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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산업단지 재생사업´추진방향을 잡았다 !
대전시는 대덕구 대화동 일원에 추진중인「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관련하여 확보된 250억원(국·시비)*을 금년 5월부터 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20년도 까지 공공 및 민자유치 등 재생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총 사업비 : 2,000억(국비 500억, 시비 500억, 민자 1,000억)
▲ 기자브리핑
「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은`09년 정부의 노후된 산업단지 재생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산업단지의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민자유치를 통한 전면수용 개발, 재생지구에 기업유치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여 왔다.
* 당초 사업비 : 총 4,472억(국비 870억, 시비 870억, 민자 2,732억)
그러나, 전면매수 지역의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의 과다, 건설경기 침체 및 공기업 구조조정 등 사회·경제적 여건의 악화로 공기업의 불참 및 민간사업자 공모에 실패*하였다.
* 민자유치를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 1차(`14.12.04), 2차(`14.12.19)
하지만, 대전시는 도로 및 기반시설 정비사업 등 실현 가능한 사업부터 단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통하여 재생사업의 사업성을 높혀 향후, 국비지원 확대 및 공기업 또는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궁극적으로 이끌어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를위한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단계적 사업전략을 보면,
첫째, 금년 5월부터 2020년까지 기존 산업단지 내 도로 기반시설의 확충과 정비를 위한 사업비 824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기업체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
* 사업추진협의체(대전산단협회, 주변지역 공동대책위원회 등) 구성 및 정기적인 간담회 등 소통 강화, 향후 국·시비 824억 원 재정투입(국비 412억, 시비 412억)
** 현재, 산업단지 내 기업체 재생계획에 따라 28개동(410천㎡)은 리모델링 완료
둘째, 현재 둔산(평송3가)과 대전 산업단지(공구상가)를 연결하는 서측진입도로* 계획안에 대하여 국비확보 및 예비타당성 조사없이 조기에 실현가능성이 높은 대안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추진한다.
* 현재 국토부는 재생사업의 부진, 사업비 과다(972억) 등으로 서측진입도로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에 부정적(`13.6월 이후 신청 3회)
** 당초 진입도로 계획안(평송3가~구만리/사업비 약400억)을 보완하여 추진시에는 예비타당성 조사 없이(500억 미만) 가능(대화동 지역 교통연계 민원은 산단 내부 우회노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여 보완)
셋째, 산업용재 복합단지(공구상가) 천변의 북측 99천㎡의 자연녹지는 토지이용의 극대화 및 성공적인 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위하여 공공 및 민간자본유치*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평송3가~구만리」진입도로(교량) 건설시 관계기관에서 참여여부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검토 협의 중에 있음.
넷째, 기존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 용지에 제조업과 주거, 상업, 업무 시설이 함께 배치되는 「복합용지*」를 계획하여 제조업과 밀접한 서비스업종의 입주를 과감하게 허용하여 활성화를 유도하고, 「수익금**」의 25%를 환수하여 재생사업에 재투자를 위한 예산 지원한다.
* 복합용지 : 산업시설(공장)과 지원시설(상업·판매·업무·주거시설 등), 공공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지할 수 있는 용지
** 수익금 : 복합용지 사업시행 전·후 감정평가 차액의 25%에 해당하는 금액
다섯째, 대전산업단지협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전시 소유의 토지에 행복주택*을`15년부터 `18년까지 120호를 건립하여 무주택 산업단지 근로자(80%)와 주변지역 저소득층(20%)에 공급하여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을 통하여 기업체 근로의욕을 고취한다.
