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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맹정호 의원, 도교육청 명예퇴직 제도 개선 촉구
충남교육청의 명예퇴직 제도 운용이 도마 위에 올랐다.
도교육청의 교직원 명예퇴직 제도가 근무 연수만 고려, 암 환자 등 중증질환자에 대한 배려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 맹정호의원(서산1,새정)
16일 충남도의회 맹정호 의원(서산1)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20년 이상 근속하거나 정년 1년 이상 남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제도를 운용 중이다.
맹 의원이 최근 5년간 명예 퇴직자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38명 등 총 1천89명이 명예퇴직했다. 지급한 명예퇴직 수당만 884억원에 이른다.
명예 퇴직자 1명당 평균 8천5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 것으로, 올해 역시 25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놓은 상태라는 게 맹 의원의 분석이다.
맹 의원은 “연금개혁 등으로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직원들이 많다보니 지난해 최소 31년 근무해야 명예퇴직 수당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맹정호의원_본회
문제는 선정 기준이 근무 연수에 초점이 맞춰 있다는 점이다.
실제 이 제도를 고집할 경우 교직원 중 중증질환을 앓고 있어도 31년을 채우지 못하면 퇴직 수당을 받지 못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맹 의원은 “20년 이상을 한솥밥 먹은 동료 교사나 직원이 암 등의 중병으로 명예퇴직을 희망하는데 31년이 되지 않았다고 줄을 서서 기다리라는 것은 참으로 가혹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와 대전, 전북교육청 등은 명예퇴직자 선정 시 중증질환자에 대한 배려가 있다”며 “명예퇴직자의 1~2%를 중증질환자에게 우선 배려하는 동료애를 보고 싶다”고 개선을 촉구했다.
한편 도교육청의 경우 명예퇴직 대상자 선정기준을 원로교사, 상위자, 장기근속자, 생년월일이 빠른 자, 인사위원회의 결정 순위 등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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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시 공동으로 2015 통합방위회의 열어
경북도와 대구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6일 오후 3시 30분 경북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도의회의장, 시·도교육감, 제50보병사단장, 시·도경찰청장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민·관·군·경 관계관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대구·경북통합방위회의´를 열었다.
▲ 대구경북통합방위협의회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광복70돌, 분단70년의 역사적인 해, 통일한국을 위한 긴밀한 안보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상호간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대구경북통합방위협의회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구·경북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를 시작으로 시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인사말,국가정보원 대구지부의 북한정세 및 대남도발 전망보고, 육군50사단의 2015년 주요일정 및 통합방위체계 재정립방안 보고가 있은 후 4개 부분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 대구경북통합방위협의회
주제발표는 대구시 안전총괄과장의 대구시 통합방위체계 재정립 방안, 구미시설관리공단의 국가보안시설 효율적 운영 방안, 경북지방경찰청의 국가중요시설 방호 지원방안, 대구지방보훈청의 시·도민 나라사랑정신 함양 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시도민의 생활 속에서 확고한 안보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안보관계관들이 시도민이 올바른 역사의식과 국가관, 안보위협요인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정보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기로 했다.
한편, 통합방위회의는`통합방위법´시행령에 따라 지역안보상황을 점검하고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전국 처음으로 1/4분기에는 대구·경북 공동으로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회의가 11회로 이어지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는 로마의 격언처럼 평시 확고한 안보대비태세를 대구경북이 중심이 되어 선도함으로써 500만 시도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도민 개개인이 높은 안보의식으로 통일한국의 청사진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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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지키기, 12인 전위대가 있다
경북도청 오른쪽 마당 끝 2층 건물 앞에는 3월 봄바람에 깃발 하나가 힘차게 펄럭이고 있다.
▲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발대식
흰 바탕에 굵은 획의 푸른 글씨로 휘갈긴`독도´깃발 아래는 대형 독도 사진을 배경으로 작은 몽깃돌밭에 두 마리 바다사자상이 서있고 그 뒤 건물벽에는`독도를 지키는 사람들´현판이 붙어있다.
그곳이 경상북도 독도수호 전위대 12명이 상주하는 독도정책관실이다.
