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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한국원자력환경공단 협약 체결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종인 이사장)이 22일 11시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환경관리센터 코라디움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 건양대 김희수 총장
이번 협약은 건양대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간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해 체결됐다.
주요 협력분야로는 양 기관 전문가의 상호 교류, 건양대학교 재학생에 대한 현장견학,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의 연수 및 위탁교육, 양 기관의 보유시설 및 장비 등에 대한 상호 이용 등이 있다.
▲협약식 단체사진
이날 건양대 김희수 총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은 한마음으로 “상호 간의 활발한 교류가 양 기관의 발전에 기여하고, 더불어 우리의 노력이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디딤돌로 실질적인 인재육성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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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發 공직개혁, 정부혁신에 기름 붓는다
경상북도는 21일 오후 2시 대구 EXCO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실원국장, 시군 부단체장, 출자출연기관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도청시대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 새 공무원상,`미래 국민일꾼! 개선장군´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 미래국민일뀬! 개선장군 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
이날 선포한 미래 새 공직자상`개선장군´은 도민의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경북에서 선도적으로 만들어 정부혁신에 앞장 서 나가자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개혁인, 선봉인, 행정장인, 미래일꾼 등 4개 분야에서 14개 과제로 시행된다.
▲ 미래국민일뀬! 개선장군 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
개선장군 선포, 갑을형태 혁파 사례연극, 미래인재 디자인 설명, 공직혁신 특강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관용 도지사가 직원대표에게 전달한 개혁, 선봉, 장인, 일꾼 4가지 미래열쇠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 미래국민일뀬! 개선장군 선포 및 공직혁신 특별교육
이 미래열쇠는`新도청시대 도민행복과 경북발전을 위해 공무원들의 역량과 의지를 최대한 이끌어 내자´는 뜻을 담고 있으면서`도민 눈높이까지 경북도 공무원이 달라질 것´이라는 공직사회 개혁을 결의하는 의지도 함께 담고 있다.
또한,`나는 대한민국 공무원이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대형 현수막에서는 기본이 바로 선 공직사회를 만들자는 경북 공무원들의 변화 의지를 담았다.
정부 공직 인사혁신을 총괄하고 있는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국가의 미래는 세계정부와 경쟁하는 우리 공무원의 경쟁력에 달려있다”면서,“경북이 대한민국의 지방행정을 선도하고 나아가 위대한 대한민국의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공직개혁은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책무다. 국난위기 극복, 삼국통일 등 성공 DNA를 가진 경북에서 정부혁신에 앞장서자!”고 강조하고,
“전 공직자가 한 마음으로 미래가 있는 경북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해 도민들에게 새롭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발표한`미래인재 디자인´은 김관용 도지사와 도청 미래일꾼 주니어포럼 회장단과의 수다 나눔 Beer-Day를 시작으로 조직문화 개선에 돌입했으며, 암행감찰을 통한 공직사회 甲 형태 청산, 역량평가제도 도입으로 연공서열 개혁 등 후속조치가 착실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6월에는 지자체 최초 계급 없는 토론회`비간부회의´가 열리고 하반기에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24시간 행복콜센터´를 구축, 핫라인 민원 원스톱 처리를 통해 한층 달라진 경북 공무원의 모습으로 도민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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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1일 오후 4시 의장실에서 201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 201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이번에 위촉된 위원으로는 대표 위원인 서금택 의원과 이경대 의원 그리고, 조명희 회계사, 김일중 세무사, 황철민 회계사, 이유찬 전 세종시 자치행정과장, 한경전 전 연기군 사회복지과장 등 총 7명이며,
결산검사위원들은 2014년 예산집행의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사항을 제시하고, 내년도 예산집행에 반영함으로써 예산의 낭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1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결산검사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13일까지 20일간으로 ▲세종시청에 대하여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실시하고, ▲세종시교육청에 대하여는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8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임상전 의장은 위촉식에서 “그동안 우리 세종시는 광역자치단체로 출범 한 지 얼마 안되었고, 예산회계의 계수추정이 잘못되어 예산편성 및 집행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등 여러 가지 미비한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이러한 일들이 매년 반복되지 않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시민들에게 세종시의 재정상황을 정확히 알려 적극적으로 시정에 대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결산검사를 진행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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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의원, 장애인의 날 맞아 시각장애 체험활동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7선. 화성 갑)은 4월 21일 나래울 복합복지타운에서 열린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 보완과 실질적인 시설확보 등 국가가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시각장애체험
서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장애인 보호자들도 심각한 사회경제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장애인 분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해 생활할 수 있게 각종 제도적 기반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각장애체험
서 의원은 이어 흰 지팡이 사용법을 설명들은 뒤 직접 안대를 착용하고 시각장애인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전시․체험부스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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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 목계에 가면 유채꽃도 보고, 별신제도 보고
충북 충주를 대표하는 민속축제인 `2015 목계별신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엄정면 목계리 일원에서 열린다.