* 국토부 행복주택건립 공모사업 선정(`14.1월) / 도시공사 70억, 국비30억
여섯째, 천변고속화도로와 접하고 있는 북측지역 도심입지에 다소 적합하지 않다고 인식되고있는 레미콘, 아스콘 등 환경저해 업체에 대하여는 협의를 통하여 자력개발* 또는 대체산업단지 조성 등 장기적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자력개발을 유도하고, 이전부지에 도시첨단산업 유치
마지막으로, 재생지구 남동측 근로자복지회관 등이 입지하고 있는 부지에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복지, 문화 종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 산업단지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 등과 연계추진
권선택 대전시장은 「과거 60~70년대 대전경제의 심장, 대전발전의 역군으로 오늘날의 대전이 있게 한 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인내를 갖고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어 쇠퇴해 가는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행정력을 집중하여 전국에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이해관계자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기자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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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
유성구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 <사진 설명 : 유성구가 최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오는 5월부터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키로 한 가운데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을 대상으로 연 사전 설명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는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최근 발생하는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사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아파트 입주자들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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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o together" 같이 갑시다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연대는 지난 25일, 韓·美 간 효과적인 연합작전 수행 및 완벽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미2전투항공여단장과`협조토의´및`작전지역 內 항공정찰´을 실시하였다.
이날 토의는 비룡연대장 주관으로 연대 참모부와 미측 항공여단장 등 주요 직위자들이 평택지역 내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작전준비´에서부터`작전 실시 간´요구되는 협조·조치 사항에 대해 열띤 토의를 하며 한미연합 전투력 극대화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비룡연대장 주강식 대령의`작전지역 內 효과적 연합작전을 위한 구상´에 대한 제시는 향토부대와 미항공여단의 임무 및 역할에 대하여 재 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상 및 공중 접근로에 대한 정보교환이 이루어졌다.
전술토의 후에는 미군 측 UH-60(Black Hawk)에 탑승하여 수제선 및 내륙 취약지역 현장을 항공절찰 하면서, 미 항공전력을 통한 작전범위와 반응시간을 고려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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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야 한다.
뉴스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우리는 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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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파크호텔에서 로즈마리센터에서 전국의 지역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를 박종국(의양동연합뉴스 대표)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 박보생 김천시장
이날 정기총회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각 지역의 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전국 어디서나 2시간이면 도착 가능한 대한민국 교통 중심의 수도인 김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것에 대하여 환영한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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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 시장은 “김천시는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를 받고, 전국 최초로 지하수를 수돗물로 공급하는 곳이 김천시다.
▲ 김윤탁회장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인 김천시에서 개발한 산업단지의 평당 분양가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평당 36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므로 기업하기 좋은 김천시를 많이 홍보하여 주기 바란다.”고 했다.
▲ 좌측 세종인터넷신문 홍옥경국장,우측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인터넷신문 연제호대표