16일은 독도를 관할하는 자치단체 경상북도의 동해안발전본부 독도정책관실이 출범한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일본 시마네현은 1905년에 자행한 독도 불법편입 100년을 맞아 지난 2005년 3월 16일 소위`죽도의 날´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즉각 독도 전담요원 4명으로`독도지킴이팀´을 구성하면서 일본의 독도 도발에 조직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독도정책관실의 효시가 됐다.
독도정책관실은 그 이후 10년 동안 일본의 집요하고도 지속적인 독도 공세에 맞서 영토수호의 중심축으로서 의연하고도 실효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독도정책관실 10년. 그동안 일본의 수많은 도발행위에 어떻게 대응해왔는지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본다.
독도정책관실의 주요 성과로는 첫째, 지난해 7월 민선 6기 김관용 도지사의 취임식을 독도에서 치를 만큼 독도가 우리 생활권역 속의 섬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0년간 독도에 사람이 사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섬을 만들기 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독도주민을 지원하는 등 영토대책사업 추진했다.
독도 서도에 1997년 어업인숙소를 건립한 이후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평화호를 건조해 운행함으로써 국제법상 유인도인 독도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했다.
2006년 10월`경상북도 독도거주 민간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독도 정주주민에 대한 생계비를 지원하는 한편, 2013년 5월 독도 1호 사업자 김성도 씨 부부가`독도사랑카페´를 개설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텄다.
독도 영토대책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3월 울릉도․독도 DMB 방송 개통식 및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편, 독도박물관 및 안용복기념관 운영 지원을 하고 있으며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3월에는 민간 차원의 독도 영토주권 강화 사업을 위해 지역경제, 문화, 종교, 언론계, 단체 등이 참여한 독도재단을 발족시켜 국내외에서 활발한 독도수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0년 11월부터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독도명예주민증제도를 시행했다. 김관용 도지사를 시작으로 2014년 말까지 1만 7천 132명(외국인 30개국 211명 포함)에게 발급해 범국민 독도사랑운동 확산에 기여했다.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광역 인프라 구축사업으로는 독도방파제 건설, 울릉일주도로 건설, 울릉 사동항 2단계 개발, 울릉공항 건설, 국립 울릉도․독도 생태연구센터 건립,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둘째, 전 세계인의 머릿속에`대한민국 독도´를 아로새긴다는 기치 아래 문화․예술을 통한 감성적 홍보를 함으로써`독도=평화의 섬´이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널리 전파했다. 또 독도에 대한 문화 예술 창작 인프라 조성을 통해`보고, 느끼고, 소통하는 독도´로 변모시켰다.
국민들과 함께하는 독도를 위해 독도뮤직페스티벌, 수토사 뱃길체험, 독도문예대전, 독도기념품 공모전, 대한민국 독도사랑대축제, 독도사랑 한복 패션쇼, 독도 깃발 및 독도국민가곡 보급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었다.
해외 파워리더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위해 54개국 120명의 해외자문위원, 유학생 서포터즈 등에 뉴스레터 발송을 통해 독도 홍보의 글로벌화를 실현시키고 있다.
2008년부터는 독도홍보자료인`독도바로알기´를 근간으로 보다 쉽고 친근하게 독도를 알리기 위해 만화로 된`독도이야기´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작해 해외에 적극 알리고 있다.
도가 제작한 모든 홍보, 역사자료는`사이버독도(www.dokdo.go.kr)´홈페이지와 독도 모바일 웹(Web), 모바일 앱(APP)에 게재해 온라인을 통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독도홍보관 개설, 독도홍보버스 운행, 독도자료 순회전시회 등을 통해 국내외에 독도의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진실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2013년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도 깃발은 2014년 6월에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 하고 국내․외 행사를 비롯한 모든 홍보물에 사용함으로써 독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
셋째, 학술이 뒷받침하고 논증의 날이 선 독도,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앞장서는 독도를 구현했다. 독도 사료의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세계인이 공감하는 논리 개발하는 한편,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독도교육을 통해 민간외교관, 해외홍보요원 양성에도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본격 학술연구단체인 독도사료연구회를 운영해 일본사료`죽도고´,`죽도기사´,`독도관계 일본고문서Ⅰ´완역본 발간하는 한편,`죽도문제 100문100답 비판서´를 내놔 독도에 대한 종합적, 체계적 연구 활성화 및 독도 영토주권 논리 개발에 기여했다.
