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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지구를 먹는 아이´ 공연
충남도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11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식생활 개선 뮤지컬 `지구를 먹는 아이´를 공연한다.
▲ (포스터)지구를먹는아이
3월 정기공연의 날 행사로 치러지는 이번 공연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인류의 자산인 지구와 환경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구를 먹는 아이´ 공연은 2014년 전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레퍼토리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문화공동체 드림´과 `창작그룹 가족´의 매칭 프로젝트로 제작된 작품이다.
특히 `창작그룹 가족´은 지난 2006년 활동을 시작해 2008년 대학로에 아름다운 극장을 오픈했으며, 우리연극 만들기·어린이연극 제작 등에 매진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로 3년차를 맞는 도청 문예회관 정기공연의 날이 도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이 더 많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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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속에 스며드는 재능기부, 태극기로 피어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3일부터 지역 내 단체의 재능기부를 받아 주민과 함께 단조롭고 밋밋했던 옹벽에 태극기 벽화를 만들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 대치초등학교 벽화그리기 사진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아파트, 학교, 공원 옹벽 등 총 12개소에 지역 주민, 학생, 작가, 경찰관, 건축사 등 각계각층 532명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성공적인 벽화그리기 사업을 펼쳐 주민의 눈길의 사로잡아 화제가 된 적 있다.
▲ 언주중학교 벽화그리기 사진
올해는 벽화그리기 디자인을`태극기´로 정하고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를 볼 수 있게 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태극기 달기 운동´도 함께 펼친다.
이번 벽화그리기 장소는 ▲ 봉은초등학교 옹벽 ▲ 논현초등학교 담장 ▲ 논현동 도로구조물 옹벽 ▲ 학동초등학교 옹벽 ▲ 언북중학교 옹벽 등 총 530M로 지역 주민과 해당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선정했다.
구는 태극기의`건곤감리 4괘´를 벽면에 길게 늘어뜨린 디자인을 통해 영원토록 빛나는 나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벽화그리기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에게는 태극기와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23일 봉은초등학교 옹벽(삼성동 79-2)의 200m 구간에 그려지는 태극기 벽화는 구 예산 투입 없이 벽화그리기를 진행하는데, 지역 내 종합광고 회사인 ㈜오리콤에서 벽화 시안 디자인부터 재료비, 벽화작업까지 모두 후원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속 임직원 100명이 참여해 그들의 재능을 모두 쏟아 부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에 작업을 끝낸 언주중학교 벽화 제작에는 언주중학교, 진선여고, 개원중학교, 구룡중학교, 세종고등학교, 신관중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경기여고 등 총 21개 지역학교에서 모인 13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타일붙이기 작업 등 담장 꾸미기에 힘을 보탰는데,
`리나갤러리´대표(작가)와 서울시 예비 사회적 기업`㈜월메이드´대표가 디자인(안)을 재능기부 하고`타임건설´은 태양광 LED 20개를 지원했다. 또한 재능기부 학생들이 벽화를 그리는 동안 지역주민들이 간식도 챙겨주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아울러 구는 올해도 재능기부자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기부를 원하는 단체나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디자인 재능기부, 재료기부, 그리기 작업까지 모든 형태의 참여가 가능하다.
앞으로 구는 노후된 옹벽공간을 활용한 태극기 벽화그리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도시미관 개선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생활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재능기부는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쉬운 봉사활동으로 관심 있는 기업, 단체, 주민 등 자발적인 참여를 기다리며, 재능 기부를 통해 탄생한 벽화가 삭막한 도심 공간의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 3445-
5152) 또는 강남구 건축과(☎3423-614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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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경단녀를 위한 바리스타 무료강좌 개설
▲ 건대평생교대(원장 윤봉환)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원장 윤봉환) 세종시 분원이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재창업 및 취업을 위한 `무료 커피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다.
건양대 무료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은 세종시 지방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경력단절여성들의 사회진출 기회를 부여하고 특성화된 전문가를 양성해 성공적인 창·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신청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며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건양대 세종평생교육대학 커피바리스타 실습실에서 4월 6일부터 5개월간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건양대는 다년간 참살이실습터 `커피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한 노하우를 살려 전문화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 윤봉환 원장은 “수강생들이 창·취업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론과 실습프로그램을 자격시험에 초점을 맞춰 강화해 100% 자격증 취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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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을 가장한 사이트금융사기(파밍) 주의!
