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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3D프린팅 활용한 이색 봉사활동 `눈길´
신 산업혁명을 이끌 차세대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3D프린팅을 활용한 이색봉사활동이 24일 의정부에서 열렸다.
▲ 건양대 안경광학과 학생들과 3D프린팅 협의회 관계자들과 단체사진
그것도 4개의 기관이 함께 진행해 더욱 눈길을 모았다.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건양대병원(원장 박창일),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 한국3D프린팅협회(사무국장 안영배) 4개 기관은 이날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과 전문의의 무료검진과 3D프린팅을 활용해 제작한 돋보기를 증정하는 `3D프린팅 기술을 통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 검안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
이번 프로젝트 는 국내 의료분야의 3D프린팅 활용 확대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3D프린팅 기술을 통해 불편한 이웃을 돕고 3D프린팅 기술을 의료 현장에 직접 적용시켜 그 효율성과 효용성을 검증하는 등 3D프린팅의 범국민적 활용과 인식확산을 목적으로 건양대학교, 건양대병원, 김안과병원, 한국3D프린팅협회 등 4개 기관이 추진하는 합동 프로젝트다.
▲검안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
이날 행사에는 김안과는 세극등현미경, 자동국절검사기, 안압측정기, 시력판 등 검안시 필요한 장비와 약을 지원하고 한국한국3D프린팅협회는 3D프린터를 통해 출력한 돋보기와 안경테를 지원했다.
건양대학교 안과전문의와 안경광학과 교수진 및 학생들이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하여 무료검진을 진행하였으며 복지관의 노인들에게 3D프린터를 통해 출력한 것으로 얼굴형태, 두상 및 시력 상태를 고려해 개개인에게 맞춘 맞춤형 안경테를 선물했다.
건양대 김용하 교무부총장 겸 3D프린팅협회 사업연구위원장은 “3D프린팅 기술이 우리 사회를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특히 협회와 함께 건양대/건양대병원과 김안과병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신뢰도있는 의료봉사도 진행할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었다”면서 “앞으로 3D프린팅 기술이 일상에서 쉽게 이용될 수 있는 더 좋은 행사를 많이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3D프린팅협회 안영배 사무국장은 “기술은 사람들을 위해 쓰여야 의미가 있다. 3D프린팅이라는 최신기술로 사람들에게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고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돼서 다행”이라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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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2015 K3리그 5라운드 김포시민축구단에 1:0 신승
지난 25일 화성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K3리그 5라운드´에서 화성FC(이하 `화성´)가 김포시민축구단(이하 `김포´)을 상대로 1-0의 신승을 거두었다.
▲ 화성FC 김포시민구단에 승리
슈팅 숫자 15:3, 코너킥 숫자 7:2에서 보여주듯이 전반은 화성이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골 결정력의 아쉬움을 보이며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치고 들어선 후반전에서도 양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화성의 특급 스트라이커 김형필 선수가 후반 30분 후반 교체로 들어간 강인준 선수가 올려준 왼쪽 측면 크로스를 골키퍼 타이밍을 뺏는 절묘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김형필 선수는 지난 중랑 전 경기에서 잠시 멈췄던 득점 행진을 다시 이어갔고, 김형필 선수의 결승골로 화성도 승점 12점으로 조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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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무한돌봄센터, 주거개선 사업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 추진
화성시무한돌봄센터 서부네트워크팀(이하 서부팀)는 삼성전자 기흥/화성단지총괄(이하 삼성전자)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 사업을 시작했다.
▲ 화성시, 취약계층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 시작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째를 맞는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사업은 삼성전자기흥/화성단지총괄 소속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로 화성시 관내 취약계층의 집수리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첫 `사랑의 집´ 대상자는 매송면에서 홀로 사는 안모 할머니(73세, 女)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삼성전자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지붕보수와 도색, 화장실/싱크대 설치, 내벽 강화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안 할머니는 “깨끗하게 바뀐 집에서 이제 편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에 사회공헌기금 1억 4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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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향남읍 발안로타리클럽, `사랑의 실버카´ 전달
화성시 향남읍 발안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향남읍에 실버카 20대를 기증했다
▲ 향남읍 발안로타리클럽 실버카전달
발안로타리클럽 오장현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낡은 유모차에 의지해 이동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고 안타까움을 느꼈으며, 경로잔치를 맞이하여 어른과 노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실버카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권영덕 향남읍장은 “어르신들이 꼭 필요한 물품을 기증받아 감사하다”며 “노인들을 위한 사소한 일부터 노인복지 관련 다양한 일들을 해내며,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발안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어르신들을 대표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증된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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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버섯파리 전월대비 30% 증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부여와 보령지역 중심으로 버섯파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도내 양송이 재배농가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 양송이_버섯파리
도 농업기술원은 4월 중순 버섯파리 발생실태를 조사한 결과, 버섯파리 성충밀도는 끈끈이트랩(150×250㎜)당 227마리로 전월에 비해 30%나 증가했다.