2008년 3월에는 독도연구기관 통합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매년 통합협의체연감을 발간하고 있다.
미래세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독도를 위해 사이버 독도사관학교와 독도수호중점학교를 육성 지원, 460명의 글로벌 홍보대사와 130명의 독도디지털외교대사를 위촉해 민간외교관과 미래 해양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 전국 역사·지리교사 독도포럼, 경북지역 원어민교사 독도탐방,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대회, 우수사관생도 독도캠프 등 총 29회에 걸쳐 2천 100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해 독도의 영토주권이 한국에 있음을 알리는 해외 홍보요원으로 활약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일본교과서 왜곡 대응 토론회,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독도 국제법 자문학술회의, 독도 논문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우리의 독도 논리를 국제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독도 영토주권의 국제사회 이해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54개국에서 120여명의`독도수호 해외자문위원´과`경상북도 독도위원회´를 조직 운영하고 있다.
향후 주요 과제로는 독도정책관실은 지금까지 일본의 도발에 방어적 입장을 견지해 오던 것을 앞으로는 예상되는 책동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제1차적 과제로 실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경상북도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기상조건과 상관없이 사시사철 안전하게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땅 독도 알리기에 있어서 내국인에게는 교육을 통해 `깊게´, 세계인을 대상으로는 홍보를 통해`널리´알리는 데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독도에 대한 침탈행위에 대한 상시적 대응매뉴얼을 마련해야 하며, 특히 장기적이고 계획적인 도발에 대비해 사료 등의 DB를 구축하고 논리적 토대를 확고히 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올해에는 자라나는 2세들에게 독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10억여 원을 들여 3D기반 캐릭터를 개발해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야심찬 계획도 진행하고 있다.
이상욱 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경상북도는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 아래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정부가 직접 시행하기 어려운 독도관리, 주민지원, 민간차원의 대응 등 중앙정부에서 할 수 없는 부분의 역할을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 함께 보완하고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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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알뜰 살뜰 예산보고회´주민 소통으로 마무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한해 구정살림을 설계하기 위한`알뜰살뜰 예산보고회´를 지난 6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개청 40주년 알뜰 살뜰 예산고보회(강남구청)
구는 올해를 최고의 해로 만들기 위해 지난 달 10일 신사·논현1·압구정동을 시작으로 예산보고회를 시작해 2,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월 6일 수서·세곡동을 끝으로 한 달여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예산보고회 주민건의사항에 경청하는 신연희 구청장
민선6기 출발부터 3T 현장민원실,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 사랑방 등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한 강남구청장은 주민의 피와 같은 세금이 허투루 쓰여지지 않도록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올해 예산보고회는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토론의 장으로 예정된 시간을 수 없이 넘겼고 어렵게 참석한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메모해 챙기는 구청장의 모습에서 여성 지도자로서의 세심함을 엿 볼 수 있었다.
한편 구는 부자구라는 외부 인식과 달리 재정자립도가 지난 2012년 80.5%에 비해 무려 20.6%나 하락한 59.9%이고, 재정자주도 역시 2012년 82.2%에서 20.8%나 크게 떨어진 61.4%로 재정 여건이 점점 나빠져 주민들과의 소통이 더욱 필요한 시간들이었다.
구는 보고회를 통해 ▲ 2015년 예산 및 재정현황 ▲ 글로벌 한류관광벨트 조성 및 활성화 ▲ 한전 등 공공기관 이전부지 일대 복합개발 ▲ 집단 무허가 판자촌 정비 ▲ 강남복지재단 ▲ 사통발달 교통 중심 도시 ▲ 나라를 사랑하는 안보 1번지 강남 등 구 주요정책과 동별 역점사업 등으로 주민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했다.
