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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대만 문화고 학생 초청 국제교류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 이하 세종국제고)가 학교설립 목적에 따라 국제화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해외 학교 간 교류에 한창인 모습이다.
▲ 세종국제고, 대만 문화고 학생 초청 국제교류1(상호간 소개)
세종국제고는 10일 대만의 중심도시인 타이중에 소재한 대만 문화고등학교(이하 대만문화고) 학생과 인솔교사 35명을 초청해 양 학교 간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세종국제고, 대만 문화고 학생 초청 국제교류2(단체사진)
이번 대만 문화고의 세종국제고 방문은 올해 초 한국교육여행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교육단체 국제교류에 참석한 김남훈(세종국제고) 교장이 쉐광펑(薛光豐, 대만 문화고) 교장을 만난 후 개인적인 초청에 의해 특별히 이루어졌다.
▲ 세종국제고, 대만 문화고 학생 초청 국제교류3(환송)
이날 행사는 학교소개, 수업참관, 클럽활동 등 학생 교류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또, 세종국제고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 문화인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대만 학생들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노래와 춤이 어울어진 공연을 보여주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특히, 세종국제고는 이번 교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6일부터 5일 간을 대만 중심 국제 이해 교육 주간으로 정하고 사회교과와 중국어를 중심으로 대만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기도 했다.
김남훈 교장은 “세종국제고 학생들에게 중화 문화권의 교육 및 다양한 문화 교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번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국제고는 오는 10월 1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만・싱가포르를 방문하는 해외 현장체험학습을 계획하고, 대만 방문 시 답방 형식으로 대만 문화고도 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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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창조적 경제 DNA 농업 6차산업에 접목
경상북도는 10일 오후3시 팔공산온천관광호텔에서 창조경제 협력사업 세부 추진과제 선정을 위한`삼성⇔경북도 아이디어 발굴 난상 토론회´를 열었다.
▲ 삼성-도 창조경제 아이디어 발굴 토론
이날 토론회에는 삼성경제연구소․삼성웰스토리․제일기획 및 경북도․시군 등 관계관 100여명 참석했다.
토론회는 삼성경제연구소 민승규 부사장의 주재로 그간 경북도가 삼성측과 2차례에 실무협의를 통해 선정된 8개 과제 중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농업분야 협력사업 실천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 민승규 부사장(54세) : 대통령실 경제수석실 농수산비서관, 농림축산식품부 제1차관, 농촌진흥청장 등 역임
도에서 추천한 3개 과제는 ①농식품 수출업체 육성을 위한`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창업보육 시스템구축사업´, ②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수요처 확보를 위한`친환경 학교급식 광역센터 연계 협력방안´, ③6차산업 사과 단지조성을 위한`경북 농산물 명품화 기술개발´이며,
시군의 5개 과제는 ①포항시 상옥마을의 6차산업화를 위한`상옥 스마일 빌리지 조성´, ②김천시의`희망귀농․행복귀촌의 맞춤형 정책추진´, ③영천시 포도 와이너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Love Wine 개발´, ④청송군 6차산업 기반조성사업인`사이버 애플팜 분양계획´, ⑤봉화군에서 경북농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추진하는`범들마을 경북형마을영농육성사업´이다.
이날 과제 발표에 앞서 남양호(前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박사는`전환기 시대의 대한민국 창조농업´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왜 창조농업을 해야 하는지를`합격사과´와`사각수박´등의 사례를 들면서 1%의 다른 창조적 생각들이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생산․판매할 수 있는 길이라고 했다.
최웅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인사말을 통해“우리 경북농업․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삼성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창조적 경제 성공 DNA가 접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삼성의 혁신 DNA가 경북농업에 잘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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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 교육의 장,`세계 물 포럼 기념센터´개관
경상북도는 10일 세계물포럼기념센터`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세계적인 물교육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조성한`세계물포럼 기념센터´개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개관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베네디토 브라가(Benedito Braga) 세계물위원회(WWC) 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이정무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과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식전공연으로 안동 월곡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K-Water 안동권관리단장의 경과보고 및 주요인사의 환영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이어 세계의 물을 한데 모으는 물 합수식과 함께 상징 조형물에서 분수가 가동되는 연출로`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성공개최를 기원했다.
