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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린 경찰관
경기지방경찰청 제 3기동대(대장 김희경)에서는, 2015.5.15(금) 20:10 3기동대(화성시 남양읍)에서 경찰공무원으로 첫 걸음을 시작한 신임경찰관 순경 허상만(25세)이 비번일 길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42세,남)을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였다
▲ 허상만순경
허상만 순경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안양시 만안구 소재 안양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던 중 길 바닥에 쓰러져 숨을 헐떡거리는 김모씨를 발견하고 신속히 기도를 확보하고 인공호흡 및 심폐소생술을 약 5분간 실시하였다
이 결과 김모씨는 의식을 회복하였으며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 새 생명을 얻게 되었다
당시 주변에 사람들은, 당황하여 김모씨를 지켜보고만 있었던 상황이었으나 허 순경이 침착하고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하자 허 순경을 도와 119에 신고하는 등 시민의식을 발휘하였다
김모씨를 치료한 당직의사는,김모씨는 당시 만성 간질환 및 만취상태로 인해 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자가호흡이 곤란하였으며 이를 장시간 방치하였다면 뇌손상이나 무호흡으로 인한 사망까지 할 수 있는 상황이었을 것이라며 신속한 조치가 김모씨의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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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동시장에서 3200만 불 수출상담 성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중동 통상촉진단을 이끌고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터키 이스탄불과 카타르 도하에서 현지 교역 상담회를 각각 열어 총 3200만 불의 계약 상담 쾌거를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 5월 14일 터키 이스탄불 상담장에서 천호식품관계자에게 상품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는 신연희 강남구청장
최근 중동지역은 석유 의존 경제에서 탈피하기 위한 산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산업 인프라 프로젝트를 진행해 1970년대에 이은 우리 기업의 제2의 중동 진출 붐이 예상되는 유망시장이다.
이슬람 지역의 특수성과 비영어권이라는 환경 등으로 지역 기업들이 진출하기 쉽지 않은 시장이었는데 구청장이 직접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나서 성과를 낸 것이다.
▲ 주 카타르 대한민국 대사관저에서 통상촉진단과 함께(신연희구청장 아래 우측 3번째, 박흥경 카타르 대사 우측 4번째 남자분,5번째 박흥경 대사 사모님)
강남구 통상촉진단은 지난 2010년 중국, 2011년 미국, 2012년 유럽, 2013년 동남아, 2014년 CIS 국가 시장을 개척해 48개사 3465만 불(376억 원)의 수출 계약을 성공 시킨바 있다.
올해는 한-터키 FTA 발효로 무역관세의 벽이 낮아지면서 빠른 속도로 교역량이 증가하고 있는 유럽의 관문 터키와 최근 `국가비전 2030´과 `2022년 월드컵 개최´로 개발사업이 급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자원부국 카타르 시장 진출을 위해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이번 중동 통상촉진단을 파견, 터키 이스탄불에서 2151만 불, 카타르 도하에서 1054만 불 등 역대의 최고의 계약상담 성과를 냈다.
참여업체로는 ▲ ㈜석암테크 ▲ ㈜새턴바스 ▲ SAFEOK ▲ 유성씨앤에프㈜ ▲ ㈜천호식품 ▲ ㈜코떼랑 ▲ ㈜홍원코스텍 ▲ ㈜나노포인트 ▲ ㈜신도디앤텍 ▲ ㈜인바디 등이다.
특히 3천개 거래처를 보유한 이스탄불 플랜지 제조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석암테크는 TSE제품인증을 획득하면 바로 수출절차를 진행할 수 있고, 이스탄불 정부 산하기업 바이어가 제품 수입의사를 밝힌 ㈜신도디앤텍 또한 도시개발 사업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제품 수출이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젊은 층으로부터 미백제품과 마스크팩에 대한 인기가 좋았던 ㈜코떼랑과 이스탄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기업에서 수입의사를 밝힌 ㈜나노포인트, 카타르 정부산하 기업으로부터 건설 프로젝트시 제품설치를 희망한 ㈜새턴바스 등도 현지 바이어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강남구는 오는 7월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10월에는 중국 추계 캔톤페어 등 유망 전시회에도 지역 내 중소기업 참가를 지원할 예정으로 향후 이 같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최근 중동 지역은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지역 순방 이후 제2의 중동 붐이 이는 지역으로 통상촉진단 파견을 계기로 동남아 중심의 수출구조에서 중동지역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특히 이번 중동 통상촉진단에 교역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박홍경 주카타르 대사´를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트라 도하 무역관에게도 감사하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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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G-1000일 기념 범군민 한마음행사
5월 16일 18시 40분부터 군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정선군·2018 동계올림픽대회 범군민위원회 주관으로 군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Dynamic 정선, 천일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으로 동계올림픽 Game – 1000일을 기념하는 “범군민 한마음 행사”가 열렸다.