▲ 목계별신제
목계는 육로교통이 발전하기 전까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내륙포구로 수운교통의 중심지였으며, 물류와 문화가 서울과 지역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한 문화 허브 역할을 했던 곳이다.
▲ 목계 유채꽃
주말을 이용해 완연한 봄의 향연을 오감으로 느끼고자 하면 충주 엄정면 목계를 방문하면 된다.
3만평에 걸친 노란 유채꽃의 물결이 따사로운 햇살을 품에 안고 남한강 강바람에 춤을 추는 장관은 보는 이로 하여금 무아지경에 빠지게 한다.
▲ 목계 유채꽃
가족과 함께 들러 유채꽃밭에서 추억이 담긴 사진 한 번 찍어봄이 어떨까?
신경림 시인의 목계장터 배경이 된 유채꽃 만발한 이곳에서 이틀간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만남´이란 주제로 목계별신제가 열린다.
목계별신제는 조선 말엽까지 남한강 수운 물류교역의 중심지였던 목계나루에서 액을 막고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던 별신굿과 제사 행사이다.
24일에는 별신제 서낭굿과 민속놀이 한마당, 뗏목 시연, 사물놀이 공연, 향토가요제가 열린다.
25일에는 대감굿, 산신굿, 창부굿 등 별신굿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동·서편 줄다리기를 비롯해 목계뱃소리 시연, 전국줄다리기대회 등이 펼쳐진다.
또한 강바람 꽃바람 가득한 축제장에서 색소폰 공연을 들을 수 있고, 각설이 품바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총 상금 350만원이 걸린 전국줄다리기대회에는 서울(3팀), 충남(1팀), 대전(2팀), 대구(3팀), 전북(3팀) 등 타 지역 12개 팀이 이미 신청한 상태이다.
목계줄다리기는 지름 1.5m, 무게 10t, 길이 150m의 줄을 수백 명의 참가자가 함께 당기고 즐기는 대표 대동놀이다.
줄다리기 줄은 화물차 100대분의 볏짚이 들어갔다고 하니 가히 눈을 씻고 볼 일이다.
줄다리기가 끝난 후 줄을 조금씩 잘라서 지붕 위에 올려놓으면 모든 재앙이 물러간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부대행사로 고무신 벗어 멀리 보내기,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유채밭 강변 뜰 걷기, 카누체험, 사륜오토바이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목계문화보존회 관계자는 “올해 목계별신제는 3만여 평의 유채꽃이 어우러진 가운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어느 해 보다도 풍성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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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제31회 한마음 이동전문 봉사의 날 행사 개최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21일 덕산온천 관광단지 야외공연장에서 제31회 한마음 이동전문 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1일 덕산온천관광단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31회 한마음이동전문봉사의 날 행사에서 관람객들에게 돋보기 나눔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한 21개 봉사단체 소속 120여명의 자원봉사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전문자원봉사활동 시연 및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아드라 발마사지 봉사단, 대한적십자사 예산지구협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중부지사, 한전 예산지사 검침사업본부, LG전자서비스센터, 대한노인회 보듬이 봉사단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단체가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덕산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건강마사지, 이혈요법, 발마사지, 장수사진, 사랑의 돋보기 나누기 등 분야별 봉사활동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제과제빵봉사단에서는 직접 만든 빵과 따뜻한 음료를 나눠주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육개장을 한울주부봉사단이 급식도우미 나서 대접하는 등 즐겁고 풍성하게 치러졌다.