사이트금융사기(파밍)는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퍼트려 가짜 은행이나 검색사이트로 접속하게 하거나, 보안강화 팝업창에 계좌번호, 보안카드번호 등을 입력하게 하여 피해자들의 예금을 인출하는 범죄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의 유통경로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동영상·음악 파일 등에 바이러스를 삽입하여 웹하드나 파일공유사이트, 이메일 등으로 유포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13년 5월경에 발생한 금융감독원 팝업창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해당 팝업창이 생성되면 아무것도 누를 수가 없고 `공인인증서 및 개인정보 보안을 검증해야 한다´면서 보안인증절차를 거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OTP를 사용하고 있는 피해자에게는 휴대전화 등으로 연락하여 보안인증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속이고 OTP 번호를 불러달라고 하는 등 날이 갈수록 사기 수법이 진화하고 있어 인터넷뱅킹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팝업창
사이트금융사기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① 사이트 주소의 정상 여부 확인
② 보안카드번호 전부 입력하지 말 것
③ 공인인증서․보안카드 사진 등의 컴퓨터․이메일 저장 금지
④ OTP(일회성 비밀번호)․보안토큰 사용 권장
⑤ 출금 계좌번호를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는 행위 주의
⑥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뱅킹 주소´ 클릭 금지
⑦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공인인증서 PC지정 등) 적극 가입
⑧ `출처불명´한 파일이나 이메일은 즉시 삭제
⑨ 무료 다운로드 사이트 이용 자제
⑩ 윈도우, 백신프로그램 등을 최신상태로 유지 ※ 사이버경찰청․네탄(Netan) 등에 게시되어 있는 `파밍캅´ 적극 활용
⑪ 파밍 등이 의심될 때에는 신속히 경찰청 112센터나 금융기관 콜센터를 통해 지급정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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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학생 강점 살려 글로벌 인재 양성”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내실 있는 다문화교육 추진을 위해 도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강화에 나섰다.
▲ 다문화교육 협력체제 구축
도교육청은 20일 오후 2시 본청 회의실에서 충남도청과 경찰청, 시군 14개 지역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업무담당자들과 다문화교육 업무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교육 협력체제 구축
충남의 다문화학생 수는 최근 국제결혼 및 외국인근로자 증가 등으로 인해 매년 약 18%씩 늘고 있으며, 중도입국학생과 초등 저학년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충남교육청은 이러한 추세에 맞춰 2015년 다문화교육 전담팀 구성 등 다문화교육의 질적 제고를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14개 지역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도청, 경찰청과의 업무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중도입국학생들을 위한 한국어교육지원과 입학상담 및 진로지도 상담을 확대하고, 일반학생과 다문화가정학생의 이중언어 교육을 통해 다문화학생들의 강점을 살려 글로벌 인재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반 학부모들의 다문화인식개선 및 마인드제고를 위해 학부모동아리 활동 지원과 연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전석진 교육과정과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다문화 업무협력 및 상호 소통을 통하여 충남 도내 유관기관과 협업을 이루어 다문화교육의 중복지원 사업을 방지하고 다문화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효율적인 충남 다문화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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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서해안살리기특위, 답을 찾기 위한 현장 활동 나서
충남도의회 서해안살리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이환)가 `답을 찾기 위한 현장 활동´에 돌입했다.
▲ 서해특위
서해안특위는 20일 보령 해양경비안전서와 유류피해지역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안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 서해특위
이번 현장방문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서해안특위의 기본 출범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이환 위원장(서천2)을 필두로 정광섭(태안2), 백낙구(보령2), 이종화(홍성2), 이용호(당진1) 위원 등이 참석했다.
▲ 서해특위
먼저 특위 위원들은 보령경비안전서를 찾은 자리에서 불법어업 단속 실태와 현안을 점검했다.
▲ 서해특위
매년 서해 NLL 주변에 출몰한 중국어선은 총 4만6천여척(지난해 기준) 불법 조업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게 김두형 안전서장의 설명이다. 이는 2013년 3만9천644척보다 16%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인천, 평택, 태안, 군산, 목포 등 서해안 지역의 중국어선 불법조업 나포 실적을 보면 총 259척으로 2013년 413척에 비해 37%나 감소했다고 안전서 관계자는 말했다.
이와 관련 조 위원장은 “경비안전서의 노고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며 “우리 도민이 불법조업 등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류피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원산도를 찾은 위원들은 최용동 수산과장의 현황 보고를 받은 뒤, 하나같이 해양환경 복원사업에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광섭 위원은 “유류피해에 의한 지역민 아픔이 아직 아물지 않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백낙구 위원은 “올해 서해안 주변에 어장환경 복원 등 3개 분야 155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원산도 등 서해안이 새로운 관광 일번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화 위원은 “이미지 개선사업과 다양한 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야 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이미지 개선사업 등이 제대로 접목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호 위원은 “쌍끌이 그물 등으로 서해안 어획량이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며 “서해안 특산물이 씨가 마르고 있다. 대책을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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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학습 부진, 와!!! 맞춤형 학습치료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20일(금) 오전 9시 30분 기초학력향상지원을 위해 선정된 학습바우처기관과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부 - 학습바우처협약식
학습바우처로 선정된 기관은 의료기관으로 지정신 정신건강의학과 문화동지점과 둔산동지점이며, 심리치료기관으로는 도담도담 심리상담센터, 밝은마음 아동가족상담센터, 손애리 심리연구소, 참사랑 아동가족 상담센터 등 총 6개 기관이다.