제6기 김윤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 나가야 한다. 지방화시대! 디지털문화시대! 글로벌시대! 모바일온리 시대를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새로운 뉴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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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 회장은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2006년 인터넷언론사의 탄생과 함께 한국에서 최초로 협회가 구성되어 이제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5년에는 새로운 패턴을 통해서 회원사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뉴스를 통해서 가치 있는 언론사로 모든 성공자의 조력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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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회원사는 “국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언론사의 국격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의 현안을 심도 있게 발굴 보도해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여 이웃과 함께, 독자와 함께 미래 희망이 오늘로서 한층 더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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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밝은 사회를 위해 끊임없는 소통과 창조적 언론매체로 지식과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홍천인터넷신문 김정윤, 양산인터넷뉴스 김상철, 영천인터넷뉴스 양보운, 의양동연합뉴스 박종국 대표에게 2014년 언론대상 수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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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독자들에게 새로운 뉴스를 제공한 업적에 대해 높이 평가받은 통영인터넷뉴스 박건오, 사천인터넷뉴스 이재금, 굿모닝뉴스 김은섭, 고양인터넷신문 조연덕, 광양인터넷뉴스 문다복, 철원인터넷뉴스 최종섭 기자가 2014년 올해의 기자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제7기 협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 선출은 김윤탁 회장이 재신임되었으며, 수석부회장 황규영 철원인터넷뉴스, 부회장 김병용 굿모닝뉴스, 감사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양산인터넷뉴스 김상철 대표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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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정월 대보름 행사 풍성
`2015 삼척 정월대보름제`가 3월5일부터 3월7일까지 3일간 삼척시 엑스포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 달집태우기
▲ 대기줄다리기
▲ 대기줄다리기
▲ 망월놀이
▲ 술비놀이
* 2015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
행사기간 : 2015. 3. 5(목) ~ 3. 7(토) 3일간 ※ 정월대보름 : 2015. 3. 5. (목) 행사현황 : 25종(경축1, 문화재4, 제례4, 민속놀이8, 특별2, 부대6) 행사장소 : 엑스포광장
※ 경축식 행사 : 2015. 3. 5. (목) (18:00 ~ 20:00) - 초청가수 : 박상철외 다수
* 정월대보름제 삼척 기줄다리기대회
행사기간 : 2015. 3. 7(토) 10:00~17:00 출 전 팀 : 32개팀(선착순) - 관내(읍면동, 기업, 단체), 관외(출향단체, 자매 결연도시) 참가인원 : 40명(남32, 여8) 시 상 금 - 우 승 5,000,000원 - 준우승 4,000,000원 - 3 위 3,000,000원 - 4 위 2,000,000원 - 8강진출팀 1,000,000원 × 4팀 = 4,000,000원 - 인기상 400,000원× 1팀 = 400,000원 - 출전팀 300,000원×24팀 = 7,200,000원
행 사 일 정 표
일자
행 사 명
시간
장 소
주 관 단 체
비 고
2/24
신주빚기
11:00
도계점리
삼척전통주연구회
3/4
산신제
10:00
댓재산신각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지신제
10:00
엑스포광장
위원회
가족소원쓰기
10:00
엑스포광장
위원회
세시풍속체험
10:00
엑스포광장
삼척전통주연구회
별신굿
11:00
엑스포광장
오금잠별신굿보존회
술비놀이
11:00
엑스포광장
기줄다리기보존회
3/5
천신제
12:00
특설무대
위원회
(목)
속닥기줄다리기
13:30
엑스포광장
위원회
정월대보름가요제예선
14:00
소공연장
삼척예총(연예지부)
해신제
14:30
소망의탑
위원회
중기줄다리기
15:00
엑스포광장
위원회
식전공연
18:00
특설무대
삼 척 시
개막식
18:30
특설무대
삼 척 시
축하공연
19:00
특설무대
삼 척 시
가족소원쓰기
10:00
엑스포광장
위원회
세시풍속체험
10:00
엑스포광장
삼척전통주연구회
대기줄다리기1
10:30
엑스포광장
위원회
팔씨름대회
10:30
엑스포광장
삼척시생활체육회
3/6
윷놀이대회
13:30
엑스포광장
삼척시새마을회
(금)
대기줄다리기2
14:00
엑스포광장
위원회
정월대보름가요제결선
14:00
특설무대
삼척예총
시민화합대기줄다리기
15:00
엑스포광장
위원회
망월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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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으로 사옥 확장오픈
제일정형외과병원이 16년 간의 역삼동 병원 시대를 마치고, 23일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해 청담동 병원 시대를 연다.
▲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으로 사옥 확장오픈
국내에서 처음으로 척추성형술을 도입한 제일정형외과병원은 1999년 개원과 함께 국내 노인성 척추관절질환 전문병원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노인들의 체력적인 한계와 신체적인 특성을 감안해 개발한 새로운 수술법과 간단한 시술로 척추관절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왔다.
병원은 환자들의 신체적인 조건 뿐 아니라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심리적인 면을 고려, 치료에 있어서도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적용하고 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부위마취-최소절개-무(無)수혈-최단기 입원`이란 4가지 원칙을 적용한다.
