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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의원, “지역가입자에게 불리한 본인부담상한제 개선해야”
건강보험 보험료 부과체계의 불형평이 건강보험본인부담 상한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 양승조 의원양승조 의원(국회 보건복지위, 새정치민주연합)은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도가 지역가입자보다 직장가입자에게 유리하게 설계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다한 의료비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본인부담액 연간 총액이 소득수준별로 설정한 상한액을 넘는 경우 그 초과액을 공단이 부담하는 제도이다. 보건복지부는 2014년 1월부터 소득수준을 직장과 지역 각 각 7분위로 구분하여 상한액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양승조 의원실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매월 내는 보험료가 동일하다 하더라도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본인부담상한액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부담상한액 기준보험료의 산정기준 등에 관한 고시 제7조] (2015년 기준)
구 분
1분위
2분위
3분위
4분위
5분위
6분위
7분위
직 장
보험료
30,440원
이하
30,440
~ 45,640
45,640
~ 67,410
67,410
~ 103,010
103,010
~ 132,770
132,770
~ 179,700
179,700원
초과
지 역
보험료
9,830원
이하
9,830
~ 24,050
24,050
~ 54,430
54,430
~ 105,000
105,000
~ 141,000
141,000
~ 190,870
190,870원
초과
상한액
120만원
150만원
200만원
250만원
300만원
400만원
500만원
예를 들어, 똑같이 월 보험료 3만원을 내는 가입자라 하더라도 직장가입자는 1분위에 해당하여 본인부담상한액이 120만원이지만, 지역가입자는 3분위에 해당하여 본인부담상한액이 20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어 동일한 보험료를 냄에도 직장가입자보다 80만원이나 높다.
실제로 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민원 자료를 사례로 본인부담 상한을 적용해 본 결과, 직장가입자로 월 4만원 가량의 보험료를 내는 회사 대표이사는 소득수준 2분위에 해당되어 본인부담상한이 150만원인데 비해 지역가입자로 서민아파트 한 채가 재산 전부인 노부부는 월 보험료 10만 9천원을 내고 있어 소득수준이 5분위에 해당하여 본인부담상한액도 300만원이었다.
[직장가입자로 4만원 가량의 보험료를 내는 회사 대표이사]
❍ 조○○(1953년생, 61세)은 충주시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대표이사로서(종업원 70명, 매출액 380억원), 서울에 소재한 9층 빌딩(과표 53억)을 소유하고 있고(2006년 자녀에게 증여), 서울소재 아파트(과표액 3억 5천만원)를 갖고 이자소득만 2억 1천만원(자녀의 이자소득은 9천만원)을 받는 재력가. 그러나 건강보험료는 (주)○○ 대표이사 월 보수 10만원을 신고하여 8,380원을 납부. 또한 자녀에게 증여한 ○○빌딩(대표자: 자)의 근로자로 취업한 것으로 하여 보수월액 110만원을 신고하여 매월 32,940원을 납부.
☞ 2분위 - 본인부담상한 150만원
[주거용 서민아파트 한 채 보유 노부부 – 월 보험료 109,850원]
❍ 주거용 서민아파트 한 채만 소유하고 있는데, 2013년 10월 70,320원이던 보험료가 11월에는 109,850원으로 인상.
