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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서산시의회의원, 음암면 어버이날 행사에서 감사패 수상
김기욱 서산시의회의원이 지난 6일 음암면 어버이날 행사에서 새마을협회(회장 김달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 김기욱의원, 감사패 수상
김달환 음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김 의원은 어르신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해 오셨다”며 감사패 수여 이유를 밝혔다.
김 의원은 “뜻깊은 자리에서 소중한 상패를 주신 음암면 새마을협회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음암면민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의원으로서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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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난파생가 특설무대 열기가득”
오늘 이곳 “생가음악회에 참가한 여러분은 역사속의 인물이다“ 홍난파를 일제 십자가에 못 박았지만 여기에 모인 우리가 십자가에서 풀었다”며 `난파생가음악회´로 새로운 조명이 시작되고 있다.
화성시청소년교향악단이 주최, 주관하고 활초리 난파생가주민회가 주관, 화성시 후원으로 지난 5월 5일 열린 생가음악회는 봄의 열기와 이 지역 주민들의 홍난파를 기리는 간절한 마음의 행사로 치러졌다.
화성청소년교향악단 윤왕로 단장의 지휘로 치러진 이날 연주회는 세계적인 성악가 이현정(Soprano)의 옛 동산에 올라... 를 시작으로 이동현(Tenor) 장안사와 별들은 빛나고, 열창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소프라노 이현정과 테너 이동현이 `입술은 침묵´과 `축배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베토벤의 `운명´과 수원 시니어합창단이 난파 홍영후의 사공의 뱃노래와 우리민요 아리랑을 끝으로 `난파생가음악회´를 마쳤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탈북 바이올리니스트 정요한(전 김정일 전용악장)씨는 북한에서는 난파 홍영후 선생을 영화와 교과서에 소개, 전 세계적인 음악가로 평가받고 있는데, 여기서는 뭔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활초리 마을의 한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처음 준비한 행사로 부족한 점도 있었다.” 말하고 “오늘 행사를 통해 `세계적인 음악가 난파 홍영후에 대한 새로운 조명이 시작되어야한다” 강조하며 모든 행사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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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활성화는 전통예술이 앞장선다
(사)예술창작소 이음이 5~6월 세종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전통예술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세종시가 지원하는 2015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상설공연은 조치원난장 전통예술로 복원하는 프로젝트다.
`유별난 장날, 大난장트다´라는 주제로 5월8일 <곰뱅이 텃다>, 5월22일 <모시꽃 피다>, 6월5일 <뚝아 뚝아 말뚝아>, 6월19일 <화향>(이상 13:00~14:30), 6월24일 <곰뱅이 텃다!>(이상 16:00~17:30)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해학과 재미가 넘치는 전통연희를 바탕으로 전통무용, 모듬북 퍼포먼스 등이 공연된다.
이러한 상설공연이 기획된 데에는 조치원 전통시장의 역사와도 관계가 깊은데, 조치원은 충청지역에서도 `난장´이 크게 벌어지기로 유명했던 장터로 남사당패와 전국의 예술꾼들이 모여 문화예술 판을 만들던 곳이기 때문이다.
(사)예술창작소 이음의 서원주 대표는 “전통시장을 즐겨 찾는 시민들에게는 전통연희의 재미를 선사하고, 관광객에게는 세종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예술판을 선사하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공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세종시와 세종전통시장상인회가 후원하는 이번 상설공연은 지역의 힘으로, 지역의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누구나 찾고 즐기는 경제의 중심지이자,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첫발이 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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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마스코트 명칭 확정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도정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9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마스코트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 마스코트
지난 3월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로부터 마스코트 사용 승인을 받음에 따라 곧바로 전 국민 대상 명칭공모에 착수,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응모작 `평이와 창이´를 두 대회 공동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 마스코트
`평이와 창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의미로 형상화 된 눈사람 마스코트에서 모티브를 얻어 동계올림픽 주 개최지명을 활용한 홍보의미와
광복 70주년․분단 70주년의 해에 유일한 분단 도(道)인 강원도에서 열리는 체전이 남북통일로 이어지는 평화의 창(窓)이 되길 기원하는 의미도 함께 담겨 있다.