버섯파리는 봄부터 가을까지 많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피해는 종균접종부터 4주까지 재배사로 유입되는 버섯파리에 의해 가장 크게 나타나므로 초기 밀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버섯파리 유충은 버섯 배지와 균사를 직접 가해하고, 심한 경우 버섯 자실체 속으로 파고 늘어가 피해 흔적을 남기기 때문에 수확량이 약 30% 이상 감소하는 원인이 된다.
게다가 성충은 양송이가 자라는 균상을 옮겨 다니면서 병원성 세균이나 곰팡이로 균상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2차적인 피해를 일으킨다.
버섯파리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배지제조온도를 60도에서 6시간 정도 유지시켜 병해충을 제거하고 재배사내 끈끈이트랩 설치, 재배사 출입구와 환기창에 방충망(눈금크기 0.5㎜이하) 설치를 통해 재배사 내 진입을 막는다.
버섯파리 약제는 테플로벤주론이나 디플루벤주론 등으로 고시돼 있으나 1회 이내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으며 버섯발생기에는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 예방위주로 관리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버섯팀장은 “주로 긴수염버섯파리가 양송이에 피해를 많이 주고 있다”라며 “종균접종 후부터 4주까지 방충망과 끈끈이트랩을 사용해 초기 밀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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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IT 솔루션 공개 오디션 개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남구 보건소 5층 강당(강남구청역 1번출구 방향)에서 `제1회 강남구 IT 솔루션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 IT솔루션 공개 오디션 포스터
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한 IT 솔루션을 발굴해 행정 서비스에 효율적으로 접목시킴으로써 해당기업에는 시장 참여와 사회도약의 기회를 주고 선순환 되는 IT 비즈니스 생태계 기반을 조성코자 한다.
이번에 선발하고자 하는 `IT 솔루션´은 구민 생활편익 증진과 공무원의 신속한 행정처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말하는 것으로, 지난 13일 서울시내 소재한 소프트웨어 사업자를 대상으로 참가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3개 솔루션이 오디션 참가를 희망하였다.
이 중 참가자격 적격여부, 공공서비스 적합성, 실용성, 시급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한 결과 모바일 앱 기반의 주차장 공유 서비스, 민원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등 총 7개의 솔루션이 오디션 본선 진출자로 선정 되었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기업은 공개 오디션 현장에서 직접 자사의 IT 솔루션을 소개와 자사홍보의 기회를 가지며 교수, 벤처기업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발표내용을 듣고 현장적합성, 실용성, 확산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최종 3개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작에는 `강남구 IT 솔루션 인증서´ 발급과 함께 해당 IT 솔루션의 강남구 도입을 위한 검토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무원, 업체관계자, 시민등 관심있는 분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김청호 전산정보과장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시장진입이 어려운 기업에게 새로운 홍보채널 마련과 고객 발굴의 기회를 제공해 IT기업과 강남구의 상생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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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녹지축‧원수산 둘레길 현장답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24일 행정중심복합도시 1생활권 녹지축 및 원수산 둘레길을 답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는 주민들이 많이 입주한 1생활권 녹지축과 원수산 둘레길을 도보로 둘러보면서 안내표지판, 휴게시설 등 편의사항을 점검․개선하고, 행복도시 건설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답사구간은 세종시 어진동 초려 이유태 역사공원에서 출발해 행복도시 1생활권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녹지축의 중심 둘레길인 용모재 천산길 구간(밀마루전망대~오가낭뜰 근린공원)을 거쳐 도담생태통로, 원수산 정상, 덕성서원으로 이어지는 총 5.6㎞(3시간 소요)이다.