2005년부터는 병원 내 내과센터를 신설, 당뇨나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복합적으로 앓고 있는 다수의 고령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수술 전 정밀검진을 통해 환자의 수술 가능성을 정확히 판단하고 수술 후 효율적인 환자 회복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초기 치료를 실시, 환자도 몰랐던 또 다른 질환을 예방하는 경우도 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로 이루어진 13명의 전문 의료진은 매주 정기적인 협진회의를 통해 풍부한 임상경험을 상호 공유한다.
이를 통해 담당 환자 진료 시 특이 상황에 대한 분야 별 전문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환자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한다.
병원은 의료진들의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척추센터, 관절센터, 소화기내과센터, 건강검진센터 및 어르신 척추관절 연구소 등의 운영, 다양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담동 시대를 맞아 병원은 내과 원장 1명, 정형외과 원장 2명을 추가 보강하고 전문치료 클리닉센터를 확대 개설하여 지역 주민에게 보다 많은 의료혜택을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더욱 신속한 진료를 통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하루 빨리 편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로써 병원은 `당신의 삶과 함께 하겠습니다`란 병원의 새로운 미션에 첫 걸음을 디디며 3대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한편, 지상 15층 ~ 지하 5층, 156병상 규모의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 신축사옥은 빌딩스마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4 BIM 어워드` 시공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를 갖춘 스마트한 병원의료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병원장은 "앞으로도 `병원은 환자를 위해 존재하고 어떤 환자도 치료에 있어서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진료에서 치료, 재활 및 사후관리까지 환자가 만족하는 보다 완벽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척추, 관절 질환 거점병원으로의 제2의 도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 (http://www.cheilos.com/index.php?theme=backbone&pg=main)
*전화예약 및 상담 ; 02-50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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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촉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박병철의원의 주관으로 24일(화) 오후 2시 회덕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촉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정책간담회에서 박병철의원은 “연축지구가 행정타운 조성사업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재원마련과 사업시행자 지정에 난항을 겪는 등 사업초기부터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어 이를 해결할 다양한 방안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의원이 진행한 이 간담회에서 대전시 주택정책과장(김동욱)과 기업투자유치과장(임재진), 대덕구 안전도시국장(김홍순), 대전도시공사 개발사업처장(박성수)과 주민대표(강정식)가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박의원은 “이 사업지역의 93%을 차지하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공영개발방식과 공익사업에 부합해야 하는 한계가 있으나, 대덕구의 현안사업인 만큼 사업추진단계부터 체계적이고 계획적이면서 실현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써 꾸준히 살피는 등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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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문화와 손잡은 창의․인성 교육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4일(화) 오전 11시30분 충청지방우정청 우체국서비스아카데미에서 충청지방우청청(청장 이승재)과 우정문화를 기반으로 한 창의․인성교육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왼쪽부터, 김지철 충남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백경노 우정사업국장, 신경인 충북교육청 교육국장
창의․인성교육 강화를 통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노력하고 있는 대전시교육청은 우정문화의 회복이 학생들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하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바른 품성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2월 `대전행복엽서 사랑이음´ 쓰기를 통해 편지를 통한 마음 나누기를 시작한 교육청은 우정청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인성교육진흥법 시행을 앞두고 범사회적으로 창의․인성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점에서 충청지방우정청과의 업무협약은 지역 기관들과 협력의 장을 만들고 창의․인성교육에 대한 공동 노력을 사회적으로 확산 시켜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접근으로 창의․인성교육의 질과 효율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윤국진 초등교육과장은 “편지를 근간으로 하는 우정문화는 학생들의 마음에 정서적인 공간을 마련해 주는 중요한 매체로 이를 창의․인성 교육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다”며 “우정청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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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새해 화두는 미래핵심역량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4일(화), 새 학년도 충남교육 화두를 `미래핵심역량´으로 설정하고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주요정책을 발표하였다.
▲ 충남 교육정책 기자브리핑
충남교육청은 이날 본청 회의실에서 이대구 교육정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례 정책브리핑에서 2015년 새 학기에 변화되는 주요 교육정책으로 △행복나눔학교(충남형혁신학교) 운영 △행복등교시간 실시 △초등학교 평가방법 개선 등을 제시 하였다.