앞으로 도에서는 마스코트, 엠블렘, 포스터 등 대회 상징 이미지 개발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확정된 상징물을 기반으로 대회 홍보에 속도를 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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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에 박차
경상북도가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올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및 선수촌 주변의 도로와 건물, 재래시장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세계군인체육대회 주경기장
이와 관련해 올해 1차 추경에 3개시군, 9개 환경정비사업에 21억여원(도비 10.7억원, 시군비 10.7억원)의 예산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문경시, 영천시, 예천군 등지에서 환경정비사업이 추진되고, 깨끗한 도시의 면모를 갖춘 상태에서 대회 참가 선수 및 방문객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지난 3월 9일,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 자치단체 지원협의회를 발족하고, 개최 시군의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사업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8개 개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정비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문경 주경기장 주변 환경정비사업, 노후주택 철거사업,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등 27개 사업에 58억원 규모의 환경정비 대상사업을 접수받았다.
그 중에 시급하게 정비해야 할 사업으로 △문경 중앙시장 현대화 사업, 문경 선수촌 주변 깃발조형물 설치 등 문경시 6개 사업, △육군3사관학교 정문 주변 미관개선사업 등 영천시 2개 사업, △양궁경기장 진입로 주변 환경정비사업의 예천군 1개 사업 등 3개 시군에 총 9개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문경시 중앙시장의 현대화사업은 대회 주 개최 도시인 문경시를 방문하는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먹거리 편의시설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사업을 실시한다.
약돌 한우돼지 먹거리촌 리모델링 사업과 시장장옥 아케이드 철골조 보수도장사업 및 지역홍보영상관 설치 등이 주요 사업내용이다.
문경 선수촌 주변 깃발조형물 설치사업은 대회 상징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선수촌에 묵는 선수들에게 대회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시각적으로도 도시 전체 미관을 돋보이게 할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영천시 육군3사관학교 정문 주변 환경개선사업은 2,000명의 영천권 선수단의 숙소로 사용되는 육군3사관학교의 정문 앞 불량주택을 철거하고 빈집정비, 외벽도색 등 미관 개선 사업이 주로 추진된다.
특히, 경상북도 내에 근무하는 군 장병들도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방문객 등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개선작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군 장병들은 월1회 국토청결대작전을 실시하는데, 이 작전과 연계해 경기장, 선수촌, 선수단 이동코스 등의 주변 쓰레기 제거, 배수로 청소 등을 실시해 쾌적한 대회 환경 만들기에 함께 한다.
한편, 그동안 언론에서 논란이 되었던 세계군인체육대회 예산도 해결국면에 들어갔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4월 21일 행사에 필요한국비 출연금 전액을 국방부에 내려 보냈다.
경상북도와 문경시 등 자치단체에서는 지방비 출연금 외에도 △환경정비사업 △대회 홍보비 △선수촌 건립비 등에 관련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
체육진흥기금 200억원에 대해서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난 4월 3일 대회 조직위 운영비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이로써 조직위 차원에서는 대회를 준비하는데 자금난을 크게 해소하게 됐다.
또한, 조직위에서는 자체 사업비 100억원을 편성해 문경 선수촌 건립비로 사용하도록 4월 24일 최종 확정했다.
선수촌 건립과 관련해 문경시는 4월 13일 (주)두성특장차와 1천 300명을 수용 가능한 350대의 카라반 임대 공급계약을 맺었다.
카라반 이동주택은 4인 1실 일반 선수용 300대와 3인 1실 장애인용 50대가 각각 확보됐는데, 이는 36㎡ 규모에 냉난방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세계군인체육대회위원회의 국제대회 규격을 모두 충족하는 것이다.
