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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인연합회´,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감사패 전달
대전시 상인연합회(회장 구범림)는 6일,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박병석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대전 서 갑)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좌측 구범림 대전시 상인연합회장, 우측 박병석 국회의원
한편, 같은 날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회장 구범림)에서도 `중앙시장 제3주차장 조성´ 등 국비 지원 사업 선정에 대한 공로로 한현택 동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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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꿈과 열정의 행복한 직업인 육성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꿈과 열정을 지닌 행복한 직업인 육성”을 위해 도내 특성화고ㆍ마이스터고 교장과 직업부장, 취업부장 교사 등 12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 꿈과 열정의 행복한 직업인 육성
도교육청은 6일 공주생명과학고 농생명과학관 강당에서 `2015년 충남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장, 직업교육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끼를 찾고 꿈을 실현하는 능력 중심 직업교육 활성화´ 정책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교원 들이 적극 참여해 학생들에게 `할 줄 아는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과 학부모 인식 및 고졸 취업 환경 변화를 이끌어 가는 직업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충남교육청은 행복한 직업인 육성을 위해 감성과 품성을 가진 교양인, 직업 소양을 지닌 기능‧기술인, 글로벌 엘리트 직업인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직업능력 함양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 직업기초능력 강화, 교원의 전문성 함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매력 있고 특화된 직업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해 실습실 현대화, 글로벌 역량 강화, 각종 경진대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취업의 질제고 및 취업 기능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 체제 강화, 취업역량 강화 교육지원 및 양질의 취업 및 취업률 60% 이상 달성을 위한 예산 지원 및 학교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연수 강사로 나선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과 김대관 연구관은 “산업 부문별‧수준별로 체계화‧표준화된 현장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학교별 NCS기반 직업교육과정 편성운영을 통하여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 직업인을 육성하고, 산업체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서 취업의 질과 취업률 향상을 도모하여 고졸 성공시대를 이끌어 가자”고 강조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취업담당 교사는 “기업체와 학생ㆍ학부모간 구인구직 요건이 일치하지 않아 취업 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면서 선취업‧후진학, 일‧학습 병행제도 등을 활용한다면 기업체와 학생ㆍ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 허윤 미래인재과장은 “직업능력 함양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의 질 제고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각 학교에서는 특색에 맞는 기능 기술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해 2015년에는 취업률 제고는 물론 명품 취업의 산실이 되는 충남 직업교육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역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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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안전한 수학여행길 `격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일(월) 오전 7시 30분 동대전초등학교를 방문,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수학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 설동호 교육감 수학여행 격려 인사
이날 설동호 교육감은 7대 버스에 각각 승차하여 “여기에 있는 여러분을 보니 예전에 수학여행을 가던 기억이, 추억이 생각이 난다”며
“수학여행지에서 학예사의 말을 잘 들어보고 석굴암, 첨성대 등의 건물이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고, 친구들과 밤에는 서로 느끼고 체험한 것을 서로 토론도 해보는 등 알차고 추억이 남는 일을 많이 해보라고 당부했으며, 무엇보다도 다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히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또, 안전벨트를 맺어주면서 “안전벨트는 생명선, 생명줄”이라며, 움직이는 차안에서는 움직이지 말고 안전벨트를 꼭 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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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초청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의원(새정치연합, 유성구4)은 4. 6(월) 오후 1시30분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초청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국회의원 초청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이번 정책간담회는 이상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박범계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위원장을 초청하여 대전시 영유아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에 따른 영유아보육 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한 영유아보육법 개정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
이영숙 회장(대전어린이집연합회)은 “수년간 표준보육료에도 못 미치는 보육료를 책정 (2014년 최저임금7.6 2015년 7.3%인상)하였고, 낮은 보육료는 교사의 근무여건 악화, 아동학대, 불량급식 등 각종 문제의 원인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운영이 불가능한 보육료로 양질의 보육을 정부가 강요하는 것은 노동착취를 넘어 헌법 및 인권 영유아보육을 수렁으로 빠뜨리는 것으로 반드시 조속하게 해결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 국회의원 초청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이희자 회장(대전민간어린이집연합회)은 “영유아보육법에만 CCTV설치를 의무화 한다면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보다는 감시의 기능이 강화 되는 것으로 잠재적 보육교직원만을 범죄자로 보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에 있는 영유아와 교직원의 최소한의 보장 장치라도 되어야만 교사의 인권이 보장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CCTV설치법을 반드시 제정.개정 한다면, 개인정보 보호법에 맞추어서 아동학대 특별법이나 아동보호법 개정을 통하여 0~5세의 모든 영유아들과 장애인, 사회적 약자를 위해 포괄절으로 제정하여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기존 라이브 앱을 설치한 어린이집은 일반어린이집과는 차별화된 좋은 여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미 자발적으로 라이브 앱이 설치한 기존의 사례를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적절하지 못하다”라고 주장했다.