▲ 충남 교육정책 기자브리핑
<충남형 혁신학교 행복나눔학교>
우선 2015년 새 학기부터 도내 21개 학교가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교´로 본격적인 출발을 한다. 이를 위해서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5,000여명의 교원들에게 학교혁신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각 지역별로 `학교혁신연구동아리´를 운영한 바 있다.
이러한 분위기가 반영되어 2015학년도 행복나눔학교 공모에는 도내 전체학교의 15%가 넘는 114개교가 신청하는 열기를 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행복나눔학교 21개교와 행복나눔준비학교 14개교를 선정하여 1~2월에 걸쳐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하는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도교육청 산하에 `행복나눔학교추진단´을 설치하고 `행복나눔학교 학부모 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내실 있는 준비를 진행하였다.
이대구 정책국장은 “행복나눔학교를 통하여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학교혁신을 선도하여 학생의 전인적 발달을 형성하고, 궁극적으로 `오늘의 배움이 즐거워 내일이 기다려지는 학교가 될 것´ 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8시30분 이후에 등교하는 `행복등교시간´>
또한 충남교육청은 새 학기부터 학생의 충분한 수면과 아침식사 시간을 확보하여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통하여 학습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자 `행복등교시간´ 운영을 권장하기로 하였다.
`행복등교시간´이란 도내 모든 학교의 등교시간을 8시 30분 이후로 권장하고, 1교시 시작시간을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조정하여 시행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일선학교에서는 학교별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조기 등교학생에 대한 지도방안을 포함한 학교별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지난해 충남교육청에서 41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300인 학생원탁토론회´ 등을 바탕으로 수립된 것으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9.4%가 등교시간을 늦추는 것에 찬성하면서 8시 30분을 적절한 등교시간으로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등교시간 운영은 학생들의 충분한 수면을 보장을 보장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시간 확보 등으로 학습 집중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그동안 음성적으로 운영되던 이른바 0교시 수업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제식 지필평가에서 상시형 수행평가로, 초등학교 학생 평가방법 개선>
마지막으로 충남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학생 평가 방법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초등학생들이 불필요한 시험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기를 수 있는 진정한 학력신장을 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로서 새 학기부터는 그동안 석차와 점수로 표시되던 초등학생들의 성적표가 금지되고 학생 개개인의 과목별 영역별 성취수준과 학습이해 정도를 상세하게 기술한 통지표가 일반화 되어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력 성취 정도를 보다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충남교육청이 발표한 「2015학년도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시행지침」에 따르면 그동안 실시하였던 결과 중심의 일제식 지필평가를 지양하고 수업담당교사에 의한 과정중심 상시형 수행평가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앞으로 도내 초등학교에서는 지필평가를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실시할 수는 있으나, 이 경우 일제식으로 이루어졌던 단순 암기식 형태나 문제풀이식 평가가 아닌 서술형, 논술형 중심의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
또한 수행평가는 의무적으로 실시해야하며 이 경우에도 과정중심의 상시형 평가로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성장과 발달 과정을 알 수 있도록 실시해야 한다.
▲ 충남 교육정책 기자브리핑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번에 발표한 주요정책 이외에도 △질문이 있는 교실을 위한 배움중심교육 △출발선이 평등한 교육복지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400여 가지의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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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슬로건 공모
청주시는 도시의 정체성과 새로운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 청주시 슬로건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CI(도시정체성)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공모 내용은 옛 청주시와 청원군이 결합한 통합 청주시의 새로운 위상과 핵심가치, 나아가야 할 지향점 등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간단명료한 문구이며, 한글 또는 영문(기호포함)을 사용할 수 있다.
