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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 전통시장 방문 상인 격려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17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격려하고 부여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제수용품 등 상품구매 홍보에 나섰다.
이용우 군수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을 격려하는 장면
이 군수는 이날 오후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부여시장을 찾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고품격 서비스 제공을 당부하였다.
이용우 군수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을 격려하는 장면
군은 도심상권 특화거리조성사업 등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한 깨끗하고 다시 찾고 싶은 시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설 맞이 재래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전통시장 주변 일부 구간에 주정차를 한시 허용하는 편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시장 상인회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 경품 대잔치행사 등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고객행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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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오정중 태권도부 부활의 날개를 펴다
오정중학교는 2015년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있었던 제10회 제주평화기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여중부 플라이급의 우지원, 페더급 박예온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중부 페더급의 서원우가 은메달, 웰터급의 윤은총이 동메달을 획득하여 태권도 명문으로서 다시 한번 날개를 활짝 펼쳤다.
우지원 학생 시상식 장면
이번 대회에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여중부에서 종합우승의 성과를 냈음에도 규정 참가선수를 채우지 못해 시상하지 못한 점으로 앞으로 선수확보에서 숙제를 가지고 있다.
오정중학교는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도덕적이고 창의적인 세계인 육성´이란 교육 목표 아래 이찬배 교장 이하 전 교직원이 학생교육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본교는 특히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고 있는데 태권도부, 가야금병창반, 사물놀이반이 대표적이며 각 분야에서 입상하고 있어 그 교육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태권도부는 28년이란 전통을 가지고 대전 태권도의 중심으로 다수 입상하였으나, 학교 규모가 작아지고 학생선발에 어려움을 느껴 어려운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태권도의 부활을 알리는 성과라 더 갖진 결과라 할 수 있다.
오정중학교 이찬배 교장은 “본교 태권도부가 대전 태권도의 매카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태권도 발전과 본교 태권도 학생선수 개개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관리 감독하며, 또한 특기적성 및 기초학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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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증 기부릴레이“작은 정성, 희망이 되기를...”
육군 제51보병사단이 급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지역 내 학생(김민제 군, 15세)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 16일(화), 육군 제51보병사단 인사참모(조용중 중령)가 병원을 방문하여 김 군의 어머니에게 장병들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며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또한 사단을 통해 김 군의 어려움을 알게 된 경기혈액원도 기증헌혈증서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급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김 군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기부함에 헌혈증서를 넣고 있다. 기부함에는 지난달 헌혈증서 76매를 전달한 강성훈⋅김혜련 대위 사진과 사연이 게재된 홍보포스터가 부착되어 있다.
사단은 지난 달 김 군에게 헌혈증 76매를 기증한 강성훈⋅김혜련 대위 부부를 시작으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헌혈증 기부활동을 추진했다.
1월 말부터는 경기혈액원 헌혈차에 김 군을 위한 특별기부함을 설치하고 헌혈하는 장병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유도했다.
혹한기 훈련과 행군 등 바쁜 교육훈련 속에서도 많은 장병들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윤재욱 소령(학사#27기, 40장)과 홍진선 대위(3사#45기, 9장) 등 그동안 모았던 헌혈증서를 모두 기증하는 장병들도 있었다.
김 군이 경기혈액원에서 지급받게 될 기증헌혈증서는 진료 간 수혈되는 수혈량에 대해 정산을 실시하여 지급된다. 지급은 환자 1인당 최대 1,000매 이내로 실제 혈액수혈량 만큼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지급기준에 부합하는 환자에 한해서 지급을 실시한다.
이로써 건강상태가 양호 할 때 한 주에 2~3팩, 악화 시 매일 수혈을 해야 되는 김 군의 가족은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까지 혈액수혈에 대한 부담을 완전히 덜 수 있게 됐다.
사단 인사참모 조용중 중령(육사#48기)은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병들의 헌혈증서 209매를 김 군의 어머니에게 전달하고 김 군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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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 인준은 `사필귀정´
이석화 청양군수가 16일 이완구 국무총리후보자 임명 동의안 인준에 따른 소감을 밝혔다.
이석화 군수는 16일 오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 인준을 청양군민과 함께 축하드린다”면서 “이번 인준은 사필귀정의 모습을 보여준 것. 행정·경찰공무원과 민선도지사, 국회의원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많이 들어왔고 민의를 가슴속 깊이 새기고 있는 후보자께서 그 누구보다도 완벽하게 국정을 수행하실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 군수는 현 시국을 난세로 보면서 “이 어려운 시국을 헤쳐 나가 경제를 살릴 분은 이완구 후보자가 아주 적임자다. 이는 충청을 떠나 국가를 구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계기로 `위대한 청양! 군민만족시대를 열자´는 군정 목표를 확실하게 이뤄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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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
유성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직능단체,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이웃에 전달할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사진 설명 :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능단체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갖은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5번째)이 소중한 이웃에 전달할 떡국떡을 썰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조폐공사 관계자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날 마련된 떡국떡은 관내 258가구에 2kg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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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전준용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건양대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전준용 교수가 최근 건설분야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건설재난예방 및 극복을 위하여 `생체적 개념의 구조 건전도 모니터링 기술´에 관한 연구로 100년의 역사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됐다.
