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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논산딸기축제, “전국대표축제로”
논산시가 4월 1일부터 5일까지 논산천둔치 및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5개분야 96개 다양한 행사로 펼쳐지는 논산딸기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지혜를 모았다.
▲ 딸기축제추진상황보고회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회 임원, 자문위원,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 딸기축제추진상황보고회
올해 축제는 관광객이 많은 4월 4일부터 5일 기간 중 순환버스를 운행해 주차난을 최소화하고 관광객 딸기이벤트, 딸기비빔밥 먹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전국어린이 밴드 경연대회, BMS 공연 등 어린이와 청소년 참여행사를 대폭 늘렸다.
주한외교사절 대사 초청을 비롯해 6차산업상품 및 융복합프로그램 운영, 야외체험장 전시공간과 딸기이벤트 확대, 요일별 테마프로그램과 특화된 논산딸기산업 전시관 마련 등 논산딸기 세계화와 전국 대표축제 도약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황명선 시장은 “다각적인 홍보를 통한 전국 관광객 유입 및 전국대표축제로 도약, 훈련소와 노성항공학교, 3군본부 등 군 가족 연계 방안 강구 및 홍보 부스 마련, 특화된 딸기음식점 판매부스 설치, 식당 메뉴 다양화와 우천시 행사장 대책 강구, 다양한 볼거리와 딸기체험프로그램 확대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축제추진위원과 자문위원들은 다양한 딸기음식컨텐츠 개발, 딸기축제를 통한 논산 이미지 판매 전략, 딸기 특구관 보강, 차별화된 홍보이벤트와 SNS 활성화, 상설축제장 조성, 개막식 이벤트화, 주차장 확보, 안전사고 만전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논산딸기축제 조명연 추진위원장은 “논산딸기의 맛과 멋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 도시민이 힐링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해 축제의 성공개최는 물론 논산딸기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딸기축제는 차별화된 체험행사와 매년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 확대로 세계화 축제로 발돋움하는 성과를 거둬 2015년 충청남도 전체 축제 중 최고 축제인 지역향토문화축제 대표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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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무병 고구마순 생산․보급 추진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에 재배 중인 고구마에 덩굴쪼김병과 바이러스 등의 감염으로 인한 수량과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지난 9일 송산면 가곡리에 있는 무병 고구마묘 증식하우스에 고구마묘 2천를 정식했다고 밝혔다.
▲ 고구마순 정식
무병 고구마묘 증식하우스에 정식하는 작업은 이달 하순까지 진행해 총3,900주를 정식할 계획으로 당진시는 1, 2차의 고구마묘 증식단계를 거쳐 오는 6월 15일까지 무병 고구마순 10만 본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된 무병 고구마순은 당진시 농업인에게만 고급될 예정으로, 공급가격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무병 고구마순 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해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무병 고구마순을 공급해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당진고구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바이러스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감자도 우량 씨감자 생산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무병 고구마묘 생산과 관련된 시범사업을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농업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량 고구마 종자 40톤을 생산하고 재배면적도 5㏊로 늘리는 성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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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 2015년 본당회장단·단체장 연수 개최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대전평단협)(회장: 박원규 T.아퀴나스, 담당: 김명현 신부)는 3월 7일(토) 13시 30분부터 8일(일) 13시 까지 양일간 대전 서구 괴정동 KT인재개발원에서 “말씀이신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는 해”라는 주제로 본당회장단·단체장 연수를 개최했다.
▲ 본당회장단-단체장 연수
사목기획국장 김명현 신부는 개막미사 강론에서 “각 본당마다 크고 작은 일들이 많지만 이렇게 오늘 연수에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예수님 보시기에 더 좋은 본당공동체, 교구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생각과 노력을 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날 복음인 돌아온 탕자를 비유로 우리의 신앙의 모습을 돌아보고,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과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본당회장단-단체장 연수
교구 내 77개 본당과 8개 단체에서 2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사목기획국 김명현 신부 주례의 개회미사를 시작으로 “인간과 사귀시는 하느님”이라는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안소근 수녀의 강의에 이어 참석한 지구별로 지구장 본당회장이 각 지구의 본당 소개와 지구회합 일정 등의 지구소개 시간을 가졌다.