공모는 청주시청 홈페이지의 공모전 안내 배너를 클릭하거나, 공모전 사이트(http://goo.gl/forms/VdPjgSI4bl)에 접속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동일한 슬로건이 복수로 응모되었을 경우에는 접수 순위에 따라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심사는 슬로건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대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2명(각 5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는 슬로건은 올해 6월까지 개발하고 있는 새로운 CI와 함께 우리 시의 대․내외적인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을`청주 시민의 날과 시민 헌장의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와 병행 실시하며, 슬로건 공모에 응모하면서 해당 설문조사에 응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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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환경교육 연구모임 첫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환경교육 의원연구모임(대표 정준이 의원)에서는 23일 오전 11시,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세종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교육의 자원에 대한 제반 실태를 조사하여 적합한 전략 수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세종시의회 환경교육 연구 모임
이번 간담회에서 세종시의회에서는 정준이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정하고 장승업 부의장, 이충열 행정복지위원장이 참여하였으며,
외부인사로는 차수철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 운영위원장, 임비호 푸른세종21실천협의회 사무처장(간사), 박경자 YMCA 부이사장과 세종시 관계 공무원으로는 윤석기 녹색환경과장, 산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참석했다.
본 환경교육 연구모임의 정준이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첫 모임인 만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다지고, 누구나 평소 환경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지만,
이번 환경교육 연구모임의 출범을 계기로 회원님 모두가 환경의 파수꾼으로써 앞장서 주신다면 세종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선2기 열 번째 시정목표인 `자연이 숨쉬는 도시환경 조성´ 을 앞당겨 누구나 살고 싶은 대한민국 명품도시 세종시에 더 큰 희망의 시대가 찾아 올 것을 확신한다” 고 밝혔다.
이어서 `세종시 환경시설 현황 설명´ 과 `한국 환경교육 흐름과 이해´ 라는 주제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토론과 향후 활동방안 협의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정준이 대표의원은 “본 연구모임의 중책을 맡게 되어 걱정도 앞서지만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오늘 출범을 계기로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고 밝히고,
“의원연구모임에서 모아진 다양한 의견들은 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본 연구모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에 대하여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실(300-7470~2)로 연락하면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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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6개교 28,368명 무상급식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과 손잡고 초․중교를 비롯해 충청권 최초로 읍면지역 고교까지 무상급식을 다음 달 2일부터 실시한다.
▲ 세종시는 지난 23일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 전체 초중교와 읍면지역 고교 무상급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이춘희 시장은 23일 오후 3시 시청 집무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활성화와, 세종시 전체 초중학생과 읍면지역 고등학생 무상급식, 향후 운영예정인 공공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는 지난 23일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 전체 초중교와 읍면지역 고교 무상급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이번 협약에 따르면, 세종시 전체 초등학교와 중학교, 읍면지역 고등학교 등 56개 학교 2만8천368명에 대해 무상급식을 실시하며, 무상급식비 총액의 50%인 104억 원을 세종시에서 식품비 명목으로 지원하고, 그 나머지 104억 원을 세종시교육청이 부담하게 된다.
▲ 세종시는 지난 23일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 전체 초중교와 읍면지역 고교 무상급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은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모습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학교에 안전하고 신선한 우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는 등 친환경급식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세종시는 2016년도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해 운영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우수한 로컬푸드 시스템을 구축,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민관이 합의를 통해 공공성 등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학교급식과 기업 단체급식 등 공공급식을 세종형 로컬푸드의 핵심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세종시는 무상급식에서 제외된 동지역 고등학교와 공․사립 유치원 54개소에 대해서는 8억8천3백만 원을 우수 농산물 구입에 따른 차액지원금으로 별도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동지역 고등학교는 재정상황을 고려해 향후 무상급식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세종시교육청과의 협약을 통해 충청권 최초로 읍면지역 고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한 것은 세종시의 교육복지 수준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위상에 걸맞게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최교진 교육감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급식이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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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읍성 설맞이 민속행사 `성황´
서산 해미읍성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서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18~22일까지 해미읍성에서 펼쳐진 설맞이 민속행사에 8천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다고 밝혔다. 해미읍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민속행사를 즐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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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산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인 18~22일까지 해미읍성에서 펼쳐진 설맞이 민속행사에 8천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다.
