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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3.1절 군민건강달리기 대회 개최
화천군은 제9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태극기가 휘날리는 나라사랑 평화 거리를 조성하고, 3.1절 군민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 3.1절 달리기대회 사진
3.1절 기념 화천군민건강달리기 대회에는 한기호 국회의원, 최문순 화천군수, 이흥일 화천군의회 의장, 장세국 도의원, 서정열 7사단장 등 기관사회단체장과 1000여명의 군민·군장병이 참석하였다.
▲ 3.1절 달리기대회 사진
3.1절 기념 화천군민건강달리기 대회는 장길성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화천군지부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힘차게 외치고 시총 소리에 맞춰 달리기를 시작하였으며,
화천군청을 출발하여, 태극기가 펄럭이는 나라사랑 평화거리를 통과하여 산천어축제장 주변을 돌아 화천군청으로 돌아오는 약 5km를 달렸다.
3.1절 기념 화천군민건강달리기 대회에 참석한 최인숙 여성소방의용대장은 “올해는 산천어 축제 때 선등거리였던 곳을 태극기가 휘날리는 거리로 만들어 놓아서 새로웠다”며 “3.1절에는 꼭 집에 태극기를 달아야 겠다.”고 말했다.
나라사랑 평화거리는 350m에 200여개의 태극기를 게양하였으며,이 거리는 3.1절 화천군민건강달리기 코스로 태극기를 손에 든 선수들은 거리를 달리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평화와 통일, 화천군민의 화합을 기원하였다.
화천군은 태극기에 담긴 정신과 뜻을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인류의 행복과 평화에 이바지하고자 나라사랑 평화 거리를 조성하였으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약해지고 있는 현 세대들에게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제96주년 3.1절에 태극기 게양률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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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무료급식소 밥드림,나눔봉사`훈훈´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세종시 조치원역 옆의 세종시 무료급식소 (사)밥드림 회원들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 2월 28일 봉사를 나온 기획재정부직원들과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정성껏 전하는 봉사자들의 입에는 미소가 가득, 손에는 사랑이 넘친다.
▲ 보리공덕회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기획재정부 직원들과 청봉사 보리공덕회 봉사단,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 세종시언론인협회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대전인터넷신문 홍옥경국장,(사)밥드림 황문서회장,(사)밥드림 이한출이사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은 충청대학교 사회복지과를 졸업한 황문서회장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랑을 나누고자 2009년 3월 조치원역 광장에서 개소, 매주 수요일에는 칼국수. 금요일에는 자장면. 토요일에는 밥을 나누는 세종시 대표적인 무료급식소 봉사단체이다.
▲ 어르신들이 세종시 무료급식소
(사)밥드림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은 현재 36 기관‧단체‧기업 등과 협력하여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시 신도시와 구도시의 시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확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무료급식소는 연 700여 만 원의 임대료를 코레일에 납부, 부족한 재정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1회당 200여명의 사회적 약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 황문서회장은 “앞으로 세종시 각 기관‧단체‧기업‧개인 등이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황문서 회장이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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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희수 총장, 서대전역서 일일 명예역장
최근 건양대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희수 총장이 취임후 첫 대외활동으로 서대전역 일일 명예역장으로 나선다.
▲ 왼쪽에서부터 정문석 서대전역 부역장 , 최길묵 코레일대전충남본부장, 박인석 서대전역장, 김희수 건양대총장, 건양대 이동진 대외협력부총장, 건양사이버대 김무강 부총장, 건양사이버대 소관섭 홍보기획처장
김 총장은 지난 27일 오후 서대전역에 방문해 일일 명예역장으로 위촉받고 역무실에서 일일 역무체험을 진행하고 이어 서대전역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대전과 충남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호소했다.
▲ 왼쪽부터 최길묵 코레일대전충남본부장, 건양대 김희수 총장
이날 위촉 행사에는 건양대에서는 김희수 총장을 비롯해 이동진 대외협력부총장, 김무강 건양사이버대 부총장이, 코레일에서는 최길묵 대전충남본부 본부장, 박인석 서대전역 역장, 김용갑 대전충남본부 차장 등이 참석했다.
