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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 사랑과 복지기금을 우리 제자들 품안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일(목) 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안병서)로부터 2014년도분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기금 2억8천4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왼쪽부터 안병서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대전교육사랑카드는 대전시교육청과 농협이 지난 2004년부터 제휴한 것으로, 교육행정기관 및 대전교육가족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사용한 카드이용 금액의 1% 정도를 복지기금으로 적립하여 농협이 시교육청에 매년 전달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비지원에 우선 사용하고, 그동안 적립기금 조성에 기여한 교직원들의 복지증진비로도 일부 사용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전교육사랑카드를 이용하면 제자들에게 장학금으로 돌아올 수 있고, 교직원 복지에도 기여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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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돌봄교실 운영 박차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부모가 만족하는 행복한 돌봄교실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충남 돌봄교실 가동(3월2일 개교 천안차암초 돌봄교실 운영현황 점검)
도교육청은 2일 문을 연 신설 천안차암초등학교를 찾아 돌봄교실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 충남 돌봄교실 가동
천안차암초는 지난 2일 총 17학급 216명의 학생으로 개교했으며, 개교와 동시에 학부모들의 돌봄교실 참여 희망조사를 실시해 신청한 학생 모두에게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우선 희망하는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3~6학년은 맞벌이 및 저소득층, 한부모, 조손 가정 자녀 등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 김경호 장학관은 “개교준비로 바쁜 가운데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꼭 필요한 돌봄교실을 첫날부터 운영하여 준 것에 감사하다.”며, “특별예산을 지원하여 하루빨리 천안차암초등학교 돌봄교실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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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형 창의인재 육성의 메카!국내 1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내 1호 과학예술영재학교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세종시 신도시(예정지역) 1-2 생활권 아름동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돌입했다.
▲ 국내 1호 과학예술영재학교, 세종시 1-2생활권에 문 열어1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교장 박두희)는 지난 2일 학생들을 맞이하고 3일간의 적응기간을 거친 후 5일 정식 입학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 국내 1호 과학예술영재학교, 세종시 1-2생활권에 문 열어1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는 324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돼 총 18학급・270명 규모로 신설됐으며 입학생 90명 모두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다.
※ 지하 1층 지상 5층, 학년당 6학급・학급당 15명
다중재능의 우수한 융합형 창의인재 육성을 교육목표로 교육과정은 무학년제, 선택형으로 운영되며 일정규모 이상을 과학기술・예술・인문학 등을 연계한 다문학간 융합 기반 전문교과들로 채우게 된다.
이번 입학식은 오는 25일 개교식을 앞두고 있는 이유로 학생ㆍ학부모ㆍ교직원ㆍ교육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으며 학교장 취임식, 신입생 선서, 교직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입생 전원은 자신의 꿈과 진로계획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스승 및 교우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두희 교장은 취임사에서 “현 사회는 지식기반사회를 넘어 창조경제사회로 진입하며 다양한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풍부한 소양을 지닌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흐름과 발맞추어 탄생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를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행복한 꿈의 학교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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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활성화로 노인 일자리 마련하겠다
이해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세종특별자치시)은 5일 연서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 이해찬 의원 연서면 의정보고회
이 의원은 2014년부터 시행된 세종시특별법 개정 효과로 올해 국고보조금이 대폭 증가하여 시 전체예산이 1조원을 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해찬 의원 연서면 의정보고회
이는 세종시민 1인당 620만원에 해당하며 3년 전 연기군 시절 385만원보다 61%가 증가한 규모이다.
지난 3년 동안 교육부 특별교부금(지역현안)을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7억원을 배정받았는데 이 의원은 “교육환경이 좋아야 젊은 사람들이 오고, 젊은이들이 와야 경제가 활성화된다.”며 교육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해찬 의원 연서면 의정보고회
이 의원은 연서면 현안인 항공부대 이전에 대해 일부시설을 청주공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국방부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생활권이 분리된 지역에 복합커뮤니티센터 설치와 교통취약지역 택시, 버스 환승시스템 도입안 검토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질의응답 시간에 시민들은 접근성 개선을 위한 도로개설, 노인 일자리 문제 등을 질문했는데 이 의원은 세종시와 타당성을 검토하여 도로개설을 추진하고 로컬푸드 사업을 활성화하여 어르신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세종시를 처음 기획한 사람으로 제2국회(국회분원)와 청와대 집무실을 설치하는 등 실질적 행정수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겠다.”며 보고를 마무리했다.