그 밖에도 문경시 신기동 제2일반산업단지 내에 들어서는 선수촌에는 △200명 수용 규모의 본부동과 △휴게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입주하는 기능동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선수촌 건립에는 총 16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소요될 예정인데, 100억원은 조직위 자체 사업비로 나머지 60억원은 문경시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 자치단체 지원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대회 장소가 문경시 등 중소도시들로 구성되어 경기장 주변 환경이 열악한 것이 사실이지만, 전 세계 110여개국 1만명 정도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행사이니만큼 환경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대내외적으로 경상북도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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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 즐기기 좋은 `청양 칠갑사니마을´
충남 청양 칠갑사니마을이 `레포츠 즐기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0선´에 올랐다.
▲ 칠갑사니-거위밥주기체험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지자체 및 체험마을협의회, 여행전문가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정한 레포츠 즐기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여름을 앞두고 농촌의 자연환경 속에서 레포츠를 즐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 칠갑사니-오리배체험
칠갑사니마을은 청양군 대치면 광대리 칠갑산 칠갑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칠갑사니마을에서는 칠갑저수지를 활용해 오리배와 고래배, 수상자전거, 카약, 모터보트 등 다양한 수상 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 인근에는 천장호 출렁다리와 칠갑산 천문대, 칠갑산 자연휴양림 등이 있으며, 먹거리로는 구기자우렁쌈밥과 참게매운탕, 청양밥상 등이 유명하다.
도 관계자는 “수상 레포츠 체험이 가능한 칠갑사니마을은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오리배 등을 타고 아름다운 호수와 산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최근 서천 동자북마을과 홍성 거북이 마을이 `전통체험하기 좋은 농촌체험마을 10선´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동자북마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산모시와 `앉은뱅이 술´인 한산소곡주로 유명한 곳이며, 거북이마을은 구산사와 약천초당 등 전통문화유산이 풍부하다.
청양 칠갑사니마을을 비롯한 이들 마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체험관광 웰촌 포털(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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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제고에 박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
▲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제고에 박차
세종시교육청은 교육행정이 점차 복잡・다양화되고 급변하는 주변 교육환경 등을 고려해 공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함께 부서별 특성에 맞는 자체 직원 역량 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시교육청은 지난 달 중순부터 다음달까지 2개월 간 본청의 담당급 이하 직원 252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추진 중이다. 워크숍은 이진석 부교육감이 주관해 15명 내외 모두 18기로 나눠진 직원들 대상, 자유토론 형식으로 공직자 역량 개발 및 대외기관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발전적 변화를 모색한다.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담당 업무에 대한 전문 지식 및 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식견 제고와 학교 현장・타 부서 등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부서별 특성에 맞는 자체 직원 역량 강화 방안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일례로 교육청에서 핵심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정책기획관은 소관 직원들의 정책 기획 역량 향상을 위해 ▲전문성 제고 ▲미래 비전 탐구 ▲소통 활성화 등으로 분야를 나눠 담당 업무에 대한 체계적 학습과 함께 수시로 학교 현안사항에 대해 청취・소통하고 그 결과를 전 직원과 공유하기로 했다.
이진석 부교육감은 “자기주도 학습은 학생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번 직무 전문성 제고 방안들을 통해 직원들 스스로 역량을 키우는 문화가 교육청 내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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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과 함께하는 재난안전교육! ~ 이해 쏙쏙!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6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공연을 갖고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린이 재난안전 교육에 앞장선다.
▲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사진
최근 판교 환풍기 추락, 의정부 도심형 생활주택 화재사고 등 사회 재난이 늘어가고 신속한 초기 대응과 조치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교육에 나선다.
구는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취약 전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는 명작동화 형식의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을 준비해 안전관리요령과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데 매년 1000여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한다.
올해는 5월 6일과 9월 16일 두 차례 공연을 갖고 지역 내 어린이집 20곳의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하는데, 공연 외 벌룬 쇼, 마술쇼, 애니메이션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해 참여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은 자라나는 어린이의 동심을 자극하기 충분해 매년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데 공연장소가 비좁게 느껴질 만큼 어린이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워 구는 앞으로 영상물로 제작해 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구에서 운영 중인 지역내 어린이집은 244여 개소로 지난 2010년부터 `어린이 재난안전 교실´을 열고 전문 강사와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집 안전교육을 운영 중인데 지난해까지 230여 개소 1만 6700여 명이 교육을 마쳤다.