▲ 서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18~22일까지 해미읍성에서 펼쳐진 설맞이 민속행사에 8천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았다고 밝혔다. 해미읍성을 찾은 관광객들이 민속행사를 즐기는 모습
모처럼 긴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고 귀경길에 짬을 내 해미읍성을 둘러보는 귀성객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해미읍성 곳곳에서 펼쳐진 줄타기와 모듬북 등 전통문화공연에는 잊혀져 가는 고유의 세시풍속을 즐기려는 많은 관람객이 모였다.
줄넘기와 투호놀이 등의 민속놀이 경연대회와 순두부 만들기, 떡메치기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사업체 휴무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등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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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활동 Start!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하고 대한민국 최고 교육도시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매년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교육경비 보조금을 학교에 지원하는데 비해 교육 전문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할 매개체가 부족하다는 판단, 이번`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하게 되었다.
지난해 12월 30일`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위촉하고 지난달 22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영·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인성교육 진흥 방안과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지원 대책, 지역 내 특목고와 국제중 유치 등 강남구 교육현안과 교육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자문단은 장길호 박사를 중심으로 ▲ 교육전문가 10명(대학교수, 전직 교육장 등) ▲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장 8명 ▲ 학부모 6명(학교운영위원장 등) ▲ 일반주민 4명 등 28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매월 회의를 개최하여 강남의 교육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공교육 지원방향을 제시하고 강남구 교육발전을 위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청장 중 누구보다도 교육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높은 구청장은 구 재정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5억 원을 증액해 177억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며, 앞으로도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교육행정에`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9월에 이어 다음 달부터 두달간 지역내 2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구청장이 학교로 찾아가 학부모와 소통하는`학교사랑방´을 진행해 교육 전반에 대한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듣는다.
학교사랑방은 즉문 & 즉답 형식으로 간단한 질문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복잡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 검토후 결과를 통보하는데 지난해 교육 분야에도 책임행정을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앞으로 새롭게 출범한`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이 활성화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전달해`대한민국 최고 교육도시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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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갈산 중·고교, 꽃보다 쌀을 나눕니다.
“꽃보다 쌀을 나눕니다.”
갈산 중·고등학교에서 꽃다발 대신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쌀을 축하용 선물로 활용한 `따뜻한 졸업식´을 개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갈산 중·고등학교(전종현 교장)는 최근 졸업식에서 여느 학교 같으면 꽃다발로 홍수를 이룰 졸업식에 쌀을 담은 봉투가 졸업생들의 품에 안기는 이색적인 졸업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갈산 중·고교가 `단 하루 행사를 위해 낭비되는 꽃다발보다 아이들의 졸업 선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법을 알려준다면 더 뜻깊은 졸업식이 될것이라 믿는다´는 내용을 담은 `지역 독거노인 돕기 효기부 졸업식´ 가정통신문을 보내 꽃다발 없는 졸업식에 동의를 구하자, 대다수 학부모가 뜻을 같이 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졸업 축하용으로 꽃다발 대신 준비해온 쌀(약260kg)과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803,000원을 기부했고, 학교측은 졸업식 후 갈산면사무소(이상현 면장)에 기탁했다.
전종현 교장은 “학생들에게 마지막까지 봉사와 사랑의 의미를 가르쳤다고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 인성교육까지 책임질 수 있는 졸업식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한 어버이상´ 시상과 함께 갈산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타임캡슐` 보관 행사와 어우러져 효기부 졸업식 행사모습 사진, 기부양식서 등을 30년간 함께 보관하는 아주 의미있는 행사를 병행했다.
갈산면은 기탁받은 물품과 성금은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어려운 가정 30세대를 선정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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