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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강남 마이스 관광특구´C-Festival 2015!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0일 코엑스 마이스 클러스터 위원회(위원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와 공동으로 11일간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진행한 C-Festival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 c-페스티벌 축하공연 사진
한국판 `애든버러 페스티벌´로 기획한 `C-페스티벌 2015´는 문화(Culture), 콘텐츠(Contents), 전시(Convention), 융합(Convergence), 창의력(Creative)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시 컨벤션, 문화공연, 예술전시, K-POP 스타 콘서트 등 2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c-페스티벌 강남홍보관(두피모발센터)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 12월 18일 지정된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로 지정된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계획해 중국, 일본, 러시아, 대만, 인도 등 해외 5개국 등이 참여했는데, 특히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 연휴와 맞물려 외국인 관광객 등 총 235만 명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인근 상권 매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한국산업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1일간 개최된 C-Festival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2300억 원에 달하고, 생산유발액 2324억 8천9백만 원, 소득유발액 477억 7천5백만 원, 고용유발인원 1688명, 세수 유발액 146억 8천7백만 원 등으로 조사됐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부터 나흘간 코엑스 전시홀에서 `강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강남 관광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보여주고 우수한 관광자원과 콘텐츠 등도 소개해 1만여 명 이상의 부스 방문객을 끌어모았는데 체험행사를 통한 의료 서비스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또한 K-POP 문화를 리드하는 신예 한류스타 박보람, 신지수, 멜로디데이, 피에스타 등 게릴라 콘서트와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초신성의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젊은층을 겨냥한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해 한류관광 중심지로서 자부심과 강남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아울러 인천공항공사에서 실시하는 인천공항 환승객 특별 추가 투어를 실시해 중화권 현지 파워블로거 1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전략적 홍보마케팅도 펼쳐 성공적 축제를 이끌었다.
앞으로 구는 K-Star ROAD 3차 조성 사업 추진,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활성화, 강남 페스티벌 개최 등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 조성과 콘텐츠 개발에 노력해 민선 6기 1000만 외국인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C-Festival 개최로 창조경제의 중심인 마이스 산업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류 중심의 비즈니스·문화·관광·쇼핑·전시·컨벤션 등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 글로벌 관광거점 도시로 성장시킬 것이다.”며 “이번 C-festival을 시작으로 4계절 테마가 있는 야외 축제 등도 준비해 선보이며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C-FESTIVAL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단위 : 백만원, 명)
구 분
생산유발액
소득유발액
고용유발인원
세수유발액
C-FESTIVAL 개최 투자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13,221
2,717
96
835
C-FESTIVAL 방문객 지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219,269
45,058
1,592
13,852
합 계
232,489
47,775
1,688
14,687
* 한국산업개발연구원(201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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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국민대통합 논의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위원장 한광옥)가 12일 지역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세종시에서 `지역소통 공감릴레이@세종´을 개최했다.
▲ 국민대통합 토론회
한광옥 위원장과 대통합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 세종시 전동면 “짚풀공예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지자체, 주민 대표들과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 국민대통합 토론회
짚풀공예사업단은 전동면 7개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짚풀로 각종 공예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짚풀공예 체험마을을 운영하는 등 모범적인 농촌마을 어르신 유휴인력 활용 사례로 평가받았다.
▲ 국민대통합 토론회
오후에는 세종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시민단체, 경제·사회봉사단체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통합 세종지역 간담회´를 열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한광옥 위원장은 “세종시는 국가행정의 새로운 중심지로서 국민통합을 선도해 나갈 지역으로 어느 곳보다 소통과 통합이 중요한 곳”이라며 “세종시민의 지혜와 힘을 모아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건설 목적은 국가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고 이를 위해 국민대통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내 균형발전과 소통, 협업을 통한 시정운영을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국민대통합위원회는 2013년 11월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5개 지역을 방문해 지역소통을 위한 공감 릴레이를 지속해왔다.
이번 세종방문과 함께 올해 상반기 릴레이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도·농 통합지역 등 지역현안 이슈가 있는 현장으로 보폭을 넓혀 현장 속에서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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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2015 유권자 대상´ 수상
채인석 화성시장이 1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2015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 채인석 화성시장 유권자의 날 시상
`제4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유권자시민행동´이 수여하는 `2015 유권자 대상´은 지역사회와 정책수행에 충실하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한 공로로 선출직 공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채인석 화성시장 유권자의 날 시상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44명, 광역단체장 1명, 광역의회 31명, 기초단체장 18명, 기초의회 의원 23명, 감사패3명, 골목상권상생대상 2명 등 모두 122명이 수상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채인석 시장으로 비롯해 7명의 단체장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유권자시민행동´은 유권자로서의 권리 증진과 건전한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직능ㆍ소상공인, 골목상권ㆍ자영업 등 260여 단체가 공동으로 출범, 중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선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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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축산농가 양질 조사료 생산 지원 확대
예산군이 사료비 부담과 자유무역협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었다.