교육내용은 ▲ 자연재해(풍수해, 지진, 황사 등) 발생 시 행동요령 ▲ 가정 내 전기·가스·화재 등에 대한 주의사항 ▲ 승강기 안전교육 ▲ 횡단보도 건너기 ▲ 버스 승·하차 등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안전 상식에 관한 유익한 내용 들이다.
아울러 구는 58여만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안·재·강´운동(안전하고 재난 없는 강남 만들기)을 펼쳐 꾸준한 안전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공무원이 미쳐 발견하지 못한 위험 시설물에 대해 주민의 신고를 통해 처리되는 `안전신문고´는 안전한 강남을 만들어 가는 제도이기도 하다.
앞으로 구는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 보호와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어린이 안전 매뉴얼을 만들고 1400여 명의 공무원이 `안·재·강´운동을 꾸준히 실시해 어떤 재난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재난 없는 강남구´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뮤지컬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환경을 만들어 줄 생각이고 각종 재난에 대비한 다양한 안전 매뉴얼 개발과 보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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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가정의 달 맞아 경로잔치 개최
진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의 미풍양속을 장려하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경로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진천읍 경로잔치
이번 경로잔치 행사는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7개 읍면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진천읍 경로잔치
경로잔치 읍면별 일정은 6일 덕산면을 시작으로 7일 이월면, 9일 광혜원면, 11일 백곡면, 12일 진천읍, 13일 문백면, 14일 초평면 순이다.
행사장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읍면사소 주민생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행사에는 지역의 어르신들 6000명이 초청되며 효행자 시상, 기념품 증정, 식사 대접 및 각종 공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7000만원의 예산을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관내 군 부대 등에 인력지원을 연계해 주는 등 경로잔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자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의식을 고취하고 세대 간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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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할인으로 부담 없이 즐기는 감동
얼음 판 위에서 펼쳐지는 감동적인 무대를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관사인 (재)아산문화재단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 볼쇼이
`볼쇼이 온 아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재)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afac.or.kr)나 전화1899-4231번에서 확인 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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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남북 문화‧스포츠 교류... 급물살 탈 듯
그 동안 경북도가 꾸준히 추진해 온 남북 간 문화‧스포츠 교류가 급물살을 탈수 있을지 주목된다.
▲ 김관용 경북지사4일 간부회의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방자치단체의 남북 사회‧문화 교류를 폭넓게 허용하겠다는 정부 방침을 적극 환영한다”면서, “금년 하반기에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2015´와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북한참여가 성사될 수 있도록, 정부와의 공식적인 협의를 거쳐, 전방위적인 노력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통일부가 남북 교류 확대 방안을 발표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교류협력의 허용의 범위를 대폭 확대하겠다는데 대한 경북도의 공식 반응인 셈이다.
김 지사는 “세계군인체육대회는 공식적으로 북한에 초청장이 발송된 상태이며, `실크로드 경주2015´의 북한 공연단 초청은 이희호 여사의 방북과 연계해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두 행사의 북한 참여는 단순한 교류의 차원을 넘어, 남북 평화에 획을 긋는 전기가 될 것”이라며, “군인체육대회에서 남북한의 군인들이 무기를 버리고 평화의 상징인 스포츠로 한 몸이 되는 모습은 세계인들에게 큰 감동을 안기게 될 것이며, `실크로드 경주 2015´의 북한 참여는 끊어진 실크로드 역사를 남북이 공동으로 완성해, 민족 동질성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두 행사의 북한 참여를 위해 이미 통일부 등과 실무적인 접촉을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이희호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김대중평화센터 측과도 긴밀한 협력채널을 가동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을 맞아 지자체 차원의 통일기반 확산을 위한 ▴문화통로, ▴물류통로, ▴경제통로 등 `남북한 3대 평화통로 개척´을 구상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문화통로´는 신라․고구려․발해 등 실크로드 상에 있는 남북한의 문화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문화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물류통로´는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유라시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철도, 고속도로, 항만 등 물류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동해중부선 철도를 조기에 구축하여 북한의 나진~하산과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중국횡단철도(TCR) 연결하는 철의 실크로드를 구축하고, 남북7축 고속도로도 조기에 가시화하는 한편, 북한 나진항, 러시아 극동지역 항만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영일만항을 환동해권 국제물류 거점항만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경제통로´는 경북이 강점을 지닌 농업․산림 분야를 중심으로 남북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간다는 것이다. 즉, 경북이 지닌 첨단 농업 기술, 치산녹화와 새마을운도의 경험 등을 통해 남북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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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전교구 제14차 내포도보성지순례
“무명 순교자와 시성, 시복된 순교성인들의 신앙 발자취를 따라 오늘을 가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순교자 123위 시복을 감사하며 성모성월이 시작되는 5월 1일(금) “제14차 내포 도보 성지 순례”를 개최했다.