의정보고회는 3월 19일 한솔동까지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이해찬 의원 세종시 의정보고회 일정>
* 일정은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개최날짜
개최시간
개최지역
장 소
3. 4(수)
14:00
조치원읍
조치원읍사무소
3층 회의실
3. 5(목)
14:00
연서면
연서면사무소
2층 회의실
3. 9(월)
14:00
연기면
연기면사무소
1층 회의실
16:30
금남면
금남면사무소
3층 회의실
3. 10(화)
14:00
연동면
연동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
16:30
부강면
부강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
3. 12(목)
14:00
소정면
소정면사무소
2층 회의실
16:30
전의면
전의면사무소
2층 회의실
3. 17(화)
14:00
전동면
전동면사무소
2층 회의실
16:30
장군면
장군면사무소
2층 회의실
3. 18(수)
19:00
아름동‧도담동
아름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
3. 19(목)
14:00
한솔동
한솔동주민센터
3층 영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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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박물관에서 만나는 교과서 속 우리 문화재
국립공주박물관(관장 김종만)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재를 소재로 한 창의적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제6기 공주어린이박물관학교´를 마련한다.
▲제5기 공주어린이박물관학교 입학식
제6기 공주어린이박물관학교는 `박물관에서 만나는 교과서 속 우리 문화재´라는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 활동과 연계한 학습 프로그램이다.
▲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특별전시 학습
이 과정은 교과서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문화재 가운데 선정된 시대별 대표 문화재에 대한 이론 수업,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학습, 문화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퀴즈 대회, 그리고 유적지 현장 답사로 구성되어 있다.
▲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이론 수업
참가 어린이들은 총 20회에 걸쳐 연속적으로 박물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 뗀석기 만들기 체험 학습
이 과정은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10:00~12:00에 진행되며, 출석관리를 통해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
▲ 발굴체험 현장 답사
전 과정을 마친 후에는 개인별, 모둠별 활동에서 창작된 작품들을 모아 `우리들의 작품 전시회´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공주박물관 홈페이지(선착순 30명), 또는 해당 교육청 추천(10명)으로 가능하며 3월 10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 고구려 고분벽화 그리기 체험 학습
국립공주박물관이 마련한 제6기 공주어린이박물관학교는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실시하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경험함으로써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박물관을 활용한 여가문화생활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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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2천만원 기탁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소장 이찬홍)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와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교실´ 관련 MOU를 체결하고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
▲ 한화케미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2천만원 기탁
이날 전달식에는 시청 10층 정무부시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백춘희 정무부시장, 이찬홍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장,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 오세헌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기탁금은 대전 관내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선정학교인 7개 초등학교 700여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대전광역시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태양광 에너지 교육과 태양광 거북선 및 자동차 키트를 제작하는 데 사용된다.
▲한화케미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2천만원 기탁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태양광 에너지사업의 특성을 살린 한화케미칼 임직원의 재능기부로 저소득 아동의 학업 성취감 고취와 함께 미래 인재양성에 크게 이바지 해주길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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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행복복지재단, 2015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세종행복복지재단(이사장 이병식, 이하 재단)은 `사회참여의 활동으로 품격있는 노년의 완성´이라는 슬로건으로 4일 오전 10시 세종시 전동면사무소 강당에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2015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이날 발대식은 90여명의 어르신들이 모인 가운데 이병식 재단 이사장, 최현옥 행복실버홈요양원장, 김영숙 재단 이사, 김민순 전동면장 등이 참여하여 어르신 선서, 소양교육의 순으로 2시간 30분여에 걸쳐 진행됐다.