김순임 부회장(대전어린이집연합회 가정어린이집분과)은 “어린이집의 운영자 및 교사들의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제하는 지금의 운영일 및 운영시간 규정은 근로기준법 등 다른 법률과 상충하기 때문에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애란 회장(대전어린이집연합회 법인어린이집분과)은 “직장어린이집을 제외한 신성동의 일반 어린이집의 수요충족률은 40~68%인데 설립된 지 15일~2개월된 직장어린이집의 수요충족률은 85%를 웃도는 현실”이라며 “1개의 직장어린이집이 생김으로 주변의 일반어린이집이 받는 타격은 실로 놀라울 정도”라고 말하며 “직장어린이집 설립이 정부정책으로 어쩔 수 없다하여도 직장어린이집 설립목적에 맞게 맞벌이나 직장 자녀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진숙 회장(대전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어린이집분과)은 “유아 일일 교육시간 1일 유치원 5시간, 어린이집 12시간으로, 한 달(20일) 기준으로 유아 1인 시간당 지원비용은 유치원 2,200원, 어린이집 917원으로 어린이집 유아 급식비(2,000원)포함 및 누리보조교사 1인 이상 필수 채용(760,000원)을 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의 어린이집 유아의 지원비용은 한 없이 부족”하고, “해마다 반복되는 누리과정 예산 논쟁의 종지부를 찍고, 안정적인 누리과정의 정착”을 요구했다.
박범계 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은 “보육정책과 관련된 내용은 대정부질문에서 다룰 것이며, 보육료 예산은 근로자 규정에 따른 법률과 불일치하므로 적극적 대처가 필요하고 직장어린이집에 대한 일반 아동 수용에 따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상민 위원장(법제사법위원회)은 “오늘 내용에 대하여 법사위에서 발언을 할 것이고, 누리과정 예산은 힘을 모아 지속적인 투쟁이 필요하며 인적자원은 국가수준으로 수용되어야 하고 국가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병석 국회의원은 “직장어린이집 신설보다는 기존 어린이집을 리노베이션을 하면 국비절감과 아동이 인구가 줄었을 경우 효과적일 것”이고 보육 및 복지예산은 철학과 가치관의 문제이다“라고 하고, ”오늘 현장의 목소리에 대한 부분은 우선 순위를 정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개최한 조원휘의원은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종합해 우리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영유아보육 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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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개선”의견 모아…전문가 워크숍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공동주택 특화 개선을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뭉쳤다.
▲ 워크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그동안 행복도시에 건설 중인 공동주택의 성과와 반성을 통해 최고의 명품주거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워크숍
특히 워크숍에서는 강인호 한남대 교수가 `행복도시 공동주택 디자인 관리 시도와 평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공공건축가를 통한 디자인 관리체제의 효율적 개선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채병선 전북대 교수는 행복도시 2-1생활권(다정동) 공동주택 설계공모 특성을 통한 4-1생활권(반곡동) 설계공모 시 적용방안을 주제로 설명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제해성 아주대 교수(행복도시 총괄기획가)와 이정형 중앙대 교수 등 전문가들은 행복도시 공동주택의 다양한 시도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공동주택의 디자인 특화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명식 행복청 차장은 “이번 워크숍은 행복도시의 아름다운 도시경관과 공동주택 디자인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은 적극 검토해 앞으로 공동주택 설계공모 등 특화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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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남대울트라마라톤 전국대회 개최
울트라마라톤매니아 건각들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감동의 순간이 청남대에서 펼쳐진다.
