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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예산광시 한우사랑 축제 개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예산군 광시면에서 열린 `제1회 광시 한우사랑 축제´가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 지난 2일 광시한우테마공원에서 열린 제1회 광시한우사랑축제에서 무료시식 코너를 운영하기 위해 암소한우고기를 굽고 있다1
지역 상인회를 중심으로 광시한우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질 좋은 한우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열린 이번 축제에는 광시한우의 참맛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지난 2일 광시한우테마공원에서 열린 제1회 광시한우사랑축제에서 암소한우고기를 맛보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관광객들은 먹거리 부스에서 한우초밥과 육회 등 한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맛보고 직거래 장터에서 즉석경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광시한우를 구입하는 등 축제의 재미를 즐겼다.
▲ 지난 2일 광시한우테마공원에서 열린 제1회 광시한우사랑축제에서 무료시식코너를 운영하기 위해 암소한우고기를 굽고 있다
아울러 국거리, 불고기, 사태, 양지, 우족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광시한우와 관련된 한우부위 맞추기와 쇠코뚜레 던지기, 월진회 보부상 풍물팀의 길놀이 공연을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댄스경연대회, 페이스페인팅, 키다리 피에로,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시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계속해서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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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서 처음, 육십갑자를 돌고 온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성대한 개회식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4월 30일 안성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황은성 안성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으며, 시·군 선수단 및 안성시민과 학생 1만여 명이 참석해 안성에서 처음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의 개회를 축하했다.
개회식은 9시 30분 “안성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사전행사가 시작되며 막을 열었다. 이어 군악 의장대 시연과 태권도 퍼포먼스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어 식전행사에서는 “안성의 혼, 새로운 꿈이 되어”라는 주제 아래 안성시립남사당풍물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안성시민연합풍물단 200여 명이 대규모 풍물공연을 선보였으며, 전문무용단 180여 명이 경기도와 안성시의 비전을 표현하는 군무로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61´이라는 숫자는 우리나이로 치면 환갑으로, 육십갑자가 한 바퀴를 순환하고 다시 돌아오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며 “이번 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우리 안성에서의 첫 대회이며 다시 60을 너머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이전의 대회와는 분명한 획을 긋는 더 넓은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앞서 4월 28일 3·1운동기념관에서 성화 채화 행사를 가졌다.
시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 15개 전체 읍면동을 돌며 성화를 봉송했다. 지자체의 모든 읍면동을 통과해 성화 봉송이 이뤄진 것은 극히 드문 경우로, 특히 채화가 된 안성시 3.1운동기념관은 일제 강점기에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룬 곳이어서 역사적인 의미가 깊다.
안성인의 저력의 꼭지점에서 채화를 시작해 안성시내 전구간을 도는 것은 안성인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안성시의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지난 해 세월호 사고로 인해 제60회 대회가 취소됨에 따라 올해 안성시에서 개최하게 되었으며,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 동안 안성시 종합운동장 등 23개 종목별 경기장 32곳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구기와 투기 종목 등 20개의 정규 종목과 당구, 농구, 레슬링 등 3개의 시범 종목이 열리며, 당초 시범 종목에 포함되었던 요트는 참가 시군이 7개 미만으로 취소되었다.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수영은 오산에서 사격은 화성에서 각각 열린다.
안성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다채로운 행사와 콘텐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성시는 시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체전에 안성시 만의 색을 입히겠다는 의지를 지난 해부터 천명 해 온 바 있다. 관계자들은 세월호 참사로 대회 준비가 2년에 걸쳐 이루어지며, 그 어느 해보다 더 충실하게 준비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소비자가 선정한 퍼스트 브랜드 9년 연속 대상에 빛나는 `안성마춤´ 브랜드의 5대 농특산물(한우, 배, 포도, 쌀, 인삼) 시식 및 판매 부스가 전격 설치되어 선수단이 안성의 풍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도민체전 기간동안 안성시내 곳곳에서 특별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공연은 개막식이 열리는 종합운동장과 남사당 전용 공연장은 물론, 도심 한복판인 명동거리와 내혜홀 광장 등에서 전자현악, 댄스, 태평무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시는 공연을 통해, 체전의 분위기를 돋우고 바우덕이의 고장, 안성시의 문화 예술 내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심사와 선발을 거쳐 410명의 자원봉사자를 사전에 선출했으며, 이 가운데 80명이 대학생 봉사자들로 채워졌다. 학생들의 봉사는 봉사 자체가 곧 하나의 특별한 체험 뿐 아니라 산교육의 장으로, 안성시는 이번 체전을 통해 학생들은 특별한 봉사의 기회를 얻고 선수단은 보다 편리한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별도의 교육 및 훈련은 물론, 핸드북을 만들어 사전 배포했다.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해 대회의 주 무대인 안성 종합운동장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는 H아파트 주민들도 나섰다. 개막식 당일인 4월 30일, 자발적으로 아파트 내 900여 주차 공간을 비워주기로 하고 당일 `일찍 출근하기 운동´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밖에도 안성시는 도민체전이 단순히 스포츠만을 겨루는 대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안성의 맛과 멋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안성시의 대표 관광지인 천년 고찰 칠장사와 청룡사, 고삼호수 등 안성팔경에 대한 홍보 전단을 준비해, 다시 찾고 싶은 안성시의 이미지를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5월 1일부터 14일까지 봄 관광 주간을 맞이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도민체전의 후광 효과를 봄관광 마케팅과 연결시킨다는 방침이다.