앞으로 이 기관에서는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주요 발달 정보 및 임상적 특징을 진단하기 위한 심리검사가 진행되며, ADHD, 난독증 및 소아․청소년 우울 등 학습 부적응과 관련된 심리치료가 실시된다.
또한, 인지․정서․행동적 위기로 학습부진을 겪는 학생들에게 정확한 심리상태 진단을 한 후 개인별 맞춤식 상담 및 치료를 통해 체계적 관리 및 지도를 하게 된다.
2014년 이용현황을 보면 의료기관은 초등학생이 중학생보다 많으며, 심리치료기관은 초, 중학생 이용 실적이 비슷했으며, 학습바우처 지원을 통해 초등학교부터 학습 부진의 정확한 원인을 찾고 전문적이며 다각적인 치료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갖게 되어 학습동기가 향상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용희 중등교육과장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바우처사업을 통하여 기초학력 미달 학생 개개인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를 통해 미래의 목표와 꿈을 이루도록 다각적인 전문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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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면 박노암 씨, 제9대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장 취임
공주시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가 지난 20일 오전 11기 탄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대 박노암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 박노암 의용소방대장 취임식(왼쪽 네번째 박노암 대장)
박노암 대장은 1990년부터 25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자낸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한 활발한 봉사를 펼쳐 대원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 대장은 “의용소방대가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 전국 최고의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는 지난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올해에는 12개 마을에 소화기 150대를 무상으로 전달하는 등 지역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신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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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전국 1위 차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김용숙 원장)은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 2003년 8월 9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응급환자 발생시 365일 24시간, 체계적인 응급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병원전경
안성병원은 지역 유일의 응급의료기관으로 2013년 8월, 응급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응급환자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환경을 구축하여 환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시행한 2013년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 210개소 중 1위 성적으로 인증받는데 이어서,
2014년에도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273개의 응급의료기관 중에 1위 성적을 획득하여 2년 연속 1위 성적이라는 응급의료기관으로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응급실 환경과 시설, 서비스 수준이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 병원전경
안성병원은 향후에도 응급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개선과 시설보강, 수준높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병원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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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포럼 함께 만들어 가요, 대학생 물길원정대 출근길 홍보
경상북도 대학생 물길원정대가 도청에 떳다!
▲ 세계물포럼 대학생 물길원정대 출근길 홍보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전정에서 경북 대학생 물길원정대와 함께 물포럼 출근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 세계물포럼 대학생 물길원정대 출근길 홍보
이번 캠페인은 오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경주와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 분위기와 시․도민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이다.
이날 배부한 홍보물은 물포럼 프로그램 안내 리플렛과 차량용 홍보 깃발로 도청직원 개인차량과 관용차량 등에 부착해 물포럼 홍보에 이용되며, 도내 23개 시․군에도 배포될 계획이다.
장상길 도 세계물포럼지원단장은“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물 인식 개선활동을 통해 물 수요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발로 뛰는 현장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물의날기념 수질오염사고방제훈련
한편 경상북도 대학생물길원정대는 지난 3.11 발대식을 시작으로 물 인식 개선 캠페인과 물 극빈국 체험, 물포럼 홍보 서명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며, 경북 23개 시․군의 물 관련 시설과 역사문화 현장을 누비며 세계물포럼 성공을 위한 다양한 현장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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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천초, 교육시설 환경개선”공로감사패 수여
대전시의회 윤기식(동구2/새정연/행정자치위원장)은`15. 3. 20(금) 14:00 대전 세천초등학교 운영위원회(회장 김만선)와 학부모회(회장 박미정)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대전시의회 윤기식 의원
김만선, 박미정 회장은 항상 학교교육 발전과 교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심은 물론,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윤기식 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기식 위원장은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창의적인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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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봉사활동
서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기홍) 나눔봉사단 재능봉사팀은 17일 석림동 주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네일아트, 손맛사지, 노래공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나눔봉사단이 17일 석림동 주공아파트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된 재능봉사팀은 분야별 자격증을 취득하고 2012년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여오고 있다.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은 재능봉사팀, 학습멘토링팀, 노력봉사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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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새마을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
경상북도는 18일 오전11시 경상북도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 제14대 회장 이임식과 제15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 경북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