▲ 건양대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전준용 교수
전 교수는 최근 `구조건전성 평가를 위한 구조규명(SI) 기술´, `스마트센서 시스템을 이용한 구조 안전성 평가기술´, `교량 실시간 피드백 준능동 진동제어기술´, `생체 달팽이관 영감형 Big-data 저감 기술´ 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최근 SCI급 논문 5편을 국제전문학술지에 게재하고, 관련기술 9건을 특허로 등록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그는 2004년에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신진연구자로, 2008년에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이공계대학원 연구장학생으로 선정되어 활동하였고, 2013년에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신진연구자로 선정되어 2016년까지 3년간의 연구비를 수탁 받기도 했다.
특별히, 전 교수는 모교인 건양대 토목공학과 1회 졸업생으로, 2006년부터 시간강사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애착으로 모교 후배들을 지도하였고, 지난 2013년에 현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연구교수로 임용되어 건설분야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모교 후배들의 후학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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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대전혜광학교(교장 송석웅)는 13일(금) 오전 10시 2층 강당에서 졸업생과 학부모, 내외 귀빈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원과정에서 전공과까지 2014학년도 졸업식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유치원과정은 제20회로 5명 수료, 초등학교과정은 제15회로 13명, 중학교과정은 제18회로 15명, 고등학교과정은 제18회로 20명, 전공과는 제13회로 39명이 졸업하였다.
대전혜광학교는 1995년 3월 개교 이래로 1998년 2월 제1회 졸업식을 실시하였고, 그 동안 학교 구성원 전체가 열과 성을 다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대전을 뛰어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특수교육 명문학교로 성장․발전하였다.
유치원 과정에서 중학교 과정까지의 수료 및 졸업생 33명 중 한 학생만 다른 학교로 진학하고 나머지 학생은 모두 대전혜광학교의 상급 교육과정에 진학하였다.
또 고등학교과정의 20명 졸업생 중 9명은 전공과에 진학하였다.
특수교육의 전 교육과정을 마치고 사회로 나아가는 전공과 졸업생 39명 전원은 한 사람 한 사람 학교장이 전달하는 졸업장을 받으며 내외 귀빈으로부터 더욱 더 큰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대전혜광학교 송석웅 교장은 “모든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이제 사회로 나아가는 전공과 졸업생들이 행복의 나래를 활짝 펼치면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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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사랑하는 고객여러분, 고맙습니다!”
ITX-청춘 운행 3주년 이벤트…춘천 여행도 가고 열차이용권과 기념품도 받고
국내 최초의 2층형 객차로 서울과 춘천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ITX-청춘 열차가 이달 말 운행 3주년을 맞는다.
코레일이 ITX-청춘 운행 3주년을 기념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ITX-청춘 타고 떠나는 행복여행´이다. 감동적인 여행사연을 응모한 고객 20명을 선정해 3월 3일 춘천시 서면에 위치한 박사마을과 소양호 탐방여행을 떠난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27일까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커뮤니티 코너에서 여행 사연을 올리면 된다.
두 번째 이벤트는 경춘선 주변의 여행지를 소개하는 `경춘선의 보물찾기!´이다.
경춘선 14개 역 중 두 곳의 역과 주변 여행지를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에 응모하면 된다. 선착순 20명을 선정해 기념 교통카드와 공연입장권을 제공한다. 응모기간은 3월 20일까지이다.
오는 27일 오후 2시 청량리역에서 열리는 ITX-청춘 운행 3주년 기념행사에도 다양한 축하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일 춘천에서 청량리까지 ITX-청춘 열차를 이용한 고객 1명을을 선정해, ITX-청춘 1개월 무료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청량리역에서는 경춘선 여행지별 음식체험 프로그램도 열린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도권전철 스마트폰 앱 `코레일전철톡´,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철도고객센터(1544-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2012년 ITX-청춘 운행 초기 하루 6천여명이었던 이용객이 3년 만에 1만 7천여명에 육박할 정도로 크게 늘었다”며 “이용객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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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주민 50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설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서며 귀향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
서구는 13일 구청 공무원, 자생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갤러리아타임월드 야외주차장 주변 상가 밀집지역에서 설맞이 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구는 백화점 주변과 상가밀집지역의 차량정체 구간에 담배꽁초 투기 행위 및 폐기물 무단투기 행위 등의 단속도 벌일 예정이다.