이번 답사에서 방향 안내판 및 긴의자 등 편의시설 추가설치와 급경사 구간 등산로 정비 등 이용자 입장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장점검 결과와 건의사항 등을 꼼꼼히 챙겨 편의증진을 위한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답사는 시설개선 사항 발굴 외에도 ▲도시상징광장 조성 ▲건축물 및 공공시설물 특화 ▲자족시설 유치 등 도시 경쟁력과 품격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현안들에 대한 의견 교환 및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라면서 “행복도시 둘레길이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자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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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고운뜰공원 명품공원으로 재탄생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또 하나의 명품공원이 탄생할 전망이다.
▲ 정상부 조성 이미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내년 말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1생활권 중심에 있는 고운뜰공원을 명품공원으로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 특별계획구역 조성 이미지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조성하는 고운뜰공원은 공원 내 양호한 임상을 보전하고 보전대상 임상이 없는 특별계획구역은(1만 2000㎡ 내외) 행복도시 내 명품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특별계획구역에는 높이 15m, 폭 54m에 달하는 세종벽천을 비롯해 관리사무소, 벽천광장, 커뮤니티문화마당, 휴게쉼터, 야외무대, 축제마당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양호한 임상의 공원내부에는 공원을 순환할 수 있는 숲속 둘레길이 총 10㎞ 정도 조성된다.
둘레길은 6개 구간의 진출입로를 통해 자연을 느끼면서 휴식하고 운동할 수 있으며, 이용자 편의시설 및 휴게쉼터 등이 곳곳에 설치된다.
또한 세종벽천은 1생활권 통경축(通經軸,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의 초점경관(시선이 어느 한쪽으로 집중)으로 행복도시의 명소(랜드마크)이자 주민 소통공간이 될 전망이다.
야외무대 및 축제마당에서는 문화 활동, 동호회 모임 등 소그룹활동과 야외공연 등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관리사무소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고, 실내공간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지난 22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고운뜰공원 정상부에 대한 최종 개선방안과 향후 추진일정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정상부를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이달 말까지, 배수지 하부의 별빛정원과 소나무숲길구간을 오는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다만 배수지공사와 연계시공이 필요한 배수지구간 별빛정원 및 별빛언덕은 내년 하반기에 조성할 계획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는 “많은 진통 끝에 마련된 공원인 만큼 혼신의 노력을 다해 명품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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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 정기봉사활동 전개
청년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대학생 봉사단 운영 및 활동 전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4월 25일(토) 대전역 동광장을 비롯한 4개소에서 제3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단장 한밭대 박강배) 1차 정기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 제3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 정기봉사활동
올해로 3기째를 맞는 대학생연합봉사단은 대전 관내 대학교에 재·휴학 중이거나 거주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327명의 대학생이 신청하여 활동하게 되었다. 지난 4월 18일(토) 봉사단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하였고, 금주에 1차 정기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단은 주거환경개선, 무료급식지원, 환경정화활동, 벽화그리기, 홍보기자단 활동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활동하게 되며, 이번 1차 정기봉사활동은 대전역 동광장에서 무료급식 지원활동을 시작으로 갑천변 환경정화활동, 정림동 독거노인세대 집수리, 중촌동 벽화그리기 등 활동을 진행하였다.
금년 신규 단장으로 선출된 박강배(한밭대) 단장은“어린 나이에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뜻하고, 각기 다른 학교에서 모인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하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도 하고, 주변 어르신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활동하는데 보람도 느낍니다. 앞으로 대학생연합봉사단으로써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하였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금년 4월부터 11월까지 대학생연합봉사단을 운영하며, 대전 발전을 위한 대학생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말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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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5년도 학원의 설립・운영자 및 강사 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5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세종시 관내 학원장 179명을 대상으로 사회교육 담당자로서의 자질향상을 위한 `2015년도 학원 설립・운영자 대상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10시 학원운영자 연수 [대강당]
이번 연수는 세종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충청남도지회(회장 김재겸)에서 주관한 것으로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오는 7월말까지 학원 설립・운영자와 강사 등 총 726명을 대상으로 2회의 정기연수와 1회의 재교육 등 총 3회에 걸쳐 학원 관계자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연수는 ▲학원 등 시설 안전지도에 관한 사항 ▲아동 학대 범죄에 관한 사항 및 성 폭력 예방 및 대처에 관한 사항 ▲학원 설립‧운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교육 ▲학원법 관련 개정사항 ▲통학차량 안전관리 ▲학원지도・점검 반복 지적사례 안내 등 학원장 및 강사가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강환승 행정과장은 “세종시 관내 학원의 급속한 증가로 어느 때 보다도 투명한 학원 운영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참석자들에게 “학원장들이 사회교육자로서의 자질을 향상하고 더 나아가 교육 동반자로서의 역할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의 학원 수는 지난해 4월 기준 106개원에서 현재 179개원으로 68.9% 급증했으며, 도시의 팽창과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학원 등의 지도 관리가 한층 더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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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정선아리랑열차 개통 100일 기념행사 열려
정선군은 국내 여객열차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 명칭을 사용하여 지난 1월 22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정선아리랑열차가 5월 1일, 개통 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정선역에서 정선군 캐릭터인 와와군과 친구들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정선의 대표 관광상품인 정선아리랑시장 상인들로 구성된 풍물패의 사물놀이로 흥을 돋우며, 최초 방문자에게는 꽃다발과 지역특산품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반짝 장터가 열리고 있는 선평역에서도 지역주민들이 낙동 농악으로 관광객을 즐겁게 맞이한다.