보고회에 나온 주민 의견으로는 ▲ 통신선 정비 ▲ 신사·위례 경전철 지하주차장 건설 ▲ 사교육비 절감하는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유지 ▲ CCTV 설치요청 ▲ 가로수 수목변경 ▲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건립 불가 ▲ 수서역~복정역 사이에 신설역 설치요청 등 총 63건이 접수됐다.
구는 이중 단순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장기간 검토 또는 부서간 협조가 필요한 건의 사항은 해당 부서에 통보해 민원결과를 건의자가 받아 볼 수 있게 해 100% 책임행정을 구현하고 주민건의 사항을 유형별, 사례별로 분류해 내년도 예산편성과 업무계획에 반영하는 피드백(feedback)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예산보고회를 통해 일방적인 구정 보고의 단계를 넘어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대를 이끌어 내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재산세 공동과세 등의 영향으로 예산규모가 크게 축소돼 앞으로 예산집행 과정에 어려움은 예상되지만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하고 알뜰살뜰한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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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퀴즈 풀면 딸기선물이 `팡팡´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달 12일부터 4월 5일까지 25일간 2015년 논산딸기축제 홍보를 위한 인터넷 정보사냥대회를 개최한다.
▲ 인터넷정보사냥대회
전국 최대 주산지를 자랑하는 논산딸기의 우수성과 4월 1일부터 5일까지 논산천 둔치와 딸기밭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5년 논산딸기축제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취지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네티즌으로 논산시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 또는 논산딸기축제홈페이지(http://www.nsfestival.co.kr)에 접속해 문제의 답을 찾아 온라인상에서 직접 제출하면 된다.
문제는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비롯해 딸기축제와 관련된 내용 총 5문항을 객관식으로 출제하며 당첨자는 정답자 중 무작위로 추첨, 4월 7일 발표할 예정이며 당첨자 100명에게 딸기잼과 딸기고추장 등 딸기관련 제품을 지급한다.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논산시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041-746-5172)으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논산딸기축제는 공식·문화행사를 비롯해 5개분야 96개 행사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을 찾으면 다채로운 딸기체험과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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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에서도 프로야구시대가 열렸다”
수원의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 잡을 `수원야구장 kt위즈파크´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kt치어리더의 개막축하공연이 시작하자 야구팬과 시민은 환호성을 지르며 야구장 개막을 축하했다.
▲ 수원KT야구장
그동안 야구에 목말랐던 수원시민들도 개장을 기념해 내야 1만6000석을 모두 채웠고, 당초 예정과 달리 잔디석으로 된 외야까지 관중들이 들어차 열기를 반영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황창규 kt위즈 구단주, 구본능 KBO총재, 시민대표 등 22명은 야구장 앞 화단에 기념식수를 했다. 구장 앞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바닥돌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수원KT야구장
공식 행사에서 염 시장은 기념사에서 “수원에서도 프로야구시대가 열렸다”며 수원 kt위즈파크 개장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염 시장은 “수원 kt위즈파크는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다”라며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도심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하는 동시에 인근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수원KT야구장
kt위즈구단주인 황창규 회장은 환영사에서 “과감히 도전하고 쉽게 물러서지 않는 근성을 발휘해 `kt위즈´만의 야구색깔을 만들어나가겠다”며 “새롭게 다양한 마케팅을 끊임없이 시도해 팬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수원KT야구장
구본능 KBO총재는 축사에서 “수원구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야구팬 여러분을 맞이하게 돼 야구인의 한사람으로서 기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수원의 자랑, kt위즈가 빠른 시일 내에 명문구단으로 성장하길 기원하며 천만 관객시대를 여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수원KT야구장
이날 행사는 인기 걸 그룹 EXID의 개장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됐으며 kt와 두산과의 시범경기에 앞서 염태영 수원시장이 시타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시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두산과의 시범경기는 2007년 10월5일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이후 2717일 만에 수원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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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원봉사 “봄맞이 3대 하천 정화활동”솔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3월 14일(토) 관내 3대 하천 중심으로 5개구로 나뉘어 하천 정화활동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였다.