▲ 제12회 청남대울트라마라톤 전국대회 개최 사진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원회(위원장 연철흠)가 주최하는 `제13회 청남대울트라마라톤 전국대회´가 오는 11일 청남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4월 11일(토) 오후 3시에 시작해 그 다음 날인 12일(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순수 동호인 대회로 전국 700여 명의 울트라마라톤 마니아가 참여한다. 청남대 본관을 출발해 대청호반을 따라 피반령을 넘어 청남대로 16시간 안에 도착하는 코스로 100km 서바이벌 단일종목으로 치러진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청남대울트라마라톤대회는 2003년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는 11년간 청남대에서 지속적으로 대회를 유치해왔다.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청남대에서 열리는 청남대울트라마라톤대회는 참가자와, 대회주최인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 대회를 후원하는 청남대관리사업소 모두에게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마라톤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의 산실인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출발과 도착이 이루어진다는 점과, 잘 갖추어진 제반 편의시설 등으로 참가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1회부터 12회까지 이 대회를 연속하여 참가하고 이번 대회까지 참가를 신청하여 청남대울트라마라톤에 이른바 `명예의 전당´에 오른 도전자가 62명이나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3년 이상 연속하여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도 총 400명이나 되어 청남대울트라마라톤의 인기와 그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시각장애인 부인의 손을 잡고 부부가 골인하는 모습과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 참가해 완주하는 아들의 모습 역시 청남대울트라마라톤에서만 볼 수 있는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모습이 올해도 이어진다.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와 청남대 측은 선수보호를 위해 출발 전 야간주루에 필요한 장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대회기간 보험가입, 코스마다 자원봉사자 및 안전요원 배치, 생수?야식 제공, 완주 후 식사, 샤워시설 제공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연철흠 조직위원장은 “청남대울트라마라톤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전국제일의 울트라대회에서 세계적 명품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덕 청남대관리소장도 “청남대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하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28일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 30여명은 대회 당일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사전주를 마쳤으며 밤새 주루와 행사진행을 위해 봉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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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특별위원회, 시민안전 취약지역 현장방문
대전광역시의회 시민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는 6일 오전,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외부벽체 내진성능 보강조치계획을 보고받고 금년 내 하나로 건물 보강공사를 완료하여 설계 기준을 만족시키고 하나로의 안전성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153만 대전시민이 원자력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시민안전특위
또한, 안전취약․우려지역의 선제적, 근원적 예방과 시민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한전원자력연료(주), 둔산 공동구, 역전지하도 상가 등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시민안전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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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6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 경기도체육대회추진위원회발대식
이날 발대식에서는 안성시 기관사회단체장 등 162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 결의를 다졌다.
▲ 경기도체육대회추진위원회발대식
이 자리에서 황은성 안성시장은 “경기도체육대회는 우리 생에 다시 오기 힘든 큰 대회”라면서 “경기도 전 시·군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잘 살려 안성을 널리 알리고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체육대회추진위원회발대식
또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한 환경과 친절하게 맞아주는 시민들의 마음이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준 산업경제국장은 도민체전 준비상황 보고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서는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세심한 준비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위원회는 황은성 안성시장이 위원장으로 국회의원, 도의회의원, 시의회의원 15명이 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경대학교 총장 등 관내 5개 대학 총장과 경기도 체육회 운영부장 등 8명이 자문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 외에도 후원기관인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등 5명이 부위원장을 담당하고 운영지원분과, 사회봉사지원분과, 경기운영지원분과로 나뉘어 맡은 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모인 162명의 위원은 전공석 생활체육회회장의 선창에 따라 결의문을 낭독하며 “적극적으로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할 것”과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다할 것” 그리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안성시는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계기로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해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체전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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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료 협약 체결!
▲ 구청장 신연희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4월 6일 오후 3시 30분 강남구청에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강남복지재단´, `강남구의료관광협회´와 나눔의료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환원 재능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강남구의료관광협회에 소속된 13개 의료기관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187명에게 새로운 꿈과 삶의 희망을 주고자 나눔 의료서비스에 뜻을 함께했다.
나눔 의료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 강남베드로병원 ▲ 노종훈성형외과의원 ▲ 닥터안헤어트랜스플란트의원 ▲ 미소유성형외과의원 ▲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 압구정YK성형외과의원 ▲ 에스원성형외과의원 ▲ 에스플란트치과병원 ▲ 우리들병원 ▲ 유티플봄성형외과의원 ▲ 청담유성형외과의원 ▲ 허쉬성형외과의원 ▲ 4월31일성형외과의원 등이다.
