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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대덕구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희망 후원금(물품) 전달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성인경 산림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왼쪽 네번째) 등 산림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설을 앞두고 대덕구 거주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을 위해 써달하며 250만원 상당의 현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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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통학 안전을 위해 공사현장 달려가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신지구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공사장의 안전대책이 부실하여 신흥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협을 받고 있어 학부모들의 불만이 높아진다는 민원에 김동섭시의원은 즉각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김동섭 시의원이, 대전시 이희엽 도시정비과장을 비롯한 시구 관계공무원 및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과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위협하는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우선 새들뫼 휴먼시아 아파트 1·2단지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하여 조속한 신호등 설치와 작업차량들의 통행 제한과 저속운행과
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소음공해와 분진발생 등의 최소화 주문과 함께 공사장 내 안전휀스 등 각종 안전시설들을 완벽하게 설치하고 철저하게 관리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
▲ 김동섭 시의원이, 대전시 이희엽 도시정비과장을 비롯한 시구 관계공무원 및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과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위협하는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LH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동구청이나 경찰청등 관계 기관과 신속하게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김동섭 대전시 의원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세금으로 월급을 타는 시의원으로써 시민불편사항이 있는 곳이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신속하게 달려가 대책을 강구하는 시민보좌관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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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새로운 소통 문화의 시작
최근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다툼이 사회문제화 되는 가운데 유성구가 소통하는 행복한 아파트 문화 정착에 나섰다.
▲ 유성구 노은1,2동 아파트 단지 전경
구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열린 아파트 공동체 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으로 아파트 관리비와 에너지 절감, 이웃 간 층간소음 줄이기, 승용차 공동이용, 공동육아 등 다양한 내용의 공모사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단지별로 입주자 대표회의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총 사업비는 1억 원으로 단지별 지원규모는 3,000만원(자부담 약 30%) 이내다.
구는 이달 중 단지별 홍보와 사업 발굴을 통해 내달 공모사업을 접수받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와 별도로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 사업도 펼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이 강화되고, 새로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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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잃어버린 조상 땅 찾아드립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총 1,965필지 1,913,424.8㎡의 땅을 찾아줬다고 밝혔다.
전년도 1,524필지 1,244,128.2㎡에 비해 크게 늘어 필지 수 대비 29%, 면적대비 54%씩 각각 증가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란 재산관리 소홀,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정보센터를 이용해 조상 명의의 재산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찾는 제도다.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불법 부당한 행위자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돼 주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토지소유자 본인 또는 사망자의 재산상속인이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인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상속인인 경우 본인 신분증과 찾고자 하는 조상의 제적등본(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을 첨부해 전국 시‧군‧구청 지적 관련 부서에 방문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후손이 모르고 있던 재산을 찾아 주민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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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년의 해`전 도민 태극기 달기´전개
경상북도는 광복70년의 해를 맞아 오는 제96주년 3·1절에`전 도민 태극기 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올해 광복70년, 분단70년, 미래70년을 여는 역사적인 해의 첫 국경일인 이번 3.1절에 전 국민 태극기 달기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이다.
도는 오는 3.1절을 계기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제70주년 광복절(8·15) 국기게양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6일 오후 2시에 전국 동시에 추진하는 우리는 하나!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서 도내 23개 시·군별로 지자체 공무원, 산하기관 직원, 국민운동 3단체 등 사회단체,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 등이 참여해 태극기 관련 퍼포먼스, 홍보 팜플릿 배포, 가두행진으로 태극기 달기 붐을 조성할 예정이다.
26일 캠페인에는 도내 21개소, 1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군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 붙임 23개 시군별 개최계획
또한, 국기달기 모범거리를 도내 88개소, 202km를 지정하고 모범아파트 및 모범마을을 지정 3·1절을 즈음해 태극기 물결 조성을 선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군별로 태극기 달기 동참 현수막 게첨 및 서한문 발송, 민원실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태극기 판매소 운영, 태극기 기증운동, 아파트단지, 마을 홍보방송, 가가호호 방문협조, 청사 대형태극기 제막 등을 추진한다.