▲ 김희수 총장이 고객에게 기차표를 끊어주는 모습
김 총장은 직접 매표소에 앉아 고객에게 기차승차권을 발매하는 한편 서대전역을 찾은 고객들을 일일이 인사하며 서대전역과 기차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건양대와 건양대병원이 지역의 교육과 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하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듣겠다고 밝혔다.
▲ 서대전역 상황실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김총장
김 총장의 이번 일일 명예역장 체험은 총장 취임 후 첫 공식 대외활동으로 이는 향후 4년간 대학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지역발전에 앞으로 더욱 공헌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김 총장은 “평소 서대전역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오늘 명예역장으로 위촉해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다”며 “대중교통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불편이 없고 고객이 만족해야 하는 만큼 서대전역이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시민의 팔다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장은 이어 “지방대가 발전하려면 먼저 지역이 발전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건양대학교와 건양사이버대 그리고 건양대병원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자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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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봉 영산전자 대표,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선정
천은봉 영산전자(경북 구미시) 대표가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회장 이용도)가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가 발전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이에 걸맞는 대상자 100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26일 오후2시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천은봉 영산전자 대표는 전자산업진흥발전공로를 인정받아 전자산업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천 대표는 지난 2003년 구미시와 경기 안산에 휴대전화 카메라 모듈과 프린트 현상기를 생산하는 기업인 `영산유니콤전자´를 설립하여 지역과 상생하며 기술과 품질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천 대표는 “남유진 구미시장의 적극적인 기업사랑이 기업서비스와 마인드에 회사가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된 것 같다”며 “이번에 주어진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잘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지역과 공존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탁월한 운동 신경으로 꾸준히 체육활동을 펼쳐온 천 대표는 보디빌딩 선수 출신으로 현재 경상북도보디빌딩연합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영산전자는 하이패스 단말기 R&D(연구·개발)에 매진중으로, 이르면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시상에는 이한성 국회의원(문경·예천)이 문화관광체육혁신공로 부문, 강은희 국회의원(대구시)이 청년실업혁신공로 부문 대상으로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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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우리 마음속에 피는 꽃 태극기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3·1절까지 강남구 곳곳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태극기행사가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 길거리 퍼레이드
안보1번지를 자랑하는 강남구는 예년과 다르게 주민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내 태극기 축제를 만들고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독도 만들기
지난 25일 청담동에서는 강남스토리텔러 연구회(최순자외 9명)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3.1절 만세 운동을 재현하는 길거리 퍼레이드를 펼쳐 주민화합과 애국심을 도모하였다.
▲ 유관순 열사와 함께하기
이어 오는 28일 일원1동에서도`대한독립만세!´라는 주제로 태극기달기 축제를 진행하는데 육군사관학교의 군악대 퍼레이드와 주민들과 학생들이 어울진 유관순, 안중근 의사의 길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보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운다는 것이다.
군악대 32명과 주민 200여명(5열×40명)이 참여하는 군악대 퍼레이드는 오전 12시 일원1동 주민 센터에서 출발해 `맛의 거리´와 `일원길´을 거쳐 대청공원까지 1.1Km 구간에 약 50여 분간 진행되며, 참여하는 주민들 손과 손에는 태극기와 플래카드 등으로 삼일절의 의미와 전 주민의 국기달기 운동의 동참을 기원한다.
또한 대청공원에서는 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들이 참여해 삼일절의 의미를 바로 알기 위해 점토를 이용한 대형 독도만들기와 96명이 참여한 삼일절 노래 부르기, 나라사랑 태극기 도전 오엑스(○×)퀴즈도 진행한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국경일에 태극기 게양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쉬는 날로만 아는 것 같아 나부터 나라 사랑의 첫걸음을 태극기달기로 시작해야겠다.”고 말한 대치동 쌍용1차아파트 입주자 동대표`임창순´회장은 자타가 공인한 태극기달기 운동가로 손수 태극기를 구입해 아파트 21개 현관에 365일 국기 게양할 정도로 숨은 애국자이다.