협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에서는 올 12월 말까지 검진, 치과, 성형 등 13개 분야에 총 4억 5천만 원 상당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며, 나눔 의료 활동이 1회성 검진과 치료에 그치지 않게 수술 이후 환자 상담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또한, (재)강남복지재단에서는 진료과목별 의료 서비스 수혜 대상자를 발굴해 치료를 연계하고, 구에서는 나눔 의료 서비스 사업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필요한 환자 진료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아울러, 이날 (사)강남구의료관광협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강남복지재단에 1천만 원의 후원금도 함께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일 강남구 보건소에서 열리는 `강남구 건강한마당´ 행사에서 (사)강남구의료관광협회 소속 의료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가 지역 내 소외계층 7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또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자생한방병원, 차병원에서도 진료·상담을 함께해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구는 앞으로 지역 내 우수한 의료진과 2400여 개의 의료인프라를 활용해 의료 사각지대의 해소에 앞장서 소외계층의 건강증진과 생활 안정을 도모할 생각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나눔 의료 재능기부에 참여한 의료기관에 감사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우수한 의료기술을 알리는 강남구 의료관광 홍보관 운영,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외국인 환자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강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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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2015 제주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단・복식 모두 우승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 이하 세종여고)가 지난 5일 제주시 연정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5년도 제주국제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단식과 복식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 왼쪽부터 엄선영・허주은(2학년), 한승희・지선애(3학년) 학생
이날 여자 단식 결승전에 엄선영(세종여고 2학년. 한국 주니어 랭킹 1522위))은 천루오위(중국 주니어 랭킹 290위)를 맞아 3-6,6-4,6-3으로 꺽고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이어 벌어진 복식에서도 세종여고의 4명이 학생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지선애-한승희(3학년) 조는 허주은-엄선영(2학년) 조를 세트스코어 6-1,6-4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단・복식 모두 우승을 일궈낸 세종여고 길기태 감독은 “이 같은 결과는 선수들 모두 지난 동계훈련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결과”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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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부활대축일 미사
예수부활대축일을 맞아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 예수부활의 기쁨을 나누었다.
▲ 예수부활대축일미사
지난 사도좌 정기방문 때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주교단에게 “여러분이 고국에 돌아가면 섬김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섬기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신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두 분 주교님들이 교구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그곳에서 생활하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 했다
▲예수부활대축일미사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은 4월 5일(일) 부활대축일을 맞아 복합노인요양시설인 서천 어메니티복지마을과 요셉의집과 치매센터가 있는 전의 요셉의 마을을 각각 방문했다.
▲ 예수부활대축일미사
예정시간보다 다소 일찍 도착한 김 주교님 일행은 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한복을 말끔히 차려입은 어르신들께 한 분 한 분 찾아다니며 예수 부활의 축하인사를 나누었다.
▲ 예수부활대축일미사
김종수 주교님은 미사강론에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셨고,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죠?”라고 물은 뒤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프면 무관심할 수 있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나도 아프듯, 또 사랑하는 사람과 똑같이 되고 싶어 하듯, 하느님의 아들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인간과 똑같이 사람이 되서 `내가 가는 것을 보고 똑같이 걸어와라`하시며 걸음마를 알려주셨다”라며 인간을 사랑해 창조하고, 인간의 죄 때문에 죽음을 당하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 입소 어르신들에게 전했다.
또 김 주교님은 “우리가 말씀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방법은 예수님 말씀대로 잘 준비하셔서 미사에 잘 참여해 성체를 모시는 방법과 미사가 없을 때는 방에서 조금씩 성경 말씀을 읽거나 쓰실 수 있으면 써보는 방법, 사랑이신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단 하나의 계명인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를 몸과 마음을 다해 실천하는 방법이다”며 예수님을 우리 가운데 모시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전의 요셉의집은 1993년 5월에 설립된 노인 요양시설로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고단한 삶의 여정을 정리하고 영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이며, 입소 노인의 90% 이상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이다.