이송희 센터장은 “자원봉사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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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서해금빛열차와 함께하는 금쪽같은 하루 인기
세계최초의 온돌마루 전용관광열차인 서해금빛열차를 타고 예산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예산투어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서해금빛열차를 통해 군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추사고택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4월 셋째 주 기준으로 서해금빛열차를 타고 775명이 군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금쪽같은 예산의 하루´라는 이름의 이번 관광 상품은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열차에 탑승해 예산역에 도착한 뒤 전용버스를 타고 추사고택, 수덕사, 덕산온천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이뤄졌다.
특히 마지막 일정인 온천욕은 아침 일찍 여행길에 오른 관광객들의 피로를 씻어주기에 충분하고 3일과 8일이 닿는 날에는 역전 장 구경을 통해 시골의 정서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문화관광해설사 추가모집을 통해 열차를 타고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앞으로 황새공원, 덕숭산 및 예당호 등 군의 다양한 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해 지금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투어가 관광객들에게 군이 간직하고 있는 문화유산에 대해 느끼고 낭만과 힐링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광객의 입장에 본 세심하고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투어´는 오전 10시 14분 예산역에 도착해 오후 6시 15분은 예산역을 출발하는 8시간의 일정이며 주요 방문 장소는 ▲추사고택 ▲수덕사 ▲덕산온천 또는 충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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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흑삼 브랜드 `금흑´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금산의 흑삼브랜드 `금흑(GeumHeuk)´이 2015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 금흑브랜드대상수상
대표브랜드 대상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직접투표로 수상이 결정된다.
금산군은 2011년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홍삼산업을 탈출하기 위해 금산흑삼특성화사업단을 설립, 프리미엄화에 집중했다.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민병훈 교수)과 함께 금산관내 5개의 식품가공 기업과 협업을 통해 `금산흑삼주식회사´를 설립, 명품 흑삼전문 브랜드인 `금흑(GeumHeuk)´이 탄생시켰다.
주력 생산 품목은 흑삼농축액, 흑삼액, 발효흑삼제품 등이다.
최근에는 홍삼에 비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진 진세노사이드(사포닌) 성분과 황산화 물질 등이 월등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연구결과 `9증 9포 방식´을 통해 제조한 흑삼원료로 만든 제품이 홍삼에 비해 진세노사이드 성분, 항산화 효능, 총 페놀화합물 등에 있어 4~1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보다 인지개선능력, 피로개선, 여성갱년기건강, 혈액개선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흑삼에는 홍삼에 없는 항비만, 항당뇨 효능도 함유하고 있어 흑삼의 성분이 기능성 물질로 등록될 경우, 이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식품과 화장품, 음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금산흑삼(주)에서는 흑삼을 원료로 한 흑삼캔디, 초콜렛, 젤리, 비타민, 음료,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했다.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 전략으로 인기 걸그룹 써니데이즈와 광고모델 계약을 맺고 젊은 소비층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에는 베트남 호치민에 금흑 1호점을 개장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베트남 하노이에 2호, 3호점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금산흑삼(주) 고태훈 대표는 “흑삼에 대한 연구개발과 생산농가와 기업인의 역량강화, 네트워킹, 홍보 및 마케팅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금산흑삼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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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소기업제품 중화권(상하이, 타이베이) 수출 훈풍
대전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상하이(중국), 타이베이(대만)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수출계약 296만 불, 수출상담 1,132만 불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
▲ 상하이(타이페이) 수출상담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파견된 중국, 대만 시장개척단에는 ㈜벨룩글로벌, ㈜아이티시 등 대전지역 7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일대일 수출 상담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바늘 없는 패션 시계(needle free watch)를 제조하는 ㈜벨룩글로벌(대표이사 김동일)은 최근 중화권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통해 한국제품의 인지도가 매우 높아진 것과 더불어 한류의 주 소비층인 20~30대를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여 113만 불에 달하는 계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 베트남 엑스포
또한 비료, 화장품 등을 제조하는 ㈜인섹트바이오텍(대표이사 조영진)은 꾸준한 대만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로 대만정부의 사료첨가제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지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이루어져 금년 내 대만 수출이 가시화 될 예정이다.