이병환 도 안전행정국장은“기쁨과 눈물의 역사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해온 태극기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한민족의 정신이다”며,“올해 3.1절 태극기 달기는 2월 26부터 3월 1까지 확대시행하며, 8.15 광복절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2.26일 14:00 우리는 하나!! 제96주년 3·1절 전 국민 태극기 달기 전국 동시 캠페인 계획
시 군
일 시
장 소
참석인원
주요내용
포항시
2.23.(월) 13:00
시청 앞 광장
1,500여명
대형태극기제막, 거리 캠페인
2.26.(목) 14:00
관내 23개 읍면동 주요지역
경주시
1,000여명
현수막 게첨, 거리 캠페인
김천시
2.26.(목) 14:00
김천역 광장
520여명
손도장 태극기 그리기, 팸플릿 배부
안동시
2.24.(화)15:00
중앙문화의 거리
50여명
거리 캠페인, 상점가 태극기 달아주기
2.26.(목)14:00
임청각 앞
100여명
거리 캠페인, 태극기 꽂이 설치 등
구미시
2.26.(목) 14:00
구미역광장
500여명
만세삼창, 태극기 배포, 거리 캠페인
영주시
2.26.(목) 16:00
영주 청소년문화의 집
500여명
거리 캠페인 전개
영천시
2.26.(목)14:00
영천시청 오거리
250여명
거리 캠페인, 대형전광판 표출 등
상주시
2.26.(목) 14:00
시민문화회관 전정
30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가두행진 등
문경시
2.26.(목) 14:00
14개 읍면동 주민센터 앞 광장 등
1,450여명
퍼포먼스, 팸플릿 배부, 가두 행진 등
경산시
2.26.(목) 14:00
경산공설시장,읍면동(13개소)
2,000여명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등
군위군
2.26.(목) 14:00
군위읍 K-마트앞 (군위법원앞)
8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의성군
2.26.(목) 14:00
의성군청 전정
125여명
현수막 붓글씨 퍼포먼스, 만세삼창, 거리 캠페인 등
청송군
2.24.(화) 10:00
청송시장
70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전개
2.25.(수) 18:30
청송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
2.26.(목) 18:30
안덕면종합복지타운집회장
2.27.(금) 18:30
진보면문화체육센터공연장
영양군
2.26.(목) 14:00
영양군청 잔디광장
500여명
거리 캠페인, 홍보 팸플릿 배부
영덕군
2.26.(목) 14:00
각 읍․면사무소 주요 시가지
1030여명
구호 제창,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청도군
2.26.(목) 14:00
청도역 광장
100여명
홍보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고령군
2.26.(목) 14:00
중앙네거리
200며명
홍보팸플릿 배부, 태극기 기증운동
칠곡군
2.26.(목) 14:00
왜관역 광장
300여명
군집기 달기, 거리 캠페인
예천군
2.26.(목) 14:00
군청전정
110여명
대형태극기 제막, 가로기 게양, 국기기증행사 등
봉화군
2.26.(목) 14:00
내성천 체육공원 주무대
200여명
구호 제창,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2.26.(목) 14:00
군청광장
200여명
대형태극기달기, 거리 캠페인
울진군
울릉군
2.26.(목) 13:00
울릉군 도동리 일원
350여명
거리 켐페인 전개
※ 성주군 : 2.12(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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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기센터, 월동병해충 방제 적극 홍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겨울철 과수원 등 월동 병해충 방제에 적합한 시기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 세종시가 겨울철 과수원 등 월동 병해충 방제에 적합한 시기를 적극 홍보하고 관련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사진은 병해충 방제 모습.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올 겨울이 평년에 비해 온도가 높고 강수량이 적어 월동 병해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세종시 지역은 오는 23~28일이 병해충 방제시기 최적기로 이에 대한 홍보와 방제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 세종시가 겨울철 과수원 등 월동 병해충 방제에 적합한 시기를 적극 홍보하고 관련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사진은 병해충 방제 모습.)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월동 병해충 방제 방법으로 나무껍질을 제거하는 조피작업을 시행하고, 깍지벌레와 응애류, 꼬마배나무이 등의 방제에 효과적인 기계유유제를 살포해 초기 병해충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안봉헌 농기센터 과수기술담당은 “배나무의 꼬마배나무이 같은 해충은 나무껍질 안쪽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아 조피 제거 작업으로 해충의 잠복처를 줄이면 발생 밀도를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올해 우리 지역의 기계유유제 방제는 23일에서 28일 사이가 가장 좋다.”라며, “이 시기에 30 ~ 40배액을 나무 전체에 충분히 살포해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농기센터는 정부3.0 차원에서 과수 병해충 예찰정보 시스템과 기상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병해충 방제시기를 과수농가에 문자메시지로 알려줘 병해충 방제 횟수를 줄이고 친환경 안전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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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행복등교´ 자율시행 권장안 발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복등교 시행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대전 관내 초․중․고 학생,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행복등교시간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에는 학생 123,521명(75.3%), 교원 11,187명(78.8%), 학부모 138,957명(84%)이 참여하였다.