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선수 임원단 1만 2천명과 관람객 2만 명 등을 포함해, 최대 3만 2천명이 안성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안성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경기도에서 체육 기반 시설 지원금으로 받은 60억 원 이외에 행사비 등을 합쳐, 모두 70억원을 지원받았다. 대회가 끝난 후 신축되거나 업그레이드 된 체육시설물들은 모두 시민들의 취미와 여가 생활에 활용될 예정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대회가 1,270만 자랑스런 경기인의 대화합에 대한 분명한 상징이 되기를 기원하며, 안성을 찾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연천에서 열린 이전 체전에 대한 경기개발연구원(GRI)의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에 따르면, 대회를 통해 모두 300여억 원 대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안성시도 이에 못지 않은 경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62회 도민체전은 포천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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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생태힐링 꽃구경 오세요
진천군은 진천읍 연곡리 소재 만뢰산 자연생태공원을 찾는 상춘객을 위해 5월 한 달 동안 `꽃맞이 가정의 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만뢰산 생태공원
군에 따르면, 완연한 봄 날씨가 계속되면서 만뢰산 자연생태공원에는 50여종 30만 본의 야생화가 만개해 생태연못의 분수와 어우러져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만뢰산 생태공원
잔디광장, 화계단, 가족 피크닉장 등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170여 종의 동물 박제 전시관, 자생 수목원, 별자리 마당, 조류원 등이 조성돼 있어 아이들이 생태 체험학습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조류원에는 4월 공작새, 황금계, 블루로즈콤 등 관상조 16종이 새로 입사돼 우아한 몸짓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생태연못의 관상어와 분수대, 물레방아 △물놀이 체험장과 그 옆에 조성된 정자 △유아 숲체험 프로그램 등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좋은 체험이 될 수 있다.
만약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아예 등산 입문을 겸해 만뢰산을 등반하는 것도 좋다.
만뢰산은 해발 611.2M 높이로 어머니의 가슴 같은 푸근한 능선 형태를 갖고 있어 가족 단위 등산에는 안성맞춤인 코스다.
보탑사, 김유신 장군의 탄생지와 태실(사적 414호), 그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길상사(충북도 기념물 1호), 송강 정철 선생의 위패를 봉안한 정송강사(충북도 기념물 9호) 등도 가볼 만한 곳이다.
군 관계자는 “중부권 최고의 생태 힐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가정의 달 꽃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뢰산 자연생태공원은 지난 2009년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진천읍 연곡리 일대에 지역 주민 뿐 만 아니라 도시민들에게도 편안한 생태체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59여억원 투입해 11만8507㎡ 규모로 조성한 체험학습형 생태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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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땅 진천시 건설을 위해 지혜 모았다
진천군은 민선 6기 꿈이 실현되는 문화교육도시 생거진천 건설을 위해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JFK대천워터파크호텔에서 실시한 집사광익(集思廣益) 군정 리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밝혔다.
▲ 집사광익
이번 워크숍은 유영훈 군수, 박영선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읍·면장 뿐 만 아니라 충북혁신도시관리본부 파견 사무관, 오는 7월 5급 승진내정자 등 군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했다.
▲ 집사광익
참석자 전원은 인구 늘리기 시책, 국제문화교육특구 시책, 미래 신 성장 동력 발굴 등 진천시 건설 조기 실현방안에 대해 발표를 했다.
참여자들은 △가족친화도시 조성 △인구 늘리기 위한 전담조직 신설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 연계 사업 △문예 예술회관 건립 △택지개발사업 등 기존에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현황 진단 및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군정의 현 상황을 공유해 정부 3.0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는 좋은 계기가 됐다.
또한, △친환경 복합 건강 휴양단지 조성 △산림바이오에너지타운 조성 △국가산업단지 조성 △생거진천 6거리 타운 조성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진천 RCE 인증 추진 △생거진천 승마산업 육성 등 진천시 건설 조기 실현을 위한 신규시책을 제안했다.
이 밖에도 △기획재정부 안도걸 행정예산심의관을 초정해 예산 관련 특강 실시 △석문국가사업단지 견학 등으로 1박2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와 공동 해결방안 등 토론을 통해 진천시 건설을 위한 역량을 극대화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유영훈 군수는 “군정의 리더인 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표와 토론하는 첫 워크숍인 만큼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민선 4, 5기를 거쳐 구축한 기반에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천시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군정을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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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공원 분수 5월부터 본격 가동 !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의 7개 분수를 오는 5월 1일(금)부터 정상 가동을 시작하여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상분수
4월 1일부터 가동 중인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와 여의도공원 `물빛 광장분수´에 뒤이어 3개 분수(뚝섬공원 음악분수, 여의도공원 수상분수, 난지공원 거울분수)는 5월부터, 2개분수(뚝섬공원 워터스크린, 난지 공원 물놀이장분수)는 7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 거울분수
한강공원 분수들은 각 분수별 특징과 계절별 평․휴일별 특성 및 에너지 절감 등 요인을 고려하여 별도의 가동시간을 정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 음악분수
한강공원 분수는 매주 월요일에 청소와 정기점검을 위해 가동하지 않으며, 여의도 물빛광장분수는 월·금요일 정지, 반포 달빛무지개분수는 휴일 없이 가동한다.