▲ 2015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올해 재단에서는 세종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 서비스와 도움드림, 공원묘지 관리, 회관관리 사업 등을 운영한다.
올해부터 명칭이 변경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노인이 사회은퇴자가 아닌 사회구성원으로 공익창출에 이바지 하여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노인인력 활용에 대해 지역사회 관심도를 높이고 사회활동 참여가 가능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활동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노년의 삶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이병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더 많은 어르신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건강한 신체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활기차고 품격있는 노년을 즐기시기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날 참여자 대표로 선서에 참여한 엄제곤(전의면 팀장) 어르신은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어, 노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자"고 말했다.
한편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신체 건강한 어르신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월2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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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아산재단 장학증서 전달
강릉아산병원(병원장 김인구)은 지난 달 26일(목) 오후 3시 병원 대강당에서 강릉시 소재 11개 고등학교 41명에게 1인당 연간 120만원씩 모두 4천9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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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의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및 불우계층의 교육기회 확대라는 복지적 측면과 우수인재의 발굴과 양성에 그 목표를 두고 있으며 다른 장학재단들이 간과했던 장학대상을 새롭게 발굴하고자 하는 것에 특징이 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977년 재단 설립과 함께 꾸준히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2만7천771명의 학생들에게 총 50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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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洞) 이 전국에서 최고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전국 최초로 동별 지역특색에 맞게 주민이 주도하는`2015년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을 선정해 차별화된 강남만들기에나선다고 5일 밝혔다.
▲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의료관광 선도 기초자치단체 부문 4년 연속 수상)
구는 지난 2011년부터 주민의 삶의 질의 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27개 사업을 선정하고`일에 미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전국 일등 자치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 강남구청장 나눔봉사대상 수상사진
지난해`국가상징 선양 유공표창´태극기 선양부문 대통령 표창,`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서울거리 추진사업´최우수상,`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아름다운 대한국인상,`원전 하나 줄이기´사업 서울시 우수상과 환경부 최우수상 등 23개 분야 9개 외부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수상을 받았다.
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전국 최초로 동별 지역특색 등을 반영해 9개 사업 군(群), 22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달성에 도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은 그간 구 본청에서 추진한사업과는 별도로 최초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최말단 행정단위로 부터의 개혁을 꾀하는데,
동에서 추진하는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9개 사업 군(群)을 보면 ▲ 안보 강화 ▲ 관광 활성화 ▲ 건전한 유흥문화 ▲ 거리질서 확립 ▲ 청소행정 ▲ 불법 간판·광고 근절 ▲ 학교안전 ▲ 나눔·봉사 ▲ 도시 정비 등 이며,
사업별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과 안보1번지 강남을 추구하는`압구정동, 도곡1동, 일원1동´, 가로수길, 한류스타거리, 강남 마이스 특구 아셈로, 양재천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명소 개발에 주력하는`신사동, 청담동, 삼성1동, 도곡2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위치해 불법·퇴폐문화 근절을 통해 건전한 유흥문화 조성을 도모하는`논현2동, 역삼2동, 삼성2동´, 강남대로 거리질서 확립을 통해 걷고 싶은 젊음의 거리 조성을 위한`논현1동, 역삼1동´, 무단투기 근절과 자원재활용 실천으로 친환경 도시를 구현하는`대치 1·2동, 세곡동´,
상습적인 불법 간판과 간판개선 등 도시미관 향상에 노력하는`대치4동, 수서동´,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폭력 없는 건전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는`개포2동´,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나눔의 실천으로 주민과의 기쁨과 소통을 실천하는`일원본동, 일원2동´,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개포1동, 개포4동´등 동별 지역특색을 사업에 충분히 반영했다.