▲ 제14차 내포도보성지순례를 시작하기 전 여사울성지에서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의 주례로 말씀전례를 하고 있다.
유 주교님은 솔뫼성지에서 봉헌된 순교자 현양미사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말은 잘 들리지만 사랑하지 않는 사람의 말은 잘 들리지 않는다”며 “우리 신앙생활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전하고
“신앙은 들음에서부터 오며, 마음을 활짝 열고 비우면 하느님의 말씀이 들립니다”라며 “세속의 권력,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욕심으로 가득차면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다”고 마음을 열고 말씀을 잘 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여사울성지를 출발해 약 7.8km정도 거리의 신리성지를 향해 순례하고 있는 순례단.
`봉헌생활의 해`를 맞아 모든 수도자들과 교황님과 모든 젊은이들을 위하여 봉헌된 이날 도보순례에는 내포지역 성지담당 사제들을 비롯해 순교복자수녀회,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 예수수도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등 여러 수도자들과 당진지구, 홍성지구, 천안청당동성당과 서울 솔뫼성지 후원회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1,000여 명의 교우들이 순교자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걸었던 그 길을 걸었다.
▲여사울성지를 출발해 약 7.8km정도 거리의 신리성지를 향해 순례하고 있는 순례단.
올해 내포도보성지순례는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시복돼 복자자품에 오른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 순교자가 시복되신 것을 기념`하는 동시에, 봉헌생활의 해를 맞아 `모든 수도자들을 위해`, `교황님과 모든 젊은이들을 위하여`라는 세 가지 기도지향을 가지고 순례를 했다.
▲ 여사울성지를 출발해 약 7.8km정도 거리의 신리성지를 향해 순례하고 있는 유흥식 주교님과 순례단.
여사울성지에서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의 말씀전례로 시작한 이날 도보 성지 순례는 한국천주교회의 못자리이며 충청도에서 최초로 복음의 빛이 전해진 곳인 이존창(루도비꼬 곤자가)사도의 생가지 여사울성지를 시작해,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안주교, 1866 오천 갈매못에서 순교)의 주교관이자 조선 교구청이었던 신리성지를 거쳐,
신리성지에서 약 2Km 북쪽에 위치한 공동묘지 내에 이장, 안치되어 1차 32기, 2차 14기 총 46기의 줄무덤으로 이루어져 있는`무명 순교자 묘지´와 이번에 복자반열에 오른 원시장, 원시보의 생가터를 들린 후 내포 신앙의 중심지였던 합덕성당과 순례의 목적지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생가터인 솔뫼성지까지 약 20여 KM를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친 순교자들을 생각하며 기도와 함께 순례를 했다.
▲ 신리성지에서 약 2km 북쪽방향에 위치해 있는 무명 순교자의 묘역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순례단이 무명 순교자의 묘에 대해 합덕성당 주임 김성태 신부의 설명을 듣고 있다.
솔뫼성지에서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의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 시복 감사 순교자 현양미사”봉헌으로 제14차 내포도보순례를 마쳤다.
또 미사 후 전대사를 위한 기도를 바쳤는데, 이는 “수도 단체들이 언제나 설립 은사에 더욱 더 충실하도록 쇄신을 하고 전 세계 그리스도 신자들이 거룩한 교회의 친교 안에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굳건히 하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시려고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제정하신 봉헌 생활의 해”를 맞아 교황의 지향에 따른 기도를 다 같이 바쳤다.