생리활성을 강조한 미백, 주름완화, 자외선차단 등 기능성 화장품 제조업체인 (주)대덕랩코는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여 큰 관심을 끌었으며 타이베이 C사와 900천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구체적인 일정 등을 요청 받았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중화권 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에게 바이어 발굴,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등의 해외마케팅비용 전체와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유능한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수출상담이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기업들은 향후에도 중화권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모든 대전기업에게 기회의 장이 되도록 지속될 수 있기를 요청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통상지원담당(☎270-366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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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예비 귀농자 위한 제7기 귀농‧귀촌학교 열어
청양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제7기 청양군 귀농‧귀촌학교´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귀농취촌학교 현장교육 모습
청양군 귀농·귀촌학교는 농업과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귀농에 필요한 영농지식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귀농귀촌 정책 홍보를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운영돼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양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농지제도의 이용, 농업정책자금 활용 등의 이론 교육과 친환경 재배시설 현장견학 및 재배 기술 교육 등으로 편성됐다.
또한 안정적으로 정착한 귀농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즉문즉답 시간으로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5일간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 받아 30명 내외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수료자에 대해서는 귀농인정대상자로 특별 관리하며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총 13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30여명이 청양군에 정착해 제2의 인생을 설계 중에 있다”며 “선진인력의 농촌유입 촉진을 통해 지역 활력화를 도모하도록 귀농·귀촌인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된 사항은 청양군귀농귀촌지원센터(940-474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return.cheongyang.go.kr)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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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SK텔레콤과 스마트러닝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과 스마트러닝과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SK텔레콤과 스마트러닝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부터 세종시청과 SK텔레콤이 함께 추진 중인 창조경제 시범마을(연동면) 사업 내용 중 스마트러닝에 관한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는 금용한 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SK텔레콤을 대표한 박철순 사업본부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러닝 시범학교(연동초) 지정 및 운영 ▲박스쿨(BOXCHOOL)*을 통한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 ▲원만한 스마트러닝의 진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 등이다.
*첨단 스마트 러닝장비와 솔루션・학습콘텐츠를 일원화 한 이동식 콘테이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올해부터 시작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안정적인 정착과 함께 학생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중심의 교육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용한 교육정책국장은 “창조경제 시대를 이끌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국가 경쟁력의 원천인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 크다 할 수 있다”며, “오늘의 업무협약을 통해 모든 학생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소프트웨어 학습 기회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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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선거에서 2억원을 요구한 조합원 구속”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3. 11. 실시된 `제 1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관련하여, ´14. 12월부터 ´15. 2월까지 사이에 ○○축산업 협동조합 조합장 출마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출마후보자 A씨(54세, 남)에게 후보를 단일화 해주고 당선될 수 있도록 선거운동을 도와주겠다며 3회에 걸쳐 2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축협 前 이사 방 某씨(55세, 남)를 구속하고, 前 대의원 허 某씨(45세, 남)를 불구속 하였다고 밝혔다.