추진하는 사업들은 매달 자체평가, 현장점검, 주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업부진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간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새롭게 시작하는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과 구청의 최우수 목표사업을 조화시켜 세계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꾸준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5년 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 9개 사업 群 / 22개 세부사업 】
사업 群
세 부 사 업 명
추진동
안보
Ⅰ- ① 나라사랑 1번지 압구정동 만들기
압구정동
Ⅰ- ②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안보의식 강화
도곡1동
Ⅰ- ③ 안보 일번지 江南, 안보 洞 일원1동
일원1동
관광
Ⅱ- ① 관광명소 가로수길 정비 및 문화거리 조성
신사동
Ⅱ- ② 한류스타거리에서의 문화 나눔
청담동
Ⅱ- ③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아셈길 관광명소 활성화
삼성1동
Ⅱ- ④ 양재천 ․ 벚꽃길 관광명소화 추진
도곡2동
유흥문화
Ⅲ- ① 건전한 유흥문화 정착 및 쾌적한 문화거리 조성
논현2동
Ⅲ- ② 불법·퇴폐 근절 건전한 유흥문화 조성
역삼2동
Ⅲ- ③ 퇴폐문화 근절을 통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삼성2동
거리질서
Ⅳ- ① 쾌적한 거리질서 확립 및 주민 질서의식 정착
논현1동
Ⅳ- ② 걷고 싶은 명품도시 강남대로 조성
역삼1동
청소행정
Ⅴ- ① 주민참여 넘버원『Clean Road』조성
대치1동
Ⅴ- ②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우리마을 가꾸기
대치2동
Ⅴ- ③ 품격있는 친환경 명품도시 세곡천 조성
세곡동
간판·광고
Ⅵ- ① 상습적인 불법 유동광고물 등 정비
대치4동
Ⅵ- ②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간판·광고 정비
수서동
학교안전
Ⅶ- ①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
개포2동
나눔·봉사
Ⅷ- ① 나눔․봉사를 통한 소통1번지 일원본동 만들기
일원본동
Ⅷ- ②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봉사 추진
일원2동
도시 정비
Ⅸ- ① 구룡마을 생활 인프라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
개포1동
Ⅸ- ② 체비지내 무허가 집단촌 도시정비
개포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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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 “협업과 소통으로 교육현장 적극 지원”주문
충남도교육청이 새 학기`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을 펼쳐가기 위해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머리를 맞댔다.
▲ 확대간부회의
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 본청 과장급과 직속기관장, 지역교육장 등 44명이 모인 가운데 새 학기 교육정책회의를 갖고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의견을 모았다.
이 번 회의는 새 학기를 맞아 일선학교 현장에 시급히 안내해야 할 사업과 각 기관별 현안과제(특색사업)를 서로 공유하고 협의하여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 도교육청과 직속기관은 일선교육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평가방법 개선 ▲학습보조인력 기초학력 도우미제 운영 ▲교육지원청 중심 자유학기제 지원 체제 구축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안전교육 전문기관 연계 체험형 연수 운영 등 다양한 과제를 제시했고,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학생중심의 다양한 특색사업 계획들을 내놓았다.
김지철 교육감은“신학년도를 맞이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그 동안 미진했던 사항들은 협업과 소통을 통해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여 교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선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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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4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이태환 의원, 서금택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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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의원 <청년이 잘사는 세종! 행복도시 세종!>
▲ 이태환 의원
이태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는 청년실업률 9%를 기록하고 있으며, 어려운 취업난에 구직단념자는 50만명에 육박가고 있는 현실에서 세종시도 자유롭지 못하다.
세종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으로 민선 제2기 세종시가 출범했지만,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 후 2015년 1월까지 증가한 약 6만여명의 시민 중에 13,255명의 20~30대 청년들이 세종시를 떠났으며,
이는 세종시 전체인구의 약 8%에 해당하는 인구이다” 며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제4조 제1항 `시장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미취업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할 수 있다´ 에 따라 미취업자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해야 하며,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일자리를 연계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
서금택 의원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 서금택 의원
서금택 의원은 “지난 6·25전쟁으로 인해 1인당 국민소득은 불과 66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어 UN으로부터 원조를 받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OECD국가이자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전하고 있다.