또한 청담동 오랜 토박이인`김성규´씨는 평소 태극기에 대한 사랑이 각별해 지난해 9월부터 각 가정을 방문해 손수 태극기 꽂이를 무료 설치해 주고 있으며,`민경삼´씨 또한 본인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손수 사다리와 장비를 준비해 동네 이곳저곳을 누비며 태극기 꽂이 직접 설치한다.
그는 국경일마다 태극기달기 참여를 외치며 다니는 게 즐겁기만 하다.
지난해 입주한 세곡동 래미안강남힐즈(대표회장 안병선)아파트는 1050개의 태극기를 구매해 전 가정의 태극기달기에 100%에 도전한다. 아파트내 입구에서부터 이어지는 중앙통로에는 가로기 30여 개를 달아 아파트단지를 태극기 물결로 물들일 계획이다.
아울러 개포동 공무원아파트에 거주하는 공무원들 또한 자발적으로 전국적인 태극기 물결을 위해 태극기 미게양 가정을`가가호호´방문해`1인 태극기 10개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 밖에 구는 ▲ 압구정로 소형태극기 거리조성 ▲ 전국 최초 태극기 변천사 전시장 개설 ▲ 간선도로 가로기 게양 ▲ 달터공원 산책로, 생태육교 등 태극기달기 운동을 펼쳐 태극기 달기를 생활화한다는 방침이다.
평소 안보1번지 강남을 외치는 신연희 구청장은“민·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모든 가정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애국심이 충만해 질 때까지 태극기달기 운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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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생육 양호하고 성장 빨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도내 마늘 주요 재배지역의 월동기 기온이 높아 출현기 생육이 양호하고 성장이 빠른 만큼 유인작업을 예년보다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 농업기술원, 마늘 출현기
마늘은 보통 비닐 속에서 월동한 후 얼었던 토양이 녹으면서 생육을 다시 시작한다. 이후 마늘잎이 지표면으로 올라와 출현하게 되는데 그 시기는 보통 2월 하순(2월 25일) 경이 된다.
▲ 농업기술원, 마늘 출현기
올해는 예년보다 1주일 정도 빨리 출현했는데 가을 파종시 적당한 강우와 주산지역 1, 2월 평균기온이 평년에 비하여 각각 4.3℃, 0.3℃ 높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마늘싹 유인시기는 잎이 2~3매 나와 지면으로부터 잎 길이가 10cm 정도 되었을 때가 적당하다. 너무 일찍 유인하면 생장이 더디고, 너무 늦게 하면 비닐 속에서 웃자라 잎이 연약해지며 저온과 병충해에 견디는 힘이 약해져 제때에 해야 한다.
유인 방법은 자란 싹을 비닐을 뚫어 위로 올리고 마른 흙으로 북을 주면 된다.
이때 땅위로 솟아오른 마늘은 가볍게 눌러주고 뚫었던 구멍은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흙으로 충분히 덮어 주어야 한다.
구멍을 제대로 메우지 않으면 비닐이 바람에 날리고 잡초발생이 많아지게 된다.
출현기가 빨라지는 만큼 싹 유인 작업도 앞 당겨 실시해야 되는데, 금년의 경우 3월 상순까지 끝내는 것이 좋다. 아울러 배수로를 정비하고, 가뭄에 대비해 관수시설을 점검해 놓아야 한다.