▲ 물보라극장
우천, 강풍 등 기상조건 및 공원 이용시민 다소 등의 요인에 따라 분수가동이 정지될 수 있다.
자세한 분수 가동시간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 또는 각 분수 현장의 안내사인(안내간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물놀이장
그 동안 그저 바라보기만 했던 분수에서 바닥분수, 음악분수 등 다양한 수경시설로 바뀌어 가면서 어린아이들의 놀이터로, 발을 담그고 이야기 나누는 어른들의 대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뚝섬공원 음악분수는 넓게 트여있는 수변광장과 어우러지는 바닥형 음악분수로 주변공간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접근성이 좋아 인기가 많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많기 때문이다. 주변 녹지공간과 함께 이용하기 좋은 명소다.
특히, 뚝섬공원 워터스크린은 야간에 한강 물위에 펼쳐지는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이미지 감상공간과 함께 화려한 야간 음악분수의 연출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에 위치한 1,140m 길이의 세계 최장의 교량분수로 지난 2008년 11월 17일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배경음악과 화려한 조명에 맞춘 아름다운 분수연출로 특히 야간에는 환상적인 한강의 야경을 보여주고 있다.
형형색색 빛의 향연에 야간 공연시 사진을 찍기에 가장 좋은 명소고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한류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아이리스> 등 대작 드라마, 영화 속 한 장면으로 해외에서도 유명하다.
여의도한강 공원의 `수상분수´는 세계 최초 개폐식 수상무대인 물빛무대와 함께 설치되어 음악분수와 LED조명 및 영상 등을 조합하여 수상 멀티미이어쇼가 연출된다. 많은 이용객들이 이를 지켜보기 위해 발길을 멈출 정도다.
수상분수와 인근한 물빛광장분수는 지형의 낙차를 이용하여 물의 흐름을 시각·청각화한 수경시설로서 한강조망, 각종 공연 등 문화행사와 어우러져 가족나들이에 적합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난지공원의 거울분수는 1만2300㎡ 규모의 바닥분수로, 가을철에는 인근 하늘공원의 억새밭과 월드컵 경기장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시민과 외국 관광객에게 입체적이고 시각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난지공원의 물놀이장분수는 다양한 음악과 함께 마치 춤을 추듯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수로 유명하다. 물놀이장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린이 중심 가족나들이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분수 가동 관련 문의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기전설비2과(☎ 3780-0691)로 하면 된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분수를 안전하고 재미있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용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이나 녹지대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이용할 경우 아이들이 갈아입을 수 있는 여벌옷을 준비해야 한다.
가까운 곳에 화장실이 없는 경우 손세척제 등을 활용해 아이들의 위생을 챙겨주고, 갑자기 추워지거나 바람이 부는 경우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홍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공원의 모든 수경시설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겠다”라며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한강 분수에서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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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합강오토캠핑장 시설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1일 오후 2시 세종시 연기면에 소재한 합강오토캠핑장을 방문하여 집행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시설 운영에 대한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캠핑장을 둘러보며 이용객으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임상전 의장, 합강오토캠핑장 안전점검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캠핑장에서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캠핑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임상전 의장, 합강오토캠핑장 안전점검
▲ 임상전 의장, 합강오토캠핑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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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활동으로 친구 배려 키워
양지유치원(원장 박수미, 이하 양지유)은 양지유와 아름중 강당에서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누리 축제´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양지유치원 원생들이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에서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개최된 이번 누리 축제는 어린이들이 유치원 교육활동을 통해 익힌 결과를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기회로 유치원 전체 어린이들의 자긍심을 함양하고자 ▲작품전시 ▲음악회 ▲가족운동회 등 다채롭게 마련됐다.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은 친구들의 공연과 작품을 감상하며 심미적인 정서를 기르고 다른 사람의 표현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다.
특히, 바이올린과 첼로 등 4명의 클래식 연주자에 의해 진행된 음악회는 익숙한 영화음악과 아이들이 따라 부르기 좋은 동요 등으로 어린이, 학부모, 교직원 간의 친화력을 한층 더 제고했다.
박수미 원장은 “다양한 문화・예술・체육행사를 준비해 어린이를 비롯한 교육공동체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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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다가오는 가정의 달부모님께 시력선물
눈은 우리의 몸에서 먼저 노화가 찾아오는 기관 중의 하나이다.
또한 최근 5년간 국내 수술 건수 1위를 차지한 질환이 백내장이다.