▲봄맞이 3대하천 정화활동
올해 첫 번째로 실시된 청소년 활동의 날 “봄맞이 3대 하천 정화활동”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지역 생태환경에 대해서 바로 알리는 기회와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 날 관내 청소년 1,090여명이 참석하여 겨우내 쌓여있던 하천 쓰레기 총 3,500리터를 수거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3대 하천 정화활동을 통해 우리지역 학생들의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3대 하천 사랑에 대한 애향심 고취의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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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수도권규제 완화정책 중단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3일 제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원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도권규제 완화정책 중단 촉구 결의안´ 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수도권규제완화 정책 중단 촉구 결의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국가균형발전은 헌법에 명시된 의무이자 정책의 근간 기조로서 수도권 규제정책은 정부가 수도권의 인구 과밀화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30년동안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지켜온 대국민 약속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 정부가 수도권규제 완화 정책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고 주장하며,
“비수도권의 경제공동화를 심화시키며 성장기반의 붕괴를 초래하는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적인 도시인 세종시를 정상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자족기능 확충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국회분원 및 청와대 제2집무실의 세종시 설치, 신설된 정부조직의 세종시 이전 고시를 조속히 이행하라” 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채택한 `수도권규제 완화정책 중단 촉구 결의안´ 을 청와대를 비롯하여 국회,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등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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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에 종합병원이 생겼어요”
아산충무병원이 13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료서비스에 나서면서 그동안 종합병원 건설을 바라던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해소될 전망이다.
▲ 아산 충무병원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은 이날 아산시 문화로 일원에서 복기왕 아산시장, 이기철 김응규 충남도의원,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충무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아산충무병원은 지난 3일 충남도로부터 44실 209병상 규모로 개원하면서 16개 진료과를 설치하는 것으로 개설허가 받은 바 있으며, 6일 아산시로부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응급환자 진료를 시작했다.
그동안 아산시는 높은 출산율과 급격한 도시발전 등으로 인구가 약 30만 명에 이르지만, 지역주민들은 관내에 종합병원이 없어서 응급환자 진료와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했다.
특히 아산시에는 최신 의료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종합병원이 없어 시민들은 그동안 야간 응급사고 시 천안이나 수도권 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아 큰 불편을 겪어왔다.
도는 이번에 아산충무병원이 개원함으로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해결되고, 지역의 공공 의료사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신뢰감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이지혜 이사장은 “아산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능한 의료진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해 아산시민들의 보건의료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충무병원은 지역응급의료 진료 역량을 강화해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의 시설, 장비, 인력의 요건을 갖춘 후 3월 내 도에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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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사랑은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과 대전동산고등학교(교장 오현일)가 광복ㆍ분단 70년을 맞아 12일 오후 1시 30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 오현일 대전동산고등학교장 등 내빈과 재학생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운동장에서 나라사랑 실천학교 태극기 게양식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대전지방보훈청, 나라사랑실천학교 태극기 게양식
이번 행사는 2015년도 광복ㆍ분단 70년을 맞아 대전지방보훈청과 대전동산고등학교 양 기관이 청소년들의 태극기 사랑과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대전동산고등학교 본관 옥상에 대형 태극기 설치는 물론, 전국 최초로 33개 학급으로 이뤄진 각 교실(33개) 외벽에 연중 태극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대전지방보훈청, 나라사랑실천학교 태극기 게양식
대전지방보훈청과 대전동산고등학교는 지난 2014년 12월 청소년들의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가 있으며,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대전동산고등학교에서는 교내 학생들의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태극기 사랑 시범학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이후에도 호국보훈의 달 등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다양한 계기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이명현 보훈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광복ㆍ분단 70년을 맞이하여 대전지방보훈청과 대전동산고등학교 양 기관이 합심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잊혀져 가고 있는 태극기 사랑과 호국보훈문화조성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동산고등학교가 시발점이 되어 전국 곳곳에 연중 태극기가 펄럭이는 자랑스런 광경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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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용 새마을 지도자, 한국에 새마을 운동 몽골 전수에 나서
몽골에 부국을 위해 한국의 새마을 정신 보급과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농사기술 전수를 위해 충북 출신 지도자가 나섰다.
충북 청원 출신 하사용(86세)옹은 몽골의 초청을 받아 마리나 몽골새마을중앙회장과 함께 오는 14일 몽골로 출국하게 된다.