▲ 물포럼기념센터 개관식
이날 행사에는 지난 3월 11일 경상북도 지역 대학생 40명으로 구성된 물길원정대가 2차 물길원정의 출발지인 안동댐 일원에서`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 후 합류해 세계물포럼 성공개최 막바지 홍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세계물포럼기념센터는 안동시 성곡동 164-19 일원에 부지면적 43,665㎡, 연면적 2,769㎡로 2014년 9월에 착공해 지금에 이르렀다.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강의실, 카페 등이 있으며 기타시설로 기념정원, 물포럼 상징숲, 기상예보 식물정원 등이 있다.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의 이름은`수천전(水天殿)´으로`물과 하늘이 만나는 장소´라는 뜻이다.
물의 기둥, 물의 정원 등 물의 이미지를 다양하게 표현했으며, 맑고 깨끗한 거울못에 비치는 하늘의 모습에서 하늘을 품은 물을 느낄 수 있다.
기획전시실에는 역대 세계물포럼 주요 내용과 개최도시를 소개하는 물포럼 특별전을 연다. 물포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며,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의미를 되새긴다.
상설전시실에는 물의 설화, 풍요의 물, 물의 발전에 대한 파노라마 영상을 상영하는 서클 영상관인 워터볼, 물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워터 갤러리, 세계 각국의 병 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워터 바가 있다.
이러한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지구촌 물문제를 흥미롭게 즐기며 배울 수 있다.
실외에는 생명을 주는 소중한 물을 형상화한 상징조형물과 물의 정원, 물의 기둥, 야외공연장이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안동호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카페와 능선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세계 물 포럼 기념센터´는 세계물포럼 폐막 후에는 다양한 기획전시 등을 통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지구촌 공동 문제인 물 문제의 심각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전 세계 물교육센터 및 세계청년물위원회 등 국제 Network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세계물포럼 기념센터는 물을 테마로 한 세계 유일의 파빌리온(주제를 형상화한 건물)이다. 세계물포럼 컨텐츠와 유산 등을 한곳에 모아 기념하고 물의 역사, 문화, 인문, 교육의 중심센터로 앞으로 활기찬 물 현장으로 활용될 것이다”며,
“이틀 뒤에 열릴 세계물포럼은 대구․경북에서 열리지만, 범 정부가 지원하는 국가적 행사로 글로벌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치열한 경쟁의 현장이 될 것이다. 물을 통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을 통해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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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교황 오찬´브랜드 개발 나서
지난해 8월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기간 중 맛본 오찬 메뉴에 대한 브랜드 개발이 추진된다.
서산시는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무원과 외식업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황 오찬 브랜드 개발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 서산시는 교황 오찬 메뉴에 대한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해미순교성지를 방문한 교황의 오찬 메뉴로 제공된 요리(사진 왼쪽부터 서산우리한우등심구이, 낙지죽과 꽃게찜, 백김치와 샐러드, 쌀밥과 우럭어알탕
이번 용역에서는 교황 오찬을 상품화할 수 있도록 상표와 디자인을 개발하고, 특허 등 지식재산권 권리화 방안을 마련한다.
일반인들과 서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메뉴도 대중화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별 메뉴를 개발하고, 메뉴는 전채요리, 메인요리, 단품요리, 기본찬 등으로 다양화한다.
시는 개발된 메뉴를 6쪽마늘 외식 브랜드인 `마늘각시´ 등의 외식업소에 보급할 계획이다.
전수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상징적 의미가 큰 교황 오찬을 상품화함으로써 관광수요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상반기 안에 일반인들에게 교황님이 드셨던 오찬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8월 교황은 해미순교성지에서 아시아 주교 90명과 오찬을 함께 했다.