▲합덕성당을 출발해 솔뫼성지에 도착한 도보순례단이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의 주례로 순교자현양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이날 여사울성지에서는 예산시에서 특산물인 `예산 사과´와 `예산 미황´을 순례자들에게 홍보물로 제공해 예산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 `(사)내포문화숲길´에서 순례자들의 안전한 순례를 위해 교통정리 및 길안내를 해 참석자들이 안전한 도보순례를 할 수 있었다.
대전교구는 교구설정 60주년의 정신(기억하여 행하여라!)을 계승하고자 그동안 시행해 왔던 내포도보성지순례를 2012년부터 5월 1일과 9월 1일로 정례화 하여 도보순례와 함께 현양미사로써 순교자들의 신심을 배우고자 노력해왔다.
대전교구는 5월 29일(금)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님에 의해 시복된 “복자 윤지충 바오로, 권상연 야고보와 동료 순교자 축일”을 맞아 장안동(장태산 휴양림)에서 진산성지까지 도보순례와 진산성지에서의 축일미사를 봉헌한다. 또한 “봉헌생활의 해”를 맞이하여 특별전대사 지정성지인 진산성지에서 미사 후 전대사의 은총도 수여된다.
5월 29일(금) 오전 9:30에 장안동(장태산 휴양림)을 출발해, 순교자들이 박해를 피해 걸었던 산길을 넘어 오후 2시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 주례의 축일미사가 진산성지에서 봉헌되게 된다. 도보가 어려운 분들은 오후 1시 30분까지 진산성지에 도착해 미사에 참여해도 전대사의 은총이 수여된다.
문의는 (041)752-6249 진산성지 사무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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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5월, 서울시 예술영재 수업 시작
경제적 여건 등으로 양질의 예술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체계적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2015 서울시 예술영재 교육´ 입학식이 5월 2일(토)에 160명(음악 98명, 국악 2명, 미술 6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 미술영재-미디어아트 수업
이번 사업은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센터와 함께 하는 것으로, 각 기관에서 분야별로 입학식을 개최한다.
▲ 미술영재-평면조형수업
음악과 국악분야는 오전 11시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 322호, 미술분야는 오전10시 서울교육대학교 연구강의동 1층 사향문화관에서 진행된다.
▲ 미술영재-회화수업
서울시 예술영재 교육은 국내의 저명한 음악․국악․미술 교수 등과 함께하는 양질의 수업, 전문가들의 연구로 마련된 통합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생들을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를 이끌어나갈 문화예술의 글로벌리더로 양성한다는 목표로 `08년부터 운영 중이다.
▲ 음악영재 교육사진_국악실기
`08년 저소득층 음악영재 지원을 시작으로 `11년 미술 분야로 확대된 데 이어, 지난해부터는 우리의 전통예술인 `국악´분야를 추가하여 운영 중이다.
▲ 음악영재 교육사진_바이올린
이번 입학식에서는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교수진 및 교육과정 소개를 비롯하여, 각 교육기관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의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 음악영재 교육사진_합창
음악영재의 경우, 지난 해 교육과정을 경험한 선배들과 우수 교육생이 올해 선발된 후배들에게 격려하기 위한 축하연주 자리를 마련했다.
미술영재의 경우 선발된 학생들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태진미 교수´ (숭실대학교 융합영재교육학과) `매력전쟁시대, 창조예술로 + 하라!“의 특강이 진행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역량있는 연구원 등 우수한 교수진과 함께 5월 2주 정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여름 집중교육 및 캠프, 콘서트 및 전시회로 이어지는 8개월간의 집중수업을 받게 된다.