해마다 부활대축일이면 성당을 떠나 교구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그곳 구성원들과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축해온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는 4월 5일(일) 오전 11시 충남 서천군 종천면 종천리에 위치한 서천 어메니티복지마을(이하. 복지마을)을 방문해 그곳에 머물고 있는 어르신들, 임직원들과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유 주교님은 미사 전 일일이 직원들과 어르신들에게 다가가 부활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직원들에게는 축하 인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들을 돌봐주기를 당부했다.
서천 어메니티복지마을는 2008년 11월에 개원한 복합노인요양시설로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고단한 삶의 여정의 정리와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또한 영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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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식목일 기념 정책포럼 참석
이완구 국무총리가 식목일인 5일 오전 충북 충주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열린 사유림 관리 혁신을 위한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 식목일 정책포럼 간담회 참석한 이완구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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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는 청소년게임장, 내부는 사행성게임장』단속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 생활질서계 상설단속반은 `15. 3. 18(수)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소재 ◌◌게임랜드에서 전체이용가 게임기(서브마린파이터 게임) 45대를 설치, 게임 포인트를 10% 차감하고 현금으로 환전 영업을 하는 사행성 게임장을 단속했다.
▲게임장내부사진
특히, 게임장 임대차계약서, 지분관계, 게임이용자 탐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실업주 3명을 구속하고 관할 지자체에 불법내용을 통보하여 게임장을 폐쇄할 예정이다.
▲ 게임장외부사진
15년 2월초부터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소재 ◌◌게임랜드로 관할지자체에 청소년게임장으로 등록을 하고 전체이용가(서브마린파이터) 게임기 45대를 설치하여 영업하였고,
외부에는 청소년게임장으로 내부적으로 게임장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현금으로 10% 차감하여 환전을 해주는 등 사행성 영업을 일삼아 왔다.
▲ 압수품
이 게임장은 단속을 피하기 위하여 게임기 화면상에는 포인트 적립 내용을 표시하지 않고 오직 사운드(소리)로 포인트 내용을 확인하고 10% 차감하여 현금으로 환전하는 방식으로 게임장을 지능적으로 운영하여 왔던 것이다.
게임장 임대차계약서, 지분관계, 게임이용자 탐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관련자 총 5명을 형사입건 하였으며, 그중 실업주 3명을 구속했다.
또한 관할 지자체에 환전영업 등 불법내용을 통보하였고 게임장을 폐쇄할 예정이다.
경기경찰은 앞으로도, 서민경제파탄, 가정파탄주범인 불법사행성게임장에 대해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로 도시․농촌․도농복합형 지역으로 나누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단속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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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주한외교사절 입맛 홀렸다
지난 1일 논산딸기축제가 논산천 둔치와 딸기밭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8개국 주한 외교 사절들이 대거 논산딸기축제장을 방문해 세계인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축제라는 이미지를 널리 알리면서 논산딸기 세계화의 기폭제를 마련했다.
▲ 외교사절 방문
논산시에 따르면 4일 파나마, 칠레, 아제르바이잔, 스리랑카 등 주한 외교사절과 대사관 관계자 등 8개국 80여명이 논산딸기축제 관람을 위해 논산을 방문했다.
▲ 외교사절 방문
논산딸기의 우수성과 풍미를 만끽하기 위해 논산을 찾은 외교사절과 대사관 관계자는 대부분 외국 대사들로 특히 주한 스리랑카 공관에서는 대사부부를 비롯해 공사참사관, 노무관, 일등서기관 등 30여명이 함께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 외교사절 방문
외교사절 일행은 오후 1시경 논산시청에 도착, 리셉션 후 딸기 축제장으로 이동해 딸기 시식, 딸기음식 체험, 딸기떡 길게뽑기 등 체험을 하고 딸기특구관을 관람하면서 달콤한 논산딸기맛과 향에 매료됐으며 `논산딸기 최고´를 연발했다.
▲ 외교사절 방문
황명선 시장은 외교사절을 영접하고 함께 축제장을 찾아 딸기축제와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설명하며 빗속에도 논산딸기를 알리기 위한 열띤 행보를 이어갔다.
또 광석면 소재 딸기체험 농가로 이동해 직접 딸기 수확 체험과 딸기쨈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청정논산딸기의 맛과 향 그리고 넉넉한 정과 인심을 만끽했다.