▲본당회장단-단체장 연수
저녁 시간부터는 작년에 이어 사목기획국 차장 이영일 신부가 “이단,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강의를 했다.
이어 대전교구 평신도 선교사로 현재 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환우들을 돌보며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허윤숙(이사벨라) 선교사의 “평신도 선교사 체험기”가 이어져 선교사로의 활동과 보람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 본당회장단-단체장 연수
다음날인 7일에는 교구 사목기획국장 김명현 신부의 “교황님 방한 이후 교회의 사목비전”이라는 주제 강의와 청주교구 새생명지원센터장 겸 가정사목국장 이준연 신부의 “평신도 사도직의 생명운동”이라는 주제 강의가 이어졌다.
또 이어서 황관옥(프란치스카) 대전평단협 생명분과장의 “대전교구 한생명운동”에 대한 현재까지 진행사항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번 연수는 2015년 대전교구 사목지표인 “말씀이신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는 해”를 실행에 옮기고 2008년부터 대전평단협이 중심이되 자발적으로 탄생한 `한생명운동`의 발전 방향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
대전평단협은 올해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 `청소년 사목과 긴밀한 협조´, `생명문화 확산과 한생명운동의 활성화´, `가정사목 협조 및 소외계층 사목협조´를 중점사업으로 정했다.
또 교구 생명운동을 축제로 승화시켜 교우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해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생명문화축제로 10월 4일(주일)에 예정된 “2015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에 각 본당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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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직원 간 결연식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새내기 직원의 공직에 대한 자긍심 부여와 원활한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6~7급 선배 직원과 멘토-멘티 결연식을 실시하였다.
▲ 멘토-멘티 결연식
이날 행사는 새내기(멘티) 14명, 선배 경력직원(멘토) 14명,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대표 선서,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인연을 맺었다.
이번 결연을 맺은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앞으로 6개월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 강화 및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한편, 대덕구에서는 2010년부터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제도를 도입,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2014년도까지 새내기 직원 115명에 대해 결연을 맺어 직장 동료애와 더불어 조직 결속을 다지고 행정역량을 강화하여 오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앞으로 선배공무원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행정경험을 멘티에게 사랑으로 가르쳐주고, 새내기 공무원은 항상 겸허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멘토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행복한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통합과 섬김의 자세로 희망대덕 건설의 핵심인재가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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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청결활동 전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는 지난 6일 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천 주변 환경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환경정비활동
이번 청결활동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당진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계획됐으며, 이날 청결활동에서 문정숙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겨우내 당진천 주변에 버려져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 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환경정비활동
문정숙 회장은 “이번 대청결 운동을 시작으로 환경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에도 당진천 이대를 청소하는 등 깨끗한 명품 도시 당진 만들기에 앞장서 왔으며,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서 성 차별 없이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증진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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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쉬즈메디병원, 시민대상 무료 인문학 강좌 큰 호응
수원시가 인문학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의 한 병원에서 올해로 6년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 강좌를 열어 화제다.
▲ 수원 쉬즈메디 병원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인문학 소외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인문학 강의를 시작했다”는 이기호 쉬즈메디병원장은 매년 상·하반기로 국내 현직 교수로 구성된 강사진과 수준 높은 강의내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의를 개최하여 매 강의마다 30 ~ 40명의 시민이 꾸준히 참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시민대상 무료 인문학 강좌
2015년 상반기 강좌는`국제관계의 변동으로 읽는 동아시아 역사´를 주제로 한중일 삼국관계의 변동으로 동아시아 국제 관계사의 맥락을 살펴볼 예정이며강의 참여 교수진은 김성보·신주백·왕현종 연세대 교수, 박삼헌 건국대 교수, 김정인 춘천교대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 수원 쉬즈메디병원 의료진, 평택항서 의료봉사
강의는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쉬즈메디병원의 조리원(프라우디 조리원) 건물 6층 `프라우디 홀´에서 열린다.