☞ 5분위 - 본인부담상한 300만원
양승조 의원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의 허점을 이용하여 낮은 보험료를 내는 직장가입자나 무임승차하는 피부양자가 단지 보험료만 적게 내는 것이 아니라 본인부담상한제도에서도 더 유리한 혜택을 받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정부가 형평성 있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을 시급하게 해야 할뿐더러,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이 되기 전이라도 동일한 보험료 수준에서는 동일한 본인부담상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직장과 지역가입자의 등급 구간을 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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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잔재 벚꽃나무 가장 많이 식재, 무궁화는 홀대
국화인 무궁화나무가 전국 가로수길에 심어지는 연간 비율이 평균 5.6%에 불과한 반면 일본의 국화인 벚꽃나무 식재는 평균 23.5%나 되어 가로수길에 최고 많이 심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홍문표 의원
홍문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이 4월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라사랑, 겨레사랑의 상징인 무궁화나무 심기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간 평균 400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전국 지자체가 가로수길에 가장 많이 심은 수종은 2014년 기준으로 벚나무(140만본)였으며, 다음으로 은행나무(16.4%), 이팝나무(6.4%), 느티나무(6.3%), 메타세콰이아, 단풍나무, 무궁화나무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4년 기준 그동안 벚꽃나무 식재를 가장 많이 한 지역은 경기도가 23만본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남 22만본, 전남 16만본, 전북 15만본 순으로 많았으며, 부산, 대구, 인천, 세종, 제주지역은 가로수길에 무궁화가 단 한그루도 심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무궁화나무는 이마저도 식재실적에 대한 통계만 있고 생육현황은 전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무궁화나무식재 및 관리예산도 올해 6억원(연간평균 10억미만)에 불과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궁화가 천대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국에 걸쳐 꽃 관련 축제 65개 중 13개가 벚꽃축제인 반면 무궁화 축제를 개최하는 지자체는 단 한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문표 위원장은“우리의 국혼이 담긴 무궁화는 외면하면서 남의 나라의 국화이자 일제의 잔재인 벚꽃나무를 아직도 가장 많이 식재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 이라”며“광복70주년을 맞이하여 범 정부차원에서 전국방방곳곳에 무궁화나무 심기 운동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홍 위원장은“봄철 전국에 걸쳐 개최되는 벚꽃축제 행사이름을 전부 봄 꽃 축제로 바꾸고, 정부와 지자체는 무궁화길, 무궁화동산을 많이 만들어 국민들에게 무궁화를 통한 나라사랑, 겨레사랑 정신을 함양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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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지난 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the밝은안과 김성일원장을 세종인터넷신문 홍옥경편집국장과 함께 오랜만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 강남더밝은안과, 한국모델협회와 협약 통해 모델 눈 건강 책임진다
바쁘신가운데에도 반겨주신 김성일원장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강남the밝은안과
- http://m.yourlasik.co.kr/?
강남구 역삼동 815 전화02-563-4300
방송MBC 기분좋은 날 1824회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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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 GRAND OPEN 행사
지난1일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제일정형외과병원 GRAND OPEN 행사"가 있었다.
▲제일정형외과병원 GRAND OPEN 행사
▲ 제일정형외과 병원 전경사진
▲제일정형외과 병원 신규철 박사
💖제일정형외과병원 -
http://www.cheilos.com/index.php?theme=introduce&pg=01
💖강남구 청담동 131-17
💖전화02-50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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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세계 물포럼 앞두고 해외손님 방문 문전성시
경상북도가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를 앞두고 외빈 방문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 프랑스대사방문
31일 제롬 파스키에(Jérôme PASQUIER) 주한 프랑스 대사가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참가에 따른 의견교환을 위해 김관용 지사를 예방했다.
▲ 프랑스대사방문
환담에서 김관용 지사와 제롬 대사는`물산업과 원자력 등 양국의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층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 프랑스대사방문
프랑스는 베올리아(Veolia), 수에즈(Suez), 에비앙(Evian) 등 세계적인 물 관련 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국제 물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물 관리에 관해 우리나라, 특히 경상북도 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하고 있어 세계물포럼 기간 중 관련 기업간 비즈니스 교류 및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세계물포럼 개최와 관련해 최근 주한 세네갈대사, 주한 케냐대사, 주한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국회의원, 키르기즈스탄 수석장관, 요코하마 총영사 등 많은 외빈들이 방문하는 등 경북도와 세계 물포럼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많은 외빈들의 방문 러시가 이어지면서 세계물포럼 행사의 성공적 개최가 기대된다”며,“남은 기간 동안 각국 리더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7회 세계물포럼은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EXCO와 경주 HICO(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정부수반 및 각료, 국회의원, 지자체장, 국제기구, 전문가, 기업CEO 등 170개국 3만 5천명이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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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국, 300개사 글로벌 빅바이어들이 몰려온다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올해 행사는 총 26개국, 300개사가 참여하며 비즈니스 컨퍼런스에는 약 2천명, 전시회 등 전체 약 2만 5천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중국,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행사로 성장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이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특히, 올해는 전세계 태양광 시장 60GW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일본, 중국의 빅바이어가 참가하고, 풍력 분야에서는 세계 3위 기업인 독일의`에너콘´이 사업 소싱(Sourcing)을 위해 참가한다.
아랍에미리트와 이라크 바그다드 주정부와 의회도 태양광 사업 개발을 위해 참여하고, 수소연료전지차와 전기차 분야 북경자동차그룹 등 세계적인 빅바이어가 찾아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이 예상된다.
그동안 산업 중심이던 신재생에너지가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모습도 소개된다.
아파트 베란다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태양광 대여사업(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을 이용한 휴대폰 충전기기 등 일상생활 속의 기술과 사업도 홍보의 장이 펼쳐진다.