하지만 연세 드신 부모님들의 경우는 눈이 뿌옇게 보여도 안과를 직접 찾아가 검사나 수술을 받는 것을 꺼리는 것이 사실이다.
백내장의 경우 신중하게 수술을 고려하는 것도 필요하나 자칫 수술 시기를 놓치게 되면 시력을 예전처럼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눈 앞이 뿌옇게 보이거나 갑자기 시력이 좋아지게 되면 안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백내장이 진행할 경우 녹내장으로 발전되거나, 수정체 혼탁으로 인해 망막을 검사할수 없어 황반변성을 놓칠 수도 있다.
그리고 이전에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받은 후 백내장이 생겼을 경우에는 좀 더 정밀한 검사들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나이가 들면서 시력변화가 있다면 안과검진을 받아보아야 한다.
“백내장이 나이가 들어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여기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백내장은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어 치료 및 수술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면서
“부모님이 돋보기 안경을 착용함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을 자주 호소하거나, 평소와 다르게 눈을 많이 찡그린다면 안과를 찾아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백내장은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로 치료할 수 있는데, 이미 백내장이 진행된 경우에는 약물 치료로 진행 속도를 늦출 수는 있지만 시력을 예전처럼 회복시키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 하고 인공 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통해 백내장을 치료 해야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백내장수술의 경우 백내장 치료는 가능하지만, 노안과 난시가 동시에 교정되지 않아 수술 후에도 돋보기나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최근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한 기능의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사용하여 노안과 난시를 동시에 교정을 하는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 가능해졌다.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특수렌즈를 눈 안에 삽입하는 수술로, 망막에 도달하는 빛의 양을 자동으로 조절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를 잘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미국 FDA 임상 테스트 결과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받은 환자의 80%가 일상 생활을 하는데 안경이 필요 없다고 답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종류에는 레스토렌즈, 리사렌즈 등이 있어 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숙련된 전문의에게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은 사회 활동을 하는 장년층이 늘어나고 있어 일반적인 백내장수술 보다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 같은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백내장수술을 더 선호한다”고 말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은 환자의 눈 상태를 정확한 검사로 파악한 후, 본인에게 맞는 특수렌즈를 선택하여 진행하고, 각막을 최소절개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출혈이나, 통증에 대한 부담이 적고 수술 후 일상 생활을 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
백내장은 도대체 왜 생기는 걸까?
백내장이란 눈의 투명한 수정체가 지속적으로 통증 없이 흐려져 사물을 선명하게 보기 어려워지는 시력장애다.
주로 노화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하지만 젊은 층에서도 여러 원인에 의해 백내장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가는 요즘 백내장환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백내장은 발병초기 자각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다가 진행될수록 시력장애를 겪는다.
*백내장 초기증상은 다음과 같다.
▲안개·구름이 차있는 것처럼 흐려 보인다.
▲눈이 부시거나 빛에 민감해진다.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複視)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특정색상의 빛이 바래 보인다. 선명한 색에서 점점 퇴색되는 현상을 알아채지 못한다.
▲가까운 곳이 잘 보여 시력이 호전됐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백내장이 눈 속의 수정체를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시적 현상이다.
▲시력이 자주 변한다면 백내장을 의심해야한다. 보통 백내장은 서서히 진행되면서 시력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수정체 중앙이 혼탁해진 경우 낮이나 밝은 곳에서 시력이 나빠지고 어두운 곳에서 시력이 좋아지는 소위 `주맹(晝盲)´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백내장이 심해지면 다음과 같은 증상을 겪게 된다.
▲시간이 갈수록 시야가 더욱 흐려지며 수정체 혼탁이 심해져 망막에 도달하는 빛이 더욱 줄어든다.
▲밝은 햇빛을 바라보기 힘들어지고 실내등도 지나치게 밝게 느껴진다. 특히 야간운전 시 마주 오는 차량의 눈부심과 빛 번짐으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
▲백내장이 진행될수록 복시현상은 사라진다.
▲색상구분이 점점 어려워지며 점점 갈색 또는 노란색이 가미돼보인다. 시간이 흐를수록 파란색과 자주색을 구별하기 어려워진다.
▲일시적인 시력호전현상은 사라지고 시력이 더욱 나빠진다.
▲수정체 전체가 혼탁해지면 밝고 밝기에 상관없이 시력이 감퇴한다.
백내장이 진행돼 수정체가 팽창하면 동공을 막아 녹내장을 일으킬 수 있고 두통, 안통, 충혈, 심한 시력장애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증상을 장기간 방치하면 실명에 이른다.
따라서 시력장애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낀다면 백내장수술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백내장의 주된 발병원인은 노화다. `노인성백내장´은 50대 이후 발병이 시작되는 것을 일컫는다. 연령별 발병빈도는 60대 약 70%, 70대 약 80%, 80대 100% 정도다.
노화 이외의 백내장은 비중이 낮지만 원인은 여러 가지다.
염색체이상, 풍진 등 태내감염이나 대사이상으로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선천성백내장이 있고 눈에 외상을 입었을 때 발병하는 외상성백내장이 있다.