발전의 원동력은 국민들의 근면과 성실임을 부인할 수 없지만, 그 이면에는 참전국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이제 우리 세종시도 참전국에 대한 문맹퇴치사업, 의료 및 약품 지원, 생활용수개발, 도로개설 등 기반시설 확충 사업은 물론, 6·25참전 전사자의 유가족에 대한 장학사업 등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국제교류사업에 눈을 돌려야하며,
안으로는 국제지원 체제 구축을 통한 국제화 역량을 극대화하고, 밖으로는 공적개발원조 참여를 위한 관계법령 정비, 전담기구 및 전문기관 설립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교류를 전담하는 부서와 `국제교류센터´를 설치하여 `국제교류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정부의 공적개발사업에 연계한 지원 사례를 검토하여 세종시에 맞는 공적개발지원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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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원 모집 마감
경상북도는 지난 2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올해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모집 결과 9개국 100여명 모집에 372명이 접수해 3.7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 새마을해외봉사단 출정식
지원자 중 남자가 241(64.8%)명으로 여자 131(35.2%)명보다 많았고, 연령별로는 20대가 123명으로 전체의 33.1%를 차지했다.
60대 이상도 114명으로 30.6%를 차지해 전연령에 걸친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모집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거주지별 경기도 71명, 경북 65명, 대구 61명, 서울 38명, 부산 37명 등이 신청해 새마을 운동의 세계화가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파견은 서류전형과 구술면접을 거쳐 4월 2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새마을세계화재단홈페이지 / www.saemaulgf.or.kr).
합격자들은 한국국제협력단의 3주간의 소양교육과 경운대학교새마을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3주간의 새마을전문교육 후,
6월에서 8월중 아시아 5개국(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과 아프리카 4개국(르완다,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세네갈) 등 9개 국가에 파견된다
특히, 올해 해외봉사단 파견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지역에는 경북도를 포함한 포항시 등 8개 시군과 포스코가 참여하고 있으며, 상주시를 비롯한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이 늘어나고 있다.
윤위영 새마을봉사과장은“해외봉사단의 파견을 통한 새마을운동의 확산이 국가인지도 및 국격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앞으로 새마을 운동을 통한 세계 빈곤퇴치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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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미래포럼 출범!
경북 환동해 발전의 미래전략을 함께 해 나갈 형산강 미래포럼이 공식 출범하면서 환동해 주요 미래전략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힘을 얻고 본격화 될 전망이다.
▲형산강미래포럼_비전선포식
3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포항․경주 지역 리더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형산강 미래포럼´이 발대식과 비전 선포식 개최로 첫 출발을 알렸다.
형산강 미래포럼은 한국역사문화의 메카 경주와 환동해 과학발전의 중심 포항이 서로 손을 맞잡고 화합과 상생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 미래전략과제를 중심으로 한 환동해 발전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형산강미래포럼_비전선포식
무엇보다 우선 경북도, 포항․경주시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포항경주 상생 미래창조 모델로 개발하는 형산강프로젝트가 민간협력의 뒷받침에 힘입어 추진력이 가속화 될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선포식에서“쉼없는 경북여정에서`환동해 발전은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는 경북의 꿈´이이다”고 강조하면서,“포항‧경주 시민들과 형산강 미래포럼이 든든한 동반자로 지역의 상생발전과 미래 환동해 경북 新이니셔티브의 원대한 청사진과 경북 발전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형산강 미래포럼´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 포항과 역사문화의 수도 경주의 상생발전을 위해 민간주도로 설립된 단체로, 올 1월말 포항‧경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에서 건의되어 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이계영 동국대 총장이 공동대표가 되고 이강덕 포항시장과 최양식경주시장을 고문으로 김용민, 홍욱헌, 홍철 등 지역대학 총장과 장윤익 前)인천대총장 등 명망 높은 지도자, 전문가들로 자문위원(21명), 지역대학의 교수를 비롯한 지역상공인과 문화예술계 인사를 주축으로 5개 분과위원회(40여명)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이계영 동국대 총장), 비전 선언문, 형산강 프로젝트 추진상황 발표(김호진 미래전략기획단장), 특별강연(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포항‧경주 화합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형산강 미래포럼이 포항경주 상생발전 방안제시 뿐만 아니라 환동해 시대 중심도시로 향하는 길을 밝히고, 환동해 발전전략을 위한 도정의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형산강 프로젝트는 환동해 발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미래전략프로젝트로 포항과경주의 공동 발전 유역인 형산강 권역을 환동해 경북 新이니셔티브 전진기지로 개발하고 형산강이 보유한 각종 자원을 활용해 포항‧경주 상생발전의 모멘텀과 창조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전략사업이다.