음악, 국악, 미술 각 영역 내의 통합교육 뿐 아니라, 세 분야의 교류 및 인문학 등까지 연계되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연말에는 연주회와 전시회를 개최해 사람들 앞에서 자신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발표하고 작품을 직접 선보임으로써 자신감과 경험을 쌓는 기회도 갖는다.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2015년 서울시 예술영재 교육」에 선발된 학생들에게 축하와 환영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과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학생들이 본 교육 과정을 통해 예술적 기량 향상 뿐 아니라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여 먼 훗날 세상을 더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들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예술과(2133-2568),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456-7240),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센터(3475-21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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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적 대회 개최´ 평가 속 막 내려
안성시에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성공적 개최´라는 평가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안성시장 경기장 격려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2일, 안성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폐회식 행사를 마지막으로 각 시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의 장이었던 3일간의 레이스를 모두 끝냈다.
▲ 안성시장 경기장 격려
지난 4월 30일부터 이어온 대회 결과, 1부에서는 수원시가 1위를 차지하여 10년 연속 1위를 수성하였으며, 이어 성남시, 고양시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부에서는 차기대회 개최도시인 포천시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오산시, 3위는 이천시가 각각 차지했다.
▲ 마라톤
개최도시로 많은 시민의 응원을 받은 안성시는 종합 5위에 올라 지난 대회보다 6계단 상승하며, 홈그라운드의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 보디빌딩
안성에서 처음 열린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안성시의 관과소, 읍면동, 각 기관사회단체와 31개 경기도 지자체와의 자매결연을 통한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 격려 방문으로 해당 지자체 선수 임원단으로부터 “정이 많은 도시, 안성”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유도
또한 종합 안내소와는 별도로 관광 안내소를 운영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2015 관광주간´을 겨냥한 집중 홍보를 끌어냈다.
▲ 유도
여기에 대회기간 내내 크고 작은 문화공연들이 안성시내 곳곳에 펼쳐지며, 문화예술의 도시 안성시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 검도
이밖에 가장 교통이 막힐 것으로 예상된 개막식 행사시 종합운동장 인근 H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일찍 출근하기´를 통해 큰 정체 없이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는 평가다.
▲ 태권도
폐회식 행사는 `희망과 미래의 약속´이라는 주제 아래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퓨전 국악과 비보이의 합동공연, 공식행사 순으로 이어졌다.
▲ 역도
황은성 안성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2년 동안 준비한 경기도체육대회를 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모든 참가 선수와 임원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 “이번 대회는 이제 역사 속에서나 기억되겠지만, 사흘 동안 안성에서 나눈 뜨거운 우정과 화합의 시간은 안성인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당구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어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31개 시군 16개 종목, 총 2,0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제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안성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포천에서 개최된다.
▲ 경기모습(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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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족나들이, 낭만과 힐링의 고장 예산으로 오세요!
내포의 관문이자 낭만과 힐링의 고장인 예산군이 가정의 달이자 `봄 관광주간´을 맞아 관광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치고 손님맞이 나선다.
▲ 신암면 여사울성지 전경
군에서는 5월의 가족나들이를 겨냥해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예당호와 봉수산 휴양림, 덕산온천을 비롯한 수덕사, 추사고택, 여사울 성지 등 관광․휴양명소를 말끔히 단장하고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 신암면에 위치한 여사울성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꽃길을 걷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족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자 최고의 동행자”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힐링과 웰빙, 휴식 어느 말로 표현해도 부족하지 않는 색다른 가족 나들이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 하늘에서 본 덕산면에서 위치한 수덕사 전경
아름다운 예당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수산 휴양림과 600년 역사의 보양온천으로 이름난 덕산온천은 주변경관이 빼어나고 접근성이 좋아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여서 미리미리 서두르는 것이 좋다.
예당호-예산대흥 슬로시티-봉수산 자연휴양림-광시 한우거리-황새마을로 이어지는 예당호 나들이 코스의 경우 예당호에서 민물어죽과 붕어찜을 맛보거나 광시 한우거리에서 명품 암소한우를 맛보는 매력적인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덕산온천-충의사-수덕사-가야산으로 이어지는 덕산권역 나들이 코스의 경우 올해 봄 관광주간인 1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은 1만원, 당일은 5000원에 수덕사템플스테이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천주교에 관심이 있다면 여사울 성지-추사고택-삽교역 교황순례기념비 나들이 코스를 즐긴 후 삽교 곱창을 맛보거나 수덕사 산채정식을 즐기는 코스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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