교황의 오찬으로는 6쪽마늘, 서산우리한우, 6년근 인삼, 중왕리 뻘낙지 등 서산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메뉴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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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 문화로 다시 비상을 꿈꾸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이하 소풍⁺, 대표 안병천)가 있다.
▲ (10일)장항미디어센터
장항읍 신창리 일원에 지하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2,732㎡ 규모로 지어진 소풍⁺는 영화상영관, 라디오 스튜디오, 영상 스튜디오, 편집실, 미디어 동아리실, 미디어도서관, 오픈스튜디오, 미니녹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공동체라디오 모델과 미디어센터 모델을 융합해 만든 첫 사례이다.
▲ (10일)장항미디어센터
소풍⁺는 (사)관악공동체라디오에서 위탁받아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 10월 정식 개관을 하고 본격 운영 중에 있다.
소풍⁺는 문화활동에 소외된 지역민의 미디어에 대한 활용 역량 및 지역 소통 강화와 문화적 향유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디어교육, 미디어지원(장비 대여 등), 문화사업(영화상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미디어 교육으로 장항고등학교 방송반 학생들과 서천군의용소방대 대원들에게 미디어 방송제작 심화과정 교육을 완료했으며, 장항중학교와 연계하여 라디오제작기초 교육을 진행 중에 있다.
이외에도 음반제작, 촬영․편집 기초, 마을여행신문제작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 사업으로는 직접 영화관을 찾기 힘든 지역민을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서 영화를 상영해주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희망 서천 행복시네마´로 토요시네마(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불금에 만나는 핫한 독립영화(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8장날영화(장항 장날 오후 1시) 등의 운영을 통해 영화에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에게 문화향유권을 제공하고 있다.
올 8월에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2개관 150석 규모의 개봉관인 작은영화관을 준공하여 관람료 5천원에 주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합리적인 미디어 활용과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시설 및 장비 등을 대여해 주기도 한다.
또한, 소풍⁺에서는 각 기관 단체의 특성을 살린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문화정보의 소통을 위해 지난 3월 31일 지역 내 다양한 사회적 자원(군내 13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어 거버넌스 그물망을 형성했다.
군 관계자는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공동체의 공익적 가치를 강화하는 중심이 되어 지역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재정자립도는 낮지만, 장항문화예술창작공간(舊미곡창고) 조성, 전국 최대 규모의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 개관 등으로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복지를 제공하는 `행복한 군민, 희망찬 서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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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들, 장학금 기탁 줄이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관내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이 계속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아세아산업 장학금 기탁
공주시에 따르면, 검상농공단지 내 ㈜아세아산업(대표 유영준)은 지난 9일 공주시청을 방문,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일에는 탄천면 소재의 덕지기업(주) 윤석필 대표도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관내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이 예년보다 훨씬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후원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을 지역의 우수한 학생에 고루 전달하여 지역의 인재육성 발전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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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공무원노조 책기부로 행복나눔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공주석)은 4.10(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책 1,500권을 모아 아동양육시설 3개소에 기부했다
▲ 천안시청 노동조함 책기부운동
이번 행사는 지난 한달동안 각 가정에 잠들어 있는 책들을 노동조합에서 모아서 진행되었으며, 마음의 양식인 책 기부를 통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진행되었다
공주석 위원장은 책기부로 지역아동양육시설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무원노조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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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28회 임시회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10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8회 임시회 4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28회 임시회를 마무리하였다.
▲ 제28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고준일 의원)
이번 제4차 본회의에서는 고준일 의원이 `세종세무서 조기 건립 촉구´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였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1개 조례안과 `201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
`세종특별자치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 `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제5자동집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 내 수질관리 및 시설관리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 `세종특별자치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한편,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김원식 의원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고준일 의원의 `세종특별자치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포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 정준이 의원의 `세종특별자치시 주택의 중개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이충열 의원의 `세종특별자치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운영 조례안´ , 서금택 의원의 `세종특별자치시 공용차량의 공익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이경대 의원의 `세종특별자치시 농업발전기금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으로 본회의에 상정되어 모두 가결됐다.