▲ 수원휴먼서비스센터-쉬즈메디병원, 복지사각 사회봉사 맞손
시 관계자는 “쉬즈메디 병원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는 공직자들도 참여할 만큼 지역 인문학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시민들이 이끌어가는 사람중심의 인문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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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 개발한다
경상북도가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을 개발한다.
이번 모델개발은 백두대간 등 천혜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통해 임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이에 따라 도에서는 대경연구원과 함께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 개발을 정책과제로 선정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에 걸쳐 지역별 특성에 맞춘 경북형 모델을 개발한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도내 6차 산업화의 성공적인 사례로`청도 감와인´을 들 수 있다.
청도 감와인의 성공요인은 지역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감을 원료로 주류 제조기술을 활용한 청도와인(주)을 설립해 마케팅을 전개했다.
또한, 폐철도 터널을 와인 숙성 창고로 활용해 특색 있는 체험관광 상품으로 개발한 다분야 산업 협력으로 성공한 훌륭한 사례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권오승 환경산림자원국장은“산림분야에서 지역별로 특성에 맞춘 특성화된 경북형 시범 모델을 개발해 임업인과 산촌마을 소득증대를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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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시대 기업·지역 공동발전 방안 모색
충남도는 6일 예산 스파캐슬에서 도내 수출기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충남경제인 아카데미 수출기업인 과정´을 충남경제진흥원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이번 과정은 중소기업 수출관련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한 수출기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안희정 충남지사와 도내 수출기업인 및 전문가, 관련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이날 참석자들은 FTA 등 세계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전략과 진출 방안 특강과 경제 현안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제1부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박한진 중국사업단장이 나서 `한-중FTA 활용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 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이어 제2부에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전략 및 수출확대 방안 등에 대한 집중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의 주요 내용은 ▲수출업체에 대한 전문가 1:1매칭주선 ▲대·중소기업 등에 대한 자금 지원 ▲해외 대도시에 도내 중소기업 제품 전용판매점 운영 등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낀 점을 토대로 건의와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안희정 지사는 “부존자원이 없는 우리 입장에서 개방과 통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특히 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국익이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 등 새로운 무역기반을 넓혀 세계의 중심에 당당히 서는 기업이 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충남 경제인 아카데미
안 지사는 이어 “자영업에서 기업까지 행복한 성장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행복과 번영으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기업도 이러한 관점에서 지역발전을 함께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도내 수출액은 651억 달러, 수입은 331억 달러로 무역규모 982억 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1000억 달러 시대 개막이 기대되고 있다”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제시된 기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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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금메달, 안희정 은, 이낙연 동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JTBC-리얼미터가 실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2월 조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긍정적 지지도는 70.8%로 유일하게 70%대의 벽을 깼다. 66.6%를 기록한 안희정 충남지사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로써 김 지사는 17개 시도지사 중에서 4개월 연속 1위, 조사를 시작한 지난해 9월 이후 단 한차례 2위를 한 것을 빼고는 1위를 휩쓸었다. 무려 5차례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독차지한 비결은 현장 중심의 탁월한 리더십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과감한 돌파력이란 분석이다.
구미시장 3선을 거쳐 2006년 경북지사에 당선된 이후 지난해 3선에 성공한 김 지사는 전국에서 유일한 6선 자치단체장이다. 그럼에도 그의 추진력은 초선을 능가하고, 과감한 결단력에는 6선의 관록이 잘 나타난다.
2월 여론조사의 결과도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도정의 현안별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바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우문현답 -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그의 행정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새해부터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조기가동과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에 시동을 걸었고, 이어 광역SOC 건설, FTA대응 농어업 대책, 환동해발전 전략, 요우커 유치대책, 세계 물포럼과 실크로드 대축전 준비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후속대책을 서둘러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이미 1월초부터 관련기관, 유관단체 등과 공동대응팀을 꾸리고 구체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타 시도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일이다. 20년 실물경제 현장을 지켜온 그의 경륜이 있었기에 가능한 대처다.