▲ 지난 10일 황선봉 예산군수가 오가면 신장리 박명수 이장농가의 청보리 수확현장을 방문해 수확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군은 축산농가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및 생산량 극대화를 목표로 조사료 생산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 지난 10일 황선봉 예산군수가 오가면 신장리 박명수 이장농가의 청보리 수확현장을 방문해 수확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절기에는 호밀과 청보리를 파종해 5~6월경에 생산하고 하절기에는 옥수수와 라이그라스를 파종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생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동계작물은 465㏊(논 182㏊ 밭 167㏊ 기타 116㏊)의 필지에 파종돼 9000여t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조사료 생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경종농가의 소득증대 및 고품질 조사료 생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지금 한창 수확중인 호밀은 황숙기에 줄기와 알곡 전체를 수확한 뒤 비닐로 씌워 90일 가량 발효시킨 뒤 소에게 먹이면 육질이 좋아지고 체중도 불어나는 효과가 있어 직접 생산하는 양질의 조사료는 사료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농가에서 사료작물을 생산해 직접 사일리지를 제조 할 경우 구매단가가 110원/㎏에서 70원/㎏으로 35%로 절감되는 효과가 예상돼 축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안정적 축산 기반을 조성할 수 있다.
현재 관내 소 사육농가 1563농가 중 200여 농가에서 직접 사료작물을 생산해 사일리지를 제조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만1500t의 조사료를 생산할 계획으로 사일리지 자급률은 약 13%이다.
이에 군은 조사료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올해 2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일리지제조비지원(2만1500t), 사료작물종자대지원(2000㏊), 조사료생산경영체장비지원(2개소), 조사료생산부속장비지원(2개소), 볏짚제조비닐지원(700롤), 동계논사료작물비료대지원(550㏊)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료 재배를 적극 권장,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해 수입 조사료 대체 및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시켜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축산농가가 희망하고 실효성이 큰 시책을 발굴ㆍ지원해 농가의 소득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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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 추진
예산군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관광홍보 파급효과가 큰 파워블로거 11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수덕사에 운영하고 있는 템플스테이 사진
이번 팸투어는 여행과 사진 분야 파워블로거를 통해 관내 대표 관광지와 여행코스를 인터넷과 SNS 상에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현재 운영 중인 수덕사 `템플스테이 플러스원투어´ 상품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며, 블로거의 체험 후기와 관련 댓글 모니터링을 통해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주요 코스는 충의사 관람, 수덕사 템플스테이 및 덕산온천 체험과 예산사과 와이너리(winery․포도주를 만드는 양조장) 은성농원 사과 체험 등 역사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짜여졌다.
아울러 투어 첫날 충남도청 인근에서 개최되는 `불기 2559년 내포 연등축제´도 관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관내 관광자원이 폭넓게 홍보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봉수산 수목원 및 황새공원 등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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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시설 없는 아파트, 불나면 어디로 대피하나?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4월 29일 `피난시설이 없는 아파트´에 대한 화재안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와 `국민안전처´에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 아파트 화재관련 모의훈련 사진
1992년 10월 이전 지어진 아파트에는 피난시설이 없으며, 이런 피난시설이 없는 아파트는 강남구 전체 아파트 중 무려 56%에 해당하는 6만 7847세대나 된다.
아파트는 구조상 세대별로 구획돼 화재 발생 시 거주민의 피난이 쉽지 않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지곤 한다. 따라서 노후된 아파트에는 화재 발생 시 반드시 안전한 대피로와 피난시설이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
▲ 아파트 화재관련 모의훈련 사진
아파트 피난시설 설치기준을 살펴보면 `경량칸막이´의 경우 지난 1992년 10월 개정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설치되었고, 그 후 2005년에는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 불에 1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대피공간 설치가 의무화되었다. 또한 지난 2008년에는 하향식 피난구 설치가 추가되었다.
이는 1992년 10월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는 ▲ 대피공간 ▲ 경량칸막이 ▲ 하향식 피난구 등 피난시설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말이다.