설문 전체
현재 등교 시간 인식
구분
빠르다
적당하거나 늦다
초
4~6
학생
32.8
67.2
교원
19.0
81.0
학부모
24.2
75.8
중
1~3
학생
44.2
55.8
교원
33.5
66.5
학부모
33.3
66.7
일반고
1~3
학생
77.3
22.7
교원
65.5
34.5
학부모
69.7
30.3
특목고
1~3
학생
50.7
49.3
교원
46.2
53.8
학부모
48.8
51.2
특성화고
1~3
학생
29.9
70.1
교원
29.9
70.1
학부모
33.0
67.0
설문 조사 결과에 의하면, `현재 등교 시간에 대한 인식´에서 초․중․특성화고는 현재 시간이 `적당하거나 늦다´는 의견이 우세하였고, 일반고의 경우 `빠르다´는 의견이 우세를 보였으며, 특목고의 경우 학생은 `빠르다´, 교원과 학부모는 `적당하거나 늦다´가 미세하게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두 가지가 서로 비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이번 전체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초․중․고 행복등교 자율시행 권장안´을 단위학교에 공문 시행하고, 모든 학교가 행복등교 자율시행 권
장안에 따른 학교별 조치 결과를 3월 초순까지 시교육청으로 제출하도록 했다.
행복등교 자율시행 권장안에 의하면, 단위학교에서는 전체 설문 조사 결과와 학교별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별․지역별 특성에 따라 학생․교원․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이 일괄적으로 등교시간을 지정하지 않는 이유는 첫째, 학교등교시간 결정은 초․증등교육법시행령 “제49조(수업시각)「수업이 시작되는 시각과 끝나는 시각은 학교의 장이 정한다.」”에 의거하여 학교장이 결정하도록 법적 근거가 명시되어 있으며, 둘째는 교통 상황 및 통학 여건, 맞벌이 부부 자녀 등 가정 형편, 기타 지역적 특성에 따라 학교별로 처한 여건 등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대전시교육청 성수자 학교정책과장은 “행복등교 자율시행 권장안에 따라 학교별로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의견이 잘 반영되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등교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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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당신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예산군은 설을 맞아 전통미풍을 되살려 어렵게 생활하는 군민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설 명절 사랑나눔 행복동행 이웃돕기´를 실시했다.
▲ 지난 19일 황선봉 군수가 김창환 옹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특히 황선봉 군수는 지난 19일 차례를 마치고 최고령자 김창환 옹과 임중례 님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 지난 19일 황선봉 군수가 임중례님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이날 황 군수는 최고령에 오르신 김창환 옹을 방문하고 고령화시대에 꼭 필요한 효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갈 뜻을 피력했다.
▲ 지난19일 황선봉군수가 추모공원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있다
또한 임중례 님을 찾아가 건강비결과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그리고 과거 예산의 모습과 잊히고 있는 효 문화에 대한 귀중한 이야기를 들었다.
황 군수는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이 소외된 이웃에게는 외로움을 더 크게 느끼는 시기일 수 있으니 명절맞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며 “지역의 유관기관․단체들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을 나누고 온정을 베푸는 위문활동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실과단별로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하였다.
또한 지난 12일 고덕면적십자봉사회(회장 임구만)에서는 흰떡과 소고기를 전달하였고 13일에는 NH농협 예산군지부(지부장 이상휴)에서 떡국 떡 100box를 기부하였으며, 17일에는 조양한우타운(대표 김영순)에서 청소관련종사자들에게 떡과 사골세트 각 30개를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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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남은 음식의 화려한 변신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에는 집집마다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푸짐한 명절을 지내지만 명절이 지나고 나면 남은 음식들이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다.