실제로 경북의 변화 속도는 숨이 가쁠 정도로 빨라졌다. 무엇보다 그 동안 준비해 온 발전의 틀이 도내 곳곳에서 속도감 있게 구체화되고 있다. 오는 4월 KTX포항 직결선이 개통되는 것을 시작으로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88고속도로 확장 등 금년에만 15개의 광역 도로 철도망이 개통된다. 아울러 12개 노선이 금년에 새롭게 착수된다.
국가기관도 줄줄이 경북에 둥지를 튼다. 금년에 개관하는 국립낙동강 생물자원관,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을 비롯해 현재 도내에 건설 중인 국가기관만 13개소에 이른다.
이러한 활발한 변화는 경북도의 국가예산 확보가 뒷받침 됐기 때문에 가능하다. 금년 11조원을 확보했는데, 이는 2007년에 비해 5.5배나 늘어난 규모다. 미래 종잣돈이 될 신규 사업만 해도 총 53건에 2조8천 억 원 대에 달한다.
미래 경북의 먹거리도 더욱 풍성해 지고 있다. 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과 원자력기술표준원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되는 등 원자력클러스터가 구체화 되고 있다. 2대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탄소성형 클러스터 구축´과 `3D프린팅 기반구축´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아울러 ICT융복합, 로봇, 첨단의료‧바이오, 물융합, 에너지 등 전통 주력산업에 대한 구조고도화에도 탄력이 붙었다.
이와 관련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렇게 높은 지지율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된다. 도민의 성원과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도민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며 몸을 낮추고, “이러한 도민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동해안 바다시대, 신도청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란 말로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이러한 지지도 조사는 시도의 위상, 시도민의 자긍심과도 연결되는 일로, 김 지사의 지지도가 경북발전과 경북도민의 사기진작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위의 안희정 충남지사는 66.6%의 긍정평가로 2개월 연속 2위를 지켰고, 전남, 울산, 강원, 충북, 세종, 제주, 경기, 서울, 전북, 대구, 광주, 부산, 대전, 경남, 마지막으로 인천 순으로 나타났다.
시도지사 중 현재 차기 대선주자로 생각하는 안희정 충남지사(66.6%)가 1위, 2위는 55.0%의 긍정평가로 전체 8위에 오른 원희룡 제주지사, 전체 9위에 오른 남경필 경기지사(50.5%)는 3위, 전체 10위 박원순 서울시장(48.7%)이 4위, 마지막으로 전체 16위에 오른 홍준표 경남지사(40.3%)가 5위로 조사됐다.
▲ 안희정충남지사
만약, 대선주자의 시도지사 직무평가 기준을 잣대로 생각한다면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대권주자의 반열에 있다면 단숨에 대선주자 시도지사 중 1위를 기록하는 여론조사의 수치다.
JTBC-리얼미터 2월 월간 정례조사는 2015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천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random digit dialing)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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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꽃구경 어디로 떠날까?
전남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변에 위치한 느랭이골자연리조트 에서는 2015년 제18회 매화축제를 맞이하여 색다른 꽃축제를 갖는다.
▲ 느랭이골자연리조트
때이른 화창한 날씨와 평소보다 짧은 겨울탓으로 개화시기가 빠른 남도에는 벌써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오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열리는 매화축제는 섬진강 상류 구례 산수
유꽃과 하류 광양매화까지 1년중 다양한 봄 꽃을 감상할수 있는 절호의 장소이며 기회이다.
▲ 느랭이골자연리조트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매화축제는 매년 방문객이 꾸준이 늘고있어 행사기간동안 약 100만명 가까이 방문할 정도로 그 유명세를 타고 있는곳이기도 하다.