고준일 의원 <세종세무서 조기 건립 촉구>
고준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리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 지난 2012년 9월 국무조정실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까지 3년에 걸쳐 총 50개 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의 이전이 마무리되었으며,
세종시 인구도 출범 당시 10만 1천명에서 지난 3월말 현재 18만여명을 상회하였고, 올 연말에는 20만명에 이르러, 향후 2030년까지 예정지역 내 50만명의 인구 목표도 계획대로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 제28회 임시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고준일 의원)
이어 고준일 의원은 “현재 예정지역 내 공동주택의 부동산 거래는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지만, 시민들이 양도소득세 신고를 위해 먼 거리에 위치한 공주세무서까지 직접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불편을 느끼고 있다” 고 지적하면서
“인구가 약 11만 5천명인 공주시는 현재 18만명이 넘는 광역자치단체인 세종특별자치시보다도 작은 기초자치단체임에도 불구하고 공주세무서에서 세종특별자치시까지 관할한다는 것은 대외적인 위상에 걸맞지 않다” 고 역설했다.
따라서 고준일 의원은 “세종시는 2020년까지 매년 평균 약 15,000세대에 약 3만여명 이상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급증하는 세정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2019년 준공 예정인 세종세무서를 조기에 건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복청과
기획재정부 등 관계 기관과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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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다지고 훈훈한 나눔 실천
충남도 내 결식아동들을 위해 아산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가 임직원들과 훈훈한 나눔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 헬스팝 조성기금 성금 전달
안희정 지사는 9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으로부터 도내 결식아동과 아동그룹홈을 위한 쌀 구입 성금으로 1억 2700여만 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헬스팝´을 통해 모았다.
헬스팝은 프로그램 동참 임직원들이 1만 원씩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스스로 건강과 나눔을 위해 몸무게를 줄인 뒤, 감량한 몸무게의 2배에 달하는 쌀(성금)을 더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의 `건강&나눔 프로젝트´다.
▲ 헬스팝 조성기금 성금 전달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헬스팝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6300여명이 참가, 32톤 분량의 쌀 구입비를 포함해 모두 1억 2700여만 원을 모을 수 있었다.
도는 전달받은 성금을 활용,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를 통해 도내 결식아동 80명에게 1년간의 급식비를 지원하고, 아동그룹홈 20곳에는 품질 좋은 충남 쌀 160㎏과 성금을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안희정 지사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헬스팝은 기업과 근로자들이 건강을 다지고 나눔도 실천하는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삼성디스플레이가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더 좋은 충남을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임직원들의 건강한 직장생활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접목한 헬스팝을 운영했다”라며 “이번 급식 지원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남도민들과 함께 하는 지역상생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7월에도 `1m 희망나눔 캠페인´을 통해 2억 2000여만의 성금을 모금, 도내 저소득 장애인과 노인들의 전동휠체어, 실버카 구입에 사용해달라며 도에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도는 빈곤이나 가족 해체, 보호자 실직·가출 등으로 밥을 굶거나 굶을 우려가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학기 중 토·일·공휴일과 방학 중 급식비를 지원 중으로, 지난해에는 2만 2000명의 아동에게 173억 7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도는 특히 성장기 아동에 대한 급식비 현실화로 부실 급식 우려를 해소하고, 균형 잡힌 식사 제공을 위해 지난해 1인당 한 끼 급식비를 30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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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경기도유도회´ 업무협약
경기지방경찰청(치안정감 김종양)에서는 4.9(목) 오전 10시 경기지방경찰청 1회의실에서 경기청 김상운 1부장과 경기도유도회 이충해 회장(권한대행)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내 경찰관에 대한 무도훈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기경찰청-경기도유도회´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강력범죄와 흉포화되고 있는 범죄현장에서의 범인 검거·제압과 경찰관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무도능력 향상을 위해 양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갖게 됐다.