충북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정재현 연구사는 “마늘싹을 비닐 속에서 꺼낸 직후 큰 추위가 오면 저온 피해로 잎 끝이 고사할 수 있기 때문에 일기예보를 참고하여 맑고 따뜻한 날 작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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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경찰대학 제35기 입학식 개최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황성찬)은 `15. 2. 26(목) 11:00 대강당 에서 학부모‧재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에 대한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이 `부모님에게 드리는 글´ 낭독, 재학생의 `입학 축하 메시지´, `경찰교향악단의 축하 공연´, `입학선서´ 등 새로운 출발의 각오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마당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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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찬 경찰대학장은 식사를 통해 “우리 사회와 경찰의 차세대 리더로서 절박한 마음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과 인성 함양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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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5기 신입생 가운데 전체 수석의 영광을 차지한 김지수(女, 목포 영흥고 졸업)양은 “당당한 경찰로서 국민들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책임을 다하는 경찰이 되기 위해 경찰대학을 선택한 만큼 첫 그 마음가짐과 목표의식 그대로 열심히 대학생활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경찰가족으로는, 전북 고창서 신기동 경감의 아들 신원제 군, 광주남부서 신창식 경감 아들 신성빈 군, 광주남부서 조계동 경위의 아들 조승훈 군, 경기과천서 김종열 경위의 아들 김형수 군 등 4명이 있으며
특히, 금년 3월 경찰대학 수석졸업자 김은수 학생의 동생인 김지수(男, 전체수석과 동명이인)군이 입학하여, 미래 형제 엘리트 경찰 탄생을 예고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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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신입생은 “대학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의 영향으로 경찰대에 관심을 가졌으며, 언제나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형에게 부끄럽지 않은 동생, 후배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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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은 금년 처음으로, 로스쿨 특채와 다양한 경찰 입직 계층과 조화를 위해 입학정원을 120명에서 100명(남 88명, 여12명)으로 20명 감축하였으며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입학정원 10%인 10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하였다
특히, 농어촌학생 전형은 사관학교 등 특수목적대학에서는 실시하지 않는 경찰대학만의 특별전형으로 더 폭넓은 사회적 배려를 하고 있다
※ 특별전형 : 농어촌학생 5명, 한마음무궁화 5명(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신입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제1차 시험 필기시험과 제2차 시험 (체력검사․적성검사․ 신체검사․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하였으며
< 경찰대학 입시분석 >
정원감축 및 특별전형 도입 등으로 전체 지원인원은 전년대비 583명(8.0%) 감소하였으나, 오히려 전체 경쟁률은 66.6:1로 전년대비 6.2:1 (10.3%) 상승하였으며, 특별전형도 33.7:1의 경쟁률로 주요대학이 보통 10:1 이내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일반전형 경쟁률 70.3:1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1위 225:1, 1기)이며, 여자 경쟁률 160.5:1은 2010학년도부터 6년 연속 100:1이 넘는 기록으로 1989학년도부터 여자 신입생을 모집한 이후 역대 최고(이전 최고 34기 147.9:1) 경쟁률을 보였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경찰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향상, 공직선호현상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1박2일 합숙하며 일반면접 이외에 집단토론 및 생활태도 까지 평가에 반영하는 제2차 시험에서, 지적능력 뿐만 아니라 신체 및 체력조건, 인성 등 지덕체를 갖춘 인재로서 자질을 인정받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였다.
이들은 지난 2.9부터 2.22까지 2주간의 `청람교육´(대학생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경찰과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동심 및 동기애를 함양하여 경찰대학 생활의 적응능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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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회 및 발기인대회´ 개최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이치수 창립 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 현 월드얀뉴스 대표이사)는 2월 26일 낮 12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방재센터빌딩 4층 협회 회의실에서 `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5일 `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발족 모임´을 결성한 지 20일 만에 개최된 이번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에는 창립 준비 위원장 및 발기인 대표 이치수(월드얀뉴스 대표이사), 창립 준비위원 이정우(투데이코리아 국장), 윤성규(세이프투데이 대표이사), 견재수(케이제이타임즈 팀장), 김익수(환경일보 대표이사), 조동환(약사공론 편집국장), 김태수(데일리시사닷컴 대표이사), 권병창(대한일보 대표이사), 유철(환경타임즈 대표이사), 정성길 (시사투데이 대표이사), 이병구(의약뉴스 대표이사), 조용하(아시아타임즈 대표이사), 김남규 (코리아뉴스 대표이사), 이직 (베타뉴스 대표이사), 김영민(한국농어민신문 차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에서는 협회 창립준비위원회 발족 모임 때 결정했던 설립취지문, 정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동안 추진돼 왔던 경과보고로 이어졌다.