그동안 2~3개국 외교사절이 지역축제를 방문한 적은 있으나 아시아는 물론 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일원 대사들의 대거 방문은 이례적인 사례로 논산딸기의 인지도 입증은 물론 세계화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교사절들의 대거 방문으로 논산딸기의 우수성과 명성을 재확인했으며 딸기의 세계화는 물론 논산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7회를 맞은 논산딸기축제는 차별화된 체험행사와 매년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 확대로 세계화 축제로 발돋움하는 성과를 거둬 2015년 충남도 전체 축제 중 최고 축제인 지역향토문화축제 대표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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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대표 17차 해외순방 귀국 기자회견
아프리카 땅에도 만개한 평화의 기운을 전파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이만희 대표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이만희 대표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이날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김남희 대표와 함께 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방문의 성과를 밝혔다.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김남희 대표
한국인 평화운동가 이만희 대표(85)와 평화사절단이 남아공을 방문하는 동안 2개의 큰 행사가 현지에서 치러졌다. 그 첫째는 `아프리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다
이 행사는 지난달 30~31일 남아공 프리토리아 남아프리카대학교(UNISA)에서 개최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와 HWPL 소속의 단체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공동주최했다.
▲4일 인천공항 귀국기자회견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로얄 바포켕 왕국에서는 평화의 축제가 진행됐으며, 한국 평화단체 HWPL의 평화업적을 기리는 `평화기념비´가 현지에 세워졌다.
두 행사 모두 지난해 9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에 참석한 남아공 지도자들이 자국민에게 그 취지를 알리고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 바포켕 평화기념비 앞에서 기념 사진
이만희 대표는 귀국 기자회견에서 “만델라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심어 놓은 평화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작년 만국회의 이후 남아공뿐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이 같은 평화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아프리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또 “만국회의 이후 세계가 HWPL이 세계평화를 위해 얼마나 소중한 단체인지를 느끼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희 대표는 이번 순방과 관련해 “평화의 일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면서 “남아공 국민들은 만델라 대통령이 꿈꾸던 평화가 HWPL을 통해 이뤄질 수 있음을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세계 곳곳에 평화기념비가 선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며 “세계 곳곳에 HWPL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순방길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전 세계가 아는 이만희 대표의 평화의 위력을 대한민국만 모르고 있다”면서 “왜곡 없이 평가하고 보도해 달라”고 호소했다.
아프리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에는 현지 주요인사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아공 내무부, 아프리카청년연합(AYU), 남아공범종교위원회(NICSA), 아프리카 평화 범종교활동(IFAPA) 등 정부와 주요단체가 적극 후원했다.
초청 연설로는 ▲대통령실 부장관 마나멜라(Manamela)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내무부 장관이자 IPYG 후원자인 말루시 기가바(Malusi Gigaba) ▲판사 베스 니카빈드(Bess Nkabinde) ▲바포켕 왕국 왕대비 몰로트레기(Molotlegi) ▲간디의 손녀인 엘라 간디(Ms Ela Gahndi) 등이 나섰다.
남아공에 HWPL 평화기념비를 세우는 데 적극 앞장선 사람은 작년 서울을 방문해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에 참석했던 남아프리카 로얄 바포켕 왕국의 메모골로 세메인 몰로트레기(Her Majesty Mmemogolo Semane Molotlegi) 퀸 마더(왕대비)다. 지난달 28일 남아공 로얄 바포켕 왕국은 이만희 대표와 김남희 대표, IPYG 김두현 대표를 초청해 왕국 시민회관(Civic Center)에서 평화의 축제를 열었다.
퀸 마더는 이 자리에서 세계평화와 전쟁종식을 위해 2012년부터 총 16차의 세계 순방을 해온 이만희 대표와 김남희 대표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 HWPL 이만희 대표와 `평화협정´을 맺고, 매년 5월 25일을 `HWPL의 날´로 제정하기로 했다.
이만희 대표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 그동안 16차에 걸쳐 세계 각지를 돌며 대통령과 종교지도자들을 만나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과 종교대통합을 강조해 왔다. 이번 방문은 17차 해외 순방으로, 퀸 마더 및 남아공 측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퀸 마더는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만국회의에 참석해 큰 감동을 받았지만 남아공 사람들에게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어 HWPL 측을 초청하게 됐다”면서 “평화가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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