※ ´15. 3. 11. 2억원 요구 거절한 A씨는 ○○축협 조합장 당선
이번에 검거된 방 某씨(55세)와 허 某씨(45세)는 공모하여 ○○축협의 비상임 이사 방 某씨가 ○○조합장 후보 예상자인 같은 성향의 조합장 후보예상자 A씨와 후보단일화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방 某씨가 후보등록 기간을 한 달 여 앞둔 시점에서 자신이 조합장 후보자가 되지 못함이 예상되자, 계속 조합 이사직을 유지하고 차기 조합장 당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이와 같은 범행을 계획하였고,
이와 관련, 방 某씨 등은 ´14. 12월부터 ´15. 2월 사이에 A씨를 3회에 걸쳐 만나 후보 단일화를 핑계 삼아 “선거 운동을 도와 줄 테니 당선되면 자신을 조합 임원을 시켜주고 조합장직을 연임하여 8년 뒤 조합장으로 당선되도록 도와주어야 된다” 며 ○○축협의 공직을 요구하였고, 위 요구사항을 담보하기 위해 2억원의 차용증을 요구하였으며,
특히, 선거법위반을 피하고자 A씨 명의로 2억원 차용증을 공범 허 某씨에게 우선 써 주고 허 某씨는 다시 자신 명의로 방 某씨에게 차용증을 작성해 주는 방식으로, 마치 제3자 사이의 개인 채무금으로 위장해 A씨를 안심시켜 차용증을 받아내려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돈을 요구 하였으나 A씨가 이를 선거법위반이라며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지난 전국 제1회 동시 조합장 선거기간 중 후보자 단일화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였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 착수 하여, 2억원을 요구한 사실을 부인하는 방 某씨와 허 某씨에 대한 혐의를 입증하여 방 某씨는 구속, 허 某씨는 불구속 하였으며, 피의자들이 A씨가 자신들의 제안을 거절한 이후의 추가적인 범행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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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밝은 세상을 위해 멀티포컬로 멋진출발을 ....
침침해진 눈 자주 비비기만하고 얘가 나한테 산뜻하게 보이게 하려고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생각못해 준게 미안할뿐이고......
우연한 기회에 안과검진하게 되었는데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기가 막혀 한동안 멍하니 넋 나간 표정으로 있다가 보니 말도 안된다는 생각도 들고 백내장이 생길 나이가 벌써 됐다는게 더 허망하고 슬펐다.
▲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대표원장
그런데ㅡㅡㅡㅡㅡ다행히 최고의 실력을 지닌 의사 선생님을 만나 기적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멀티포컬 이라는 다초점 인공 수정체의 삽입수술로 백내장, 근시, 난시, 노안교정까지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다고....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지만 워낙 실력파 이시고 많은 수술을 했음에도 10년간 하는동안 부작용 사례가 단 한건도 없었다는 소문듣고 편안한 맘으로 수술 받기로 결정했다.
▲ 강남더밝은안과 우수사원 시상식 사진
드디어 수술하는 날 다소 떨려야 정상 일텐데 전혀 무감각인 나를 다시한번 너 오늘 수술 하는거 맞어 하고 반문해 봤지만 역시 그래 맞어 하는 대답 외에는 그 어떤 두려움도 없었다.
수술하기전 검사와 눈 동공커지게 하는 약투여 시간이 다소 지루한 시간이긴 했지만 친절한 직원들의 배려로 지루한지 느낄 여유 조차 없었다.
직원들은 모두 인물 순으로 뽑았는지 다들 넘 이쁘고 잘갱긴데다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고 공손했다.
직원 모두다 직접 바리스타 교육까지 받아서 커피도 직접 내려주고 지루할가봐 간식거리도 준비해주고 기다리는 동안 많이 행복했다.
모든 과정을 2시간정도 걸려 마치고 드디어 수술대위에 올랐다.
편안한 맘으로 훌륭한 원장님께 모든걸 맡기고 밝은 세상 만날 생각으로 가슴이 두근 거렸다..
수술 시작되자 무슨 미지의 세계로 환상체험 하러온 느낌으로 무지개 돌아가는 환상의 나라로 빙빙 돌며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눈 뜨고 형체없는 별천지를 30분간 헤메이는 느낌일뿐 아픈고통은 거의없고 뻐근하다고 생각이 잠깐든게 다였고 수술한 왼쪽눈에 안대하고 회복실로 들어갔다.