한편 느랭이골자연리조트는 꽃축제를 맞이하여 야생화정원, 튜립정원, 웅장히 늘어선 편백나무숲등 매화축제와는 별개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느랭이골자연리조트
느랭이골자연리조트는 매화의 종류인 홍매화, 백매화, 청매화등 다양한 매화들로 넘쳐나며 3월말경에는 능수버들 같은 모양의 능수매화도 만개를 해서 그야말로 봄꽃의 메카로 불리울만 하다.
이외에도 국내 최대규모의 편백나무숲과 맥반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리조트내에는 산림욕장과 신비의글램핑장, 테마정원, 산책로,트래킹코스, 물고기공원, 말공원, 하늘정원등 주제별로 만들어진자연공간과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산세를 그대로 살리면서 인공미가 전혀 가미되지 않은 친환경휴양공간으로 1년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느랭이골자연리조트
문의 1588-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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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국가혁신과 국민행복 !
행정자치부가 중앙과 지방의 상생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였다.
▲ 중앙-지방 현안조정회의(행자부장관 인사말)
행정자치부는 기존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확대 개편, 모든 중앙부처 실장급 간부와 시·도 부단체장이 함께 정책을 협의하고 조율하는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신설하고,
첫 번째 회의를 3.6.(금)~7.(토) 1박 2일 동안 대전에서 개최했다.
그 동안 중앙과 지방이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여, 통합적인 국정운영이 어렵다는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 지방 현안조정회의(행자부장관 인사말)
또한, 매월 1회 개최되는 시·도 부단체장회의도 중앙부처의 정책전달에 치우치고, 회의에서 논의된 지방의 건의사항도 후속조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자치부는 중앙과 자치단체 관계관이 정책의 집행 관련 법·제도 개선사항, 주요 현안 등을 실질적으로 조정·협의하기 위해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신설한 것이며,
앞으로 문제해결, 상호학습, 소통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처음 개최된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먼저, 행정자치부장관, 정책조정수석, 정무수석의 국정운영 방향과 지방자치 비전과 전략 등에 대한 기조설명을 통해, 2015년 국정현안과 방향에 대해 중앙부처 기조실장과 시도 부단체장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서, 2015년 경제와 사회분야의 핵심 정책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안전 대한민국 실현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경제혁신 달성을 위해서는 지방규제 혁파, 지방공기업 효율화 등 국가경제의 한 축을 차지하는 지방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중앙과 지방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중앙 입장을 대변하여 국책연구원인 `한국행정연구원´이, 지방 입장을 대변하여 `경기개발연구원´이 각각 발제하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장은 중앙과 지방의 상생과 협력이라는 회의 취지를 반영하여 정사각형으로 좌석을 배치함으로써, 국정운영의 파트너라는 인식 속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진정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은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은 중앙과 지방이 긴밀한 협력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오늘 처음 열린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가 중앙과 지방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토대가 되어, 국정의 통합성과 지역의 창의성이 조화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중앙·지방정책현안조정회의 규정」(대통령령)을 마련하여 입법예고 하였다.(2.27~3.19)
동 규정의 제정으로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가 법제화 되면, 중앙과 지방간 상생협력이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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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골프협회, 박정근 회장 취임
태안군 골프협회 제7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4일 오후6시 한화골든베이에서 김정호 태안 부군수를 비롯 태안군체육회 전창균 상임부회장, 각 체육 가맹단체장, 골프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태안군 골프협회 제7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4일 오후 6시 한화 골든베이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신임 박정근 회장
이날 취임한 박정근(61·사진·성남미곡처리장 대표)씨는 “임기동안 건전한 골프문화 정착과 효율적인 운영체계 확립으로 골프협회의 상생과 동호인들 간의 단합을 이뤄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골프종목이 올부터 도민체전에 정식종목으로 부활되는 만큼 우승을 목표로 준비해 태안 골프회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골프 동호인들이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면도가 고향인 박 회장은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안면도지역에 동호회를 만들어 초대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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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봄철 입맛 돋우는 주꾸미 맛보러 오세요
봄철 입맛 돋우는 주꾸미의 계절이 돌아왔다.