형산강 프로젝트의 7대 전략과제는 경주 양동마을권, 불국․보문단지권, 남산권역을 연계하여 세계유산역사문화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세계유산문화융성복합단지,
포항지역을 미래전략사업이 집적된 환동해 과학산업의新허브로구축하는 형산 사이언스밸리, 형산강권역 전체 하천정비종합 개발을 추진하는 형산강 그린프로젝트,
포항과 경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형산강 바이크로드, 산업물류와 관광객 증대를 위한 형산강 상생 브릿지 등의 형산강 리버로드, 형산강권역 역사․문화자원의 상징적 랜드마크 트레일로 개발하는 형산강 컬처트레일,
형산강 호국 魂이 살아 숨쉬는 호국역사 메모리얼 파크로 형산강 곳곳에 흩어진 호국역사문화자원을 묶는 형산강 호국벨트, 형산강의 환경생태 보존과 주민생활 관광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형산강 환경생태벨트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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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스위스 마터호른 고타트 반(MGB)과 관광산업 협력 강화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MGB 대표단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 MGB(Mattehorn Gottahard Bahn)는 스위스 마테호른의 대표적인 관광열차인 `빙하특급열차´와 `산악열차´를 운행 중인 철도회사다.
코레일은 MGB와 2013년 5월 분천역과 체르마트역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철도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14.9)하며 활발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기간 동안 마르코 타첼라 상임이사 등 MGB 대표단 일행은 O․V트레인, 서해금빛열차를 시승하고 코레일 경영진과 철도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사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MGB 대표단은 서해금빛열차의 세계 최초 한옥식 온돌마루 객실과 족욕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대표단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양사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열차 교차 홍보 등 마케팅 협력을 적극 강화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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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는 기회의 땅, `국회 중남미 포럼´(공동대표:박병석 의원,최경환 부총리)발족
박병석 국회의원(대전 서갑, 새정치민주연합 4선)은 3일 국회에서 `국회중남미포럼´을 창립총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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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중남미 포럼´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중남미 해외시장 진출과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박병석의원의 주도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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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현역의원 약 3분의 1이(95명) 참여 하고 박병석의원과 최경환 부총리겸기획재정부 장관이 공동대표를 맡은 정당을 초월하여 구성된 포럼이다.
박병석 공동대표는 이날 개회사에서 “우리나라는 중남미 지역 자원보유국과의 에너지분야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지리적 거리, 언어․ 관습상 차이 등으로 인해 충분한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며
“의회 차원의 고위급 인사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 진출 확대 및 프로젝트에 참여 할수 있도록 지원 하는 활동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최경환 공동대표는 폐회사에서 “여야 공동으로 이렇게 중남미 포럼을 결성해서 기회의 땅에 더욱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한다며 중남미 포럼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적극 협조 할 것”을 약속 했다.
조태용 외교부 1차관은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을 국회에서 직접 역할을 맡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중남미 지역은 금융 ․ 외채위기 발생 등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강했으나,
최근 10년간 연평균 6%대 성장을 기록 하고 있는 신흥 유망시장이며, 경제는 물론 외교무대에서도 우리나라의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 지역” 이라고 설명 했다.
또 조차관은 “`14년 우리나라 대 중남미 무역흑자는 133억불(약14.6조)로 전체(441억불)의 40%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흑자 시장임을 강조”했다.
`국회 중남미 포럼´은 이 후 한 ․ 중남미 비즈니스 포럼 및 문화․학술행사등 한․중남미 간 협력 관계가 한 단계 심화 ․ 발전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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