따라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 발생 우려가 큰 `피난시설 없는 아파트´에 대한 중앙부처 차원의 화재안전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전무한 실정이고 현재 아파트 화재안전 대책들은 `대피시설이 있는 아파트´를 기준으로 마련돼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구는 지난 3월 23일 3개 분야 10개 단위과제를 선정해 `공동주택(아파트) 화재안전 개선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피난시설 없는 아파트´의 화재 대비와 대피요령 등에 대한 가이드 책자를 만들어 주민 홍보와 교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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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3월 26일 아파트 화재안전 개선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4월 16일에는 강남소방서와 함께 개포주공 7단지 아파트에서 `아파트 화재안전 훈련´을 통해 재난안전 시 상황을 몸에 배게 하고, 23일에는 지역 내 `은마아파트´를 선정해 화재안전 스티커(2종) 6000부를 아파트 이곳저곳에 부착해 자연스럽게 대피요령을 눈에 익히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5월 4일에는 `강남소방서´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1회 경량칸막이가 없는 아파트를 선정해 ▲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작동법 및 119 신고방법 교육 ▲ 1가구 1소화기 갖기 운동 ▲ 아파트 특정 지점 화재 발생 가정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고 모든 교육과 회의 시 화재안전 교육이 실시하며 이번 달까지 화재안전 스티커(2종)를 전 아파트에 배포해 생활 속 안전을 생활화할 계획이다.
지난달 29일 구는 `국토교통부´와 `국민안전처´에 `아파트 화재안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고, `피난시설이 없는 아파트´에는 대피공간 설치를, `피난시설이 있는 아파트´에는 평소 피난시설 주변에 쌓여있는 물건을 치우고 수시로 위치를 확인해 화재 발생 시 안전사고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세월호 침몰사고와 최근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어느 때보다 안전의식이 중요하지만, 정작 생활의 터전인 아파트 안전에 대한 주민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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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WTF(세계태권도연맹) 세계유소년태권도대회 무주 2015년 조직위, 본격 홍보활동
`WTF(세계태권도연맹) 세계유소년태권도대회 무주 2015년 조직위´(이하 조직위)가 2015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러시아 첼라빈스크에서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 홍보에 나섰다.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 지원을 겸해 러시아 첼라빈스크를 방문한 조직위는 11일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총회장에서의 홍보를 시작으로 러시아에서의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하진 지사는 이날 러시아 첼라빈스크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 총회에 참석해 “20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지를 무주로 결정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 지사는 “더불어 오는 8월 무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소년태권도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직위는 이날 총회장에서 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연맹 임원들을 대상으로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 홍보 책자 등을 배포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직위 유형환 집행위원장은(전북태권도협회장) “앞으로 2015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선수단을 상대로 홍보할 계획”이라면서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에 보다 많은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직위는 앞으로 2015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등을 방문해 선수단과 임원 등을 상대로 대회 설명 및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무주 유소년태권도대회는 오는 8월 23일부터 4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리며, 70개국가에서 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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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정비 및 재생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는 김종천 의원과 대전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주관으로 11일(월) 오후 2시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 도시정비 및 재생사업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 도시정비 및 재생사업의 방향과 과제 정책토론회(사진)
토론회에 참석한 토론자들은 도시재생 정책입안과 로드맵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정비사업지구 주민들의 기본권리, 생존권 보장을 위협받는 기존정비사업에 대한 대책과 정비사업의 원활한 정비 없이는 도시재생의 성공이 불가능함을 지적하고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언급하였으며,
이에 사회를 맡은 김종천 의원은 “대전에 적합한 도시재생을 찾기 위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겠지만 시민과 대전시가 함께 공감하는 도시재생 방향설정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대전시 도시재생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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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연극인복지재단 2억 기부로 감사패 받아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는 11일 연극인복지재단(이사장 박정자)으로부터 연극인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인사말하는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열린
`한국연극인복지재단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감사패를 받은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극인복지재단에 2억원을 지정기탁한 바 있다.
▲ 박정자이사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악수하고 있다
정 전 대표가 기부한 2억원 중 1억5500만원은 연극인 직접 의료비 지원 사업에, 나머지 4500만원은 원로 연극인 공연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좌측으로부터 강남더밝은안과 송다혜실장,정몽준대표
정 전 대표는 이와관련, 10일 "최근 부인의 출산을 앞두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다른 일을 해가며 공연 연습을 하던 젊은 연극인 고(故) 조명운 씨가 뇌출혈로 쓰러져 숨진 일이 있었다"며 "문화예술인들이 생활고로 인해 겪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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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전자공고 장학생들 감사의 뜻을 담은 손편지 보내와
예산군은 지난 8일 (재)예산사랑장학회(이사장 황선봉)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예산전자공고 학생들이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고 11일 밝혔다.
▲ 지난 8일 예산전자공고 학생들 15명이 작성해 보내온 편지
군에 따르면 감사의 편지는 장학회가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봉사, 효행 및 품행이 바른 학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을 받은 예산전자공고 학생들 15명이 쓴 것으로 감사의 마음과 희망이 담겨있다.