자외선이나 방사선에 노출될 경우, 스테로이드약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경우 백내장발병위험이 커진다.
합병성백내장은 망막박리, 초자체수술, 녹내장수술 등 눈 수술 후 진행되기 쉽다.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심부전 등 전신질환과 고도근시, 녹내장, 포도막염 등 안과질환도 발병원인이다.
또 영양부족 및 과도한 음주와 흡연이 백내장 발병과 관련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백내장진단은 자각증상만으로 불충분하며 안과에서 세극등현미경으로 수정체 혼탁부위와 진행정도를 정확하게 살펴봐야 알 수 있다.
백내장을 예방하거나 늦추려면 평소에 선글라스나 챙이 있는 모자를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당뇨병 등 전신질환 치료관리에 신경 써야한다.
또 눈 건강에 좋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 생선을 즐겨먹고 지나친 흡연과 음주를 피하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령화 시대 증가하는 노안(老眼)과 백내장,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해결
노안은 나이가 듦에 따라 수정체의 조절력이 저하되면서 발생하는 안질환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가까운 거리가 뿌옇게 보이거나 어두운 환경에서의 현저한 시력 저하 그리고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볼 때 초점 전환이 늦어지는 등의 불편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최근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 되면서 근거리 작업 증가로 인한 눈의 피로가 누적되면서 노화를 촉진시키는 원인으로 작용, 비교적 젊은 40대에서부터 노안으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노안이 오는 시기에는 대표적인 노인성 안 질환인 백내장이 발생하기 쉬운데 백내장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노화로 인해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 주를 이룬다.
백내장은 노년층 인구 10명 중 7~8명이 겪을 만큼 흔하게 발생하며 60대에서 50%, 70대에서 70% 이상의 발병률을 보이며, 65세 이상의 병원 입원률 1위 질환이기도 하다.
초기 백내장은 약물 치료를 통해 진행을 더디게 할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로 교체해야 한다.
노안과 백내장은 공통적으로 수정체의 조절력 저하 및 혼탁으로 인해 시력 저하가 발생하는 것으로 백내장 수술 시 다초점 인공수정체 사용을 통해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수술 대상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종류로는 중간거리 시력을 개선하면서 원, 근거리까지 시력을 확보하는 아크리리사 트리와 최신 섹터형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보다 밝게 사물을 볼 수 있는 렌티스 MPlus, 야간 빛 번짐 현상을 최소화 한 레스토렌즈. 그리고 근거리 시력과 야간 시력장애, 달무리 현상을 현저하게 감소시킨 아크리리사 등이 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원거리, 근거리, 중간거리 시력을 모두 확보하기 때문에 백내장뿐만 아니라 노안, 근시, 난시 등 복합적인 굴절 이상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안과관련 상담은 사회복지사 연제호 Mobile 010-8480-9797 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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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estival 2015와 함께하는` AsiaMania´의료관광 홍보관!
코엑스 1층 Hall A에서 열리는 `아시아마니아(AsiaMania)´ 는 C-페스티벌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대만 등 아시아 6개국의 다양한 문화를 배울수 있고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다.
▲ Medical Korea 2014 컨퍼런스 사진
구는 사단법인 `강남구 의료관광협회´(회장 조상헌) 18개 의료기관과 한류스타기획사 2개업체와 함께 행사기간 중 부스를 설치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수한 의료서비스 컨텐츠와 관광 인프라 홍보를 위한 적극적인 의료관광 마케팅을 펼친다.
참여 의료기관은 `DSP미디어´, `마루기획´등 한류스타 기획사를 비롯해 ▲ 서울대학교병원강남센터 ▲ 강남차병원 ▲ 차움의원 ▲ 허쉬성형외과의원 ▲ 코리아성형외과의원 ▲ BK성형외과의원 ▲ 뷰성형외과의원 ▲ 청담유성형외과의원
▲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 아름다운나라피부과의원 ▲ 닥터안헤어트랜스플란트의원 ▲ 자생한방병원 ▲ 이문원한의원 ▲ 광동한방병원 ▲ 강남베드로병원 ▲ 미즈메디병원 ▲ 라이브치과의원 ▲ 에스앤비안과의원 등이다.
`의료관광´과 `한류스타´를 주제로 운영하는 강남관은 총 33개의 부스로 운영되며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따로 홍보관을 마련해 각 의료기관이 특화진료과목 소개, 무료진료상담, 피부 상태 측정, 가상성형체험, 생생척추건강체조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운영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류스타 기획사인 `DSP미디어´와 `마루기획´에서는 아티스트 MD 상품판매와 한류스타 포토존을 운영해 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
한편 구는 의료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의료관광팀´을 신설하고
▲ 강남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 해외설명회 개최 ▲ 의료관광 국제 컨퍼런스 참가 ▲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및 지원 ▲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MOU 체결) ▲ 다국어전용 홈페이지 구축 ▲ 의료관광 통역지원단 운영 ▲ 강남메디컬투어센터 건립 ▲ 의료관광 특화상품(Reborn) 개발 등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특히 구는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 홍보를 위해 다음달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CIS 국가를 타깃으로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관계자, 고위공무원, 언론사 등을 초청해 `의료관광 팸투어´를 진행한다.