명절 남은 음식의 가장 쉬운 이용법은 다시 부치거나 데워서 먹는 방법이지만, 음식의 신선한 맛이 떨어져 손이 잘 안 가는 단점이 있다.
충남농업기술원 조윤정 연구사는 “작은 아이디어만 더하면 명절의 남은 음식이 새로운 요리나 간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면서 지혜로운 활용방법을 제시했다.
▶ 식은 전은 달콤새콤한 탕수육으로 변신
①소스를 미리 준비한다. 파인애플 썬 것 1조각, 피망·양파·당근 적당량과 소스(물1컵,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1컵, 굴소스 1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를 만들어 냄비에 익힌다. ②재료가 익어갈 때 물녹말(녹말가루 2큰술 + 물 4큰술)을 넣는다. ③전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데운다. ④데운 전위에 소스를 붙거나 따로 준비한다.
▶ 나물이 통통한 만두로 변신
①여러 가지 남은 나물들과 김치를 잘게 다진다. ②부침에 사용하고 남은 두부를 깨끗이 씻어 마른 행주로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깬다. ③볼에 나물과 두부, 계란 1개, 밀가루 2큰술, 참기름, 소금을 약간씩 넣고 조물조물 만두소를 만든다. ④만두피에 만두소를 넣고 만두를 빚은 다음 김이 오른 찜통에서 20분 정도 찐다.
▶ 산적은 영양만점 장조림으로 변신
①메추리알을 냄비에 넣고 소금 한 숟가락을 넣고 10분 동안 삶은 후 껍질을 벗겨 둔다. ②메추리알 한판에 간장 2스푼, 물 250㎖, 올리고당1스푼, 설탕1스푼을 넣고 색깔이 고루 베일 수 있도록 졸여준다. ③여기에 차례를 지내고 남은 산적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어준 후 10분 정도 약한 불에 졸여준다.
▶ 대추는 달짝지근한 꿀에 졸여 아이들 간식으로 안성맞춤!
①차례에 올리고 남은 대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후 군데군데 찔러 구멍을 내고 잣은 고깔을 뗀다. ②꿀 5큰술과 물 1/2컵을 냄비에 넣고 잘 섞이도록 젓는다. ③여기에 대추와 잣을 넣고 약한 물에서 은근하게 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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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의원, 송산 사강시장서 설맞이 민심투어
새누리당 서청원(7선. 화성갑) 의원은 설날을 하루 앞둔 18일 화성시 송산면 사강시장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상가, 파출소 등을 돌며 지역현안 사항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민심청취 행보를 이어갔다.
서 의원은 이날 노인회, 이장단, 부녀회 등 사회단체 관계자 3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송산그린시티 및 국제테마파크 등에 대한 추진경과 등을 설명한 뒤 2월 임시회 기간 중 관련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강시장 설날인사
서 의원은 “사업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해 관련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며 “지역주민들과의 관심이 뜨겁고 적극 추진을 약속한만큼 가능한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산파출소 격려
서 의원은 또 송산면 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 도시가스 연장 설치와 도시지역내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요청하는 내용을 건의한데 대해 가능한 방안을 검토한 뒤 추진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 서청원의원서 의원은 이어 송산파출소에 들러 설맞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파출소 건물을 신축한지 40여년 경과하여 시설노후 등으로 어려움이 많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이전 신축이나 증.개축 등 추진방안이 마련되는대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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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2`, 연휴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연휴 첫날 영화가 승자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었다.
2001년 개봉된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을 잇는 이 영화는 명탐정 김민(김명민)과 조력자 서필(오달수)이 다시 만나 강력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믹액션사극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집계에 따르면 연휴 첫날 17일 `조선명탐정2`는 이날 29만4573명 관객을 동원해 점유율(매출액기준) 33.2%를 차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개봉 1주일만에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150만명을 넘어섰다.
외화 `킹스맨`은 이날 20만2916명을 동원, 점유율 23.9%를 기록했다. `킹스맨`은 불량청소년 에그시(태런 애거튼)가 전설적 베테랑 요원 해리 하트(콜린 퍼스)를 통해 에이스 요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향후 연휴기간 내내 `조선명탐정2`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119만664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이미테이션`은 점유율 9.8%로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고, `국제시장`, `세시봉`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줄거리
우리가 또 나설 차례인가!