한 편지에는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장학금을 받게 돼 부모님과 가족 모두 매우 기뻐하셨다´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더욱 학업에 매진해 지역과 학교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학생이 되겠다´는 감사함을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받으니 장학회가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인성교육에도 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재)예산사랑장학회는 지난 4월 관내 7개 고등학교 학생 100명에게 각각 50만원씩 5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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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상반기 전화친절도 평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운식)은 전화응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반기 전화친절도 평가를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 전화응대 교육
전화친절도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모니터링 기관에 의뢰하여 구체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시켜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4월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전화응대 매뉴얼 교육을 실시하였고 지난 5월 7일에 전문 강사의 전화 친절응대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김운식 이사장은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시켜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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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사랑의 고구마 심기로 따뜻한 이웃사랑의 시작
음성군 대소면(면장 장서현)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앞 유휴지에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 대소면 고구마 심기 사진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9시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는 대소면 직원으로 구성된 희망나눔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휴지 1,500㎡에 비닐을 씌우는 작업과 함께 고구마싹 1,2000포기를 식재하였다.
이날 식재한 사랑의 고구마는 가을 중 수확하여 우리 주변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서현 면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심기 자원봉사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확하는 날까지 잘 가꾸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소면의 희망나눔봉사단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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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당진 백석올미마을 농촌봉사활동 가져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은 8일 당진시 순성면 백석올미마을을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충남연구원-백석올미마을 농촌봉사활동
이날 충남연구원 임직원 80여명은 매실농장 견학은 물론 각 조별로 밭매기, 사과 적과, 깨 심기 등을 실시하며 마을의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 충남연구원-백석올미영농 업무협약식
특히 이 마을의 백석올미영농조합은 지난해 전국 농업6차산업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곳으로 평균연령 75세인 마을할머니들이 모여 매실한과와 매실엑기스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현장 리더 교육, 정책 지원 연구 등 6차산업화 육성 및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가졌다.
충남연구원 강현수 원장은 “6차산업화 발전을 위한 연구와 현장을 결합시킴으로써 우리 농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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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인성교육으로 강남의 미래를 바꾼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월부터 올바른 인성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개원초와 자곡초등학교 등 지역 내 초등학교를 인성교육 시범학교로 선정해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 개원초등학교 창의인성체험학습 사진
구는 지난 해 세월호 참사 이후 입시 위주의 교육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에 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인성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오는 7월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교육이 의무화되는 `인성교육진흥법´의 시행 전 한 발 앞서 인성교육을 시범 실시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인성교육 운영과 지원 방법에 대해 교육 관계자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올 1월 개원초와 자곡초를 인성교육 시범학교로 최종 선정하고 현재 인성교육에 적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개원초등학교에는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여 자기 스스로 바른 행동을 습관화 하도록 하는 봉사활동 중심의 ▲ 푸른 학교 지킴이, 고학년과 저학년이 의형제를 맺어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는 ▲ 의형제 프로그램, 친구를 배려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한 ▲ APPLE ZONE 프로그램, 책을 읽고 읽은 책은 다른 사람에게 기부하여 기부와 사랑의 정신을 기르기 위한 ▲ 독서릴레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곡초등학교에는 조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리코더, 동요, 요가, 체력 튼튼, 모닝 시사, 아침독서 등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 자곡 아침 활동 프로그램, 학생들의 지성, 감성, 인성을 균형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 SEM SCHOOL 프로그램, 학생들의 바른 인성 덕목 함양을 위한 ▲ 인성학사력 등 다양한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이들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실시된 교육 결과에 대해서 오는 10월 학부모, 교육 관계자 등을 모시고 보고회를 개최하여 인성교육의 효과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논의하고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는 ▲ 마음 상처 보듬기 프로그램(세명초) ▲ 상담실 운영을 통한 자아실현 교육(일원초) ▲ 꿈 키움·끼 발표 상설 동아리 클럽 운영(개포중) ▲ 명품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압구정중) ▲ 또 하나의 실력, 학교 중심 인성교육(경기여고) 등 지역 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성 함양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구는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해 매월 강남구 교육발전에 대하여 조언 받고 있으며, 구청장이 학교를 찾아다니며 학부모와 소통하는 `학교사랑방´도 운영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현재 상식을 벗어난 수많은 사회문제들의 근본적인 원인이 학창시절 형성되는 인성에 있다고 보고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으로 인성이 바로 선 강남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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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밑반찬으로 훈훈한 情 나눠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전동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전동면 밑반찬 봉사사진
전동면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신용돈, 김영금) 회원 30여명은 8일 지역 33개소 경로당에 물김치, 멸치볶음, 미역부각 등 350여 인 분의 밑반찬을 마련해 전달했다.
김영금 전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이웃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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