정선군 관문 역사인 예미역에서는 시간단위 대여가 가능한 카셰어링 유카서비스를 개시하여 정선아리랑열차를 탑승하고 온 관광객이 예미역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자동차를 렌트하여 자유스럽게 정선여행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아울러, 정선레일바이크에서는 정선아리랑열차 개통 100일에 맞추어 오후 7시까지 레일바이크를 연장 운행함으로써 더 많은 관광객이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김수복 문화관광과장은 “정선아리랑열차 개통으로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있어, 앞으로 관내 역사 주변과 상가에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철도관광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카세어링 유카 서비스는 ?
차량을 시간단위로 빌려 쓰는 차량공유 서비스의 브랜드 명칭으로 코레일계열사인 코레일네트웍스사에서 운영하며, 회원가입후에 차량을 사용할수 있다.
유카서비스는 정선아리랑열차 개통에 맞춰 신동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도입된 시스템이며, 앞으로 관광객이 엽기소나무가 있는 타임캡슐공원과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는 동강을 비롯한 신동읍 지역을 관광할 수 있는 길이 넓어졌다.
도입되는 차종은 경차인 레이 2대로 이용요금은 km당 190원의 유류비와 시간당 4,090원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본 서비스는 대여 장소에 반납하는 것이 원칙이나 관광객 편의를 위하여 정선역에 반납할 수 있어 정선아리랑열차 이용객에게는 아주 유용한 상품이다.
강원권역에는 영월역, 제천역, 철암역에서 유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추가 문의 : 관광기획담당 박종수 010-4502-1933
담당직원 백호민 010-2467-7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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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도원전통문화마을협의체,팸투어실시
`신야도원 전통문화마을 추진협의체´ (대표 고주환)는 24일부터 25일까지 공주시 반포면 상신리 신야도원 전통문화마을협의체 본부 (구 상신초등학교)에서 1박 2일간 신야도원 문화마을 홍보 마케팅을 위한 기자단 팸 투어를 실시했다.
▲ 고주환 대표가 용산구곡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팸 투어에서는 신야도원 문화마을 특화조성사업 설명회 및 상신리의 역사 문화원형 소개 및 문화콘텐츠 개발 방향 및 스토리텔링 개발 방안에 대한 고주환 대표의 설명이 있었다.
▲ `신야도원 전통문화마을 추진협의체
´고주환 대표가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용산구곡, 서당, 우물, 구룡사지 등 마을답사가 이어졌으며, 김미경 박사의 사회로 상신리 투어에 따른 참석기자들과의 간담회가 개최됐다.
고주환 대표는 이날 “반포면 상신리는 돌담으로 이뤄진 전통적인 시골풍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마을”이라며 “이러한 전통을 앞으로 100년만 더 간직한다면 전통문화의 원형이 될 것이니만큼 이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미경교수 팸투어 기자간담회 사진
또한 “상신리 전통문화마을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언론을 통한 홍보가 매우 중
요하다”며 “상신리에 대한 언론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 세종인터넷신문 홍옥경기자 팸투어 참가사진
▲ 대전인터넷신문 연제호기자 팸투어 참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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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지정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회장 이상선)와 화성시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순찰대(대장 이태화)는 지난 4월22일 오후8시 화성시 동탄3동 시민방범순찰대 사무실에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지정 관련하여 공동으로 사이버 범죄 예방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화성시민들을 대상으로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을 홍보하기위해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사진은 태안농협 건물에 사이버 범죄에방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가졌다,왼쪽부터 태안농협 김세재 조합장,경기청 누리캅스 이상선 회장,이태화 순찰대장
이번 행사는 지난 4월2일 경찰청에서 실시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지정과 관련하여 지역내 사이버 범죄 예방의 중요성과 알리고 추진배경 등을 설명하여 사이버 범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홍보활동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대국민 홍보 활동을 실시 하였다
▲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지정 범죄예방 캠페인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 회원과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 순찰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길거리 캠페인을 통하여 사이버 범죄예방 홍보 유인물과 스티커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지정 범죄예방 캠페인
특히,태안농협(조합장 김세재) 하나로 마트에서는 사이버 범죄예방 스티커를 건물에 부착하여 고객들에게 사이버 범죄에방의 중요성을 알수 있도록 부착 행사도 함께 열리고 마트에 장보러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인물을 나눠 주기도 햇다.