이를 통해 경기지방경찰청은 도내 경찰관 개개인의 무도연마 기회 확대를 통하여 범죄현장에서 더욱 강한 경찰관으로 양성하는 한편 경찰무도를 활성화하여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경기경찰이 경기도 최고의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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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지지율 하락세 버팀목 `김관용 지사´
3월 전국 광역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율 정례조사 결과 1위 김관용 경북지사, 2위 안희정 충남지사, 3위 이낙연 전남지사가 전국 광역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 톱 3를 유지했다.
▲ 전국 광역 시도지사 직무수행 Best 3, 김관용 지사, 안희정 지사, 이낙연 지사
특히, 새누리당 김관용 경북지사에 대한 여론은 긍정평가 72.3%로 3개월간 10.9%p 상승, 지난 11월에 이어 5개월 연속 1위에 올라, 새누리당의 지지도 하락에 상당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안희정 충남지사는 68.2%의 긍정평가로 4개월 연속 2위를 지켰고, 이낙연 전남지사는 63.4%의 긍정평가로 전월에 이어 3위를 유지하고 있어, 부동의 3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 전국 광역 시도지사 직무수행 부정평가 3인, 홍준표 지사, 박원순 시장, 유정복 시장
한편 17명의 시도지사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의 긍정평가가 37.9%로 가장 낮았으며, `잘못한다´는 부정평가가 가장 높은 시도지사 3인은 홍준표 경남지사(52.2%), 박원순 서울시장(42.7%), 유정복 인천시장(40.4%)으로 조사됐다.
무상급식 중단 논란을 빚고 있는 홍준표 경남지사에 대한 부정평가는 전체 새누리당 정치권까지 하락세에 한 몫하고 있고, 대선주자 여론에서도 지난 여론조사보다 1.0%p하락한 15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김관용 경북지사를 제외하면 전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김관용 경북지사의 1위 기록은 경북신도청 시대, 동해안 바다시대 등의 도정을 역동적으로 이끌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 3월 전국 광역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율 정례조사 결과 1위 김관용 경북지사
또한, 전국 시도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부문에서는 2월과 변동 없이 전북 김승환 교육감, 전남 장만채 교육감, 광주 장휘국 교육감이 톱3를 지켰으며, 부정평가는 울산 김복만 교육감이 52.0%로 가장 높았고, 44.5%의 서울 조희연 교육감, 39.6%의 강원 민병희 교육감이 뒤를 이었다.
▲ 전국 시도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Best 3, 전북 김승환, 전남 장만채, 광주 장휘국
이번 공동조사(정례조사 기준)는 지난달 28일부터 4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남녀 유권자 1만7000명(17개 시·도 각 1,000명씩)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선 임의전화걸기(RDD)방식으로 신뢰수준은 95%(표본오차 전국 ± 0.8%p, 광역자치단체 ± 3.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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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규탄 기자회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교회)이 8일 진행한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허위·왜곡보도 규탄 기자회견이 교계 안팎에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 CBS허위왜곡보도에대한기자회견
이날 공개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반증보고서´ 동영상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납치·감금·폭언·폭행이 여과 없이 방영됐음에도 불구하고 강제개종교육은 없었다는 이담상담사의 발언이 거센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 CBS허위왜곡보도에대한기자회견
`반증보고서´는 약 10분 길이로 제작된 동영상으로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사례들과 왜곡 편집과 편파보도, 제작의도 등이 일목요연하게 소개돼 있다.
▲ CBS허위왜곡보도에대한기자회견
이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 각 언론사에서는 이 동영상을 보내줄 것을 요청해오고 있으며 인터넷 등에서도 이에 대한 문의와 검색 회수가 급증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강제적으로 이단상담소에 끌려온 사람들을 관찰대상으로 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표본집단 구성에서부터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 CBS허위왜곡보도에대한기자회견
지난 2007년 이후 현재까지 이단상담소에 끌려간 신천지 성도들은 총641명으로 전체 성도의 0.45%이며 개종교육 후 신천지를 떠난 사람들은 334명으로 전체의 0.23%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들을 관찰해서 신천지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표본집단 구성에 심각한 오류라는 설명이다.
