 개발 ▲ 한전부지일대 개발 ▲ 구룡마을 개발 ▲ 해외관광객 천만시대 개막 등 주민복리에 관련된 구 현안사업들에 함께 풀어 나갈 계획이다.
신연희 구청장은“구는 앞으로 주민과 기업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며, 규제개혁에 관심있는 많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 바란다.”고 말했다.
각종 불편규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이용하거나, 강남구청 본관 4층 규제개혁추진단(☎ 3423-5485)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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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류 봄 파종 시기 2월 중·하순이 적당”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맥류 봄 파종 시기를 앞두고 농가소득 증대와 곡물자급률 향상을 위해 맥류의 봄 파종을 확대해 줄 것을 도내 농가에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잦은 강우로 맥류를 적기에 파종하지 못해 밀, 보리, 조사료의 파종면적이 25%이상 부족한 실정으로, 농가의 소득은 물론 곡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맥류의 봄 파종이 절실하다.
봄 파종이 가능한 맥류 품종으로는 흰찰, 재안찰, 풍산찰(이상 쌀보리), 새올, 황금찰, 혜양(이상 겉보리), 영양, 조미(이상 청보리) 등이 있으며, 종자량은 가을 파종 재배보다 25% 정도 더 많이 파종해야 한다.
파종 시기는 이달 중순에서 하순까지로 한계기인 다음달 5일을 넘지 않아야 하며 비료는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면 되는데 특히 질소비료는 웃거름으로 주면 도복이 우려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보리를 비롯한 겨울철 식량작물 및 사료작물의 재배는 토지 이용률과 농가 소득, 곡물 자급률을 높일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맥류 봄 파종 재배 농가에는 동계이모작 직불금으로 ㏊당 50만 원씩 지급되며, 생산된 농작물은 전량 농·축협을 통해 수매돼 판로가 보장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밀, 보리, 조사료의 봄 파종을 희망하는 농가는 관내 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원을 받아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다”면서 “이외에도 해당 시·군청을 통해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맥류의 봄 파종 시기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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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조직위,「G-3년, 미리 가 보는 평창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 이하 조직위원회)에서는 2월 9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장과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 일대에서 정부, 국회, 체육계, 개최지 관계자, 주민대표, 조직위 직원 등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3년, 미리 가 보는 평창-One day in Pyeongchang」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8평창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과 인식 제고를 위해 실제 올림픽과 유사한 방식으로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 성화봉송, 개폐회식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참가자 300여명이 평창 엠블럼의 선과 색을 형상화하는 `평창 엠블럼 퍼포먼스´와 조직위, 정부, 강원도가 중심이 되어 스키점프장에서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까지 약 3km 구간에서 진행된 한마음 성화봉송은 각 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평창대회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관령 고원전지훈련장에서는 미니 올림픽 개회식, 2018평창대회 성공다짐 타임캡슐 봉인식 등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각 기관을 대표하여 낭독된 성공다짐 타임캡슐행사에서는 평창대회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하나임을 인식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회를 준비하는 관계기관들과 실제 개회식이 열리는 시기의 기후와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직원간 팀워크 구축과 올림픽 관계기관과의 공감의 장이 마련되어 올림픽 성공 개최를 향한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 선수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김연아 홍보대사도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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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하세요~~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은 설 명절을 앞둔 9일 오후 관내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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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병원학교
대전대신초등학교(교장 송권석)와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오는 9일(월) 오후 3시 충남대학교병원 본관 2층 강당에서 충남대학교병원학교 증축 개관식을 개최했다.
사진설명자료(왼쪽에서 4번째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 5번째 설동호 교육감)
이 날 개관식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시청, 대전대신초등학교, 충남대학교병원 각 기관 관계자들과 병원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관식 1부에서는 대전대신초등학교 대취타부 `당당´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길홍량 병원학교 명예교장의 경과보고와 송권석 교장의 인사말, 김봉옥 병원장의 격려사,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축사, 대전광역시장의 축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2부에서는 테이프 커팅식, 병원학교 시설 둘러보기 등의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충남대학교병원학교는 대전대신초등학교 특수교사가 파견되어 운영되는 특수학급으로 2006년 개교하여 올해 개교 9년을 맞이한다.
병원학교는 소아암 등 만성질환 치료로 인해 장기간 학교생활 및 학업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건강장애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치료 과정에서 올 수 있는 심리·정서적인 충격을 완화하여 치료효과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개교하였다.
개교 당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이 운영되었으나 2013년 고등학생 대상으로 교육과정이 확대되고 학생 수의 계속적인 증가로 인해 보다 넓은 학습 공간이 필요하였다.
이에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충남대학교병원, 대전대신초등학교, 세 기관이 협력하여 약 4개월의 공사 끝에 병원학교 증축이 완공되었다.
현재, 병원학교는 1학급(1병실)에 17명이 사용하고 있고, 이번 증축된 병실을 통해 초·중·고 다양한 학교급 학생들의 수업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었으며, 요리실습과 미술활동 등 창의적체험활동 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며,
감염으로 인해 영화관 및 문화공연장 등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못하는 소아암 학생들을 위해 교실 속 영화관, 교실 속 음악회 등 문화예술 교육도 활발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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