범국민한마음행사는 들소리 타악 퍼포먼스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G-day 조형물제막, 아리랑대합창, 문화올림픽 퍼포먼스의 본행사와 가수 홍진영, 고구려밴드 등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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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에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사회봉사단(단장 문시우, 이하 봉사단)이 15- 17일 3일간 소정면 대곡2리에서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 고려대 소정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사진
이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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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모내기 참석
이춘희 세종시장이 15일 연동면 동진들 모내기 현장을 방문, 농업인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 연동면 모내기
이 시장은 이날 연동면 송용리 소재 0.8ha의 논에서 연동면장을 비롯쌀 전업농, 지역 농협장, 연동면 지역단체장,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앙기를 직접 운전하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 연동면 모내기
이날 모내기한 벼 품종은 햅쌀 수요가 많은 추석에 출하가 가능한 `운광벼´로 재해에 강하고 밥맛이 뛰어난 쌀이다.
▲ 연동면 모내기
이 시장은 모내기를 마친 뒤 농업인들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바쁜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고충을 겪는 농민들을 격려하고 현장중심의 농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전원형의 명품농업 도시로 발전하도록 하겠다”며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과 친환경 농업이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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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장, 예비군훈련장 시설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상전 의장은 15일 오전 10시 전동면에 있는 예비군 교육훈련장을 방문하여 예비군훈련장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예비군훈련장 점검
이 자리에서 임상전 의장은 “지난 13일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 사격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온 국민은 충격에 빠졌으며,
더구나 사격통제 장교와 조교가 아무런 제압도 하지 못하고 도망치기에 급급했다는 사실에 더욱더 분노하고 있다.” 며 “우리시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비군훈련장에 대한 철저한 총기 관리와 안전조치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 고 주문했다.
▲ 예비군훈련장 점검
아울러, 노후한 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안전을 고려해 빠른 시일내에 개선·보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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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선교음악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보광동교회에서 5월17일(일) 오후3시 30분 캄보디아 푸도스 보광동교회 건축기금마련을 위한 시온선교음악회가 열린다.
▲ 보광동교회 시온선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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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광어․도미축제 10만 인파로 북적
서천군의 제11회 자연산 광어․도미축제가 지난 16일 서면 마량포구에서 개막식을 갖고 14일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주말동안 축제장은 갓 잡아올린 싱싱한 광어와 도미 등 수산물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고, 이틀동안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인근 도로는 몰려든 차량으로 장시간 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다.
축제장 요리장터에서는 자연산 광어∙도미를 1kg당 2만8천원(매운탕 포함)에 제공해 맛있는 음식을 맛보려는 관광객들로 발디딜틈이 없었고, 광어, 도미 등 싱싱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판매장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맨손으로 광어잡기 체험, 어린이 광어 낚시체험, 어부아저씨의 내맘대로 깜짝 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광어․도미 축제는 이번달 29일까지 14일간 펼쳐지며, 30일부터는 장항항 물량장에서 제7회 장항항 꼴갑축제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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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테니스팀 다시 한번 정상에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 이하 세종여고)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전북순창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단식에서 엄선영 학생(2학년)이 또 한번 전국을 제패했다고 밝혔다.
▲ 테니스부 (엄선영 학생)
이번 대회 18세부에 출전한 엄선영 선수는 결승에서 안양서여중 3학년 이은혜 선수를 만나 6-3, 4-6, 6-3 세트스토어 2:1로 꺽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엄선영 선수는 2015 ITF 제주국제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우승에 이어 또 다시 금메달을 거머 쥐는 쾌거를 달성했다.
우승을 일궈낸 세종여고 길기태 감독은 “최근 엄선영선수가 조금씩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며 연습하면서, 실전경험을 통한 집중력을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이번 제50회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개인단식 1,2위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종합경기대회에 주니어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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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용인시 32개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700여명이 함께 모여 즐겁게 뛰어놀고, 심신을 단련하는 `제7회 용인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가 지난 16일 용인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16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용인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정서적·사회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의 확대방안을 모색하며, 안전하고 수준 높은 방과 후 돌봄의 기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16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그 결실로 올해 일곱 번째 체육대회를 통해 전인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영돈), 용인외대부고 어머니회(회장 목영숙), 주식회사 영국전자(대표 김배훈), 사단법인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대표 신용식), 용인시 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 농협 용인시지부(부장 홍재범) 등 많은 곳에서 체육대회 행사에 필요한 물품과 점심을 후원해 더욱 알찬 축제의 장이 되었다.