또한 오는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식´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을 주도하고 있는 이치수 협회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대표는 “협회 창립 준비위원들과 발기인으로 참여해주시는 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오는 3월 1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리는 협회창립총회 및 기념식 준비가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날을 계기로 신문 및 방송을 포함한 많은 언론사들이 우리 협회와 함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이어 “우리 협회는 대한민국의 민주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또한 언론자유를 수호하며, 평화통일과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무엇보다 “우리 앞에 산재해 있는 계층과 지역 갈등을 해소해 나가고 사회적 약자에게 귀 기울이는 참다운 언론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또한 “우리 협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자질 향상 및 권익옹호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협회는, 언론과 관련한 연구조사 및 회보를 발간하며, 지역사회를 포함한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연구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이 시대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언론협회의 창립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거듭해 왔다”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또한 “현재 많은 신문.방송 등 언론사들이 대한인터넷신문협회에 가입하고 있다”며 “협회창립기념으로 오는 3월 10일 이전까지 회원으로 가입하는 회원사에 한해 가입비(100만원) 전액을 면제해 드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3월 10일 이전 가입 회원사에 한하여, 협회 가입비 100만원 전액면제
한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협회의 살림을 도맡고 있는 윤성규 사무국장은 “`협회창립총회 및 기념식` 이후에 가입하는 회원들은 가입비 100만원과 연회비 20만원을 납부해야 한다”며 “우리 협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언론사들은 가입을 서두를 것”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전화번호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입회 문의 연락처 >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화번호 : 02-2633-2583~84 윤성규 사무국장
협회 창립추진위원장 겸 발기인대표 이치수 : 010-6797-1221
e-mail : martin@worldyannews.com 또는 2633nak@naver.com
협회 위치 :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114가길 11, 401호 (방재센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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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전 모으기 성금´ 전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5일(수) 2014년 월드비전(대전충남지부)과 함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벌여 모금한 1억6천8백여만원 중 지역지원사업비 5천6십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설명자료 (왼쪽부터 3번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4번째 오정호 목사(한국월드비젼 이사))
대전시교육청은 2013년 7월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지구촌 곳곳에서 내전과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그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동전을 모아 사랑을 전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자발적인 굶주림 체험을 통해 지구촌 이웃으로서 고통을 함께 나누는가 하면,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가며 사랑을 전하면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대전시내 어린이집을 포함 147개의 초․중․고가 참여해서 총 1억6천8백여만원을 모금했는데 이 성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 `사랑의 도시락사업 지원´과 `긴급구호´, 국외 `월드비전 해외사업장(잠비아 학교)´ 건설과 `해외 봉사활동´ 등에 사용하게 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동전을 모아 국내외 어려운 이웃과 국가를 돕는 뜻 깊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서 학생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인식하게 하고 작은 힘으로도 베푸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교훈을 되새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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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복 중심 충남´ 함께 만들자
충청향우회 중앙회 신년교례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안희정 지사, 오장섭 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와 임원, 지역별 향우회장, 지역 국회의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기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는 총회와 자랑스러운 충청인 대상 시상, 안 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향 사랑의 마음으로 충남도정을 이끌어 준 충청향우회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충남도는 21세기 환황해 아시아 경제시대 중심 도약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아가고 있다”며 “대한민국 행복 중심지인 충남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힘과 가르침으로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또 “지난해 지역 여러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청향우회 회원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서해철도와 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하며 올해 산적한 현안들의 물꼬를 틀 수 있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충남도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번영과 도민 행복, 안전한 삶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청향우회 중앙회는 충남·북과 대전, 세종 704만 출향인의 친목단체로, 전국 151개 시·군·구 지역 단위 충청향우회 연합회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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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싱크탱크´ 의정 자문위원회 활동 기지개
충남도의회 `싱크탱크´인 의정 자문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자료 수집과 대안을 개발·발굴하고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25일 올해 첫 의정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인사권 독립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벌였다고 밝혔다.
각계각층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의원들의 정책, 연구, 비전 등을 개발해 의정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복안이다.
위원회는 올해 총 30회의 분과회의를 열어 수집한 의정 현안과 정책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논의된 안건에 대해서는 전체회의(2회)를 통해 자문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위원회의 핵심 토론 안건은 의회 인사권 독립이었다.