신재생에너지의 일상 보급 활성화와 시장의 창조경제 방향에 맞춰 Start-up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Start up GEE(Green Energy Expo) Market이 국내 처음으로 운영된다.
미국 대표적이 가전 전시회인 CES에서도 호평을 받았던 놀라디자인이 다이어리와 노트에 부착해 2시간 반 만에 아이폰 6를 완전 충전시킬 수 있는 클립형 충전기도 선보인다.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회의로 자리 잡은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수력, 석탄가스화, 자원지도, 태양열발전, 기후변화, 공공정책 등 9개 분야 30여 세션에서 일본, 독일, 중국, 덴마크 등 국내외 총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해 신기술과 시장 현황을 소개한다.또한, 에너지 관련 4대 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리더스 포럼을 개최해 신재생 에너지 육성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특히, 경상북도는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조성, 햇살에너지 농사, 울릉도친환경에너지자립섬 조성, 경북형스마트그리스 확산사업,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조성 등 타시도와 차별화된 특수 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국제적인 에너지 네크워크 구축 및 그린에너지 기술 및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그린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로 모색은 물론 우리 지역에 그린에너지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경북은 풍부한 에너지 산업기반과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 발전의 근간이 되는 에너지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경상북도만의 차별화된 그린에너지산업은 정부의`창의와 과학기술 중심의 창조경제´의 핵심 사업으로 동북아 그린에너지 허브를 담당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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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연합의원 “행복주치의” 업무 협약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4월 1일 14:00 부시장실에서 소외계층 의료복지 증진 및 구미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삼성연합의원(원장 윤정해)과행복주치의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삼성연합의원 “행복주치의” 업무 협약
이날 협약은 구미시와 삼성연합의원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인동동, 진미동 거주 의료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해 무료검진(내시경, 초음파, CT등) 및 진료(항문질환, 유방질환 등의 수술)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 삼성연합의원 “행복주치의” 업무 협약
특히 환자의 본인부담금 면제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공단 청구분에 대해서도 병원에서 일체 부담하기로 하여 나눔의 뜻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윤정해 원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몸이 아파도 병원을 찾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병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최종원 부시장은의료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에 감사 드리고, 삼성연합의원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관내 더 많은 의료기관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삼성연합의원은 건강한 이웃을 꿈꾸는 병원을 모토로 하여 2002년 구미시 황상동에 개원한 이래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14년 5월부터 현재까지 월 10만원씩 지정기탁, 치매조기예방과 검진 캠페인 실시(4회), ´15년에는 장학금(200만원) 기탁, 휠체어(50만원상당) 기부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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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청, 녹색기업과 숨은 규제 찾기 시동!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규만, 이하 금강청)은 오늘(4월 1일) LG화학 오창1공장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녹색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4월 1일 제1차 「찾아가는 녹색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금강유역환경청장(이규만)이 충북권역 녹색기업(LG화학 오창1공장 등 6개사)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역별(충북, 충남, 대전․세종)로 실시되는 오늘 간담회는 민·관의 이해와 협력을 높이고,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해소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 4월1일 간담회에 참석한 금강유역환경청장(이규만)이 충북권역 녹색기업 대표들과 기업규제개선 안건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4월 1일 제1차 간담회(충북권역)를 시작으로 5월 충남권역, 6월 대전·세종권역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하며, 금강청과 해당지역 녹색기업 뿐 아니라 자치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금강청장이 직접 토론을 주재, 기업 대표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규제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한껏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간담회 논의 주요 내용으로는 1부에서는 `소황사구 생태·경관보전지역 관리´, `내고장 환경인재 행복일자리 만들기´ 등 2015년 금강청-녹색기업 간의 주요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화평법, 화관법* 등 기업들이 꼭 알아야하는 법령 제․개정 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화학물질관리법(이상 `15.1.1 시행)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기업 활동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 요소와 애로사항에 대하여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하였다.
이규만 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실과 맞지 않거나 현 시점에서 불필요하게 된 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경제와 환경이 상생하는 기반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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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동1통 경로당 신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송대윤의원(새정치연합, 유성구1)은 4. 1(수) 오후 2시 진잠동 주민센터에서 `세동1통 경로당 신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세동1통 경로당 신축 정책간담회(0401송대윤의원)
이번 정책간담회는 세동1통 현 마을회관 부지를 기부채납 받아 세동1통 지역의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신축을 위해 대전시의 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 세동1통 경로당 신축 정책간담회(0401송대윤의원)
이날 간담회에 토론자로는 김상섭(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장), 김종우(세동경로당 설립추진위원장), 민태권(유성구의원), 정헌재(진잠동 주민자치위원장)가 참석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송대윤의원은 세동1통 경로당은 1985년 건축되었고 2013년 균열, 노후가 심각하여 2014년 3월 폐쇄되어 신축이 불가피한 상태이기 때문에 대전시가 건축비의 50%(1억5천만원) 지원이 올해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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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식(兵食)대첩, “나는 쉐프다!”