하사용 옹은 "몽골의 광활한 넓은 땅의 활용도가 낮아 생산하는 작물은 거의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몽골의 땅의 활용도를 넓히기 위해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과거 몽골 방문 당시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생각하며 몽골에 부국을 위해 새마을운동 보급과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농사기술 전수를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사용 옹은 마리나 몽골새마을 중앙회장과 몽골 출국 전인 12일 오전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언구 충북도의장, 김문근 충북도농정국장을 내방하기도 했다.
이날 이시종 지사는 "황사를 걱정하며, 마스크와 비상약품을 꼭 챙겨 가실 것을 권하며, 몽골의 새마을 운동 보급과 몽골의 원예작물 재배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해 줄것과 몽골에서 충북 홍보"도 당부 했다.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은 "하사용 옹께서 민간차원에서 몽골에 대해 애착과 관심을 가지고 사비로 활동을 하시는 것에 대해 대단한 일"이라 치하하며, "마리나 회장도 자긍심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대단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치하했다.
또한, 하사용 옹이 몽골에 새마을 운동과 원예작물 보급을 위한 발상에 대해 치하하며, 충북도에서도 몽골과의 관계가 맺어진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이 되었든 도와줄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김문근 충북도 농정국장은 "충북과 몽골이 Win-Win할 수 있는 토대를 하사용 옹과 마리나가 기반을 다져 달라"고 말했다.
마리나 회장은 "몽골에서의 새마을 운동 정착과 하사용 옹의 원예작물 재배법을 익혀 몽골도 한국처럼 부강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도의 협조를 부탁"하기도 했다.
이날 이시종 지사는 하사용 옹과 마리나 회장에게 은팔찌를 선물했고 이언구 의장도 마리나와 하사용 옹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에 마리나 회장은 몽골 술인 위스키를 이 지사와 이언구의장에게 전달했다.
하사용 옹은 이번이 2번째 몽골 방문으로 사비로 민간차원의 지원을 하게 되며, 과거 몽골에서 최고 지도자 2급의 훈장을 받았다,
또한, 하사용 옹은 몽골에서 초청장을 받아 8개월간 몽골의 울란바토를에서 활동하게 되며, 하우스를 활용한 작물 재배 가능성과 재배 방법 및 재배기술, 적합한 작물에 대해 시험재배를 위해 몽골로 출국하게 되며, 농사기법 전수를 위한 시범 사례를 만들기 위해 비료와 종자는 이미 우편을 통해 몽골로 보내졌다고 한다.
마리나 회장은 95년도에 한국에 와서 새마을 운동을 배우기 위해 한국에 오게되어 하사용 옹과 인연이 되어 몽골의 부국을 위해 하사용 옹을 몽골로 모시게 되며, 몽골에서 숙식과 통역을 맡게 된다.
한편, 하사용옹은 박정희 대통령 정권 째 농어민소득증대 특별사업 경진대회에서 농탑산업훈장을 수상하게 된다.
한국 새마을운동 성공사례 1호로 중국에서 책자와 소설로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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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첫 동시조합장선거 축적된 선거관리역량 성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1일 실시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229만 7,075명의 선거인 중 184만 3,283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투표율(잠정) 80.2%로 지난 10년간의 조합장선거 평균 투표율 78.4%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의 투표율이 높았던 것은 조합장선거가 전국 동시에 실시되어 국민적 관심이 높았고, 통합선거인명부를 사용하여 선거인의 투표편의도 개선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는 조합장선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하여 투·개표 진행 등 주요 선거과정에 조합원을 참여토록 하였으며, 조합에는 선거인명부를 정비할 것을 안내하는 등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이번 선거의 위반행위 조치건수는 총 762건으로 이 중 고발이 149건이며, 지난 10년간 개별적으로 치러진 조합장선거의 조합별 평균 조치건수는 0.575건으로 이번 선거와 차이는 없다고 하였다.