또,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등 생활민원 처리를 위한 상활실을 운영해 주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설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귀향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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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동순방 소통행보 큰 호응으로 마무리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지난 2일 은행선화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7개 동에 대한 `구민과의 대화´를 순조롭게 마치고, 그 결과를 구정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민선6기 들어 처음 실시한 이번 동 순방은 형식위주의 기존 틀을 과감히 탈피하고 지역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구민들의 진솔한 얘기와 고충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지역주민들은 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 도시가스, 보안등 설치 등 생활속 고충사항부터 공영주차장 조성, 옛 충남도청 활용과 원도심 재생사업 등 중구발전을 위한 사업에 이르기까지 총 152건의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특히, 주택가의 흉물로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 공사중단 건축물 및 장기 미입주 건물에 대한 해소대책과 우범지역 CCTV설치 등 안전과 관련한 건의가 줄을 이었다.
주민 이모씨는 “어렵겠지만 주민의 안전과 상권 활성화를 저해하는 빈건물 해소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작은 바램들이 하나하나 해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구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건의된 의견은 하나하나 빠짐없이 세세히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중구 발전의 도화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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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후원물품 기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에 소재한 지역사회 기업체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임경남 주민생활담당, 고충환 그룹장, 강이순 연동면장, 홍직표 차장)
세종시 연동면 소재 삼성전기㈜가 지난 12일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부식선물세트 140박스를 기탁했다.
고충환 삼성전기㈜ 그룹장은 “삼성이라는 글로벌 이미지는 우리 지역의 상생과 발전이라는 기초에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힘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이순 연동면장도“삼성전기(주)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모범적인 역할을 보여주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연동면 명학산업단지 유치 등 민·관·기업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주민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기㈜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저소득 가정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에서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 때 각종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해 왔으며, 각종 행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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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설맞이 유성시장 장보기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4일 오전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허태정 유성구청장 및 한국수력원자력(주) 직원, 구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 <사진설명 : 14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유성시장의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농․축산물 등 제수용품을 구입했으며,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 <사진설명 : 14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유성시장의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송강시장에서 한화원자력연구원과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장보기 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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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국제교류문화원과 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3일(금)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사)국제교류문화원(이사장 김진배)과 국제교류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왼쪽부터 김진배 (사)국제교류문화원 이사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이번 협약은 대전시교육청과 (사)국제교류문화원이 청소년 국제교류 및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을 목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2015년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양 기관 간 교육협력이 기대된다.
(사)국제교류문화원은 1995년에 창립된 이래 청소년의 해외 방문교류, 세계문화체험, 외국인과 함께하는 행사 등 청소년 국제교류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2015년도에 국제교류 기반을 조성하고 교원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여 세계시민교육에 주력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학생들이 국제 감각을 키우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글로벌 시대 품격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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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 본격 가동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연구모임(대표 서금택 의원)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의회 소회의실 3층에서 조치원읍 관래 숙원사업인 강원연탄공장 조기폐업방안을 강구하고 이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제1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구모임에서는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을 비롯해서 같은 회원인 박영송·이태환의원이 자리를 함께하였고, 외부인사로 유진성 우송전문대 교수, 장교진 회원(시민대표), 그리고 집행부에서 곽점홍 세종시 일자리정책과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지난 1월 27일 세종시의회 연구모임 심의위원회에서 등록 의결된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의원연구모임 대표인 서금택 의원은 “첫 모임인만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 10개월여 동안 강원연탄공장 운영대책 마련을 위한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주변지역 발전방안이 함께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한편,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개원 후 첫 의원연구모임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시민이 참여하고 의원들의 창의적 연구와 토론 등을 통해 연구하고 일하는 의회로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한편,
그 연구결과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광역의회로서의 위상을 하나하나 정립해 나가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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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교직원 동반 음악회 개최
세종시의 교사와 학생들이 손수 준비한 환상적인 하모니가 세종시교육청 신청사에 울려 퍼졌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13일 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관내 학생?교직원 및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학생?교직원 동반 음악회(이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는 정부의 국정지표인 문화융성에 부응하고 신학기를 앞둔 시기에 발맞춰 학교예술교육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세종아카데미합창단의 합창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관내 중학교 교원들의 피아노 독주와 이중주 및 비올라 독주, 학생 성악 등 다채로운 장르에 걸쳐 진행되고 세종교직원합창단의 합창으로 마무리 됐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지난 11일 개막한 세종시미술교원작품전시회와 같은 장소에서 함께 개최돼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유인식 창의진로과장은 “한 달에 한번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예술체험의 날로 정할 만큼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며, “미래사회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예술관을 정립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예술교육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회에서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준 세종아카데미합창단과 세종교직원 합창단은 세종시의 초?중?고 학생 60명과 각급학교 교원 54명으로 지난해 각각 창단돼 체계적인 연습으로 음악적 소양을 배양함은 물론 교육가족 및 지역사회에 대한 재능 나눔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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