정조 19년. 한때는 왕의 밀명을 받던 잘나가는 특사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미운 털이 박혀 외딴 섬에 유배되어 버린 조선 제일의 명탐정 김민. 찾아오는 이라곤 지난 날 함께 했던 파트너 서필과 매일 같이 동생을 찾아달라며 오는 어린 소녀뿐이다.
그러던 중 김민은 조선 전역에 불량은괴가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잠자고 있던 탐정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결국 유배지 이탈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행방불명 된 소녀의 동생을 찾기 위해 본격 수사에 착수하게 된다.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조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미모의 여인 히사코로 인해 명콤비의 수사는 더욱 혼선을 빚게 된다.
과연 이들은 의문의 두 사건을 해결하고, 화려한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 김민과 서필이 돌아왔다!
“위기의 조선. 우리에게 한번 더 맡겨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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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도민안전 위한 행보로 설 연휴 첫날 시작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8일 119종합상황실 및 112종합상황실에 이어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함께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1)
이날 오전 10시에 119 종합 상황실을 방문한 김관용 도지사는 시․군 소방서를 영상으로 연결해 연휴기간 중`각종 사건사고 및 화재 예방, 응급환자 이송 등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도민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하고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2)
이어 경북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 연휴기간 각종상황 대책 등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귀성객들의 교통안전에 각별한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독도경비대화상통화) (1)
또한, 독도경비대와 영상통화를 통해 자랑스러운 민족의 섬 독도에서 명절도 아랑곳없이 당당하고 늠름하게 독도수호에 헌신하는 경비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경북도 설 연휴 종합상황실에서는 23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주재해 시군별`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화재, 폭설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여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와,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수거대책,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안내 등 시군별로 자체 특성에 맞는 대책을 마련해 도민 모두가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구제역 및 AI의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 출입을 자제하고차량 소독시설 등으로 인한 작은 불편함에는 협조와 이해를 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설 연휴기간 기간 동안`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시군과 함께 가동하고 연인원 3,090명(1일 평균 618명)의 관계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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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크로바아파트 입주민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김보희 서산시의회의원이 지난 16일 영진크로바아파트 입주민대표회(회장 이형돈)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형돈 회장은“김 의원이 그동안 영진크로바아파트의 숙원사업이었던 공동이용시설 개선은 물론, 아파트 주변의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토록 하는 등 영진크로바 입주민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질 높은 아파트 문화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김보희 의원은 지난 12일 예천한성필 입주민에게도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공동주택 복지부문에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서산시 김보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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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맞이 `공직자 일제 대청소´ 실시
안성시(시장 황은성) 공직자들이 설명절을 맞아 청결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공직자 일제 대청소에 나섰다.
명절 전날인 2월 17일 오후, 안성시 공직자들은 시내권 및 읍․면․동의 거리 쓰레기는 물론 해빙기 동안 드러난 묵은 쓰레기와 승강장 주변, 전신주, 건물벽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 전단지 등을 수거하며 거리의 청결을 위해 힘썼다.
시 공직자들은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은 손님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따뜻한 고향의 정취를 전하기 위해 도시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성시는 매월 `공직자 일제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전 부서 공직자가 참여하는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명절을 대비한 이번 대청소에는 필수인원을 제외한 다수의 공직자가 담당구역 청소에 임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청소에 임했다”며 “시민들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은 물론 내 집 앞, 내 가게 앞 쓸기 등 일제 대청소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안성시에서는 종합적인 환경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수년간 지속되어온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통해 깨끗한 환경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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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배재대학교 업무 협약 체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17일(화) 배재대학교에서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김영호 배재대학교 총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미래형 스마트 교육환경 구현 및 운영 △상담 및 현장실습 중심의 체험프로그램의 장 확대 교류 △자유학기제 활성화 △미래 교육형 교수학습모델 구현 및 행복교육 실현 △정보제공 및 연수프로그램 운영 등에 서로 협력하게 된다.
이 자리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영호 배재대학교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유·초·중·고와 대학의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우수한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한 멘토링과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김영호 배재대학교총장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발전에도 기여하는 상생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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