선관위는 돈 선거 척결에 대한 굳은 의지를 갖고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을 총 동원하여 후보자와 선거인의 돈 선거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바꾸기 위한 적극적 안내 및 예방활동을 하는 한편,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펼쳐 다수의 돈 선거 사례를 적발하여 엄중 조치하였다.
그럼에도 돈 선거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 이유를 ▲ 선거인수가 적어 금품제공이 득표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후보자의 잘못된 인식, ▲ 혈연·지연에 얽매인 지역사회의 특성, ▲ 금품제공에 대한 관대한 관행 등으로 보았다.
또한, 선관위는 이번 선거가 혼탁해 보이는 이유를 ▲ 동시선거로 인해 돈 선거가 한꺼번에 노출된 점, ▲ 선관위의 집중단속으로 인한 다수의 돈 선거 사례 적발, ▲ 이에 대한 언론의 집중보도 등으로 분석하였다.
아울러, 선관위는 이번 선거를 계기로 `돈 선거´가 척결되고 깨끗한 선거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평가하며, 다음 선거부터는 위반행위가 줄어들어 조합원이 느끼는 공명선거 체감도도 현저히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선거운동방법이 제한적이어서 후보자의 정책이나 비전을 알릴 기회가 부족하다는 후보자와 언론 등으로부터의 의견이 있어 문제점을 분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후보자·조합원·중앙회와 언론계‧학계‧단체 등을 대상으로 3월 19일 조합장선거 제도개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설문조사 등을 거쳐 조합장선거 제도개선안을 상반기 중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합장선거의 후보자별 득표율 및 당선인 현황 등 각종 선거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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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 관계자 축사 분뇨 무단배출 확인
속보= 본보가 축사 분뇨 무단 배출 의혹을 제기했던 논산 벌곡면 지역의 대규모 축사에서 무단으로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농지에 분뇨를 배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 분뇨 무단 배출
<본보 3월 10일자 보도>11일 논산시에 따르면 H축사가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축사에서 발생한 분뇨를 허가 받지 않은 농지에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H사업장 대표가 논산시 벌곡면 한 농가에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분뇨를 뿌린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분뇨 무단 배출
시 관계자는 축사 분뇨 무단 배출 과 "허가 받지 않은 농지에 분뇨를 뿌리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이에 대한 현장 확인 후 행정적 조치를 내릴 방침"이라고 전했다.
▲ 축사입구에서 무단배출을 하고 있는 현장
한편 H축사는 약2,000여평 규모의 대규모 가축사육시설을 갖추고 젖소 2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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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중, 제1회 전국 학생 한자능력 경진대회서 두각
아름중학교(교장 사진숙, 이하 아름중)가 지난달 전국 각지 본선 고사장에서 치러진 `제1회 전국 학생 한자능력 경진대회(이하 한자 경진대회)´에서 참가 학생 다수가 최우수상・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 왼쪽부터 지도교사 김선경, 최우수상 박인영 학생(3학년)
아름중은 지난 8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한자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비롯해 단체상까지 휩쓸었다고 밝혔다.
한국평생교육평가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한자 경진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생활 및 학습에 필요한 어휘능력을 향상시키고, 옛 성현의 말씀 및 고사성어를 통해 착한 인성을 함양시키는 등 한자교육 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됐다.
전국 각급 학교 교내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6272명의 학생들의 열띤 경쟁 속에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아름중은 58명의 학생들이 출전해 19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최우수상을 받은 아름중 박인영 학생(3학년)은 “평소 여름방학동안 한자급수반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 앞으로도 더 나은 한자실력은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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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현장 점검 나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3월 6일 현장점검에 나섰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이날 현장점검은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담당부서장 및 안성시 체육회 임원진이 모여 대회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듣고, 안성종합운동장 주변 체육시설물 및 종목별 경기장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황은성 안성시장은 종합운동장 등 주요 경기장 및 주변 환경시설을 점검하며 “모든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민체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또 “안성시를 찾은 경기도민 한 분, 한 분이 편안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공직자는 물론 자원봉사자와 체육회가 모두 하나가 되어 최상의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장 주변도 깨끗하게 정비해 아름다운 안성시의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시 관계자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최대의 체육행사로 약 2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안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숙박 및 음식업종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안성시 전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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