육군 제51보병사단이 장병들을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자 1일 사단 사령부에서 조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이번 경연대회는 조리병의 복무의욕 고취와 더불어 군 급식에 대한 인식제고 및 신 메뉴 개발 등 군 급식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조리병과 함께 조리병이 아니더라도 평소 요리에 관심이 있거나 소질이 있는 모든 장병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예심을 거쳐 20개 팀 49명을 본선 참가자로 선발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이날 요리에 사용된 식자재는 군에서 보급된 재료를 활용한 것으로 참가자들의 창의력이 가미되어,`부추를 덮고 잠이 든 해물볶음 짬뽕, 선생과 4가지 밥강정´등 장난스러운 요리 제목과는 다르게 전문 쉐프 못지않은 요리 실력으로 음식의 맛은 물론, 다양한 메뉴들을 단체급식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솜씨를 겨루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20인의 심사위원은 메뉴의 참신성, 재료비 및 조리과정의 효율성, 조리 전후 위생상태 등을 기준으로 채점했으며, 본선에서는 특히 출품된 음식의 맛과 식감에 대한 채점비율을 높여 전체적인 병식(兵食)의 수준을 한 층 끌어올릴 수 있는 메뉴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그 결과, 대상에 해당하는`전승 마스터 쉐프´의 영예는 `오리엔탈 소스 목살구이 덮밥`을 선보여 심사위원으로부터`맛 또한 일품일뿐더러, 장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참신한 요리´라는 평을 받은 비룡연대 김종균 병장, 박준영 일병, 오민석 이병의 팀이 차지했다.
이번 경연대회를 준비한 군수계획장교 김재형 대위는“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장병들에게 좀 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병영 식단의 우수함을 알리고, 식생활을 개선하고자 이번 경연을 준비했다.”며“입상 메뉴는 앞으로 정식 메뉴로 편성될 수 있도록 상급부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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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서천군 마서면(면장 박범수)은 1일 금강하굿둑 잔디광장에서 노박래 군수를 비롯해 면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마서면민의 날 기념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이날 체육대회는 기념식과, 체육경기,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에서는 체육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위해 애쓴 윤찬희씨와, (합명)장항운수 대표 전영수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마서면 최고령자인 박복녀, 구중애 어르신에게 장수상을 수여했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체육대회는 법정리별 17개 팀으로 나뉘어 대항경기 방식으로 줄다리기, 고무신 신고 멀리 차 보내기, 풍선 터트리기, 투호경기, 볼링공 넘어뜨리기, 이어달리기 등 6종목을 실시했으며, 체육경기 후에는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행사가 이어져 흥겹고 풍성한 주민화합 한마당이 되었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박범수 마서면장은 “체육대회가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일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우리의 정성을 하나로 모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이 더욱 화합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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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단순 “액상차”를 당뇨 등 질병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하는 방법으로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들을 상대로 제품을 판매한 일당 65명을 검거하고, 그 중 총책 이 모씨(63세)와 홍보강사 선 모씨(57세) 등 2명을 구속하였습니다.고 전했다.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구속된 이 모씨는 강사, 도우미, 모집책, 가이드 등을 조직하여 홍보관을 운영하는 총책 역할, 구속된 선 모씨 등은 홍보관에서 액상차에 불과한 제품을 당뇨 등 질병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하는 강사 역할, 김 모씨(49세) 등은 금산 지역 인삼 조합장이라고 사칭하여 제품 구입을 망설이는 피해자들에게 제품 구매를 설득하는 뒤집기 강사 역할, 조 모씨(46세) 등은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전국에 있는 노인회, 부녀회, 산악회 회원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 등지에 전단지를 배포하여 공짜 또는 저가 관광명목으로 피해자들을 모집하는 모집책(대리점) 역할, 이 모씨(50세) 등은 관광차에 승차한 피해자들을 홍보관까지 안내하면서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가이드 역할, 양 모씨(52세) 등은 강의 도중 제품을 시음하게 하면서 제품 판매를 부추기는 판매사원 역할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한 후,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2014. 3. 20.부터 같은 해 10. 20.까지 7개월 동안 충남 금산군 소재 모 홍보관에서, 피해자 민 모씨 등 8,200여명에게 약 11,000개를 판매하여 4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일당 65명을 식품위생법 및 약사법 위반혐의로 검거하였으며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피의자들은 자녀들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 부녀자 등을 상대로 공짜 또는 저가 관광을 미끼로 홍보관으로 유인하여 액상차 제품이 혈액순환에 좋고, 당뇨 예방, 면역력 증가 등 마치 질병에 특별한 효과가 있는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과대 광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충남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회적 약자들인 서민들을 상대로 범행하는 홍보관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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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 지원 나서
공주시(시장 오시덕)는 중소기업제품의 구매 촉진과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판로 확보를 통해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돕기에 나섰다.