앞으로 구는 의료관광에 대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외국인 환자유치 10만 명 유치 달성을 앞당겨서 `의료관광 1번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강남구 의료기관의 높은 의료수준과 양질의 서비스를 알리고, 의료서비스 수요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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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관광주간´ 느낌충만 충남서 즐겨요
충남도가 5월 1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봄 관광주간에 발맞춰 `교황 따라가기 기차여행´과 `백제의 향기를 찾아서´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봄관광주간-무령왕릉
도에 따르면 봄 관광주간은 여름휴가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인생 여행의 영원한 동행자, 가족´을 주제로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 봄관광주간-공산성
이번 봄 관광주간을 맞아 도내 각 시·군이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를 마련한 가운데 `교황 따라가기 기차여행´과 `백제의 향기를 찾아서´가 도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올렸다.
▲ 봄관광주간-백제문화단지 상설공연
우선 `교황 따라가기 기차여행´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천주교 성지순례 프로그램으로, 도와 관련 시·군, 코레일 및 여행사 등이 참여해 만든 대표 프로그램이다.
관람 코스는 솔뫼성지, 해미성지, 해미순교지 기념관, 해미읍성 순이며, 코스 중간 교황밥상으로 등록된 꺼먹지 정식을 맛볼 수 있다.
`백제의 향기를 찾아서´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것으로, 공주와 부여에서 전통무예 시범과 어린이 수문병 교대식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부여의 백제문화단지에서는 상설공연 외에도 개그맨과 함께하는 마술공연이 12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는 대표 관광 프로그램 이용객을 대상으로 `사진&후기 및 응원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해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봄 관광주간 도내 의 자세한 정보는 관광주간 홈페이지(http://spring.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도내 주요관광시설, 음식점 및 숙박시설 등의 가격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도 임민환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봄 관광주간 도에서 마련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각 시·군에서 축제와 행사가 많이 열린다”라며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봄 관광주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민들이 충전의 시간이 갖게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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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구기자 재배 훨씬 쉬워졌어요”
충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청양구기자시험장은 최근 자체 개발한 구기자 신품종 12만 4000주에 대한 분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구기자 착과
이번에 분양한 신품종은 탄저병과 혹응애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고 열매가 크며 다수확이 가능한 `청홍´ 등으로, 열매용과 구기순용, 비가림하우스와 노지재배용으로 구분해 분양됐다.
특히 청홍 등 내병충성 신품종 분양을 통해 도내 전체 재배면적의 80%가 신품종으로 대체돼 친환경 구기자 생산이 가능한 GAP 인증 농가도 크게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구기자시험장은 분양 농가를 대상으로 5월부터 두 달간 재배방법, 병해충 방제, 시비관리 등에 관한 집중 농가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며 전화(☎ 041-943-1117)와 청양구기자시험장 홈페이지(http://gugija.cnnongup.net)를 통해 상담을 실시한다.
청양구기자시험장 윤덕상 연구사는 “구기자는 꽃가루받이용 수분수를 반드시 혼식해야 결실이 된다”라며 “정식시기가 늦어질수록 활착률이 떨어지고 수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심고 초기 수분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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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과 직장인 등 68만여명이 서울시 횡포에 분노!!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서울시에서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을 서울시 소유의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까지 확장시켜 수익사업을 하려는 일방통행식 행정의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는 68만 시민들의 결의가 담긴 서명서와 의견서를 A4박스 35개 상자에 담아 금일 오전 9시 30분경 서울시에 접수한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당초 2015. 3. 10.(화) 서울시의 열람공고에 대해 강남구가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변경) 절차를 중단하고 심의를 보류해 줄 것을 2015. 3. 31.(화) 공문으로 요구하였으며, 2015. 4. 8.(수)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회의장에 입장하여 심의․의결을 보류하고 충분히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심의하여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이를 묵살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결정(수정가결)하였다.
▲ 강남구청
그러나 강남구가 서울시의 지난 2015. 3. 10.(화) 열람공고의 절차상 위법행위(국토계획법상 인터넷 홈페이지에 14일 이상 공고하고 일반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나 인터넷 공고 미실시)를 제기하자 한 마디의 해명도 없이 위법행위를 황급히 치유하기 위해 2015. 4. 16.(목) 당초 열람공고문과 똑같은 열람공고문을 다시 공고를 하였는바, 절대 다수의 강남구민과 관내 근무 직장인 등 68만여 명이 이러한 서울시의 부당하고 일방통행식 행정에 강력한 반대의견을 개진한 것이다.