이날 행사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장대진 경상북도의회의장, 조명수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등 도단위 각급기관․단체장, 23개 시군 새마을 회장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제15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으로 취임하는 신재학 회장(68세)은 성주출신으로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전문의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구미에서 강동병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의사라는 전문직 경력을 바탕으로 김천검찰청 범죄예방 부회장 겸 의료분과 위원장, 구미시새마을회장, 구미시자원봉사센터소장, 구미시 지역혁신협의회 회장,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재학 회장은 취임사에서“21세기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실천덕목인 나눔, 봉사,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행복시대의 새마을운동 4대 과제인 문화공동체운동, 이웃공동체운동, 경제공동체운동, 저개발국 빈곤퇴치를 위한 지구촌공동체운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새마을종주도인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로써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20만 새마을가족의 역량을 결집시켜 이웃과 더불어 잘사는 공
동체 회복,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경상북도 새마을운동이 국내새마을운동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세계화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신임 새마을회장과 20만 새마을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면서,“새마을운동이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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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출범식
경북도가 18일 제4기`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출범을 계기로 FTA에 대한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
▲ 경북농업fta출범식개최
지난 2008년 1월 전국 최초의 도지사 직속기구로 출범한 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는 지금까지 3기에 걸쳐 운영되어 왔으며, 지방 차원의 FTA 대응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경북농업fta출범식개최
출범 당시 지방으로서의 한계 등을 이유로 설립의 당위성과 실질적 역할 등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전문가들로부터도 민관협치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 경북농업fta출범식개최
위원회는 그간 행정과 학계는 물론 기업인, 시민단체, 농어업인 등이 총 망라된 거버넌스를 통해 행정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는 한편, 청년리더 1만명 육성과 농어촌진흥기금 조성, 친환경학교급식 정착 등의 굵직한 정책대안을 다수 발굴해 사업화하기도 했다.
또한, 주요국과의 FTA 체결과 쌀 관세화 등 국가적 현안이 있을 때마다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중앙에 건의하는 등 상향식 의사전달의 통로역할도 충실히 해왔다.
특히, 김 지사가 강력 건의한 무역이득공유제와 지난 1월 발표한`FTA대응 경북농어업 경쟁력제고 종합대책´은 현재 정부차원에서도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관심 있게 논의되고 있다.
이번에 개편된 4기 위원회의 가장 큰 특징인 실무형이라는 점이다.
경북도는 그간 FTA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클 수밖에 없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지역 주요품목 보호에 우선 집중해 왔고, 위원회도 이러한 전략적 선택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사를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위원장만 해도 지난 3기까지는 모두 중앙 출신의 고위급 인사들이다.
그러나, 올해 초 김 지사가 4기 운영방향에 대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제는 주요국과의 FTA가 대부분 체결됐고 주요 양허조건 등이 결정된 만큼, 앞으로는 국회 비준 등에 대비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 보다 실익이 크다고 지시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이에 따라 이번 4기 위원회에는 이전에 비해 기업체와 소비자단체, 농업인 등이 대폭 보강됐다. 조직도 기존 3개 분과를 2개로 집약하고 10개 실무T/F를 강화하는 등 실행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위원장에 지역을 잘 알고 학계와 현장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손재근 (사)경북세계농업포럼 이사장을 선임해 정치적 거대담론 보다는 지역의 실익을 챙기는데 주력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중앙정부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요국과의 FTA 체결 후속대응에 주력하면서, 미래인재 양성과 6차산업 활성화, 농식품 수출 촉진 등의 자체 경쟁력 제고에도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4기 위원 모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가장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 위기가 로마를 로마되게 한 것처럼, FTA대책특위를 통해 경북 농어업이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경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등 주요인사가 자리를 함께 했으며, 위촉장 수여에 이어 향후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보고와 토론 등의 순서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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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로 맺은 달콤한 인연, 아름답게 이어가요
국방대학교와 충남 논산시가 3월 17일(화) 공동으로 `논산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서울 국방대학교 복지관에서 개최했다.
▲ 국방대 논산딸기 판매전
201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직거래 행사에는 위승호 국방대총장 (육군중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논산시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2016년 연말 논산 이전 을 앞두고 있는 국방대와 논산시가 상호 유대를 돈독히 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논산 현지에서 생산한 딸기, 친환경 쌈채소, 곶감 등이 판매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올라온 논산시청 국방대이전지원과장 이계흠 과장은 “매년 논산 특산물인 딸기와 고구마 직거래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되어 올해 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방대 교직원 윤혜령씨는 “올해도 몸에 좋고 맛있기로 소문난 논산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싱싱한 농산물을 현지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논산시 지역경제에도 다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국방대 이전 예정지역인 논산은 예로부터 딸기와 곶감 등 주요 농산물 산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딸기가 유명해 전국 딸기 재배 면적의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4월 `논산 딸기축제´를 개최, 약 5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한편, 국방대는 2016년 말, 논산 이전을 앞두고 직거래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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