▲ 중소기업제품 구매 교육 사진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0일 공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산하 계약 및 물품구매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 구매제도와 중소기업 생산 제품 및 공사용 자재 구입 실적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중소기업청 직원이 직접 나와 중소기업제품 공공 구매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공사용 자재 직접 구매제도에 대한 안내와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구매를 촉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해 지역기업의 투자 및 고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제품 구입 실적을 부서평가에 포함하는 등 다방면의 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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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읍 초막골에 부는 훈훈한 바람
삽교읍 상하리 농촌건강장수마을(추진위원장 김세환)은 지난 3월 31일 불우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삽교읍에 친환경 수세미와 목도리를 전달했다.
▲ 지난 3월 31일 김종남 회장과 회원들이 친환경 수세미 150개와 목도리 50개를 삽교읍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친환경 수세미와 목도리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손뜨개 교실에서 배운 작품으로 지난 3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노인회관에서 여자노인회(회장 김종남) 회원 15명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배워왔다.
회원들은 그 동안 배워서 손수 뜬 제품들을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이웃과 나눠 쓰기 위해 틈틈이 만들어 친환경 수세미 150개와 목도리 50개를 모아 전달하게 됐다.
김종남 회장은 “그 동안 배워서 만든 작품들을 이웃과 함께 나눠 쓸 수 있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마을은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학습활동과 건강관리, 환경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 민속놀이 대회를 추진했으며 앞으로 마을회보 발간, 작은 음
악회, 국화 기르기 등 즐거운 노년생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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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2015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개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대한민국 의료관광 1번지답게 오는 4일부터 26까지 국제 의료관광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메디컬 영어회화´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 사진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 내 의료관광 협력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메디컬 영어회화를 진행해 외국어 능력 개발과 업무능력 향상을 도모했는데,
그간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을 수료한 인원은 총 160명으로 해마다 인기가 많아 올해도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을 이어간다.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은 지역 내 협력기관 실무자, 강남구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의료 관광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3회)과 일요일(1회) 등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 인원은 30명 내외로 3회 이상 수강자를 대상으로 26일 오후 2시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현 보건복지부 인력개발원 의료통역 강의를 맡고 있는 `박애리´ 전문강사가 ▲ 인체해부학 의학용어 익히기 ▲ 의료통역 필수 표현 익히기 ▲ 통역 실습과 청취 연습 등 의료현장에서 필요한 의학용어와 핵심 구문을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하루 4시간씩 총 16시간 강의한다.
아울러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등 상담이 가능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가 상주하며 강남구의 주요 병원과 진료 프로그램을 소개해 의료관광 방문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협력 기관의 특화 시술, 각종 할인 혜택 안내, 공항 픽업 서비스, 호텔 예약 등 낯선 지역에서의 외국인 환자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찾는 이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한편 구는 의료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의료관광팀´을 신설해 ▲ 강남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 해외설명회 개최 ▲ 의료관광 국제 콘퍼런스 참가 ▲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및 지원 ▲ 관계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MOU 체결) ▲ 다국어 전용 홈페이지 구축 ▲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운영 ▲ 의료관광 통역지원단 운영 등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의료관광 환경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달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하고 오는 12월에도 `의료 분쟁 교육´을 실시해 타 지역과의 의료관광 차별화를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이번 맞춤 의학 교육과 영어회화를 통해 외국인 환자의 정확한 정보를 의사에게 전달함으로써 보다 나은 진료서비스와 전문치료를 받게 함은 물론, 의료관광 종사자, 의료기관 실무자의 외국어 능력 개발, 업무능력 또한 크게 향상시켜 앞으로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외국인 환자를 직접 응대하는 현장 관계자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추진해 새로운 의료시장 개척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 참가에 대한 문의는 강남구보건소 보건행정과(☎3423-702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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