이번 열람공고 기간에 접수된 의견을 분석해 본 결과, 강남구의 의견에 적극 찬성한다는 의견이 684,108명, 서울시 의견에 찬성하는 의견이 56명, 중립 의견이 3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에서 주장하는 도시계획구역 확대 반대에 찬성하는 구체적인 의견으로는①한전부지 개발시 교통대란, 환경피해가 자명한데, 피해지역의 기반시설부터 해결해야 함 680,737명, ②서울시 소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위한 구역확대 절대 반대 1,640명,③강남구와 강남구민이 참여할 수 없는 일방통행식 도시계획 반대 491명,④종합운동장 개발은 공공재원과 민간투자 사업으로 해야 함 425명,⑤강남의 노후된 시급한 시설부터 먼저 투자해야 함 321명,⑥종합운동장 수익사업 금지 269명,⑦봉은사와 선정릉을 계획구역 확대에 포함해야 한다 225명 등으로 나타났으며,반면, 서울시 의견에 찬성하는 내용은 ①노후화된 종합운동장 개발 31명,②서울시 전체 균형 발전 25명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관계자는 “서울시가 2015. 3. 13.(금) 일방적으로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강남구와 강남구민의 참여를 원천차단 하였으며, 법정사항인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까지 누락시켜 주민들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기회조차 묵살한 것에 대한 분노가 폭발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반대 서명부 및 의견서 제출 운동을 주도한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 장영칠 공동대표는 “이번 서명부 및 의견서 제출 운동에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동참한 것은 강남구민의 의견을 묵살하고 서울시 소유의 잠실운동장 일대를 수익사업으로 사용하기 위한 서울시의 꼼수행정에 분노한 절대다수의 강남구민과 관내 근무 직장인들이 단호한 심판을 내린 것”이라고 말하며,“서울시는 이번에 제출된 모든 의견을 세심하게 검토하고 풀뿌리민주주의의 디딤돌인 주민의 의견을 100%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도 “서울시가 말하던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말은 이미 공염불이 되었고, 이렇게 많은 구민들이 의견서 서명에 참여한 것은 서울시의 막무가내식 행정에 대한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며, “서울시는 지금이라도 강남구와 진실된 협의를 진행하고 58만 강남구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사회적 합의를 통한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을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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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연결되어 희망이 되는 행복발전소,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희)는 지난 28일(화) 용인시청 시민예식장에서 `2015 좋은이웃들 발대식´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 주최,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이뤄진 ´2015 좋은이웃들 발대식´에는 좋은이웃들 봉사단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좋은이웃들 단체사진`좋은이웃들´은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복지소외계층을 찾아내 공적서비스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대표적인 민ㆍ관 협력사업으로, 지난 2012년 전국 30개 시ㆍ군ㆍ구를 시작으로 ´15년 현재 100개 시ㆍ군ㆍ구로 확대 시행되었다.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 처음으로 용인 지역 봉사단을 조직하고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해 민과 관의 연계와 협력을 이끄는 지역복지 전달체계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2015 좋은이웃들 발대식´ 1부에서는 용인 지역 세 개의 구(처인, 기흥, 수지) 7개 봉사단(50여명)을 좋은이웃들 봉사단으로 위촉하여 선서낭독 및 위촉식을 가졌다.
2부에서는 좋은이웃들 사업 소개 및 봉사단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김진희 회장은 `좋은이웃들´사업은 지역 이웃들이 함께 힘을 모을 때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사업이라며 첫걸을 내딛는 좋은이웃들 봉사단을 격려하며 희망복지 용인 만들기에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하였다.
`좋은이웃들´ 봉사단 가입은 지역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고 계시면 1688-7934(친구삼자)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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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재보궐선거] 개표결과 3 : 0 : 1 새누리 오신환·안상수·신상진, 무소속 천정배 당선
4·29 재보선 투표결과 새누리당이 세 곳에서 당선자를 배출했다.
▲ 왼쪽부터 당선이 확정된 오신환(새누리당, 서울 관악구 을), 안상수(새누리당, 인천 서구 강화구 을) 후보와 당선이 확정된 천정배(무소속 광주 서구 을), 신상진(새누리당, 경기 성남시 중원구) 후보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관악을에선 새누리당 오신환, 인천 서구 강화을에선 새누리당 안상수가 당선이 확정됐다.
▲ [4·29 재보궐선거] 개표결과
성남 중원구에서는 새누리당 신상진, 광주 서구을에서는 무소속 천정배가 당선됐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관악을의 경우 오신환 당선인은 3만3913표(43.89%)로 당선됐다.
▲ 새누리당 오신환 당선인
새정치민주연합 정태호 후보(2만6427표·34.20%), 무소속 정동영 후보(1만5569표·20.15%), 무소속 송광호 후보(704표·0.91%), 무소속 변희재 후보(578표·0.74%), 공화당 신종열 후보(71표 0.09%) 순으로 뒤를 이었다.
성남 중원에서 신상진 당선인은 3만6859표(55.90%)를 기록해 당선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정환석 후보는 2만3490표(35.62%), 무소속 김미희 후보는 5581표(8.46%)를 획득했다.
▲ 새누리당 신상진 당선인
광주 서구을에서는 무소속 천정배 당선인은 2만6256표(52.37%)를 획득해 당선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조영택 후보는 1만4939표(29.80%), 새누리당 정 승 후보는 5550표(11.07%), 정의당 강은미 후보는 3384표(6.75%)를 얻었다.