▲ CBS허위왜곡보도에대한기자회견
또 피촬영자의 동의 없이 이뤄진 비밀취재 후 사실과 다르게 편집해 거짓보도한 것은 방송법 제19조와 제21조4항을 위반했다고 비판했다.
반증보고서는 “CBS의 프로그램은 교리적인 부분을 정확히 설명 못하고 거짓증거를 일삼아 성경에 대한 무지를 드러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가족을 방패막이 삼아 감정에 호소하는 내용으로 흘러갔다”고 평가했다.
특히 CBS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지난 2007년 6월6일의 설교 동영상을 무단으로 인용하면서 앞뒤를 잘라낸 왜곡 편집으로 신천지가 마치 예수님, 구약선지자들, 성경을 부인하는 반기독교적 사교집단인 것처럼 오해하게 만들었다.
또 CBS와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은 명확한 근거 없이 `반국가단체´ `종교사기´ `가정파탄´ `반사회적 집단´ 등의 용어를 남발하며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훼손해 방송법 제20조와 제32조를 위반했다. 더욱이 CBS는 자극적인 보도자료 살포와 실시간 검색어 조작 등의 언론플레이에 나서기도 했다.
CBS가 장시간을 투자해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진짜 의도에 대해 반증보고서는 “월 800만의 후원금을 받고 이단 목사의 설교도 허용하는 CBS가 시청률을 높이고 방송사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신천지 때리기에 몰입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증보고서는 “기독교 방송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의도적인 비방과 저주의 말로 가득한 프로그램을 오히려 자랑하는 CBS에서는 더 이상 언론의 공정성과 정의를 찾아 볼 수 없다”며 “조작방송으로 국민의 눈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 예수님, 성경을 속일 수는 없다”고 경고했다.
한편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주 촬영무대였던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의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이라는 것은 신천지에서 만들어 낸 말에 불과하며, 불가능한 행위”라고 반박한 것으로 모 언론에서 보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과 시민들은 “강제로 이단상담소로 데려오는 장면들과 폭언과 폭행이 이뤄지는 장면들이 방영됐는데 이를 부인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도 “이미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해 법의 심판을 받은 인물”이라고 지적하고 “본인의 의사에 따라 교육을 받는다는 동의서에 서명할 것을 강제하는 장면이 수차례 방영됐다.
이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이 자신들은 법망을 빠져나가고 모든 불법적인 행위를 가족들에게 전가하기 위한 전형적 수법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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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보건소 건강한마당 개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0일 강남구 보건소에서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건강한마당´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 염미도 건강상담 사진
구는 지난해 주민의 편의와 더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중교통의 접근이 편리한 구(舊) 강남구청 청사(선릉로 668)로 이전을 결정하고 노후된 건물 외관과 내부 수리를 말끔히 마쳐 지상 5층, 지하 1층의 시설을 구비하고 10일 준공식과 저소득층 종합 건강검진 등 본격적인 주민 의료서비스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 청사 준공 기념식과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내 저소득계층의 각종 진료상담과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진행한다.
10일 오후 2시 보건소 청사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 내 국회의원, 시(구) 의원, 병·의원 대표, 주민대표 등 500여 명이 참여하며, 요들링피커즈 축하연주와 강남 멋쟁이 실버댄스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보건소의 새 출발을 축하한다.
한편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종합건강검진은 지역 내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차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 자생한방병원, 에스플랜트치과병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구는 보건소 1층 진료실과 주차장에 14개 부스를 만들어 오후 5시까지 ▶ 종합건강검진관 ▶ 특화진료·상담관 ▶ 보건소사업 체험관 등으로 나눠 운영한다.