▲ 16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특히 용인외대부고 어머니회에서는 올해 어려운 청소년에게 써달라며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날 체육대회에 참석한 정찬민 용인시장은 축사에서 “소외받는 청소년이 없도록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이 있는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밝은 희망과 높은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대회는 이날 오전 10시 개회선언과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과 팀별 대항시합 등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펼치며 오후 4시까지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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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중 – `스승의 날´ 사제동행 행사
진잠중학교 학교장(이상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준비하여 행복한 미래를 펼쳐나가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육이라는 믿음으로 학교 특색 사업인 `나의 북극성 롤모델을 찾아서´의 일환으로서 2015학년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 및 직업인 초청 강연을 실시하였다.
▲ 진잠중 - 스승의 날 행사
특히 등교 시에는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교복을 입고 학생머리 모양을 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탕을 일일이 나눠주며 `사랑합니다´인사하기, 경품권 맞추기 등으로 단순히 `스승의 날´이 학생들이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날이 아니라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면서 학생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즐거움과 선생님과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였다.
1교시에 테마별 진로체험활동(미래 내 명함 만들기, 미래 내 모습 그리기, 직업명 퍼즐 만들기)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교시에는 직업인 초청 강연시간을 가졌는데 전문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업인 18분을 초청하였다.
이날 참석한 강사진은 정치가, 전기전자 자동차 기술명인, 직업 군인, 은행원, 병원행정가, 심리상담사, 교육컨설턴트, 인테리어 전문가, 경찰관, 소방공무원, 교육공무원, 공정여행기획자 등 전문분야에서 활동하는 직업인들로 구성되었다.
3교시에는 직업인 초청 특강 소감문 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의 과정에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데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 교사가 학생을 사랑으로 대하고 학생은 선생님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하였고, `나의 북극성 롤모델을 찾아서´진로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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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 실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5월 8일 서울시 SH공사로부터 접수한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 제안서´에 대해 2015년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개포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이번에 공람하는 제안서는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이며, 공람내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자는 공람기간 내 공람장소인 강남구청(도시선진화담당관)과 구룡마을 상황실, 개포1동 주민센터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구역의 명칭은 “개포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이며 총면적 26만 6304㎡, 사업시행(예정)자는 서울특별시 SH공사로 도시개발법에 의한 수용 또는 사용방식이 적용된다. 계획인구는 5410명, 공동주택 건설호수는 총 2126호(임대 1118호, 분양 1008호)로 계획되어 있다.
또한, 무허가 판자촌이 밀집해 화재 등 재난·재해에 취약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해 거주민의 주거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2020년 12월 말까지 공공주도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에 관한 주민공람, 강남구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법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올 8~9월경에는 서울시에서 구역지정과 개발계획을 확정 고시하고, 이후 실시계획 수립단계로 전환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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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탈북민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에서는 5월 13일 오전 11시 지방청 제2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부의장 박해진)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공동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민주평통협약식
경기경찰청과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는 업무협약서에 탈북민을 위한 장학사업과 취업·의료·법률 지원 등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사업을 양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을 명시하고 경찰에서는 민주평통에서 돕고자 하는 탈북민 선정과 지원 행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 민주평통협약식
업무협약식에서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4대 국정기조 중 하나인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민주평통과 탈북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탈북민들 중에는 남북의 제도적·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도 많은 탈북민들이 학업·취업면이나 건강관리 등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탈북민들의 안정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접근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민주평통협약식
김 청장은 “이번 양기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내 거주하는 탈북민들이 좀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일선 경찰서와 민주평통 지역협의회간에도 유기적인 업무협조가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박해진 부의장은 “북한이탈주민의 대한민국 정착 자체가 통일 예행연습이기에 통일 준비 차원에서 민주평통에서도 적극적으로 탈북민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전국 탈북민의 30%에 육박하는 7천 600여명이 거주하는 경기도에서는 탈북민 지원활동이 더욱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에서는 지난 4월 28일부터 탈북여성들을 위한 `행복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회의의 안인옥 여성위원장은 “40여명의 교육생들이 수업시간에 한 사람도 늦지 않고 수업에 임하고 있으며 학습의욕이 높다”고 말했다.
`행복대학´은 12주간 주 1회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알기 쉬운 은행 이야기´, `웃음 치료´, `산부인과 의사 특강´ 등의 교육 과정으로 탈북민의 남한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경기경찰청에서는 지난 3월 18일 전국 최초로 탈북 출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하는 등 탈북민들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활동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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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업무 협약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는 전국1,000만 재향군인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향군 우대가맹점으로 위촉되었다.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회장 박성영)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원장 김성일)은 지난 27일 향군회원 우대 가맹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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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무시하는 소규모 공사장…단속은 `뒷전`
공사장의 안전 불감증이 심각합니다.
비용을 아끼려고 안전시설을 갖추지 않고 공사를 하고 있는데, 관계기관의 단속은 뒷전입니다.
서울 강남구 학동로(논현동) 공사현장 연제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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