▲ 무소속 천정배 당선인
인천 서구 강화군을은 새누리당 안상수 당선인, 새정치민주연합 신동근 후보, 정의당 박종현 후보 순으로 나타났다
▲ 새누리당 안상수 당선인
(당선인 프로필)
*오신환
국회의원 당선인 | 새누리당 | 기호1번
출생 1971년 02월 07일 (44세)직업 정치인학력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시사회학과 박사과정 수료경력 (전)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전)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
*안상수
국회의원 당선인 | 새누리당 | 기호1번
출생 1946년 05월 28일 (68세)직업 정당인학력 서울대학교대학원 졸업 (경영학석사)경력 (전)제15대 국회의원 (계양구강화군갑)
(전)제3대, 4대 인천광역시장
*천정배
국회의원 당선인 | 무소속 | 기호4번
출생 1954년 12월 12일 (60세)직업 변호사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경력 (전)법무부장관
(전)15·16·17·18대 국회의원
*신상진
국회의원 당선인 | 새누리당 | 기호1번
출생 1956년 06월 28일 (58세)직업 정당인학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경력 (전)제17,18대 국회의원
(전)을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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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년 경찰들, 장구치고 민요 부르며 노인 대상 범죄 예방
경기지방경찰청에서는 4. 29. 14:00 청사 2층 회의실에서 전화금융사기, 건강식품을 빙자한 불량식품 판매 등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40∼50대 중년 경찰관과 퇴직 경찰관(2명) 총 29명으로 구성된 `꽃중년 경찰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 꽃중년 범죄예방 홍보단 발대
꽃중년 경찰 홍보단은 최연소인 양평경찰서 개군파출소 전홍재(39세) 경위부터 화성서부경찰서 송산파출소 신회용(57세)경감까지 도내 각 경찰서에 소속된 중년 경찰관 중심으로 구성됐다.
중년의 나이만큼 이들 대부분은 오랜 경찰 경험을 통해 업무에 해박하고, 각자 화려한 재능과 입담을 자랑한다.
정년을 얼마 안 남긴 의왕지구대 김이문(56세) 경위는 평소 노인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경로당이나 노인대학 등을 찾아다니며 취미로 배운 마술을 선보이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교육을 진행해 인기가 높다.
구리경찰서 교통조사계 장남익(47) 경위는 도포와 갓, 패랭이를 입고 노인복지관 등을 찾아다니며 서도 민요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양평경찰서 개군파출소에 근무하는 전흥재(39) 경위는 장구와 가야금을 배워 노인들에게 공연과 함께 전화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해 왔다.
이 외에도 홍보단에 소속된 경찰관들은 색소폰이나 통기타 등 악기 연주, 트로트 부르기 등 다양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고, 오랜 기간 노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 등을 진행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들은 발대식을 마친 후 15:00부터 수원에 소재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를 방문해 노인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참석한 경찰관들은 교육에 앞서 마술, 장구와 타령, 색소폰 연주, 트로트 노래 등 공연을 진행해 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공연을 통해 노인들을 현혹 시킨 후 건강식품이라며 불량식품 등을 판매하는 범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고, 최근 자주 발생하는 전화 금융사기 예방법을 알렸다.
꽃중년 경찰 홍보단은 5월 한 달간 각자 소속된 경찰서 별로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이나 노인 대학 등을 찾아다니며 노인상대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범죄에 있어 사회적 약자라 할 수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전화 금융사기와 건강식품을 빙자한 불량식품 판매 등이 빈발하고 있다.
지난 27일 안산에서는 65세 할머니에게 경찰서 형사를 사칭하며 “할머니 정보가 모두 빠져 나갔으니 돈을 찾아 집 안 냉장고에 보관하라”며 현관 비밀번호를 묻는 사기전화가 걸려왔다.
이 할머니는 은행에서 예금 1,700만원을 인출하여 집으로 가던 중 다행히 경찰관을 만나 도움을 요청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지난 달 4일 부천원미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단순 건강기능식품을 암 억제 등에 효능이 있다고 허위과대광고해 1억 9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홍보관(일명 떳다방) 점장 최 모씨(41세, 남)를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2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올 해 경기경찰청은 도내 60대 이상 노인들을 상대로 한 전화금융 사기범 126명, 대출사기 118명을 검거했다.
노인대상 불량식품 판매사기는 110명을 검거했다. 지난해에는 286명을 검거했다.
경기경찰청 관계자는 “정보습득이 상대적으로 늦은 노인들의 경우 나날이 진화하는 사기 범죄에 대처하는 게 쉽지 않다.”며 “경험이 많고, 재능과 입담을 갖춘 중년 경찰관들이 노인 분들께 쉽게 범죄 예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경기경찰청은 꽃중년 홍보단을 모델로 노인범죄 예방 홍보 포스터 5,000매를 제작,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부착해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한 달간 꽃중년 홍보단 활동 실적을 평가해 효과가 좋을 경우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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