지난해 업무 협약을 통하여 긴밀하게 협조체제를 구축한 두 단체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범죄에방 간담회와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앞장서서 사이버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스마트 폰에는 경찰청 사이버캅.폴-안티 스파이앱을 설치하세요!
`경찰청 사이버캅´은 스마트폰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앱으로,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접수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로 전화나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 창을 띄워 피해를 막아준다.`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면 URL에 숨겨진 악성 앱 탐지 기능, URL 관련 서버 국가를 탐지하는 기능, △스미싱 URL 탐지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 스미싱․파밍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더불어, 물품 거래시 판매자의 계좌번호와 전화번호가 인터넷 사기에 이용된 번호인지 검색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신규 스미싱 수법 경보 발령 등 사이버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사이버안전국의 각종 공지사항도 푸시 알림 방식으로 받아 볼 수 있다.한편, `경찰청 사이버캅´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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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화합 한마당, 제4회 시민체육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가 25일 오전 9시 조치원체육공원에서 시민, 선수단, 초청인사 등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화합의 한마당 체육행사를 개최한다.
▲ 2014년 세종시시민체육대회
시체육회에 따르면, 올해`시민과 선수가 함께 하는 행복체육´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4회 세종시민체육대회는 지난 1월 개청한 아름동을 포함, 13개 모든 읍면동이 출전해 고장을 명예를 걸고 힘과 기량을 선보인다.
▲ 2014년 세종시시민체육대회
올해 대회는 지난 대회보다 체육경기가 기존 3종목에서 5종목으로 확대한 반면, 명랑경기는 기존 7종목에서 4종목으로 축소했으며, 읍면동 종합시상제 등도 도입한 게 특징.
주요경기는 체육경기로 ▲축구, 족구, 테니스, 배구, 게이트볼 등이 진행되며, 명랑경기는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10인11각 릴레이, 연령대별 남·여800계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형 경기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참여 시민을 위한 포토존 등도 설치․운영된다.
시민한마음 콘서트에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AOA(8인조 아이돌그룹) “자기야”박주희, 트로트 가수 유은주 등과 지역가수(박초희, 미진) 등이 출연한다.
이춘희 시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세종시민의 대화합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자 실질적인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시민 모두의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읍면동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식전공연(화선무, 우슈공연, 남·여 국가대표선수 에어로빅 공연), 개회식, 식후공연(벨리댄스), 본경기(체육 및 명랑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며, 2부 축하공연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인기가수 초청 한마음콘서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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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창조경제혁신센터, 옛 교육청사에 둥지
창조경제의 핵심 축을 담당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6월 옛 교육청사에 둥지를 튼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이춘희 시장은 23일 39회 정례브리핑에서 “조치원 공동화 예방을 위해 최근 교육청과 합의를 통해 옛 교육청사 1,2층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이춘희 세종시장 브리핑
또한, 이 시장은 “당초 옛 교육청에 입주하려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시가 관리하는 종촌동 종합복지지원센터에 입주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세종시는 6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개소한다는 계획 아래 센터장 아래 1단 3팀을 두는 한편, 시청과 SK 파견인력, 법인 신규채용인력 등 총 13명으로 조직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센터장은 공모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임명하고 나머지 인원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창조마을 조성사업을 농촌혁신모델로 구축․확산시키는 한편,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굴로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의 국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미호천 인근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립하고, 스마트 로컬푸드 시스템과 두레농장도 7~8월경부터 본격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창조경제 패러다임 확산과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지역산업의 중장기적인 발전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현 조치원 청사에 농업정책과와 산림축산과 등 농업관련 부서를 남겨 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조농업 클러스터로 조성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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