우선 종합 건강검진은 동주민센터에서 선정된 저소득층 60명을 대상으로 기본검사(혈압, 혈액, 혈당, X-ray, 진료) 후 필요에 따라 심전도, 초음파, 통증 처방과 1:1 상담을 하며,
특화진료·상담관에서는 치아 검진, 치아교정 상담, 척추 관절질환 진료, 갱년기 장애 등 의사와 한의사 등 전문가 건강검진과 무료상담을 진행하며, 보건소 사업 체험관에선 대사증후군 측정, 금연, 절주, 운동, 영양상담, 치매관리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는데 특화진료·상담과 보건소 사업 체험은 사전예약과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날 부대행사로는 한마당 포토존에서 즉석사진 촬영과 함께 강남의 명품음식인 노보텔앰배서더의 수제 핫도그, 대한제과협회 강남·서초지회 천연 발효 통밀빵, 고급원두커피를 3천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으며 일부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민들의 건강과 활기찬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구 보건소는 지난해 서울시에서 실시한 보건소 분야 행정서비스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구´로 선정돼, 시설 환경 개선 분야뿐만 아니라 의료 서비스 신뢰성, 친절도, 이용의 편리성, 홍보활동과 정보제공 등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건소 이전으로 대중교통편이 좋아져 몸이 불편한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의료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구는 주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질병 없는 강남, 건강한 강남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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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다´
조규선 한서대 대우교수(전 서산시장)는 지난 3일 오후7시 서산JC에서 열린 서산청년회의소(회장 한영환) 유스JC연수회 초청 특강에서 `인류에게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라고 말했다.
▲ 서산청년회의소 유스JC 연수회 기념 촬영
좌부터 신재문 서산유스JC회장, 강석환 서산JC직전회장, 한영환 서산JC회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 심대수 서령고 지도교사
JC운동은 1915년 미국에서 시작되어 올해 100년을 맞았다. 이에 따라 서산청년회의소가 고교생으로는 전국 처음으로 지역의 명문고인 서령고등학교 학생으로 유스JC를 구성했다.
유스JC 창립에 앞서 가진 이날 연수회에서 강사로 나선 조규선 전 서산시장은 “JC는 봉사와 수련을 통해 우정을 나누는 청년들의 세계적인 조직으로 밝고 넉넉한 사회를 만드는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JC활동을 통해 잠재력 개발도 꿈을 이루고 우리사회에 공헌하는 리더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보배가 인간의 개성 속에 있다는 JC신조 소개로 강연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연수회에는 한영환 서산JC회장, 강석환 서산JC직전회장과 회장단, 신재문 유스JC회장(서령고 2학년), 심대수 서령고 지도교사, 이창훈, 조수호, 최영호, 안현태, 이희관, 한종훈, 김원빈 문정길, 한재혁 유스JC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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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화려한 시작
천년고도 경주에서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축하음악회가 열린다.
▲ 물포럼 축하음악회 포서터
경상북도와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 경주시는 11일 오후 7시 30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The Water Story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물포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세계인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전야제로 시․도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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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BEAST), 에이핑크(Apink), 어반자카파, 윤하, 장미여관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와 뮤지컬, 성악, 우리 전통국악이 어우러지는 수준 높은 공연은 시․도민과 대구․경북을 방문하는 참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The Water Story 콘서트는 중․고등학생에서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든 연령에서 함께 즐기고 물의 소중함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출연진이 포진되어 있어 세계물포럼을 홍보하고 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조직위, 경주시와 행사 주관을 맡은 대구MBC는 콘서트 관람객이 7,000여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입장객 안전, 교통관리, 경호, 경비, 시설안전 등 세부적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최종 리허설을 진행 중에 있다.
장상길 도 세계물포럼지원단장은“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은 시․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이자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다”면서,“이번 콘서트의 열기가 세계물포럼 폐막일까지 이어져 역대 최고의 물포럼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물포럼 성공기원 The Water Story 콘서트는 인터넷으로 하나프리티켓(ticket.hanatour.com)에서 SMS로 모바일 교환권을 받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 후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오프라인으로는 대구MBC와 포항MBC에서 1인 2매에 한해 배부하고 있다. 교환권은 공연당일 15:30부터 현장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교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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