30분정도 누워 안정을 취하고 돌아와 잘자고 그 담날 18일 토요일엔 다른 한쪽 오른쪽 눈을 업그레이드 하기위해 다시 강남더밝은안과로 향했다.
역시나 친절한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맘편히 나머지 한쪽눈을 최고의 실력을 갖춘 김성일 원장님께 맡길 수 있었다.
또 담날 일요일에도 진료, 전날 수술한 사람들을 위해 애써주는 김성일 원장님을 비롯해 직원들 넘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바쁘고 힘든 가운데 일요일 진료 마치고 성남에 있는 교회로 봉사진료 간다고 준비하는걸 보고 다시한번 멋진 사람들 이라고 느꼈다.
한쪽눈 안대 마주 풀고 나니 안경 안끼고도 세상이 환해보여서 기분 최고였다.
사람에 따라 회복이 각자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 난 빠른편이라고 한다 이것또한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그동안 늘 내얼굴 위에서 나랑 동행해준 고마운 친구하고 격었던 그 많은 사연들은 아련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그동안 내 눈 앞에서 날 인도하느라 고생했다고 마지막 인사하고 반남은 인생은 밝은 세상으로 새로운 제2의 추억을 최고로 멋지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고 다짐해본다.
▲ 이사진이 내가 안경 낀 마지막 모습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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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매향리에 야구전용구장 8면 2017년까지 건립
화성시가 20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 대한야구협회(KBA)와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전국여자 야구대회´, `전국 중학/리틀주니어 야구대회´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야구MOU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는 2017․2018년 경기가 화성에서 열리며, 초등 102개 팀, 리틀 160개 팀이 참석대상이다.
`KBO 총재배 전국여자야구대회´는 성인 여자야구 30개 팀이 참가한다. 또한, `U-15 전국 중학 및 리틀 주니어 야구대회´는 2019․2020년 경기가 화성시 개최를 약속했다.
▲ 야구장 배치도(매향리)
화성시는 2017년까지 우정읍 매향리에 전국대회 모든 경기를 단일 장소에서 치를 수 있는 전용야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3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42,689㎡면적에 전용구장 8면(리틀야구장 7면, 여자야구장 1면)과 실내연습실, 주차장, 중계석 및 관중석과 배팅 체험장 등 가족 놀이시설 등을 갖춘 유소년 야구 메카를 조성 계획이다.
전국 규모의 리틀야구대회는 매년 12번 개최되고 있지만 전국에 리틀야구 전용구장이 7개소 밖에 없어 연습은커녕 단일 대회를 한곳에서 펼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으로 원거리경기가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야구MOU
그러나 지난해 8월 세계리틀야구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우승으로 리틀야구클럽 증가,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관중 670만명 시대 등의 야구 붐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야구장 건립이라는 희소식을 전한 화성시는 대회 기간 중 하루 평균 1,500여명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연간 200억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쿠니사격장으로 알려진 농섬이 있는 매향리는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한미행정협정에 따라 주한미군의 공군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됐으며, 2005년 국방부로 이관되기 전까지 55년간 매주, 연간 약 250일에 걸쳐 로켓포, 기관포 등의 사격훈련이 행해졌던 곳이다.
시는 매향리 주민들을 위한 지원으로 매점․특산물 판매장 같은 편익시설의 마을 공동사업운영, 시설관리 인력 등 주민 우선 고용 등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리틀야구장 조성지 인근 토지를 매입해 유스호스텔 등 숙박시설 건립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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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성결교회,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에 동참
여주성결교회(담임목사 이성관)는 지난 18일 여주시에서 추진하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운동에 동참하고자 도로변에 꽃을 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여주성결교회,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에 동참
이날 행사에는 신도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월송사거리에서 여주성결교회까지 약 1㎞에 이르는 구간에 금송화 1,800본을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권재윤 중앙동장은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주저 없이 나서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길을 지나는 많은 분들이 금송화를 보고 마음이 환해지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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