▲ 동백꽃주꾸미축제
서천군 서면 마량리 동백나무숲 일원에서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14일간 선홍빛의 동백꽃과 봄철 입맛 돋우는 주꾸미가 멋지게 조화된 제16회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열린다.
▲ 동백꽃주꾸미축제
5월 산란기를 앞둔 주꾸미는 이때가 되면 살이 더욱 쫄깃쫄깃 고소해지며, 밥알처럼 생긴 알이 통통하게 들어차 있어 맛이 일품이다. 또한, 저칼로리이면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좋고,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
▲ 동백꽃주꾸미축제
축제장에는 주꾸미 활어회, 샤브샤브, 볶음, 무침 등을 맛볼 수 있는 주꾸미 요리장터가 마련되어 있어 서해안에서 갓 잡아올린 신선한 주꾸미를 직접 맛볼 수 있다.
▲ 동백꽃주꾸미축제
또한, 어린이 주꾸미 낚시체험, 주꾸미 샤브샤브 체험, 문화관광해설사와 서천관광 구석구석 알기, 어부아저씨의 내 맘대로 깜짝 경매, 보물찾기 이벤트, 전통놀이 체험, 서천8경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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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1만 8000호 공급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의 도시행정기능을 담당하고 남측 진입관문 역할을 하는 3생활권에서 올 들어 첫 공동주택 공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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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분양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된 3-2생활권에서 이달 공동주택 1512가구를 분양하는 등 올해 총 1만 802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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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분양하는 3생활권은 금강과 비학산을 연결하는 5개의 녹지축과 인근 기초생활권을 연결하는 4개의 도시축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러 개의 복수단지를 하나의 공동 생활권으로 묶어주는 통합단지 개념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중교통도로(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중심의 특화거리가 조성되며, 각 생활권 내 상업지역에 건축되는 상업용 건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구역별로 주제를 설정, 입면을 특화한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이 보행권 내에 입지해 있다.
올해부터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에게도 특별공급권이 주어져 특별공급 청약대상이 확대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달 분양하는 공동주택은 3-2생활권(호려울마을) 2개 단지(L2, M3구역(블록))로 제일건설과 대방건설이 각각 분양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 (848가구), 84㎡(390가구), 99㎡(274호)로 구성됐다.
현재까지 행복도시에는 전체 주택 공급계획량의 32% 수준인 6만 5000호가 공급됐으며, 이 중 2만 9000호가 입주를 완료했거나 입주 중이다.
전체 입주율은 입주 개시 이후 2개월이 경과된 주택기준으로 평균 90.9%를 보이고 있다.
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행복도시 입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면서 “다양한 주택수요 충족과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립을 위해 체계적이고 일관된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3월 분양 아파트
생활권
구역
(블록)
주택규모
(전용면적)
공급유형
세대수(호)
사업주체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일
3-2
(호려울마을)
L2
84㎡
분양
236
제일건설
3. 19(목)
99㎡
274
M3
59㎡
분양
848
대방건설
3. 26(목)
84㎡
154
소 계
2개필지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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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속으로...서산시`소통행정´강화
서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 `똑똑 시장실´, `명예 읍면동장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1일 명예 읍면동장 위촉식 모습
서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 `똑똑 시장실´, `명예 읍면동장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1일 명예 읍면동장 위촉식 모습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는 섬마을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10~15명의 섬마을 방문단은 팔봉면 고파도 등의 도서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육지를 자주 오갈 수 없는 주민들을 위해 이미용봉사, 성인병 검진, 건강상담, 한방진료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사회단체의 일정에 맞춰 추진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집단민원의 빠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을 쏟는다.
초등학생들에게 시장실을 개방하는 `똑똑(talk-talk) 시장실` 행사를 매월 열어 어린이들이 시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출향인사와 기업체 임직원을 1일 읍면동장으로 위촉해 시정을 체험토록 하는 `명예 읍면동장제´도 매월 운영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형식을 탈피한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소통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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