사무처장을 제외한 시·도의회 사무처 직원에 대한 임용권을 의장에게 부여하는 안건과 5~10년 유예기간을 둬 의회 직렬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안건 등이 논의됐다.
향후 법률개정과 이에 따른 부작용 등 장단점을 지방의회 차원에서 논의, 의회 인사권 독립 타당성을 알려야 한다는 게 자문위의 목소리였다.
이홍집 부위원장은 “최근 의회의 전문성, 독립성, 자율성 등 점차 역할이 커지는 상황에서 제도개혁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의 당초 계획대로 빠른 시일 내 지방자치법과 지방공무원법 등 관련 법률 개정이 조속히 진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기영 의장은 “지방의회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의원의 의정역량을 높여 힘 있는 의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의원들 의정활동에 자문위의 노력과 열정이 보태지면 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 자문위가 명실상부 충남도의회 싱크탱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문위는 2013년 8월부터 22회 회의를 개최, 연구자문 10건 등 의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활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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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부여지회, 지역 문화공연 향유를 위해 노력
한국예총부여군지회(지회장 김건수)는 지난 24일 오후 부여읍 하늘채에서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국악협회 권경옥 이사, 문인협회 김명애 회원, 연애인협회 최정원 이사에 대한 예술인 시상식을 갖고 2014년도 사업 추진 결산과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의결 사항을 처리하여 부여군 주민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결의 했다.
김건수 부여군지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많은 활동을 펼쳐 올 수 있었다”고 말하며 “올해에도 지역의 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예술인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지치고 메마른 현대인의 삶에서 문화예술은 일상의 피로를 씻어주고 새로운 활력을 제공해 준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고 다가서는 문화예술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역의 국악, 문인, 미술, 사진, 음악, 연애인협회 등 6개지부가 연합회로 구성된 한국예총부여지회는 부소산 숲속음악회, 궁남지 작은음악회 등의 공연을 펼쳐 지역사회에 문화공연 등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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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중앙시장과의 상생전략´정책토론회개최
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부의장(새정치연합, 동구1)은 2. 25(수) 오후 2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중앙시장과의 상생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대전YWCA가 대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 주기 위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프로그램 활성화 및 중앙시장을 찾는 고객과 상인들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 활성화 방안´ 에 대해 발제한 권부남 관장(대전청소년위캔센터)은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른 사회환경과 청소년들의 욕구를 고려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미래의 희망을 찾아 갈 수 있는 진로탐색 활동, 동아리 활동, 예술ㆍ체육 활동, 선택 프로그램 활동 등의 체험활동 및 청소년 수련활동문화를 선도해 나갈 전문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 토론자로는 강철구(대전시 보건복지여성국장), 구범림(대전상인연합회장), 길공섭(대전문화원협의회장), 김겸훈(한남대학교 교수), 유근숙(한복연합회 운영위원장), 최경호(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가 참석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황인호 부의장은 막대한 혈세를 투입한 청소년위캔센터를 살리느냐 죽이느냐, 그와 함께 중앙시장이 활성화의 물꼬를 트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의식으로 이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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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학생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환경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덕구가 생활 속 자원절약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학생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체험학교에서는 주요 환경 시설인 환경에너지사업소(신일동 소각장)와 환경자원사업소(금고동 매립장)를 방문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및 쓰레기 매립·소각처리 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재활용품을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 환경에 대한 산교육 현장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교 운영과 관련 대덕구 관계자는“이번 현장체험학교를 통해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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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입춘첩 써드리기 참여자와의 오찬 간담
대전광역시 서구(서구청장 장종태)는 25일 2015년도 입춘(立春)을 맞아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구청 로비에서 “입춘첩” 써드리기 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해 행복을 나눴던 7개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수강생들과 구청 후생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지난 행사에서 600여명의 서구민에게 입춘첩을 써준 18명의 행복바이러스 전파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괴정동 서예교실에서는 서구의 올해 사자성어인 “겸청즉명(兼聽則明)”을 서체에 담아 전달하는 등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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